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부모님을 위해 (무)꼭 필요한 암보험II

Real AIA/Insurance 2017.06.26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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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위기의 50대 남자들

Real 라이프/Health 2017.03.23 17:08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이라고 쓰고, 사망률이 가장 높은 계절이라 부르는 . 긴 겨울을 버틴 끝에 맞이한 봄이 그리 반갑지 않은 이유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사망률이 사계절 중에서 가장 높게 나타나기 때문이에요.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계절은 봄에, 월별로는 3월에 사망자 수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나요. 그 중에서도 아버지 세대라 부르는 50대 남자의 사망률은 여자의 사망률보다 훨씬 높은데요, 중년 남성의 사망률이 높은 현상에 대해서 알아보고, 봄과 3월에 많이 발생하는 갑작스러운 건강 이상에 대비하는 방법을 알아볼게요. 


연중 3월 사망률 최대치!

계절별 사망자 수를 보면 봄철 사망자 수가 가장 높은 것을 알 수 있어요. 2015년을 기준으로 봄 사망자 수는 7만 3,038명이었고 겨울이 그 뒤를 이어서 7만 1,379명, 가을 6만 7,103명, 여름 6만 4,375명 순서로 나타났어요. 월별로 살펴봤을 때는 2016년 기준 3월과 12월의 사망자 수가 전체의 9%로 제일 높았어요. 그렇다면 폭염과 혹한이 극성을 부리는 여름이나 겨울보다 오히려 따뜻한 봄에 더 많은 사람들이 죽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가장 큰 원인은 바로 일교차인데요, 하루 최저 기온과 최고 기온차가 평균 10도 이상 차이 나는 봄에는 혈관이 바쁘게 움직이는데 이렇게 수축과 이완을 반복하는 혈관의 변화를 따라가지 못해서 돌연사가 발생하는 거에요.


50대 가장의 위기  

그렇다면 연령별 사망자 수는 어떨까요? 통계청의 사망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남자 사망자 수는 70대가 가장 많았고 여자는 80대가 많은 것으로 파악되었어요. 사망률의 성비를 따져보면 남자의 사망률이 여자 사망률보다 평균 1.2배 높은 편이었는데요, 여기서 주목할 부분은 50대의 사망률 성비가 2.7배로 모든 연령대 중에서 최대를 기록했다는 점입니다. 2016년에 사망한 50대 남자는 2만 1,000명이었고 여자는 7,600명으로 거의 3배 가까이 차이 나는 것으로 집계되었죠. 

대부분의 남자에게 50대는 인생에서 가장 바쁘고 힘든 시기라고 할 수 있는데요,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자녀의 대학 입학 준비 등 경제적으로 굵직한 사안들이 많고, 중년 남자에게 찾아오는 다양한 질병 및 심리적 장벽들과도 싸워야 하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이렇게 중요한 시기에 놓인 50대 남자의 사망률이 여자보다 높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역시 술과 담배가 문제! 

역대 최대를 기록한 2016년의 사망자 수는 28만 1,000명! 여기서 다른 연령대에 비해 50대 사망률 성비가 높게 나타난 원인이 있을 텐데요, 통계청은 남성이 간암이나 폐암 등의 질환을 더 많이 앓고 있다는 점이 남녀 사망률 성비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하고 있어요. 다시 말해서 간암과 폐암을 일으키는 주범인 술과 담배가 50대 남자의 사망률을 높이는 원인이라고 보는 거죠. 

또한 봄철 사망률을 높이는 혈관 질환은 남녀 모두 조심해야 하는데요, 지금처럼 일교차가 많이 벌어지는 3월엔 혈관계 질환으로 인한 사망자가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혈관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해요. 전문가들은 고혈압과 당뇨, 고지혈증 같은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중·장년층의 경우엔 혈관 질환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합니다. 



중년 남성을 위한 봄철 건강 관리 

만성 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 한달 이상 텀을 두고 병원에서 약을 처방 받는데요, 약 복용 만으로 혈압이나 혈당이 잘 조절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일이 쉽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가능하면 혈압이나 혈당 수치를 일주일에 한 번 이상 직접 체크해보면 좋고, 그렇지 않다면 병원에서 지속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예방하는 것이 좋아요. 

직장에 다니는 남자의 경우에는 술과 담배를 줄이거나 아예 끊는 것이 효과적인 예방법이라고 할 수 있죠. 더불어 채식 위주의 식단 조절과 꾸준한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좋지만, 너무 갑작스럽게 무리한 운동을 하는 것은 오히려 혈관에 좋지 않으므로 조심하셔야 해요. 


