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AIA생명 필진이 전하는 즐거운 직장생활 노하우

Real AIA/People 2011.11.08 16:00
AIA 36.5 독자님 안녕하세요, AIA지기입니다.^^
독자 여러분들께서는 하루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직장생활을 어떻게 즐겁게 보내시나요? 저 AIA지기는 학교를 졸업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직장 생활이 5년차에 접어들었는데요^^ 
아침에 회사에 도착하자마자 “아 힘들어…다시 집에 가야겠어…”라고 생각하던 제가ㅠㅠ 요즘엔 회사분들과 같이 취미생활을 시작하려고해서 회사생활이 더 즐거워졌는데요, 오늘 36.5에서는 생각의 전환으로 즐겁고 행복하게 직장생활을 하시는 AIA 36.5 필진 분들께서 직접 말씀해주시는 즐거운 직장생활 노하우를 전달해 드리려고 합니다. 자 이제부터 노하우를 전수 받아 볼까요?^^


임원실 신지수 대리님

나는야 동호회 퀸~안녕하세요, AIA생명의 임원실 신지수 대리입니다.^^ 저는 회사내에서 동호회 퀸이라고 불리실 정도로 다양한 회사 동호회에 가입했답니다. 지금도 저는 나누미 (봉사 동호회), 카르페 디엠 (음악 동호회), 산악회, 그리고 책사모 (독서 동호회)에 가입되어 있는데요, 비록 동호회비를 내느라 월급이 몇 만원 깎이기는 하지만 매월 채워져 가는 책장과 1년에 한 번씩 나오는 동호회 선물들, 그리고 가끔 VIP회원이라고 칭해주는 분들을 만나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정말 좋아진답니다.^^ 여기서 잠깐. 왜 VIP회원이냐구요? 열심히 회비만 내고 정작 모임에는 참석을 안 하는 충성 회원이거든요. ㅋㅋ
 
맨발의 자유
또한가지! 저는 아침 일찍 출근하거나 혹은 저녁 늦게까지 야근을 해야되면, 사람들이 안보는 틈을 타 이어폰을 끼고 음악을 크게 틀어놓은 뒤 신발을 벗어놓고 일해요. ㅎㅎ 약간의 일탈을 즐기고 있다는 기분에 하루에 대한 걱정과 하루 동안 쌓였던 스트레스가 말끔히 풀리고, 답답한 신발안에 갇혀있는 발에도 피로를 풀어주는 느낌에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전산부 김시정 대리님 

직접 만드는 드립 커피
저는 커피를 좋아해서, 시간이 나면 커피를 만들어 마십니다. 작년에 회사 내 커피 동호회 (빈스 러브) 에서 핸드드립 커피 만드는 노하우를 전수 받았는데요. 지금도 잘 활용하고 있답니다. 차 한잔의 여유가 가져다주는 행복. 답답한 직장생활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 요소이지요.^^



Customer Office 이상원 이사님

오늘은 얼큰한 콩나물 국밥~
뭐니뭐니해도 하루 일과의 하이라이트는 점심시간! 식도락에 더해 동료들과 일상의 잔재미와 고민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 되기도 하죠. 저희 AIA생명 본사가 명동에 위치해 있어서 친구들은 메뉴 고민할 필요 없겠다며 부러워하는데, 정작 날마다 즐거운 고민을 하게 만드는 메뉴선정은 아무리 명동이라도 예외는 없다지요.  장고 끝에 고른 오늘의 메뉴는 속이 확 풀리는 콩나물국밥 (어제 과음한 건 절~대 아닙니다!^^;). 건강한 먹거리, 재미난 얘깃거리로 가득한 황금 같은 한 시간이 매일 기다려지는 1인입니다. ^^


청주지점 장선영 주임님
 

스트레스를 먹고 짧아지는 몽당연필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사람들과 부딪혀 화가날때도 있죠. 저는 그렇게 스트레스를 받을때마다 연필을 깍습니다. 스트레스가 쌓이면 입으로 내뱉을 수 없는 욕들을 거기에 담으며 화를 푸는데요, 참고로, 맨앞에 젤로 홀쭉한 연필이 가장 열받았을 때 깍은 겁니다.ㅋㅋ

 

인생 역전을 꿈꾸며
아~ 그리고 또 하나가 있네요.^^ 제가 특이한 꿈을 꿀 때마다 길몽이라 여기고 사는 복권! 복권을 사서 지갑에 넣고 다닐때마다 왠지 마음이 즐거워 지는데요, 이 하나에 일주일이 기다려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니 이또한 즐거운 취미라 할 수 있겠지요.^^




영업관리부 김효종님 

머리가 가벼워지는 전통차
중국에서 공부하던 시절 집중이 안되고 머리가 무거울 때 늘 찾게 되었던 전통차가 이젠 기호식품이 되어버렸습니다. 한국/중국 전통차를 한잔 마시고 나면 향에 한번 눈이 뜨이고 맛에 머리가 가벼워지는 느낌이 드는데요, 요즘엔 책상에서 녹차나무를 키워 재배를 시작해 볼까 합니다. 책상의 느낌도 확 바꾸고 직접 재배한 차로 하루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면 정말 즐겁겠지요?^^
 
 

Planning & Conservation부 서윤석 주임님 

애지중지 커피나무
저는 얼마 전부터 일주일에 두 번 퇴근 때마다 물을 주며 애지중지 커피나무를 키우고 있습니다. 모두가 잡초 같다고 할 때 “장차 유기농 커피나무가 될 것”이라며 고이고이 키우며 하루하루 커피나무가 자라는 모습을 봅니다. 언젠가 커피콩이 열리는 날 향긋한 원두 커피를 마실 날을 상상하면 뿌듯하고 즐겁답니다.^^






와~ 정말 다양한 방법들이 있네요. 모두들 각자의 노하우를 말씀해 주시면서 즐거운 눈빛으로 웃으며 말씀해 주시던게 떠오르는데요, 이렇게 하루에 한두가지 간단한 방법들로도 훨씬 즐겁고 활기찬 직장생활을 보낼 수 있으니 한번쯤은 나만의 방법을 시도해 보는것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36.5 독자 여러분들은 혹시 독자님만의 즐거운 직장생활 노하우가 있으신가요?

여기서 36.5 깜짝 이벤트!
독자님들만이 갖고 계시는 즐거운 직장생활 노하우가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11월 18일(금)까지 댓글로 남겨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총 세분께 멜론 MP3 다운로드 기프티콘(5,500원권)을 보내드립니다. 댓글을 남기신 후에는 경품을 받으실 핸드폰 번호가 적혀있는 비밀댓글도 따로 남겨주세요.^^ 음악감상으로 스트레스도 해소하시고 즐거운 직장생활을 하시기 바랍니다~^^   


*중복참여는 1회 참여로 간주됩니다.

*선정적이거나 주제와 맞지 않는 포스팅을 올릴 경우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벤트 참여에는 연령제한이 없습니다


 

AIA지기
AIA생명의 블로그 36.5를 늘 지키는 AIA지기 입니다. 블로그를 통해서 많은 분들과 소통하기를 기원하며, 다양한 보험이야기를 알차게 전해 드릴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AIA 36.5 에 많은 사랑 부탁 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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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1.09 1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1.11.09 1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참 이상한 면접관 2011.12.27 2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IA생명 본사 xx감시팀에 12월에 면접을 보러갔던 사람입니다.두 분이서 면접을 진행했죠! 전 정장을 입고 나름 설레임을 안고 진지하게 면접에 임했습니다. 하지만 농담따먹기 식의 면접에 정말 황당하고 기분이 나빴습니다. 예를 들면 xx 전철역 근처 산다니깐 거기 재개발이 어쩌니 저쩌니,,돈에 한이 있는거 아니냐?,,등등의 저의 주거지를 비하하는 듯한, 전혀 일과 관련없는 불쾌한 말을 하며 낄낄댔습니다. 제가 면접을 보는 입장이지만 잠재 고객일 수도 있는데 그런식으로 사람 기분 상하게 하는 면접관 태도에 너무 실망했고 회사 자체의 이미지도 굉장히 안좋아졌습니다. 회사 사이트 들어가보니 쓸 때가 없어 여기 남깁니다.

    • Favicon of http://www.aiablog.co.kr BlogIcon AIA지기 2011.12.30 1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참 이상한 면접관님, 우선 AIA생명 면접 과정에서 불쾌하신 점이 있었다면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향후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님의 의견은 담당 부서에 전달하고 내부적으로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 장병학 2012.01.19 2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데로 들어가는 페이지인지는 잘모르겠읍니다,AIA에 연관이된다면 보아주시기바랍니다,나이60중반이 가까운 고객이될련지 근5-6년을 두가지 상품에 가입이 되고있읍니다,새해들어 별것아닌 성의에 서운함과 감사의 표현을 하고싶읍니다, 다이어리 해마다 고객을 위해 제공을 하고있는걸 압니다, 상품에 차이를가지고 전달하는 편파적인 성의는 앞으로 없었으면합니다,아쉬운 구걸처럼해서 제공을 받았읍니다만 명성과 세계적인 관록에 비해 고객의 성의를 좀더 생각해주셨으면 감사하겠읍니다, 무궁한 발전과 수준높은 상식으로 고객의 귀를 귀울려 주시면 다시한번 감사하겠읍니다,

    • Favicon of http://www.aiablog.co.kr BlogIcon AIA지기 2012.01.20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장병학님, 다이어리 관련하여 언짢으셨다니 죄송합니다. 정해진 예산으로 방문하시는 고객분들께 배포해 드리다 보니 불편을 드리게 된 것 같습니다.
      장병학 님의 소중한 의견을 담당 부서에 전달하여 추후에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리니 너그러이 양해 부탁 드립니다.

