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 보험 이야기 6] 암 보험에서 체크해야 할 약관

Real AIA/Insurance 2017.08.07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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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보험 이야기 1] 개인 연금 잘 가입하는 방법

Real AIA/Insurance 2017.07.13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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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달라지는 보험약관

Real 라이프/Finance 2015.12.29 09:00

 

 

새해가 되면 바뀌는 정책들이 많죠. 보험도 분명 그 중 하나인데요,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보험산업 경쟁력 제고방안"에 따라 보험료의 완전자율화를 목표로 2016년부터 보험업계에서도 변화가 감지되고 있어요~ 알아두면 좋을 내용 AIA가 짚어드릴게요.

 

알 듯 말듯 어려운 보험용어 파헤치기 ☞ (클릭)
아는 만큼 보장받는 보험약관 읽는 법 ☞ (클릭)

 

 

  낮아지는 예정이율

보험사는 고객으로부터 받은 보험료를 가지고 보험금 지급 때까지의 운용을 통해 거둘 수 있는 수익을 예상해서 일정한 비율로 보험료를 할인해 주게 되고, 이 할인율을 예정이율이라고 불러요. 예정이율이 떨어지는 만큼 보험료는 상승하게 되는데요, 많은 보험사의 예정이율이 0.5%정도 인하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쉬워지는 약관

금융감독원은 금융의 선진화와 금융 소비자 권익을 높이기 위해 ‘국민체감 20大 금융관행 개혁’을 추진 중인데요, 그 일환으로 실손의료보험 표준약관 개정안을 마련해 2016년 1월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가기로 했답니다. 그 내용을 하나씩 알려드릴게요.

 

 

 

우선, 현재 실손의료보험 보장대상에서 제외되는 정신질환 가운데 일부를 보장대상에 포함시키기로 했답니다. 보장되는 정신질환은 국민건강보험 요양급여에 해당하는 의료비에 한해서 보상이 가능해 질 것으로 보입니다.
또, 기존 입원 치료 시 고의적인 장기 입원을 방지하기 위해 최초 입원일로부터 1년이 지나면 90일간 보장이 제외되는 기간이 있었는데, 이 면책기간을 없애도록 했어요. 보험회사가 입원의료비로 지급한 보험금이 보장한도에 도달할 때까지는 기간에 상관없이 계속 보장되도록 변경되었답니다.
현재 산업재해보상보험에서 보상받지 못한 의료비는 본인부담 의료비의 40%를 보험회사가 지급하고 있었는데요, 앞으로는 의료비의 80~90%를 받을 수 있도록 변경된답니다.

 

 

 

지금까지 입원환자가 퇴원하면서 처방 받은 약제비는 1회당 최고 30만원, 180일 한도로만 보장받았지만 앞으로는 퇴원과정에 처방 받은 약제비를 입원의료비에 포함해 최고 5천 만원까지 일시에 보장받을 수 있도록 규정을 명확하게 개선했어요.
현행 약관에서 보장이 가능한 구강, 혀, 턱 질환 관련 치과치료와 진성 성조숙증 치료를 위한 호르몬 투여, 요실금을 제외한 비뇨기계 질환의 보장을 약관에 명확하게 기재하도록 했답니다.

 

 

 

 

 

앞으로는 심각한 질병이 아님에도 고의로 상습 입원하는 일명 ‘나이롱 환자’를 가려내기 위해, 의사의 소견과 무관하게 자의적으로 입원하는 경우 보장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명확하게 규정하기로 했어요.
또, 응급환자가 아닌 사람이 상급종합병원 응급실을 이용하여 발생하는 비용은 보험회사가 보장하지 않기로 변경돼요. 상급종합병원은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정한 병원으로 현재 대부분의 대학병원이 여기에 속하는데요, 상급종합병원이 아닌 응급실은 응급환자가 아니어도 계속해서 보장이 가능하답니다~

 

 

 

지금까지 중복계약을 확인하지 않거나 비례보상 설명을 하지 않은 ‘불완전판매’로 인해 실손의료보험에 중복가입하게 될 경우 3개월 안에 가입취소가 가능했는데요, 이제는 가입기간 중 어느 때나 계약을 취소할 수 있고 이미 납입한 보험료와 이자를 환급 받을 수 있게 되었어요.
이 밖에도 해외에 장기체류하는 사람들을 위해 실손의료보험료 납입을 중지할 수 있는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답니다.

