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은 결실의 계절! 10월 제철 과일 건강하게 먹는 팁

Real 라이프/Health 2016.10.18 08:00

바야흐로 결실의 계절, 가을입니다. 다양한 종류의 향긋한 과일이 나는 계절이기도 하죠. 춥고 매서운 겨울을 견디기 위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제철 과일! 지금 먹어야 할 제철 과일과 올바른 과일 세척법까지 함께 알아봐요~

 

 

제철 음식이 몸에 좋다는 말, 많이들 들어보셨죠? 제철 과일은 수확한 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영양소의 파괴가 적고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답니다. 오래 보관하는 과일일수록 농약과 같은 유해한 첨가물이 많이 들어갈 가능성이 높아요. 거기다 제철 과일은 가격도 저렴하니 먹지 않을 이유가 없죠!

 

과일의 여왕이라 불리는 사과! 사과는 깨끗하게 씻어서 껍질 째 먹는 것이 좋아요. 노화를 억제하고 혈액을 맑게 해 고혈압 등의 성인병을 예방해 주는 케르세틴 성분이 껍질에 풍부하기 때문이에요. , 사과씨에는 아미그달린이라고 하는 청산가리 성분의 독성물질이 소량 포함되어 있으므로 가급적 사과씨는 먹지 않도록 하세요~

 

사과와 마찬가지로 배도 껍질에 항산화 성분 등의 영양이 많이 몰려 있어요. 배를 껍질째 먹으면 변비나 대장암 예방에도 좋답니다. 면역력을 강화하고 기침과 가래를 묽게 하는 성질과 열을 내리는 효과가 있으므로 환절기 감기기운이 있을 때 먹으면 좋아요.

 

환절기 면역력을 위해서는 감을 드세요. 감에는 귤보다 무려 3~4배 많은 비타민 C가 함유되어 있답니다. 감 속에 들어있는 타닌 성분은 혈관을 부드럽게 해주어 고혈압, 뇌졸중 등의 성인병 예방에도 좋아요. , 떫은 맛이 많이 나는 감은 변비를 유발할 수 있으니 적게 먹거나 익혀서 드시는 게 좋아요.

 

비타민 C가 다량 함유되어 감기 예방, 피로 해소 등 환절기 건강에 좋은 귤. 귤 껍질 속에 하얗게 붙어있는 부분도 떼지 말고 꼭 함께 드세요. 헤스페리딘이라는 성분이 들어있어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해준답니다. 귤 껍질도 그냥 버리기엔 아까운데요. 항암 성분인 오라프텐, 노빌레틴이 함유되어 있고 위를 보호하는 성분도 듬뿍 들어있기 때문이죠. 귤 껍질을 깨끗하게 말려 차로 우려 마시면 스트레스 해소에도 그만이에요.

 

식물성 여성호르몬이 풍부해 여자의 과일이라고 불리는 석류는 호르몬 균형이 흔들리는 갱년기 여성의 건강에 특히 좋다고 알려져 있어요. 이 밖에도 비타민 C와 섬유질, 타닌, 팩틴 등이 풍부해 피부건강에 좋고, 혈액을 맑게 해서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효과도 있어요. , 석류 껍질에는 독성이 있어 과다 복용 시 중독 현상을 일으킬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 과일은 1회 먹을 분량을 씻어서 먹고 남은 과일은 냉장 보관 후 드실 때마다 씻어주세요.

- 과일의 농약과 불순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하기 위해서는 식초와 물을 1:10 비율로 섞은 물에 5분 정도 담가 둔 뒤에 흐르는 물로 세척해주세요.

- 식초의 시큼한 향이 싫다면 녹차를 우린 물로 과일을 닦아주세요. 녹차의 사포닌 성분이 계면 활성 기능을 해서 농약을 깨끗하게 씻어준답니다.

- 과일 꼭지 부분에는 농약 성분이 많이 모여 있기 때문에 칫솔이나 작은 솔 등을 이용해 닦아주면 좋아요.

 

 

 

몸에 좋은 제철 과일이지만 과유불급이라는 말 아시죠? 좋은 것도 너무 많이 먹으면 안돼요~ 비타민은 물론 각종 영양소가 듬뿍 든 가을 제철 과일로 환절기 건강도 챙기고 다가오는 겨울도 미리 대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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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 넘치는 가을, 놓치면 안될 걷기 좋은 길

Real 라이프/Health 2016.10.12 08:30

뜨겁던 여름도 어느덧 훌쩍 물러나고 선선한 바람이 코끝을 간지럽히는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짧아서 아쉽지만 그래서 더욱 허투루 보낼 수 없는, 낭만 넘치는 가을에는 떨어지는 낙엽을 밟으며 걸어 보시는 것 어떨까요?

 

 

스트레스를 푸는 나만의 방법이 있으신가요? 마구 먹기엔 부담스럽고 쇼핑은 허무함만 남기고그럴 땐 가볍게 걸어보세요. 단순히 몸을 움직이는 것뿐 아니라 머리 속까지 맑아진답니다. 걷는 행위 자체가 두뇌의 각 부분을 자극해 기분 좋은 쾌감을 선사하는 것이죠.

걸으면 바짝 긴장했던 마음이 풀리면서 불안감이 해소되고, 좋은 공기를 마시면 면역계도 활성화 돼요. 또 우울감을 증폭시키는 세로토닌의 분비를 막는 역할까지 한답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입가에는 살짝 미소를 띠고 평소에 걷는 것 보다 조금 빠르게 리듬을 타며 걸어보세요. 나도 모르는 사이 행복한 기분이 몸과 마음을 흠뻑 적셔 줄 거에요.

 

가을에만 볼 수 있는 절경! 대표 산책로를 소개할게요.

우리나라 단풍 명소 중에서 빠질 수 없는 곳, 바로 정읍 내장산입니다. 단풍나무 터널길을 지나 일주문에서 시작해 벽련암, 원적암, 내장사, 다시 일주문으로 돌아오는 코스는 단풍과 함께 가벼운 산책을 즐기기 좋은 코스인데요. 자연관찰로라는 이름의 길을 따라 걸으면 운동도 되고 황홀한 단풍이 주는 풍광에 마음까지 행복해 질 거에요.

 

도심에서 가까운 곳에 놓치기 아까운 억새 명소가 자리하고 있다면? 서울 월드컵 경기장 맞은편에 위치한 하늘공원에서는 지그재그로 이어진 나무계단을 따라 은빛으로 출렁이는 억새 물결을 볼 수 있어요. 해가 지면 은은한 조명이 운치를 더한답니다. 복잡한 도심을 벗어나 가을 바람을 맞으며 억새와 함께 걸어보고 싶다면 하늘 공원으로 떠나보세요.

 

1년에 단 한달, 환상적인 은행나무 길이 열린다면 놓칠 수 없겠죠? 홍천 은행나무 숲은 한 개인이 아내의 쾌유를 빌며 30년 동안 가꾼 사유지로 1년 중 10월 한달만 무료로 개방되고 있어요. 가을의 낭만이 가득한 노란 은행잎의 바다에 빠지고 싶다면 이번 달은 무조건 발걸음을 홍천으로 옮겨 보시길 바랄게요.

 

서울에서 서해안 고속도로를 타고 1시간 조금 넘게 달리면 세계에서 손꼽히는 철새 도래지를 만날 수 있어요. 안면도와 근접한 서산 천수만 일대인데요. 숲길로 조성된 산책로는 물론 철새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철새박물관도 위치해 있어 건강과 지식을 동시에 쌓을 수 있답니다. 해 질 무렵 서해안의 환상적인 낙조를 만날 수 있는 것은 덤!

 

- 자세를 바르게 유지할 것

허리와 어깨, 가슴을 펴고 턱을 살짝 당겨 15~20m 앞을 바라보며 걸어야 오래 걸어도 허리와 목에 통증이 생기지 않아요.

 

- 가방은 한쪽으로 메지 말 것

양쪽 어깨가 수평이 되어야 허리의 균형이 잘 맞는 상태에요. 한쪽 어깨로 가방을 메면 허리가 휘면서 어깨까지 쳐지게 된답니다. 척추가 비틀어지지 않도록 가방은 양 어깨로 메는 것이 좋아요.

 

- 발은 11자를 유지할 것

발을 바깥이나 안쪽으로 향하게 걸으면 발바닥에 고르게 힘이 분산되지 않기 때문에 금방 지치고 피로감을 느끼게 돼요. 보폭은 평소보다 넓게 하되 키의 반 정도가 되도록 걸어주세요.

 

- 속도를 조절할 것

너무 느리거나 너무 빠르게 걷지 않도록 속도를 조절하세요. 너무 쳐지면 걷기 운동 효과를 보기 힘들고 또 너무 빠르면 몸에 금방 무리가 와요. 즐거운 마음으로 리듬을 타며 걷되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조금씩 속도를 붙여보는 것이 좋아요.