    • 2012.01.20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5. 이홍열 2012.03.19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인은 3월 15일에 본인이 가입한 보험으로 약관대출을 받았습니다.
    고객센터에서 즉시 대출금이 얼마라고 하여 본인이 아닌 어머니계좌로 송금을 부탁하였습니다.
    본인 명의의 계좌가 아닌 타인의 계좌에 입금을 하려면 예금주와 직접 통화를 해야 하고 예금주와의 관계를 증명할 수 있는 가족관계증명서까지 제출하여 송금을 부탁드렸는데 상담원의 실수로 인하여 다른 계좌로 입금이 되어 본인이 그 대출금을 사용할 수가 없게 되어 심각한 곤경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고객센터의 상담원, 팀장, 센터장과 수차례 통화하여 조속히 해결해 달라고 종용하였으나 본사의 지침을 받아 해결해 주겠다고 하더니 본사에서는 “고객센터의 실수이니 센터차원에서 고객과 해결하라”고 지침을 받았다고 본인에게 “대출금의 일부를 센터 직원들이 사비로 만들어 줄테니 적당한 선에서 해결합시다.”라고 하더군요. AIA생명이 일개 중소기업도 아니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보험회사인걸로 알고 있는데... 직원이 실수한 것도 궁극적으로는 회사의 책임일터, 회사 차원에서 책임지고 이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이 고객을 위한 서비스 정신을 생명으로 하는 회사의 사명이라고 생각되는데 과연 본사에서 센터 직원이 말한 그대로 지침을 주었다고 한다면 회사를 다시 한 번 볼 수밖에 없게 되는군요.

    조금 전에는 센터장이라는 분이 전화를 하셔서 본인이 가입하고 있는 다른 보험으로 약관 대출을 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러면 본인은 잘못 보내진 대출금 이자와 추가로 대출받은 금액의 이자를 이중으로 물게 되고 잘못 보내진 대출금에 대해서는 구경도 못하고요.
    이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는 처사인지요.... 그리고 대출금은 받지도 못했는데 대출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졌으니 지정한 날에 지정된 계좌에서 이자를 인출해 가겠다고 메일이나 보내고... 누구 약 올리는 겁니까? 한가하게 할 일없어 대출 신청한 것도 아니고 돈이 급해 대출을 신청하였는데 대출금은 받아보지도 못하고 이자내라, 추가로 대출해 줄테니 이자내고 그 돈을 써라. 도저히 세계적인 보험회사라는 대서 취하는 행동이라고는 상상할 수 없는 처사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어이가 없군요. 이 글을 보시는 회사 담당자께서는 과연 회사에서 위와 같은 지시를 내렸는지 알아봐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먹고 살기 바쁜 몸으로 정신없이 살아가고 있는데 이런 일로 시간 빼앗기고, 정신적, 물질적으로 막대한 피해를 보고 있어 엄청 열 받아 있습니다.

    본인은 아무런 잘못을 한 적이 없는데 왜 이런 대접을 받아야 하는지 답답합니다.
    본사 담당자께서는 본인이 지정한 계좌에 조속히 대출금을 입금시켜 주시고 잘못 입금된 금액에 대해서는 그쪽 금융기관과 문제를 해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인 이홍열 (010-9004-8454)

    • Favicon of http://www.aiablog.co.kr BlogIcon AIA지기 2012.03.22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선 약관 대출 과정에서 발생한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 불편을 겪고 계신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이홍열 님의 의견은 담당 부서에 바로 전달하고 내부적으로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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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 신뢰도100퍼센트 재정설계컨설턴트- 최건철 Ex. Premier MP

Real AIA/People 2011.11.01 14:21
칠흑 같은 밤, 먼 길 환히 비춰주는 등대가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아마도 많은 배들이 망망대해를 떠도는 신세가 될 것입니다. 우리의 인생 항로도 마찬가지인데요, 원하는 목표까지 안전하게 도달하기 위해서는 나와 함께, 내 곁에서 머물며, 기쁠 땐 함께 웃고, 슬플 땐 함께 눈물 흘릴 수 있는 ‘동반자’가 필요합니다. 언제나 내 옆에 두고 싶은 신뢰도 100%의 동반자 최건철 Ex Premier MP와 그의 큰형님 펠레시마 박명호 대표의 만찬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나이를 뛰어넘은 진한 우정
최건철 Ex Premier MP님과 펠레시마 박명호 대표의 인연은 4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최건철 Ex.MP님과 박명호대표는 박명호 대표의 당시 주거래은행 지점장의 소개로 만나게 되어서 형님 동생으로 지내고 있다고 하네요.^^ 첫만남부터 신뢰가 갔고, 얼굴도 선해보여서 좋았고 얘기도 잘 통하고 신실하다며 나무랄 데 없다는 박명호 대표의 말씀에, 처음부터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제안드린 개인 사업자 절세 방안에도 관심을 가져주셨다며 인상도 좋고 성격도 호탕하셔서 친근감을 느껴서 지금은 고객에 앞서 큰형님으로 생각한다는 최건철 Ex.MP님의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두 분은 주거니 받거니 서로 덕담을 늘어놓으면서 위기를 극복하는 법은 사람데 대한 신뢰를 지키는 수밖에 없다는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박명호 대표는, 결혼식 사진, 딸 돌 사진 등 행사 있을 때마다 메일을 꼭 보내는 최건철 Ex.MP님이기에 잊을래야 잊을 수 없는, 만나면 항상 즐거운 최건철 Ex.MP님이 권유하는 건 두말 하지 않고 가입한다고 합니다. 최건철 Ex.MP님도 박대표님께 배울점도 많고, 조언 덕분에 힘을 얻을 때가 많고, 인생경험에 더해 화제까지 풍부해서 말씀을 듣다보면 시간가는줄 모른다며 고마움을 표현했습니다. 두 분의 대화가 화기애애한 까닭은 아마도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가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만든 까닭이겠죠?^^

노력은 절대 헛되지 않는다

최건철 Ex.MP님은 고객의 신뢰를 얻으면 나머지는 자연스럽게 따라오고, 서로에 대한 신뢰 없이 수치와 수익률만으로 이루어진 관계는 오래 가질 못한다며, 먼저 고객이 자신의 자산 관리를 믿고 맡길 수 있도록 하고 그 다음에 최신 경기 흐름, 고객의 중요한 인생 목표에 맞춰 지속적으로 어드바이스하는 것이 진정한 재정 설계 어드바이저라며 고객에게 도움을 주는 MP, 믿을 수 있는 ‘평생 동반자’라는 관계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소신을 밝혔습니다. 
 
최건철 Ex.MP님은 2002년 10월 입사, 꼬박 9년간 AIA와 함꼐한 최건철 Ex.MP님은 영업 초기 2년을 가장 고생했던 시절로 꼽았습니다. 고객에게 신뢰받지 못하고, 바닥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힘들수록 최건철 Ex.MP님은 ‘절대 포기하지 않겠다’ ‘끝까지 해내고야 말겠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꼭 보여주겠다’고 다짐하고 또 다짐하며 꿈을 포기하지 않고, 할 수 있는 최선 그 이상으로 노력하니 거짓말처럼 일이 술술 풀려나갔다고 합니다. 그때 최건철 Ex.MP님은 ‘노력은 절대 헛되지 않는다’는 것을 마음속에 새겼다고 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고 나서 2009년 MDRT와 컨벤션 실버를 동시에 달성하며 전국 TOP 100 MP에 랭크된 그는,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2010년 COT 멤버, 컨벤션 골드 달성, Excellence Club Gold 3회 연속 달성, 전국 TOP 10 MP(8위)의 위업을 달성하며 당당히 AIA를 대표하는 톱 MP로 우뚝 설 수 있었다고 합니다. 성공비결을 묻는 질문에 매니저님과 동료 MP들의 도움이 컸다며 함께 금융 지식, 주식, 경제 전망, 보험과 세금, 보험과 다른 금융상품과의 연계 방안 등을 연구하는 찾아보는 AIA의 팀 문화 덕으로 성공할 수 있었다고 겸손하게 대답하시는 최건철 Ex.MP님의 모습에 신뢰감과 든든함이 느껴집니다.^^

최건철 Ex.Mp님은 이처럼 성공가도를 달리게 된 이후에도 초심을 잃지 않고 7시 30분에 출근해 각 팀원 별로 미팅을 하며, 전날의 리뷰와 당일 스케줄을 체크하고 관련 정보를 공유하며 팀원들을 하나하나 챙기고 난 후에야 그날 자신이 만날 고객들을 위한 준비를 서두른다고 합니다. 이렇게 매일 평균 2~3명의 고객을 만나고 나서도 가능하면 사무실로 복귀해 그날 일과를 리뷰하고 다음날 준비를 하고 난 후, 거의 10시 무렵이 되어서야 집으로 돌아간다고 하는 최건철 Ex.MP님은 ‘노력은 절대 헛되지 않는다’는 말을 몸으로 실천하고 계셨습니다. 

고객의 인생 항로를 함께하는 평생 파트너

박명호 대표는 최건철 Ex.MP님의 이런 성실함을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에 만찬 초대에도 흔쾌히 응했다고 합니다. 최건철 씨 덕분에 AIA생명 마니아가 됐다며 칭찬하는 박명호 대표와 박 대표님 같은 고객들이 계셔서 자부심을 갖고 일한다는 최건철 Ex.MP님. ‘최건철 씨는 참 솔직하고 남을 속일 것 같지 않아요’ 라는 말을 들을 때마다 너무 행복하고, 800여 분 넘는 고객 한 분 한 분에게 친구 같고, 가족 같은 평생 동반자가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한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보험의 진정한 가치를 전달하고, 고객 가정의 미래 설계에 도움을 주는 어드바이저가 되고 싶다는 최건철 Ex.MP님.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박명호 대표와의 만찬도 어느새 끝나가네요. 

