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A생명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 AIA 대표선수 3인방을 소개합니다!

Real AIA/News&Issue 2018.05.16 23:54

20178월에 입사한 AIA 대표선수 3인방 고슬기, 정명규, 이혜린 사원입사한지 어느덧 1년이 되어가는데요. 후배들을 위해 대표선수 3인방이 AIA생명에서의 생활을 낱낱이 공개합니다.

 

전략을 성과로 만드는 스트라이커!

전사전략팀 고슬기 사원은 프리젠테이션 한 방에 모두를 매료시키는 마성의 소유자입니다. 전략, 사업계획, 실행과제를 도출하고, 이를 성과로 연결하는 골게터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데이터를 통해 시장 동향과 경쟁사 분석을 하고 올바른 투자가 이뤄질 수 있게 관련 비즈니스 케이스를 검토하고 승인하는 역할도 하고 있어요.

 

 

Q. 밖에서 바라본 AIA생명과 안에서 느끼는 AIA생명은 어떤가요?

A. 보험, 금융 회사는 정장을 입고 근무하는 남성 이미지가 떠올라요. 덕분에 보수적이고 남성적인 분위기를 상상했어요. 그리고 외국계 회사라 개인주의 성향과 업무 강도가 강할 것이라는 생각에 긴장 좀 했죠.

 

그러나! 실제 여성 직원 비율이 높아요. 여성들이 다니기 좋은 회사라는 말이겠죠? 덕분에 활기차고 에너지가 넘친답니다. Work&Life 밸런스를 맞추는 것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회사라 개인의 삶도 존중해줘요. 더불어 손흥민, 베컴을 만나는 행운을 누릴 수 있어서 축덕들에게 핵이득이죠!

 

 

모든 시스템이 내 발 아래!

AIA 생명 IT 마술사 정명규 사원은 홈페이지에접속하는 유저들을 위해 개발, 오류 분석, 대책 수립, 개선사항 안내 등 IT에 관련한 전천후 플레이어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넘치는 에너지로 AIA생명 IT팀에서 활력을 담당하고 있다는 것은 안 비밀!

 

Q. AIA생명과 친구들이 다니는 회사의 차이점이 있나요?

친구들은 회사에서 휴가 쓰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AIA생명에서는 휴가를 사용하는데 아무런 제약이 없어요. 입사한지 1년도 안 됐지만, 저도 눈치 보지 않고 자유롭게 휴가를 쓰고 있어요. 

 

[친구회사]

친구 : 아버지 생신피부 트러블여친 이별 통보이불 밖은 위험해…etc

상사 : 내가 시킨 일과 앞으로 시킬 일은 다했니??? (걍 가지마!)

[AIA생명]

명규 : 지난 주에 좀 바빴는데내일 피곤할 예정이라

상사 : , 인정. 휴가 고고!!

 

 

고객의 계약을 지켜주는 골키퍼!

 

신뢰를 부르는 매력적 미소의 소유자 이혜린 사원은 보험이 고객의 건강과 재무를 안전하게 책임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계약심사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건전한 계약으로 고객에게 이익이 돌아갈 수 있도록 돕고 있어요.

 

 

Q. 입사 후 가장 큰 변화 TOP3는 무엇일까요?

하나그분이 자주 오십니다. 바로 지름신! 그분이 오면 지갑의 봉인을 해제하게 됩니다. (과도한 소비는 좋지 않아요! 텅장 주의)

화장품 살 때 그분이 자주 와요. 자꾸 늘어가는 화장품ㅠㅠ 열심히 쓰고 있답니다!

여기가 포인트! 화장품으로 뷰티게이지가 폭발하다보니 소개팅이 많이 들어오네요^^

 

 

Q. 지금 취업을 준비하고 계신 모든 분들께 한마디!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 모두 자신이 얼마나 대단하고 멋진 존재인지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깜깜하고 긴 터널은 언젠가 끝나는 걸 잊지 않으셨으면 해요. 그 터널 끝에 AIA생명이 꽃길을 깔아놓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AIA생명 2018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

 

 * 접수기간 : 5/8(화) ~ 5/20(일) 24:00

 

 * 자세히보기 : bit.ly/2KIin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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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생명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 AIA 2018 대표선수 선발전!

