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끝판왕! 재무설계사들의 꿈 ‘MDRT’

Real AIA/People 2017.10.12 16:51

신현주 마스터플래너


'젊은 사람이 보험을 얼마나 잘 알겠어?'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재무설계사들의 꿈이자 명예의 전당인 MDRT에 오른 신현주 마스터플래너를 보면 팔방미인이란 말 밖엔 떠오르지 않죠. 인터뷰를 진행하다 보니 왜 재무설계사들은 MDRT를 꿈꾸는지, 또 어떤 자격이 필요한지 신현주 마스터플래너를 보면서 알 수 있었는데요, 재무설계 일을 시작하고 빠른 시간 내에 MDRT까지 우뚝 올라선 그녀의 비결, 한 번 알아볼까요?


Q1. MDRT라는 단어가 일반인들에게는 생소한데요?

쉽게 설명해 드리자면 보험업계에서도 전문가 중의 전문가라고 할 수 있어요. 백만 달러 원탁회의(Million Dollar Round Table)의 약자로 생명보험 분야에서 연간 1억 8,600만 원 이상의 보험료를 체결하거나 그 밖의 요건을 달성한 재무설계사들에게 MDRT 자격이 주어지죠. 세계 MDRT 협회의 회원이 되면 매년 전 세계의 우수한 설계사들이 모이는 연차 총회를 통해 회원들 간의 지식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다양한 기부 활동을 통해서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게 된답니다. 


Q2. 굉장히 젊은 나이에 MDRT가 되신 거 아닌가요?

회사에는 저보다 더 어린 나이에 MDRT가 되신 분들도 많을 거예요. AIA생명이 세계에서 MDRT를 가장 많이 보유한 회사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거든요. 물론 MDRT가 되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에요. 하지만 회사에서 지속적으로 훌륭한 시스템을 제공하고, 선배님들이 온 힘을 다해 멘토로 도와주시기 때문에 저 같은 MDRT가 계속 탄생할 수 있는 거죠. 


Q3. 보통 몇 명의 고객을 관리해야 MDRT가 되는 건가요?

그건 재무설계사마다 다른데요, 저는 약 500분 정도의 고객님을 관리해드리고 있어요. 대부분 고액 상품보단 일반 상품을 보유하신 고객님들이죠. 그래도 한 분 한 분께 최선을 다해 보살펴드린 결과로 MDRT를 달성했기 때문에 두 배로 큰 보람을 느꼈답니다.  


Q4. 500명의 신뢰를 얻은 자신만의 비법이나 강점은 무엇인가요?

진정성이라고 생각해요. 늘 고객과 함께하려는 진실한 마음이 가장 크게 작용하지 않았나 생각해요. 고객님들의 기쁜 순간과 힘든 순간을 함께하고, 일상도 공유할 정도로 진심을 다하는 것을 잘 알아봐 주신 것 같아요. 

저는 체력관리도 소홀하지 않아요. 체력이 달리면 저를 기다리는 많은 고객님께 최선을 다할 수 없잖아요. 아침엔 서울, 점심엔 강원도, 저녁엔 경상도로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다니려면 틈날 때마다 열심히 운동 하면서 힘을 길러야 해요.


Q5. MDRT가 되면 좋은 점도 있지만 나쁜 점도 있겠죠?

MDRT 타이틀로 능력을 판단할 수는 없지만,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재무설계사에게 관리 받는다는 생각에 고객님들이 신뢰해 주시고 무척 자랑스러워 하세요. 저도 한층 전문가로 성장해 나가는 기분이 들고 실제로 또 고객들의 신뢰에 부응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게 되죠. 

다만 한 가지 힘든 점은 다른 사람들보다 아픔을 자주 겪어야 한다는 거예요. 누군가의 아픔을 함께 나누는 일은 아무리 많이 겪어봐도 매번 힘들죠. 하지만 제가 꼭 함께 해드려야 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가장 먼저 곁으로 뛰어간답니다.


Q6. 앞으로의 목표와 계획은 무엇인가요?

우선 내년 MDRT 연차총회는 꼭 후배들과 함께 가고 싶어요. 저는 이미 내년 MDRT 자격요건을 달성해서 부담이 덜한데 저를 보고 도전하는 후배들을 잘 돕고 이끌어서 같은 꿈을 꾸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최종적으로는 종신 MDRT가 되는 게 목표인데요, 더 높은 꿈을 꾸는 것도 좋지만 항상 같은 자리에 머무르면서 고객님들과 오래도록 함께하는 것이 가장 행복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무설계사에게 MDRT 달성은 어쩌면 당연한 목표이자 꿈입니다. 