‘진정한 마스터 플래너는 아무리 힘든 일이 있어도 절대 꿈을 포기해선 안 된다. 내 꿈을 포기하는 건 나를 믿고 맡긴 고객의 꿈을 포기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라는 말을 남기고 뒤돌아서는 그의 모습은 길 잃은 배를 인도하는 등대의 빛처럼 아름다워보였습니다. 

나중에 전공을 살려 노인 요양시설이나 버려진 아이들을 돌보는 아동복지시설을 꼭 해보고 싶다는 최건철 Ex.MP님. 앞으로도 따뜻한 등대같은 동반자로 든든하게 있어주시길 바랍니다.^^* 
 


을지지점 최건철 Ex. Premier MP

◁ 2002년 10월 입사

◁ 2007년 4월 Sr. MP 승격

◁ 2009년 MDRT, 컨벤션 실버 달성, 전국 TOP 100 MP

◁ 2010년 COT 멤버, 컨벤션 골드 달성, Excellence Club Gold 3회 연속 달성, 전국 TOP 10 MP(8위)

◁ 2011년 현재 Ex. Premier MP, AIA생명 을지지점 팀장


박명호 대표님의 토털 피혁제품 전문 기업, 펠레시마

박명호 대표가 1997년 창업한 토털 피혁제품 전문 기업. 이태리어로 ‘좋은 가죽’ 이란 뜻을 가진 펠레시마 (Pellecima)는, OEM방식으로 국내 유명 브랜드인 금강, 에스콰이어, 파크랜드, 올포유, 쓰리세븐, E&F 등에 납품하고 있는 견실한 기업입니다. 가방, 지갑, 벨트, 명함 지갑, 머니 클립 등 가죽으로 만드는 모든 제품을 취급하며, 한독패션, 마르퀴스에도 직접 입점해 있다고 합니다 

 
 

AIA지기
AIA생명의 블로그 36.5를 늘 지키는 AIA지기 입니다. 블로그를 통해서 많은 분들과 소통하기를 기원하며, 다양한 보험이야기를 알차게 전해 드릴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AIA 36.5 에 많은 사랑 부탁 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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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AIA생명의 건강생활지수로 한국인의 건강만족도를 확인해보세요.

Real AIA 2011.10.27 15:23
36.5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AIA지기입니다.*^^*

독자여러분들께서는 혹시 얼마전 기사에 나온 AIA 건강생활지수에 대해서 들어보셨나요?^^ 
AIA 건강생활지수란 AIA생명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사람들이 자신의 건강상태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더 건강한 삶에 대해 어떤 관심을 갖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최초로 시행된 설문조사인데요, 두달동안 10,200명을 대상으로 남녀노소 모든 소비층, 학력층을 아울러 조사하였다고 해요.^^
AIA생명에서는 이 설문조사를 통해 사람들의 건강에 대한 자기만족도와 평소 얼마나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고 있는지를 점수로 매기고, 해당 질문에 대한 답변을 구간별로 분류해서 수치화한 후에 최종 합산한 점수를 토대로 국가별 순위를 매겼다고 하는데요, 이를통해 조사한 한국의 조사결과를 보는것이 매우 흥미로웠답니다. 
자, 그렇다면 이제부터 한국인의 건강생활지수에 대해서 한번 알아볼까요?^^

 
 
조금은 의외의 결과인 것 같네요! 조사결과 한국인은 전체 건강생활지수에서 100점 만점에 55점을 기록하여 인도네시아와 함께 공동 최하위를 기록했다고 해요. 일반적으로 선진국일수록 점수가 더 낮았다고 하지만, 최하위를 기록할줄은 몰랐는데요, 특히 우리나라는 자신의 건강에 대한 만족도가 10점 만점 중 5.9점으로 역시 15개 조사 국가중 최하위를 기록한 반면, 아태지역 평균인 49%보다 훨씬 높은 수치인 64%가 규칙적인 운동을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건강에 대한 만족도와 실제 건강생활습관에 대한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이 필요한 것 같아요.^^

 
 
또한 건강생활의 중요요소로는 규칙적인 운동, 긍정적인 마인드, 충분한 수면으로 나타났구요, 반대로 건강생활에 가장 우려되는 점으로 “불충분한 운동”과 “과도한 스트레스”를 꼽았는데요, 이는 불충분하지 못한 운동으로 자신의 건강에 대한 만족도가 높지 못한것과도 연관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타 국가 응답자들은 건강한 식습관을 갖기 위해 포화지방 줄이기, 육류 줄이기 등 구체적인 활동에 적극적인데 반해, 우리나라는 “물 많이 마시기”, “야채와 과일 많이 먹기”등 기본적인 원칙에 보다 충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건강검진에 높은 관심을 보이지만, 관심도와는 달리 지난 1년동안 건강검진을 받은 적이 있다는 비율이 43%에 그쳐 아태지역의 평균 수치인 56%에 훨씬 못미치는 것으로 드러났구요, 특히 한국 성인의 대다수인 86%가 건강검진 비용이 지금처럼 비싸지 않으면 건강검진을 보다 자주 받을 용의가 있다고 답했다고 해요.
  
이와같은 지수들로 보았을때, 우리나라는 건강만족도가 높지 않지만 시간과 비용의 문제 때문에 구체적인 대응이 어려운것이 현실이라는 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긍정적인 마인드와 함께 좀 더 적극적인 마음으로 건강을 챙기는 것이 중요하구요, 거창한 계획보다는 평소에 지킬 수 있는 작은 것들로 시작해서 장기적으로 천천히 좋은 라이프스타일로 바꾸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또한 나의 식습관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를 곰곰히 생각해보고 가벼운 디톡스 등으로 보다 구체적인 식습관 개선을 시도해 보는 것이 좋구요, 건강검진의 경우 비용에 부담이 간다면 건강보험공단에서 제공해주는 무료건강검진을 통해서 기본적인 검사를 받은 후(동일 검사를 사비로 할 경우 10~15만원 소요 된다고 합니다.^^), 필요할때에 보다 상세한 검진을 사비를 통해 받는것이 좋을 것 같아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무료건강검진은 홈페이지(http://www.nhic.or.kr)에서 검진 대상자, 검진기관, 연도별 검진결과 등을 확인할 수 있으니 확인해 보시고 건강검진을 받아보세요.^^
 
또한 지역별로 각 보건소마다 무료 또는 저렴한 비용의 건강 검진을 시행하니 관련 홈페이지를 자주 체크해 보는것이 좋습니다. 보건소는 지자체에서 운영을 하기 때문에 건강검진의 비용과 검사범위가 상이하니 홈페이지 또는 가까운 보건소에 꼭 문의해 보세요.^^
 
건강은 그냥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의지와 생활습관이 차지하는 부분이 크기때문에 부담을 갖지 않는 선에서 꾸준히 꼼꼼히 챙겨 밝고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가져야 하는것이 매우 중요한 것 같아요. 36.5 독자 여러분들께서도 밝고 즐거운 생활과 함께 꾸준한 운동으로 보다 더 활기찬 하루하루를 보내세요. 이상 AIA지기였습니다.*^^*



AIA지기
AIA생명의 블로그 36.5를 늘 지키는 AIA지기 입니다. 블로그를 통해서 많은 분들과 소통하기를 기원하며, 다양한 보험이야기를 알차게 전해 드릴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AIA 36.5 에 많은 사랑 부탁 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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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로사 2011.11.01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네요.^^

    • Favicon of http://www.aiablog.co.kr BlogIcon AIA지기 2011.11.02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로사님 자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생활지수를 통해서 다시금 건강관리계획을 잘 세우셔서 활기찬 하루하루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2. 이성덕 2011.11.02 1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그렇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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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AIA생명의 인턴생활 엿보기

Real AIA/People 2011.10.25 15:11
“축하합니다! AIA생명 인턴십에 합격 하셨습니다.”
“정말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AIA생명 인턴십을 수료하고 신입사원이 된 Planning&Conservation(기획 및 계약유지관리부) 김혜민 입니다.^^ 

3개월 전까지만 해도 저는 취업 준비생이었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보내준 불합격 소식으로 세상에 괜한 반항심마저 들 무렵, AIA생명은 제게 2개월 동안 인턴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습니다. 불합격 소식이 쓰디쓴 줄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합격 소식은 원래 이렇게 달콤한 것이었나요? 취업을 바라봤던 제가 생명보험회사 인턴십의 문을 두근대는 마음으로 열어보게 된 것이죠.

 

요즘 인턴은 ‘금턴’이라 하여 취업하기 위한 필수과제라고 하죠? 저 또한 AIA생명 문턱을 밟기 전까지만 해도, 인턴은 취업하기 위해 이력서에 한 줄 추가하는 에피소드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첫 출근 날, “저의 최종목표는 혜민씨와 같이 일하는 것입니다. 직원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임해주세요.”라는 보험금부 김영준 부장님의 말씀은 인턴을 시작하는 마음가짐을 완전히 새롭게 바꾸어 주었습니다. 그렇습니다. 2개월의 인턴은 제게 새롭게 주어진 귀중한 기회였던 것입니다.

 

보험금부. 바로 제가 인턴으로서 일하게 된 곳입니다! 고객들의 보험금 청구가 들어오면, 빠른 시일 내에 심사하여 지급하는 부서이지요. 부험금부의 34명의 부서분들은 각각 심사, 조사, 민원, 보험사기건, 기획파트로 나뉘어 일사 분란하게 움직입니다. 모든 분들이 하루 종일 전화와 컴퓨터와 씨름하며 고객들에게 하루빨리 보험금을 지급하기 위해 얼마나 바쁘신지 모른답니다. 저는 수술관련 보험금을 산출하고, 그리고 매일 지급되는 보험금의 지급안내장에 오류가 없는지 검토하는 업무를 했습니다.