건강 관리에 힘쓰면서 혹시 모를 위험에도 든든한 보험으로 대비해둔다면 보다 안정적인 미래를 계획할 수 있겠죠? 병원에 입원하거나 수술하게 될 경우 의료비를 보장해주고, 불의의 상황에 대비한 사망보장까지 된다면 우리 가족의 행복을 지킬 수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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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생명인 2대 질병 '급성심근경색증과 뇌출혈'

Real 라이프/Health 2017.02.21 18:07

주변에서 아프신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심근경색뇌출혈 등 중증질환이 부쩍 많아졌음을 느낍니다. 혹시 우리 부모님도 심장이나 뇌혈관 쪽에 갑작스러운 이상이 생기면 어떡할지 걱정되는 것이 사실이죠. 실제로 한국인의 3대 사망원인은 암과 뇌혈관질환, 심장질환인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급성으로 발병해서 생명과 직결되는 2대 질병인 급성심근경색증과 뇌출혈의 증상 및 예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현대인의 질병, 급성심근경색증

심장 근육에 산소와 영양분을 계속 공급해주는 관상동맥이 완전히 막히고, 심장의 수축력이 저하되면서 근육이 손상을 입게 되는 것을 급성심근경색증이라고 해요. 이와 같은 심장질환의 주된 원인은 식생활의 서구화운동 부족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로 인해 비만이 되고 스트레스흡연 등의 요소가 더해지면 급성심근경색증의 위험도 커집니다. 특히 기온이 급격하게 낮아지는 경우에는 혈관의 수축과 혈압 상승 등으로 심장에 무리가 가기 때문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해요.


급성심근경색증의 5가지 신호

1. 구토: 여성들의 경우 심근경색 초기에 구역질과 구토 증상을 보이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 소화불량이나 위산 역류 등으로 생각하고 지나치기도 하죠. 

2. 통증: 가슴에서 어깨, 목, 그리고 왼쪽 팔로 통증이 퍼진다면 원인은 심장일 수 있어요. 특히 가슴 통증은 때리는 듯한 느낌이 아니라 쥐어짜는 듯한 느낌으로 발생해요. 

3. 호흡곤란: 오른쪽 가슴과 상복부가 답답하고 무거워서 숨을 쉬기가 힘들어져요. 

4. 식은땀: 30분 이상 앞가슴에 심한 통증이 지속되면서 강한 불쾌감을 동반한 식은땀이 흘러요. 

5. 청색증: 얼굴이 파랗게 질리는 청색증이 나타나면 급성심근경색증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아요.


급성심근경색증 예방법

동맥경화와 마찬가지로 흡연, 당뇨병, 고혈압, 고콜레스테롤혈증을 주의하는 것이 급성심근경색증의 예방법이에요. 식이요법과 운동을 통해 정상 체중을 유지하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관리하면서, 혈압과 맥박도 수시로 점검해주는 것이 좋죠. 


고혈압으로 인한 뇌출혈의 위험

뇌혈관벽의 약한 부분이 터지면서 출혈이 발생하는 것을 뇌출혈이라고 해요. 뇌출혈은 45세에서 75세 사이에 가장 많이 나타나는데, 뛰어난 현대 의술에도 불구하고 사망률이 60~80%에 이를 정도로 위험한 질병이죠. 그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고혈압에 의한 뇌출혈이 약 75% 정도로 가장 많아요. 오랜 기간 고혈압에 노출되면 혈관에 변화가 생겨서 혈압이 상승했을 때 약한 부분이 터지기 때문이죠. 고혈압 외에도 혈관 자체의 기형이나 질병, 그리고 외상성 출혈 또한 뇌출혈의 원인이 됩니다.


뇌출혈의 단계적 증상 

1. 전조증상: 어지럼증과 두통, 일시적인 마비 증상, 언어 및 시야장애 등 며칠 전부터 전조 증상을 보여요. 하지만 단순히 심한 두통만 나타나기도 하죠.

2. 구토: 두통과 함께 동반되거나 두통이 나타난 이후에 구토와 경부통 등을 일으켜요. 

3. 마비: 한쪽 몸이 마비되면서 움직이지 못하다가 점차 의식이 나빠지고 혼수상태에 빠지면서 반응이 없어져요. 발병 직후 혼수상태에 깊게 빠지면 사망 확률이 높아요.


뇌출혈 예방법 

일상에서 뇌출혈을 예방하기 위한 생활 습관으로는 과로하지 않고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해요. 규칙적인 운동충분한 수면도 꼭 필요하죠. 만약 동맥경화나 고지혈증, 그리고 변비가 걱정인 분들은 뇌출혈 예방을 위해 치료를 하는 것이 좋구요. 뇌출혈 위험이 높은 고혈압 환자의 경우에는 기온이나 혈압이 급격히 변하면 혈관이 터질 수 있으므로 주의하셔야 합니다.


2대 질병의 보장

나이가 들수록, 식습관이 바뀔 수록 발병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급성심근경색증과 뇌출혈.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인 2대 질병을 간편심사 통과로 보장받을 수 있도록 AIA생명에서 새로운 건강보험상품이 출시되었어요. 보험 가입이 힘든 어르신들도 75세까지 가입할 수 있도록 한 ()꼭 필요한 2대질병보험은 만성질환이 있어도 3가지 질문만 통과하면 최대 100세까지 길게 보장해드리는 상품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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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병일수록 보장이 필요하다! 건강보험 가입시 고려해야 할 점

Real 라이프/Health 2016.09.27 08:30

, 심근경색, 뇌출혈. 현대인의 3대 사망원인인 질병입니다. 이름만으로도 너무 무시무시해서 나에게는 절대로 닥치지 않을 일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우리가 이 질병들을 무섭다고 느끼는 이유는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에요.

 

 

사고가 아닌 질병으로 사망하는 사람 가운데 대부분이 암, 심장질환, 뇌혈관질환으로 사망합니다. 대표적 성인병인 고혈압과 당뇨, 협심증, 동맥경화 등이 악화되면서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대사증후군에서 시작해 성인병으로, 그리고 목숨을 위협하는 질병으로까지 악화되기에 미리미리 생활습관 개선 등을 통해 대비해야 합니다.