 

 

 

여러분이 알고 계신 가을 산책 명소가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짧아서 아쉽지만 아쉬운 만큼 볼거리 즐길 거리가 풍부한 가을! 추운 바람이 코트 깃을 파고들기 전에 한걸음이라도 더 나가서 걸어보는 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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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을 살리는 워킹 테라피, 걷기 운동의 효과와 효율적으로 걷는 방법

Real 라이프/Health 2016.10.05 09:00

눈 떠서 일어나 자연스럽게 하게 되는 걷기. 그냥 단순히 걷는것만으로도 건강을 지킬 수 있을까요? 오늘은 생명을 살리는 걷기 운동의 효과를 직접 확인 해 보세요!

 

 

걷는 것은 우리 몸의 자연스러운 움직임 중 하나로,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신체활동입니다. 고령자, 임산부 등 누구나 할 수 있는 낮은 강도의 안전한 유산소 운동이면서 효과적으로 체지방률을 감소시켜 비만을 예방해주고 각종 성인병을 막아준답니다. , 운동효과를 위한 걷기자연스럽고 편안하게 천천히 걷기 시작해서 경쾌한 느낌으로 점차 빨리 움직여주는 것이 효과가 있어요.

 

적당한 속도로 걷는 운동은 혈액 순환을 도와 심장 기능을 개선하고 심장병을 예방하는 데 좋습니다. 체내의 지방이 연소되면서 혈관벽에 쌓인 콜레스테롤도 함께 제거되니 심장 활동이 강화되는 것은 당연한 이치겠죠?

 

걸을 때는 전신을 움직이기 때문에 소화기 계통, 신경계통, 내장기관의 신진대사를 돕는 효과가 있어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발병하는 고혈압, 당뇨병 예방에 제격이죠.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걷는 운동은 지속적으로 뼈에 자극을 주어 골밀도를 유지시키거나 증진시킵니다. 골다공증이 걱정된다면 지금 바로 운동화 끈을 매 보세요.

 

운동을 위한 걷기는 평소보다 체내의 산소포화도를 높여 폐활량을 늘려주고 폐 건강을 증진시키는데 도움이 돼요. 오랜 흡연이나 폐 관련 질병으로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찬다면 걷기 운동으로 건강한 폐를 되찾아보세요.

 

걷기 운동은 칼로리 소모에 아주 좋아요. 50kg의 여성이 30분을 걸으면 100kcal, 70kg의 남성이 30분을 걸으면 257kcal가 빠진다고 하는데요. 힘든 운동이 어려운 분들은 가볍게 이어폰을 꽂고 집 주변을 걸어 보는 것만으로도 체지방 감소 효과를 노릴 수 있답니다.

 

 

걷기 운동은 속도보다 지속 시간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좋아요. 하루에 약 45분 이상 3km 내외의 거리를 일주일에 3-4회 정도 걷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걷는 것이 익숙해지면 속도를 높이고 횟수를 늘려 운동량을 증가시키도록 하세요.

활동적인 사람이라면 하루 1~ 16천보 정도 걷는 것을 추천하고, 보통 성인은 만 보, 앓고 있는 질환이 있다면 4~7천보를 목표로 시작하세요.

, 노약자나 어린이는 체온조절 능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너무 더운 시간이나 추운 때는 피하는 것이 좋아요.

 

 

걸을 때 주의할 점


-
가슴을 내밀고, 엉덩이는 뒤로 빼지 않도록 유의하며, 몸은 항상 곧게 세우고 아랫배에 의식적으로 힘을 주세요.

- 빨리 걷기 위해 무리하게 다리를 뻗지 마세요.

- 걷기에 적합한 운동화와 복장을 준비하세요.

-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준비 및 정리운동을 하며, 준비운동을 하기 힘들 때는 걷기 운동 전후로 5분 정도 가볍게 걸어 주세요.

 

 

몸에 큰 무리도 없고 특별한 운동기구가 필요한 것도 아닌 최고의 운동 걷기’! 평소 부족한 운동이 걱정이었다면 오늘 저녁부터 운동화 끈 질끈 매고 집 근처부터 한 바퀴씩 걸어보는 건 어떨까요? 한걸음 한걸음이 모여 더 건강한 내일을 만들어 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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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의 4가지 유형과 각 유형별 맞춤 식단 & 운동법

Real 라이프/Health 2016.09.29 09:00

복근 미녀라 불리는 여자 연예인들이 이슈가 될 때마다 내 뱃살이 부끄러워지시나요?

한번 나온 뱃살은 좀처럼 빠지지 않죠? 옷을 입을 때마다 신경 쓰이는 뱃살! 나는 왜 작아질까

오늘은 뱃살 유형을 진단하고, 뱃살이 찌는 이유와 뱃살 관리를 위한 식단 및 운동법을 소개해 드릴게요. 뱃살을 완전히 정복해봐요!

 

지금 바로, 나의 뱃살 상태를 체크해 보세요! 과연 나는 어느 유형에 해당될까요?

유형1. 위 뱃살 (명치 아랫부분이 볼록하게 나온 사람)

뱃살 원인: 불규칙한 식습관, 음주, 스트레스, 폭식

 

Solution: 폭식과 과식을 자주 하는 사람으로 내장 사이사이에 지방이 두껍게 자리 잡고 있는 내장 비만형이라고요. 고지혈증, 고혈압, 당뇨와 같은 성인병을 유발할 수 있으니 짜고, 고칼로리 섭취, 잦은 술자리와 같은 잘못된 식습관을 고쳐주세요. 평소 계단 오르기, 빨리 걷기, 수영 등과 같은 유산소 운동으로 관리해주세요.

 

유형2. 아래 뱃살 (아랫배에만 집중적으로 살이 찌는 사람)

뱃살 원인: 만성 변비, 운동 부족

 

Solution: 변비가 심하고 활동량이 부족한 여성에게 흔히 나타나죠. 아랫배와 더불어 허벅지, 엉덩이에도 지방이 쌓여 있는 경우가 많은데요. 신체 전반의 활동량을 늘려 기초대사량을 증가시켜주는 게 중요해요. 짧은 거리라도 부지런히 움직이는 습관이 필요하죠. 변비가 심한 경우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양배추, , 고구마, , 미역)과 물을 많이 마셔보세요.

 

유형3. 옆구리 뱃살 (러브 핸들이라 불리는 옆구리에만 살이 찌는 사람)

뱃살 원인: 자세 불균형, 유연성 부족, 산후 비만형

 

Solution: 기본적으로 짜고, 칼로리가 높은 음식을 줄이고, 하루 30분 정도의 유산소 운동과 함께 피부 탄력을 위한 복부 근력운동을 해야죠. 유연성이 부족한데다 자세가 구부정하기 때문에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으므로 마사지로 혈액순환을 해주세요. 특히 출산한 여성들에게는 산후 비만형이라고 불릴 만큼 피부 탄력을 잃고 옆구리가 늘어지는 경우가 많으니 옆구리의 지방 축적을 막아야 해요. 

 

유형4. 남산형 뱃살 (아저씨 배라 불리며 총체적 난국인 사람)

뱃살 원인: 과체중

 

Solution: 4가지 유형 중 가장 위험해요. 피하 지방과 내장 지방까지 전신비만이라 볼 수 있기 때문에 비만의 합병증을 고려하여 체중감량이 급선무라고 할 수 있어요. 우선 체중 감량을 한 후에 자신의 생활습관을 관찰하여 뱃살을 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야 해요.

 

뱃살 유형도 살펴봤으니 뱃살 관리를 위한 식단법도 살펴보아요.

흰 쌀밥이 아닌 현미나 잡곡밥을 먹는 게 피부와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는 사실!

현미는 식이 섬유소가 많이 함유되어 있어 높은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식사량을 조절할 수 있어요. 특히 소화활동에도 도움을 주어 소화가 잘 안 되는 분들에게도 좋겠죠?  

 

고열량, 고칼로리의 기름진 튀김 음식 대신에 콩이나 단백질을 보충해줄 수 있는 식단이 좋아요. 음식은 싱겁게 먹는 것이 뱃살 빼는 데 효과적이랍니다. 야채와 샐러드를 먹고 난 다음에 어느 정도 포만감을 갖고 식사를 하면 식사량도 조절할 수 있어요 

 

뱃살이 나온 경우 풍부한 채소와 과일, 유산균 등을 많이 섭취하는 게 좋겠죠? 그렇다고 매번 채소와 과일을 챙겨 먹기 귀찮다면 물 대신 건강 주스를 만들어 드셔보세요. 오이와 시트러스(감귤류 과일)를 섞어 마시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위를 안정시키는 데 효과적이며 변비에도 효과적이에요. 사과와 시나몬을 주스로 먹으면 배에 쌓인 지방을 제거하는데 특효랍니다. 시나몬은 콜레스테롤 수치와 당 수치를 조절하기 때문에 체중 감량에 좋죠.

 

 

식단 조절도 하고 있다면 운동이 빠질 수 없죠? 15회씩 3세트를 해주시면 볼록한 내 뱃살에도 변화가 생길 거예요. 잘록한 허리를 위한 10분 투자 어떠세요?

