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연금포털로 스마트해진 연금 확인법

Real 라이프/Finance 2017.04.25 17:00

미래에 받을 연금액을 미리 알아보는 것만으로도 노후를 계획하는 데 큰 도움이 되겠죠? 하지만 국민연금과 퇴직연금, 개인 연금보험까지, 가입하고 조회해봐야 할 사이트는 한두 군데가 아닌데요, 역시 귀차니즘은 새로운 발명의 근원이 되는 법, 이런 연금 확인의 불편함을 덜기 위해 다양한 연금가입 정보를 모아서 제공하는 사이트가 만들어졌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믿고 맡기는 ‘통합연금포털’ 

지난해 개설된 통합연금포털금융감독원에서 운영하는 사이트입니다. 공인인증서를 이용해서 간단히 회원 가입만 하면 나의 연금 정보들을 한꺼번에 보여주는 서비스를 제공하죠. 사이트에서 처음으로 연금 정보를 조회하면 16개 은행과 31개 증권사, 25개 생명보험과 손해보험 등 대부분의 금융사와 국민연금공단의 정보를 통합해서 조회하기 때문에 3~5일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는데요, 하지만 이후에는 매월 말 연금정보가 자동으로 업데이트되므로 변동된 정보를 편리하게 조회할 수 있습니다. 


미리 보는 나의 예시연금액은 얼마?

국민연금과 퇴직연금, 개인연금과 주택연금까지 통합연금포털에서는 모든 연금정보를 조회할 수 있어요. 포털 하단에 있는 ‘내 연금조회’ 메뉴를 누르면 모든 연금 계약 정보를 종류별로 정리해서 나열해 주는데요, 대신 미회신 금융기관으로 인해 정보 누락이 발생할 수도 있으므로 꼭 버튼을 눌러서 확인하는 것이 좋고요, 공무원연금 등의 공적연금이나 기타연금이 있을 땐 추가연금 버튼을 눌러서 직접 입력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지만 곧 개선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통합연금포털에서 연금을 조회한 후, 상단에 있는 예시연금액을 클릭하면 더욱 구체적인 연령별 연금액과 연금 개시 시점 등을 조회할 수 있어요. 이때 주의할 점은 말 그대로 예시연금액은 실제 연금액과 차이가 날 수 있다는 건데요, 개인적으로 가입한 변액연금보험만 하더라도 미래 수익률에 따라 수령 금액이 달라지기 때문에 정확한 금액을 산정하기가 어렵죠. 또한, 예시연금액 정보가 세금 납부 전 금액으로 제시된다는 점도 알아둬야 해요. 사람에 따라 연금을 받을 때 내게 되는 세금과 세율이 다르므로 더욱 자세히 알고 싶다면 연금을 담당하는 국세청이나 금융회사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노후 재무설계에 유용한 서비스 

통합연금포털에서는 연금 조회뿐만 아니라 재무설계와 관련된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요. 각종 금융사에서 판매하고 있는 개인연금과 퇴직연금 상품들을 모아서 수익률과 수수료 등을 비교 공시해주고, 연금과 관계된 유용한 정보도 안내해주는 역할을 하죠. 그뿐만 아니라 원하는 저축액과 기간, 금융권역 등을 지정하면 나에게 맞는 정기예금 상품을 추천해주고, 펀드도 주식형과 채권형 등으로 구분해서 보여줘요. 가장 좋은 점은 무료 재무설계인데요, 내 연금을 기준으로 부동산과 금융자산까지 합산해서 설계를 진행하고 노후에 필요한 자금과 준비자금을 알려줘요. 현재 가계의 재무상태를 정밀하게 진단해서 좀 더 체계적인 노후 재무설계를 할 수 있죠.  


연금 정보 조회는 노후 설계의 시작입니다. 통합연금포털을 통해서 나의 연금액을 미리 알아봤다면 이제 노후 준비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합리적인 개인 연금보험 상품에 관심을 가져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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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투자의 3가지 원칙

Real 라이프/Finance 2017.04.20 17:09

본격적인 투자원칙 이야기에 앞서 먼저 스포하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투자의 기본은 바로 지금 시작’이라는 거죠. 투자 원리의 바탕이 되는 복리효과가 영원할 것처럼 보이지만 우리 인생에서 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시간이 사실상 줄어들고 있기 때문인데요, 두 사람의 경우를 살펴보겠습니다. 

영희는 20살부터 1,200만 원씩 10년간 납입하고 30년 동안 거치했습니다. 철수는 40살이 되어서야 영희와 같은 1,200만 원을 20년 동안 납입했죠. 결과적으로 철수는 영희보다 2배 많은 돈을 납입했지만 60세가 되었을 때의 적립액은 영희가 천만 원 가량 더 높았습니다. 


이처럼 정답도 없고 결과도 장담할 수 없는 투자에서 실패 확률을 낮추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투자전문가들이 반드시 지키는 투자의 3가지 원칙을 알려드릴게요!


원칙 1. 장기투자: 길게 보고, 오래 투자하라! 

주식시장에서는 악재가 자주 발생합니다. 마치 통제 불가능한 리스크에 노출된 것 같고, 불경기가 계속될 것처럼 보이죠. 하지만 많은 기업들이 장기적으로 이런 악재를 이겨내고 꾸준히 성장하면서 인플레이션을 능가하는 상승 그래프를 그려나가는데요, 모든 사람들은 끊임없이 소비하면서 살아갈 수밖에 없고, 생활에 필요한 제품을 만드는 기업들은 지속적으로 성장하면서 투자자들에게 수익을 가져다줄 수 있는 거죠.


위에 제시된 KOSPI의 연복리 수익률 그래프만 자세히 보더라도 투자 기간이 길어질수록 최소수익률이 높아지는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어요. 다시 말해, 투자 기간이 길어질수록 손실의 위험도 낮아진다는 의미가 되죠. 이게 바로 주식에 장기적으로 투자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원칙 2. 분산투자: 넓게 보고, 골고루 투자하라!  

던킨도너츠는 따뜻한 커피를 파는 브랜드인데요, 차가운 아이스크림을 파는 배스킨라빈스와 함께 운영하면 어떨까요? 한 기업이 서로 다른 두 가지의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다면 계절에 상관없이 꾸준한 매출을 올릴 수 있겠죠? 갑자기 디저트 이야기를 꺼낸 이유는 투자도 이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이에요. 최적의 투자 성과를 보장하는 기업이나 종목을 알 수 없다면, 차라리 커피와 아이스크림처럼 다양한 분야에 골고루 분산투자하는 것이 안전한 방법이죠.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서는 특정 펀드를 선택하는 것보다 투자 대상을 다각화하여 손실 위험을 줄이고, 성장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잘 분산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원칙 3. 정기투자: 꼬박꼬박, 꾸준히 투자하라!  

살면서 로또를 바라지 않는 사람은 없겠죠? 투자에서도 모두가 낮은 가격에 투자해서 높은 가격에 되팔고 싶어 해요. 하지만 일반 투자자들에게 그런 일은 결코 자주 있을 수 없죠. 로또처럼 알 수 없는 미래에 베팅하는 것보다는 반복된 과거를 바탕으로 차근차근 투자해 나가는 건 어떨까요? 투자의 마지막 원칙은 작더라도 일정한 금액을 정기적으로 꾸준히 투자하는 거예요. 

정기투자가 중요한 이유! IMF로 대한민국이 국가 부도 사태를 맞았을 때 코스피지수가 급락하면서 38개월의 투자 기간 중 수익이 난 기간은 7개월에 불과했어요. 하지만 이 기간에 적립식 투자를 지속한 투자자들은 31개월의 손실을 이겨내고 7개월 동안 주가 회복과 함께 77.3%의 수익을 달성했죠. 이렇게 정기적으로 적립식 투자를 하면 투자 타이밍에 따라 투자 성과가 좌지우지되는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어요. 


실패를 줄여주는 AIA생명의 세 가지 투자원칙 ‘장기투자, 분산투자, 정기투자’! 이제 투자할 때 막연한 미래와 운에 베팅하지 말고, 투자원칙을 지켜서 당신의 자산에 날개를 달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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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노후 준비 체크포인트

Real 라이프/Finance 2017.04.11 17:43

높은 물가와 경기 침체 등으로 전반적인 가계 살림이 어려워진 상태에서 준비된 노후를 맞이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거의 대다수 사람들은 아무런 대책 없이 노후를 맞이하거나 부족한 준비 상태에 걱정부터 하게 될 거에요. 누구나 불확실한 미래에 대비하고 싶지만 여유가 없다는 핑계로 자꾸 미루게 되고, 어디서부터 준비해야 할지 전혀 감이 안 오는 게 사실이죠. 그렇다면 지금부터 자신의 노후 준비 상태를 현실적으로 점검해보면서 부족하거나 보완할 수 있는 부분들을 찾아보면 어떨까요?