Real AIA/News&Issue 2018.05.08 11:29

 

6, 러시아에서는 월드컵이!

5, AIA생명에서는 대표선수 선발전이 열립니다!

 

[AIA생명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

 

 * 접수기간 : 5/8(화) ~ 5/20(일) 24:00

 

 * 자세히보기 : bit.ly/2KIinGt

 

 * 인재상 확인 : bit.ly/2jGYD9V

 

확실한 득점! 손흥민 같은 공격수,  

정확한 패스!! 데이비드 베컴 같은 미드필더 등

AIA생명의 미래를 책임질 대표선수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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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찾는 주인공은 너야너! 2017 AIA생명 신입사원 공개채용

Real AIA/News&Issue 2017.06.05 16:18

프로듀스 101에서 데뷔만을 바라보며 피, 땀, 눈물을 흘리는 연습생들의 모습은 취업 준비로 밤낮없이 공부하는 취준생의 모습과 묘하게 오버랩 됩니다. 진심을 다하면 국민 프로듀서의 픽을 받아 데뷔할 수 있는 프로듀스 101처럼 스펙 없이도 열정만 있다면 기꺼이 당신을 픽할 회사가 있을까요? 


AIA생명이 오늘부터 각 분야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합니다! 

  • 채용부문

    경영지원/ 고객지원/ 광고, 마케팅/ 보험계리/ 금융IT


  • 지원요건

    4년제 정규대학 졸업 및 이상의 학력 소지자 (졸업예정자 포함) 

    -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자 

    - 남성의 경우 병역의무를 이행했거나 면제된 자 

    * 관련 전공 및 자격증 소지자면 우대는 해주지만 AIA생명은 모든 학과를 존중합니다


  • 근무조건 

    - 서울 본사 AIA TOWER에서 정규직 근무 

    - 연봉은 사규에 따르며 성과급은 연봉의 20% 기준

    - 최고 수준의 복리후생 

    * 저축성 보험료 지원 등 보험회사의 스케일이 다른 복리후생 혜택을 실제로 목격하실 수 있습니다.


  • 지원서 접수 

    201765() ~ 616() 18:00

    * 마감일까지 고민하다가 서버 다운될 수 있으니 미리 여유롭게 등록하시길 추천합니다


  • 전형절차 및 일정 

    - 서류전형: 65()~16()

    - 직무설명회 및 인적성검사: 628()

    - 그룹면접/실무진면접/임원면접: 7월 중 예정

    - 최종합격 발표 및 입사: 81(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의 다국적 생명보험사인 AIA생명이 NEW HERO를 모집합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너야너! 지금 당장 지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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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와 고객이 함께하는 착한 성장! AIA생명 재무계리팀 신입사원 인터뷰

Real AIA/People 2017.06.05 16:15

박재형 사원(재무계리팀, 2016년 6월 입사)


보험회사의 미래를 분석하고 성장을 이끌어 나가는 역할을 하는 재무계리팀. 일반인들에겐 이름부터 생소한 재무계리팀에서 회사와 직원들은 어떻게 성장하고 있을까요? AIA생명 박재형 사원의 직무 인터뷰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Q. 재무는 알지만 계리는 처음 들어봐요. 직무를 한 마디로 설명한다면요?

조금 재미있게 비유하자면 계리는 점쟁이와 비슷해요. 보험사에만 있는 계리라는 직무를 처음 들어보는 게 당연할지도 모르겠는데요, 예를 들어, 우리가 마트에서 물건을 고르고 대가를 지불하면 그 자리에서 계산이 끝나잖아요. 하지만 보험은 10년, 30년, 종신계약까지 거래가 장기적인 특성을 보이죠. 그래서 계리라는 직무를 통해 보험 가입자가 얼마를 내고, 얼마씩 적립을 해두면 보험 가입자와 회사가 최적의 이익을 낼 수 있을지 미래를 판단하고 가치를 평가해요. 재무는 현재를 판단하는 역할이라면 계리는 미래를 내다보는 역할인 거죠. 