 


내가 선택해 가입하는 보험이지만 모호한 표현이나 잘 이해되지 않는 약관 때문에 힘드실 때 있으셨죠? 올해 초 실시한 '제9차 보험 약관 이해도 평가'에서 AIA생명은 100점 만점에 80점 대를 받아 보험상품 약관을 이해하기 쉽게 쓴 보험사로 꼽혔어요~ 앞으로도 여러분께서 보험을 더 쉽고 자세하게 확인하실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REAL LIFE NEVER STOPS!


*출처 금융감독원 보험상품감독국(http://www.f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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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되는 빨간지갑의 비밀! AIA 무배당 골든초이스 연금

Real AIA/Insurance 2015.11.11 09:49

 

 요즘 같은 저금리 시대에 어떻게 저축해야 될 지 고민이세요?

이왕이면 더 높은 금리로 내가 낸 돈이 불어날 수 있다면?
보너스가 쌓여 적립금이 더 커질 수 있다면?
적립금은 늘어나지만, 비과세 혜택을 누릴 수 있다면?

그런 금융상품이 있냐구요?
소개합니다~
부자되는 빨간지갑의 비밀. AIA 무배당 골든초이스연금!

 

 

 

공시이율1)로 이자가 붙는 골든초이스연금은 최근 공시이율이 타사와 비교했을 때 경쟁력 있는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요. 즉, 내가 낸 돈이 더 높은 금리로 적립될 수 있다는 뜻이죠!

1)계약자적립액에 대한 적용이율(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 1개월간 확정 적용)로 매월 변동할 수 있음

 


  연금보험이 ‘보너스’를 준다구요?!

 

가입 10년 시점부터 연금개시시점까지 매년 기본보험료 적립액의 0.5%가 지급되는 장기유지보너스는 내 적립금을 더 키워줍니다.
금액과 기간의 제한이 없어서 일찍 가입할수록, 오래 유지할수록 장기유지보너스 효과는 더 커진다는 사실!

 

 

연금보험을 오래 유지할수록 ‘보너스’가 쌓인다는 것인데요, 어린 자녀가 있다면 지금부터 준비하는 것이 현명하겠죠?!

 


  혹시 늘어난 적립금 만큼 세금도 늘어나지 않을까요?


골든초이스연금은 관계 법령2) 요건 충족 시 비과세 혜택이 있는 상품입니다.

2) 소득세법 시행령 25조 [저축성보험의 보험차익]

 

 


  오래 유지하는 게 어렵다구요?



걱정마세요~

골든초이스연금은 여윳돈이 생기면 추가납입3)하고,
급하게 목돈이 필요하면 중간에 꺼내 쓸 수 있으며(중도인출4))
만약 보험료를 내기 힘든 상황이라면 잠시 쉬어갈 수 있습니다(보험료 납입일시중지5))
연금을 받고 있더라도 사업자금이나 여행자금 등 목돈이 필요하면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답니다(노후행복자금6))

 