HOW TO

수건의 3분의 1정도를 등에 깔고 눕는다

수건으로 어깨를 들어 올리듯 윗몸 일으킨다

(* 윗배 근육에 자극이 가야 하므로 목에 힘을 빼주세요! 목에 힘을 빼고 45°정도만 일어나는 게 포인트)

 

HOW TO

작은 생수병 2개에 물을 넣고 양손으로 덤벨을 잡고 골반 너비로 선다

한쪽 다리를 앞으로 내보내며 무릎은 90°로 구부려준다.

(* 상체가 같이 굽어지지 않게 주의! 올라올 때는 발을 밀어 허벅지에 체중을 실으면서 일어나야 효과적)

 

HOW TO

의자에 앉아 양손으로 의자 양 옆을 잡은 뒤 엉덩이는 살짝 앞쪽으로 뺀다

몸은 살짝 뒤로 기울인 뒤 두 다리를 모았다가 쭉 뻗는다

③ 숨을 들이마시면서 두 다리를 가슴 쪽으로 끌어당기고 내쉬는 호흡에 쭉 펴준다

(*아랫배 근육에 힘이 들어가는지 확인하면서 하는 게 중요)

 

더 이상 뱃살 고민하지 마세요! 오늘 알려드린 뱃살 유형과 식단법과 매일 하는 운동법으로 자신 있는 허리라인을 만들어 보아요. 뱃살 관리가 한순간에 효과를 볼 수 없는 거 아시죠? 꾸준한 관리와 노력으로 효과를 볼 수 있으니 우리 모두 건강하게 관리해요. KNOW YOUR 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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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치아가 행복의 첫걸음! 치아 건강의 중요성과 치아 보험이 필요한 이유

Real 라이프/Health 2016.09.27 16:01

치아가 오복(五福)의 하나라는 말 익히 들어 보셨죠? 있을 땐 소중함을 잘 모르지만 조금만 시리고 아파도 생활이 마비되는 치아 건강! 오늘은 치아 건강이 왜 중요한지, 치아 보험을 미리 준비해야 할 이유가 무엇인지 살펴보도록 해요.

 

 

뼈나 인대가 시간이 지나면 치유되는 것과는 달리 치아는 한번 손상을 입으면 자연 치유가 불가능해요. 치아가 상해도 보철물 등을 이용해 처리하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한 번 손상을 입은 치아는 자연치아보다 강도도 약하고 관리가 까다롭답니다.

 

치아 상태가 불량하면 소화불량에 걸리기 쉬워요. 음식을 이로 씹어 삼키는 것이 소화 활동의 시작이기 때문이죠. 소화불량이 만성화되면 각종 위장 질병으로 확대될 수 있어 더욱 위험하답니다.

 

잇몸질환이 있으면 당뇨병이 악화되기 쉽고 합병증도 걸리기 쉬운데요. 잇몸병의 원인이 되는 세균이 혈관을 통해 췌장으로 이동하면 인슐린 분비를 방해하기 때문이죠. 미국 콜롬비아대학 의학대학 연구팀의 발표에 따르면 치주질환이 있는 사람이 건강한 사람보다 당뇨병 발병률도 2배나 높다고 합니다.

 

급성 심근경색 환자들을 보면 구강위생이 불량하거나 치과 질환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해요. 불량한 치아 주변에 서식하는 그람음성간균과 일부 연쇄상구균이 독소를 내뿜어 혈전을 생성시키기 때문인데요. 이렇게 생겨난 혈전이 심장 동맥을 따라 심장으로 진입하면 급성 심근경색을 일으키게 되는 것이죠.

 

턱과 두개골이 마주쳐 음식물을 씹을 때 두뇌 피질이 자극되는데요. 치아 건강이 무너지면 음식을 씹는 저작 기능도 저하되어 인지능력이 떨어지고 치매 발병률이 증가하게 된답니다. 일본 도호쿠 대학 연구팀의 연구에 따르면 인지 기능이 정상인 노인에 비해 치매환자의 경우 치아 개수가 5.5개 부족했다고 해요.

 

 

단순히 삶의 질만 저하되는 것이 아니라 정말 큰 병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 치아 건강. 미리미리 체크하고 보수해야 하는 이유를 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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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비싼 보철치료 부담

치아가 상했을 때 단순히 떼우는 시술만으로 치료가 불가능해지면 보철치료가 필요해요. 대표적인 보철치료는 다음과 같이 세가지가 있답니다.

 

- 브릿지

하나 또는 그 이상의 치아가 없어졌을 경우에 양 옆에 남아있는 치아를 적절한 모양으로 깎아서 치아가 없는 부위를 연결하는 방법이에요. 떨어져있는 치아와 치아 사이를 이어주기 때문에 브릿지(Bridge; 다리)라고 부른답니다. 임플란트에 비해 저렴하고 시술 기간이 짧지만 사라진 치아를 위해 멀쩡한 주변의 치아를 깎아서 훼손해야 하는 단점이 있어요.

 

- 임플란트

임플란트는 사라진 치아 부위에 인공치아를 이식하는 방법을 말하는데요. 잇몸뼈에 치아의 뿌리 역할을 하는 특수 금속(주로 티타늄)을 넣어 고정시킨 뒤 그 위에 치아 모양의 보철물을 올려주는 시술이랍니다. 본래 치아와 모습과 기능이 동일하지만 시술 기간이 길고 매우 비싸다는 단점이 있어요.

 

- 틀니

많은 치아가 상실되었거나 잇몸뼈의 상태가 좋지 않아 브릿지나 임플란트 시술이 불가능 할 경우 틀니 시술을 하게 됩니다. 영구치가 하나도 없는 경우에는 총의치(전체틀니), 몇 개의 치아가 없는 경우 국소의치(부분틀니)를 하게 되는데요. 비용이 다소 저렴하고 수술의 위험성이 없지만 오래 사용할 경우 잇몸뼈가 내려앉거나 각종 잇몸질환에 시달릴 수 있어요.

 

치아가 기능을 상실 할만큼 손상되면 이 세가지 시술 중 하나를 받게 되는데요. 최소 치료 단위가 100만원을 넘어가는 비싼 치료이기 때문에 보험이 없다면 선뜻 받기가 망설여질 수 밖에 없죠.

 

 

적절한 치료 시기 체크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치아 하나가 없다고 해서 뭐 그렇게 큰일일까 싶으신가요. 치아는 주변 치아에 의지하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하나가 없어지면 주변의 치아가 빈 공간으로 쓰러지게 돼요. 또 아랫니가 없으면 윗니가 아래로 내려오고, 윗니가 없으면 아랫니가 위로 솟아오르게 된답니다. 치아보험을 통해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해야 해요.

 

 

 

치아 건강 오늘부터라도 더 꼼꼼하게 신경 써서 지키고, 혹시 문제가 생겼다면 지체없이 치료 받을 수 있도록 치아 보험도 꼭 미리 준비 해 보세요. 100세 시대 오래오래 건강한 치아로 맛있는 음식 편하게 드실 수 있도록 AIA생명이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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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병일수록 보장이 필요하다! 건강보험 가입시 고려해야 할 점

Real 라이프/Health 2016.09.27 08:30

, 심근경색, 뇌출혈. 현대인의 3대 사망원인인 질병입니다. 이름만으로도 너무 무시무시해서 나에게는 절대로 닥치지 않을 일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우리가 이 질병들을 무섭다고 느끼는 이유는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에요.

 

 

사고가 아닌 질병으로 사망하는 사람 가운데 대부분이 암, 심장질환, 뇌혈관질환으로 사망합니다. 대표적 성인병인 고혈압과 당뇨, 협심증, 동맥경화 등이 악화되면서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대사증후군에서 시작해 성인병으로, 그리고 목숨을 위협하는 질병으로까지 악화되기에 미리미리 생활습관 개선 등을 통해 대비해야 합니다.

 

좋지 못한 생활습관이 누적되어 사망원인이 되는 만큼 고령자일수록 큰 병에 대한 걱정이 늘어나기 마련인데요. 거기다 성인병이나 암은 단독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잘 없고 동시다발적으로 시작해 여러 군데에서 진행된 채 발견되는 경우도 흔하죠.

 

과거에는 기술 부족으로 너무 늦게 병을 발견하거나 치료법이 없어 단시간에 사망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조기 발견 가능성과 치료 기술이 발달된 현재에는 치료율과 생존율이 대폭 증가하게 되었어요. 생존율이 높아지면서 치료비를 마련하는 문제가 부상하고, 치료 기간 중에는 경제활동을 할 수 없기 때문에 가계 부담 역시 증가하게 되었습니다.

 

 

80세 이상이면 세 명 중 한 명은 암으로 사망한다는 통계가 있는데요. 부동의 사망원인 질병 1위 암은 발병률이 높아졌지만 그만큼 생존률도 높아졌어요. 하지만 암 치료를 위해 생업 전선을 떠나야 하기 때문에 가정에 큰 경제적 부담을 지워주게 되죠. 진료비가 부담되어 치료를 포기한다는 사람이 무려 13%나 된다는 통계 결과가 씁쓸함을 자아냅니다.

