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공 미인 되는 셀프 관리법 6

Real 라이프/Health 2017.06.27 17:28

여름철 피부 관리에서 가장 스트레스를 받는 건 바로 모공 관리입니다. 

습한 날씨와 뜨거운 열기 때문에 피지 분비가 활발해지면서 안 그래도 눈에 띄던 모공이 더욱 도드라지죠. 화장해도 가려지지 않는 넓은 모공은 많은 여성분들의 고민거리일 텐데요, 피부과 레이저로도 해결되지 않아서 신의 영역이라 불리는 모공이지만 꾸준한 홈케어로 탄력 있게 만들 수 있다고 해요. 이제부터 집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모공 관리 꿀팁의 모든 것을 알아볼게요. 


1. 깨끗한 세안: 모공을 열고 닫는 기술 

깐 달걀처럼 모공 없이 매끈한 피부를 원하시는 분이라면 무엇보다 클렌징에 신경 써야 해요. 아침, 저녁 꼼꼼하고 깨끗한 클렌징은 모공 속 노폐물이 쌓이지 않도록 제거해주어 모공이 커지지 않게 도와주죠. 클렌징을 시작하기 전에 스팀타월이나 따뜻한 물로 닫혀있는 모공을 일시적으로 열어주면 더욱 깊은 곳까지 깨끗하게 세안할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클렌징의 마지막 단계인 마무리 세안에서는 처음과 반대로 찬물 세안을 통해 모공을 닫아주세요.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피부를 깨끗하게 닦아주는 것도 중요한데요, 열심히 클렌징을 해도 잔여물이 남아있으면 오히려 피부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랍니다. 


2. 자외선 관리: 모공까지 조여주는 피부 탄력

애석하게도 모공의 크기는 선천적으로 결정되지만, 후천적인 영향으로 확장되는 경우가 더 많다고 해요. 특히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 또한 모공을 넓히는 주요 원인인데요, 오랜 시간 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를 지켜주는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손상돼서 모공에 탄력이 없어지고 쉽게 늘어진답니다. 그래서 여름철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등 관리를 더욱 꼼꼼히 해줘야 해요. 여기서 한 가지 팁을 드리자면 바깥 활동으로 자극받은 피부는 외출 후에 집에서 냉타올 찜질과 쿨링 마스크로 진정시켜 주세요. 그럼 늘어진 모공이 쫀쫀해지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3. 스킨 케어: 모공 미인이 되는 작은 습관 

우리 피부는 기온이 1도 상승할 때 피지 분비량이 10% 정도 왕성해진다고 해요. 그래서 피부를 시원하게 유지하는 것도 모공관리를 위해 중요한 습관인데요, 스킨케어 제품을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아침, 저녁 세안 후 얼굴에 시원하게 발라주면 피부 온도를 낮출 수 있어요. 화장품을 바를 때는 손가락으로 가볍게 얼굴을 두드리듯이 마사지해주면 피부가 탱탱해지면서 모공관리에도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답니다. 이렇게 생활 속의 작은 습관들만 잘 잡아두면 특별히 돈과 시간을 들이지 않고도 꿀피부를 가질 수 있어요.


4. 화장 지우기: 피부에 숨통 틔우기

술을 많이 마셨거나 늦은 시각까지 야근해서 피곤한 날엔 집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누워 자고 싶죠. 세수하는 것도 힘들어서 화장을 지우고 잘지 말지도 진지하게 고민하게 돼요. 하지만 피곤해서 발을 못 씻는 한이 있어도 얼굴은 꼭 씻고 자야 하는데요, 화장을 지우지 않고 그대로 자면 모공 속에 노폐물이 쌓이기 때문이에요. 온종일 분비된 땀과 피지, 그리고 메이크업이 그대로 남아 있는 상태에서 세안하지 않고 잠들 경우 피부 표면에 쌓인 더러운 물질이 모공 입구를 막아버리죠. 그로 인해 여드름과 각종 피부 트러블이 생기기 좋은 상태가 된답니다. 물 세안이 힘들다면 클렌징워터 등을 이용해서라도 화장은 꼭 닦아내도록 하세요.  


5. 홈메이드 팩: 홈케어의 완성

홈케어의 완성으로는 팩만 한 게 없죠? 그래서 모공 관리에 도움이 되는 팩 몇 가지를 준비했어요. 집에 있는 재료만 가지고도 쉽게 할 수 있는 홈메이드 팩과 방법을 소개해드릴게요.

  • 아몬드 마스크

1. 부드럽게 간 아몬드 1/3에 약간의 물을 섞어서 걸쭉하게 만든다.

2. 코부터 시작해서 얼굴 전체에 골고루 바른다. 

3. 팩을 바르고 30분 동안 충분히 휴식한 후에 따뜻한 물로 씻는다.

  • 베이킹소다

1. 베이킹소다와 따뜻한 물을 1:1로 섞는다.

2. 얼굴 전체를 마사지하면서 바른 뒤 30초를 기다린다.

3. 차가운 물로 헹군다.

  • 오트밀 마스크

1. 오트밀 한 컵을 가루가 될 때까지 믹서기에 간다.

2. 따뜻한 물을 한 컵 넣어서 걸쭉하게 섞는다.

3. 얼굴에 바른 후 팩이 마르면 따뜻한 물로 헹군다.