물론 다른 업무도 마찬가지이지만, 특히 돈을 다루는 업무에서는 한치의 실수도 용납되지 않아요! 점 하나, 숫자 하나 잘못 입력했다가는 고객들에게 잘못된 보험금이 지급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수 차례 확인하고 또 확인하며 보험금을 산출하는 데에도 불구하고, 제게 업무교육을 해주신 고영순 과장님 눈에만 보이는 저의 못.난.실.수.들! 이따금씩 발견되는 실수는 완벽한 인턴이 되고픈 제 욕심을 무너뜨리는 존재였습니다. ‘이런 능력으로 그 동안 어떻게 은행원이 되려고 했을까?’하며 자신을 끊임없이 채찍질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업무에 익숙해지고, 요령이 생기기 마련이지요. 어느 날, 과장님으로부터 받은 칭찬메일. ‘혜민씨 이제 정말 잘하네요^^’에 힘이 팡팡! 어깨 으쓱으쓱! 사무실을 방방 뛰어다니고 싶을 정도의 쾌감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대단한 활력소였답니다.

 

보험금부에서는 인턴인 저를 배려하여 34명의 직원이 매일 번갈아 가며 저의 점심 파트너가 되어주셨어요. 이른바 ‘Anti-aging time’! 저와 점심식사 하면서 이야기 나누면서 같이 젊어지자는 의미로 지어진 이름입니다. 하지만 저는 점심시간에 부서분들께 젊음을 드리긴커녕, 취업조언 및 인생조언을 들으며 많이 배우기만 했네요. 제가 취업하고자 했던 은행과 증권사에서 근무하시다 오신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현실적으로 진지한 진로 고민을 하기도 했고, 워킹맘의 이야기를 들으며 여자로서의 고민도 할 수 있었어요. 34분이 제게 한마디씩의 조언만 해주셔도 이를 모두 모으면 책 한 권이 되는 34가지의 가르침이 되니 이보다 귀중한 시간이 어디 있을까요? 

 

일반적으로 남성 중심적인 금융권과 다르게, AIA생명의 남성과 여성의 비율은 거의 50:50 입니다. 따라서 AIA생명은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업무 분위기에 철저하게 실력만으로 직원을 평가하는 회사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지요. 시간이 지날수록 ‘이 곳이 나의 직장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간절해졌어요. 부모님 또한 인턴 마무리할 쯤에는 ‘네가 AIA생명에서 일할 수 있었으면 좋겠구나!’ 하셨습니다. 부모님께서도 인턴쉽에 열심히 임하는 제 모습을 좋게 보셨던 것 같습니다.^^

인턴 마지막 날에 회사 임직원분들 앞에서 해야 했던 인턴 Presentation은 저를 한 단계 더 발전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인턴이기에 다소 가벼운 주제를 다룰 수 있었지만, 김영준 부장님께서는 현재 보험금부에서 개발하고자 추진하는 새로운 시스템에 대해 발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온통 영어로 설명되어 있는 자료를 공부하고, 많은 분들이 이해하기 쉽게 파워포인트를 만드는 그 순간만큼은 전문가가 된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2개월간의 인턴십을 수료하고 집에서 느긋하게 맞이하는 아침. 가슴 한구석에 밀려오는 공허함과 AIA생명에 대한 열망은 쉽게 지워지지 않았습니다. 며칠 뒤에 채용 일정이 있다며 면접 보러 오라는 인사부의 연락. 그리고 또다시 긴장되는 면접. 면접에서 AIA생명의 직원이 되고자 하는 저의 열정이 잘 드러나서 일까요? 저는 지금 신입사원으로서 AIA생명의 진정한 가족이 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Planning&Conservation(기획 및 계약유지관리부)에서 근무하고 있어요. Operation은 보험계약심사부터 민원까지 보험회사의 주요 사업을 운영하는데요, 저희 부서는 Operation에 관련하여 정기적•비정기적 리포트를 작성하고,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한 기획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회사 전 영업채널의 보유계약 유지관리 개선 계획 및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스티브 잡스는 ‘앞을 내다보고 점을 이어나갈 수 없다. 거꾸로 뒤를 돌아볼 때 이음이 가능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점이 어떤 방식으로든 앞날에 꼭 이어진다는 사실을 믿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처음엔 그저 이력서에 한 줄의 경력으로만 추가될 줄 알았던 AIA생명 인턴십이 돌이켜보니 제 인생의 타이틀이 될 만큼 가장 중요한 점이었네요. 무슨 일이든 열심히 임하고자 했던 저의 마음가짐도 컸지만, 보험금부 부서분들이 아낌없이 해주셨던 올바른 방향 제시가 AIA생명 인턴십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가끔은 신입사원으로 앉아있는 제 모습이 꿈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곤 한답니다. 

지금, AIA생명이라는 익숙한 공간에서 또다시 저의 새로운 꿈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

AIA생명 인턴십을 수료하고 신입사원이 된 Planning&Conservation(기획 및 계약유지관리부) 김혜민 입니다. 저의 글로 인해서 AIA생명에 관심이 많으신 많은 취업생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인턴 관련글 보기
2011/5/10 - [인턴] AIA생명 인턴생활 대공개 !! 동계인턴 법무부 백지수


 

AIA 생명은 여름과 겨울, 1년에 2번 3~4학년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Internship Program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Internship Program 운영 기간은 약 2개월 정도이며, 다양한 직무 교육과 실전 업무, 그리고 회사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직업 체험 활동이 포함되어 있어 사회 경험은 물론 취업 경쟁력을 기를 수 있는 값진 시간이 될 것입니다. Internship Program을 성공적으로 마친 학생에게는 AIA 직원이 될 수 있는 신규 채용의 기회도 주어집니다.


2011년 하반기 Winter Internship Program은 2012년 1월~2월 운영될 예정이며, 모집 공고는 12월 초에 AIA 생명 홈페이지 및 주요 대학 취업 정보실을 통해 공지될 것입니다.

지원서는 이메일로 접수되며, 국문/영문 이력서 및 자유 양식의 자기소개서가 준비되어야 합니다.

Internship Program과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이 있으신 분들은 AIA 생명 인사부 김은영 대리에게 (EunYoung.Kim@aia.com)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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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로사 2011.11.01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턴때가 생각나네요... 그때가 좋았던거 같기도 하고 그립네요.

    • Favicon of http://www.aiablog.co.kr BlogIcon AIA지기 2011.11.02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로사님, 저도 김혜민님의 글을 보면서 저의 인턴때가 생각났었답니다.^^ 지금 취업준비를 하시는 분들께는 실질적인 도움이, 사회 초년생을 지나 한창 바쁘신 직장인들분들께는 추억을 되새겨보게하는 좋은글 같습니다.^^

  2. Dude 2011.11.10 0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학교에서 AIA인턴 모집공고를 보고 인터넷검색을 통해 들어왔습니다. 저는 13년 6월 졸업예정자라 아쉽게도 이번 인턴모집에 지원을 못했는데요. 차후에 기회가 된다면 지원해보고싶습니다. 인턴 뿐만 아니라 공채 모집을 위해서 특별히 준비해야 될 것들이 있을까요? 금융관련 자격증이라고는 증투사밖에 없는데..

    • Favicon of http://www.aiablog.co.kr BlogIcon AIA지기 2011.11.10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AIA생명에서는 공채를 진행하지 않고 필요시 채용 공고를 통해 수시채용을 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보험회사에 입사하기 위해서 기본적인 보험 지식을 쌓아두면 좋으시구요, 보험회사는 상품개발, 보험금지급, 보험심사, 홍보, 마케팅, 영업 인력 교육, 영업관리, 총무 등의 다양한 직무를 수행하는 직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니 님께서 관심있으신 직무와 관련된 공부를 집중적으로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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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직장인의 첼로 입문기

Real AIA/People 2011.10.11 15:40
36.5 독자여러분 안녕하세요, 블로그 포스팅을 통해서 처음으로 인사드리게 된 AIA생명 IS부서에서 신계약 시스템을 담당하고 있는 김시정입니다.^^ 독자님들은 음악을 듣거나 또는 직접 연주해 보는걸 좋아하시나요? 요즘은 예능 프로그램이나 드라마, 영화에서도 음악이 자주 다뤄지고 있고, 일반인들도 취미로 합창, 직장인 밴드, 아마추어 오케스트라, 태교의 한 방법 등등으로 음악에 대한 관심이 커져가고 있는 것 같아요. 저도 예전부터 음악에 관심이 많아 첼로를 배워왔었는데요, 벌써 첼로를 시작한지도 4년정도 되어가 새삼 감회가 새롭습니다.^^ 그래서 이번 포스팅에서는 제가 어떻게 처음 첼로를 배우게 됐는지, 그리고 첼로 연주를 통해 알게 된 즐거움에 대해서 적어볼까 해요.^^

제가 담당하고 있는 업무인 신계약 ‘시스템’에서 어느 정도 유추하실 수 있으시겠지만, 저는 대학교에서 컴퓨터학을 전공하였고, 졸업 후 계속 전산 시스템 구축과 운영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7~8년정도 피아노를 배우긴 했지만 큰 흥미를 갖거나 재능이 있다고 느껴본 적이 없이 어린 시절을 보냈고 ^^; 더군다나 첼로는 바이올린처럼 생긴 ‘큰’ 악기라고만 알고 지냈었지요.

그러던 어느 날 운명적인 만남!! 중학생 때 학교를 마치고 집에 와서 TV를 켰는데 유럽의 성당처럼 보이는 곳에 어떤 노인이 첼로를 연주하는 모습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저는그때 그 노인이 연주하던 중후하고 부드러운 첼로 소리를 듣고 바로 반해버렸어요. 나중에 알고 보니 그 노인은 첼로의 거장인 모스티슬라프 로스트로포비치 선생님이셨고, 연주 곡은 바흐 첼로 무반주 협주곡 1번 프렐류드였습니다. 

