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 보험 이야기 2] 자녀를 위한 비과세 선물

Real AIA/Insurance 2017.07.13 15:59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름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블로그 운영정책에 의거, 포스트 주제와 맞지 않는 댓글(트랙백 포함)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0억 부자들의 비밀, 세금 깎아주면 외않되?

Real 라이프/Finance 2017.07.04 17:00

세금을 내는 건 국민의 기본 의무지만, 서민들에게는 월급에서 떼어가는 세금조차 매우 크게 느껴집니다. 그런데 나라에서는 세금에 대한 의무뿐만 아니라 각종 혜택도 주고 있어요. 이런 혜택을 잘 몰라서 누리지 못하면 억울하겠죠? 정부에서 제공하는 세금 혜택도 누리면서 재테크에도 성공할 수 있는 부자들의 투자 방법을 엿보도록 하겠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세금 정책

지난 5월 대선 기간 동안 문재인 대통령 후보는 ‘자산가의 자본이득 과세를 강화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습니다. 그리고 김동연 경제부총리는 종합과세 전환을 통해 고소득자 증세를 노린다는 의중을 밝히기도 했죠. 둘 다 금융소득에 대한 세금을 늘린다는 맥락으로 이해할 수 있어요. 

현재 금융소득에 대한 종합과세 기준은 2012년에 4천만 원에서 2천만 원으로 낮춰졌는데요, 금융소득이 2천만 원 이하인 사람들은 다른 소득과 별개로 금융소득에 대해서만 14%의 세율이 분리과세 되는 거죠. 하지만 2천만 원에서 1만 원이라도 초과할 경우엔 다른 소득과 합산해서 최대 44%의 세율이 종합과세 되는 거예요.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대로 과세를 강화하게 되면 종합과세의 기준이 2천만 원에서 더 낮아지고, 금융소득으로 이익을 볼 수 있는 액수가 줄어드는 거죠. 


분리과세 혜택을 적극 이용 

소득세는 한 사람의 근로소득, 사업소득, 부동산 소득 등을 모두 합산해서 계산하는 종합과세를 원칙으로 해요. 여기에 소득이 높아진 만큼 세율도 증가하는 누진세율이 적용되죠. 하지만 특정한 소득에 대해서는 종합소득으로 넣지 않고 따로 분리해서 세금을 매기는데 이를 분리과세라고 해요. 금융소득 등을 분리과세하면 누진세율이 적용되지 않기 때문에 종합과세보다 세금 부담이 가벼워지죠. 그래서 이자, 배당 등의 금융소득에 비교적 낮은 세율이 적용되는 분리과세를 적극적으로 이용해야 하는데요, 분리과세의 기준이 되는 2천만 원까지는 금융 상품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는 것이 세금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방법입니다.


1%의 수익보단 비과세를 좇아라 

세금을 내야 할 의무가 있는 납세자에게 분리과세보다 좋은 것이 비과세일 거예요. 장기간 저금리가 계속되면서 1%의 수익률을 좇는 것보다 세금을 아낄 수 있는 비과세 혜택을 누리는 게 효과적인 재테크 방법으로 꼽히고 있죠. 그래서 비과세 상품에 가입하는 것이 재테크의 기본이며 금융사들도 비과세 혜택이 적용되는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어요. 

하지만 이런 비과세 적용 한도도 점점 줄어들고 있는데요, 장기 저축성 보험의 경우, 계약 기간 10년 이상인 일시납 보험의 1인당 보험료 비과세 한도가 2억 원에서 1억 원 이하로 줄어들었어요. 월 적립식 보험도 계약기간이 10년이상이고, 보험료 납입기간이 5년 이상인 경우 비과세 한도가 따로 없었지만 올해 4월부터 1인당 월 납입보험료기준으로 150만원의 한도가 생겨났어요. 이렇게 비과세 혜택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여유 자산이 많은 금융소득자들은 투자할 곳에 대한 고민이 많아지고 있죠.


외화 상품으로 틈새시장을 공략하라 

부자들이 비과세 상품에서 눈을 돌린 곳은 외화 상품이에요. 외화로 가입하는 보험은 비록 비과세 혜택을 받지 못하지만, 분산투자의 효과가 있어서 틈새시장으로 인기를 얻고 있죠. 실제로 ‘2017 부자보고서(Korean wealth report)’를 보면 외화자산에 대한 부자들의 관심을 엿볼 수 있는데요, 하나금융경영연구소에서 금융재산 10억 원 이상의 부자 고객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82%는 이미 외화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신의 전체 금융자산 중에서 평균 5%를 차지한다고 해요. 이렇게 달러나 위안화 등의 주요 통화로 일부 자산을 분산해서 장기 투자할 경우 물가상승과 보유자산의 변동성을 낮춰주는 용도로 활용이 가능한 거죠.   


분산투자와 비과세 혜택을 모두 잡아라  

글로벌 경제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는 미국과 중국에 투자하면 안정적인 분산투자를 할 수 있겠죠? 그런데 비과세 혜택까지 받을 수 있는 상품이 있습니다. AIA생명의 (무)골든타임 연금보험대표적인 비과세 외화 투자 상품인데요, 골든타임 연금보험은 미국과 중국의 통화인 달러와 위안화 중에서 선택해 가입할 수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수령 방식에 따라 1형 생활자금형과 2형 거치형으로 나뉘는데, 특히 1형 생활자금형의 경우 매월 이자에 해당하는 금액을 달러나 위안화로 받을 수 있어서 환율이 일시적으로 상승한 경우 환차익을 얻을 수 있죠. 물론 10년을 유지하면 장기 저축성 보험의 비과세 혜택도 받을 수 있어서 일거양득이랍니다. 


"비과세 혜택으로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되고, 

물가 상승에 대비하면서 환차익도 얻을 수 있는 다양한 투자상품을 

AIA생명에서 상담받으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름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블로그 운영정책에 의거, 포스트 주제와 맞지 않는 댓글(트랙백 포함)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달러와 위안화를 이용한 통화 분산 + 자산 안정화 전략!