3)  계약 체결 1개월 후부터 회사가 정한 방법에 따라 보험기간 중 납입. 1회 납입가능 한도는 [해당월까지 납입한 기본보험료(선납보험료 포함) 총액의 200% - 이미 납입한 추가납입보험료의 합계]임
4)  계약 체결 1년 후부터 보험년도 연 12회에 한하여 계약자적립액의 일부 인출 가능. 1회 인출 최고금액은 인출 시 해지환급금(보험계약대출원금과 이자차감 후 특약의 해지환급금을 제외한 금액)의 50%를 초과할 수 없으며, 계약일로부터 10년 이내 인출 시 1회 인출금액은 인출 직전 ‘납입한보험료상당액`을 초과할 수 없음. 인출 후 계약자적립액은 기본보험료의 12배에 해당하는 금액 이상이어야 하며, 인출 시 수수료는 인출금액의 0.2%와 2,000원 중 적은 금액으로 계약적립금에서 차감됨(단, 연 4회에 한하여 인출수수료 면제). 인출 시 인출금액 및 인출금액에 해당하는 이자만큼 해지환급금에서 차감하여 지급되므로 환급금이 감소할 수 있음
5)  보험료 납입기간별로 회사에서 정하는 시점 이후 및 방법에 따라 계약자가 선택한 보험료 납입기간 중에 한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특약에도 동일하게 납입일시중지가 적용됨. 납입일시중지 이후의 해당 보험료 납입기일은 납입일시중지기간만큼 연기되고, 그에 따라 보험료 납입기간은 납입일시중지기간 만큼 연장됨. 보험료납입면제특약을 가입한 경우 또는 잔여보험료의 전액납입종료를 신청할 경우에는 납입일시중지를 신청할 수 없음
6)  연금개시시점의 계약자적립액 중 연금으로 지급하지 않는 금액을 말하며, 0~49%까지 1% 단위로 계약자가 선택하여 연금개시시점 이전에 회사에 알려야 함. 연금개시 이후에도 회사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추가납입 및 ‘노후행복자금적립액`의 인출이 가능하고 인출 시에는 노후행복자금적립액이 감소할 수 있으며, 연금개시 후 보험기간 중 피보험자 사망 시에는 남아있는 ‘노후행복자금적립액'을 일시에 지급함. 인출한도 및 인출 시 수수료는 없음

 


  이런 상품, 누구에게 좋을까요?


가입시점의 경험생명표를 바탕으로 연금액이 계산되므로 평균수명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면, 일찍 가입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지금 시작한다면 최대의 복리 효과를 누릴 수 있겠죠?!


 

 


부자되는
 빨간지갑, AIA 무배당 골든초이스 연금!

밝은 미래를 위한 지금의 현명한 선택!

 



▶ 골든초이스연금 영상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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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유지보너스에 비과세 혜택, 추가납입과 중도인출, 납입일시중지는 물론 ‘행복한 노후 자금’까지! 아직 연금보험 망설이고 계신가요? 부자 되는 비밀이 담겨있는 빨간지갑을 놓치지 마세요!  REAL LIFE NEVER ST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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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henq 2016.09.06 0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You can’t always trust what you read online. Your blog are really awesome Thanks A l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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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보험용어를 AIA생명이 알려 드립니다.

Real AIA/Insurance 2013.07.24 10:40


“작년에 아파서 병원에 가서 ‘보험료’를 받았어.” (X)

“한 달에 내는 ‘보험료’가 얼마야?” (O) 

보험금과 보험료. 완전히 다른 뜻임에도 불구하고 혼동하는 경우가 많죠?

한 번이라도 사고가 난 경험이 있다면 보험의 중요성은 알고 있으실 텐데요. 하지만 헷갈리고 너무 어려운 보험 용어 때문에 머리를 싸매며 고민하는 분이 많습니다.  

알면 알수록 어려운 보험. 보험의 경우, 어떤 약관을 정하고 있는지에 따라 보험금을 받기도 하고 받지 못하기도 하기 때문에 보험 용어부터 정확하게 알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알쏭달쏭 쉬운 것 같으면서도 헷갈리는 보험 용어!

자, 그럼 지금부터 AIA생명과 함께 보험에 가입할 때 반드시 필요한 기본적인 보험 용어에 대해 알아볼까요?


보험료 vs 보험금. 도대체 뭐가 다른 건가요?

