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꿈꾸는 은퇴생활백서

Real 라이프 2017.07.20 17:00

경제활동 시기를 지나서 은퇴할 때가 된 사람들은 그동안의 바쁜 삶을 버리고 여유를 찾아 떠나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해외 은퇴촌으로 이민을 가거나 국내 시골마을로 귀농을 하는 등 우리나라 사람들의 은퇴 생활에도 많은 변화가 생겼죠. 삶에 큰 변화를 겪는 시기, 모두가 꿈꾸는 은퇴촌에서의 노후는 어떤지 미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인들을 위한 은퇴촌의 정석 

과거에는 아메리칸 드림을 품고 미국으로 생계형 이민을 떠나는 세대가 있었죠? 이제는 나이 든 사람들이 은퇴 후의 여유를 찾아 떠나는 곳이 미국이에요. 1960년대부터 실버타운이 건설되기 시작한 미국은 은퇴 후 삶이 잘 갖춰진 곳이기 때문입니다. 미국에서도 특히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의 작은 해안 도시에 있는 라구나우즈 빌리지는 한인들 사이에서 꿈의 은퇴촌으로 불려요. 여의도보다 넓은 면적에 화창한 날씨를 자랑하고 무엇보다 빌리지에 골프, 수영, 사교댄스, 하이킹과 독서 등 200여 개가 넘는 클럽이 있어요. 은퇴 전에는 하지 못했던 활동들을 열정으로 해볼 수 있으며 지루하지 않게 노후를 즐길 수 있답니다. 

우리나라에도 실버타운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은퇴촌이 많은데 가장 대표적인 것이 수원에 있는 유당마을이에요. 1988년에 설립된 유당마을은 사회복지법인이 운영하는 곳으로 어르신의 건강상태에 따라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죠. 도시 근교에 있어서 교통이 편리하고 자연과 생활환경 또한 우수하며 도심과 전원의 장점을 두루 갖추고 있어요. 무엇보다 해외나 서울 도심에 있는 프리미엄 은퇴촌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이 은퇴 후 노후를 준비하는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이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은퇴촌이 갖춰야 할 이상적인 조건    

앞에서 살펴본 곳처럼 노후에도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는 클럽이나 여가 활동이 발달해 있는 곳이 은퇴촌으로 좋아요. 하지만 무엇보다 기본적인 생활 환경이 노년의 라이프 패턴에 잘 맞아야 하는데요, 나이가 들수록 날씨에 따라 기분이나 건강 상태에 많은 영향을 받기 때문에 온화한 기후를 가진 곳이 적합하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서로 이해하고 의지할 수 있는 동년배가 많으면 많을수록 노년의 삶에 건강한 에너지와 좋은 영향을 얻을 수 있어요. 그런 점에서 비슷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모여 살고 있는 은퇴촌을 선호하게 되는 거죠. 

노년에는 건강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관련 시설을 갖추는 것도 필수에요. 은퇴촌 안에 병원과 건강관리센터는 필수로 있어야 하고요, 공원이나 산책로, 골프장, 승마장처럼 자연친화적인 여가생활과 운동시설, 문화시설도 있는 것이 좋아요. 또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소일거리를 통해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어 있는 것도 중요하답니다.

은퇴하면 이제 말 그대로 돈을 버는 생활에서 돈을 쓰는 생활로 바뀔 거예요. 새로운 근심거리가 생기지 않도록 건강과 경제력, 편의성, 환경 등 여러 요건을 다 따져보고 은퇴 후 거주할 곳을 신중하게 결정해야 합니다. 


지금부터 시작하는 은퇴 생활의 고민 

은퇴촌에서 여유로운 생활을 즐기기 위해 재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에요. 은퇴하고 나서 당장 5년, 10년, 20년을 어떻게 살지 고민한다면 절대 이상적인 은퇴 생활을 이룰 수 없죠. 그러니까 지금부터라도 시간과 여유가 있을 때 조금씩 노후 생활을 위해 개인연금을 시작하는 것이 우리가 꿈꾸던 은퇴 생활을 이루는 방법이에요. 