Real 라이프/Finance 2017.03.14 17:02

대한민국 전역에 보릿고개가 찾아왔던 IMF 외환위기를 기억하시나요? 1997년 한국이 국가부도사태에 처해 IMF로부터 구제금융까지 지원받게 된 것은 외환보유액 부족이 원인이었어요. 경제적으로 긴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대외결제를 할 수 있는 외화가 부족했고 지급불능사태가 발생하고만 것이죠. 이처럼 국가는 비상사태에 대비해서 어느 정도의 외화자금을 보유하고 있어야 하는데요, 국제 금융 거래에서는 자국 화폐가 아닌 달러나 위안화 등의 기축통화를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국가뿐만 아니라 개인도 마찬가지에요. 한국의 원화를 비롯해 각국의 통화 가치는 시시각각 등락을 반복하기 때문에 자금을 다른 나라의 통화로 분산해 놓는 것이 훌륭한 투자 방법이라고 볼 수 있어요.


원화의 가치는 떨어지고, 또 떨어진다 

지금 한반도 안보와 주변 정세에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사드(THAAD) 배치. 이 문제로 인해 중국의 경제 보복이 시작되면서 한국의 원화 가치가 하락하고 있어요. 미국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올해 첫 기준금리 인상이 단행될 것이라는 가능성이 제기되는 것도 강(疆)달러로 인한 원화 약세의 원인이 되고 있죠. 그리고 날이 갈수록 달러와 위안화, 엔화 등 안전자산을 선호하는 현상이 강해지는 것도 원화 가치를 떨어뜨리고 있는데요, 이렇게 다양한 지정학적 리스크와 세계 통화 시장의 변화, 물가 상승 등으로 원화의 가치는 계속 하락 중이에요.


트럼프노믹스가 불러올 달러 강세 전망

미국의 새로운 대통령 트럼프는 보호무역으로 무역 적자를 줄이고 미국산 제품의 소비를 늘리겠다고 공약하면서 트럼프노믹스라는 경기 부양책을 내놓았어요. 그리고 트럼프노믹스를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달러 약세가 필수죠. 하지만 고성장을 목표로 하는 트럼프노믹스는 현재 완전 고용에 가까운 미국 경제를 달아오르게 할 것이고,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는 경기 회복 속도를 조절하기 위해 금리를 올릴 수 밖에 없죠. 미국 금리가 오르면 세계에 풀려있는 달러가 다시 미국으로 돌아오고 장기적으로 달러의 가치는 상승 곡선을 피할 수 없어요. 


똑같은 계란만 바구니에 담지 말라

우린 여유 자금이 있으면 알뜰하게 저축하는 것을 미덕으로 삼아요. 하지만 과거에 비해 원화의 가치가 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저축을 하는 건 돼지저금통에 돈을 넣고 묵혀두는 것과 다를 게 없죠. 그래서 자산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방법으로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는 말이 유명한데요, 한 가지 자산에만 집중하지 말고 부동산과 주식, 채권, 예금 등 다양한 곳에 분산하는 것이 자산 관리의 중요 원칙으로 알려져 있어요. 하지만 세계적인 경제의 흐름이 변하면서 여기에도 새로운 원칙이 필요합니다. 바로 자산의 종류뿐 아니라 통화까지 분산시키는 건데요, 각국의 통화는 동시에 하락하거나 상승하는 경우가 거의 없기 때문에 원화와 달러, 엔화, 위안화 등 통화를 분산시킴으로써 안정적인 자산 관리를 도모할 수 있죠. 


달러와 위안화가 통화 분산의 트렌드

하지만 아무 나라의 통화나 분산시킨다고 되는 것은 아니에요. 현재 가장 트렌드로 주목 받고 있는 달러와 위안화의 비중을 늘리는 것이 좋아요. 지금까지 두 가지 통화의 변화와 전망을 살펴보면 달러 잔액은 2012년 대비 14.7%가 증가했고, 위안화는 4년 만에 1,447%가 급격히 증대했어요. 특히 위안화는 한국에서 중국으로 비즈니스 여행과 유학을 떠나는 사람들이 늘면서 수요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것이 사실이죠. 더욱이 국제 거래에 지불되고 있는 비중을 보면 위안화가 2016년 4위로 뛰어오르며 달러를 맹추격 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반면 안타깝게도 OECD 국가 중에서 한국의 원화는 순위에서 찾아볼 수도 없습니다. 위안화와 더불어 달러도 통화 분사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데요, 달러는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기축통화이면서 대표적인 안전자산이기 때문에 자산 안전성까지 추구할 수 있죠.


안전 통화인 달러와 위안화로 통화 분산 효과를 볼 수 있고, 2억 비과세 한도가 남아 있다면 이자소득 비과세와 환율차익 비과세 혜택까지 누릴 수 있는 상품! 더욱 자세한 설명은 AIA생명 홈페이지에서 바로 알아보실 수 있어요! 


달러와 위안화 거치형 상품인 (무)GOLDEN TIME 연금보험은 금리 변동 없이 확정된 수익으로 안정적인 생활자금 및 연금을 확보 할 수 있으며, 최대 120회까지 생활자금을 수령할 수 있는 상품입니다. 


(무)마이달러저축보험은 매월 미국 달러를 적립식으로 투자하며 안정성을 추구하는 상품으로, 추가납입과 중도인출 기능을 활용해 다양한 자금 활용 플랜이 가능한 상품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름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블로그 운영정책에 의거, 포스트 주제와 맞지 않는 댓글(트랙백 포함)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노후 파산을 막아라! 효과적인 노후 준비의 필요성

Real 라이프/Finance 2016.07.19 09:00

 

지금 살기도 힘든데, 내가 몇 살까지 살 지 어떻게 알아? 노후 준비는 남 얘기야~ 라고 생각하고 계신가요? 길어진 평균 수명과 발전하는 의료 기술 덕분에 긴 인생을 갖게 되었지만 그만큼 노후대비를 철저히 하지 않으면 20-30년을 근근이 살아야 할지도 모르는 상황! 지금이 바로 여러분의 내일을 준비해야 할 때! AIA생명과 함께 은퇴 이후의 삶을 체크 해 봐요.