Q. AIA생명에 다니면서 언제 성장했다고 느끼셨나요?

무엇보다 영어가 눈에 띄게 늘었어요. 이전에는 수능을 보기 위해서나 대학에 다닐 때 필요 때문에 배운 기본적인 영어가 전부였는데, 외국계 회사에 오니 본사와 커뮤니케이션하면서 영어를 많이 쓰게 되더라고요. 특히 제가 하는 업무가 한국 지점의 성과를 측정하고 본사에 영어로 보고하는 일이다 보니 영어로 쓰고 말하는 일이 많아요. 지금도 옆자리에 외국인 친구가 앉아 있고 일상에서 계속 영어로 대화하다 보니 웬만한 커뮤니케이션은 가능한 수준이 되었어요. 

이와 더불어 회사에서 영어나 직무 관련 교육에 드는 비용은 적극적으로 지원해주고, 자격증을 따면 월급에 가산점도 받을 수 있어요. 이렇게 업무 역량을 높이고 자기계발까지 할 수 있도록 확실한 동기 부여를 하기 때문에 저도 계속 새로운 자격증에 도전하고 있답니다. 


재무계리팀의 분위기도 성장에 도움이 되나요?

돈을 다루는 직무 자체는 예민하고 보수적일 수밖에 없어요. 하지만 저희 팀 분위기를 보면 다들 보수와는 담을 쌓은 사람들이죠. TV CF에서 금요일 부장님이 야근한다는 말에 다들 퇴근을 못 하던데 저희는 퇴근 시간에 전혀 눈치를 보지 않아서 이사님이 가장 마지막에 퇴근하실 때가 많아요. 휴가나 회식도 자유로워서 저는 지금도 2주 연속으로 월요일 휴가를 썼고, 회식은 주로 레스토랑에서 술 없이 즐기는 편이랍니다. 이렇게 팀 내에서 상하관계를 따지지 않는 평등한 문화가 서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응원하는 분위기를 뒷받침해주죠.   


회사에서 다음 성장 목표는 무엇인가요?  

직무에 로테이션 제도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요, 저도 사실 지금 하는 업무 외에 제가 해보지 않은 일들도 도전해 보고 싶어요. 이런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일단 업무적이고 이론적인 부분들이 뒷받침되어야 하기 때문에 추가적인 노력을 열심히 기울이고 있죠.  

다른 목표는 해외 근무에요. AIA생명은 국내 보험사들과 달리 그룹과 직접 인력교류 프로그램이 있어서 해외 근무의 기회가 주어져요. 아마도 외국계 보험사에서만 가능한 일일 것 같은데요, 어느 정도 경력이 쌓이면 AIA그룹의 파트너사에서 6개월, 1년 단위 프로젝트에 참여하거나 평생 일할 수도 있어요. 다양한 경험을 하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자리기 때문에 누구나 기회가 있다면 하고 싶어 할 것 같은데, 저도 당연히 AIA생명의 다른 해외 지점에서 근무하면서 좀 더 넓은 시야로 내다볼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자신과 회사, 고객까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일을 찾고 있나요? AIA생명의 문을 두드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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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의 자율성이 만드는 균형 있는 삶! AIA생명 자산운용실 신입사원 인터뷰

Real AIA/People 2017.06.05 16:11

장은희 사원(자산운용실, 2017년 2월 입사)


항상 기분 좋은 미소를 짓고 다니는 AIA생명 자산운용실의 장은희 사원. 그녀는 이곳에서 결혼도 하고 육아도 하면서 일하는 여성으로서의 행복한 미래를 꿈꿉니다. 업무의 자율성을 보장받으며 균형 있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장은희 사원의 남다른 업무 환경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Q. 다른 보험사들과 비교했을 때 AIA생명의 분위기는 어떤가요?