재정적인 준비가 개인의 여건에 따라 선택적인 사항이라면 꾸준한 건강 관리는 누구에게나 해당되는 필수사항이에요. 일생 동안 병원비로 지출하는 돈은 평균 1억 이상인데 그 중 70%가 60대 이후에 발행하죠. 이렇듯 노후 생활비에서 의료비 지출이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만큼 암보험과 건강보험 등 보장성 보험을 미리 준비해서 은퇴 후 생활고에 시달리지 않도록 대비해야 해요.   

노후에 무엇을 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도 필요합니다. 은퇴 후에 보면 시간을 어떻게 쓸지 몰라서 고민인 사람들이 의외로 많은데요, 평소에 하지 못했던 취미 생활이나 이루고 싶었던 꿈에 도전해 보는 것도 좋은 삶의 원동력이 될 수 있을 거예요.  


"은퇴라는 현실을 아직 먼 미래라는 핑계로 외면하지 말고 

지금부터 남부럽지 않은 은퇴 생활을 위해 뚜렷한 계획을 세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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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의 똑똑한 연금 가입법

Real 라이프/Finance 2017.07.07 17:00

여러분은 대한민국 인구의 20%가 노인인 사회에서 살게 될 예정이에요. 2030년에 우리나라가 초고령화 국가로 진입하기 때문이죠. 이처럼 100세 장수 시대는 더 이상 누구도 피할 수 없지만, 국민들의 노후 대비는 제자리 걸음 수준인데요, 국민연금제도의 고갈 우려까지 언론에서 계속 나오는 상황에서 대한민국의 노인 사회는 위험에 처해 있어요. 우리는 더 늦기 전에 개인연금을 통해 확실한 노후를 준비해야 하는데요, 지금부터 AIA생명의 전문가가 개인연금을 준비하기 위해 꼼꼼히 따져봐야 할 것들을 자세히 설명해 드립니다. 


무조건 빨리 가입해야 핵이득! 

개인연금 상품의 금리를 비교해보고 더 높은 것으로 선택하려고 가입을 미룰 이유는 없어요. 모든 회사는 공시이율제도를 통해 적립금을 운영하며 이 공시이율은 매달 변동되기 때문에 가입시점에 높은 금리라고 해도 10년, 20년 이후에는 최저금리로 바뀔 수 있기 때문이죠. 

저금리 시대에 물가상승률 보다 낮은 금리의 상품을 가입하는 것이 과연 맞느냐는 질문을 고객 상담 시에 종종 받기도 하는데요, 생명보험사에서 판매하는 연금들은 종신연금으로 연금수령이 가능하기 때문에 종신연금 개시 후에 오래 생존해서 일정기간 이상 오래 살면 그때 받는 연금은 따지고 보면 모두 수익이라고 할 수 있어요. 따라서 금리와 비교하는 것은 맞지 않아요. 이 일정기간의 기준은 생명보험협회에서 발표하는 경험생명표에 의해서 결정되고 종신연금보험은 가입시점의 경험생명표로 연금액이 계산되므로 경험생명표가 변경되기 전에 빨리 가입을 하고, 종신연금 개시 이후 건강관리에 신경 쓰며 최대한 오래 수급을 받는 방법이 가장 좋답니다. 


추가 납입 활용 꿀팁!  

연금보험 상품도 보험상품이기 때문에 보험회사의 사업비가 포함되어 있어요. 그렇다면 사업비를 낮추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바로 추가납입을 최대한 활용하는 건데요, 추가납입의 경우 기본보험료보다 훨씬 낮은 사업비를 공제하므로 기본보험료를 낮추고 추가납입 보험료를 최대한으로 올려서 가입한다면 기본보험료만 납입하는 경우보다 상대적으로 사업비를 낮출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연금보험을 월 납입보험료 60만원 가입하기보다, 월 납입보험료 20만원에 추가납입보험료를 40만원 설정하면 상대적으로 사업비가 적게 공제되어 환급률과 연금액이 상대적으로 늘어날 수 있답니다. 


상품의 세부 기능 확인은 필수!  

보험회사에 따라 장기적으로 유지 시 공시이율 외에 추가로 적립을 해주는 장기유지보너스라는 상품기능을 탑재한 연금보험 상품도 있어요. 이러한 기능이 탑재된 상품의 경우 다른 조건이 동일할 때 더 높은 환급률과 연금액을 지급받을 수 있죠. 따라서 연금상품을 따져보고 선택할 때는 세부적인 기능도 꼼꼼하게 살펴봐야 합니다. 


