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의 자율성이 만드는 균형 있는 삶! AIA생명 자산운용실 신입사원 인터뷰

Real AIA/People 2017.06.05 16:11

장은희 사원(자산운용실, 2017년 2월 입사)


항상 기분 좋은 미소를 짓고 다니는 AIA생명 자산운용실의 장은희 사원. 그녀는 이곳에서 결혼도 하고 육아도 하면서 일하는 여성으로서의 행복한 미래를 꿈꿉니다. 업무의 자율성을 보장받으며 균형 있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장은희 사원의 남다른 업무 환경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Q. 다른 보험사들과 비교했을 때 AIA생명의 분위기는 어떤가요?

다른 보험회사들은 신입 채용 규모나 직원의 성비를 따져봤을 때 남자를 훨씬 많이 뽑아요. 하지만 AIA생명은 여성 직원의 비중이 56%나 되죠. 덕분에 아직은 보수적인 한국 사회에서 여자들이 차별 받지 않고 결혼이나 육아를 병행하며 다니기 좋은 회사가 될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실제로 아이를 키우면서 업무적으로 인정 받고 있는 여성 임직원들이 많기 때문에 그분들을 본보기 삼아서 열심히 배우고 있답니다. 소위 꼰대라고 부르는 사람이나 고리타분한 생각도 AIA생명에선 찾아볼 수 없어요. AIA생명 직원들의 평균 근속연수가 길고, 한 번 입사하면 그만두지 않는 회사라고 부르는지 너무 잘 알 것 같아요.  


Q. 보험회사의 자산운용 직무는 보수적이지 않나요?

자산운용실에서 담당하는 직무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보험업과는 반대라고 할 수 있어요. 저희는 고객들이 낸 보험료를 효율적으로 운용해서 수익을 내는 일을 담당해요. 기업의 사업분석이나 국내/국제 신용등급 분석, 정기적인 모니터링 등을 통해 다른 기업의 채권이나 주식에 투자하는 일이기 때문에 고객에게 상품을 소개해주는 일반적인 보험 업무와 비교했을 때 높은 자율성이 부여된다고 볼 수 있죠.  

하지만 그만큼 책임감이 무거워요. 저희로 인해 회사가 불이익을 당할 수도 있는 만큼 리스크가 크죠. 그리고 고객이 믿고 맡긴 자산을 잘 운용해야 더 많은 이익을 돌려드릴 수 있다는 사명감을 바탕으로 매 순간 신중하게 임한답니다. 


Q. 회사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키워드는 무엇인가요?

일과 삶의 균형이 가장 어려우면서도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해요. 전에 일했던 회사들과 비교했을 때 저는 AIA생명에 다닌 후부터 여가를 이용한 다양한 취미활동과 운동을 꾸준히 하며 여유로운 생활을 즐기기 시작했어요. 또, 회사에서는 수요일마다 패밀리 데이로 칼퇴를 강요(?)하고, 샌드위치 연휴에도 휴가를 쓰라고 독려하는 등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죠. 체력단련 휴가나 사내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지원도 이루어지기 때문에 삶의 여유를 넘어 각자 맡은 업무에 자율성과 권한까지 커진답니다. 이렇게 회사에서 직원들의 발전을 독려해주고 아낌없이 투자하기 때문에 일을 통한 발전은 물론이고, 개개인의 부족한 부분도 함께 성장하는 기분이에요. 


Q. AIA생명에 입사하길 잘 했다고 느낀 순간은?

저는 영업 직군이 아니라서 굳이 주변 사람들에게 보험 상품을 소개할 필요가 없는데요, 회사의 공시이율이 타사보다 높고 상품이나 혜택이 너무 좋기 때문에 친구들이 정말 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추천을 해줘요. 안 들어도 상관 없다는 생각으로 그냥 당당하게 이야기하는데 비교를 해본 사람들은 다들 가입하더라고요. 그럴 때마다 회사에 대한 자부심이 생기죠.  

그리고 얼마 전에 손흥민과 토트넘 선수들이 방한해서 AIA생명 임직원들과 시간을 가졌을 때는 진심으로 행복했어요! 스포츠 구단을 후원하는 기업들은 많지만 이렇게 직원들만을 위한 행사를 갖는 것을 본 적은 없거든요. 그런데 규모부터 남다른 프리미어리그의 토트넘 선수들, 게다가 한국 선수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손흥민 선수까지 회사를 방문해서 함께 이야기도 하고 사진도 찍는 프라이빗한 행사를 갖는다고 하니 친구들이 모두 부러워하더라고요. 내가 정말 글로벌한 기업에 다니고 있구나 실감했어요.      


한 곳에 머물러 있기 보단 발전하는 삶을 원하나요? AIA생명에 꼭 지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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