 

 

나날이 늘어가는 기대수명. 은퇴를 코앞에 둔 분들뿐 아니라 한창 경제 활동을 하고있는 분들도 노후를 생각하면 막막하기만 하죠. 정년이 60세로 의무화 된다고 하지만 누구도 내일을 장담할 수 없고, 60세까지 일한다 하더라도 20-30년 이상 소득없이 살아야 하는데요. 거기에 바닥을 모르고 낮아지는 1% 금리 시대에 자산을 불리기도 힘들죠. 지금 준비하지 않으면 노후에는 큰 어려움을 겪게 될지도 몰라요.

 

여러분의 노후 준비는 몇 점 이신가요?
생활비에 아이들 교육비, 경조사 등 매달 넘기다 보면 노후 준비는 제일 뒤로 밀려나기 마련이죠. 하지만 이렇게 차일피일 미루다가 어느 날 덜컥 노후의 문턱에 서게 될지 모르는 일이에요. 저금리, 고령화 시대의 내일을 준비하는 쏠팁을 확인하세요.


 

나이와 기존 경력에 맞는 제 2의 새로운 경력 계획을 세워야 해요. 60세를 기준으로 은퇴한다고 쳐도 최소 20년에서 40년을 더 살아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마세요. 인생 2모작, 3모작을 준비하기 위해 은퇴 전부터 치밀하고 철저한 계획과 전략이 필요합니다.

 

금융상품 중에서도 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 효과적인 상품을 고르세요. 고수익 상품은 위험도 그만큼 크게 마련이지만 낮은 금리의 예금만을 믿고 있을 수도 없죠. 금융시장이 팍팍해지면서 좋은 상품 찾기란 하늘의 별 따기와 같아졌어요. ‘나중에’라는 생각은 버리고 젊어서부터 꾸준히 발품을 팔아 찾아 다녀야 해요. 일정 부분은 주식이나 펀드, 변액보험 등에 투자해 수익률을 높이는 연습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이자에 이자가 붙는 복리 혜택은 처음에는 사소해 보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 위력을 발휘해요. 수익률이 3%일 때 복리로 원금이 2배가 되는 기간을 계산하면 24년이 걸리지만, 4%일 때는 18년으로 기간이 단축되는 것도 복리의 힘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이죠.  

 

저금리일 때는 절세가 수익률을 크게 좌우하기 때문에 노후 준비와 절세를 동시에 노릴 수 있는 상품을 적극적으로 찾아보세요. 절세와 노후준비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연금저축계좌나 퇴직연금, 장기저축성 보험 등을 이용하면 좋아요.

 

가장 중요한 두 가지를 잊어선 안 돼요! 연금을 통해 노후 자금을 준비하고 건강에 대한 대비도 철저하게 해두세요. 꾸준한 운동과 정기적인 검진으로 몸 상태를 체크하고 예기치 못한 질병이나 사고에 대비한 보험도 철저히 마련해 두는 것이 좋아요.

 

저금리 고령화 시대에 더 챙기고 더 남기는 방법? 위험관리, 재무관리, 은퇴관리까지 할 수 있는 (무)유앤아이 평생설계보험으로 챙겨보세요!

혜택 하나. 정기 추가 납입
기본 보험료의 최대 200%까지 정기 추가납입으로 매월 추가 적립이 가능하니 다양한 재무설계 방법으로 활용하기에 딱! (매년 추가 납입 보험료 한도는 시중금리 등 금융환경에 따라 추가 납입 보험료의 한도 내에서 변동 가능)

혜택 둘. 장기 납입 보너스 5%
의무 납입기간 5년(60회 납입) 이후에 기본 보험료를 납입하는 경우, 기본 보험료 적립금에 기본 보험료의 5.0%를 더해서 적립 해 드립니다. 시중 금리 1% 시대에 눈이 딱 뜨이는 좋은 소식이죠?


(무)유앤아이 평생설계보험
자세히 알아보기 ☞ (클릭)


저금리 고령화 시대에 내 자산은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고민이 많으시죠? AIA생명 (무)유앤아이 평생설계보험이 여러분의 고민을 덜어드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장밋빛 내일을 위하여, REAL LIFE NEVER STOPS!

 

 

무배당 유앤아이 평생설계보험 가입 시 유의사항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보험계약자의 모든 예금보호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시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고의적 사고 및 2년 이내 자살 시 사망보험금을 지급하지 않습니다.

        보험계약 체결 전에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름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블로그 운영정책에 의거, 포스트 주제와 맞지 않는 댓글(트랙백 포함)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부자되는 빨간지갑의 비밀! AIA 무배당 골든초이스 연금

Real AIA/Insurance 2015.11.11 09:49

 

 요즘 같은 저금리 시대에 어떻게 저축해야 될 지 고민이세요?

이왕이면 더 높은 금리로 내가 낸 돈이 불어날 수 있다면?
보너스가 쌓여 적립금이 더 커질 수 있다면?
적립금은 늘어나지만, 비과세 혜택을 누릴 수 있다면?

그런 금융상품이 있냐구요?
소개합니다~
부자되는 빨간지갑의 비밀. AIA 무배당 골든초이스연금!

 

 

 

공시이율1)로 이자가 붙는 골든초이스연금은 최근 공시이율이 타사와 비교했을 때 경쟁력 있는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요. 즉, 내가 낸 돈이 더 높은 금리로 적립될 수 있다는 뜻이죠!

1)계약자적립액에 대한 적용이율(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 1개월간 확정 적용)로 매월 변동할 수 있음

 


  연금보험이 ‘보너스’를 준다구요?!

 

가입 10년 시점부터 연금개시시점까지 매년 기본보험료 적립액의 0.5%가 지급되는 장기유지보너스는 내 적립금을 더 키워줍니다.
금액과 기간의 제한이 없어서 일찍 가입할수록, 오래 유지할수록 장기유지보너스 효과는 더 커진다는 사실!

 

 

연금보험을 오래 유지할수록 ‘보너스’가 쌓인다는 것인데요, 어린 자녀가 있다면 지금부터 준비하는 것이 현명하겠죠?!

 


  혹시 늘어난 적립금 만큼 세금도 늘어나지 않을까요?


골든초이스연금은 관계 법령2) 요건 충족 시 비과세 혜택이 있는 상품입니다.