 

암 이외에도 조심해야 할 것이 바로 급사입니다. 멀쩡하게 잘 지내던 사람이 갑자기 심장이나 뒷목을 잡고 넘어가는 경우를 본 적 있으시죠? 원인은 대부분이 뇌혈관 질환과 심장질환인데요. 고혈압이 있으면 심장실환, 뇌혈관 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2배나 높아지고, 당뇨병도 10년 이상 앓으면 심뇌혈관질환에 매우 취약해 질 수밖에 없습니다.

 

60세 이상 고령자 760만명 가운데 고혈압과 당뇨병을 앓고 있는 사람이 각각 44.7%, 18.4%나 된다고 하니 심장질환과 뇌혈관 질환 역시 쉽게 간과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해야 해요.

 

건강보험 가입 시 가족력 등을 살펴 대비가 필요한 질병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위암의 경우 가족력이 있으면 약 2배정도 발생률이 증가한다고 하는데요. 가족 중에 이미 사망하신 분이 있다면 사망원인은 무엇인지, 현재 질병을 앓고 계신 분이 있다면 질병의 원인과 유전 여부 등을 꼼꼼히 살펴보세요.

 

치명적인 질병이라 할지라도 치료를 통해 생존율이 대폭 상승하게 되었습니다. 이 경우 소득 상실에서 오는 가계 부담이 커지므로 발병 시 위험도가 큰 질병을 우선적으로 대비하는 것이 좋아요. 위험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치명적인 위험에 대한 대비라는 것을 잊지 마세요!

 

연령과 소득, 상황에 따라 자신에게 꼭 필요한 보험이 있기 마련이에요. 나이, 성별, 직업, 병력 등을 고려해 유리한 상품에 가입할 수 있도록 전문가를 통해 가입하는 것이 중도 해지나 탈락을 막는 중요한 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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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쌀쌀해지면 생각지도 않던 곳이 갑자기 아프곤 하죠. 무심코 준비해 두었던 보험 하나가 생각지도 못한 순간에 빛을 발할 지도 모른답니다. 건강한 오늘, 알 수 없는 내일의 위험을 미리 대비해 보시기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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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위별 효과적으로 살 빼는 운동법과 피해야 할 음식

Real 라이프/Health 2016.09.21 09:00

무심코 잡은 허리에 한 움쿰 잡히는 뱃살! 나도 모르게 쳐지는 팔뚝살! 언젠가부터 신경 쓰이는 허벅지살! 체중이 증가하면 다양한 부위에 통증이 생길 뿐 아니라 다시 빼기도 쉽지 않은데요. 특히 한번 찌면 잘 빠지지 않는 부분들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관리해야 할까요? 부위별 효과적으로 살 빼는 운동법과 피해야할 음식AIA생명이 알려드릴게요~

 

 

일반적으로 남성아랫배 > 몸통 > 팔다리 > 얼굴 순서로 살이 찌지만, 여성허벅지 > 아랫배 > 몸통 > 팔다리 순서로 살이 찌게 돼요. 남성보다 피하지방이 많은 여성은 특히 호르몬의 영향으로 엉덩이와 허벅지 쪽에 지방이 많이 분포하게 되죠. 성별에 상관없이 혈관이 충분히 발달하지 못한 부분은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으면서 살이 붙는 답니다.

 

 

같은 양을 먹어도 개인의 소비 열량에 따라 체중이 증가하고 감소하는 데 차이가 있어요. 나이가 들면서 체중이 증가하는 이유도 신체에서 필요한 열량이 줄어들기 때문이랍니다.

 

체내에 들어온 영양소는 수분,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순서로 분해되어 에너지로 변환돼요. 따라서 1~2주 이내의 급격한 체중관리는 체내의 수분만을 증발시켜 얼굴만 핼쑥해지거나 금방 다시 살이 찌는 상황을 만든답니다. 염분을 줄이고 적당한 수분을 섭취하되, 너무 높지 않은 목표로 천천히 시작하세요.

 

 

 

저염식 식단으로 부종을 예방하고 약간의 복근을 만들어 아랫배 근육을 만들어주면 좋아요. 남성은 유산소운동을 통해 전체적인 지방을 제거하면 뱃살이 쏙!

하루 세끼를 챙겨 먹되 한 끼 칼로리는 300kcal 이하로 구성하고 밥, , 과자, 라면, , 국물 음식은 피하도록 하세요.

 

 

하체, 특히 허벅지살을 빼는 것은 쉽지 않아요. 걷기, 조깅, 자전거 타기와 같은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을 함께 진행하는 것이 효과적이에요. 밖에 나가기가 어렵다면 등을 대고 누워 다리를 들고 자전거를 타는 동작을 자주 해 주세요.

 

족욕, 반신욕 등을 통해 하체 혈액순환을 도와주면 허벅지를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과자와 빵, 육류와 맥주, 짠 음식은 피하세요.

 

 

옆구리를 관리하려면 단백질 함량이 높고 칼로리가 낮은 두부, , 닭가슴살 등을 먹는 게 좋아요. 버섯은 셀룰라이트 생성을 막아주어 옆구리살 관리에 효과적입니다.

 

평소 앉아서 생활한다면 허리를 비틀고 긴장하는 동작이 도움을 줄 수 있어요. 감자튀김이나 고로케 같은 튀긴 음식은 옆구리 관리의 적이라는 것 잊지 마세요!

 

팔뚝은 식단 조절보다 스트레칭과 마사지를 통해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요. 상체의 혈액순환이 잘 이루어지지 않으면 팔뚝살이 붙고 늘어지기 쉽기 때문이죠. 양 팔을 붙이고 하늘로 쭉 뻗어 10초정도 멈추는 자세를 통해 겨드랑이와 등에 자극을 주세요. 손가락으로 겨드랑이 아래 림프절을 자극하면서 지방을 풀어주면 도움이 돼요. 고기와 버터, 생크림, 아이스크림처럼 지방이 많은 음식은 팔뚝살을 쌓는 지름길이랍니다.

 

 

체중 관리의 가장 기본적인 공식은 먹은 것보다 더 움직이는 것! 아직 빼고 싶은 부위만 쏙쏙 골라 체중감량을 할 수 있는 방법이 만족할 만큼 개발된 것은 아니에요. 하지만 체중 조절에 대한 의지와 꾸준히 노력이 있다면 분명 목표에 닿을 수 있을 거라고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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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운전시 피로 싹 풀어주는 손 스트레칭과 운전 돌발상황 대처법

Real 라이프/Health 2016.09.12 10:42

온 가족이 함께 모이는 즐거운 명절, 하지만 오래 운전하다 보면 졸리고 쑤시고 아프고보통 고통스러운 것이 아니죠. 한순간에 가족 모두의 행복을 빼앗을 수 있는 교통사고! AIA생명과 함께 귀성길 장거리 운전시 졸음 이기는 방법과 돌발상황 대처법까지 함께 알아봐요~

 

 

일반 국도보다 고속도로를 달릴 때 특히 더 졸음을 느낄 수 있는데요. 곧게 뻗은 도로 옆으로 가로수와 가로등이 반복되어 최면에 걸린 것 같은 몽롱함을 부르기 때문입니다. 엔진소음과 같은 지속적이고 일정한 소음이 자장가처럼 들리게 되는 것이죠.

 

또 장시간 밀폐된 차내에서 운전을 하는 경우 이산화탄소 농도가 짙어져 졸음을 유발할 수 있어요. 졸음운전을 예방하기 위해 10분에 한 번 환기를 통해 차내 이산화탄소 농도를 낮춰 주세요.

이밖에 식사 후에 바로 운전을 하게 된다면 식곤증으로 인해 졸음이 몰려오는 경우가 많은데요. 물을 자주 마시거나 껌을 씹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운전을 오래 하다 보면 여기저기 결리고 쑤시기 마련이죠. 이럴 때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손 스트레칭법을 알려드릴게요. , 두 손을 함께 사용하는 스트레칭인 만큼 쉼터나 휴게소에 들러서, 혹은 정체로 인해 차가 잠시 멈추었을 때 시행해야 한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운전하느라 도로를 뚫어지게 보다 보면 눈이 침침해 질 때가 있으실 거에요. 이럴 땐 중지의 양 옆을 눌러서 자극하거나 너무 세지 않게 좌우로 돌려주세요. 중지 지문 가운데를 손톱으로 꾸욱 눌러주면 도움이 돼요.

 

운전 중 어깨가 결린다면 검지와 중지 사이, 중지와 약지를 꾹꾹 눌러 스트레칭 해 주세요. 검지, 중지, 약지를 하나씩 뒤로 젖혀 늘려 주는 것도 좋아요.

 

, 관절과 인대가 허용하는 범위를 넘어설 만큼 과도하게 스트레칭 하지는 마세요~

 

허리가 아플 때는 손등에 있는 중지 뼈를 중심으로 양쪽에 있는 골을 꼭꼭 문질러 주세요. 옆구리도 함께 결리는 느낌이 든다면 엄지손가락의 밑부분과 새끼손가락 아래의 바깥쪽 살을 집어서 풀어주세요.