보험료는 보험 계약자가 보험 상품에 가입한 후에 보험회사에 납부하는 돈을 말합니다. 즉, 계약자가 가입한 보험에 대해 매월 5만 원씩 보험회사에 납부하고 있다면 ‘5만원’을 보험료라고 합니다. 보험료는 납입 주기는 계약자가 정할 수도 있는데 매달 내는 월납, 1년 치를 한 번에 납입 하는 연납, 약속한 보험료 납입 기간의 보험료를 한꺼번에 납부하는 전기납 등 다양한 방법으로 보험료를 납입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정 기간 보험료가 체납되는 경우 보험 계약은 효력을 상실하게 됩니다. 

보험금은 보험계약자에게 보험 질병 또는 재해, 상해 등 사고가 발생하면 보험사에 청구하여 받는 돈을 말합니다. 

이 두 가지를 쉽게 정리하면, 보험료는 보험 계약자가 보험 회사에게 ‘내는 돈’이고, 보험금은 보험 사고가 난 후 보험 계약자가 보험 회사로부터 ‘받는 돈’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럼 보험료 / 보험금 용어를 활용한 퀴즈를 하나 풀어볼까요? 

  Q. 이웃집 박씨가 암에 걸려 암 보험을 가입했다고 할 때, 암 진단 및 치료 시 받을 수 있게 되는 것은 무엇입니까?

정답은 암 보험’금’ 입니다. 보험회사에게 지급받은 돈을 보험금이라고 하기 때문입니다.  


보험계약자 vs 보험수익자 vs 피보험자 

일반인이 보험 가입 시 보험계약자, 피보험자, 수익자에 대해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분이 많습니다. 간혹 계약자는 당연히 수익자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죠.  

보험계약자는 보험계약의 권리와 의무를 지는 사람을 말합니다. 보험 계약을 체결하며 이에 따른 납부의 의무를 지게 됩니다. 또한, 계약자는 보험 계약을 유지하기 위해 보험료를 납입하고 정당한 계약을 맺기 위해 고지의무를 준수해야 합니다. 


  *고지의무란? 고지하여 알린다. 즉 보험회사에 미리미리 알려야 한다는 것을 말합니다. 

  예) 예전에 아팠던 경험이 있는지, 가입한 보험이 있는지, 오토바이를 운전하는 지 등의 정보


보험 수익자는 보험 회사로부터 보험금을 수령하도록 지정된 사람입니다. 보험 사고가 발생하면 보험 수익자에게 보험금이 가게 됩니다.

피보험자는 쉽게 말해 ‘보험 대상자’를 의미합니다. 사망, 입원비 등의 보험금이 피보험자 상태에 의해서 청구됩니다. 


보험 계약자, 보험 수익자, 피보험자 

50대 중반 여성 A씨는 종신보험을 알게 되어 남편 사망 시 가정의 경제적인 타격을 최소화 하기 위해 남   편의 이름과 자신의 이름으로 1억원 상당의 종신보험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남편이 사   망 시 보험금은 김씨가 받게 되고, 김씨 마저 사망했을 경우 김씨와 남편의 보험금은 자녀가 받게 됩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계약자, 피보험자, 수익자는 누가 될까요? 

위와 같은 경우 계약자는 김씨가 되고, 김씨와 김씨의 남편은 피보험자가 됩니다. 또한, 남편의 사망 시에는 김씨가 수익자가 되며, 김씨와 남편이 모두 사망했을 경우 수익자는 자녀가 됩니다. 



보험기간 vs 납입 기간 

보험기간과 납입기간도 무척 혼동되는 보험 용어 중 하나 입니다. 

보험회사는 보험 계약에 따라 일정기간 내에 발생한 보험금 지급사유에 대해서 보험금을 지급할 책임을 지게 되는데요. 여기서 말하는 일정기간을 ‘보험기간’이라고 합니다. 즉., 보험이 효력을 발휘하는 기간을 의미합니다. 이 기간에 보험 사고가 발생하면 보험금이 지급되는 것이죠. 