2) 소득세법 시행령 25조 [저축성보험의 보험차익]

 

 


  오래 유지하는 게 어렵다구요?



걱정마세요~

골든초이스연금은 여윳돈이 생기면 추가납입3)하고,
급하게 목돈이 필요하면 중간에 꺼내 쓸 수 있으며(중도인출4))
만약 보험료를 내기 힘든 상황이라면 잠시 쉬어갈 수 있습니다(보험료 납입일시중지5))
연금을 받고 있더라도 사업자금이나 여행자금 등 목돈이 필요하면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답니다(노후행복자금6))

 

3)  계약 체결 1개월 후부터 회사가 정한 방법에 따라 보험기간 중 납입. 1회 납입가능 한도는 [해당월까지 납입한 기본보험료(선납보험료 포함) 총액의 200% - 이미 납입한 추가납입보험료의 합계]임
4)  계약 체결 1년 후부터 보험년도 연 12회에 한하여 계약자적립액의 일부 인출 가능. 1회 인출 최고금액은 인출 시 해지환급금(보험계약대출원금과 이자차감 후 특약의 해지환급금을 제외한 금액)의 50%를 초과할 수 없으며, 계약일로부터 10년 이내 인출 시 1회 인출금액은 인출 직전 ‘납입한보험료상당액`을 초과할 수 없음. 인출 후 계약자적립액은 기본보험료의 12배에 해당하는 금액 이상이어야 하며, 인출 시 수수료는 인출금액의 0.2%와 2,000원 중 적은 금액으로 계약적립금에서 차감됨(단, 연 4회에 한하여 인출수수료 면제). 인출 시 인출금액 및 인출금액에 해당하는 이자만큼 해지환급금에서 차감하여 지급되므로 환급금이 감소할 수 있음
5)  보험료 납입기간별로 회사에서 정하는 시점 이후 및 방법에 따라 계약자가 선택한 보험료 납입기간 중에 한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특약에도 동일하게 납입일시중지가 적용됨. 납입일시중지 이후의 해당 보험료 납입기일은 납입일시중지기간만큼 연기되고, 그에 따라 보험료 납입기간은 납입일시중지기간 만큼 연장됨. 보험료납입면제특약을 가입한 경우 또는 잔여보험료의 전액납입종료를 신청할 경우에는 납입일시중지를 신청할 수 없음
6)  연금개시시점의 계약자적립액 중 연금으로 지급하지 않는 금액을 말하며, 0~49%까지 1% 단위로 계약자가 선택하여 연금개시시점 이전에 회사에 알려야 함. 연금개시 이후에도 회사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추가납입 및 ‘노후행복자금적립액`의 인출이 가능하고 인출 시에는 노후행복자금적립액이 감소할 수 있으며, 연금개시 후 보험기간 중 피보험자 사망 시에는 남아있는 ‘노후행복자금적립액'을 일시에 지급함. 인출한도 및 인출 시 수수료는 없음

 


  이런 상품, 누구에게 좋을까요?


가입시점의 경험생명표를 바탕으로 연금액이 계산되므로 평균수명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면, 일찍 가입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지금 시작한다면 최대의 복리 효과를 누릴 수 있겠죠?!


 

 


부자되는
 빨간지갑, AIA 무배당 골든초이스 연금!

밝은 미래를 위한 지금의 현명한 선택!

 



▶ 골든초이스연금 영상 확인하기

 

 

 

 

 AIA생명 (무)골든초이스 연금보험의 가입이나 자세한 설명을 원하시면,
AIA생명 Master Planner에게 문의하세요!

문의하러 가기! ☞ (클릭)

 

장기유지보너스에 비과세 혜택, 추가납입과 중도인출, 납입일시중지는 물론 ‘행복한 노후 자금’까지! 아직 연금보험 망설이고 계신가요? 부자 되는 비밀이 담겨있는 빨간지갑을 놓치지 마세요!  REAL LIFE NEVER STOP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phenq 2016.09.06 0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You can’t always trust what you read online. Your blog are really awesome Thanks A lot

이름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블로그 운영정책에 의거, 포스트 주제와 맞지 않는 댓글(트랙백 포함)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저축성 보험의 장점과 특약을 통한 위험관리

Real AIA/Insurance 2013.01.07 12:00

 

자녀의 교육비, 노후 은퇴자금. 걱정없이 넉넉하기만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글로벌 경제 불황으로 저금리 기조가 유지되고 있는 지금, 수익률을 최대화 할 수 있는 투자처를 찾기란 그리 쉽지 않은 것이 사실! 이런 때일수록 다른 데 눈 돌리기보다 장기목적자금 마련에 골몰할 필요가 있어요. 복리 효과와 비과세 혜택을 두루 누리면서 위험 관리까지 할 수 있는 저축성 보험이 바로 장기목적자금 마련에 적격이란 사실~

위험관리의 측면에서 바라보면 장기목적자금은 자녀의 대학교육자금, 은퇴자금 등 거액인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이 자금은 본인의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이 되는 경우가 많죠. 때문에 불의의 사고로 인해 자금을 마련하지 못할 위험에도 반드시 대비가 필요하답니다!

 


  장기목적자금에 유리한 복리 효과


장기목적자금 마련에는 복리 효과가 매우 중요합니다. 복리와 단리의 차이점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단리: 원금에 대한 이자만 계속 지급하는 투자방식

복리: 원금에 이자가 붙고 이자와 원금이 합쳐진 금액이 다시 원금이 되어 그 원리금에 이자가 붙는 방식

 

복리와 단리는 10년 이하의 단기에서는 차이가 나지 않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차이가 커요. 1,000만원을 5%의 수익률로 단리와 복리로 투자했을 때, 5년 차에는 26만원 밖에 차이가 나지 않지만 20년이 지나면 635만원의 차이를 냅니다.


 

 단리와 복리의 이자 차이

 

사실 모든 투자방식은 복리 방식인데요,
은행예금 금리는 단리 방식이지만 1년 만기 정기예금을 찾아서 원리금 전체를 1년 단위로 다시 예금하는 방식으로 간다면 결국 연복리 방식이 되는 거랍니다.