살짝 아프다 싶게 해 주면 잠을 깨는데도 좋아요.

 

손등을 살살 문지르면 마음을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손가락 사이사이를 꾹꾹 주물러서 굳은 손을 풀어주면 마음도 함께 풀린답니다 

 

전날 잠을 잘 자지 못해 졸음이 몰려온다면 중지와 엄지, 새끼손가락 등을 세게 문질러서 자극해주세요. 양 손가락을 서로 맞대고 손가락 끝에만 힘을 준 후 서로 밀어주는 것도 좋아요. 손가락 끝부분을 잡고 바깥쪽으로 뜯듯이 열손가락을 차례로 자극해 주는 것도 도움이 된답니다.

 

하지만, 졸릴 땐 스트레칭보다 휴게소나 졸음쉼터에서 잠시 쉬었다 가는 것이 최선이라는 사실 잊지 마세요!!!

 

 

주행 중 시동이 꺼졌다면!?

주행 중 시동이 꺼지면 우선 비상등으로 주변 차들에게 돌발상황을 알려주셔야 해요. 기어를 1, 2단으로 변속하면 10m정도 모터 힘으로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우선 갓길로 차를 이동시킨 다음 문제점을 파악하도록 하세요.

 

갑자기 시동이 걸리지 않는다면?!

우선 기어가 <P 주차> 또는 <N 중립>에 있는지 확인하세요. 이 외의 위치에 기어를 두면 시동이 걸리지 않아요. 수동 차량이라면 클러치를 충분히 밟지 않았을 경우 시동이 걸리지 않을 수 있어요. 핸들을 한쪽으로 끝까지 돌린 후 시동을 껐다면 핸들이 잠겨 시동이 걸리지 않을 수 있으니 키를 ON상태로 두고 휠을 반대로 돌려주세요.

앞의 문제가 아니라면 엔진 후드를 열고 배터리가 방전되지 않았는지, 접촉이 불량하지 않은지 체크합니다. 자동차 보험의 긴급출동 서비스를 이용하면 문제를 빠르게 해결할 수 있는데요. 이때 원인과 조치사항을 꼼꼼히 체크하면 같은 상황으로 곤란을 겪을 때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브레이크가 밟히지 않는다면?!

주행 중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으면 주차 브레이크를 이용할 수 있어요. 기어를 낮은 쪽으로 바꿔 속도를 늦춘 후 주차 브레이크를 작동시키면 차가 멈추는 것이죠. , 차량 속도가 빠른 상태에서 주차 브레이크를 작동시키면 차가 돌면서 큰 사고를 부를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브레이크를 미리 정기적으로 검진하는 것도 중요하겠죠?

 

엔진룸에서 연기가 난다면!?

운전 중 본네트에서 연기가 날 때는 비상등을 켜고 근처 안전한 지역으로 이동하세요. 시동을 바로 끄지 말고 차를 멈춘 상태에서 본네트를 오픈한 채로 약 5분간 엔진을 식혀주세요. 엔진룸에서 하얀 연기가 나는 것은 냉각수가 모두 증발했다는 의미이므로 무리하게 운전하면 엔진이 망가질 수 있습니다.

계기판 수온계가 2/3정도 내려오면 RPM 수치가 1500을 넘지 않도록 살살 운전해서 정비소로 이동하세요. 수돗물이 있다면 냉각수 대신 임시로 채워 넣는 것도 방법이에요.

 

전조등, 와이퍼가 작동하지 않는다면?!

전조등이 켜지지 않는 이유는 대부분 퓨즈가 끊어졌기 때문이에요 차량에 예비용 퓨즈를 2~3개 정도 준비해 두면 비상시에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와이퍼가 작동하지 않는 경우에는 담배를 뜯어 가루를 앞 유리에 뿌렸다가 닦아내거나 물기가 많은 나뭇잎으로 유리를 닦아주면 빗물이 흐르지 않고 맺히게 되어 임시로 효과를 볼 수 있답니다.

 

 

 

장거리 운전은 고되고 힘들지만 그 길 끝에 반가운 가족이 있다고 생각하면 즐거운 귀성길이 될 거에요~ 온 가족이 모이는 즐거운 날, 더욱 행복한 추석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안전운전 꼭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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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위급상황, 급체했을 땐 이렇게!

Real 라이프/Health 2016.09.07 09:00

행복한 명절 연휴! 마음껏 쉬고 즐겁게 먹고 행복하게만 보낼 수 있으면 좋으련만. 갑작스럽게 환경이 바뀌거나 스트레스, 장거리 운전 등으로 소화 능력이 저하되어 있는 상태에서 명절 음식을 급하게 많이 먹으면 급체하기 딱 좋은데요. 오늘은 명절 음식 과식으로 인한 급체에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급체는 갑작스러운 소화불량을 가리키는 것으로 다양한 증상을 나타낼 수 있어요. 가슴이 답답하거나 머리가 아프고 구토 증상이 있거나 신물이 올라올 수도 있으며 복부가 팽창하고 장기가 꼬이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도 있답니다. 갑작스럽게 음식을 많이 먹게 될 경우, 기름진 음식이나 고칼로리 음식을 과식하게 되면 급체에 걸리기 쉬우며, 가사노동으로 인한 스트레스, 장거리 운전 등도 위 운동을 위축시켜 급체를 일으킵니다.  

 

식사 후 속이 답답하거나 소화가 되지 않는 느낌이 든다면 머리와 발을 따듯하게 하는 족욕을 하세요. 혈액순환을 도와 막힌 속을 뚫어 주는 데 도움이 돼요.

 

속이 답답하면 탄산음료를 찾는 분이 많은데요. 당분이 많은 탄산음료보다 보리차를 따듯하게 데워 자주 마시는 것이 급체 중 설사 등으로 인한 탈수증상을 막는 데 더 도움이 된답니다

 

급체로 인한 증상이 느껴진다면 한두 끼 정도는 금식하도록 하세요. 속이 좀 가라 앉으면 미음 등으로 다시 식사를 시작하고 특히 기름기가 많은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소화 기능 향상을 위해 명치 끝에서부터 갈비뼈 아래쪽을 따라 문질러주거나, 명치 끝에서 가운데를 따라 배꼽까지 문지르며 손가락 끝으로 꾹꾹 눌러주면 좋아요. 배가 차가우면 장기의 기능이 저하되니 배를 따듯하게 유지하는 것도 필수!

 

구토와 복통, 설사가 지속되고 온몸에 힘이 없이 축 늘어지게 된다면 급체보다 식중독을 의심해 보아야 해요. 이럴 때는 지체하지 말고 응급실을 내원해 몸 상태를 확인하도록 하세요. 갑작스러운 환경 변화와 각종 스트레스가 발생하기 좋은 시기이므로 작은 병을 크게 키우기 전에 전문의와 상담해 보는 편이 좋습니다.

 

명절 기간 중 시, , 구별로 당직 의료기관과 당번 약국을 운영하고 있어요. 보건복지부 콜센터(국번없이 129)119 구급상황관리센터,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을 이용하면 명절 위급상황에도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답니다.

 

 

맛있는 음식과 오랜만에 만나는 가족들로 시끌시끌할 명절 한가위!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즐거운 생각만 하시고 맛있는 음식이라도 천천히 꼭꼭 씹어서 적정량만 드실 수 있도록 하세요. 즐거운 시간이 더욱 즐겁게 마무리 될 수 있도록 AIA생명이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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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지 말자, 가짜 식욕! 가짜 식욕 구별과 과식 막는 올바른 식습관

Real 라이프/Health 2016.09.05 17:00

우리 몸에 수분이 부족해지면 뇌에 신호를 보내는데 이때 갈증을 느끼는 신경과 허기를 느끼는 신경이 함께 자극을 받아 뇌는 목마름을 배고픔으로 착각한대요. 목마름과 배고픔을 구분하기가 어렵다니 놀랍죠? 출출할 때는 일단 물 한 잔을 마셔보세요!!

하지만 그럼에도 자꾸만 달콤한 군것질을 찾으며 원래 여자들은 디저트 배는 따로 있잖아라고 말하는 당신! 어쩌면 가짜 식욕에 속고 있을지 몰라요. 곧 있으면 추석 연휴도 다가오고 늘어난 식욕을 주체하지 못하고 계속 먹는 불상사를 막아야겠죠? 오늘은 가짜 식욕을 다스리는 방법과 체중관리를 위한 올바른 식습관을 소개해드릴게요.

 

진짜 식욕과 가짜 식욕을 어떻게 구분하냐고요? 나는 어느 곳에 해당되는지 확인해보세요

배고픔은 위장이 비어있다는 자연스러운 신호지만 가짜 식욕은 음식을 상상한 순간, 맛있겠다는 생각으로 만들어진 심리적 거짓 신호라 할 수 있죠. 따라서 식사 후에도 허기를 느끼는 것은 가짜 식욕이라 볼 수 있어요.