 

좋지 못한 생활습관이 누적되어 사망원인이 되는 만큼 고령자일수록 큰 병에 대한 걱정이 늘어나기 마련인데요. 거기다 성인병이나 암은 단독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잘 없고 동시다발적으로 시작해 여러 군데에서 진행된 채 발견되는 경우도 흔하죠.

 

과거에는 기술 부족으로 너무 늦게 병을 발견하거나 치료법이 없어 단시간에 사망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조기 발견 가능성과 치료 기술이 발달된 현재에는 치료율과 생존율이 대폭 증가하게 되었어요. 생존율이 높아지면서 치료비를 마련하는 문제가 부상하고, 치료 기간 중에는 경제활동을 할 수 없기 때문에 가계 부담 역시 증가하게 되었습니다.

 

 

80세 이상이면 세 명 중 한 명은 암으로 사망한다는 통계가 있는데요. 부동의 사망원인 질병 1위 암은 발병률이 높아졌지만 그만큼 생존률도 높아졌어요. 하지만 암 치료를 위해 생업 전선을 떠나야 하기 때문에 가정에 큰 경제적 부담을 지워주게 되죠. 진료비가 부담되어 치료를 포기한다는 사람이 무려 13%나 된다는 통계 결과가 씁쓸함을 자아냅니다.

 

암 이외에도 조심해야 할 것이 바로 급사입니다. 멀쩡하게 잘 지내던 사람이 갑자기 심장이나 뒷목을 잡고 넘어가는 경우를 본 적 있으시죠? 원인은 대부분이 뇌혈관 질환과 심장질환인데요. 고혈압이 있으면 심장실환, 뇌혈관 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2배나 높아지고, 당뇨병도 10년 이상 앓으면 심뇌혈관질환에 매우 취약해 질 수밖에 없습니다.

 

60세 이상 고령자 760만명 가운데 고혈압과 당뇨병을 앓고 있는 사람이 각각 44.7%, 18.4%나 된다고 하니 심장질환과 뇌혈관 질환 역시 쉽게 간과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해야 해요.

 

건강보험 가입 시 가족력 등을 살펴 대비가 필요한 질병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위암의 경우 가족력이 있으면 약 2배정도 발생률이 증가한다고 하는데요. 가족 중에 이미 사망하신 분이 있다면 사망원인은 무엇인지, 현재 질병을 앓고 계신 분이 있다면 질병의 원인과 유전 여부 등을 꼼꼼히 살펴보세요.

 

치명적인 질병이라 할지라도 치료를 통해 생존율이 대폭 상승하게 되었습니다. 이 경우 소득 상실에서 오는 가계 부담이 커지므로 발병 시 위험도가 큰 질병을 우선적으로 대비하는 것이 좋아요. 위험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치명적인 위험에 대한 대비라는 것을 잊지 마세요!

 

연령과 소득, 상황에 따라 자신에게 꼭 필요한 보험이 있기 마련이에요. 나이, 성별, 직업, 병력 등을 고려해 유리한 상품에 가입할 수 있도록 전문가를 통해 가입하는 것이 중도 해지나 탈락을 막는 중요한 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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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쌀쌀해지면 생각지도 않던 곳이 갑자기 아프곤 하죠. 무심코 준비해 두었던 보험 하나가 생각지도 못한 순간에 빛을 발할 지도 모른답니다. 건강한 오늘, 알 수 없는 내일의 위험을 미리 대비해 보시기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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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을 낮추는 음식과 고혈압 예방을 위한 생활 습관

Real 라이프/Health 2016.03.15 09:00

 

 

우리나라 세 명 중 한 명은 고혈압의 합병증인 뇌졸중 및 고혈압성 심장질환으로 사망합니다.때문에 저혈압보다 고혈압이 더 위험하다는 말이 나오는데요! 흔한 질병이지만 위험한 합병증을 야기하고, 구체적인 원인을 알아내기 힘든 고혈압에 대해 살펴볼까요?


 

 

 

고혈압은 침묵의 살인자라는 말이 있듯 특정 증상을 말하기 곤란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고혈압이 있다 해도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으므로 고혈압 자체로 병원을 찾기보다 합병증으로 내원했다가 고혈압을 알게 되죠. 경우에 따라 다르지만 몸이 붓고, 호흡이 가쁘거나 가슴에 통증을 느끼기도 합니다. 두통이 있고, 눈이 나빠지는 것도 증상이라 볼 수 있는데요. 드물게 뇌혈관의 합병증이 있을 때는 구토나 의식장애 등 심한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답니다.

 

 

 

 

- 염분은 혈압을 올리는 중요한 요인이 되므로 싱겁게 먹는 습관을 들이세요.
- 체중이 증가하면 고혈압의 위험에 노출되기 쉬우므로 지방과 당분 섭취를 줄이세요.
- 운동부족이 고혈압을 악화시킬 수 있어요. 자신의 관절 상태와 건강 상태를 고려하여 무리 없는 선에서 적절한 운동을 하세요.
- 고혈압이 있는 사람이 스트레스를 받을 경우 뇌졸중, 심근경색 등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충분한 휴식과 수면, 자신만의 스트레스 관리 방법을 가지고 마음의 평안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세요.
- 흡연은 심장 혈관질환의 가장 강력한 위험을 가지고 있답니다. 고혈압 약을 복용한다 해도 흡연 때문에 생기는 심장 혈관계 질환을 막기는 힘들므로 꼭 금연하도록 하세요.

