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 보험 이야기 2] 자녀를 위한 비과세 선물

Real AIA/Insurance 2017.07.13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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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부자들의 비밀, 세금 깎아주면 외않되?

Real 라이프/Finance 2017.07.04 17:00

세금을 내는 건 국민의 기본 의무지만, 서민들에게는 월급에서 떼어가는 세금조차 매우 크게 느껴집니다. 그런데 나라에서는 세금에 대한 의무뿐만 아니라 각종 혜택도 주고 있어요. 이런 혜택을 잘 몰라서 누리지 못하면 억울하겠죠? 정부에서 제공하는 세금 혜택도 누리면서 재테크에도 성공할 수 있는 부자들의 투자 방법을 엿보도록 하겠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세금 정책

지난 5월 대선 기간 동안 문재인 대통령 후보는 ‘자산가의 자본이득 과세를 강화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습니다. 그리고 김동연 경제부총리는 종합과세 전환을 통해 고소득자 증세를 노린다는 의중을 밝히기도 했죠. 둘 다 금융소득에 대한 세금을 늘린다는 맥락으로 이해할 수 있어요. 

현재 금융소득에 대한 종합과세 기준은 2012년에 4천만 원에서 2천만 원으로 낮춰졌는데요, 금융소득이 2천만 원 이하인 사람들은 다른 소득과 별개로 금융소득에 대해서만 14%의 세율이 분리과세 되는 거죠. 하지만 2천만 원에서 1만 원이라도 초과할 경우엔 다른 소득과 합산해서 최대 44%의 세율이 종합과세 되는 거예요.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대로 과세를 강화하게 되면 종합과세의 기준이 2천만 원에서 더 낮아지고, 금융소득으로 이익을 볼 수 있는 액수가 줄어드는 거죠. 


분리과세 혜택을 적극 이용 

소득세는 한 사람의 근로소득, 사업소득, 부동산 소득 등을 모두 합산해서 계산하는 종합과세를 원칙으로 해요. 여기에 소득이 높아진 만큼 세율도 증가하는 누진세율이 적용되죠. 하지만 특정한 소득에 대해서는 종합소득으로 넣지 않고 따로 분리해서 세금을 매기는데 이를 분리과세라고 해요. 금융소득 등을 분리과세하면 누진세율이 적용되지 않기 때문에 종합과세보다 세금 부담이 가벼워지죠. 그래서 이자, 배당 등의 금융소득에 비교적 낮은 세율이 적용되는 분리과세를 적극적으로 이용해야 하는데요, 분리과세의 기준이 되는 2천만 원까지는 금융 상품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는 것이 세금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방법입니다.


1%의 수익보단 비과세를 좇아라 

세금을 내야 할 의무가 있는 납세자에게 분리과세보다 좋은 것이 비과세일 거예요. 장기간 저금리가 계속되면서 1%의 수익률을 좇는 것보다 세금을 아낄 수 있는 비과세 혜택을 누리는 게 효과적인 재테크 방법으로 꼽히고 있죠. 그래서 비과세 상품에 가입하는 것이 재테크의 기본이며 금융사들도 비과세 혜택이 적용되는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어요. 

하지만 이런 비과세 적용 한도도 점점 줄어들고 있는데요, 장기 저축성 보험의 경우, 계약 기간 10년 이상인 일시납 보험의 1인당 보험료 비과세 한도가 2억 원에서 1억 원 이하로 줄어들었어요. 월 적립식 보험도 계약기간이 10년이상이고, 보험료 납입기간이 5년 이상인 경우 비과세 한도가 따로 없었지만 올해 4월부터 1인당 월 납입보험료기준으로 150만원의 한도가 생겨났어요. 이렇게 비과세 혜택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여유 자산이 많은 금융소득자들은 투자할 곳에 대한 고민이 많아지고 있죠.