 

<모스티 슬라브 로스트로포비치 무반주 첼로 모음곡 앨범 표지>


<연주 동영상>

그때의 첼로와의 감동적인 첫만남 이후 저는 마음속으로 항상 첼로를 배워보기를 희망했는데요, 대학 입시 준비로 청소년기를 훌쩍 보내고, 대학교에서는 시간가는 줄 모르고 지내다 보니 어느덧 직장인이 되어버려 저의 첼로의 꿈은 점점 멀어져 가고 있었답니다.  그러다 찾아온 기회! 제가 어느 정도 회사원으로 적응이 되었을 때 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취미로 첼로를 배우고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어요. 반가운 마음에 친구에게 물어보니 마침 친구가 다니고 있는 음악학원이 제게도 가까운 곳이어서 삼성동 아셈센터의 야마하 음악학원에 저도 부랴부랴 등록을 했습니다. 야마하 음악학원은 저 같은 직장인 위주로 운영되는 곳이고 처음부터 악기를 사지 않아도 연습실과 악기를 대여 해주기 때문에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제가 다닌 곳 외에도 성인 위주의 음악학원은 비슷한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어 저처럼 시간이 없고 악기를 직접 사는것은 조금 부담스러우신 분들도 손쉽게 악기를 배우실 수 있답니다.^^

드디어 처음으로 첼로를 잡아본 날! 저는 그 날의 기억을 지금도 잊을 수가 없답니다. 맘 속으로 오랜 세월 동경했던 첼로! ‘소리가 나오지 않으면 어떡하지ㅠㅠ’라는 저의 걱정과는 달리,활로 현을 그은 순간 제가 상상했던 소리는 아니었지만 생각보다 수월하게 소리가 나더군요!^^;;;; 
기쁨에 찬 저는 짧고 쉬운 연주를 이것저것 시도해보며 첼로의 재미에 흠뻑 빠졌습니다. 하지만 저의 기쁨도 잠시. 점점 배우면 배울수록 좋은 소리를 내는 것이 너무너무 힘들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죠.ㅠㅠ 알고보니 피아노는 건반을 치면 소리가 나지만 (건반 터치에 따른 음색의 차이도 있지만) 현악기는 현과 줄의 각도와 압력에 따라 같은 음이라도 소리가 너무 많은 차이가 나고, 그 각도와 압력은 어떠한 수식이나 정의로 규정을 할 수가 없다고 해요. 제가 계속 세는 소리 (혹은 뜬 소리)를 내면서 활이나 팔의 각도를 물어보면 선생님은 “그냥 하다 보면 알게 된다”고 하셨어요. 저는 선생님의 그 말씀만을 믿고 멋진 연주에 대한 욕심 없이 그냥 재미 삼아 한다는 생각으로 꾸준히 하다보니 미미하게 나마 자연스럽게 실력이 늘어가고, 조금씩 나아지는 재미에 주 1회 레슨과 1~2시간 정도 연습하는 습관을 지금까지 이어오게 되었습니다.^^


그 후 전환기?!가 다가왔습니다. 저희 회사에 몇몇 저보다 훨씬 악기 다룬 경력이 오래 된 분들이 함께 음악 동호회를 만들어보는 것이 어떻냐는 제의가 들어온 것이죠! 그동안 혼자만 연습해와서 남들과 어울려 음악을 연주해 볼 기회가 없어 외로웠(?)었는데요, 너무너무 좋은 기회라 곧바로 OK를 하고 역사적인^^ 음악 동호회 La Folia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동호회 이름인 La Folia는 저희가 처음 연주한 곡 명에서 가져온 것인데, 바로크시대 음악으로 하나의 멜로디가 계속 변주 되면서 이어지는 멋진 곡 입니다^^). 처음에는 제 실력이 너무 부족해서 도저히 불가능 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잘하는 친구들이 리드해 주고, 같은 박자와 악상 안에서 맡은 파트를 연주하다 보니, 어느덧 이루어져가는 하모니를 체험하게 되었어요. 음악이 더 멀리 가게 하기 위해서는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하모니가 필요하다는, 조직 운영의 기본도 합주를 통해서 또 다시 체험하고 일깨울 수 있었습니다. 

<회사 행사에 참여한 동호회 모습>

돌이켜 생각해보면 첼로는 저에게 많은 것을 얻게 해주었어요. 가장 크게 얻은 것으론 첼로라는 취미 생활을 통해 조금씩 성장하고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갖게 된 것 인데요,. 여러 가지 문제로 머리가 복잡할 때에 첼로를 연주하다 보면, 저도 모르게 머리가 맑아지고 기분 전환이 되서 그야말로 좋은 친구가 하나 더 생긴 느낌이랍니다.^^. 물론 연주하다가 너무 많이 틀리거나 소리가 전보다 이상해졌을 때는 답답하기도 하지만 부담 없이 취미로 접근하기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일은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곡을 연주 하면서 음표가 복잡해 지거나 곡 전개가 바뀌게 될 때에도 어렵다고 주저하지 말고 차분히 해나가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부분은 꼭 음악뿐 아니라 생활 전반에 적용 되는 것 같아요. 동일한 박자 안에서 복잡한 프레이즈를 풀어 갈 때, 어렵다고 생각해서 서두르다 보면 박자도 흐트러지고, 음악도 지저분해지게 되지만, 별다를 것 없다고 생각하고 차분하게 접근하면 음악이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이뤄지는 것 같습니다.^^

혹시 저처럼 악기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주저하지 말고 꼭 시도해 보세요.^^ 해보고는 싶은데, 막상 악기가 없어서 막막하신 분들은 앞서 말씀 드린 대로 직장인 대상 음악 학원에 등록 해서 먼저 몇 번 레슨을 받아본 후에 계속 할지 결정을 해도 된답니다. 악기 구입에 대한 부분도 고민스러울 수 있는데요, 선생님들이 대부분 처음에는 연습용 악기를 구입하라고 권해 주십니다. 물론 좋은 악기일수록 멋진 소리가 나겠지만 처음 시작할 때는 좋은 악기를 100% 활용할 수 없을 수도 있고 많은 투자를 하고 나서 계속 연주를 하지 않으면 부피도 큰 악기가 애물단지로 전락할 수도 있거든요. 제 경우에는 악기 다루는 게 미숙하다 보니 처음에 산 악기를 부러뜨려서 쿨하게 악기를 다시 사기도 했답니다 ^^;;; 연습용 악기는 악기 사에서 약 40만원 선부터 다양한 가격대로 구할 수 있구요,  때로는 동호회를 통해서도 관리가 잘 된 연습용 악기를 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악기를 가르쳐 주실 분은 음악 학원 외에도 예체능 선생님과 학생을 연결해 주는 인터넷 사이트, 동호회, 여러 음악 대학 사무실을 통해 소개받으실 수 있으니 주저말고 손쉽게 배워보세요.^^ 그리고 또한가지! 동호회를 통해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음악을 매개로 소통하는 멋진 경험도 놓치지 마세요.^^

이번 가을 좋은 음악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라며 또 뵙겠습니다.^^


<참고 웹사이트>
야마하 음악 학원 홈페이지: http://www.yamahaschool.co.kr/
TVO 아마추어 오케스트라 홈페이지: http://tvo.kr/xe/
뒤포르의 첼로 카페: http://cafe.naver.com/cellos
풍월당 – 클래식 음반 전문 매장: http://www.pungwoldang.kr/
첼리스트 요요마 공식 웹사이트: http://www.yo-yoma.com/


음악을 사랑하는 김시정입니다. 저는 취미로 첼로를 4년정도 연주해 왔는데요, 저처럼 아마추어도 즐기기 쉬운 문화생활에 관해서도 알려드리고 AIA생명에서의 저의 즐거운 직장생활에 대해서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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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딸기 2011.10.11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이 쉽지 귀차니즘이 사실 더... 나도 배우고싶다요 퓨

    • Favicon of http://www.aiablog.co.kr BlogIcon AIA지기 2011.10.12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바쁜 일상을 살다보면 취미생활을 놓치고 살때가 있지요. 즐거운 취미생활로 보다 더 활력있는 일상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딸기님.^^

    • 김시정 2011.10.12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딸기님, 저도 처음엔 좀 귀찮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는데 몇개월 지나니까 버릇이 되어서 자연스럽게 계속 하게 되더라구요^^ 딸기님도 배우고 싶은게 있으시면 주저하지 마시고 시도해보세요!

    • 딸기 2011.10.13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저도 직장다니지만 회사 끝나면 개인 볼일 보고 지인들 만나고. 또 사람이 쉬기도 해야되고. 글케 일주일이 금방 지나가니 마음만 있을뿐 실현하기 정~~~~말 어렵져. 솔직히 김시정님 대단하시고 부럽슴다. 부디 계속 첼로생활 이어가시길여~

  2. 박정욱 2011.10.12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멋진 취미 부럽습니다. 꼭음악이 아니더라도 저 스스로를 행복하게 해줄 취미를 찾아야 겠읍니다 저도

  3. 민헌종 2011.10.12 1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정씨는 진짜 인생을 즐기며 사시는분인것같아요! 일과 취미의 밸런스를 잘 맞추는것이 행복의 지름길인듯! 나중에 기회되면 첼로가르쳐주세요!

    • Favicon of http://www.aiablog.co.kr BlogIcon AIA지기 2011.10.13 1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정말 기회가 되면 김시정 필진님께 첼로를 배우면 너무너무 좋을 것 같네요! 아니면 김시정 필진님로부터 듣는 좋은 첼로곡 추천리스트도 넘 좋을 것 같습니다.^^

  4. Photoflower 2011.10.12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미모의 첼리스트.... 멋지십니다.. 일과 취미를 같이 즐길수 있는 직장에 다니신다는게 부러울 따름입니다 ^^ 다음에는 연주곡도 들려주실거죠?