다른 보험회사들은 신입 채용 규모나 직원의 성비를 따져봤을 때 남자를 훨씬 많이 뽑아요. 하지만 AIA생명은 여성 직원의 비중이 56%나 되죠. 덕분에 아직은 보수적인 한국 사회에서 여자들이 차별 받지 않고 결혼이나 육아를 병행하며 다니기 좋은 회사가 될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실제로 아이를 키우면서 업무적으로 인정 받고 있는 여성 임직원들이 많기 때문에 그분들을 본보기 삼아서 열심히 배우고 있답니다. 소위 꼰대라고 부르는 사람이나 고리타분한 생각도 AIA생명에선 찾아볼 수 없어요. AIA생명 직원들의 평균 근속연수가 길고, 한 번 입사하면 그만두지 않는 회사라고 부르는지 너무 잘 알 것 같아요.  


Q. 보험회사의 자산운용 직무는 보수적이지 않나요?

자산운용실에서 담당하는 직무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보험업과는 반대라고 할 수 있어요. 저희는 고객들이 낸 보험료를 효율적으로 운용해서 수익을 내는 일을 담당해요. 기업의 사업분석이나 국내/국제 신용등급 분석, 정기적인 모니터링 등을 통해 다른 기업의 채권이나 주식에 투자하는 일이기 때문에 고객에게 상품을 소개해주는 일반적인 보험 업무와 비교했을 때 높은 자율성이 부여된다고 볼 수 있죠.  

하지만 그만큼 책임감이 무거워요. 저희로 인해 회사가 불이익을 당할 수도 있는 만큼 리스크가 크죠. 그리고 고객이 믿고 맡긴 자산을 잘 운용해야 더 많은 이익을 돌려드릴 수 있다는 사명감을 바탕으로 매 순간 신중하게 임한답니다. 


Q. 회사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키워드는 무엇인가요?

일과 삶의 균형이 가장 어려우면서도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해요. 전에 일했던 회사들과 비교했을 때 저는 AIA생명에 다닌 후부터 여가를 이용한 다양한 취미활동과 운동을 꾸준히 하며 여유로운 생활을 즐기기 시작했어요. 또, 회사에서는 수요일마다 패밀리 데이로 칼퇴를 강요(?)하고, 샌드위치 연휴에도 휴가를 쓰라고 독려하는 등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죠. 체력단련 휴가나 사내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지원도 이루어지기 때문에 삶의 여유를 넘어 각자 맡은 업무에 자율성과 권한까지 커진답니다. 이렇게 회사에서 직원들의 발전을 독려해주고 아낌없이 투자하기 때문에 일을 통한 발전은 물론이고, 개개인의 부족한 부분도 함께 성장하는 기분이에요. 


Q. AIA생명에 입사하길 잘 했다고 느낀 순간은?

저는 영업 직군이 아니라서 굳이 주변 사람들에게 보험 상품을 소개할 필요가 없는데요, 회사의 공시이율이 타사보다 높고 상품이나 혜택이 너무 좋기 때문에 친구들이 정말 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추천을 해줘요. 안 들어도 상관 없다는 생각으로 그냥 당당하게 이야기하는데 비교를 해본 사람들은 다들 가입하더라고요. 그럴 때마다 회사에 대한 자부심이 생기죠.  

그리고 얼마 전에 손흥민과 토트넘 선수들이 방한해서 AIA생명 임직원들과 시간을 가졌을 때는 진심으로 행복했어요! 스포츠 구단을 후원하는 기업들은 많지만 이렇게 직원들만을 위한 행사를 갖는 것을 본 적은 없거든요. 그런데 규모부터 남다른 프리미어리그의 토트넘 선수들, 게다가 한국 선수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손흥민 선수까지 회사를 방문해서 함께 이야기도 하고 사진도 찍는 프라이빗한 행사를 갖는다고 하니 친구들이 모두 부러워하더라고요. 내가 정말 글로벌한 기업에 다니고 있구나 실감했어요.      