문제는 어떤 금융상품을 선택하느냐가 아니라 지속적인 투자가 가능할 것인가 하는 거에요. 즉, 발생하는 이자를 사용해버리고 다시 원금만을 저축한다면 복리효과를 거둘 수가 없는 거죠.

그러므로 장기목적자금을 위한 금융상품은 지속적으로 투자가 가능하고 연복리로 수익률을 지급하는 저축성 보험상품으로 마련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절세 효과가 뛰어난 저축성보험


우리나라의 금융상품들은 몇 가지 예외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소득세가 과세됩니다. 금융기관에서 이자나 배당금을 지급할 때 15.4%의 소득세를 원천징수하고 지급하는 방식이죠.
이 또한 복리 효과에 영향을 미칩니다. 단기의 경우에는 차이가 크지 않으나 장기적으로 큰 차이를 만들게 되는데요. 1,000만원을 5%의 수익률로 투자했을 때 일반과세(15.4%)와 비과세(0%)의 결과는 아래와 같이 나타납니다. 5년 차에는 36만원 밖에 차이 나지 않지만 20년이 지나면 363만원의 차이를 내는 것이죠.

 일반과세와 비과세의 세금 차이

 

우리나라의 소득세법 시행령에서는 장기목적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10년 이상의 저축성보험에 대해서는 과세하지 않습니다. 때문에 자녀교육, 은퇴자금 마련 등 10년 이상의 장기목적자금은 저축성보험을 통해 마련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어요.

 

 

  자금 마련과 위험관리를 동시에!


장기목적자금저축에 있어 위험관리는 두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요.
사망 위험과 고도장해, 중대질병(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 등의 생존 위험입니다.

 

▶ 사망 위험의 경우

가족을 위한 장기목적자금을 저축하는 도중 가장이 사망하게 되면 추가적인 저축이 불가능해지므로 목적자금 마련이 부족하게 되는데요. 이를 위한 보장장치로 대부분의 저축성보험은 저축기능과 더불어 사망 시 보험금을 동시에 보장해 주고 있습니다. 일부 저축성보험은 사망에 대한 보장을 월 보험료 대비 조정할 수 있어 사전에 사망 보장에 대한 조절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무)The 좋은 변액유니버셜 보험의 경우, 월 보험료가 50만원이라면 5,000만원의 사망 보장을 설정할 수 있어 사망 시 적립액뿐만 아니라 사망 보험금 5,000만원이 추가로 지급됩니다. 

 

고도장해와 중대질병의 경우

장해와 중대질병을 진단받게 되면 대부분 실직이나 휴직을 하게 되므로 목적자금을 위한 저축이 불가능해집니다. 위험에 노출되었을 때 보험료 납입을 면제해 주거나 보험사가 보험료를 대신 납입해줄 수 있다면 위험에 대한 대비가 가능하겠죠? 불의의 사고가 발생하거나 중대질병 진단을 받는다 하더라도 대신 납입되는 보험료로 인해 고객의 소중한 장기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단, 보장성보험의 경우 50%이상 장해를 입게 되면 납입면제가 되지만 저축성보험의 경우 납입면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위험에 노출되었을 때 보험료의 납입이 면제되는 별도의 특약(납입면제특약)을 가입함으로써 이러한 부분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30세 남자가 (무)The 좋은 변액유니버셜 보험에 월 보험료 50만원으로, 60세 만기 납입면제특약을 부가해 가입할 경우, 35세에 위암을 진단받는다 해도 25년치의 보험료(50만원X12개월X25년)인 1억 5,000만원을 보험사가 대신 납입해줍니다. 


 

 

 

사람은 누구나 행복을 꿈꾸며 살아갑니다. 
돈이 행복의 절대조건은 아니지만 우리의 행복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점은 부인할 수 없을 거에요. 누구나 나이가 들면 자녀대학교육, 은퇴 등 거액이 필요한 이벤트에 직면하게 되므로 이에 대한 장기간의 사전 준비는 필수가 아닐까요?
이를 위한 가장 적절한 방법 중 하나가 비과세 및 복리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저축성 보험일텐데요, 무작정 상품에 가입하기보다 미래에 있을 적절한 위험관리(사망, 장해, 중대질병)와 병행하여 보다 행복한 미래를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REAL LIFE NEVER STOPS!


 

출처: AIA생명 한국지점 36.5 사보 11,12월 호 

글: T&D 이종선 트레이너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름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블로그 운영정책에 의거, 포스트 주제와 맞지 않는 댓글(트랙백 포함)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AIA생명이 소개하는 허를 찌르는 50대의 재테크

Real 라이프/Finance 2012.10.17 10:44


50대 재테크의 핵심 키워드

은퇴계획 분석 및 수정/자녀결혼/안정된 자금운용/상속 및 증여 준비 

 

 

▶ 공격적인 투자보다는 수비적인 자산 운용으로 전향하기

50대에는 자녀의 교육비나 결혼 자금 등 목돈이 한꺼번에 지출되는 시기이며 동시에 은퇴를 준비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따라서 제2의 인생을 살아가게 되는 중요한 시점이라고 할 수 있죠. 

이 시기에는 그 동안 모아놓은 돈을 효율적으로 분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자녀의 학자금, 결혼자금, 노후를 위한 대비 등 목적을 정확히 나누어 분배해야 하며 한쪽으로 쏠리지 않도록 균형을 잡아야 합니다.  

또한, 30~40대에는 자금 손실이 있어도 충분히 만회할 수 있지만 50대가 되면 원금을 만회하기에는 시간과 기회가 부족하므로 공격적인 투자보다는 수비적인 안정성 중심으로 자산을 운용해야 합니다. 

특히나 가장 중요한 것이 은퇴설계를 통해 노후자금이 얼마나 필요한지 미리 파악하여 목표를 세우고 계획을 세워야 하는데요. 보통 은퇴 후 필요자금은 현재 지출액의 60% 정도로 책정하면 적절합니다.  