 

 

 

고혈압이라 하더라도 적정치료와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정상 혈압만 유지해주면 합병증 위험이 크게 줄어들 수 있어요. 고혈압의 가장 큰 적은 흡연과 스트레스, 그리고 식이조절일텐데요. 하루에 얼마를 먹어야 적절한지 ‘손’만 있으면 할 수 있는 손쉬운 칼로리 계산법 알려드릴게요. 
  

 

 

권장 섭취량이 칼로리 기준으로 제시된 경우, 어느 정도가 그만큼인지 많이 헷갈리셨죠? 주먹을 가볍게 쥔 크기의 밥과 파스타는 약 200 칼로리 정도 된다고 해요. (여성의 손을 기준으로 고안된 방법이니 남성분은 그보다 적은 양을 가늠해 주세요~)
식이조절 중에 파스타를 드시게 된다면 크림보다는 토마토, 오일류의 파스타를 드시길 바랄게요.

 

 

 

‘스테이크는 ‘손바닥 만큼’만 먹어라’는 말 혹시 들어보셨나요? 축구선수 베컴의 아내로 유명한 빅토리아 베컴이 다이어트에 성공하면서 유명해 진 이야기인데요. '손가락을 제외한' 손바닥 크기의 스테이크는 약 225 칼로리 정도라고 해요.

 

 

 

생선은 살이 찌지 않는다?! 칼로리로만 가늠하면 어느 정도 일리가 있는 말인 것도 같지만~ 언제나 넘치는 것은 모자라느니만 못하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익히 알려진 바답게 치즈는 열량이 매우 높죠. 엄지손가락 하나 크기 정도가 100칼로리에 해당한다고 하니 치즈가 포함된 음식을 드실 때 주의하세요~

 

 

 

시원하고 달콤한 아이스크림. 하지만 칼로리로만 생각하면 맛있게만 볼 수 없는 음식이기도 하죠. 주먹 크기를 기준으로 2스쿱 정도의 아이스크림은 무려 452 칼로리나 된답니다.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을 때는 바나나나 블루베리 같은 과일을 얼려서 드셔보세요. 
 

뇌졸중 전조증상 확인법, 예방을 위한
저염 식이법이 궁금하다면?!! ☞ (클릭)

 

그래도 아직 얼만큼 먹어야 적절한 양인지 모르겠다면 아래 그림을 참고하세요. 단, 이는 손쉽게 1일 평균 권장 열량보다 30~40% 적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므로, 식이조절에 대한 전문의의 소견을 우선적으로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합병증 때문에 더욱 무서운 고혈압! 평소 혈압이 높았다면 지금부터라도 식습관부터 바꿔보는 게 어떨까요? 식사량 조절부터 시작해 체중관리, 운동까지 생활 습관을 개선하여 고혈압으로부터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해요. REAL LIFE NEVER ST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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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먹으면 독이 되는 ‘약과 음식’ 7

Real 라이프/Health 2015.11.23 07:00

 

 

아무리 좋은 음식이라 하더라도 무조건 좋을 수는 없죠?! 건강을 위해 먹는 ‘약’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면 믿어지시나요? 잘못된 식습관이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는 사실! 오늘은 약
복용 시, 알아두어야 할 ‘약과 음식’의 궁합에 대해 공개합니다!

 

 

  ‘약’ 복용의 올바른 방법?

 

정해진 시간에 약을 복용해야 빠르고 안전하게 나을 수 있습니다. 잘못된 섭취는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는 사실! ‘약’ 복용의 올바른 방법을 살펴보아요!  

 

1. 식후 즉시, 30분 이내에 복용해야 할 약: 소염진통제, 비타민제


소염진통제는 위장 보호 효과를 차단하기에 속이 쓰릴 수 있으므로 장기간 먹는 관절염 약을 처방 받을 때는 반드시 식사 후에 복용하는 게 좋답니다. 또한, 비타민은 음식에 들어있는 미네랄 등과 섞여서 흡수될 때 흡수율이 높으며, 위장장애(구토, 복통)를 막을 수도 있죠!


 
2. 특정 시간에 복용해야 할 약: 항히스타민제, 변비약


항히스타민제는 두드러기나 코감기 약으로 처방되는데 먹으면 졸음이 오기 때문에 잠들기 전에 복용하는 게 좋습니다. 반면, 변비약은 비사코딜이라는 성분으로 다음날 아침에 효과를 줄 수 있도록 잠들기 30분 전에 먹는 게 좋겠죠?

 

 


  같이 먹으면 안 될 ‘약과 음식’

 

 

1. 감기약 + 초콜릿

감기약, 진통제에는 카페인이 함유되어 있어 커피나 콜라 등 카페인이 함유된 식품과 함께 섭취할 경우 매스꺼움, 불안, 구토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답니다.

 

 

 

2. 빈혈약 + 녹차

녹차 안에는 타닌이라는 성분이 철분과 합쳐지면 몸 밖으로 배출하여 빈혈약을 복용 중이라면 효과를 떨어뜨린다고 해요.