납입기간은 보험료를 내는 기간을 말합니다. 납입기간 주기는 월 납이 일반적이고, 연납, 가입한 보험별로 분기납 등 다양하게 설정 가능합니다. 같은 보장이라면 납입기간이 길수록 보험료가 더 비싸고 납입기간이 짧을수록 월 납입 보험료가 저렴합니다. 

여기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납입기간과 보험 기간이 같을 수도 있고 다를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보험기간이 20년이고 납입 기간이 10년인 경우 보험료를 10년만 납입하고 나머지 10년동안은 보험료를 내지 않아도 사고가 났을 때 보장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죠. 


우리가 평소에 쓰지 않는 알쏭달쏭 어려운 보험용어! 많은 도움 되셨나요? 

보험 가입 시 내가 지금 어떤 상황에 있고 부족한 부분이 무엇이고 그것을 채우기 위해 쓸 수 있는 재원은 얼마인지 꼼꼼하게 따져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아는 것이 많아야 보인다’라는 말이 있듯이, 보험도 마찬가지로 보험 지식이나 용어를 잘 알아두시면 보험을 가입할 때에 큰 도움이 된 다는 사실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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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nbiill 2013.07.29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험료와 보험금의 차이.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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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생명이 알려주는 보험 리모델링의 정의, 보험 리모델링이 필요한 상황

Real AIA/Insurance 2013.03.06 16:33


AIA생명_보험리모델링_1


경제가 좋지 않을 때 여러분이 가장 먼저 절약하게 되는 것은 무엇인가요? 보통 쇼핑, 외식, 미용 관리비용을 많이 아낍니다. 하지만 이중에는 매 달 지출되는 보험료를 아끼기 위해 기존에 가입한 보험을 해지하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보험은 장기적인 목적을 두고 유지해야 하는 특징을 갖고 있고, 미래에 언제 생길지 모르는 위험에 대비해 가입을 해 두는 것이기 때문에 해지한 후에 질병에 걸리거나 사고를 당했을 때 보장을 받을 수 없습니다

또한 추후에 다시 보험상품에 가입을 할 경우 보험료의 금액이 전보다 높게 책정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지갑 사정이 좋지 않다고 보험을 무작정 해지하기 보다는 내가 든 보험의 보장 내역과 

정확한 금액을 확인하고 전문가의 조언 아래 보험 리모델링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사람에게 보험 리모델링이 필요할까요?


매달 보험료는 나가는데 그에 비해 보장되는 금액이 적게 느껴지시나요? 보장성 보험에 가입했지만 보장 부분이 부족할 경우 보장 금액이 더 큰 보험에 가입하기 위해 기존의 보험 상품을 해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보다는 보험 리모델링을 통해 현재 내가 갖고 있는 있는 보험의 내용 중 좋은 부분은 보존하고 보장이 적은 부분의 범위를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본인의 월수입 대비 너무 높은 금액을 책정하여 보험에 가입했거나 중복되는 보장으로 인해 보험료가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에는 현재 가입되어 있는 보험 상품의 보장과 비슷한 내용의 보험으로 리모델링을 하시면 보험료의 부담이 덜해질 수 있습니다.


보장기간이 20년으로 되어 있거나 60세 만기로 되어 있는 보험에 가입하신 분들의 가입기간이 만기될 경우 다시 가입할 때 보험료가 오르거나 나이가 많아 보험가입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어릴 때 가입할수록 좋은 보험의 보장기간을 확인하시고 보장기간이 긴 보험으로 리모델링 하셔서 보장 기간의 여유를 누리세요.


보험금 지급에는 비례보상과 정액보상으로 나눌 수 있는데요, 비례보상은 보험회사에서 정한 범위 안에서 질병이나 상해 사고가 생겼을 경우 여러 보험에 가입되어 있어도 모든 보험에서 보장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보험에 가입했을 때와 같은 금액을 보상받는 것입니다.

