[MP] AIA생명의 대표 의리남, 엄태민 Ex. Premier MP의 7년 인연

Real AIA/People 2011.08.03 20:22
외모에는 도통 관심이 없을 것 같은 무뚝뚝한 경상도 남자와 성형외과 의사의 만남. 좀처럼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이 만남이 평생 인연으로 이어지고 있다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2010년 연도대상 1위에 빛나는 엄태민 Ex. Premier MP 와 그의 ‘평생 고객’, 리젠성형외과 김우정 원장님의 맛있는 오찬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의리로 똘똘 뭉친 경상도 사나이

좌:김우정 원장님우:엄태민 Ex.MP

엄태민 Ex.MP와 김우정 원장님의 인연은 7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고 합니다. 원장님이 병원을 처음 오픈할 무렵, 늘 한결같고 마치 자기 일처럼 재무 문제를 챙겨주던게 인연이 되었다고 하네요. 이때부터 엄태민 Ex.MP는 무뚝뚝하지만 볼수록 진국인 최고의 ‘의리남’이자 김우정 원장님이 가장 믿고 의지하는 재무 컨설턴트가 되었다고 합니다.
  
김우정 원장님의 말씀에 엄태민 Ex.MP는 과찬이라며, 압구정 본점, 양악/안면윤곽센터, 일산점 등 3개나 되는 병원을 운영하느라 늘 시간이 부족한 김우정 원장님이 바쁜 시간을 쪼개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인사를 거듭하는 모습에, 인터뷰 현장이 훈훈해졌습니다. 

엄태민 Ex.MP에게 김우정 원장님은 가장 오래된 고객이자 진심을 알아주시는 고마운 분이시라고 합니다. 사실 엄태민 Ex.MP는 낯가림이 심하고 표정 변화도 없는 얼굴 때문에 고민이 많았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오히려 이러한 단점을 장점으로 승화시키고자 더 열심히, 더 성실하게 고객들의 재무 관련 고민을 듣고 해결책을 찾는데 몰두해왔다고 하시네요. 김우정 원장님 역시 이런 엄태민 Ex.MP의 진심을 보신거겠죠?^^

약속은 생명처럼 지킨다

2003년 2월 AIA생명에 입사, 올해로 만 8년 째 보험 영업의 길을 걷고 있는 엄태민 Ex. Premier MP는, 조금의 주저함도 없이 인생의 터닝 포인트로 AIA와의 만남을 꼽습니다.
2002년, 구미에서 운영하던 휴대폰 케이스 공장 사업이 실패한 뒤 단돈 2,000만원을 들고 가족들과 서울로 올라온 엄태민 Ex.MP. 가족들이 고생하는 게 모두 자신 탓인 것 같아 견디가가 힘들었을 때, 친구의 권유로 AIA 생명에 입사하셨다고 합니다. 힘들었던 시기 후 새로 시작한 AIA 생명에서의 삶. 엄태민 Ex.MP는 성실함과 자신의 사업 경험을 무기로 입사 2년 만에 연도대상 2위라는 영예로운 자리를 거머쥐셨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이후 매년 MDRT를 달성하며 Top MP의 자리에 우뚝 섰고, 지난해에는 연도대상 1위의 자리에까지 오르셨다고 하네요. 매일 아침 8시에 출근해, 하루를 30분 단위로 쪼개가며 불철주야 일에 매진했다는 말씀에, 엄태민 Ex.MP가 겪어온 그동안의 노고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성공비결을 묻는 질문에 엄태민 Ex.MP는 고객과의 약속을 어겨본 적이 없다는 말로 답변을 대신하셨습니다. 어떤 경우라도 보험을 머릿속에서 놓아본 적이 없고, 쉬는 시간에조차 다음에 만날 고객과 보험에 대해 생각하고 준비하신다고 하네요. 매일 아침 출근 전에 최소 3개 이상의 신문을 꼼꼼히 살피며 고객과 공감대를 형성하기위해 노력하는 것은 물론이고, ‘나그네는 길에서도 쉬지 않는다’는 말처럼 쉼 없이, 꾸준히 앞으로 나아가 ‘올해의 MP’를 매년 달성하는게 목표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처럼만 진실되게 하면 앞으로도 승승장구 할 거라는 김우정 원장의 말에 수줍은 미소로 화답하는 엄태민 Ex.MP. 자신의 진심을 알아주는 분을 향한 의리와 헌신, 그리고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가 녹아있는 듯했습니다.