ㅣ예상 지출 파악하기 

출산, 입학, 취업 등의 시기가 평균적으로 늦어지면서 많은 부모가 은퇴 후에 자녀의 대학 등록금을 갚거나 결혼과 같은 집안의 대소사를 치르게 됩니다. 하지만 이런 비용은 자신의 노후 자금과는 별개로 추가되는 부분이죠. 이렇듯 예상치 못한 지출로 인해 경제적인 어려움에 빠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 노후에 필요한 자금 내역을 미리 파악해두면 좋은데요, 배우자와 함께 혹은 혼자 노후를 보내는데 매달 어느 정도의 생활비가 들지 예측해보고, 자녀의 결혼자금 지원처럼 지출이 예상되는 부분도 체크해보세요. 


ㅣ미래 경제력 따져보기 

노후를 보내는데 드는 생활비와 지출 항목들을 따져봤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자신이 충분한 자금을 보유하거나 충당할 능력이 있는지 알아봐야겠죠? 아래 항목들을 체크하면서 노후에 쓸 수 있는 자산과 예상 수입의 정도를 파악해 보세요.  

1. 보유한 자산은 얼마인가?

먼저 자신이 현재 보유하고 있는 자산의 규모를 알아야 해요. 지금까지 저축해 둔 예금과 자기 소유의 집, 부동산, 자동차, 귀중품 등의 재산과 더불어 주식이나 펀드, 채권 등 현금으로 교환이 가능한 자산들을 대략적으로 계산해보세요. 

2. 국민연금 가입자인가?

노후에 가장 기본적인 수입원으로 국민연금을 생각하게 되는데요, 국민연금은 경제활동을 하는 국민이 일정 기간 가입해서 연금을 내면 만 65세부터 혜택을 받게 되는 구조에요. 평균적으로 최종 보수의 40% 정도를 받게 되며, 노령이나 건강 이상 등의 문제로 소득이 없어졌을 때 기초 생활 안정자금을 지원받는 수단이 되죠. 이런 국민연금은 자신이 연금을 낸 기간과 수령 시기 등에 따라서 최종 금액에 차이가 발생하기 때문에 상황에 맞춰서 잘 따져보는 것이 유리한데요, 정부가 재정과 지급 여력 등의 이유로 국민연금의 지급 시기를 계속 연장해온 만큼 앞으로 더 늦춰질 수 있다는 점도 반드시 노후 준비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 퇴직연금 신청했나?

요즘에는 회사에서 퇴직금을 바로 지급하지 않고, 금융회사에 운영을 맡겨서 일시금이나 연금 형태로 지급하는 퇴직연금제도가 발달해 있어요. 보통은 일시금보다 연금으로 받았을 때 세금부담이 크게 줄어든다는 장점이 있죠. 하지만 퇴직연금을 운용하는 금융회사에 따라서 연금의 지급 기간이나 수수료 등에 차이가 나기 때문에 아직 퇴직연금을 받지 않았다면 상세하게 비교해보고 수령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4. 개인연금 가입했나?   

자금 활용에 조금이라도 여유가 있다면 개인연금 상품에 가입함으로써 노후 생활에 안정을 추구하기도 합니다. 앞서 이야기한 국민연금이나 개인연금만으로는 기본적인 생활만 가능할 뿐, 여유를 찾기엔 부족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자신이 낸 만큼 돌려받을 수 있는 개인연금이 노후 대비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무엇보다 정부의 지원으로 소득공제와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개인연금의 가장 큰 장점이에요. 개인연금은 연금저축과 연금펀드부터 시작해서 외환상품에 투자하는 저축보험 등 매우 다양한 종류의 상품이 있으므로 가입하기 전에 여러 가지 상품의 장단점을 잘 따져보고 자신에게 맞는 것을 꾸준히 유지해야 합니다. 

5. 주택연금 신청할까?

노후 대책이 따로 없거나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이 만약 집을 소유하고 있다면 주택연금을 이용해 볼 수 있어요. 역모기지론으로 불리는 주택연금은 다른 연금들과 달리 주택 소유자나 그 배우자의 나이가 만 60세가 넘어야 신청할 수 있는데요, 한국주택금융공사(HF공사)에서 주택에 대한 심사와 보증을 받고, 금융기관에 이를 담보로 제공해서 대출 약정을 맺는 거예요. 주택연금은 매년 집값이 3.3% 상승하는 것을 전제로 계산되며, 연금 지급을 국가가 보증하기 때문에 위험 부담도 없고, 소유자와 배우자가 사망할 때까지 연금을 받으며, 후에 주택을 처분하고 차액이 생기면 상속자에게 돌려준답니다. 자가 주택을 보유한 사람들에게는 매우 훌륭한 노후 대비 수단이겠죠?

6. 새로운 일자리에 도전해볼까?

생산연령이 지나서 퇴직한 사람이 다시 일자리를 구하기란 쉽지 않아요. 예전과 같은 일을 하는 것은 사회적으로나 개인적으로 많은 제약과 어려움이 따르죠. 대신 소일거리 정도의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것이 노후 수입을 얻는 방법이 될 수 있어요. 아직 충분한 생산활동이 가능한 상태라면 정부에서 제공하는 공공근로사업에 참여하거나 편의점 등의 아르바이트를 구하는 것도 새로운 도전이자 기회가 될 거에요. 


ㅣ노후 계획하고 대안 세우기 

앞으로의 노후 생활에 필요한 최저 생활비와 자신이 보유한 자산 및 미래 수입 규모를 어느 정도 파악하셨나요? 그렇다면 이제 자신의 노후 준비 상태를 객관적으로 따져볼 수 있을 텐데요, 만약 노후 준비가 부족하다고 생각된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서 현재 보유한 자금을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거나 새로운 소득원을 구하는 등 자신에게 맞는 대비책을 찾으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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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와 위안화를 이용한 통화 분산 + 자산 안정화 전략!

Real 라이프/Finance 2017.03.14 17:02

대한민국 전역에 보릿고개가 찾아왔던 IMF 외환위기를 기억하시나요? 1997년 한국이 국가부도사태에 처해 IMF로부터 구제금융까지 지원받게 된 것은 외환보유액 부족이 원인이었어요. 경제적으로 긴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대외결제를 할 수 있는 외화가 부족했고 지급불능사태가 발생하고만 것이죠. 이처럼 국가는 비상사태에 대비해서 어느 정도의 외화자금을 보유하고 있어야 하는데요, 국제 금융 거래에서는 자국 화폐가 아닌 달러나 위안화 등의 기축통화를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국가뿐만 아니라 개인도 마찬가지에요. 한국의 원화를 비롯해 각국의 통화 가치는 시시각각 등락을 반복하기 때문에 자금을 다른 나라의 통화로 분산해 놓는 것이 훌륭한 투자 방법이라고 볼 수 있어요.


원화의 가치는 떨어지고, 또 떨어진다 

지금 한반도 안보와 주변 정세에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사드(THAAD) 배치. 이 문제로 인해 중국의 경제 보복이 시작되면서 한국의 원화 가치가 하락하고 있어요. 미국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올해 첫 기준금리 인상이 단행될 것이라는 가능성이 제기되는 것도 강(疆)달러로 인한 원화 약세의 원인이 되고 있죠. 그리고 날이 갈수록 달러와 위안화, 엔화 등 안전자산을 선호하는 현상이 강해지는 것도 원화 가치를 떨어뜨리고 있는데요, 이렇게 다양한 지정학적 리스크와 세계 통화 시장의 변화, 물가 상승 등으로 원화의 가치는 계속 하락 중이에요.


트럼프노믹스가 불러올 달러 강세 전망

미국의 새로운 대통령 트럼프는 보호무역으로 무역 적자를 줄이고 미국산 제품의 소비를 늘리겠다고 공약하면서 트럼프노믹스라는 경기 부양책을 내놓았어요. 그리고 트럼프노믹스를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달러 약세가 필수죠. 하지만 고성장을 목표로 하는 트럼프노믹스는 현재 완전 고용에 가까운 미국 경제를 달아오르게 할 것이고,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는 경기 회복 속도를 조절하기 위해 금리를 올릴 수 밖에 없죠. 미국 금리가 오르면 세계에 풀려있는 달러가 다시 미국으로 돌아오고 장기적으로 달러의 가치는 상승 곡선을 피할 수 없어요. 


똑같은 계란만 바구니에 담지 말라

우린 여유 자금이 있으면 알뜰하게 저축하는 것을 미덕으로 삼아요. 하지만 과거에 비해 원화의 가치가 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저축을 하는 건 돼지저금통에 돈을 넣고 묵혀두는 것과 다를 게 없죠. 그래서 자산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방법으로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는 말이 유명한데요, 한 가지 자산에만 집중하지 말고 부동산과 주식, 채권, 예금 등 다양한 곳에 분산하는 것이 자산 관리의 중요 원칙으로 알려져 있어요. 하지만 세계적인 경제의 흐름이 변하면서 여기에도 새로운 원칙이 필요합니다. 바로 자산의 종류뿐 아니라 통화까지 분산시키는 건데요, 각국의 통화는 동시에 하락하거나 상승하는 경우가 거의 없기 때문에 원화와 달러, 엔화, 위안화 등 통화를 분산시킴으로써 안정적인 자산 관리를 도모할 수 있죠. 