종신보험의 연금전환과 구별!  

최근 적용이율로 계산된 최저 해지환급금을 보증하는 종신보험을 연금전환 기능이 있다고 연금으로 알고 가입하는 사례들이 있어요. 물론 종신보험의 적용이율은 연금보험의 최저보증 이율보다 높은 경우가 많아서 장기로 운영하면 더 이득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죠. 하지만 종신보험은 높은 사망보험금도 보장해주는 상품이기 때문에 위험보험료와 사업비가 연금보험보다 더 높을 수 있어요. 그러므로 동일한 보험료를 납입했을 때 종신보험의 연금전환 시 연금액이 연금보험의 연금액보다 적을 수 있음을 알아둬야 합니다. 따라서 종신보험의 연금전환은 사망보장과 연금을 동시에 준비하고자 할 때 선택하도록 하세요. 


“예로부터 큰 축복으로 여겨졌던 장수지만, 

요즘의 현실에서 준비되지 않은 장수는 오히려 재앙에 가깝습니다. 

모든 이에게 예외 없이 찾아오는 노후를 재앙이 아닌 축복으로 맞이하기 위해 

지금부터 개인연금으로 현명하게 준비하세요."


- AIA생명 알프스지점 한진규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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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부자들의 비밀, 세금 깎아주면 외않되?

Real 라이프/Finance 2017.07.04 17:00

세금을 내는 건 국민의 기본 의무지만, 서민들에게는 월급에서 떼어가는 세금조차 매우 크게 느껴집니다. 그런데 나라에서는 세금에 대한 의무뿐만 아니라 각종 혜택도 주고 있어요. 이런 혜택을 잘 몰라서 누리지 못하면 억울하겠죠? 정부에서 제공하는 세금 혜택도 누리면서 재테크에도 성공할 수 있는 부자들의 투자 방법을 엿보도록 하겠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세금 정책

지난 5월 대선 기간 동안 문재인 대통령 후보는 ‘자산가의 자본이득 과세를 강화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습니다. 그리고 김동연 경제부총리는 종합과세 전환을 통해 고소득자 증세를 노린다는 의중을 밝히기도 했죠. 둘 다 금융소득에 대한 세금을 늘린다는 맥락으로 이해할 수 있어요. 

현재 금융소득에 대한 종합과세 기준은 2012년에 4천만 원에서 2천만 원으로 낮춰졌는데요, 금융소득이 2천만 원 이하인 사람들은 다른 소득과 별개로 금융소득에 대해서만 14%의 세율이 분리과세 되는 거죠. 하지만 2천만 원에서 1만 원이라도 초과할 경우엔 다른 소득과 합산해서 최대 44%의 세율이 종합과세 되는 거예요.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대로 과세를 강화하게 되면 종합과세의 기준이 2천만 원에서 더 낮아지고, 금융소득으로 이익을 볼 수 있는 액수가 줄어드는 거죠. 


분리과세 혜택을 적극 이용 

소득세는 한 사람의 근로소득, 사업소득, 부동산 소득 등을 모두 합산해서 계산하는 종합과세를 원칙으로 해요. 여기에 소득이 높아진 만큼 세율도 증가하는 누진세율이 적용되죠. 하지만 특정한 소득에 대해서는 종합소득으로 넣지 않고 따로 분리해서 세금을 매기는데 이를 분리과세라고 해요. 금융소득 등을 분리과세하면 누진세율이 적용되지 않기 때문에 종합과세보다 세금 부담이 가벼워지죠. 그래서 이자, 배당 등의 금융소득에 비교적 낮은 세율이 적용되는 분리과세를 적극적으로 이용해야 하는데요, 분리과세의 기준이 되는 2천만 원까지는 금융 상품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는 것이 세금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방법입니다.


1%의 수익보단 비과세를 좇아라 

세금을 내야 할 의무가 있는 납세자에게 분리과세보다 좋은 것이 비과세일 거예요. 장기간 저금리가 계속되면서 1%의 수익률을 좇는 것보다 세금을 아낄 수 있는 비과세 혜택을 누리는 게 효과적인 재테크 방법으로 꼽히고 있죠. 그래서 비과세 상품에 가입하는 것이 재테크의 기본이며 금융사들도 비과세 혜택이 적용되는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어요. 