하지만 고객과 꾸준히 소통하고 신뢰를 쌓으면서 최선을 다했을 때 

비로소 주어지는 결과라는 사실을 항상 마음에 새겨 두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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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생명의 재무설계사 '마스터플래너' 직무 인터뷰

Real AIA/People 2017.07.14 17:00

개인의 건강과 재무 환경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AIA생명의 마스터플래너를 찾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어요. 마스터플래너는 AIA생명의 재무설계사를 부르는 이름인데요, 보험 상품과 재무 설계에 대해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지식을 쌓은 사람들로서 고객에게 필요한 상품을 소개하고 재무설계를 도와드리는 역할을 하고 있어요. 뿐만 아니라 앞으로는 고객들의 건강을 위한 ‘헬스케어 컨설팅’을 통해 진정한 웰니스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예정입니다. 마스터플래너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이지영 마스터플래너 인터뷰를 통해 자세히 들어볼게요.  


“마스터플래너 직무를 한 단어로 표현하면?”

‘재무치유사’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사람들은 질병이나 사망, 노후를 생각하면 불안해하기 마련이죠. 마스터플래너가 그런 불안한 마음을 의학적으로 치료해 드릴 수는 없지만, 대신 미리 대비해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재무적인 치유를 도와드릴 수 있죠. 고객의 건강이나 재무 상태를 함께 확인하고 불안한 상황에 미리 대비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바로 마스터플래너의 역할이라고 생각해요.


“마스터플래너의 하루 스케줄은?”

우선 아침마다 그날 이슈가 되는 기사들을 편집해서 고객들에게 보내고 그것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면서 소통해요. 때론 주식시장에 관한 이슈일 때도 있고, 요즘 같은 경우엔 장마나 태풍 이야기도 하죠. 이렇게 자주 소통하다 보면 고객의 관심사와 필요한 부분을 자연스레 알게 되고, 이를 기반으로 고객을 위한 맞춤상담과 설계를 제공해드려요. 매일 연락을 드리다 보니 제 연락이 조금 늦어지면 무슨 일이 있는 건 아닌지 걱정하면서 먼저 연락을 주시는 분들도 계신답니다. 


“마스터플래너에게 요구되는 자질이 있다면?”

다른 보험회사의 상품에 가입하셨는데 저를 만나자마자 대뜸 화내셨던 분이 생각나요. 설계사가 처음에는 다 해줄 것처럼 하더니 금방 그만뒀다면서 저에게 화풀이하셨죠. 그분 말씀을 되새겨보면 마스터플래너에게 가장 필요한 자질은 진심과 열정, 책임감일 것 같아요. 

우선 고객의 재무상황뿐만 아니라 삶의 전반에 대해 귀담아 듣고 진심으로 대화를 나눠야만 맞춤형 재무설계가 가능하고, 재무설계를 잘하는 것보다 더욱 중요한 건 지속적인 관리이기 때문에 지치지 않는 열정과 저를 믿고 가입한 고객을 끝까지 책임지는 자세가 반드시 수반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항상 진심을 다하고, 열정과 책임감을 가진 사람만이 마스터플래너로서 믿음을 주고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직접 겪어보고 나서야 알게 된 직무상의 어려운 점은?”

마스터플래너들이 이렇게 끊임없이 배우고 공부하는 직업인 줄은 몰랐어요. 아무것도 모를 때는 쉽지만 알면 알수록 점점 더 어려워지고 디테일 해지는 게 바로 재무설계더라고요. 

빠르게 변하는 시대의 흐름을 가장 빨리 읽고 예측하는 것부터, 고객마다 상황도 필요성도 모두 다른 만큼, 각 상품의 특징을 비롯해 세부 보장내역까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야 하죠. 그래야만 고객에게 유익한 정보를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드릴 수 있어요.  

특히 이제는 재무설계로 그치지 않고, 건강 컨설팅도 제공하게 될 예정이라 점점 업무 영역이 넓어지고 있어 다방면으로 전문지식을 쌓아나가는 것도 중요하죠. 

일을 할 때 가장 어려운 것은 시간 관리에요. 누구보다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해야 하는데 아무리 스케줄링을 열심히 해도 항상 고객을 만나 열정적으로 이야기 나누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거든요.


“고객을 대하는 자세나 사명감은?”

마스터플래너는 한 사람과 가족들의 삶에 있어서 오늘이 아닌 내일을 예측하고, 현재가 아닌 미래를 준비하도록 돕는 막중한 임무를 지녔어요. 그래서 자세한 대화를 통해 사소한 부분까지 잘 알고 있어야 하죠. 식습관이나 생활패턴, 몸 상태 등 작은 것 하나하나가 안정적이고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는데 큰 도움이 된답니다. 더불어 마스터플래너가 설계와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고객을 비롯한 한 가정의 미래가 달라질 수도 있는 만큼 막중한 책임감과 함께 더 큰 보람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요. 


“일을 하면서 기억에 남는 일화가 있나요?”