 

 

 

3. 해열제 +

해열제는 빈속에 먹으면 안 된다?! 해열제는 공복에 먹는 게 좋답니다. 탄수화물이 함유된 빵과 같은 음식이 오히려 해열제가 내의 체내에 흡수하는 것을 방해한답니다. 

 

 

 

4. 고혈압/고지혈증 치료제 + 자몽 주스

고혈압 및 고지혈증 치료제와 산성과일 주스와 함께 복용할 경우 약물의 간 대사를 방해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고지혈증 치료제의 경우, 약의 혈중 농도가 증가하고, 항 불안제는 독성이 증가하죠!

 

 

 

5. 변비약/항생 + 우유

변비약, 항생제, 제산제 등에는 약의 효능이 높이기 위해 겉면이 코팅이 되어 있어요. 하지만 유제품과 함께 약을 복용하게 되면 대장에 가기 전 위장에서 녹아 약효를 떨어뜨릴 뿐 아니라 위를 자극하여 복통이나 위경련을 일으킬 수 있다고요!

 

 

 

6. 천식 치료제 + 등 푸른 생선, 카페인

천식 치료제나 알레르기가 있는 환자가 등 푸른 생선을 먹을 경우 심장에 부담을 줄 수 있어요! 또한 천식 치료제에 들어있는 에페드린 성분과 카페인이 만나면 두통과 현기증을 일으키기도 한답니다. 

 

 

 

7. 피임약 + 인삼

인삼은 여성호르몬 분비를 촉진시키는데, 피임약과 함께 다량
복용할 경우 유방암의 위험이 있다고 합니다! 단, 인삼은 항암 효과가 있으므로 조금씩 먹는 것은 괜찮아요~ 

 

 

 


어때요? 우리가 몸을 생각해서 먹었던 약이 음식과 만나 역효과를 준다는 게 참 놀랍죠?!

음식에만 궁합이 있는 줄 알았는데, ‘약과 음식’의 잘못된 만남도 중요하다고요!
서로 만나면 안 되는 약과 음식의 궁합을 확인하시고, 약 효과를 해치는 음식은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 같아요! REAL LIFE NEVER ST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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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썸머 즐기기] 여름철 물놀이 수칙, 어떤 것들이 있을까?

Real 라이프 2014.07.04 10:22

걷기만 해도 땀이 줄줄~줄 나는 요즘. 에어컨을 찾아 백화점으로, 영화관으로 나서는 분들 많으시죠? 시원한 그늘에 몸을 피하는 것도 모자라 얼음물을 벌컥벌컥 들이키는 모습을 보면, 이제부터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나 봅니다. 

여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여름휴가, 여러분은 어디로 떠나실 계획인가요? 산? 바다? 



30도를 웃도는 찜통더위. 내리쬐는 강한 햇볕을 이겨내는 방법은 뭐니뭐니해도 물놀이가 최고지요!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 찾은 계곡, 바닷가! 하지만, 들뜬 마음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아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는데요. 그렇기에 안전수칙을 숙지하시는 것은 물론, 조심! 또 조심하셔야 합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AIA생명와 함께 물놀이 안전수칙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찬찬히 살펴보도록 해요. 


물놀이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온몸을 풀어주는 준비 운동!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지만, 눈앞에 펼쳐진 바다를 보면 들뜬 마음에 준비 운동 없이 물에 뛰어드는 일이 종종 있죠? 준비 운동을 하지 않았을 경우, 손, 발 등의 경련이 발생하여 위험한 상황이 올 수도 있습니다. 물놀이 전 준비 운동은 필수라는 사실, 잊지 마세요!


 


 

물에 들어가기 전에는 심장에서 먼 부위부터 (다리-팔-얼굴-가슴 순)으로 물을 적셔주어야 합니다. 물에 갑자기 들어가게 되면 우리의 신체가 물의 온도에 놀라서 심장에 무리가 가게 되어 자칫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가 있습니다. 특히, 심장이 약한 사람이나 고혈압 환자, 노인들의 경우 차가운 물로 인해 심장 마비가 올 수 있으니 물놀이 전에는 몸을 촉촉하게 묻혀 주셔야 합니다. 


 


 

평소에 늘 먹는 반찬과 밥인데도 불구하고 놀러 가서 해먹는 밥은 어찌나 꿀맛인지. 흰 밥에 고추장을 듬뿍 넣어 쓱쓱 비볐을 뿐인데, 이만한 명품 음식 따로 없죠! 휴가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먹거리’, ‘먹방’. 하지만 물놀이 전, 식사를 하거나 과식을 하게 되면 위에 무리를 주어 위경련이 일어날 수 있으니 각별히 주의 해야 합니다. 물놀이 시작은 식후 30분! 기억해 주세요. 

 

 

자주 수영하는 곳이라도, 수영 실력이 좋다 하더라도 물의 수심이 깊은 곳에 무리하게 들어가는 것은 금물! 장마 후나 물살이 센 곳의 경우 수심 아래의 지형이 변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수심이 갑자기 깊어질 수도 있으니 혼자 수영을 하거나 무리해서 들어가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튜브나 스티로폼과 같은 안전도구도 꼭 사용하세요. 


물놀이 도중 몸이 으스스 떨려오면서 오한이 일어난다거나 피부가 땅겨올 때 있죠? 이럴 땐 바로 밖으로 나와 옷을 입거나 챙겨온 수건으로 몸을 따뜻하게 감싸고 충분히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장시간 물놀이를 하는 것은 몸에 좋지 않아요.