6. 건강한 생활 습관: 기본기 다지기 

모공도 건강과 마찬가지로 기본을 지키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평소에 피부가 좋은 사람들을 보면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있듯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이 필요한데요, 피부가 재생하는 시간에 숙면함으로써 모공에 탄력을 얻을 수 있어요. 술과 담배를 하지 않는 것도 깨끗한 피부와 모공 미인을 만드는 방법의 하나에요. 피지 분비를 촉진하는 자극적인 술과 담배는 모공의 적이랍니다. 그 밖에도 몸에 좋지 않은 생활습관들을 고치면 훨씬 매끈하고 고운 피부를 가질 수 있을 거예요. 


"오직 신만이 할 수 있는 영역이라는 모공 축소, 

홈케어를 통해 부지런히 관리하고 동안 모공으로 다시 태어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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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탈모, 풍성한 머리카락을 만드는 TIP 4

Real 라이프/Health 2015.08.28 07:00

 

 

“야. 너 머리 빠져? 정수리가 휑하다!!!”
‘나의 아킬레스건을 건드렸다.’
오랜만에 만나 신나게 수다를 풀어 놓을 때 내 정수리를 본 친구의 말…

아무렇지 않은 척 애써 웃었지만 부분 탈모 때문에 남모를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요즘!
오늘은 여성도 안심할 수 없는 탈모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여성의 약 40%가 일생에서 한 번 이상 치료가 필요한 탈모를 경험한다고 해요.
여성 탈모 원인으로는 스트레스, 영양 불균형, 질병 등에 의해 생기는 경우가 있어요.


 

 

모발 성장 주기에 문제가 생긴 확산성 탈모,
유전에 의한 모근 과민성 유전성 탈모,
자가면역 질환으로 인한 원형 탈모

 

 

 

 

일반적으로 여성 탈모는 다이어트의 영양 불균형, 잦은 파마, 염색 화학 미용제품, 스트레스, 임신과 출산으로 인한 경우가 있습니다. 보통 머리카락은 3~6년 정도 자라다가 빠지고, 2~3개월 정도 휴지기를 가진 후 다시 자라는 순환을 반복하는데 이 휴지기에 모공이 늘어나면서 머리카락이 빠지게 되는데 모근이 늘어나는 증상을 탈모라고 해요. 원래 하루에 약 50~100개 정도의 머리카락이 정상적으로 빠지지만 심각하게 머리가 빠지거나 부분적으로 빠지는 현상이 나타난다면 탈모를 의심해야겠죠? 

 

주름살도 서러운데… 자꾸만 빠지는 머리카락!
듬성듬성한 머리카락을 풍성하게 만드는 쏠쏠한 TIP을 알아볼까요?

 

 

 

현대 여성들에게 탈모가 생기는 이유 중 다이어트로 인한 영양 불균형을 들 수 있답니다.
잘못된 식습관에 의해 탈모 발병과 증상의 속도를 빠르게 만드는데요.
라면, 햄버거, 커피, 담배와 같은 과도한 탄수화물과 동물성 지방, 인스턴트 식품은 탈모를 촉진시키는 음식인 반면 해조류, 녹차, 신선한 채소, 검은콩, 두부, 우유, 과일 탈모 예방에 도움을 주는 음식이랍니다. 날씬한 몸매만큼 튼튼한 두피를 가져야겠죠?

 

 

 

잦은 파마와 염색, 스프레이, 젤 등의 모발 자극은 모근에도 악영향을 주어 탈모를 진행시키죠. 때문에 화학 약품을 사용하게 되는 파마, 염색은 너무 자주 하지 마세요!
피부가 연약한 사람일수록 피부에 직접 닿는 염색 약품과 열처리가 두피 건강을 해치는 경우가 있다고요. 또한 파마와 염색을 동시에 시도하는 경우도 있는데 머릿결을 상하게 할 뿐 아니라 두피를 아프게 하는 행동임을 알아두세요!

 

 

 

두피를 자극해줄 수 있는 빗질로 모발 끝까지 부드럽게 빗어주세요~ 단, 플라스틱 빗은 정전기를 일으킬 수 있으니 금속제나 브러시 사용 추천! 손으로 두피 마사지를 하는 게 가장 좋지만 힘 조절을 하기 힘들기 때문에 빗을 이용하거나 두피 마사지 기구로 간편하게 두피를 자극해줄 수 있답니다. 또한 머리를 묶을 때는 너무 세게 묶거나 여러 번 꼬아서 묶게 되면 두피에 가해지는 자극으로 모근이 약해질 수 있다고요~

 

 

 

여름철에는 모자를 써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자외선과 먼지가 많은 실외에서 모자를 쓰는 것이 두피 건강에 좋은 건 사실입니다. 단, 너무 오랫동안 모자를 쓰는 것은 땀이나 피지 기름 등에 의해 모공이 손상되므로 장시간 모자를 쓰게 될 경우는 틈틈이 모자를 벗어 통풍과 건조를 시켜주는 게 중요해요!

 

 

 

 


찰랑거리는 머릿결만 생각했지…
잘못된 생활습관이 머리카락이 빠지는 주요 원인이었단 사실! 튼튼한 두피 만들기에도 관심이 필요할 때입니다(머릿결도 풍성해야 가능하다고요~) 생활 속 쏠쏠한 TIP으로 풍성한 머리카락을 가꿔보세요~
REAL LIFE NEVER ST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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