달러와 위안화가 통화 분산의 트렌드

하지만 아무 나라의 통화나 분산시킨다고 되는 것은 아니에요. 현재 가장 트렌드로 주목 받고 있는 달러와 위안화의 비중을 늘리는 것이 좋아요. 지금까지 두 가지 통화의 변화와 전망을 살펴보면 달러 잔액은 2012년 대비 14.7%가 증가했고, 위안화는 4년 만에 1,447%가 급격히 증대했어요. 특히 위안화는 한국에서 중국으로 비즈니스 여행과 유학을 떠나는 사람들이 늘면서 수요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것이 사실이죠. 더욱이 국제 거래에 지불되고 있는 비중을 보면 위안화가 2016년 4위로 뛰어오르며 달러를 맹추격 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반면 안타깝게도 OECD 국가 중에서 한국의 원화는 순위에서 찾아볼 수도 없습니다. 위안화와 더불어 달러도 통화 분사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데요, 달러는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기축통화이면서 대표적인 안전자산이기 때문에 자산 안전성까지 추구할 수 있죠.


안전 통화인 달러와 위안화로 통화 분산 효과를 볼 수 있고, 2억 비과세 한도가 남아 있다면 이자소득 비과세와 환율차익 비과세 혜택까지 누릴 수 있는 상품! 더욱 자세한 설명은 AIA생명 홈페이지에서 바로 알아보실 수 있어요! 


달러와 위안화 거치형 상품인 (무)GOLDEN TIME 연금보험은 금리 변동 없이 확정된 수익으로 안정적인 생활자금 및 연금을 확보 할 수 있으며, 최대 120회까지 생활자금을 수령할 수 있는 상품입니다. 


(무)마이달러저축보험은 매월 미국 달러를 적립식으로 투자하며 안정성을 추구하는 상품으로, 추가납입과 중도인출 기능을 활용해 다양한 자금 활용 플랜이 가능한 상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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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신뢰도는 1등급, 금융권 신용도는 7등급?

Real 라이프/Finance 2017.03.09 17:00

일반적인 경우, 은행에서 대출을 받기 전에는 자신의 신용등급을 조회해볼 일이 없어요. 그런데 갑자기 목돈이 필요한 상황에서 대출을 받으려고 할 때, 신용등급이 낮아서 대출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충격을 받기도 하죠. 신용이 중요한 사회에서 나의 경제신분증으로 쓰이는 신용등급은 평소에 잘 관리해야 하는데요, 벼락치기를 해서 성적을 올리듯이 신용등급을 올리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금융 거래 시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개인의 신용등급.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가르쳐 드릴게요! 


현재 나의 신용등급은?

신용평가회사도 다양하기 때문에 신용을 평가하는 기준은 각기 달라요. 일반적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곳은 나이스신용평가정보인데요, 여기서는 현재 개인의 신용도를 1~10등급으로 나누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어요. 1~2등급은 신용거래 실적이 우수해서 부실화 가능성이 매우 낮은 최우량 등급에 해당하고, 3~4등급은 우량 등급으로 신용거래가 활발하진 않지만 우량 거래를 지속한 경우에 해당하죠. 5~6등급은 일반 등급으로 단기 연체 경험이 있을 수 있고요, 7~8등급은 단기적인 신용도 하락이 예상되어 주의 등급으로 분류돼요. 부실화 가능성이 높다고 보죠. 9~10등급은 현재 연체 중이거나 매우 심각한 연체 경험을 보유했기 때문에 부실화 가능성이 매우 높음 단계에 해당합니다.


이게 신용등급을 낮출 줄 몰랐어! 

1. 현금 서비스 

신용카드로 현금 서비스를 받았다고 해서 신용등급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에요. 현금 서비스를 제때 갚는다고 해서 신용등급이 높아지는 것도 아니죠. 문제는 횟수인데요, 현금 서비스를 자주 이용한다는 것은 현금이 부족하다는 것을 의미하고, 금융기관에서는 당사자의 채무 불이행 확률이 높다고 판단하게 돼요. 그러므로 현금 서비스는 자주 이용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차라리 신용등급 하락 가능성이 낮은 마이너스 통장을 이용하도록 하세요.

2. 전화번호 변경

신용등급과 전화번호를 바꾼 게 무슨 상관인가 싶으시죠? 연락처를 바꾸면 보통 주변 지인들에게는 알리지만 은행 등 금융회사에는 알리지 않는 게 당연하게 느껴지는데요, 만약 대출을 받은 상태에서 대출이자가 연체되면 이 사실을 전화로 안내해주지만, 연락처가 바뀌어서 통보받지 못하고 연체정보가 신용관리기관에 넘어가면 최소 5년 동안 기록을 지울 수 없답니다. 그뿐만 아니라 은행에서도 잔액이 부족해서 연체된 것이 있을 때 소액이라도 장기간 이어진다면 신용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3. 인터넷이나 전화 대출

급하게 돈이 필요한 상황에서 인터넷이나 전화로 대출이나 현금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가 있을 거예요. 하지만 이런 금융거래의 경우, 위험도가 매우 높게 평가되고 있어서 연체되지 않더라도 신용등급을 떨어뜨릴 가능성이 커요. 긴급자금이 필요할 땐 되도록 신용도가 높은 금융회사를 우선순위로 두고 직접 방문해서 대출받는 편이 좋습니다.

4. 보증

친구에게 보증을 잘 못 서줘서 재산을 압류 당한다는 말이 아니에요. 타인을 위해 보증을 서면 그 보증내역이 신용조회회사에 보내져요. 그리고 채무자가 연체하지 않아도 보증인의 개인 신용등급을 매길 때 보증 사실이 반영되어서 신용등급이 떨어지거나 대출받을 수 있는 한도가 줄어들 수 있어요. 


신용등급평가 제도, 어떻게 변할까?

개인의 신용도를 10개의 등급으로 구분하던 개인 신용등급이 사라지고, 외국에서 많이 쓰는 신용점수제로 전환됩니다. 신용점수제는 1,000점을 만점으로 개인의 신용도를 측정하는 방식인데요, 현재 신용등급 6등급에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진 350만 명의 사람들이 몰려 있는 것과 같은 신용등급제도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신용도를 더욱 세밀하게 반영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돼요. 

또, 저축은행이나 카드사 같은 제2금융권에서 대출을 받아도 신용등급이 대폭 하락하는 불이익을 받지 않게 되는데요, 금융회사의 등급 대신 이용자의 대출금리를 신용등급의 평가지표로 활용한다고 하네요. 


일상 속 신용등급 관리법 5

1. 건전하게 지출하기 

개인 신용등급은 신용거래 실적과 내용을 가지고 정해지기 때문에 신용거래가 없다면 평가할 자료가 없다는 뜻이겠죠? 따라서 적절한 신용등급을 유지하고 싶다면 연체 없는 대출거래와 신용카드 사용을 통해 건전한 거래 실적을 꾸준히 쌓아야 합니다.  

2. 감당할 수 있는 채무 정하기  

개인의 채무가 많아지면 금융회사에서는 연체 위험이 상승한 것으로 평가하고, 신용등급 하락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요. 그러므로 자신의 소득이나 지출 등의 요소를 고려해서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의 적정 채무 규모를 정해두면 나중에 과도한 소비나 대출을 자제하는 데 도움이 될 거에요.

3. 한 우물만 파기 

직장인의 경우에는 급여가 거래되는 은행을, 자영업자는 하나의 주거래 은행을 정해서 지속적으로 이용하면 개인 신용등급 향상에 효과적이에요. 더불어 해당 은행이나 금융회사와 거래를 할 때 우대금리를 적용받거나 수수료 면제와 같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4. 자동이체 활용하기 

휴대폰 요금 같은 소액이라도 연체횟수가 늘어나면 개인 신용등급을 떨어뜨려요. 그리고 연체 금액을 갚은 후에도 일정 기간 신용등급 평가에 불이익 정보로 반영되죠. 이런 소액 연체는 대부분 우리가 인지하지 못해서 실수로 발생하게 되는데요, 깜빡하고 대금을 연체하는 일이 없도록 은행의 자동이체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것도 훌륭한 방법이 될 거에요. 