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 50대의 평균재산은 3억 700만 원으로 알려졌는데, 이 중 부동산이 75% 이상이라고 하는데요. 부동산은 가격 변동에 따라 전체 자산도 크게 출렁거리게 될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부동산 투자는 임대 수익 축소, 세입자 관리 문제, 추가 임대물건 수리비용, 각종 세금 등의 예측 불가능한 변화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안정적인 투자 수단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차라리 은퇴자산의 유동성과 안정성을 고려하여 금융자산에 투자해 이자소득을 노리는 것이 더 안정적일 수 있습니다. 


그럼 각 금융권, 부동산의 장단점을 한눈에 비교 분석해 보세요. ^I^


투자상품

장점

단점



 임대부동산

1. 매달 안정적인 수입 마련 가능
2. 임대건물 자체의 가치 상승 시 적은 돈으로 큰 가치의 부동산 구입가능

3. 임대사업에 드는 각종 경비를 처리하고 재투자를 통한 절세 효과 

4. 자녀에게 상속 가능 

1. 임차인에 대한 사고 및 책임 배상 발생 가능 

2. 건물과 장비 수리 교체에 대한 예상치 못한 경비소요 

3. 상권 이동 시 수익률 저하 가능 

4. 각종 세제 및 규제 내용 복잡



 주식형 펀드

1. 다양한 형태의 상품이 있어 기호에 맞는 상품을 고를 수 있음

2. 옵션, 선물 등 파생상품에 투자하면 주가하락 시에도 손실을 막을 수 있음

3. 주식매매차익에 대한 비과세

4. 주가상승 시 큰 수익을 거둘 수 있음 

1. 주가하락 시 고 위험성

2. 노후까지 가져갈 확률이 낮음 

3. 주식형 펀드는 배당 소득세, 채권형 펀드는 이자 소득세 발생 

  은행저축

1. 금융상품 중 비교적 안정성이 높음

2. 향후 만기금액에 대한 예측 가능

1. 매 만기 시마다 이자소득세 과세

2. 타 금융기관보다 이율이 낮은 편


  연금보험


1. 안정적인 노후생활자금에 특화된 상품 

2. 10년 이상 유지 시 비과세 혜택

3. 특정 상품은 소득공제 가능

4. 설계방법에 따라 자녀에게 상속 가능

1. 중도 해약 시 원금손실 발생 가능

2. 장기적인 강제 납부에 대한 부담



▶ 보장성 보험 리모델링하기

50대에는 보장성 보험을 완전하게 준비할 수 있는 마지막 시기입니다. 아직 건강에 문제가 없었다 하더라도 이제는 건강에 대한 좀 더 든든한 대비가 필요한데요. 50대가 넘어가면 보험가입이 쉽지 않기 때문에 나의 보장성 보험이 잘 준비되어 있는지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점검해야 할 시기입니다. 

50대에 보험 설계 시 중요한 포인트를 알려드리자면, 사망보다는 생존보장에 더 초점을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노후에 발생할 수 있는 의료비를 보장받아 자금 손실을 막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이때는 기존에 발생한 병력에 대해 알릴 고지 의무를 명확히 하여 가입 이후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또한, 이미 가입한 보험에 대해서도 재점검하여 리모델링하는 것도 중요한데요. 보험 리모델링 시에는 먼저 보장의 범위를 점검하여 보완할 부분이 있는지 확인하고, 불필요하거나 중복된 보장 내용이 있다면 조정함으로써 합리적인 보험료 수준으로 절감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젊었을 때 가입한 보험의 보장 내용을 그대로 유지하고 계시다면 나이가 든 후에 나에게는 불필요하거나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충분한 보장을 받고는 싶지만, 보험료가 부담된다면 납부기간을 조정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이미 가입한 상품 중 보장범위가 부족하거나 비싸게 가입된 경우라고 하더라도, 병력 또는 보험금 수령 경험이 있고 나이로 인해 새로운 보험가입이 어려운 경우라면 기존 보험을 함부로 해지하면 손해입니다. 

위의 여러 가지 사항들을 충분히 고려하셔서 나의 보장내용을 꼭 재점검해보세요. ^I^ 
 

 AIA생명 보장성 보험 살펴보기 >> 클릭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름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블로그 운영정책에 의거, 포스트 주제와 맞지 않는 댓글(트랙백 포함)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AIA생명이 소개하는 허를 찌르는 30대의 재테크

Real 라이프/Finance 2012.08.27 15:07

30대엔 몇 년간의 사회생활로 인해 어느 정도 자금이 확보된 시기입니다. 또 결혼과 육아비용이 필요한 시기로 그 어느 때보다 지출이 많이 발생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지난번엔 사회 초년생에게 필요한 자산관리의 기초 지식에 대해 설명해 드렸었는데요, 이번에는 어느 정도 자금을 확보한 30대의 효과적인 자산관리에 대해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0대 재테크의 핵심 키워드!

결혼생활/육아비용/주택구입자금/위험관리/노후설계시작



1. 재무목표에 맞는 금융상품에 가입

결혼생활과 육아비용으로 인해 큰돈이 많이 들어가는 이 시기에는 우선 저축액을 늘려 종잣돈을 마련하는 데 힘써야 합니다. 하지만 고정적인 지출 때문에 저축할 수 있는 금액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금융상품을 활용하여 최대한의 효과를 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금과 적금을 위주로 하는 저축뿐만 아니라, 수익률과 이자를 통한 이윤을 최대치로 끌어내기 위해서는 미리 알아야 할 것들이 있는데요. 유용한 정보를 미리 체크하고 꼼꼼하게 비교해서 나에게 가장 맞는 상품에 가입하여 장기적으로 투자하는 것이 스마트한 재무관리 비법입니다. 



<꼼꼼하게 세금우대 따져보기>

저축을 위한 금융상품을 선택하는 데 가장 먼저 따져봐야 하는 것이 이자소득세율(세금)인데요. 세금에 대해 상품마다 다양한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개념을 확실히 세워두셔야 합니다. 먼저, 이자소득세율에는 아래와 같이 4가지가 있습니다.  