 

가짜 식욕의 원인은 스트레스! 부정적인 감정을 먹는 것으로 보상받으려는 심리, , , 감자 등의 음식은 혈당을 갑자기 올렸다가 내려가게 하는데 이때 당을 높이기 위해 음식을 찾게 됩니다. 또한 잠이 부족하면 쉽게 피로를 느껴 음식을 찾게 되는데요. 우리 몸은 목이 마를 때와 배가 고플 때를 구분하기 쉽지 않다고 해요.

 

 

1. 15분은 참아보기

식사 후에도 주체할 수 없는 배고픔이 느껴지더라도 일단 15분만 참아보세요! 서서히 배부름을 느껴질 거예요~ 식사 후에는 음식을 눈앞에서 치우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답니다.

 

2. 양치질하기

민트 등 자극이 강한 치약을 사용해 양치하거나, 미백 효과가 있는 치약으로 양치질을 해보세요! 혀까지 깨끗하게 닦아주면 식욕 억제 효과를 느낄 수 있을 거예요.

 

3. 샤워나 반신욕하기

따뜻한 물에 몸을 맡기고 전신을 따뜻하게 만들면 포만감이 커져서 과식과 폭식을 방지할 수 있어요. 반신욕 하는 동안 포만감이 머리에까지 전달돼서 좀 더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게 해주죠.

 

4. 체중계 위에 올라가기

그 어떤 방법도 통하지 않는다면 눈으로 확인하는 수 밖에요. 말없이 체중계 위에 올라서세요! 명확한 숫자를 눈으로 확인하고 식욕을 없앨 수 있는 일종의 충격 요법입니다.

 

5. 산책하기

추석 연휴에도 집에서 먹기만 한다면 추석 연휴를 마치고 풀어난 몸을 감당할 수 없겠죠? 동네를 가볍게 산책해보세요. , 산책 후 출출해졌다고 피자, 치킨 시키면 안돼요!! 야식 금지 아시죠?

 

 

식욕을 촉진하는 패스트푸드, 탄산음료, 과자, 초콜릿을 먹으면 더욱 식욕이 늘어나게 되고, 식욕을 통제하는 현미, 버섯, 육류, 해산물, 달걀노른자를 먹으면 식욕을 조절할 수 있어요.

 

위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인 그렐린은 식사 전에 수치가 올라가고 식사 후에 수치가 내려가는 성질이 있어 공복 호르몬이라고도 불리는데요. 아침 8, 점심 1, 저녁 6시에 식욕이 가장 높아지기 때문에 이 시간에 맞춰 식사를 하면 식욕 촉진 호르몬을 조절할 수 있겠죠? 많은 여성분들이 다이어트를 하면서 1 1식을 하는데 하루에 1끼만 먹으면 그렐린이 억눌렸다 확 나오게 되어 자신도 모르게 폭식을 하게 될 수 있어 오히려 살이 더 찔 수도 있어요. 

 

가짜 식욕을 느낄 때에는 빨리 먹을 수 있는 간편한 음식을 찾게 되는데 이때 대부분의 식품은 가공식품이거나 고칼로리의 음식일 수 있어요. 특히 명절에는 외식도 많이 하게 되고, 평소보다 고칼로리의 음식을 섭취하게 되는데요. 아래와 같은 순서로 식사하는 게 과식하지 않고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답니다. 참고하세요~

 

과일-> 콩류-> 씨앗-> 견과류->곡물->감자->달걀->유제품->쇠고기->치즈->가공식품

 

(*영양 밀도를 고려한 과일/채소와 같은 생식에서 조리식품을 중심으로 먼저 섭취하세요!)

 

 

천고마비(天高馬肥)!! 하늘이 높고 말이 살찌는 계절이라는데가짜 식욕 앞에서 말이 아닌 내가 살찌는 일이 없도록 추석 연휴에 가짜 식욕에 주의하세요! 가짜 식욕을 이기지 못하고 계속해서 음식을 먹었다가는 추석 연휴 후에 늘어나는 체중에 충격! 빠지지 않는 살로 스트레스 받을 테니까요! 우리 모두 명절 음식의 유혹에서도 가짜 식욕을 구별하고 극복해봐요. KONW YOUR 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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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 과잉 시대, 스트레스를 잡아라!

Real 라이프/Health 2016.09.01 09:00

현대인의 주적, 만병의 근원 스트레스. 안 받고 싶다고 도망쳐버릴 수도 없고, 쌓인 스트레스를 한 번에 풀기도 쉽지 않은데요. 오늘은 멀리하고 싶지만 헤어질 수 없는 스트레스 다스리는 법을 알려드릴게요~

 

 

스트레스는 긴장이 팽팽하게 유지되어 지속적으로 신경을 쓰게 되는 상황을 말해요. 스트레스는 불안(초조, 근심, 걱정)을 발생시키고 우울 증상으로 발전되며 이유 없이 생기는 신체질환과도 매우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습니다. 스트레스 상황이 길어지면 면역력이 저하되기 때문에 질병에 걸리기 쉬운 상태가 돼요. 따라서 암, 심혈관계 질환 등 큰 병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 것이죠.

하지만 모든 스트레스가 다 몸에 나쁘지는 않다는 점! 당장은 부담스럽고 고민스럽지만 적절한 대응을 통해 앞으로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스트레스는 성취감을 고조시키고 새로운 의욕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좋은 스트레스랍니다.

 

우리 몸 가운데 스트레스에서 가장 취약한 곳은 피부와 장! 머리가 지끈지끈 아픈 것 역시 대표적인 스트레스 증상이에요. 혹시 지금 이곳에 문제가 있지는 않은지 체크 해 보세요.

 

편두통, 불면증

스트레스가 심하면 한쪽 머리가 심하게 지끈거리는 편두통이 와요. 잠이 오지 않거나, 꿈속에서 무엇에 자꾸 쫓기거나 떨어지게 되는 것 역시 스트레스 때문이에요.

 

배앓이

복부에 있는 내부장기는 뇌와 신경세포를 공유하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심하면 배탈이 나기 쉽다고 해요. 컨디션이 떨어지면 면역력 역시 떨어지기 쉬우므로 스트레스를 받을수록 잘 먹고 잘 쉬어서 몸 관리를 해 주어야 한답니다.

 

가려움, 여드름

스트레스는 신경섬유를 활성화 시키기 때문에 이유 없이 가려운 증상이 나타나요. 갑작스럽게 생겨나는 여드름 역시 스트레스로 인한 호르몬 작용이라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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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로 가슴이 꽉 막힌 듯한 느낌이 들 때, 양쪽 유두 정 중앙에 살짝 움푹 들어간 곳을 지압해주면 숨통이 트여요. 혈액순환도 좋아지고 호흡기 기능도 원활해진답니다. 가슴에 쌓인 화가 많을수록 누르면 아픈 곳이기도 한데요. 엄지를 가지고 원을 그리듯이 눌러주세요. , 급소이므로 너무 세게 누르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양쪽 어깨의 중간지점은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견정혈 자리에요. 엄지를 이용해 꾹꾹 눌러주세요. 피로도 풀어주고 스트레스로 뻣뻣해진 목과 어깨를 부드럽게 만들어 준답니다.


 

뻣뻣하게 굳어진 몸을 풀고 신경을 안정시키고 싶다면 신수혈을 지압해 줘야 해요. 등에서 척추를 사이로 손가락 두 마디 정도, 배꼽 높이에 있는 신수혈에 엄지손가락을 대고 주무르는 듯한 느낌으로 지압해 주세요.

 

스트레스로 소화가 잘되지 않는 느낌이나 배가 더부룩하다면 명치와 배꼽의 중간 위치를 눌러주세요. 소화기능 회복에 좋은 자리입니다. 체했을 때 뿐 아니라 위염이나 위경련과 같은 신경성 위장 질환 역시 예방해 줘요.

 

어깨나 등을 풀어줄 수 없는 상황이라면 손을 지압하는 것만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주먹을 쥐었을 때 중지와 약지가 닿는 손바닥의 중심 부위인 노궁혈과 손목의 안쪽 부분인 신문혈을 눌러주세요. 불안과 우울, 히스테리, 불면증 완화에 도움이 된답니다.

 

현대인들은 누구나 크고 작은 스트레스 속에서 살고 있어요. 규칙적인 생활과 건강한 식사습관만 회복해도 스트레스를 이기는 힘이 더욱 커진답니다. 오늘의 스트레스가 내일의 나를 더 큰 성공으로 이끌어 줄 수도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고, 스트레스를 꼭 이겨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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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모를 고생은 이제 그만!! 지긋지긋한 무좀 주의보

Real 라이프/Health 2016.08.30 08:00

긁적긁적! ! 제발... 나의 무좀을 남에게 알리지 말아다오~’

남모르게 괴로워만 했던 무좀, 떳떳하게 질병이라 말하기는 부끄럽고~ 무좀은 재발성이 높은 고질적인 만성질환이라 심할 경우 걷기도 힘들어질 수 있어요! 오늘 지긋지긋한 무좀 극복 방법과 잘못 알고 있었던 오해를 풀어보아요~

 

무좀은 피부사상균이라는 곰팡이가 피부 각질층, 모발, 손발톱에 감염돼 발생하는 피부 질환을 말해요. 발생 부위에 따라 두피, 사타구니, , 손발톱으로 나눌 수 있어요. 이 중 발 무좀과 손발톱 무좀이 전체의 80%를 차지할 정도로 가장 빈도가 높죠.