5. 묵은 빚부터 갚기 

연체 기간이 길어질수록 개인 신용등급에는 불리하게 작용해요. 그러므로 연체 건수가 많다면 가장 오래된 것부터 상환해야 신용등급에 불이익을 줄일 수 있죠. 또한, 대부업체나 제2금융권에서 빌린 돈부터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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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만 빼고 모두 쓰는 1초 스마트 송금 서비스

Real 라이프/Finance 2017.03.07 18:47

한 번 사용해보면 그 편리함에 중독되고 마는 스마트 송금 서비스! 토스와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등 다양한 서비스가 생겨나면서 스마트 송금은 이제 대중적인 결재 수단으로 자리를 잡았고, 돈 거래의 불편함은 눈에 띄게 줄어들었죠. 덕분에 한 명이 밥을 사면 다른 한 명이 커피를 사는 식의 한국 문화도 더치페이에 점점 더 익숙해지고 있는데요, 전 세계적인 트렌드를 넘어 이제는 선호하는 결재 수단이 되고 있는 한국의 대표적인 스마트 송금 서비스 종류와 사용법을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오늘 밥값 ‘토스’해

‘토스해!’라는 신조어가 이제는 자연스럽게 들릴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즐겨 사용하는 대표적인 스마트 송금 서비스가 토스(Toss)에요. 애플리케이션을 누르고 보낼 금액을 입력한 후, 주소록에서 받을 사람만 선택하면 정말 눈깜짝할 사이에 송금이 완료 되죠. 전화번호가 없는 사람에게 돈을 보낼 땐 전화번호 대신 계좌번호를 직접 입력하면 돼요. 다른 송금 서비스의 경우에는 수수료가 붙기도 하는데 토스는 매월 5회씩 수수료 면제의 혜택까지 있고요, 앱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도 돈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을 두루 갖췄어요. 인기가 없을 수 없는 대표적인 스마트 송금 서비스죠. 

* 이용 방법 

1. 토스 애플리케이션에서 이름, 생년월일, 성별을 입력하고, 통신사 인증을 거칩니다. 

2. 토스로 송금할 때 사용할 비밀번호를 숫자+문자로 입력한 후, 본인이 주로 사용하는 계좌를 등록합니다.  

3. 서비스를 이용할 때는 송금할 사람의 연락처를 선택하거나 계좌번호를 직접 입력하고, 금액을 적어 보내면 완료됩니다. 

* 이용 은행

NH농협, KB국민, 신한, IBK기업, 새마을, 부산/경남/광주/전북/대구/제주, 신협, SC, KDB산업, 하나, 외환, 우체국, 수협, NH투자


쇼핑 할 때만 쓰지 말고 ‘네이버페이’

한국에서는 구글 부럽지 않은 인기를 누리는 최고의 포탈사이트 네이버 또한 스마트 송금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어요. 네이버페이(Naver Pay)는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 쇼핑 등 상거래 결제와 배송 확인, 웹툰 결제 시에 분명 한 번쯤 이용해봤을 서비스인데요, 네이버 아이디로 계좌 입금 거래를 자주 하는 사람에게 매우 편리한 서비스에요. 돈을 받을 사람의 이름이나 네이버 아이디만 알아도 송금이 가능하죠.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네이버페이에 송금 기능이 있다는 사실을 모르거나 깜빡 하는 경우가 많아서 다른 스마트 송금 서비스에 비해 이용자는 아직 적은 편이에요. 

* 이용 방법 

1. 네이버 아이디로 접속해서 결제 및 송금 계좌를 등록하고 출금이체에 대한 동의를 거쳐 휴대폰 본인 인증을 완료합니다. 

2. 네이버페이 송금 탭을 누르고, 돈을 받을 사람의 전화번호를 주소록에서 선택하거나 계좌번호를 직접 입력한 후, 보낼 금액을 적어 송금 버튼을 누릅니다. 

* 이용 은행

NH농협, KB국민, 신한, IBK기업, 새마을, SC, 대구/부산/경남/광주/전북/제주, 수협, 신협, 우체국, KDB산업, 하나, 외환


채팅하고, 송금하고, ‘카카오페이’

한국 사람들이 가장 많이 쓰는 채팅 서비스인 카카오톡이 그 인지도를 활용해서 스마트 송금 서비스까지 도전했어요. 카카오에서 서비스 중인 송금 서비스 카카오페이(kakao pay)의 강점은 단연 대다수의 사람들이 사용하는 카카오톡 서비스와 연결되어 있다는 점인데요, 채팅창에서 이모티콘을 보내듯이 플러스 버튼을 눌러서 바로 송금할 수 있는 간편함을 갖췄어요. 돈을 받을 사람의 계좌번호나 공인인증서 없이도 채팅 하듯이 돈을 보내는 서비스인 거죠. 하지만 가상의 사이버 머니 계좌를 만들고 은행 계좌와 연계해서 사용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카카오머니를 충전해야 하며, 금액도 1만 원 단위로만 충전이 가능하다는 불편함이 따릅니다.

* 이용 방법 

1. 카카오톡을 쓰고 있다면 별도의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할 필요 없이, 더보기 메뉴를 눌러 카카오페이를 실행합니다.

2. 본인 인증 절차를 거친 후 결제 계좌와 비밀번호를 등록하고, 필요한 만큼 카카오머니를 충전합니다. 

3. 카카오톡 채팅창에서 왼쪽 하단에 플러스 버튼을 누르고 금액을 입력하면 상대방에게 바로 송금이 가능합니다.  

* 이용 은행

NH농협, 신한, SC제일, 산업, 신협, 새마을, 대구/부산/광주/경남/전북/제주, KEB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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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송년회는 가라! 특별한 송년회를 위한 쏠쏠한 팁

Real 라이프/Finance 2016.12.06 09:00

12월이면 여기저기서 송년회 소식이 들려오곤 하는데요. 술과 고기, 왁자지껄한 분위기까지. 그 밥에 그 나물이었던 송년회가 지겨우셨다면, 이제 AIA생명이 알려드리는 소소한 팁과 함께 특별하게 한해를 마무리 해 보세요!

 

 

한 해를 마무리하며 일년 동안 함께 고생했던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송년회! 그런데 왜 직장인들은 이 송년회가 달갑지 않을까요? 잡코리아의 설문조사 결과(복수응답)에 따르면 상사 눈치를 봐야 하는 권위적인 송년회분위기 때문이라고 답한 사람이 전체의 60.9%로 가장 높았는데요. 이 밖에 2,3차 끝날 줄 모르는 술자리 모임(55.6%), 직원들의 의견은 무시된 일방적인 송년회(26.3%), 의미 없이 때 되면 으레 하게 되는 모임(21.4%), 개성 없는 송년회(4.4%) 등의 답변이 나왔다고 해요.

그렇다면 상사의 눈치를 보지 않고, 일찍 끝나며, 의견 교환이 자유롭고 개성 있는 송년회는 어떨까요!? 간단한 몇가지 팁으로 올해의 송년회를 평생 기억에 남는 시간으로 만들어 보세요.

 

같은 자리에 앉아 있다고 꼭 같은 술, 꼭 같은 잔을 써야 한다는 법이 있을까요? 올해는 술잔과 주종을 자신의 취향에 맞게 선택해 보는 것 어떠세요? 김대리는 소주잔에 맥주, 이과장님은 맥주잔에 소주! 취향을 존중하는 주종/ 잔 선택을 추천 드려요~

 

팀원들의 소소한재능으로 재밌는 기부 바자회를 열어보세요. 우선 팀원들에게 자신이 할 수 있는 재주를 기부 받은 뒤 필요한 사람들에게 1,000원에 팔아 수익금을 뜻있는 곳에 기부하는 것인데요. 재능이라고 해서 거창하고 대단한 것이 아니라 셀카 보정 해주기’, ‘커피 심부름 다녀오기와 같이 소소한 것도 좋아요. 팀장님이 지각 눈감아 주기’, ‘1시간 조퇴권등을 기부 해주시면 더욱 즐겁겠죠?

 

송년회 자리에 작은 드레스 코드를 지정해보세요. 빨간색이나 노란색 등의 색으로 포인트를 주기로 약속하면 어두운 계열이 많은 겨울철 옷차림에 특별함을 주기 좋답니다. 여럿이 모여 같은 색깔의 포인트를 맞춰 나오면 그 자체로도 소속감이 UP! 이 밖에 같은 팀 사람들끼리 코스프레를 해도 좋아요. 매일 무좀 양말을 신는 차장님, 가르마는 꼭 왼쪽으로만 타는 과장님 등을 따라해 보면 송년회 자리에서 웃음이 끊이지 않을 거에요.

 

2차로 노래방을 가기로 했다면 미리 어떤 노래를 부를지 제비 뽑기를 통해 정해보세요. , 무조건 신나는 신곡으로 정하기! 어떤 노래가 나오든 송년회 자리까지 각자 노래를 준비해 와야 해요. 부끄러움이 많거나 걸그룹의 노래를 따라하기 힘들어 하는 분들을 위해 복면을 준비하면 더욱 재미있겠죠?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우리가 송년회를 싫어하는 이유는 바로 매년 반복되는 똑같은 패턴에 질렸기 때문이 아닐까요? 작지만 소소한 팁을 활용해 죽어가는 올해의 송년회에 심폐소생술을 시행 해 보세요! 여러분의 센스에 팀원 모두가 행복해 질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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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한 달, 세금 폭탄 피하려면!? 2017 연말정산 대비하기

Real 라이프/Finance 2016.11.28 08:30

앞으로 한 달, 2016년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돌이키려 해도 돌이킬 수 없는 연말정산 마감 시즌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13월의 월급이 될지, 13월의 세금 폭탄이 될지 늦기 전에 연말정산 미리 계산해보시고 한 푼이라도 더 아껴 보자구요~ 

 

 

연말정산은 직장인의 월급에서 떼어 납부한 소득세를 따져서 더 내거나 돌려받는 제도인데요. 우리가 실제로 받는 월급은 각종 세금들을 떼고 난 나머지 금액이죠. 이렇게 매달 월급에서 납부한 세금을 국가가 꼼꼼히 따져서, 이 사람이 돈을 어디다 썼는지, 재산이 얼마나 되는지, 부양가족이 있는지, 병원 진료 등의 기록이 있는지 확인 한 뒤에 차액을 돌려주거나 더 받는 제도라고 생각하면 돼요.