  

 

모두가 다 아는 사실이지만, 한 잔이면 괜찮겠지? 하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알코올은 우리의 자세나 활동하는 것을 조절하는 중추신경을 마비시키기 때문에 음주 후 물에 들어가게 되면 정상적으로 활동하지 못해 사고가 일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알코올. 물놀이할 때는 멀리해주세요. 


※물에 빠진 사람, 도와주어야 할까요?

여름철 물놀이 사고 소식 중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하려다 함께 사고를 당하거나, 구조자가 돌아오지 못했다는 안타까운 뉴스를 종종 듣게 되는데요. 다른 사람이 물에 빠졌을 때 무작정 함께 뛰어들면 더 큰 사고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구조 경험이 없는 사람은 절대적으로 무모한 구조를 삼가야 합니다. 

물에 빠진 사람(구조가 필요한 사람)을 발견했을 때는 먼저 주변사람과 구조요원, 그리고 119와 같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사람에게 바로 알려주세요. 그리고 물에 직접 뛰어들기보단 장대, 튜브나 페트병 같은 것에 긴 밧줄 등을 연결하여 구조가 필요한 사람이 잡을 수 있도록 해 줍니다. 


AIA생명이 알려드린 물놀이 안전수칙! 어떠셨나요? 위와 같은 사항들을 잘 지킨다면 더욱 안전하고 즐거운 물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아는 것도 다시 한 번 보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위의 안전수칙 꼭 기억하셔서 즐거운 여름 휴가 보내시길 바랍니다^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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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스트레스 지수는 얼마인지 AIA생명과 함께 체크해 보세요!

Real 라이프/Health 2013.01.08 10:29


과도한 스트레스는 몸과 마음의 건강을 해치기 일쑤입니다. 실제로 스트레스에 장기간 노출될 경우 고혈압 및 심혈관 질환의 발생이 높아지며, 우울즐, 불안장애 등을 유발할 수 있다는 통계도 있습니다. 하지만 적당한 스트레스는 동기부여의 긍정적인 수단으로 작용하기도 한답니다. 

아래의 스트레스 자가 진단 테스트를 통해 현재 나의 스트레스 지수를 알아보고 이를 현명하게 해소함으로써 몸과 마음이 조화를 이룰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알아볼까요? 


나의 직장 스트레스 지수는? 

아래 문항을 읽고 최근 한 달 동안 해당 내용이 전혀 없었으면 '전혀 없었다(0)'에, 가끔 있었으면 '가끔 있었다(1)'에, 자주 있었으면 '자주 있었다(2)'에 체크한 후 점수를 더해보세요.  

J전혀 없었다(0)  K가끔 있었다(1)   L자주 있었다(2)


1. 제시간에 퇴근하지 못했다. 

L 

2. 납득할 수 없는 명령을 내리는 상사 때문에 골치가 아팠다. 

L 

3. 감기몸살을 앓은 적이 있다.

L 

4. 부하직원이 제멋대로 행동한 적이 있다. 

L 

5. 누군가와의 약속에 바람을 맞은 적이 있다.

L 

6. 동료와 말다툼을 한 적이 있다.

L 

7. 다른 직원들과 비교를 당한 적이 있다.

L 

8. 윗사람에게 혼난 적이 있다.

L 

9. 공개적으로 망신을 당한 적이 있다.

L 

10. 나에 대한 안 좋은 뜬소문에 시달린 적이 있다.

L 

11. 내 의지와는 전혀 상관없는 일을 해야만 했다.

L 

12. 나의 의견이 무시당한 적이 있다.

L 

13. 카드 빚으로 고민한 적이 있다. 

L 

14. 승진 기회를 놓친 적이 있다.

L 

15. 실연을 당한 적이 있다.

L 

16. 부서 내에서 의견 충돌이 있었다.

L 

17. 이직을 생각한 적이 있다.

L 

18. 일 때문에 친구와의 약속에 늦거나 약속을 취소한 적이 있다. 

L 

19. 감정 조절이 힘든 때가 있었다.

L 

20. 마감시간을 지키지 못한 때가 있었다.

L 

21. 아무런 이유 없이 나를 괴롭히는 사람이 직장내에 있었다.

L 

22. 수면 부족으로 괴로웠던 때가 있었다.

L 

23. 집안 식구들로부터 가정에 소홀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L 

24. 피로감을 느꼈다.

L 

25. 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일이 지겨웠다.

     L  

26. 사람들이 많이 모인 곳에서 공개적인 발표를 했다.

L 

27. 느닷없이 화가 치밀어 오르는 때가 있었다.

     L  

28. 일의 분배가 불공정하게 이루어진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

     L  

29. 교통 체증으로 지각한 적이 있다.

     L  

30. 월급(보너스)이 너무 적다고 생각했다. 