외화 상품으로 틈새시장을 공략하라 

부자들이 비과세 상품에서 눈을 돌린 곳은 외화 상품이에요. 외화로 가입하는 보험은 비록 비과세 혜택을 받지 못하지만, 분산투자의 효과가 있어서 틈새시장으로 인기를 얻고 있죠. 실제로 ‘2017 부자보고서(Korean wealth report)’를 보면 외화자산에 대한 부자들의 관심을 엿볼 수 있는데요, 하나금융경영연구소에서 금융재산 10억 원 이상의 부자 고객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82%는 이미 외화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신의 전체 금융자산 중에서 평균 5%를 차지한다고 해요. 이렇게 달러나 위안화 등의 주요 통화로 일부 자산을 분산해서 장기 투자할 경우 물가상승과 보유자산의 변동성을 낮춰주는 용도로 활용이 가능한 거죠.   


분산투자와 비과세 혜택을 모두 잡아라  

글로벌 경제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는 미국과 중국에 투자하면 안정적인 분산투자를 할 수 있겠죠? 그런데 비과세 혜택까지 받을 수 있는 상품이 있습니다. AIA생명의 (무)골든타임 연금보험대표적인 비과세 외화 투자 상품인데요, 골든타임 연금보험은 미국과 중국의 통화인 달러와 위안화 중에서 선택해 가입할 수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수령 방식에 따라 1형 생활자금형과 2형 거치형으로 나뉘는데, 특히 1형 생활자금형의 경우 매월 이자에 해당하는 금액을 달러나 위안화로 받을 수 있어서 환율이 일시적으로 상승한 경우 환차익을 얻을 수 있죠. 물론 10년을 유지하면 장기 저축성 보험의 비과세 혜택도 받을 수 있어서 일거양득이랍니다. 


"비과세 혜택으로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되고, 

물가 상승에 대비하면서 환차익도 얻을 수 있는 다양한 투자상품을 

AIA생명에서 상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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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한 달, 세금 폭탄 피하려면!? 2017 연말정산 대비하기

Real 라이프/Finance 2016.11.28 08:30

앞으로 한 달, 2016년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돌이키려 해도 돌이킬 수 없는 연말정산 마감 시즌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13월의 월급이 될지, 13월의 세금 폭탄이 될지 늦기 전에 연말정산 미리 계산해보시고 한 푼이라도 더 아껴 보자구요~ 

 

 

연말정산은 직장인의 월급에서 떼어 납부한 소득세를 따져서 더 내거나 돌려받는 제도인데요. 우리가 실제로 받는 월급은 각종 세금들을 떼고 난 나머지 금액이죠. 이렇게 매달 월급에서 납부한 세금을 국가가 꼼꼼히 따져서, 이 사람이 돈을 어디다 썼는지, 재산이 얼마나 되는지, 부양가족이 있는지, 병원 진료 등의 기록이 있는지 확인 한 뒤에 차액을 돌려주거나 더 받는 제도라고 생각하면 돼요.

소득공제 기준에는 부양 가족이 얼마나 되는지, 연금 보험료는 얼마나 냈는지, 카드나 현금을 얼마나 사용했는지 등등 다양한 기준이 있고 이 기준은 매년 바뀌게 돼요. 우리는 바로 이 카드나 현금을 얼마나 사용했는지를 따져서 연말정산을 유리하게 끝낼 수가 있게 되는 것이죠.

, 연봉의 25%는 공제가 되지 않으니 연봉이 1,000만원인 사람은 250만원만 사용해서는 돌려받을 수 없고 그 이상 사용 금액에 대해서만 공제가 들어간답니다.

 

매년 2월이 되면 국세청 홈페이지는 마비되기 일쑤! 1년 내내 아무 생각이 없던 근로자들이 부랴부랴 자신의 세액을 계산해보느라 정신이 없기 때문인데요. 국세청이 제공하는 <연말정산 미리보기>를 이용하면 미리 연말정산을 대비할 수 있어요. 9월까지 신용카드, 현금영수증 사용액을 알려주고 각자에게 맞는 팁과 공제한도 등을 제공해 준답니다.