소득공제 기준에는 부양 가족이 얼마나 되는지, 연금 보험료는 얼마나 냈는지, 카드나 현금을 얼마나 사용했는지 등등 다양한 기준이 있고 이 기준은 매년 바뀌게 돼요. 우리는 바로 이 카드나 현금을 얼마나 사용했는지를 따져서 연말정산을 유리하게 끝낼 수가 있게 되는 것이죠.

, 연봉의 25%는 공제가 되지 않으니 연봉이 1,000만원인 사람은 250만원만 사용해서는 돌려받을 수 없고 그 이상 사용 금액에 대해서만 공제가 들어간답니다.

 

매년 2월이 되면 국세청 홈페이지는 마비되기 일쑤! 1년 내내 아무 생각이 없던 근로자들이 부랴부랴 자신의 세액을 계산해보느라 정신이 없기 때문인데요. 국세청이 제공하는 <연말정산 미리보기>를 이용하면 미리 연말정산을 대비할 수 있어요. 9월까지 신용카드, 현금영수증 사용액을 알려주고 각자에게 맞는 팁과 공제한도 등을 제공해 준답니다.

근로자가 보다 손쉽게 연말정산을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모바일 서비스도 시작되었어요!

 

국세청 홈텍스에서 연말정산 미리보기 http://www.hometax.go.kr

 

신용카드는 사용액의 15%, 체크카드, 전통시장, 대중교통 이용분은 30%가 공제되기 때문에 연말정산 미리보기 또는 개별 정산을 통해 지금까지의 사용액이 얼마인지 파악하도록 하세요. 공제에 포함되지 않는 연봉의 25%는 할인과 포인트 등의 혜택이 큰 신용카드를 사용하도록 하고 그 이상은 체크카드를 사용하거나 전통 시장, 대중교통 이용 등을 늘리는 것이 좋아요. 신용카드 공제 한도는 300만원이지만 전통시장, 대중교통 이용 금액은 각각 100만원씩 추가 공제가 가능하답니다.

사용 금액 파악 후 12월 모임 자리는 어떤 수단으로 결제할 지 결정하면 되겠죠?

 

개인 연금 저축은 400만원, 퇴직연금 납입액은 최대 700만원까지 세액 공제가 가능하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총 급여가 5,500만원을 넘는 근로자는 저축액의 13.2%(최대 924000), 5,500만원 이하인 근로자는 16.5%(최대 1155000)를 환급 받을 수 있답니다. 연간 납입 총액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일시 납입도 가능하다는 점! 연말정산 환급액을 노린다면 이용해 볼만 하겠죠?

 

라식 수술비, 콘텍트 렌즈, 시력 보정용 안경 구입비, 보청기 구입비, 휠체어 구입비 등의 의료비도 소득공제에 포함시킬 수 있어요. 이 밖에 자녀 교복, 체육복 구입비, 취학 전 아동 학원비 등도 공제가 가능한데요. 이 부분은 연말정산 서비스에 자동으로 수집되지 않기 때문에 개인이 영수증을 첨부해 추가해야 해요.

안경을 바꿀 예정이었다면 12월 중에 바꾸고 영수증도 꼭꼭 챙겨 두기!

 

월세는 집주인의 동의나 확정일자를 받지 않아도 공제가 가능해요! , 근로자 명의로 임대차 계약이 되어야 하고 계약한 주택에 주민등록이 이전되어 있어야 한답니다. 무주택 세대의 세대주로 총 급여액 7천만원 이하인 근로자가 국민주택규모 이하의 주택을 빌려서 살고 있는 경우 월세 지급액(750만원 한도)10%가 공제 가능합니다.

이미 지난 월세도 5년 이내에 경정청구를 통해 공제받을 수 있으니 잊고 있던 월세도 꼭꼭 챙겨보세요!

 

각종 단체에 기부금을 내고 계신다면 영수증을 챙겨주세요. 정기적으로 기부금을 내지 않았더라도 아름다운 가게에 의류, 신발, 가방 등을 기부하면 기부영수증을 받을 수 있답니다. 철이 지나서, 크기가 맞지 않아서, 유행이 지나서 안 입는 옷이 있다면 지금 바로 기부하세요! 옷장도 정리하고 연말정산 혜택까지!

 

 

머지않아 많은 이들의 머리를 싸매게 만들 연말정산! 한 발 빠르게 준비해서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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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라도 괜찮아! 1인 가구 의식주 생활의 쏠팁 총집합

Real 라이프/Finance 2016.11.02 08:30

작년 기준 1인 가구수는 5203000여 가구로 전체의 27.2%를 차지했다고 해요. 4가구 중 한 집 이상이 혼자 사는 1인 가구라는 뜻인데요. 다양한 이유로 혼자사는 사람들을 위한 의식주 쏠팁 AIA생명이 모아봤어요! 

 

 

()생활 쏠팁

혼자 살면 빨래 거리가 생각보다 많이 생기지 않아 빨래를 미뤄두기 쉬운데요. 이럴 경우 빨래에서 쉰 냄새가 나기 쉽죠. 그냥 빨아서는 잘 없어지지도 않는 이 냄새! 세탁물을 헹굴 때 식초를 세 스푼 넣어주세요. 세탁조 청소 효과까지 덤!

 

와이셔츠, 블라우스 같이 매일 입게 되는 옷은 찌든 때가 생기기 쉬운데요. 아까운 옷 그냥 버리지 마시고 샴푸를 묻혀 조물조물 애벌빨래를 해준 뒤 세탁기에 돌려주세요. 샴푸 대신 베이킹 소다와 식초를 사용해도 좋아요.

 

매일 덮고 자는 이불은 집먼지 진드기와 세균의 온상이죠. 이불을 빨 곳도 말릴 곳도 여의치 않다면 코인 빨래방 등 세탁 업체를 이용하세요. 고온 건조기로 말리면 이불도 빨리 마르고 살균 소독 효과도 얻을 수 있어요.

 

 

 

()생활 쏠팁

음식 소비가 많지 않은 1인 가구는 그만큼 식재료의 낭비가 많을 수밖에 없어요. , 월 단위로 간단하게 식단표를 짜면 필요한 재료가 무엇인지 쉽게 파악할 수 있답니다. 현재 냉장고에 있는 식재료를 어떤 순서로 쓸 지 볼 수 있기 때문에 낭비를 줄일 수 있어요.

 

 

장보기 전에는 식단표에 따라 구입 목록을 작성하고 가급적 마트에서는 카트보다 바구니를 이용하세요. 쌓여있는 물건들 사이로 카트를 이리저리 끌고 다니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하나 둘 무언가를 주워담게 된답니다.

 

다량의 물건을 묶어서 판매하는 할인마트를 이용할 때는 함께 장을 볼 다른 친구를 만들어 두면 좋아요. 1+1 상품이나 식재료를 나눠 쓰기도 좋답니다. 주변에 마땅한 사람이 없고 소량씩 사는 것이 좋다면 재래시장 이용을 추천드릴게요.

 

 

 

()생활 쏠팁

 

쉽게 막히고 냄새 나고 바퀴벌레의 이동 통로까지 되는 하수구! 하수구는 정기적으로 뜨거운 물을 부어주면 좋은데요. 주기적인 관리가 어렵다면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1:1로 하수구에 부어주세요. 뿌려둔 베이킹 소다가 식초를 만나면 부글거리며 묵은 때를 씻어줘요. 3-4분 후 뜨거운 물로 부어주면 끝! 세면대나 씽크대 청소도 같은 방법으로 해보세요.

 

집에 곰팡이가 생기기 시작하면 초기에 관리해 주는 것이 중요해요. 곰팡이 전용 세제나 락스를 물에 희석시켜 곰팡이를 닦아주세요. 락스를 사용할 경우 반드시 환기를 시키고 원액을 맨손으로 만지지 마세요. 싱크대 등 실리콘에 까맣게 생긴 곰팡이는 신문지에 락스를 적셔 붙여 두었다가 닦으면 깨끗하게 해결!

 

겨울에 대비해 창문에 뽁뽁이를 붙여야 한다는 것은 잘 알고 계시죠? 보일러를 이용해 집 전체를 데우기 보다 난방 텐트를 사용하면 효율적으로 추위를 막을 수 있어요. 핫팩에 뜨거운 물을 담아 수건으로 감고 안고 자는 것도 따듯한 밤을 보내는 방법이랍니다.