     L  


<20점 이상>

당신의 직장 스트레스 지수는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때로는 스트레스의 내용도 중요하지만 각기 다른 스트레스의 총량이 얼마인가도 매우 중요한데, 당신의 스트레스 총량은 직장 일의 효율성을 급격히 떨어뜨릴 정도로 큰 것으로 보입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고 매일매일 겪는 스트레스들을 무심코 지나쳐 왔다면 이제 그만 당신을 괴롭히는 문제들을 하나 둘씩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습니다. 스트레스 대처 능력이 매우 좋아 어지간한 일에는 끄떡하지 않는다고 해도 대책을 세워야 합니다. 현재 당신이 경험하고 있는 스트레스는 몸과 마음의 건강에 해로운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도움을 줄 수 있는 가족이나 친구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도움을 요청하세요.


<11~19점>

당신의 직장 스트레스 지수는 평균 정도입니다. 당신은 직장내에서 일어나는 갖가지 골칫거리들 때문에 매일매일이 스트레스의 연속처럼 느껴질 수 있겠지만, 길에 다니는 사람들 모두가 당신 정도의 스트레스를 갖고 산다고 진단을 내리면 그나마 위안이 될까요? 현재의 스트레스가 당신에게 어떤 영향을 줄 것인가는 당신의 스트레스 대처 능력에 의해 크게 좌우되리라 생각합니다. 스트레스 대처 능력이 너무 좋은 당신이라면 지금의 스트레스 상황 정도쯤은 얼마든지 이겨낼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대책을 세울 필요가 있습니다. 작은 스트레스에도 쉽게 온몸이 피로해지는 당신이라면 지금의 스트레스는 전체적인 건강을 상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도움을 줄 수 있는 가족이나 친구가 있다면 미리 도움을 청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10점 이하>

당신의 직장 스트레스 지수는 다른 사람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당신이 비록 몇 가지 스트레스를 겪고 있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특별한 갈등이나 어려움 없이 안정적인 생활을 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어느 직장이나 불만족스러운 면이 있긴 하지만 당신은 그런 부분들은 쉽게 넘어갈 수 있을 정도의 심리적 여유를 가진 사람으로 보입니다. 물론 검사에서 측정하는 스트레스들은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겪을 수 있는 내용들이므로 설문 애요에 없는 당신만의 특수한 상황에 해당하는 스트레스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가끔씩은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트레스는 객관적인 지표보다는 주관적인 평가가 더욱 중요한 만큼 스스로 스트레스로 인해 힘들다고 느껴지면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1. 사랑, 그 이름의 마법을 믿어라. 

이제 결혼은 필수가 아닌 선택사항이 되었다. 하지만 이혼, 별거, 사별과 같은 이유를 제외하면 결혼한 사람들이 혼자 사는 사람들에 비해 더 행복감을 느끼는 것은 분명하다. 수명도 더 길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꼭 결혼이라는 제도에 얽매이지 않더라도 사랑한다는 것이 행복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음은 분명하다.


2. 일, 즐겁게 중독돼라.

일에서 행복감을 느끼지 못한다면 일상의 대부분 시간을 불행하게 보낼 수 밖에 없다. 일에서 기쁨을 얻으려면 내가 하고 싶고, 내가 가진 능력에 알맞은 일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매일 같이 반복되고 순환되는 일 속에서 에너지를 얻기 위해서는 일에 임하는 자세도 매우 중요함을 잊지 말자.


3. 마음껏 웃어라. 

행복해야 웃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웃음, 그 자체로 행복감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웃음은 자신의 행복감을 늘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웃는 데는 어떤 비용도 들지 않는다. 


4.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낙관적인 태도는 사람을 행복하게 만든다. 하루를 마감하는 저녁 시간을 이용해서 그날 하루 내가 기뻤던 일, 내 장점, 내가 감사해야 할 일과 같이 긍정적인 것들에 대해서 생각해본다. 긍정적인 생활습관은 우리의 나른한 일상에서 행복감을 늘려준다. 


*위의 내용은 <스트레스 휴지통-스트레스 없이 활기차게 일하는 기술> (휴노 컨설팅 지음, 마이다스동아) 중 일부를 발췌, 편집한 것입니다. 


 

<스트레스 휴지통> (휴노컨설팅, 마이다스동아)
사소한 일에도 짜증나고 언제나 피곤하다? 혹은 업무는 많은데 일에 진전은 없고 의욕도 없다? <스트레스 휴지통>은 이처럼 과중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을 위해 스트레스를 내 마음대로 조절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休知嗵, 즉 충분히 쉬되, 자신을 알기 위해, 또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라는 것. 스트레스란 때론 동기부여의 긍정적인 수단이 될 수도 있다는 인식의 전환 또한 새롭고 신선하다. 


출처: AIA생명 한국지점 36.5 사보 11,1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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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생명 인포그래픽] 나이가 들수록 꼭 필요한 것은?

Real 캠페인 2012.12.20 10:24

추운 겨울 부모님 건강 관리에 걱정되시죠? 날씨가 추워질 수록 더더욱 건강에 유의해야 함은 물론, 연세가 더 드실수록 치매, 당뇨, 고혈압 등 주요 노인성 질환에 더더욱 각별히 유의하셔야 합니다. 

하지만 건강에만 유의한다고 안심할 수 있는 것은 아니죠. 나이가 들면 들수록 꼭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함께 살펴볼까요?    


우리나라의 고령화 속도는 타 선진국에 비해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체 인구 중 65세 이상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7% 이상일 때를 고령화 사회, 14% 이상일 때를 고령 사회, 20% 이상일 때를 초고령 사회로 보는데요. 한국은 2026년이면 초고령 사회에 접어들 전망입니다.