한 곳에 머물러 있기 보단 발전하는 삶을 원하나요? AIA생명에 꼭 지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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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을 넘나드는 차원이 다른 도전! AIA생명 Vitality팀 신입사원 인터뷰

Real AIA/People 2017.06.05 15:56

박윤정 사원(바이탈리티팀, 2016년 8월 입사)


레이시아 지점에서 인턴활동을 하고 한국 AIA생명에 입사한 박윤정 사원은 새로운 일을 두려워해 본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외국에서 혼자 유학 생활을 하면서 늘 도전하는 삶을 살아온 박윤정 사원, 이번에는 또 무슨 일을 계획하고 있는지 직접 들어봤습니다.  


Q. 입사하자마자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있다고 하던데요?

AIA그룹은 ‘바이탈리티’라는 프로그램을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진행하고 있어요. 제가 인턴으로 활동했던 AIA 말레이시아에서도 바이탈리티 관련 업무를 했었죠. 지금은 그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고객들에게도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기 위한 바이탈리티 서비스를 정식으로 선보이기 위해서 열심히 프로젝트 준비에 임하고 있어요. 

한국에서 바이탈리티는 처음으로 시도되는 프로젝트라 현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사전 테스트를 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개선해 나가는 중이에요. 그리고 직원들의 쓴소리 하나하나가 모두 바이탈리티에 대한 관심과 기대이기 때문에 한없이 감사하게 받아들이고 있답니다. 

 

Q. 바이탈리티 유경험자로서 팀 내 임무가 막중할 것 같아요! 

비록 인턴이었지만 바이탈리티 직무 경험자로서 한국에서도 성공적인 서비스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바이탈리티팀의 마케팅 직무로 입사한 지 오래되지도 않았고 아직 배우는 입장이기 때문에 오히려 선배님들과 일하면서 모르는 부분을 익히고 성장하는 과정에 있죠. 

특히 저는 바이탈리티의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데요! 바이탈리티만의 차별화된 장점과 매력을 많은 분들께 알릴 수 있도록 바이탈리티와 마케팅 각각에 대한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Q.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신감의 바탕은 무엇인가요? 

중학교 때부터 혼자 말레이시아 기숙학교에서 유학 생활을 시작했어요. 그리고 대학교는 호주에서 다녔죠. 낯선 곳에서의 끊임없는 도전이었지만 힘들다고 느끼지 않았던 건 아마도 저의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친화력 덕분인 것 같아요. 학교나 회사에서 외국인 친구들과 금방 친해지는 편이었기 때문에 언제나 주위에는 저를 믿어주는 사람들로 가득했고 전혀 외롭지 않았어요. 그리고 저의 도전이 실패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두려워한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항상 긍정적인 미래를 만드는 일에만 집중하고 달려가는 편이었어요. 


Q. 앞으로의 도전이 무척 기대되는데 어떤 목표가 있나요?

입사를 준비하면서 마음에 품었던 다짐은 최고의 인재가 되는 거였어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최고의 보험사로 인정받는 AIA그룹의 일원으로 경쟁력 있는 글로벌 인재가 되겠다고 다짐했죠. 그리고 조금 쑥스럽지만 면접을 볼 때 임원진들 앞에서 당당하게 말씀 드렸어요. 회사에서 오를 수 있는 가장 높은 자리까지 오르는 게 목표라고요. 치기 어린 포부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당돌하게 보였을 지도 모르지만, 할 수 있다면 최고가 되는 것이 제 인생의 목표에요.    


비교할 수 없는 글로벌 인재가 되고 싶다면? 당신의 꿈을 AIA생명에서 실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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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생명 한국지점 신입 TSR 교육 BIC의 현장

Real AIA/People 2013.01.04 17:11



지난 8월 21일 배재정동빌딩에서는 AIA생명 한국지점의 2개월차 신입 TSR들을 위한 특별 교육 프로그램인 BIC, 즉 BEGINNER INCUBATING COURSE가 열렸습니다. 