<세금 관련 상식>

(1) 비과세 - 0%
(2) 세금우대 - 1.4%
(3) 세금우대종합저축 - 9.5%
(4) 일반과세 - 15.4%

 제1금융권이나 저축은행의 세금우대 상품은 (3)세금우대종합저축을 말하는 것으로 일반과세 15.4%인 금융상품보다 5.9% 낮은 세금을 낼 수 있습니다. 제2금융권에서 1.4% 농특세만 내는 것을 비과세로 표현하기도 하는데, 실제로는 (2)세금우대 상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자소득세율 0%인 (1)비과세 상품에는 장기주택마련 저축이나 보험사의 저축성 상품이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이 상품이 세금우대인지 비과세인지만 보지 마시고, 실제 적용되는 이자소득세율이 몇%인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특히, 보험사의 저축성 상품은 납입기간 10년이 넘게 되면 비과세와 복리효과를 누릴 수 있어 장기 저축상품으로 선택하기에 좋습니다. 하지만 10년 납입을 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장기 저축의 목적을 확실히 세워 꾸준히 갈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현재 자신의 여유자금과 장기 재테크 계획 등을 먼저 따져봐야 합니다. 참고로, 비과세 혜택의 범위가 점점 줄어들고 있으니 가능한 한 빨리 가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AIA생명의 저축성보험 상품 둘러보기 >> 링크 클릭



2. 소득공제 따져보기

연말에 월급 못지않게 받을 수 있어 13번째 월급이라는 별명까지 생겨난 연말정산. 잘 알고 준비하면 더 많이 받을 수 있어 소득공제용 상품들을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근로소득공제는 급여액에 따라 공제 한도가 정해져 있는데요. 먼저 본인의 급여는 얼마이고, 얼마의 세금을 납부하고 있는지 먼저 살펴보세요. 국세청에서 제공하는 근로소득 간이세액표에 본인의 급여를 입력하면 공제대상 가족 수를 제외하고 소득세와 지방소득세(소득세의 10%)를 알 수 있습니다. 

공제 항목

공제 조건

인적공제 

(한도액 500만 원)

기본공제(본인 및 배우자, 자녀 각각 150만 원)와 추가공제가 있습니다. 만약 부부가 맞벌이한다면, 소득이 높은 사람이 인적공제를 받는 것이 유리합니다.

신용카드 및 현금영수증 공제 

(한도액 300만 원)

신용카드, 직불카드, 현금영수증 사용금액을 모두 합해서 계산합니다. 총 급여의 25%를 초과 사용한 금액의 일정 비율을 300만원 한도로 공제받을 수 있으며 2012년부터는 공제율이 달라져서 신용카드 및 직불카드의 공제율은 15%, 현금영수증의 공제율은 30%로 변경되었습니다. 따라서 현금영수증을 보다 많이 사용하는 것이 더 유리합니다.

10년 이상 장기 투자 펀드 공제 

(한도 240만 원)

2013 1 1일 이후 설정되는 장기 적립식 펀드에 가입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비과세 재형저축(한도 240만 원)은 기존의 장기주택 마련 저축에 대한 혜택이 줄어든 대신 2013년부터 새롭게 신설되는 비과세 재형저축은 이자소득세(15.4%)와 배당소득에 대해 비과세 혜택을 주며 납입금액의 40%, 최대 240만 원에 대해서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의료비 공제 

(한도액 700만 원)

본인 및 기본공제 대상자가 지출한 의료비에 대해 공제가 가능하며, 연간 한도액은 본인 및 65세 이상자, 장애인은 한도가 없으며 일반 의료비는 총 급여액의 3%를 뺀 금액을 700만 원 한도로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 의료비 최저 공제 한도는 연봉의 3%입니다.

교육비 공제 

(한도액 300~900만 원)

배우자 및 자녀에 대해서 연 300만 원 한도로 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대학생은 연 900만 원까지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기부금 공제

기부금은 본인 및 기본공제 대상자의 기부금에 대해서 100% 공제가 가능합니다.

개인연금상품 공제

(연간 400만 원까지 추가공제)

개인이 가입한 개인연금상품(연금보험, 연금저축, 연금펀드 등)에 대해서 연간 400만 원까지 추가공제를 받을 수 있으니 연금상품에 가입할 때 소득공제가 가능한지 여부를 따져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55세 이후 연금수령 시에는 5.5%의 연금 소득세를 내야 합니다.

국민으로서 의무로 내는 공적 연금보험료(국민연금)와 퇴직 연금보험료(퇴직금)에 대해서도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보험료 공제 

(한도액 100만 원)

국민건강 보험료와 보장성 보험료에 대해서 공제가 가능하며, 국민건강보험료는 전액을, 보장성 보험료는 연 100만 원 한도로 공제를 받게 됩니다.

이렇게 다양한 공제 혜택들을 주는데요, 나의 상황에 맞춰 필요한 상품에 가입하시면 금융상품과 공제혜택을 받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3. 가계부채 조정 

30대엔 결혼이나 육아비용 등 큰 지출이 필요하기 때문에 부채가 생기기 쉽습니다. 꼭 필요해서 생긴 부채이지만 가능하면 연소득의 40%를 넘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대출금리, 대출금액, 수수료 및 기간 등 대출조건을 꼼꼼히 따져보고 결정해야 하며, 다른 금융상품에 투자하기보다는 먼저 대출금부터 상환하는 것이 자금관리에 유리합니다. 


4. 질병과 상해 발생은 미리 대비

재무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예기치 못하게 발생할 수 있는 지출에 미리 대비하여 누수를 막는 것입니다. 예상치 못했던 질병 및 상해 때문에 그동안 어렵게 모아둔 자금도 해약하고 치료비 때문에 큰 지출이 발생할 수 있는데요. 질병 및 사고는 언제 일어날지 아무도 예상할 수 없기에 미리 보험상품에 가입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때, 가입 금액은 매달 소득의 10% 정도를 차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AIA생명의 보장성 보험 상품 둘러보기 >> 링크 클릭


지금까지 금융상품을 가입할 때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를 꼼꼼히 살펴보았는데요. 소득공제의 경우, 매해 조건이 달라질 수 있으니 틈틈이 관련 정보를 찾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AIA생명과 함께 금융공부 하셔서 성공적인 자금 관리하세요. ^l^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2.08.31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2.08.31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hamptonbay.com 2013.10.01 0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지털 환경 하에서 브랜드들이 차별화 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만들어가고 있으며 특히, 스포츠와 디지털의 접목에 관심이 많으며 국내 최대 스포츠마케팅 커뮤니티인 SMR 운영을 맡기도 하셨답니다.