 

 

혼자라서 부족하고 혼자라서 아쉬운 것은 옛말! 혼자서도 얼마든지 알뜰하게 효율적으로 생활 할 수 있다는 사실. 여러분의 싱글 라이프를 AIA생명이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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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변동성을 줄여주는 안전자산, 달러에 투자하자

Real 라이프/Finance 2016.10.25 10:15

 

글로벌 시대에 달러의 필요성은 더욱 커지게 되었습니다. 해외 유학과 어학연수, 해외여행이 보편화 된 것은 물론 은퇴 이민을 준비하는 분도 많죠. HSBC의 발표에 따르면 학비와 생활비를 포함한 영어권 평균 유학 비용은 미국이 연간 35,705 달러 호주가 38,516 달러, 영국이 30,325 달러 수준이라고 하는데요. 큰 금액이 필요하므로 여유가 있을 때 사전에 준비해두는 것이 좋고 환율변동이 걱정된다면 이왕이면 달러로 준비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거기다 미국의 기준금리가 인상되면 세계 금융의 흐름이 바뀔 수도 있어 수익률에 민감한 부자들이 달러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투자의 기본원칙인 분산투자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한 통화분산을 위해서라도 달러에 대한 투자는 꼭 필요하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금융 시장의 관심이 미국 기준금리 인상 소식에서 멀어질 수 없는 이유! 금리가 인상되면 해당 통화의 가치가 상승되기 때문에 미국이 기준금리를 올리면 달러 강세가 시작되기 때문이죠. 9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금리가 동결됐지만, 4분기는 금리상승 가능성이 가장 높은 시기에요. 미국의 경제 회복 양상이 달러의 가치를 높이는 요인 임에 틀림이 없는 이상 지금이 달러 투자를 시작할 적기인 것이죠.

 

미국 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지면서 달러화 강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관측이 있지만 실제적으로 환율 추이만 살펴봐도 충분히 예측이 가능한 부분이에요. 1989년부터 현재까지 저점을 연결해도 달러/원 환율은 장기적으로 상승하고 있어요. 환율이 급등하는 것도 좋지만 장기적으로 달러 자산을 꾸준히 보유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죠. 

 

투자의 기본은 분산 투자죠. 하지만 주식도, 채권도, 부동산도 결국은 원화! 국내에 금융 위기가 닥쳐서 원화의 가치가 떨어지면 내 자산은 어떻게 될까요? 더욱 안전한 자산가치를 위해서 필요한 것이 바로 통화 분산이에요. 달러는 국내 경제 흐름에 영향을 크게 받지 않기 때문에 과거처럼 국내에 금융 위기가 닥치는 상황이 오더라도 달러에 투자한 자산은 지켜낼 수 있어요. 이러한 상황이 온다면 상대적으로 고평가 되어 있는 달러자산을 매도하고 저평가된 원화자산을 저가 매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위와 같은 이유 때문인지 우리나라에 6개월 이상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과 내국인의 외화 예금 잔액은 점차 증가하는 추세. 많은 이들이 외화를 통한 자산을 늘리고 있다는 의미겠죠? 2015년 한 해 동안 달러는 지수 기준으로 16.3% 상승, 유로화 엔화는 16.3%, 14.8% 하락했습니다. 2011년 남유럽 재정위기 이후 달러의 강세는 지속되는 추세에요.

 

 

미국 달러에 투자하는 상품은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는데요. 가장 일반적인 것은 달러 예금입니다. 일반 예금과 마찬가지로 보통예금 / 정기예금 / 적립식 예금이 있으며 금리 변동 가능성이 있고 과세 대상이기도 하죠. 달러 RP증권사에서 환매조건부채권(RP)에 투자해 이자를 주는 상품으로 보통 이자는 1% 내외입니다.

반면 달러 보험2%대로 비교적 수익률이 비교적 높고 가입 후 10년간 확정 금리에 10년 이상 유지 시 비과세 혜택이 있어 장기적인 관점에서 달러에 투자하고자 하는 분들이 많이 찾고 있어요.

 

 

 

세계 경제 변동에 정답은 없죠. 하지만 분산 투자의 기본과 안전자산을 고려해 본다면 답은 역시 달러일 것 같네요. 다양한 달러의 필요성에 대비해 지금부터 준비하면 환율 변동의 위험성과 자산의 변동성 모두를 줄일 수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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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몇 등급일까? 당신이 궁금했던 신용등급 관리의 모든 것

Real 라이프/Finance 2016.08.31 08:00

졸업하자마자 어깨에 얹힌 학자금 대출 때문에, 이사 철 주택담보대출 때문에 내 신용등급 궁금해지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오늘은 신용 등급 관리의 궁금한 사항과 신용등급 올리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은행, 보험사, 카드사 등 금융사와 거래를 진행하면 누구나 신용 등급이 매겨지게 돼요. 연체는 하지 않았는지, 대출은 얼마나 받았는지 등 거래 상황을 바탕으로 최고 1등급에서 10등급까지 정해집니다. 이렇게 정해진 신용등급은 추후 대출이나 카드 발급 등이 필요할 때 대출금액, 한도, 금리 등을 책정할 때 참고로 사용돼요.

보통 금융거래가 거의 없는, 갓 성인이 된 대학생의 경우 평균 신용등급이 4~6등급이라고 하는데요. 7~10등급은 비우량등급으로 구분되며 대출이나 카드발급 등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어요. 신용 등급이 높을수록 금융사에서 제공하는 혜택이 커지는 것은 당연하겠죠?

 

 

신용등급은 신용거래 실적을 기준으로 매겨지기 때문에 카드 실적이 전혀 없으면 높은 신용등급을 받기 어려워요. 같은 원리로 신용 거래를 오래 하지 않으면 그 사람의 신용 등급을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이 없어지기 때문에 신용등급이 좋아지기 힘들답니다.

 

연체한 금액을 갚으면 연체 기록은 삭제되지만, 채무불이행이라고 하는 연체 사실은 사라지지 않아요. 왜 연체했는지, 금액이 얼마인지, 얼마나 오래 연체했는지에 따라 최장 5년까지 연체에 대한 기록이 남아있기 때문에 연체 대금을 갚는다고 신용등급이 바로 좋아지지는 않는답니다. 애초에 연체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아요!

 

단순히 대출 거래 사실이 많다고 해서 신용등급에 영향이 있는 것은 아니에요. 오히려 적정한 수준의 금액을 정상적으로 상환하고 있다는 사실은 신용평가에 좋은 영향을 준답니다.

 

개인 신용평가는 개인의 금융거래 이력 및 신상정보를 바탕으로 하므로 가족의 신용도는 나의 신용도에 영향을 미치지 않아요.

 

 

재미있는 대부업체의 대출광고 많이 보셨죠? 하지만 3금융권에서의 섣부른 대출은 신용등급을 바닥까지 떨어지게 하는 지름길이에요. 한 달 무이자 등의 좋은 혜택을 주는 이유는 단 하루라도 제3금융권에서 대출을 받게 되면 신용등급이 낮아져 다음 대출 역시 제3금융권을 이용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문의를 하는 것만으로는 신용등급이 낮아지지 않도록 관련 법이 개정되었지만 일단 한 번 연락을 하면 자신도 모르게 대출 진행에 동의하게 될지도 몰라요. 신용 등급이 궁금하다면 아래 신용평가사를 통해 직접 확인하도록 하세요.

 

 

신용카드를 여러 개 사용한다는 것은 그만큼 관리해야 할 부분이 많다는 뜻이기도 하죠. 여러 장의 신용카드를 연체 없이 잘 이용하고 있다면 신용 등급에 플러스가 될 수 있지만, 신용카드가 너무 많아도 감점 요인이 될 수 있어요. 특히 카드사에서 받는 현금서비스는 신용등급의 적이라는 사실 잊지 마세요.

 

급여 통장과 적금, 공과금 지출, 카드 등 은행 거래는 주거래 은행을 정해 한 곳으로만 하는 것이 유리해요. (마이너스 통장은 신용등급에 나쁜 영향을 주니 주의!) 주거래 은행을 만들면 금리 우대나 환율 우대, 수수료 면제 등의 혜택을 받을 수도 있어 더욱 좋아요.

 

핸드폰 요금, 카드 대금, 세금 등 납부일이 정해져 있는 것들은 아무리 적은 금액이라도 연체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하루 이틀 별것 아니라 생각한 연체도 신용도에 크게 작용할 수 있답니다. 납부일을 잊거나 자주 놓친다면 자동이체를 설정해 두도록 하세요.

 

 

보험을 이용한 대출이 가능하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가입하고 계신 보험 중 해지 환급금 범위 내에서 보험사가 정한 비율에 따라 대출을 받을 수 있어요! 보험담보대출은 신용대출이 아니기 때문에 신용등급에 영향이 없고 대출 정보가 다른 금융사에 제공되지도 않는답니다. 신용카드 현금서비스보다 낮은 이자율로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까지!