고객 상담 스킬 및 노하우, 상품의 셀린 포인트를 활용한 스토리텔링 기법 등 다양한 세일즈 전략 강의 뿐 아니라 마케팅 및 파트너쉽 채널을 총괄하고 있는 마크 스탠리 부사장님과의 간담회까지. 

참가자들의 열띤 환호와 호응을 이끌어냈던 BIC의 이모저모를 함께 둘러볼까요? 



낯선 타인에게 말을 걸어야 할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걱정과 두려움이 앞서죠. '뭐라고 하지? 혹시 모른 척 지나가 버리는 건 아닐까? 그럼 창피해서 어쩌지?' 이런 생각들이 머릿속을 스쳐가고, 가슴은 두근두근, 얼굴은 빨갛게 달아오릅니다. 하지만 보험 영업인으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두려움을 필히 이겨내야 하죠. 특히 얼굴을 마주보지 않은 채 목소리만으로 대화하는 TSR의 경우, 마음 속에 길게 드리워진 두려움의 그림자를 없애지 않고는 편안한 마음으로 고객과 대화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어떻게 하면 고객이 내 말에 귀 기울이게 하고, 우리 상품에 관심을 갖게 할까? 

AIA생명 한국지점의 신입 TSR들은 이번 BIC에서 이 같은 궁금증을 풀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번 코스는 4~5시간에 걸쳐 실시되는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이 지루하지 않도록 강의와 동영상 감상, 조별 토론 및 발표 등 다양한 형태로 진행된 것이 특징이었는데요. 가장 호응이 높았던 과정은 스토리텔링 기법을 활용한 고객 설득 노하우를 하나의 시놉시스로 완성하는 훈련이었습니다. 5~6명이 한 조가 되어 하나의 스토리텔링을 완성해나가는 과정 속에서 서로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실제 현장에서 부딪치는 어려움을 나눌 수 있어 좋았다는 반응이 많았던 과정입니다. 

"세일즈는 타이밍입니다. 두려워하지 말고 적당한 타이밍에 치고 들어가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일단 발을 들인 이상 끝을 봐야 하지 않겠습니다?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목표로 정하고 구체적인 실행을 해나가다 보면 언젠가 목표는 성취되게 마련입니다. 지금 여러분에게 필요한 건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는 열정입니다.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NEVER GIVE UP!" 

강사의 마지막 말이 끝남과 동시에 터져 나온 열화와 같은 박수는, 참가자들의 성공을 향한 굳은 의지와 열의를 짐작케 하기에 충분했습니다. 



요즘 100세 상품 출시가 줄을 잇는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고객이 우리의 상품을 선택하게 할 수 있을까요? 신입 TSR의 질문에 대한 마크 스탠리 부사장님의 결론은 명쾌했습니다. 남들이 다 한다고 해서 그대로 따라 할 필요는 없다는 것. 오히려 우리만의 장점을 부각시킬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등 우리만의 길을 가야 한다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100세 상품은 그 나름대로의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보험의 주된 기능은 필요할 때 필요한 보장을 받는 데 있습니다. 우리의 주력상품 중 하나인 (무)AIA 뉴 논스톱 암보험의 경우, 100세 상품 대부분은 갱신형 상품이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보험료 인상이 불가피합니다. 게다가 암 발생은 대개 50~60대에 집중되기 때문에 (무)AIA 뉴 논스톱 암 보험같은 80세 만기 상품으로도 충분한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굳이 100세 상품에 가입해 많은 보험료를 낼 필요가 없는 것이죠. 때문에 우리는 앞으로도 100세 상품 출시보다는, 꼭 필요한 보장을, 고객이 꼭 필요한 시기에 받도록 하는 데 집중할 계획입니다." 

스탠리 부사장과 이재상 상무의 부연 설명을 통해 회사의 철학과 상품 전략을 공감하게 된 참석자들은 "우리가 가진 강점에 집중하자"는 스탠리 부사장의 말에 열띤 박수로 호응했습니다. 