고객의 일을 내 일처럼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식사를 마친 후, 스시바로 자리를 옮겨 마지막 촬영을 좀 더 하기로 했습니다. 김우정 원장님을 배웅하고 돌아온 엄태민 Ex.MP는 “원장님 실력이 워낙 출중하셔서 올 연말에 강남역 인근에 병원을 하나 더 오픈할 계획”이라며 귀띔을 해주시네요. 마치 자신의 성공인 양 활짝 웃는 엄태민 Ex.MP의 모습에서, 고객의 일을 내 일처럼 여기는 그의 성공비결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이제 슬슬 인터뷰를 정리할 시간. 엄태민 Ex.MP에게 보험영업을 하면서 가장 잊지 못할 경험이 무엇인지 물어보았습니다. 엄태민 MP는 보험 가입을 약속했던 고향 선배가 출근을 하다 승강기에서 사망한 일을 회상하셨어요. 회사와 근로복지공단에선 아파트 승강기의 경우 회사의 관리 안에 있지 않기 때문에 산재로 인정할 수 없다 하고, 주변 사람들도 어려우니 포기하라고 했다는 형수님의 이야기를 듣자마자 부리나케 달려가셨다고 해요. 엄태민 MP는 ‘업무 과다로 인한 과로사’ 쪽으로 접근하는 게 낫겠다는 판단이 들어 이와 관련된 제반 절차를 도와 드렸고, 다행히도 일이 잘 처리돼 가족분들이 보상금을 수령할 수 있게 되셨다고 해요. 그 일을 계기로 선배 대신 형수님, 그리고 그 자녀분들과의 귀한 인연을 맺어 현재까지도 잘 유지해오고 있다고 하시네요.
 
마지막으로 후배 MP들에게 혹시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는지 여쭤보았어요. 엄태민 Ex.MP는 후배 MP들이 마스터 플래너로써 보험 상품에 대한 지식뿐 아니라 고객의 아픔을 감싸주고, 고객의 입장이 되어 법률, 세무 등 생활 전반에 걸친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는 지식을 갖추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삶 속에 숨겨진 무한한 가능성을 잡으려면 늘 고객 입장에서, 고객의 일을 내 일처럼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고 하시네요.

의리 ‘짱’, 성실 ‘짱’, 성과도 ‘짱’인 엄태민 Ex. Premier MP! 김우정 리젠 성형외과 원장님과 엄태민 하나지점 Ex. Premier MP의 소중한 인연에 마음이 훈훈해지는 하루네요.^^    

** 하나지점 엄태민 Ex. Premier MP
◁ 2003년 2월 입사
◁ 2005년 연도대상 2위
◁ 2005~2010년 6년 연속 MDRT 달성
◁ 2006년 연도대상 4위
◁ 2008년 연도대상 3위
◁ 2009~2010년 2년 연속 COT 멤버
◁ 2010년 연도대상 1위 

「엄태민 Ex. Premier MP가 추천하는, 맛 좋고, 분위기 좋은 맛집 3선」

 미도리
압구정역 인근에 위치한 정통 일식집. 두툼하게 썬 신선도 만점의 사시미와 혀에 착착 감기는 감칠맛 나는 스시의 조합이 눈부시다. 런치 메뉴로 맛깔스러운 스시 정식이 세 가지 코스로 준비되어 있어 주머니 사정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문의 02-540-6600

 노독일처
‘오래되고 독특한 맛을 지닌 유일한 곳’이란 의미의 노독일처는 서초구 잠원동에 위치한 정통 중식 레스토랑. 1993년 오픈한 후 미식가들의 맛집으로 널리 사랑 받아온 곳이다. 사품냉채, 류산슬, 깐풍새우 등을 맛볼 수 있는 코스요리가 29,000원부터 시작한다. 불도장, 동파육 등의 단품류와 다양한 딤섬 요리도 준비되어 있다. 문의 02-517-4552

 교대명가
교대 3대 곱창집 중 유일하게 숯불을 사용하는 곳으로, 양ㆍ대창 구이가 유명하다. 지글지글 숯불에서 익어가는 쫄깃한 양과 속이 꽉 찬 대창의 조합. 그 맛은 말 그대로 상상 초월이다. 더 훌륭한 건 양ㆍ대창 구이를 먹고 난 후 후식(?)으로 먹는 양볶음밥. 아무리 배가 불러도 절대 포기할 수 없는 맛이다. 문의 02-521-9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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