향후 고령화 사회가 심화될수록 중풍, 치매, 당뇨, 고혈압, 관절염, 파킨슨병 등 노인성 질환을 앓는 분들이 많아질 텐데요. 안타깝게도 기존의 보험 상품들은 연령이나 과거 기왕증에 대한 가입 제한으로 비교적 건강한 분이라 할지라도 건강보험 가입에 어려움을 겪으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AIA 한국지점은 그 동안 보험 가입을 희망하지만 여러 제한으로 인해 가입이 어려웠던 분들께 실버보험의 혜택을 드리고자, 기존 상품보다 가입연령을 늘리고 가입 제한을 완화한 (무)꼭 필요한 건강보험(갱신형)을 출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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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오늘은 따뜻한 둥글레차가 어울리는 날

Real 라이프/Health 2011.11.10 15:00
AIA 36.5 독자여러분 안녕하세요, AIA지기입니다. ^^*
 
벌써 11월도 일주일이 훌쩍 지나갔네요. 요며칠은 11월인데도 우리가 생각하는 11월보다는 날씨가 조금 따뜻했던 것 같은데요, 환절기 가을날씨 같기도해서 감기도 더 조심하고 언제 다시 갑자기 추워질지 모르는 날씨에 대비해서 두터운 옷을 항상 준비해 둬야할 것 같아요. 
건강에 관심이 많은 저 AIA지기는 평소 쌀쌀한 아침에 회사에 도착하면 따뜻한 커피만 즐겨마시다가, ‘카페인이 소량만 있으면서 몸에 더 좋은 차가 무엇이 있을까’ 생각해보다 회사에 있는 커피머신 옆에 놓여있는 둥글레차를 보고 ‘이거다!’ 하고 마셔보게 되었는데요, 따뜻하게 차로 마셔도 좋고 시원하게 물대신 마셔도 좋은 둥글레차. 이제부터 둥글레차의 매력에 흠뻑 빠져보실까요?^^

  
빨간 AIA컵에 둥글레차를 따라 놓으니 너무너무 예쁘네요.^^ 둥글레를 한방에서는 황정이라 해서 민간에서는 요통, 해열, 타박상에 이용하고 정신허약, 피로회복에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요, 피로도 회복해 주고 기운을 북돋아 주기때문에 바쁜 직장인들이나 학생들이 마시면 매우 좋답니다. 특히 수능이 코앞에 다가온 수험생들에게 따라주면 기분좋은 구수한 향과 함께 기분을 안정시켜 주면서 기력을 회복해 주니 정말 좋겠지요? 

둥글레차는 또한 혈당과 혈압을 낮춰서 당뇨나 고혈압 같은 성인병에도 예방효과가 뛰어나다고 해요. 강심배당체라는 성분이 있어 신장에 열이 있거나 가슴이 답답하고 입이 마를 때 도움이 되구요, 오래 꾸준히 마시면 혈당도 낮추는 효과가 있다고 하니 당뇨가 있으신분들은 자주 드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또한 혈관내 고혈압과 동맥경화등 혈관건강에도 도움을 준다고 하니 정말 몸에 좋은 건강차이지요?^^


그리고 요즘엔 여자분들뿐 아니라 남자분들도 피부관리의 중요성을 느끼면서 관리에 많은 관심을 갖고 계신데요, 둥글레차는 항산화작용을 해서 노화를 일으킬 수 있는 활성산소들을 제거하기 때문에 피부 노화방지 효과에 매우 좋다고해요. 둥글레차를 꾸준히 마시거나 즙을 내서 피부에 바르면 기미, 주근깨, 다크서클 예방 등 미백효과에 좋다고 하니, 평소 과중한 스트레스 또는 공부나 야근때문에 다크서클이 턱까지 내려오거나ㅠㅠ 기미, 주근깨가 걱정되시는 분들은 둥글레차를 꾸준히 드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또 궁글레차는 혈액순환을 도와 혈색을 좋게 만들고, 배고픔을 줄여주고 포만감을 느끼도록 해주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할 때에도 같이 마셔주면 좋다고 하니 둥글레차로 피부도 가꾸고 다이어트에도 성공하면 정말 일석이조이겠지요?^^ 

둥글레차는 맛이 구수하고 향이 좋아 예로부터 스님과 선인(仙人)들이 식사 대용으로도 많이 애용되었다고해요. 둥글레차는 한방에서는 약간 서늘한 기운을 가진 약재로 속해서 속이 차거나 장이 안좋은분들은 안드시는게 좋다고 하니 조심하시구요^^, 옛날에는 신선차라고도 불린 영양만점 둥글레차. 건강과 미용에 모두 좋은 둥글레차로 AIA 36.5 독자여러분 모두 따뜻한 겨울을 지내시길 바랍니다.^^
이상 AIA지기였습니다~^^ 

 

AIA지기
AIA생명의 블로그 36.5를 늘 지키는 AIA지기 입니다. 블로그를 통해서 많은 분들과 소통하기를 기원하며, 다양한 보험이야기를 알차게 전해 드릴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AIA 36.5 에 많은 사랑 부탁 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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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발표 2011.11.10 2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 덧글발표언제해요?^^

  2. Favicon of http://mid.clshoessaleuks.com/ BlogIcon louboutin uk 2013.04.27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 순수하고 결백한 삶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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