근로자가 보다 손쉽게 연말정산을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모바일 서비스도 시작되었어요!

 

국세청 홈텍스에서 연말정산 미리보기 http://www.hometax.go.kr

 

신용카드는 사용액의 15%, 체크카드, 전통시장, 대중교통 이용분은 30%가 공제되기 때문에 연말정산 미리보기 또는 개별 정산을 통해 지금까지의 사용액이 얼마인지 파악하도록 하세요. 공제에 포함되지 않는 연봉의 25%는 할인과 포인트 등의 혜택이 큰 신용카드를 사용하도록 하고 그 이상은 체크카드를 사용하거나 전통 시장, 대중교통 이용 등을 늘리는 것이 좋아요. 신용카드 공제 한도는 300만원이지만 전통시장, 대중교통 이용 금액은 각각 100만원씩 추가 공제가 가능하답니다.

사용 금액 파악 후 12월 모임 자리는 어떤 수단으로 결제할 지 결정하면 되겠죠?

 

개인 연금 저축은 400만원, 퇴직연금 납입액은 최대 700만원까지 세액 공제가 가능하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총 급여가 5,500만원을 넘는 근로자는 저축액의 13.2%(최대 924000), 5,500만원 이하인 근로자는 16.5%(최대 1155000)를 환급 받을 수 있답니다. 연간 납입 총액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일시 납입도 가능하다는 점! 연말정산 환급액을 노린다면 이용해 볼만 하겠죠?

 

라식 수술비, 콘텍트 렌즈, 시력 보정용 안경 구입비, 보청기 구입비, 휠체어 구입비 등의 의료비도 소득공제에 포함시킬 수 있어요. 이 밖에 자녀 교복, 체육복 구입비, 취학 전 아동 학원비 등도 공제가 가능한데요. 이 부분은 연말정산 서비스에 자동으로 수집되지 않기 때문에 개인이 영수증을 첨부해 추가해야 해요.

안경을 바꿀 예정이었다면 12월 중에 바꾸고 영수증도 꼭꼭 챙겨 두기!

 

월세는 집주인의 동의나 확정일자를 받지 않아도 공제가 가능해요! , 근로자 명의로 임대차 계약이 되어야 하고 계약한 주택에 주민등록이 이전되어 있어야 한답니다. 무주택 세대의 세대주로 총 급여액 7천만원 이하인 근로자가 국민주택규모 이하의 주택을 빌려서 살고 있는 경우 월세 지급액(750만원 한도)10%가 공제 가능합니다.

이미 지난 월세도 5년 이내에 경정청구를 통해 공제받을 수 있으니 잊고 있던 월세도 꼭꼭 챙겨보세요!

 

각종 단체에 기부금을 내고 계신다면 영수증을 챙겨주세요. 정기적으로 기부금을 내지 않았더라도 아름다운 가게에 의류, 신발, 가방 등을 기부하면 기부영수증을 받을 수 있답니다. 철이 지나서, 크기가 맞지 않아서, 유행이 지나서 안 입는 옷이 있다면 지금 바로 기부하세요! 옷장도 정리하고 연말정산 혜택까지!

 

 

머지않아 많은 이들의 머리를 싸매게 만들 연말정산! 한 발 빠르게 준비해서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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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준비해야 할 2016 연말정산

Real 라이프/Finance 2015.07.21 14:30

 

 

13월의 월급이 언제부턴가 13월의 세금폭탄으로. 작년 연말정산 세금폭탄으로 마음에 상처 입으신 분들 많으시죠?
2015년의 반이 지나간 지금이 바로 올해 연말정산을 대비할 절호의 기회! 낸 세금 돌려받는 쉽고 똑똑한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이번에야말로 13월의 월급을 받기 위해 꼼꼼히 준비해 보자구요~

 

 

올해부터는 신용카드 공제 비율이 15%로 줄고, 체크카드는 그 2배인 30%로 늘었답니다. 그렇다고 해서 무턱대고 체크카드만 쓰는 건 NO! 신용카드의 다양한 혜택도 포기할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이죠.