  5. David Jung 2012.09.12 0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정양,

    나는 시정양보다 나이가 더 많을듯 싶은 두 아들이 있는 "첼로를 배우기에는" 나이가 한참 많은 사람입니다. 그렇지만 용기를 내어 작은 아들이 대학을 가면서 두고 간 첼로를 지난 2년 간 독학도 하고 레슨도 받아서 좋아하는 노래를 "비슷하게" 연주하게 되었습니다. 악보도 읽을 줄도 몰랐고 악기를 다룬적이 60이 되도록 없었지만 (내가 몸 담고 있는 대학에서) 스트링오케스트라에 끼어서 매주 리허설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첼로를 늦은 밤에 마음껏 연주하는 것이 큰 낙이 되었습니다. 아직 초보실력을 면치 못하고 있어 "남을 즐겁게 할 수준"은 안되지만 "내가 즐길 만큼"의 실력은 되었습니다. 젊어서 시작할 수 있어서 부럽네요. 나는 학창시절 다보내고, 아이들 다 키우고, 처음 시작한 직장에서는 은퇴하고 두번째 직장인 대학교에서는 노교수가 되어서 첼로를 "튕클, 튕클 리틀스타"부터 배우기 시작했답니다.

    첼로는 정말 멋있는 악기입니다.

    빙현 데이빗 정

  6. 김세호 2013.10.06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라폴리아는 어려운 곡인데 진심 파이팅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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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 커피와 보험이 만났다, AIA 마트슈랑스를 소개합니다! :)

Real AIA/Insurance 2011.09.23 15:21
안녕하세요! AIA생명의 신개념 혁신채널 마트슈랑스 부서를 책임지고 있는 노동욱 입니다. 보험하면 딱딱하고 어려운 이미지를 떠올리시는 분들께서 계신데, 마트슈랑스는 용어도 낯설고, 의미도 짐작하기 어렵다고 생각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AIA 36.5 독자분들께 마트슈랑스의 배경과 개념 및 앞으로의 전망 등에 대해서 설명 드리고, 최근 홈플러스 부산 아시아드점내에 오픈한 AIA Finance Café에 관한 간략한 소개도 드리고자 합니다.^^ 

마트슈랑스가 뭐예요? 
마트슈랑스(Martassurance)란 용어는 마트(Mart)와 보험(Assurance 또는 Insurance)이 합쳐진 신조어로서 단순하게는 대형할인마트나 슈퍼마켓에서 보험 상담 및 가입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뜻합니다. AIA 마트슈랑스 샵은 보험 상품 가입뿐 아니라 이미 가입한 AIA보험 상품 상담. 기타 보험에 관해 궁금한 내용은 무엇이든 물어볼 수 있는, 보험에 대한 종합적인 상담이 가능한 장소이지요.^^
 

마트슈랑스를 왜 해요? 
그렇다면, 유통과 보험의 만남이라는 다소 어울리지 않는 조합을 통해서 소비자분들께는 어떤 편익이 주어질까요?

AIA 36.5 독자분들께서는 대형할인마트를 자주 방문하시나요? AIA생명의 전략적 파트너인 홈플러스의 일부 매장에선 야간이나 주말에도 은행업무가 가능하구요, 운동, 자기계발 강좌, 미용, 여행사 및 병원등의 다양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저녁 장거리를 사기 전에 독자님이나 독자님의 가족에 대한 보험상담까지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제는 마트가 단순히 식료품이나 생필품을 판매하는 차원을 넘어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다양한 가치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사회 주민들의 복합 생활/문화 공간으로서의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이지요.^^ 심지어 사우나가 입점해 있는 홈플러스 매장도 있으니, 생활에 필요한 모든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어 정말 편리합니다.

이렇듯, 대형할인마트는 고객이 필요와 가치를 느끼는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빠르고 보다 편리하게 제공하는 원스톱 장터(Marketplace)로서의 기능을 강화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으며, AIA생명도 마트슈랑스를 통해 함께 이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생필품의 구매라는 근원적인 기능을 수행하는 마트와 보험의 결합은, 암, 실손 등의 의료비보험 그리고 노후대비를 위한 연금보험 등이 생필품화되어 가고 있는 최근의 트랜드와 무관하지 않다고 여겨집니다. 이렇듯 소비자가 보험상품을 생필품처럼 느끼는 인식이 강해짐에 따라 마트슈랑스의 활용도와 가치가 더욱 커질 것으로 확신합니다. 


AIA 마트슈랑스, 계속되는 시도와 진화 - 카페형 보험샵
AIA생명은 홈플러스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하여 2009년 10월부터 마트슈랑스 사업을 전개하여 왔습니다. 현재는 서울/경기 및 부산/김해 지역 총 9개 홈플러스 매장에서 보험샵을 운영하고 있으며 내년 말까지 18개로 확대할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1년 2월에 오픈한 일산 킨텍스점의 경우 키즈존을 설치하여 고객들을 다양한 장소에서 만나기 위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일산 킨텍스샵>

일산 킨텍스점에는 키즈존이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편안하게 방문하실 수 있답니다. 마트내의  보험샵에서는 수시로 무료 우산대여 서비스, 에코백 증정 행사, 경품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 중이니, 장을 보러 가실 때, 보험샵도 가벼운 마음으로 방문해 주세요 ^^ 

 <보험샵의 다양한 이벤트와 서비스>

9월6일날 새로 오픈한 카페형 보험샵 홈플러스 부산 아시아드매장도 소개해 드리고 싶은데요, 카페형 보험샵은 말 그대로 까페처럼 홈플러스 이용고객님들이 편안하게 들르 실 수 있는 장소입니다. 눈높이 위에 설치된 간판에도 AIA생명 Finance Café라고 새겨져 있으며, 고객님이 소정의 양식에 따라 회원가입을 하시면 AIA로고가 새겨진 빨간 컵에 담긴 고급 이탈리아 브랜드 라바짜(LAVAZZA) 커피를 다섯 잔까지 공짜로 즐길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집니다. 지인을 소개하거나 계약을 체결할 경우 해당 혜택이 연장됩니다. 또한 9월 30일까지 Finance Café 멤버십에 가입하시면 추첨에 따라 100만원 상당의 홈플러스 상품권을 드리는 이벤트도 현재 진행 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시간이 되시면 부산 홈플러스 아시아드 점에 방문하셔서 맛있는 커피도 드시고, 편안하게 보험 상담도 받아 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앞으로도 저희 AIA생명에서는 키즈존이나 커피숍과 같이 고객접점을 늘리고자 다양한 시도가 이루어질 것이며, 궁극적으로 마트슈랑스가 고객지향적인 채널로서 보다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많은 고민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AIA생명 마트슈랑스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립니다.^^


 

 

AIA생명의 하이브리드 혁신 채널마트슈랑스 부서를 책임지고 있는 노동욱입니다. AIA 36.5를 통해서 마트슈랑스란 무엇인지그 등장 배경과 소비자 트렌드앞으로의 전개 방향 등에 대해 여러분들께 재밌게 설명하고자 합니다감사합니다
트위터계정: @doogienoh
조선비즈 마트슈랑스 인터뷰: http://bit.ly/fxo5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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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희재 2011.09.28 1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가 있는 주부로서 키즈존이 마음에 드네요.

  2. Favicon of http://www.aiablog.co.kr BlogIcon AIA지기 2011.09.29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서희재님, 자녀분들과 부담없이 방문하실 수 있으십니다.^^

  3. 노동욱 2011.09.30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용하시는 분 입장에서 더 바라거나 건의하고 싶으신 부분 있으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좋은 의견에는 소정의 홈플러스 상품권을 드리겠습니다.

  4. 에이.. 2011.11.16 1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생명 Finance Cafe 카피본이네요..어쩜 간판도 똑 같이 다셨어요..

    • Favicon of http://www.aiablog.co.kr BlogIcon AIA지기 2011.11.17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보험과 자산관리에 대한 개념이 어렵게 느껴줄 수가 있다 보니 많은 기업에서 보다 고객들께 친근하고 가깝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희 AIA생명에서도 그러한 일환으로 마트슈랑스를 통해 고객분들과 보다 편하게 만나기 위해 시도하고 있구요.^^ 마트슈랑스를 통해 많은 고객분들께서 편안한 마음으로 탄탄하게 미래를 설계하시길 바라는 것이 AIA생명의 마음입니다.^^

  5. 김현식 2012.02.27 1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서 AIA생명에 4년6개월근무했으며 현재는퇴사한지 1년지났습니다.
    AIA생명 하이브리드나 T/M 쪽에서 근무를 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될지몰라 문의드립니다
    010-4843-3483 김현식 입니다.
    전화로 답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Favicon of http://www.aiablog.co.kr BlogIcon AIA지기 2012.03.08 1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현식님, AIA생명에 관심 갖고 지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담당부서에 관련 사항을 전달해 드렸고, 현재 Hybrid 채널 MP님으로 위촉 과정 중에 있으시다고 들었습니다. AIA생명 가족이 되신 것을 환영합니다!!

  6. 김세호 2013.10.06 0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AIA의 입사를 고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최근들어서 마트에도 이러한 보험 상품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는데요. 삼성 홈플러스의 계열사인 삼성 생명을 제치고 이러한 일을 과감하게 추진하는 것 자체가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주부님들이나 여성분들 살다보면 정신없는 일도 많고 제대로 무언가를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 항상 부족하잖아요. 그럴 때 보험을 마트에서 만나면 시간도 절약하고 한 가지 일을 하면서 두가지 일을 하는 일석 이조의 효과도 있겠네요. 좋은 아이디어인 거 같습니다.
    사업 운영에 대한 비용 역시 유동인구가 많은 곳의 광고 효과를 생각하면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7. 2014.06.27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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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카툰으로 알아보는 (무)실속 보장 치아 보험(갱신형)!