정액보상은 진단금처럼 정해진 금액을 보험사마다 받을 수 있는 것인데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종신보험과 의료실비보험을 함께 가입하고 있고, 암보험까지 가입한 경우가 있기 때문에 중복되는 보장 금액이 있을 경우에는 보험 리모델링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보험 리모델링이 필요한 경우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지금 갖고 있는 보험 상품에 대한 전문가의 분석을 통해 부족한 보장을 채우고 경제적인 효율도 얻으세요

또한 보험상품에 가입할 때에는 확실한 가입 목적을 가지고 장기적인 계획으로 보험을 잘 활용해야 보험이 빛 날 수 있다는 점, 기억하세요.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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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신경미 2013.03.20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리미리 보험을 들긴 해야하는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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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생명] 위험관리, 제도성 특약을 적극 활용하자!

Real AIA/Insurance 2013.01.14 12:45

가장의 조기사망으로부터 가족을 보호해주는 종신보험과 정기보험은 '생명보험의 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하지만 장기상품이고 사망 시에만 보험금이 지급된다는 단점이 있기 때문에, 가입 전 미리미리 제도성 특약을 활용해 위험관리를 해두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사망을 보장하는 대표적인 생명보험상품은 종신보험정기보험이죠. 가장의 조기사망으로부터 가족을 보호해주는 역할을 하므로 생명보험 중 가장 가치있는 상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망시에만 보험금이 지급되므로 보험금 지급 사유가 발생하지 않는 고액의 사망직전 치료비나 노후자금 등을 해결하기는 어렵다는 단점이 있죠. 또한, 장기상품이다 보니 중간에 실업 등 보험료를 납입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면 보험계약이 실효되어 보장을 받을 수 없게 됩니다. 

이러한 단점을 별도의 비용 없이 보완해주는 것이 바로 제도성 특약입니다. 


사망직전 치료비를 해결해주는 선지급서비스특약


의학기술의 눈부신 발달로 과거에는 치료가 불가능했던 질병들도 지금은 상당 부분 치료가 가능해졌습니다. 덕분에 사망 직전의 환자 대부분이 현대의학의 최신 치료기술을 시도해볼 수 있게 됐는데요. 연명기술의 발달로 장기간의 간병시기를 보내다가 사망하는 경우도 많아졌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가족들의 의료비 및 간병비 부담이 크게 증가한 것은 물론, 남겨진 가족들이 심각한 부채를 부담하게 되는 경우도 부지기수인데요. 때로는 의료비를 납입하지 못하는 경우도 생기고, 남겨진 배우자의 은퇴자금까지 모두 의료비로 써버리게 되어 배우자의 노후가 비참해지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이런 단점을 부분적으로나마 해결할 수 있는 특약이 바로 선지급서비스특약입니다. 이 특약은 의료법 제2조(의료기관)에서 정한 전문의 자격증을 가진 자의 진단 결과 피보험자의 남은 생존기간이 6개월 이내라고 판단한 경우에, 사망보험금액의 50% 이내에서 피보험자 별로 통산하여 최고 1억원까지 사망보험금을 선지급하는 특약입니다. 

사망 직전에 고액의 치료비가 발생하더라도 사망보험금을 미리 선지급 받아서 치료비를 납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간병상태까지 가지 않은 경우라 하더라도 사망보험금을 선지급 받아서 남은 삶을 후회없이 정리하는 웰-다잉(Well-Dying)을 실현할 수 있는 좋은 제도입니다.


비상상황에도 보험금을 지급해주는 지정대리청구서비스특약


보험계약의 관계자에는 계약자, 피보험자, 수익자가 있습니다. 계약자는 보험계약을 한 사람이고 일반적으로 보험료를 납입하는 사람입니다. 피보험자는 보험계약의 목적이 되는 사람이고 피보험자에게 보험금 지급사유가 발생했을 경우 수익자에게 보험금이 지급됩니다. 사망을 보장하는 생명보험을 제외한 대부분의 보험계약은 계약자와 피보험자, 수익자가 같은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 경우, 피보험자에게 보험금 지급사유가 발생하였음에도 수익자가 의식불명 상태에 빠져 보험금을 청구하지 못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는데요. 