1. 연봉의 25%만큼은 혜택이 좋은 신용카드를 사용하세요. (연 소득의 25%이상 사용분부터 소득공제가 시작됩니다.)
2. 그밖에 1000만원은 체크카드/현금을 쓰세요. (최대 300만원까지 공제 가능)

 

 

지금까지 사용한 카드/현금영수증 금액을 뽑아서 연봉의 25%를 사용했는지 확인하고, 남은 5개월의 소비 계획을 세우세요. 따로 소득공제를 받지 않는 부모님이 계시다면 본인 이름의 현금영수증 카드를 만들어 사용을 부탁하는 방법도 좋아요.

 

 

 

앞서 카드/현금 사용분은 최대 300만원까지 소득공제가 가능하다고 말씀 드렸는데요, 이밖에 추가 공제가 가능한 부분이 있어요! 바로 전통시장과 대중교통 사용분입니다. 30% 공제율로 최대 100만원씩 추가 공제가 가능하니, 각각 연 334만원 정도를 전통시장과 대중교통 이용에 사용하면 최대 200만원을 더 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충전식 교통카드(티머니/마이비/캐시비 등)는 해당 사이트에 꼭 본인 등록을 해야 소득공제가 가능하다는 점 기억하세요. 더불어 이번 추석에는 재래시장에서 카드/현금영수증으로 장을 봐서 추가 소득공제도 놓치지 마세요!

 

 

 

월세 영수증과 의료비 영수증은 꼼꼼하게 챙겨두세요.
월세 소득공제가 기존 40%에서 60%로 커졌어요. 총 급여가 7천 만원 이하인 경우, 이자와 배당 합산 종합소득 금액이 400만원 이하인 경우, 750만원 한도 내에서 소득공제가 가능하답니다.

 

 

치아 보철, 라식 수술비는 물론, 콘택트렌즈, 시력 보정용 안경 구입비도 50만원 한도 내에서 공제 됩니다.

 

 

 

개인연금저축이나 퇴직연금 납입액은 최고 400만원까지 소득공제가 가능하다는 사실!
2015년부터는 퇴직연금 납입액에 한해 300만원까지 추가 공제가 가능해졌습니다. 따라서 총급여가 5500만원을 넘는 근로자는 저축액의 13.2%(최대 92만4000원)를, 5500만원 이하인 근로자는 16.5%(최대 115만5000원)를 환급 받을 수 있게 되었답니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옷장 정리 하시죠? 싫증나거나 사이즈가 바뀌어서 안 입는 옷, 이제 의류 수거함에 넣지 말고 기부하세요. ‘아름다운 가게’에 의류나 신발, 가방 등을 기부하면 기부영수증이 발급되어 연말정산에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1년에 단 한 번인 연말정산, 그래서 1년 내내 잊고 살게 되지는 않으신가요? 올해는 그러지 마세요~ 몇 가지만 꼼꼼하게 체크하면 여러분도 13월의 월급을 받을 수 있을 거에요!
REAL LIFE NEVER ST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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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수지 2015.08.11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말정산 대비하려고 글을 읽게 되었는데요, 1번에서 지금까지 쓴 신용카드 금액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은행이나 카드 사이트에서는 최근 4개월 내역밖에 조회가 안되는데요? (소셜댓글로 페이스북 사용하려고 했는데, 오류가 있는지 등록이 안되네요~)

  2. BlogIcon 2015.08.13 0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계부 ㅋㅋㅋ

  3. 2015.08.16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2015.08.24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2015.08.24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2015.08.24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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