 

NO, 최근 5년간 손발톱 무좀 환자 수를 조사한 결과 평균 여성(63 7206), 남성(55 8113)으로 남성에 비해 여성의 환자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이힐, 땀 배출이 어려운 스타킹, 손발톱에 흠집을 내는 네일아트 〮 패디큐어가 원인으로 지목되었습니다.

YES, 손발톱 무좀은 머리〮사타구니 등 신체 어떤 부위로도 전염이 된다는 사실! 타인에게도 전염 가능성이 있으므로 무좀 환자와는 슬리퍼, 양말, 발수건 등을 따로 쓰는 것이 필수라고요~

 

NO, 손톱은 약 6개월, 발톱은 최대 1년쯤 길게 치료해야 해요. 감염 범위가 손발톱의 50% 이상이면 병원을 찾는 것이 좋죠. 손톱 6~8, 발톱 12주쯤 약을 복용하는 방법도 있답니다.

 

NO, 잘못된 민간요법은 오히려 발 건강에 해롭습니다. 일시적으로 각질이 제거되는 효과가 있을 수는 있지만 근본적인 치료는 아닙니다. 발에 상처가 있다면 오히려 상처로 세균이 침투해 증상이 더 심해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비가 오는 날이면 통풍이 잘 안 되는 레인부츠를 신는데요. 비를 막아주는 장점은 있을 수 있지만 꽉 끼는 신발은 피하는 게 좋아요. 또, 양말을 신을 때는 면 양말을 신고 하루 한 번 이상 갈아 신어 양말이 땀에 배지 않게 하는 청결함을 유지해야 해요. 특히 여성들이 날씬해 보이기 위해 땀 흡수가 안 되는 압박 스타킹을 신는데 이는 건강에 좋지 않으니 신지 마세요~

 

평상시 발을 청결한 상태를 유지하는 게 가장 중요한데요. 특히 발을 씻은 후에는 발을 완전히 말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발가락 사이를 꼼꼼하게 잘 말려줘야 하죠. 무좀은 촉촉하고 물기 있는 피부에 잘 생기므로 완전히 발을 마른 뒤 양말이나 신발을 신으세요.

 

피부사상균을 치료하면 무좀도 나아져요.  다만 오랜 방치된 발톱 무좀은 발톱 변형증이 동반되며 약물치료 효과가 떨어질 수 있어요. 초기에 치료할수록 쉽게 낫고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으며 완치율이 높답니다.

 

 

한 켤레만 계속 신으면 소독할 기회가 없기 때문에 신발을 정기적으로 바꿔 신는 것이  발 건강을 지키는 방법이에요. 통풍이 잘 되는 곳에 신발을 두어 소독한 뒤 신는 습관을 기를 수 있어요. 같은 신발을 하나만 계속 신을 경우 티눈이나 굳은살이 생길 수 있으므로 조심하세요!

 

조금씩 자란 발톱이 새것으로 완전히 바뀔 때까지 곰팡이가 계속 남아 있기 때문에 발톱 무좀이 생기면 6개월 이상 약을 발라야 해요! 또한 복용하는 약의 경우 간 기능 수치가 좋지 않거나 당뇨 질환이 있는 사람, 수유 중인 여성은 먹을 수 없기 때문에 레이저 치료를 권합니다.

 

여름의 끝자락에서 무좀과 같은 질병으로부터 손과 발을 건강하게 지키기 위해서는 깨끗함을 유지하는 게 중요해요. 얼굴과 마찬가지로 손과 발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게 좋으며 평소 손발 피부에도 신경을 써서 무좀 질환을 예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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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파트에 천 만원 짜리 운동기구가?! 계단 오르기의 효과와 주의사항

Real 라이프/Health 2016.08.25 10:00

조금만 오르면 땀나고 힘들어서 계단보다 에스컬레이터를 선호하고 계신가요?!
따로 시간을 내지 않아도, 따로 돈을 들이지 않아도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이 가까이에 있답니다. 다이어트 효과와 근력 향상, 균형감각까지 키워줄 수 있는 계단 오르기를 지금 바로 시작 해 봐요!


 


계단 오르기 운동이 좋다는 얘기는 들었지만 어디에 어떻게 좋은지 잘 모르셨죠? 백만 불짜리 운동효과! 계단오르기의 효능을 한눈에 확인 해 보세요.

 

 

계단을 오를 때 주로 사용되는 척추와 엉덩이, 허벅지 등의 하체 근육을 단련시켜 줄 뿐만 아니라 혈당 수치 조절과 신진대사율 증가시켜주는 효과가 있답니다. 특히 일주일에 20층 이상 계단을 오른 사람은 심근경색증으로 사망할 위험이 20% 감소해요!

 

혈액과 산소의 순환 기능을 원활하게 해주며 아래로 내려가 혈액을 심장으로 되돌아오게 하는 근력 강화 효과로 심혈관계의 건강을 도와줍니다. 또한 하중이 허벅지 근육으로 분산돼 관절염 예방 효과와 온몸에 산소 영양분을 빨리 공급하면서 심폐기능도 강화시켜주죠.

 

계단 오르기 운동은 평지를 걸을 때보다 1.5배의 에너지 소모량을 가지고 있어요. 만약 운동을 30분 동안 했다는 가정하에 산책은 63kcal, 걷기는 120kcal, 계단 오르기 운동은 221kacl가 소모된다고 하니 놀랍죠?

 

계단을 오를 때 한발로 내딛기를 반복하며 무게 중심을 옮기는 양다리 교차 반복 운동은 좌우 균형 감각을 높일 수 있는 최고의 운동이라 할 수 있어요. 발을 계속 높은 곳으로 올리는 과정에서 균형감각이 상승된다고요~

 

 

 

10계단을 오르면 1.4 kcal가 소모되며, 1분간 계단을 오르면 12 kcal가 소모된답니다. 건강 지수는 올리고, 체중은 내리는 효과가 있겠죠? 또한 계단 오르기 운동만으로 1층 이동 시, 1분 24초씩 연장된다고 하니 오늘부터 시작해보세요~

 

 


- 발 모양을 11자 형태로 유지
체중을 발 앞꿈치에서 뒤꿈치로 실어주며 허리는 굽히지 않아요! 굽이 높거나 무거운 신발은 피하고 편한 운동화를 선택하세요

- 30분 운동 후 5분 휴식
많이 한다고 해서 운동효과가 높은 건 아니에요. 30분 운동 후에는 5분 쉬어야 해요. 또한 평소 계단 오르기를 통해 숨차는 정도로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을 미리 체크하세요

- 안전한 계단 이용
계단이라고 하여 다 좋은 운동 장소는 아닙니다. 환기가 잘 되고, 조명이 밝으며 난간이 안전한 계단을 이용하셔야 효과적인 ‘계단 오르기’ 운동을 할 수 있어요

- 심장병, 관절염 환자는 계단 NO
관절염, 심장병, 균형감각이 안 좋은 환자에게는 ‘계단 오르기’ 운동이 오히려 더 위험할 수 있답니다. 계단 대신 평지를 걷는 것을 추천합니다.

- 내려올 때는 엘리베이터 이용
계단을 내려올 때는 관절에 무리가 많이 가기 때문에 무리해서 내려올 필요 없어요! 엘리베이터로 내려오세요~


오늘은 일상 속 작은 실천 ‘계단 오르기’ 운동에 대해 소개해 드렸는데요. 피트니스 센터를 안 가도 일상에서 어디서나 할 수 있는 ‘계단 오르기’ 어떠세요? 짧은 시간에 하체 근육 단련하는 최적의 운동이라 할 수 있어요! 건강 챙기고 다이어트까지 할 수 있는 계단 오르기 운동 추천합니다.
LIFE NEVER ST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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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건강을 지키는 다섯 가지 생활습관

Real 라이프/Health 2016.08.19 09:00

오늘도 쾌변하셨나요?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는 것이 건강의 3대 지표라고 하는데요. 무시하고 살기도 쉽지만 한 번 잘못되면 돌이키기 어려운 것이 장 건강이죠. 오늘은 AIA생명이 장 건강을 지키는 생활 습관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정상적인 대변 횟수는 하루 3번 ~ 일주일 3번까지로 보고 있어요.
하루 네 번 이상 변을 보면 설사로 간주한답니다.
대변의 구성 성분은 식사 후 장에서 흡수되고 남은 찌꺼기와 장내 세균, 수분이에요.
여성이 남성보다 배변량과 횟수가 적은데, 완경 전에는 호르몬의 영향으로 배변 횟수가 더욱 줄어들어요.
스트레스가 심하면 대장이 연동운동을 멈춰 변비에 걸리거나, 대장에서 수분 흡수가 잘 안 되어 대변량이 늘어나요.
대변이 아스팔트처럼 까맣거나 새빨간 색이라면 위장관 출혈을 의심해야 해요.
건강한 성인은 하루에 13~25회 방귀를 뀌어요. 양파, 당근, 바나나, 셀러리, 유제품 등은 방귀 횟수를 늘리니 주의하세요.