Real AIA/Insurance 2011.09.02 09:36
지인이 얼마 전에 빗길에 넘어져서 앞니가 부러졌는데, 치과에 가니 임플란트에 필요한 비용이 어마어마해서 결국 적금을 깨야 했다는 슬픈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나이드신 분들 중에는 결손된 치아로 인해서 많은 양의 임플란트를 식립하기에는 부담요소가 있어 틀니를 맞춰 착용하기도 하시는데요, 임플란트와 같이 틀니에 들어가는 비용도 현실적으로 부담이 되는 게 사실입니다. 이렇듯 치과 치료가 가정에 큰 부담을 주기 마련인데요, 여러분은 이를 위해서 어떤 준비를 하고 계신가요?
AIA 생명에서는 이러한 고객님들의 걱정을 덜어드리기 위해  최근 (무) 실속 보장 치아 보험(갱신형) 상품을  소개 하였습니다. 보험 용어는 너무 어렵고 상품도 잘 이해가 안 가신다고요? AIA 중앙지점의 김덕호 MP가 쉽고 재미나게 (무) 실속 보장 치아 보험(갱신형)을 만화를 통해 설명하였으니, 우리 함께 만화를 통해 (무) 실속 보장 치아 보험(갱신형)에 대해 같이 배워보아요!  




AIA지기
AIA생명의 블로그 36.5를 늘 지키는 AIA지기 입니다. 블로그를 통해서 많은 분들과 소통하기를 기원하며, 다양한 보험이야기를 알차게 전해 드릴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AIA 36.5 에 많은 사랑 부탁 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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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나와 내 가족을 위한 보험, 보장성 보험이 뭘까요??

Real AIA/Insurance 2011.08.03 20:25


많은 분들이 목돈 마련이나 노후생활자금을 위해 저축성 보험에 가입하시고 계신데요. 천안아산지점 김인선 SM은 진정 자신과 가족을 위한다면 보장성 보험에 가입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파워 보험설계사인 그가 보장성 보험을 적극 추천하는 이유는 뭘까요?

위험 보장이 저축보다 먼저
“보험의 본질은 적은 돈으로 자신과 가족을 위험으로부터 보호한다는 데 있습니다. 무엇이든 안정된 기반을 이룬 다음에야 후일을 기약할 수 있으니까요. 제가 저축성 보험보다 보장성 보험 판매를 우선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예기치 못했던 사고를 당하거나 갑작스레 병이 발병했을 때, 보험이 없다면 우리 생활은 어떻게 될까요? 아마 기존의 생활 수준을 유지하기는 커녕 심각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하게 될 것입니다. 보험은 이러한 위험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해주는 최소한의 안전장치입니다.”

이처럼 그는 보험의 본질이 ‘위험 보장’에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위기 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보장성 보험이야말로 보험의 꽃’이라고 힘주어 말합니다. 이 때문에 그는 고객들에게도 ‘보장성 보험’을 적극 권한다고 이야기합니다.

가족 사랑이 보장성 보험의 본질
“저는 지난 4년여 간 1,500건이 넘는 보험 계약을 관리해 왔으며, 비록 계약은 못했지만 지속적으로 관계를 맺으며 연락하고 있는 고객님도 1,600여 분에 달합니다. 많은 분들을 만나고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느낀 점은 어려운 사람일수록 반드시 보험에 가입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일례로 염전에서 일하는 50대 후반의 고객이 계셨는데, 이 분의 경우 한 달 벌이가 100만원도 채 안 되는지라 보험 가입은 생각해 본 적도 없으셨어요. 하지만 1년 여를 지속적으로 찾아 뵌 후, 어렵사리 얻은 상담 기회에 ‘만약 부모님이 아프시거나 자식이 아프다면 누가 제일 걱정을 할까요?’라고 되물으며 차근차근 설명을 해드렸더니, 어렵게 마음의 문을 열고 보장성 보험에 가입을 하셨어요. 그래서 나중에 1년 이상을 거절하시다가 뒤늦게 보험에 가입하신 이유가 무엇인지 물었더니 ‘내가 아프면 자식들이 얼마나 걱정을 할까?’하는 생각에 너무 가슴이 아팠다고 하시더군요. 그렇게 힘든 상황에서도 자식을 생각하는 마음, 그 애타는 가족 사랑이야말로 보험의 본질이자 존재 이유가 아닐까요?”

그렇게 어렵사리 보험에 가입한 고객은 1년이 지나기도 전에 식도암 진단을 받고 진단금을 수령했을 뿐 아니라, 지금도 수시로 입원 치료를 받고 계시단다. 게다가 늘 “김인선 씨가 내 생명의 은인이야. 그때 보험 가입 안 했으면 난 아마도 지금쯤 죽은 목숨일 게야”라고 거듭 말씀하시며, 만나는 사람마다 보험 가입을 권유하신다고 합니다. 김인선 SM은 이런 일이 생길 때마다 보험 영업인으로서의 자부심과 행복을 느끼며 앞으로 고객들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좋은 보험을 추천해야 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고객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자신은 보험을 파는 사람이 아니라 행복을 주는 사람이라고 믿고 있다는 그는 고객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하여 보험을 설계하려고 노력한다고 자부합니다. 고객을 위한, 고객을 최우선으로 한 결정이라야 자신에게도 고객에게도 떳떳할 수 있다는 것이 그의 지론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고객의 행복을 위해 ‘보장성 보험’을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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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암보험을 가입할 때 꼭 확인해야하는 세 가지

Real AIA/Insurance 2011.08.03 20:23



많은 분들이 암보험을 꼭 가입해야 하는지와 다양한 암보험 종류 중 어떤 것을 선택할지에 관한 많은 고민을 하시는 것 같아요. 2010년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암 발생자 수는 매년 늘어나는 추세이며, 실제 암 치료 비용은 평균 6,700만원 이상의 고비용이 발생하지만, 이 중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보장해 주는 금액은 절반도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남자는 3명 중 1명, 여자는 4명 중 1명이 걸리는 암. 한 순간에 가정 경제를 위기 상황으로 몰아갈 수 있는 암에 대비하기 위해선 암보험 가입은 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암보험을 가입하기 전, 어떤 사항들을 고려해야 할까요? 

첫째, 진단금과 보장기간은 무조건 최대로 해야 합니다. 암은 치료비도 중요하지만 경제활동을 못하는 기간 동안의 생활비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진단금이 넉넉히 나올 수 있도록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보장기간은 현재 평균수명이 80세 정도이므로, 적어도 80세까지는 보장받을 수 있는 상품을 선택해야 합니다.

둘째, 비갱신형 암보험이 남아 있을 때 잡아야 합니다. 현재 보험사의 손해율로 비갱신형 암보험은 극 소수만 남아 있는 상황입니다. 초반에 약간은 보험료 부담이 되겠지만, 앞으로 암과 관련된 위험률이 지금보다 더 높아진다고 가정한다면, 비갱신형 암보험이 훌륭한 위험 대비책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아래 비교표를 참고, 본인의 상황에 어떤 것이 더 적합한지 하나하나 따져본 후 현명하게 가입하도록 합시다.

 


셋째, 가입 시에는 전문가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현재 가지고 있는 상품들과의 적절한 조합을 통해 나에게 안성맞춤인 상품을 선택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암 이외에도 부족한 보장에 대해서 미리 대비 할 수 있기 때문에 간단한 암보험이라 할지라도 상담을 받은 후 가입하는 게 길게 보면 비용을 더 절감 할 수 있는 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제 암가입 하실 때 고려해야 할 사항들을 잘 아시겠죠? 위 사항들을 숙지하여 나에게 안성맞춤인 암보험을 가입하시기를 바래요 AIA 36.5 블로그에서는 앞으로 더 알찬 보험 소식들을 전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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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 AIA생명의 대표 의리남, 엄태민 Ex. Premier MP의 7년 인연

Real AIA/People 2011.08.03 20:22
외모에는 도통 관심이 없을 것 같은 무뚝뚝한 경상도 남자와 성형외과 의사의 만남. 좀처럼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이 만남이 평생 인연으로 이어지고 있다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2010년 연도대상 1위에 빛나는 엄태민 Ex. Premier MP 와 그의 ‘평생 고객’, 리젠성형외과 김우정 원장님의 맛있는 오찬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의리로 똘똘 뭉친 경상도 사나이

좌:김우정 원장님우:엄태민 Ex.MP

엄태민 Ex.MP와 김우정 원장님의 인연은 7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고 합니다. 원장님이 병원을 처음 오픈할 무렵, 늘 한결같고 마치 자기 일처럼 재무 문제를 챙겨주던게 인연이 되었다고 하네요. 이때부터 엄태민 Ex.MP는 무뚝뚝하지만 볼수록 진국인 최고의 ‘의리남’이자 김우정 원장님이 가장 믿고 의지하는 재무 컨설턴트가 되었다고 합니다.
  
김우정 원장님의 말씀에 엄태민 Ex.MP는 과찬이라며, 압구정 본점, 양악/안면윤곽센터, 일산점 등 3개나 되는 병원을 운영하느라 늘 시간이 부족한 김우정 원장님이 바쁜 시간을 쪼개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인사를 거듭하는 모습에, 인터뷰 현장이 훈훈해졌습니다. 