 

대출도 똑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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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잊고 살지만, 어느 순간 불쑥 튀어나와 걸림돌이 되는 신용등급! 사소한 연체부터 하지 않도록 습관을 잘 들여 두세요. 여러분의 건강한 신용등급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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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금 지급이 안된다구요?! 부담보의 오해와 진실

Real 라이프/Finance 2016.08.24 08:00

‘부담보’라는 말을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보험에 가입할 때 나의 특정 신체부위나 질병이 보장되지 않는다고 하면 속상하겠죠? 이런 상황을 가리켜 ‘부담보’라고 하는데요. 왠지 불리하게만 느껴지는 부담보! 오해와 진실에 대해 AIA생명이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보험 가입 시에는 본인의 병력 사항 등에 대해 보험회사에 알려야 하는 의무가 있어요. 보험 회사는 개인이 고지한 병력 사항 등을 바탕으로 특정 부위나 질병에 대해 1년에서 5년, 혹은 주계약의 보험 기간 동안 입원이나 수술 등의 보장을 하지 않을 수 있는데요. 이것을 ‘부담보’라 부른답니다. 부담보 부위나 질병, 기간 등은 개인의 과거 병력이나 치료 기간, 부위 등에 따라 달라져요. 특정 질병에 대해 보장하지 않을 수도, 특정 신체 부위에 대해 보장하지 않을 수도 있죠.

 

부담보가 설정되면 무조건 보장을 받을 수 없을까요? 답은 ‘아니다’ 입니다. 부담보가 설정된 신체 부위라고 하더라도 상해로 인한 입원이나 수술 등은 보장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과거에 팔을 다쳐 수술을 한 경험이 있어 팔 부위에 부담보를 설정하고 보험에 가입한사람이 계단에서 미끄러지는 사고로 인해 팔을 다치는 경우에는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답니다.
또, 사망 시에는 부담보에 상관없이 보장을 받을 수 있어요.

 

부담보는 1년에서 5년 혹은 전체 주계약의 보험 기간 동안 설정이 될 수 있는데요. 1년~5년 사이에 설정된 부담보는 해당 기간이 끝나면 자동으로 부담보가 해제됩니다. 그래도 계약자 스스로 부담보 계약 기간 등을 확실히 알고 있는 것이 좋아요. 단, 부활계약의 경우 부담보 기간은 부활일로부터 다시 계산된다는 점도 알아두세요.

 

주계약의 보험 기간 동안 입원이나 수술 등의 보장을 하지 않는 ‘전 기간 부담보’의 경우, 영영 보장을 받을 수 없을까요? 전 기간 부담보라 할지라도 최초 계약일[부활일]로부터 5년 이내에 부담보가 설정된 신체 부위에 질병으로 추가 진단 받거나 치료받은 사실이 없으면 보장이 가능해요. 애초에 전기간 부담보로 계약했다 하더라도 보험 계약(부활) 후 5년 이상 건강하게 지냈다면 보험사에 부담보 해제와 관련해 문의 해 보세요.

 

첫아이를 제왕절개로 출산한 경험이 있는 여성은 자궁체부 부담보가 설정될 수 있어요. 통상적으로 첫아이를 제왕절개로 출산할 경우 두 번째 자녀도 제왕절개를 하게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죠. 이 밖에도 현재 임신 중인 여성 등은 자궁체부 부담보가 설정될 수 있는데요. 자궁체부 부담보는 바로 제왕절개에 대한 부담보를 의미하기 때문에, 자궁암 진단을 받으셨을 경우에는 보장이 가능합니다. 단, 자궁 부담보가 들어가면 자궁암뿐 아니라 자궁에 관련된 다른 질병도 보장받을 수 없으니 참고하세요.


이 밖에도 보험에 대해 궁금한 사항이 많으시다고요?
여러분의 궁금증에 속 시원히 답해줄 AIA생명 마스터 플래너가 기다리고 있답니다. 지역과 나이, 전문 상담영역까지 직접 골라 편하게 연락할 수 있어요! 내게 맞는 컨설턴트를 지금 바로 찾아보세요.

내게 ‘딱’ 맞는 AIA생명 플래너 찾아보기 ☞ (클릭)



보험 부담보가 잡히면 많이 속상하실 텐데요. 좋은 음식 많이 드시고 운동도 꾸준히 하셔서 건강한 몸을 가꿔보세요. 부담보가 신경 쓰이지 않을 건강한 여러분의 내일을 위하여! REAL LIFE NEVER ST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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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산동 2016.11.14 1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궁에 물혹이있어 전 보험기간동안 부담보 인데 아무 이상 없이 5년이 지나면 보험회사에 부담보 해제 신청을 해야 하나요? 만약 신청을 않했을 경우 5년후 질병이 생겨 수술을 받을시 보장이 않되나요?
    답변좀 부탁드려요

    • Favicon of http://www.aiablog.co.kr BlogIcon AIA지기 2016.11.18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수산동님. 전기간 부담보라 할지라도 5년이 지나면 부담보 해지가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해당 보험사 또는 설계사를 통해 부담보 해지가 가능한지 확인하시고 보다 확실하게 보장받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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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니면서 노후 준비하는 방법

Real 라이프/Finance 2016.08.18 10:00

월급날도 잘 안 돌아오는데 노후준비라니? 나의 노후는 너무 멀고 까마득하게만 느껴지시나요?
하지만 언젠가 퇴직도, 노후도 현실이 될 텐데요. 은퇴 전에 소득 대비 70% 정도 해당하는 노후 소득을 미리 확보해야 안정적 노후를 보장받을 수 있어요. 직장 다니면서 하는 노후준비, 지금 확인해 보세요.

 

평생직장이라는 말이 옛말이 된 지금. 우리나라 근로자의 평균 근속 기간은 5년 정도라고 해요.  4~5년씩 다니던 직장을 관두고 퇴직금을 한 번에 받게 되면 계획 없이 써 버리기가 쉽죠. 이런 분들을 위해 개인 퇴직연금(IRP)이 필요해요. 개인 퇴직연금은 쉽게 말하면 여러 번 받는 퇴직금을 보관해 두었다가 연금으로 받는 것인데요. 퇴직금을 퇴직 연금으로 받게 되면 일시금으로 받을 때보다 세금이 무려 30%나 싸진다는 사실!
연말정산 때 연금 계좌에 대한 세액 공제 한도는 400만 원이지만 퇴직연금 계좌에 추가로 저축한 금액은 300만 원이 추가로 공제 가능해 총 700만 원을 공제 받을 수 있어요.


 


국민연금의 소득대체율이 떨어짐에 따라 사적연금의 중요성이 점점 크게 대두되고 있죠.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위해서는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 세 가지를 통해 노후를 대비하세요!

 

은퇴 후의 삶을 보장하는 3층 보장제도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 ☞ (클릭)


 

노후를 위한 별다른 금융 상품을 준비할 여력이 없다면 소유주택을 이용한 주택연금을 활용해 볼 수도 있어요. 주택연금은 살고 있는 주택을 담보로 은행을 통해 연금 형태의 대출을 받고, 사후 또는 약정 기간 후 주택을 매각해 대출 원금과 이자를 갚는 방식이에요. 현재 주택담보대출을 갚기에도 벅차다면 60세 이후 가입 가능한 주택 연금을 고려해 둘 수 있어요.

 

갑작스러운 퇴직이나 혹은 은퇴를 대비하기 위해서 직업으로 삼아볼 수 있는 취미를 계발해 두는 것도 중요해요. 취업 시장이 어려워지는 만큼 취미생활을 즐기면서 취업준비까지 할 수 있다면 일석이조가 아닐까요? 단, 이 경우 기초 비용은 적게 들이고 최소 3년 이상 꾸준히 유지하겠다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답니다.

취테크 시대,
돈 버는 취미생활 5가지 ☞ (클릭)

지금 직장이 있다고 해서, 꼬박꼬박 월급이 나온다고 해서 영원히 그렇다는 법은 없죠. 있을 때 잘하라는 말처럼 미리 시작한 노후 준비로 누구보다 안정적인 내일을 꾸려 보시길 바랄게요! REAL LIFE NEVER ST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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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펑펑! 전기세 폭탄? 전기요금도 다이어트가 필요해!

Real 라이프/Finance 2016.08.05 09:00

여름이 덥다고 해서 에어컨을 무분별하게 사용했다가는 전기요금 폭탄을 맞기 십상! 가뜩이나 더운 날씨에 전기요금 고지서 받아 들고 혈압 오르지 마시라고 AIA생명이 전기요금 아끼는 쏠쏠한 팁을 알려드립니다~

 

 

 

(이미지 출처 - 한국전력공사)

우리나라에서는 1974년 석유파동으로 인한 전력난 이후 가정용 전기 사용을 억제하기 위해 누진세가 적용되었어요. 현행 체계에 따라 총 6단계의 누진 제도가 적용되어, 전력 사용량이 많아질수록 전기요금을 많이 내야 하는데요. 사용량이 커지면 ‘기본요금’과 ‘전력량 요금’이 함께 커지기 때문에 평소보다 전기를 조금 많이 사용했다 하더라도 전기요금은 폭탄처럼 커질 수 있다는 것이죠.