이름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블로그 운영정책에 의거, 포스트 주제와 맞지 않는 댓글(트랙백 포함)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AIA생명이 소개하는 허를 찌르는 사회 초년생의 재테크

Real 라이프/Finance 2012.08.15 00:27

회 초년생 시기에는 모아놓은 자금도 없고 재테크의 방법을 몰라 재무관리를 미루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조금이라도 먼저 재테크를 시작해서 기초자금을 형성하면 인생 전반에 걸쳐 체계적인 재무관리를 하는 데 수월해 지고, 자금도 빨리 불어나게 됩니다. 기초개념만 잡으면 수월한 재무관리의 첫 걸음. 재테크의 핵심이 되는 기초 지식부터 알려드립니다!  


재테크는 결국 시간관리이다

사람이 살면서 나이가 먹는 것이 당연하듯, 나이가 먹으며 필요하게 될 자금도 어느 정도는 예측 가능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 미리 준비하는 계획적인 자금 관리가 중요합니다. 이를 통상적으로 크게 나눠보면 결혼 및 출산비용을 위한 단기적인 목표자금, 결혼 후 내집 마련을 위한 중기적인 목표자금, 은퇴 후 노후자금을 위한 장기적인 목표자금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이에 따른 통상적인 필요 자금도 대략적으로 설정할 수 있는데요. 

보통 예상할 수 있는 결혼자금으로 3~5천만원, 내집 마련에 1억~3억원, 노후자금에 3억~10억 등의 계획을 세우고 이에 맞는 저축 및 투자용 상품을 알아보면 되는 것이죠. 이렇게 내 상황에 맞게 인생의 단기, 중기, 장기적인 목표를 미리 설정하여 이에 맞는 목표자금을 나누어 투자하는 것이 재테크의 첫 단계라 할 수 있습니다. 



재테크의 핵심은 똑똑한 분산투자! 

 자, 인생의 목표자금을 설정했으면 이제는 분산투자에 대한 설정을 할 차례입니다. 인생의 중장기적인 목표자금은 시간이 오래 걸리는 투자가 필요하므로 안정적이고 장기투자로 인한 혜택이 있는 상품에 투자하는 것이 좋겠죠? 그렇다면 단기적인 목표자금은 수익성과 단기적인 혜택이 있는 상품에 투자해도 좋을 것 같네요. 단, 주식이나 펀드 중에서도 High Risk/High Return 상품은 손해를 봐도 큰 타격이 없을 정도의 여유자금 내에서만 투자해야 한다는 상식! 절대 잊으시면 안됩니다. 

출처:


쏟아지는 금융상품 목적 별로 정리하기

매일같이 여기저기서 권하는 수많은 금융상품들. 이해가 안돼서 설명을 부탁하니 속사포랩 비트로 설명하는 바람에 다시 물어봐도 모를 것 같고 “아 네…”하며 쓴웃음만 지은 적 있으신가요? 쏟아지는 금융상품들도 크게 보면 앞에서 설명한 목적 별 자금 마련을 위한 용도로 나눌 수 있습니다. 큰 맥락만 이해하고 나면 어떤 상품에 대한 설명을 들어도 단박에 이해할 수 있는 초능력 습득! 가능합니다.

자금 마련 목적

상품

단기 자금 마련 목적

CMA/MMDA/MMF

중단기 자금 중 안정적인 투자 목적

정기적금/ELD/ELS/ELF 정기예금

중단기 자금 중 Low Risk 수익성 투자

적립식 펀드

중단기 자금 중 High Risk 고수익성 투자

해외펀드

주택마련 목적

청약저축/부금/장기주택마련저축

10년 이상 불입 장기 투자 목적

변액유니버셜보험/변액연금보험/유니버셜보험

거치식연금/적립식연금


단기적인 수익이 나는 CMA/MMDA/MMF 상품들은 단기 자금 마련용, 1년 이상 정기적인 불입을 통해 중단기성 수익을 내는 상품 중에서도 정기적금, ELD/ELS/ELF 정기예금은 안정적인 투자, 적립식 펀드는 Low Risk가 있는 수익성 투자, 주식/해외펀드는 High Risk가 있는 고수익성 투자 상품입니다. 또한, 주택마련이라는 뚜렷한 목적을 갖고 정기적인 불입을 하는 청약저축/부금/장기주택마련저축 상품도 있습니다. 10년 이상 불입을 해야 빛을 발하는 장기 투자용 상품으로는 변액유니버셜보험/변액연급보험/유니버셜보험, 거치식연금/적립식연금이 있습니다. 


아는 사람만 아는 복리의 위력

단리와 복리의 차이를 확실히 알고 계신가요? 재테크에 있어 절대 빠질 수 없는 부분이 바로 “복리”입니다. 이자를 김치에 비유하면 단리는 겉절이, 복리는 묵은 김치 정도로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단리는 불입한 금액에 대해 기간 중 일정한 이자만을 지급하는 방식이고, 복리는 불입한 금액과 이에 대한 이자가 합쳐져 다시 이자가 지급되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같은 금액이라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단리에 비해 복리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게 됩니다. 
 


틈틈이 공부하는 습관이 곧 돈 버는 습관
 
이제 재테크에 눈을 떠 자금관리를 시작하게 되는 사회초년생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틈틈히 하는 경제공부입니다. 경제신문이나 서적에 관심을 갖고 차근차근 경제관념을 쌓아가고, 새로 나온 상품이나 투자율에 늘 관심을 갖다 보면 시장의 흐름을 읽기 쉬워 저축과 투자하는 나만의 방식을 찾을 수 있어 자산관리가 더 재미있어 집니다. 특히 부동산, 세금, 투자, 보험 등은 전문지식이 요하는 분야이므로 이에 대한 안목을 길러야 합니다. 

앞으로 AIA생명 블로그에서 소소한 재테크 팁을 꾸준히 다룰 예정이니 AIA생명과 함께 성공적인 재테크를 시작해 보세요!^l^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름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블로그 운영정책에 의거, 포스트 주제와 맞지 않는 댓글(트랙백 포함)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