엄태민 Ex.MP에게 김우정 원장님은 가장 오래된 고객이자 진심을 알아주시는 고마운 분이시라고 합니다. 사실 엄태민 Ex.MP는 낯가림이 심하고 표정 변화도 없는 얼굴 때문에 고민이 많았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오히려 이러한 단점을 장점으로 승화시키고자 더 열심히, 더 성실하게 고객들의 재무 관련 고민을 듣고 해결책을 찾는데 몰두해왔다고 하시네요. 김우정 원장님 역시 이런 엄태민 Ex.MP의 진심을 보신거겠죠?^^

약속은 생명처럼 지킨다

2003년 2월 AIA생명에 입사, 올해로 만 8년 째 보험 영업의 길을 걷고 있는 엄태민 Ex. Premier MP는, 조금의 주저함도 없이 인생의 터닝 포인트로 AIA와의 만남을 꼽습니다.
2002년, 구미에서 운영하던 휴대폰 케이스 공장 사업이 실패한 뒤 단돈 2,000만원을 들고 가족들과 서울로 올라온 엄태민 Ex.MP. 가족들이 고생하는 게 모두 자신 탓인 것 같아 견디가가 힘들었을 때, 친구의 권유로 AIA 생명에 입사하셨다고 합니다. 힘들었던 시기 후 새로 시작한 AIA 생명에서의 삶. 엄태민 Ex.MP는 성실함과 자신의 사업 경험을 무기로 입사 2년 만에 연도대상 2위라는 영예로운 자리를 거머쥐셨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이후 매년 MDRT를 달성하며 Top MP의 자리에 우뚝 섰고, 지난해에는 연도대상 1위의 자리에까지 오르셨다고 하네요. 매일 아침 8시에 출근해, 하루를 30분 단위로 쪼개가며 불철주야 일에 매진했다는 말씀에, 엄태민 Ex.MP가 겪어온 그동안의 노고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성공비결을 묻는 질문에 엄태민 Ex.MP는 고객과의 약속을 어겨본 적이 없다는 말로 답변을 대신하셨습니다. 어떤 경우라도 보험을 머릿속에서 놓아본 적이 없고, 쉬는 시간에조차 다음에 만날 고객과 보험에 대해 생각하고 준비하신다고 하네요. 매일 아침 출근 전에 최소 3개 이상의 신문을 꼼꼼히 살피며 고객과 공감대를 형성하기위해 노력하는 것은 물론이고, ‘나그네는 길에서도 쉬지 않는다’는 말처럼 쉼 없이, 꾸준히 앞으로 나아가 ‘올해의 MP’를 매년 달성하는게 목표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처럼만 진실되게 하면 앞으로도 승승장구 할 거라는 김우정 원장의 말에 수줍은 미소로 화답하는 엄태민 Ex.MP. 자신의 진심을 알아주는 분을 향한 의리와 헌신, 그리고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가 녹아있는 듯했습니다.


고객의 일을 내 일처럼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식사를 마친 후, 스시바로 자리를 옮겨 마지막 촬영을 좀 더 하기로 했습니다. 김우정 원장님을 배웅하고 돌아온 엄태민 Ex.MP는 “원장님 실력이 워낙 출중하셔서 올 연말에 강남역 인근에 병원을 하나 더 오픈할 계획”이라며 귀띔을 해주시네요. 마치 자신의 성공인 양 활짝 웃는 엄태민 Ex.MP의 모습에서, 고객의 일을 내 일처럼 여기는 그의 성공비결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이제 슬슬 인터뷰를 정리할 시간. 엄태민 Ex.MP에게 보험영업을 하면서 가장 잊지 못할 경험이 무엇인지 물어보았습니다. 엄태민 MP는 보험 가입을 약속했던 고향 선배가 출근을 하다 승강기에서 사망한 일을 회상하셨어요. 회사와 근로복지공단에선 아파트 승강기의 경우 회사의 관리 안에 있지 않기 때문에 산재로 인정할 수 없다 하고, 주변 사람들도 어려우니 포기하라고 했다는 형수님의 이야기를 듣자마자 부리나케 달려가셨다고 해요. 엄태민 MP는 ‘업무 과다로 인한 과로사’ 쪽으로 접근하는 게 낫겠다는 판단이 들어 이와 관련된 제반 절차를 도와 드렸고, 다행히도 일이 잘 처리돼 가족분들이 보상금을 수령할 수 있게 되셨다고 해요. 그 일을 계기로 선배 대신 형수님, 그리고 그 자녀분들과의 귀한 인연을 맺어 현재까지도 잘 유지해오고 있다고 하시네요.
 
마지막으로 후배 MP들에게 혹시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는지 여쭤보았어요. 엄태민 Ex.MP는 후배 MP들이 마스터 플래너로써 보험 상품에 대한 지식뿐 아니라 고객의 아픔을 감싸주고, 고객의 입장이 되어 법률, 세무 등 생활 전반에 걸친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는 지식을 갖추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삶 속에 숨겨진 무한한 가능성을 잡으려면 늘 고객 입장에서, 고객의 일을 내 일처럼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고 하시네요.

의리 ‘짱’, 성실 ‘짱’, 성과도 ‘짱’인 엄태민 Ex. Premier MP! 김우정 리젠 성형외과 원장님과 엄태민 하나지점 Ex. Premier MP의 소중한 인연에 마음이 훈훈해지는 하루네요.^^    

** 하나지점 엄태민 Ex. Premier MP
◁ 2003년 2월 입사
◁ 2005년 연도대상 2위
◁ 2005~2010년 6년 연속 MDRT 달성
◁ 2006년 연도대상 4위
◁ 2008년 연도대상 3위
◁ 2009~2010년 2년 연속 COT 멤버
◁ 2010년 연도대상 1위 

「엄태민 Ex. Premier MP가 추천하는, 맛 좋고, 분위기 좋은 맛집 3선」

 미도리
압구정역 인근에 위치한 정통 일식집. 두툼하게 썬 신선도 만점의 사시미와 혀에 착착 감기는 감칠맛 나는 스시의 조합이 눈부시다. 런치 메뉴로 맛깔스러운 스시 정식이 세 가지 코스로 준비되어 있어 주머니 사정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문의 02-540-6600

 노독일처
‘오래되고 독특한 맛을 지닌 유일한 곳’이란 의미의 노독일처는 서초구 잠원동에 위치한 정통 중식 레스토랑. 1993년 오픈한 후 미식가들의 맛집으로 널리 사랑 받아온 곳이다. 사품냉채, 류산슬, 깐풍새우 등을 맛볼 수 있는 코스요리가 29,000원부터 시작한다. 불도장, 동파육 등의 단품류와 다양한 딤섬 요리도 준비되어 있다. 문의 02-517-4552

 교대명가
교대 3대 곱창집 중 유일하게 숯불을 사용하는 곳으로, 양ㆍ대창 구이가 유명하다. 지글지글 숯불에서 익어가는 쫄깃한 양과 속이 꽉 찬 대창의 조합. 그 맛은 말 그대로 상상 초월이다. 더 훌륭한 건 양ㆍ대창 구이를 먹고 난 후 후식(?)으로 먹는 양볶음밥. 아무리 배가 불러도 절대 포기할 수 없는 맛이다. 문의 02-521-9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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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 AIA생명, 다니엘 코스텔로 (Daniel L. Costello) 신임사장 선임

Real AIA/News&Issue 2011.08.03 20:21

아시아 최대 다국적 생명보험사 AIA생명은 한국AIA생명 신임 사장 및 CEO로 다니엘 코스텔로(Daniel L. Costello) 전 알리코(ALICO: American Life Insurance Company)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 

다니엘 코스텔로 신임사장은 글로벌 생명보험 업계에서 25년 이상의 경력을 지닌 보험 전문가로 AIG(American International Group)내 최대 생명보험 계열사중 하나였던 알리코에서 생명•연금보험•보장성 부문 총괄 부사장을 역임하며 일본, 중동, 유럽, 중남미 지역 사업을 진두지휘 해 왔다. 

다니엘 코스텔로 신임사장은 1984년 AIG 입사 이후 사우디아라비아, 두바이, 터키, 미국 등지에서 경영 활동을 펼쳐왔으며, 영업채널 개발부터 다이렉트 마케팅, 개인 및 단체 영업까지 보험 전분야에 걸친 폭넓은 경험을 쌓아왔다. 특히 아무런 비즈니스 기반이 없던 터키 지역의 알리코 대표 (General Manager)로 5년간 근무하며, 단기간에  신규 비즈니스의 수익 창출을 이뤄낸 경험이 있다.

다니엘 코스텔로 신임사장은 25년 이상의 업계 경험을 기반 삼아, AIA그룹이 작년 10월 홍콩 증시 역대 최대 규모 기업공개(IPO)를 성공적으로 단행하며 확보한 성장 모멘텀을 한국 AIA생명의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수익 창출 실현으로 이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다니엘 코스텔로 신임사장은 “한국은 그룹 차원에서도 뛰어난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매우 의미 있는 시장”이라며 “AIA그룹은 90년 이상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선도해온 보험기업으로의 역량을 발휘해 국내 사업과 고객들에게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 설계사 및 다이렉트 마케팅 채널을 포함 AIA생명의 견고한 채널 다각화 전략을 통해 국내 고객들의 삶에 필수적이면서도 혁신적인  보장성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다니엘 코스텔로 신임사장은 금융경영학 학사와 국제공인CEBS(Certified Employee Benefit Specialist)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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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세호 2013.10.06 0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ear Mr. Costello, I have watched your cooment about persuading new future generation master-planners to work in AIA KOREA on this web site. It was a great pleasure to meet you through this web-Blog. my name is SEHO KIM and I was invited your company branch in Daegu and had a short meeting with the manager in there. Well, this website helps me save the enery and time to search for information I need for now. I am not sure of making my decision so far but these pages and your imressive speech proveide me an enormous amount of information I even can not think of. I really appreciate this.

    Hopefully that AIA Korea will make success in the future.

    Yours,

    SEHO KIM.

  2. 2014.08.09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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