국제결혼을 한 필리핀 여성 고객이 예전에 가입하신 보험에 대한 분석을 해드린 적이 있는데, 소통이 원활하지 못했던 탓인지 그분이 원했던 암보험이 아니라 다른 보험으로 설계가 잘못되어 있었어요. 남편분도 사실을 깨닫고 다시 암보험에 가입하려고 했지만 진료 기록에 문제가 발생한 거죠. 병원에서 다시 진료를 받아야 하는데 남편은 생계를 위해 너무 바빴고, 필리핀인 아내는 혼자 병원에서 한국말로 의사소통 할 수 없는 상태였어요. 그래서 제가 아내분과 함께 3주 넘게 병원에 다니면서 보호자 역할을 해드린 적이 있습니다. 

물론 당시에는 바쁘고 힘들었지만 저에겐 마스터플래너로서 소중한 경험이었고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게 되었어요. 훗날 이와 비슷한 상황에 놓인 고객을 마주했을 때 주저하지 않고 정말 필요한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거예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매일 반복되는 삶과 치열한 경쟁 속에 지치곤 합니다.

하지만 마스터플래너는 많은 분들을 만나고 

소통하는 과정에서 매일이 새로운 직업이죠.

고객은 물론 동료들과도 경쟁 대신 상호보완적 관계를 만들어 나갈 수 있어요.

사람을 향한 진심과 뜨거운 열정, 무거운 책임감이 있다면 

꼭 도전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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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8.30 1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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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AIA생명의 첫번째 대졸 영업인턴을 모집합니다

Real 캠페인 2011.12.01 14:54

  • 28일부터 2주간 서울 및 수도권 대학 돌며 채용 상담회 진행 예정
  • 선발된 최종 합격자 100명에게 금융 및 영업 과정 전반에 대한 교육 기회 제공
  • 향후 전문 마스터 플래너와 영업 관리자로 성장할 수 있는 전폭적인 경력 개발 지원



2011년 11월 28일 - 아시아 최대 다국적 생명보험사 AIA생명(대표: 다니엘 코스텔로)이 2012년 2월 대학 졸업예정자와 기 졸업자를 대상으로 제 1기 영업인턴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보험업계에 따르면 청년 실업난과 젊은층의 도전의식이 맞물려 대졸 출신의 보험설계사들이 점차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2009년 기준으로 대졸 출신 보험설계사들은 총 2만 7,653으로 조사됐으며, 이는 10년 전인 1999년보다 10% 포인트 가량 높은 숫자다. 예전과는 달리 "보험설계사=전문직"이라는 인식이 생기고, 성과만큼 보수를 받을 수 있다는 매력적인 사실 때문에 이에 도전하는 젊은층이 많아지고 있는 것이다.

이런 흐름에 발맞춰 AIA생명은 2주간 (12월 9일까지) 서울 및 수도권 대학을 돌며 학생들을 상대로 영업인턴 채용 상담회를 진행한다. 또한 캠퍼스 내에 홍보 부스를 별도로 마련, 예비 지원자들에게 심도있는 상담을 통해 종합금융전문가로써의 비전을 제시하는 등 적극적인 채용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제1기 영업인턴 프로그램은 우수인재를 확보하고, 이들을 전략적으로 미래의 지도자군으로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선발된 100명의 참가자들은 2010년 1월, 4주 동안 금융 및 영업과정 전반에 대한 교육을 받는다. 인턴 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교육비 100만원을 지급 받으며, 프로그램 수료 후 평가를 통해 정식 마스터 플래너로 전환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또한 전환 후에는 4주간 교육비 100만원이 추가로 지급되고, 영업인턴 1기들로만 구성된 차별화된 지점에서 금융 컨설팅 실무 교육을 별도로 진행하는 등 경력 개발을 위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마스터 플래너(Master Planner)는 AIA생명 보험설계사의 공식 명칭으로 보험판매 뿐 아니라 고객의 인생 전반에 걸쳐 저축, 투자, 세금 대책 등 종합 자산 설계를 지원하는 종합금융 파트너를 지향하고 있으며 AIA생명 내에서 가장 영업기여도가 높은 영업채널이기도 하다.

AIA생명 대면채널 유영종 전무는 "올해 처음 실시하는 영업인턴 프로그램은 사회 새내기 여러분께 종합금융전문가로써의 성장 가능성을 제시하고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히며, "아시아 최대 다국적 생명보험사인 AIA생명의 선진 금융 노하우를 접하며 미래의 금융 리더로 성장할 수 있게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AIA생명 제 1기 영업인턴 프로그램은 12월 9일까지 AIA생명 홈페이지(www.aia.co.kr)의 인재 채용 페이지를 통해서도 신청이 가능하며, 최종 합격자 100명은 1차 서류 심사와 2차 실무진 및 임우너진 면접을 거쳐 선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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