사용량에 따른 상세 전기요금
한국전력공사에서 내려 받아 확인하실 수 있어요 ☞ (클릭

 

지금 집안에 전기 먹는 하마를 키우고 계시지 않은가요? 가전제품을 둘러보면서 전기요금 절약하는 방법을 하나씩 알아봐요!

에어컨은 효율 등급 확인이 필수! 전기효율 등급이 3등급인 에어컨은 1등급 에어컨보다 연간 130kWh의 전기를 더 사용하게 된답니다. 또 필터 청소를 하지 않으면 평균 소비전력이 3~5% 증가하므로 꼭 정기적으로 필터와 실외기 청소를 해주세요. 실내 온도를 1도 낮추기 위해서 에어컨 전력이 7% 더 소모되므로 에어컨 근처에는 열이 나는 물건을 두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냉방병 예방 등을 위해서라도 평균 온도는 26도 이상으로 해 두는 것도 잊지 마세요~
 

TV가 점점 커지면서 차지하는 전력 비율도 늘고 있어요. 특히 케이블 TV 사용 등이 보편화 되면서 셋톱박스가 설치된 가정이 늘고 있는데요. 셋톱박스는 신호를 수신할 준비를 항상 하고 있기 때문에 대기전력량이 매우 크다고 해요. 멀티탭을 이용해서 간편하게 대기전력을 원천봉쇄 해 주세요!
 

컴퓨터 USB 포트에 혹시 사용하지 않는 USB를 꽂아두고 계시진 않으신가요? USB를 꽂아두는 것만으로도 전력이 줄줄 샌다는 사실! 화면 밝기를 낮추어 사용하는 것이 전력 소비를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화면보호기를 화려한 그래픽으로 지정하면 2배 이상의 전력을 낭비하게 된다는 것도 기억하세요.

 

세탁기는 세탁물의 양보다 동작 횟수가 전력량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세탁물을 한꺼번에 모아서 세탁하는 것이 좋아요. 온수를 사용하기보다 냉수를 그대로 쓰는 것이 좋고, 전력 소비가 큰 탈수는 5분 이하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탈수할 때 깨끗한 마른 수건을 함께 넣고 돌리면 탈수 시간을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눅눅한 여름철 빨래가 더욱 빨리 마르니 일석이조!

 

전기밥솥은 전력 사용이 매우 많은 가전제품이므로 가정 내 전력사용이 늘어나는 달에는 압력밥솥으로 밥을 해 먹는 것도 방법이에요. 또한, 7시간 밥을 보온 상태로 유지하는 것은 한 번 새로 밥을 하는 것과 맞먹는 양의 전력이 소모되므로 분량을 나누어 얼렸다가 전자레인지를 이용해 해동해서 드세요.

여름철 냉장고
어떻게 관리하면 될까? ☞ (클릭)

 

대가족 전기요금 할인제도
혹시 가족구성원이 많아 다른 집보다 전력 사용량이 많다면? 한국전력공사에서 시행하는 대가족 전기요금 할인제도를 이용하세요. 가구원 수 5인 이상, 3자녀 이상 고객에게 누진 단계를 하향 적용해 누진세를 낮춰주고 있답니다.

에너지 가계부 쓰기
한전전력연구원에서 개발한 ‘쏠쏠이’ 앱으로 에너지 가계부를 써 보는 것은 어떠세요? 앱에 사용하는 전기량을 입력하면 간편하게 월 사용량과 요금을 살펴볼 수 있답니다.


현금처럼 쓸 수 있는 에너지 포인트 쌓기

서울시 거주자라면 전기도 절약하고 용돈도 벌 수 있는 에코 마일리지 제도를 이용해 보세요. 매달 전력 사용량도 관리할 수 있고 6개월 단위로 전기나 수도, 도시가스 등의 요금을 10% 줄이면 에코 마일리지를 쌓아준답니다. 쌓인 마일리지는 현금, 상품권, 관리비 대납 등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서울시 외에 거주하는 분이라면 비슷한 프로그램인 탄소포인트제를 활용해 보세요~

 


짜증 날 일 많은 무더운 여름, 가전제품별 전기 절약법을 잘 숙지하셔서 가벼워진 전기요금으로 스트레스까지 날려 보시길 바랄게요. REAL LIFE NEVER ST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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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파산을 막아라! 효과적인 노후 준비의 필요성

Real 라이프/Finance 2016.07.19 09:00

 

지금 살기도 힘든데, 내가 몇 살까지 살 지 어떻게 알아? 노후 준비는 남 얘기야~ 라고 생각하고 계신가요? 길어진 평균 수명과 발전하는 의료 기술 덕분에 긴 인생을 갖게 되었지만 그만큼 노후대비를 철저히 하지 않으면 20-30년을 근근이 살아야 할지도 모르는 상황! 지금이 바로 여러분의 내일을 준비해야 할 때! AIA생명과 함께 은퇴 이후의 삶을 체크 해 봐요.

 

 

나날이 늘어가는 기대수명. 은퇴를 코앞에 둔 분들뿐 아니라 한창 경제 활동을 하고있는 분들도 노후를 생각하면 막막하기만 하죠. 정년이 60세로 의무화 된다고 하지만 누구도 내일을 장담할 수 없고, 60세까지 일한다 하더라도 20-30년 이상 소득없이 살아야 하는데요. 거기에 바닥을 모르고 낮아지는 1% 금리 시대에 자산을 불리기도 힘들죠. 지금 준비하지 않으면 노후에는 큰 어려움을 겪게 될지도 몰라요.

 

여러분의 노후 준비는 몇 점 이신가요?
생활비에 아이들 교육비, 경조사 등 매달 넘기다 보면 노후 준비는 제일 뒤로 밀려나기 마련이죠. 하지만 이렇게 차일피일 미루다가 어느 날 덜컥 노후의 문턱에 서게 될지 모르는 일이에요. 저금리, 고령화 시대의 내일을 준비하는 쏠팁을 확인하세요.


 

나이와 기존 경력에 맞는 제 2의 새로운 경력 계획을 세워야 해요. 60세를 기준으로 은퇴한다고 쳐도 최소 20년에서 40년을 더 살아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마세요. 인생 2모작, 3모작을 준비하기 위해 은퇴 전부터 치밀하고 철저한 계획과 전략이 필요합니다.

 

금융상품 중에서도 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 효과적인 상품을 고르세요. 고수익 상품은 위험도 그만큼 크게 마련이지만 낮은 금리의 예금만을 믿고 있을 수도 없죠. 금융시장이 팍팍해지면서 좋은 상품 찾기란 하늘의 별 따기와 같아졌어요. ‘나중에’라는 생각은 버리고 젊어서부터 꾸준히 발품을 팔아 찾아 다녀야 해요. 일정 부분은 주식이나 펀드, 변액보험 등에 투자해 수익률을 높이는 연습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이자에 이자가 붙는 복리 혜택은 처음에는 사소해 보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 위력을 발휘해요. 수익률이 3%일 때 복리로 원금이 2배가 되는 기간을 계산하면 24년이 걸리지만, 4%일 때는 18년으로 기간이 단축되는 것도 복리의 힘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이죠.  

 

저금리일 때는 절세가 수익률을 크게 좌우하기 때문에 노후 준비와 절세를 동시에 노릴 수 있는 상품을 적극적으로 찾아보세요. 절세와 노후준비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연금저축계좌나 퇴직연금, 장기저축성 보험 등을 이용하면 좋아요.

 

가장 중요한 두 가지를 잊어선 안 돼요! 연금을 통해 노후 자금을 준비하고 건강에 대한 대비도 철저하게 해두세요. 꾸준한 운동과 정기적인 검진으로 몸 상태를 체크하고 예기치 못한 질병이나 사고에 대비한 보험도 철저히 마련해 두는 것이 좋아요.

 

저금리 고령화 시대에 더 챙기고 더 남기는 방법? 위험관리, 재무관리, 은퇴관리까지 할 수 있는 (무)유앤아이 평생설계보험으로 챙겨보세요!

혜택 하나. 정기 추가 납입
기본 보험료의 최대 200%까지 정기 추가납입으로 매월 추가 적립이 가능하니 다양한 재무설계 방법으로 활용하기에 딱! (매년 추가 납입 보험료 한도는 시중금리 등 금융환경에 따라 추가 납입 보험료의 한도 내에서 변동 가능)

혜택 둘. 장기 납입 보너스 5%
의무 납입기간 5년(60회 납입) 이후에 기본 보험료를 납입하는 경우, 기본 보험료 적립금에 기본 보험료의 5.0%를 더해서 적립 해 드립니다. 시중 금리 1% 시대에 눈이 딱 뜨이는 좋은 소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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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금리 고령화 시대에 내 자산은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고민이 많으시죠? AIA생명 (무)유앤아이 평생설계보험이 여러분의 고민을 덜어드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장밋빛 내일을 위하여, REAL LIFE NEVER STOPS!

 

 

무배당 유앤아이 평생설계보험 가입 시 유의사항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보험계약자의 모든 예금보호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시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고의적 사고 및 2년 이내 자살 시 사망보험금을 지급하지 않습니다.

        보험계약 체결 전에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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