하지만 이런 비과세 적용 한도도 점점 줄어들고 있는데요, 장기 저축성 보험의 경우, 계약 기간 10년 이상인 일시납 보험의 1인당 보험료 비과세 한도가 2억 원에서 1억 원 이하로 줄어들었어요. 월 적립식 보험도 계약기간이 10년이상이고, 보험료 납입기간이 5년 이상인 경우 비과세 한도가 따로 없었지만 올해 4월부터 1인당 월 납입보험료기준으로 150만원의 한도가 생겨났어요. 이렇게 비과세 혜택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여유 자산이 많은 금융소득자들은 투자할 곳에 대한 고민이 많아지고 있죠.


외화 상품으로 틈새시장을 공략하라 

부자들이 비과세 상품에서 눈을 돌린 곳은 외화 상품이에요. 외화로 가입하는 보험은 비록 비과세 혜택을 받지 못하지만, 분산투자의 효과가 있어서 틈새시장으로 인기를 얻고 있죠. 실제로 ‘2017 부자보고서(Korean wealth report)’를 보면 외화자산에 대한 부자들의 관심을 엿볼 수 있는데요, 하나금융경영연구소에서 금융재산 10억 원 이상의 부자 고객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82%는 이미 외화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신의 전체 금융자산 중에서 평균 5%를 차지한다고 해요. 이렇게 달러나 위안화 등의 주요 통화로 일부 자산을 분산해서 장기 투자할 경우 물가상승과 보유자산의 변동성을 낮춰주는 용도로 활용이 가능한 거죠.   


분산투자와 비과세 혜택을 모두 잡아라  

글로벌 경제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는 미국과 중국에 투자하면 안정적인 분산투자를 할 수 있겠죠? 그런데 비과세 혜택까지 받을 수 있는 상품이 있습니다. AIA생명의 (무)골든타임 연금보험대표적인 비과세 외화 투자 상품인데요, 골든타임 연금보험은 미국과 중국의 통화인 달러와 위안화 중에서 선택해 가입할 수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수령 방식에 따라 1형 생활자금형과 2형 거치형으로 나뉘는데, 특히 1형 생활자금형의 경우 매월 이자에 해당하는 금액을 달러나 위안화로 받을 수 있어서 환율이 일시적으로 상승한 경우 환차익을 얻을 수 있죠. 물론 10년을 유지하면 장기 저축성 보험의 비과세 혜택도 받을 수 있어서 일거양득이랍니다. 


"비과세 혜택으로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되고, 

물가 상승에 대비하면서 환차익도 얻을 수 있는 다양한 투자상품을 

AIA생명에서 상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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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투자의 3가지 원칙

Real 라이프/Finance 2017.04.20 17:09

본격적인 투자원칙 이야기에 앞서 먼저 스포하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투자의 기본은 바로 지금 시작’이라는 거죠. 투자 원리의 바탕이 되는 복리효과가 영원할 것처럼 보이지만 우리 인생에서 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시간이 사실상 줄어들고 있기 때문인데요, 두 사람의 경우를 살펴보겠습니다. 

영희는 20살부터 1,200만 원씩 10년간 납입하고 30년 동안 거치했습니다. 철수는 40살이 되어서야 영희와 같은 1,200만 원을 20년 동안 납입했죠. 결과적으로 철수는 영희보다 2배 많은 돈을 납입했지만 60세가 되었을 때의 적립액은 영희가 천만 원 가량 더 높았습니다. 


이처럼 정답도 없고 결과도 장담할 수 없는 투자에서 실패 확률을 낮추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투자전문가들이 반드시 지키는 투자의 3가지 원칙을 알려드릴게요!


원칙 1. 장기투자: 길게 보고, 오래 투자하라! 

주식시장에서는 악재가 자주 발생합니다. 마치 통제 불가능한 리스크에 노출된 것 같고, 불경기가 계속될 것처럼 보이죠. 하지만 많은 기업들이 장기적으로 이런 악재를 이겨내고 꾸준히 성장하면서 인플레이션을 능가하는 상승 그래프를 그려나가는데요, 모든 사람들은 끊임없이 소비하면서 살아갈 수밖에 없고, 생활에 필요한 제품을 만드는 기업들은 지속적으로 성장하면서 투자자들에게 수익을 가져다줄 수 있는 거죠.