이때 가족(가족관계등록부상 또는 주민등록상의 배우자, 동거하거나 생계를 같이 하고 있는 3촌 이내 친족)들이 피보험자를 대신하여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바로 지정대리청구서비스특약입니다. 

이 특약 또한 제도성 특약에 속하며, 별도의 비용없이 가입할 수 있고, 가입 시 또는 보험금 지급사유 발생 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보험료를 내지 못하는 상황에 대비하는 연장정기 및 감액완납


대부분의 종신보험의 경우 20년 이상 보험료를 납입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20년 동안 쉬지 않고 보험료를 납입해야 하는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만들어진 상품이 자유롭게 보험료를 납입할 수 있는 유니버셜 종신보험입니다. 하지만 이 경우에도 보험료를 납입하지 않으면 월대체보험료가 차감됨므로 장기간의 실직이나 보험료를 납입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경우 대안이 되지 못합니다. 이러한 상황에 대비한 제도가 연장정기와 감액완납입니다.

연장정기보험으로의 전환더 이상 보험료를 납입하지 않는 대신 기존에 가입했던 주계약의 사망보험금은 그대로 유지하되 보험기간을 줄이는 것이다. 즉, 해지환급금을 바탕으로 일시납 정기보험을 가입하는 형태입니다. 

감액완납보험으로의 전환더 이상 보험료를 납입하지 않는 대신 기존에 가입했던 주계약의 사망보험금을 감액하고 보험기간은 유지하는 것입니다. 즉, 해지환급금을 바탕으로 일시납 종신(정기)보험을 가입하는 형태입니다.  

두 가지 방법의 공통적인 단점은, 특약이 모두 해지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더 이상 보험료를 내지 않고 보장이 존속된다는 점에서 유용한 면도 있죠. 더 이상 보험료를 납입할 수는 없지만 사망보험금을 높게 책정할 필요가 있는 경우에는 연장정기보험으로, 사망보험금보다는 보험기간이 중요한 경우에는 감액완납보험으로 전환하는 것이 좋습니다.


노후자금으로 일부 사용이 가능한 연금전환특약 


자녀들이 모두 독립한 경우엔 종신보험의 사망보험금이 크게 중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두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첫째로, 사망보험금을 그대로 두어 가족들에게 상속재산으로 남겨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남편과 아내의 평균 결혼연령 차이가 3년 정도 되고 남녀의 평균수명이 7년 정도 차이가 나므로 일반적인 경우 아내가 남편보다 10년 정도 더 오래 생존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거액의 종신보험 사망보험금이 배우자의 독거기간 은퇴자금으로 활용될 수 있는 것입니다. 

둘째로, 사망보장을 더 이상 받지 않고 지금까지 적립된 해지환급금을 연금으로 전환하는 방법입니다. 연금의 종류는 크게 세 가지(확정연금형, 종신연금형, 상속연금형)로 구분해 볼 수 있는데, 연금전환 당시의 경험생명표를 사용하므로 종신연금형보다는 확정연금형으로 전환하는 것이 더 유리할 수도 있습니다. 종신연금형의 경우 경험 생명표를 사용하여 연금을 계산하므로 평균수명이 지속적으로 상승한다면 연금액이 매우 작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능한 한 연금전환시기를 늦춰서 80세에 20년 확정연금형으로 개시하면 100세까지 연금이 지급될 수 있고 본인이 90세에 사망하더라도 잔여기간 10년에 대한 연금이 지급되므로 배우자의 노후까지도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종신보험은 단지 가장의 조기사망만을 보장하는 상품이 아닙니다. 종신보험에 부가되는 여러가지 제도성 특약은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해줄 수 있을 뿐 아니라, 위기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좀 더 효율적인 위험관리가 가능하다는 걸 잊지 마세요.


출처: AIA생명 한국지점 36.5 사보 1,2월 호

글: T&D 이종선 트레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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