 

우리 몸에서 배변 욕구가 가장 강한 시간이 아침 식사 이후라고 해요. 이때 배변을 자연스럽게 유도해 주면 쉽게 쾌변할 수 있는데 공복에 마시는 물 한잔이 좋은 신호탄이 된답니다. 물이나 우유 한잔으로 하루를 시작해 보세요. 물론 일상생활 중에 틈틈이 물을 마시는 것도 잊어선 안 되겠죠?

 

만성 변비나 설사에 시달리고 있다면 장 건강을 위한 마사지를 꾸준히 해 주는 것이 좋은데요. 아침에 일어났을 때 복부를 북처럼 가볍게 두드려 장을 깨워주고, 잠들기 전에 손바닥을 비벼 열을 낸 후 배를 시계방향으로 20~30회 정도 문질러 주세요. 더운 여름이라도 잘 때는 배를 따듯하게 유지해 주는 것도 필수!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면 대장암과 대장 폴립(용종) 발생 위험이 크게 줄어든답니다. 하루 200g 이상 채소와 과일을 의식적으로 섭취하려고 노력해 보세요. 특히 채소와 과일의 색이 진할수록 항암 효과가 크다고 해요. 다양한 색깔의 채소와 과일을 챙겨 먹으면 더더욱 좋겠죠?

하얀색 음식은 독이다?
면역력을 길러주는 화이트푸드 ☞ (클릭)
 

 

소고기, 돼지고기 등의 붉은 고기는 소화가 어렵고 발암물질인 나이트로소 화합물을 생성한답니다. 1주일에 1회 이상 붉은 고기를 먹으면 대장암 발병 위험이 40%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요. 붉은 고기 섭취를 줄이고 닭고기와 같은 하얀색 고기 혹은 생선으로 대체하는 것이 좋아요.

 

규칙적인 운동은 면역력을 높여주고 장운동을 활발하게 만들어 대장암 발병을 30% 이상 낮춰 준다고 해요. 특히 사무실에서 종일 앉아있는 생활을 하는 현대인들은 소화불량이나 과민성 대장 증후군에 걸릴 확률이 높답니다. 점심시간 등을 이용해 10분 이상 몸을 움직여 주세요. 햇빛을 통해 합성되는 비타민D는 대장암 발병 위험도 낮춰 줘요.

 

물 마시기 체크 앱
대변의 70~85%는 수분이에요. 적절한 수분 공급이 쾌변의 첫걸음이랍니다. 물 마시기 체크를 도와주는 앱을 이용하면 잊고 지나가기 쉬운 물 마시는 시간을 주기적으로 알려주고, 간단하게 하루에 마시는 물의 양을 체크할 수도 있어요.

쾌변 앱
쾌변 앱을 이용해 변을 보는 습관과 상태를 체크하면 올바른 배변습관을 만들기 좋아요. 변 모양, 변기에 앉아있는 시간, 특이사항 등을 손쉽게 기록할 수 있답니다. 앱에 탑재된 대변 모양과 자신의 대변 모양을 비교해 장 상태 혹은 식습관을 체크할 수도 있어요.

식단 일기 앱
내가 먹는 것이 곧 ‘똥’이 되죠? 앱을 통해 그날그날 먹은 것을 체크해 두면 갑작스럽게 변비나 설사가 생겼을 때 원인을 파악하기 좋아요. 간단하게 식사 전에 먹은 것을 사진으로 찍어 앱에 저장해두면 칼로리 계산도 쉽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고! 가장 기초적인 것들이지만 생각보다 유지하기가 쉽지는 않죠? 특히 현대인은 식습관이 불규칙하고 운동이 부족하므로 ‘잘 싸는’ 것이 더더욱 어려워지고 있다고 해요. 장 건강 지키는 습관을 통해 오늘도 내일도 쾌변하시길 바랄게요! REAL LIFE NEVER ST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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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제대로 먹고 있니? 내 몸에 맞는 비타민 고르는 방법!

Real 라이프/Health 2016.08.16 11:00

아무리 잘 챙겨 먹으려 해도 기력이 빠져나가는 여름철! 무더워진 날씨 탓에 입맛도 없고 몸도 나른해지기 쉬운데요. 간편한 종합 비타민으로 건강을 챙겨볼까요?
오늘은 우리가 손쉽게 챙겨 먹을 수 있는 종합 비타민제의 모든 것을 소개해 드릴게요.


 

 

체내의 각종 신진대사를 돕고 체력 ∙ 면역력 증진 등의 다양한 역할을 하는 영양소 비타민B. 비타민 B가 부족할 경우 젖산 등 피로 물질이 신체에 쌓여 쉽게 피로감을 느끼게 됩니다. 피로가 심한 상태에는 비타민 B를 복용하는 게 좋겠죠?

 

우리 몸속 세포의 건강을 지켜주는 필수 요소 비타민이 B12와 철분이에요. 평소 고기와 생선, 유제품을 즐긴다면 충분하지만, 채식 위주의 식단을 하는 사람에게는 비타민 B12와 철분이 부족하다고요!

 

면역 체계의 기능을 활성화해 감염에 대한 저항성을 높여주는 비타민C. 여름철에도 감기에 자주 걸린다면 비타민 C를 복용해보세요!

 

비타민 D는 계절성 정서 장애에 영향을 미쳐요. 특히 비타민 D는 체내에서 만들어지지 않는 영양소이기 때문에 음식으로 섭취하거나 햇빛을 충분히 쐬어 공급해줘야 합니다.

 

적혈구 생산, 신경 전달 물질의 분비 등 우리 몸에 필수적인 기능에 엽산이 필요해요. 알코올을 자주 접하는 애주가라면 엽산이나 엽산이 함유된 비타민B 복합 성분의 영양제를 복용하세요~

 

 

 

저렴한 가격에 하루 한 알로 일일 비타민 섭취가 충분하다는 장점을 가진 종합비타민. 하지만 원재료명 및 함량을 살펴봐야 해요. 비타민 E는 합성보다 천연이 건강에 좋아요. ‘d/l-alpha 토코페롤'은 합성이고 'd-alpha 토코페롤'로 적혀 있어야 천연입니다. ‘아세로라 추출물(비타민C 30%)’처럼 천연 원료명과 영양 성분이 같이 표기돼 있으면 천연 종합 비타민, ‘비타민C’나 ‘아스코르브산’처럼 영양 성분만 나타나 있다면 일반 종합 비타민입니다. 모든 비타민 성분이 천연일 필요는 없지만 비타민 E는 천연성분을 복용하는 게 좋아요. 단, 비타민 B, C, 엽산 등은 천연보다 합성이 순도가 높고 가격도 저렴합니다.

 

영양소가 무조건 많이 들어있다고 좋은 게 아니에요! 중년 이후 과도한 철분은 혈액을 걸쭉하게 만들어 혈전(피떡) 생성으로 뇌졸중과 심장병 발생률을 높일 수 있다는 사실!
비타민 A 역시 흡연자에게 폐암을 유발하는 등 부작용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임신부가 아닌 이상 비타민 A는 일일 영양소 기준의 절반 내외로 먹는 것이 좋아요~


 

종합비타민을 먹는 이유는 건강 유지와 기운을 내기 위해서인데요. 현대인들이 과로와 스트레스로 피로에 시달리는데 기운을 내고 입맛을 돋우며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비타민 B가 필요합니다. 비타민 B1(티아민), 비타민 B2(리보플래빈), 비타민 B6(피리독신), 비타민 B9(엽산), B12(코발아민) 5종류의 비타민 B가 바로 신진대사를 주관하는 핵심 역할을 해요.

 

생소할 수 있는 피토케미컬은 식물의 잎이나 줄기에 들어있는 다양한 색소 성분들을 말하는데요. 토마토의 리코펜, 녹차의 카테킨, 블루베리의 안토시아닌 등이 있어요. 이들 피토케미컬은 실제 비타민보다 훨씬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통해 노화를 억제하고 염증을 가라앉히는 데 효과적이죠. 평소 음식으로도 섭취하지 못한 식물인 로즈힙, 크랜베리, 케일, 밀크티슬 등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은 영양소로 건강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참고하세요~

 

시중에 나와 있는 종합 비타민이 많지만 무엇을 먹어야 할지 고민이었다면 비타민 A, C, D, E와 엽산, 철분, 칼슘 등 각종 영양소가 고루 함유돼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 좋겠죠? 특히 비타민의 성분, 제조 방법을 꼼꼼하게 살펴보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비타민과 미네랄과 같은 미량 영양소는 어느 하나라도 부족하면 체내에서 제 역할을 하는 데 제약이 많기 때문인데요. 평소 자신의 생활 습관에서 결핍된 영양소를 보충해주어 무더운 여름도 건강하게 이겨내 봐요. REAL LIFE NEVER ST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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