위에 제시된 KOSPI의 연복리 수익률 그래프만 자세히 보더라도 투자 기간이 길어질수록 최소수익률이 높아지는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어요. 다시 말해, 투자 기간이 길어질수록 손실의 위험도 낮아진다는 의미가 되죠. 이게 바로 주식에 장기적으로 투자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원칙 2. 분산투자: 넓게 보고, 골고루 투자하라!  

던킨도너츠는 따뜻한 커피를 파는 브랜드인데요, 차가운 아이스크림을 파는 배스킨라빈스와 함께 운영하면 어떨까요? 한 기업이 서로 다른 두 가지의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다면 계절에 상관없이 꾸준한 매출을 올릴 수 있겠죠? 갑자기 디저트 이야기를 꺼낸 이유는 투자도 이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이에요. 최적의 투자 성과를 보장하는 기업이나 종목을 알 수 없다면, 차라리 커피와 아이스크림처럼 다양한 분야에 골고루 분산투자하는 것이 안전한 방법이죠.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서는 특정 펀드를 선택하는 것보다 투자 대상을 다각화하여 손실 위험을 줄이고, 성장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잘 분산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원칙 3. 정기투자: 꼬박꼬박, 꾸준히 투자하라!  

살면서 로또를 바라지 않는 사람은 없겠죠? 투자에서도 모두가 낮은 가격에 투자해서 높은 가격에 되팔고 싶어 해요. 하지만 일반 투자자들에게 그런 일은 결코 자주 있을 수 없죠. 로또처럼 알 수 없는 미래에 베팅하는 것보다는 반복된 과거를 바탕으로 차근차근 투자해 나가는 건 어떨까요? 투자의 마지막 원칙은 작더라도 일정한 금액을 정기적으로 꾸준히 투자하는 거예요. 

정기투자가 중요한 이유! IMF로 대한민국이 국가 부도 사태를 맞았을 때 코스피지수가 급락하면서 38개월의 투자 기간 중 수익이 난 기간은 7개월에 불과했어요. 하지만 이 기간에 적립식 투자를 지속한 투자자들은 31개월의 손실을 이겨내고 7개월 동안 주가 회복과 함께 77.3%의 수익을 달성했죠. 이렇게 정기적으로 적립식 투자를 하면 투자 타이밍에 따라 투자 성과가 좌지우지되는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어요. 


실패를 줄여주는 AIA생명의 세 가지 투자원칙 ‘장기투자, 분산투자, 정기투자’! 이제 투자할 때 막연한 미래와 운에 베팅하지 말고, 투자원칙을 지켜서 당신의 자산에 날개를 달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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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와 위안화를 이용한 통화 분산 + 자산 안정화 전략!

Real 라이프/Finance 2017.03.14 17:02

대한민국 전역에 보릿고개가 찾아왔던 IMF 외환위기를 기억하시나요? 1997년 한국이 국가부도사태에 처해 IMF로부터 구제금융까지 지원받게 된 것은 외환보유액 부족이 원인이었어요. 경제적으로 긴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대외결제를 할 수 있는 외화가 부족했고 지급불능사태가 발생하고만 것이죠. 이처럼 국가는 비상사태에 대비해서 어느 정도의 외화자금을 보유하고 있어야 하는데요, 국제 금융 거래에서는 자국 화폐가 아닌 달러나 위안화 등의 기축통화를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국가뿐만 아니라 개인도 마찬가지에요. 한국의 원화를 비롯해 각국의 통화 가치는 시시각각 등락을 반복하기 때문에 자금을 다른 나라의 통화로 분산해 놓는 것이 훌륭한 투자 방법이라고 볼 수 있어요.


원화의 가치는 떨어지고, 또 떨어진다 

지금 한반도 안보와 주변 정세에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사드(THAAD) 배치. 이 문제로 인해 중국의 경제 보복이 시작되면서 한국의 원화 가치가 하락하고 있어요. 미국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올해 첫 기준금리 인상이 단행될 것이라는 가능성이 제기되는 것도 강(疆)달러로 인한 원화 약세의 원인이 되고 있죠. 그리고 날이 갈수록 달러와 위안화, 엔화 등 안전자산을 선호하는 현상이 강해지는 것도 원화 가치를 떨어뜨리고 있는데요, 이렇게 다양한 지정학적 리스크와 세계 통화 시장의 변화, 물가 상승 등으로 원화의 가치는 계속 하락 중이에요.


트럼프노믹스가 불러올 달러 강세 전망

미국의 새로운 대통령 트럼프는 보호무역으로 무역 적자를 줄이고 미국산 제품의 소비를 늘리겠다고 공약하면서 트럼프노믹스라는 경기 부양책을 내놓았어요. 그리고 트럼프노믹스를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달러 약세가 필수죠. 하지만 고성장을 목표로 하는 트럼프노믹스는 현재 완전 고용에 가까운 미국 경제를 달아오르게 할 것이고,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는 경기 회복 속도를 조절하기 위해 금리를 올릴 수 밖에 없죠. 미국 금리가 오르면 세계에 풀려있는 달러가 다시 미국으로 돌아오고 장기적으로 달러의 가치는 상승 곡선을 피할 수 없어요. 


똑같은 계란만 바구니에 담지 말라

우린 여유 자금이 있으면 알뜰하게 저축하는 것을 미덕으로 삼아요. 하지만 과거에 비해 원화의 가치가 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저축을 하는 건 돼지저금통에 돈을 넣고 묵혀두는 것과 다를 게 없죠. 그래서 자산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방법으로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는 말이 유명한데요, 한 가지 자산에만 집중하지 말고 부동산과 주식, 채권, 예금 등 다양한 곳에 분산하는 것이 자산 관리의 중요 원칙으로 알려져 있어요. 하지만 세계적인 경제의 흐름이 변하면서 여기에도 새로운 원칙이 필요합니다. 바로 자산의 종류뿐 아니라 통화까지 분산시키는 건데요, 각국의 통화는 동시에 하락하거나 상승하는 경우가 거의 없기 때문에 원화와 달러, 엔화, 위안화 등 통화를 분산시킴으로써 안정적인 자산 관리를 도모할 수 있죠. 


달러와 위안화가 통화 분산의 트렌드

하지만 아무 나라의 통화나 분산시킨다고 되는 것은 아니에요. 현재 가장 트렌드로 주목 받고 있는 달러와 위안화의 비중을 늘리는 것이 좋아요. 지금까지 두 가지 통화의 변화와 전망을 살펴보면 달러 잔액은 2012년 대비 14.7%가 증가했고, 위안화는 4년 만에 1,447%가 급격히 증대했어요. 특히 위안화는 한국에서 중국으로 비즈니스 여행과 유학을 떠나는 사람들이 늘면서 수요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것이 사실이죠. 더욱이 국제 거래에 지불되고 있는 비중을 보면 위안화가 2016년 4위로 뛰어오르며 달러를 맹추격 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반면 안타깝게도 OECD 국가 중에서 한국의 원화는 순위에서 찾아볼 수도 없습니다. 위안화와 더불어 달러도 통화 분사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데요, 달러는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기축통화이면서 대표적인 안전자산이기 때문에 자산 안전성까지 추구할 수 있죠.


안전 통화인 달러와 위안화로 통화 분산 효과를 볼 수 있고, 2억 비과세 한도가 남아 있다면 이자소득 비과세와 환율차익 비과세 혜택까지 누릴 수 있는 상품! 더욱 자세한 설명은 AIA생명 홈페이지에서 바로 알아보실 수 있어요! 


달러와 위안화 거치형 상품인 (무)GOLDEN TIME 연금보험은 금리 변동 없이 확정된 수익으로 안정적인 생활자금 및 연금을 확보 할 수 있으며, 최대 120회까지 생활자금을 수령할 수 있는 상품입니다. 


(무)마이달러저축보험은 매월 미국 달러를 적립식으로 투자하며 안정성을 추구하는 상품으로, 추가납입과 중도인출 기능을 활용해 다양한 자금 활용 플랜이 가능한 상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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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고객 곁에, 다양하게 만날 수 있는 AIA생명 판매채널

Real AIA/News&Issue 2016.05.12 09:00

 

 보험에 가입할 때 어떤 경로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편리하신가요? 개개인의 환경과 성향에 따라 답이 다를 텐데요. AIA생명은 고객님들께 보다 큰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판매채널을 마련해 선택의 폭을 넓혀드리고 있답니다.
AIA생명은 90년의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축적된 AIA 그룹만의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한국보험시장을 선도하는 혁신적인 경영기법과 새로운 상품, 고객 서비스를 도입함으로써 한국보험산업의 발전과 선진화에 크게 기여해왔는데요.
누구보다 빠르게 보험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AIA생명의 다양한 채널을 하나씩 만나볼까요?

 

 

 

 프리미어 에이전시(Premier Agency) 채널(대면채널)은 가족 사랑의 마음을 바탕으로 고객 가정의 라이프사이클에 맞는 재정서비스를 제공하고 불확실한 미래를 안정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종합적인 생명보험 전문가 조직이에요.
AIA생명의 마스터 플래너(Master Planner)는 고객 사랑을 실천하고 자신의 꿈도 실현할 수 있는 진정한 보험 전문인으로, 중요한 역할에 따른 책임을 다하기 위해 생명보험 관련지식부터 재정설계, 전반적인 금융지식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프리미어 에이전시의 전문가들은 무엇보다도 고객 가정에 보장과 재정적 안정을 제공하는 보험 전문가로서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삼고 어떠한 순간에도 소중한 것은 지킬 수 있도록 고객과의 약속을 실천해 나가고 있습니다.

 

1987년 한국에 처음으로 통신판매기법을 도입하고 2000년 6월부터 본격적인 영업활동을 시작한 AIA생명은 국내 다이렉트 영업시장에서 꾸준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다이렉트 채널은 TV광고, 홈쇼핑, 카드사와 같은 다양한 제휴관계를 바탕으로 보험상품을 판매하는 텔레마케팅 채널로, 합리적인 보험료와 간편한 가입방법을 제공합니다.
AIA생명의 I-Pro(Insurance Professional)는 고객의 요구와 라이프 사이클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상품을 설계 및 제공하는 보험 전문가로, 경력개발 과정에 따라 세일즈 관리자(Supervisor) 혹은 명예 I-Pro로 성장하게 되며, 고객을 중심에 둔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2003년 출범한 AIA생명의 방카슈랑스 채널은 외국계 보험사 중 가장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방카슈랑스 업계의 우위를 차지해왔습니다. 국내 모든 시중은행과 증권사를 비롯한 다양한 금융 기관과 폭넓은 영업 제휴망을 구축하기도 하였습니다. 국내 최초로 외화(미국달러/호주달러)로 가입이 가능한 외국통화상품을 비롯해 주가지수 연동형 연금보험, 즉시연금형태의 장기 확정금리 연금과 같은 선진금융상품을 제공하여 고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변화하는 시대, 다양한 고객의 바람을 충족시키고자 탄생한 하이브리드 채널! 프리미어 에이전시 채널과 다이렉트 채널의 장점을 혼합한 신개념 채널로 시대의 흐름에 가장 잘 맞는 복합 영업채널입니다. 외국계 보험사 최초의 복합 채널인 AIA생명의 하이브리드 채널은 보장을 비롯한 저축, 투자, 증여, 상속 등 모든 분야에서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하여 최적의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업보험 채널은 기업을 대상으로 임직원의 복리후생을 증진하고 사업장 내 각종 사고에 대비한 단체보험 상품을 판매하고 있는 채널입니다. 현재 아시아 1,600만 고객에게 단체보험을 제공하고 있는 전통 단체보험 강자 AIA 그룹의 노하우를 전수 받아 한국시장에서도 많은 기업고객들에게 다양한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GA(General Agency)는 종합적인 금융컨설팅을 원하는 고객에게 원스톱 솔루션으로 제공하는 전문 영업조직을 뜻합니다. 미국이나 영국 등 선진국에서는 높은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한국 생명보험 시장에서도 이미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발전 가능성이 높은 선진국형 판매채널입니다. AIA생명의 GA 채널은 오랜 경험을 통한 차별화된 교육 및 영업지원 등을 GA 파트너들에게 제공하면서 함께 상생하는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AIA생명의 선진금융 상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AIA생명은 한국보험산업의 발전과 선진화, 그리고 고객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REAL LIFE NEVER ST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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