이렇게 약 1시간에 걸쳐 7~8개의 질문과 답이 핑퐁처럼 오가는 동안, 참가자들과 본사 임원진은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번 BIC는 현장에서 즉시 통용될 수 있는 실무 교육은 물론, 회사를 이끄는 임원진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회사의 정책과 철학, 비전 등을 공유함으로써 신입 TSR들의 열의와 열정을 재고할 수 있었던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두려움을 떨치고 처음의 열정을 간직한 채 앞으로 나아간다면 성공은 제 발로 찾아올 것임을 되새기게 했던 BIC과정. 어려운 고비마다 오늘의 열정을 기억하며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파이팅하길. 그래서 오늘 BIC의 경험을 웃으며 추억할 수 있기를 빌어봅니다. ^I^ 


출처: AIA생명 한국지점 36.5 사보 9,10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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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AIA생명의 인턴생활 엿보기

Real AIA/People 2011.10.25 15:11
“축하합니다! AIA생명 인턴십에 합격 하셨습니다.”
“정말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AIA생명 인턴십을 수료하고 신입사원이 된 Planning&Conservation(기획 및 계약유지관리부) 김혜민 입니다.^^ 

3개월 전까지만 해도 저는 취업 준비생이었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보내준 불합격 소식으로 세상에 괜한 반항심마저 들 무렵, AIA생명은 제게 2개월 동안 인턴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습니다. 불합격 소식이 쓰디쓴 줄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합격 소식은 원래 이렇게 달콤한 것이었나요? 취업을 바라봤던 제가 생명보험회사 인턴십의 문을 두근대는 마음으로 열어보게 된 것이죠.

 

요즘 인턴은 ‘금턴’이라 하여 취업하기 위한 필수과제라고 하죠? 저 또한 AIA생명 문턱을 밟기 전까지만 해도, 인턴은 취업하기 위해 이력서에 한 줄 추가하는 에피소드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첫 출근 날, “저의 최종목표는 혜민씨와 같이 일하는 것입니다. 직원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임해주세요.”라는 보험금부 김영준 부장님의 말씀은 인턴을 시작하는 마음가짐을 완전히 새롭게 바꾸어 주었습니다. 그렇습니다. 2개월의 인턴은 제게 새롭게 주어진 귀중한 기회였던 것입니다.

 

보험금부. 바로 제가 인턴으로서 일하게 된 곳입니다! 고객들의 보험금 청구가 들어오면, 빠른 시일 내에 심사하여 지급하는 부서이지요. 부험금부의 34명의 부서분들은 각각 심사, 조사, 민원, 보험사기건, 기획파트로 나뉘어 일사 분란하게 움직입니다. 모든 분들이 하루 종일 전화와 컴퓨터와 씨름하며 고객들에게 하루빨리 보험금을 지급하기 위해 얼마나 바쁘신지 모른답니다. 저는 수술관련 보험금을 산출하고, 그리고 매일 지급되는 보험금의 지급안내장에 오류가 없는지 검토하는 업무를 했습니다.

물론 다른 업무도 마찬가지이지만, 특히 돈을 다루는 업무에서는 한치의 실수도 용납되지 않아요! 점 하나, 숫자 하나 잘못 입력했다가는 고객들에게 잘못된 보험금이 지급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수 차례 확인하고 또 확인하며 보험금을 산출하는 데에도 불구하고, 제게 업무교육을 해주신 고영순 과장님 눈에만 보이는 저의 못.난.실.수.들! 이따금씩 발견되는 실수는 완벽한 인턴이 되고픈 제 욕심을 무너뜨리는 존재였습니다. ‘이런 능력으로 그 동안 어떻게 은행원이 되려고 했을까?’하며 자신을 끊임없이 채찍질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업무에 익숙해지고, 요령이 생기기 마련이지요. 어느 날, 과장님으로부터 받은 칭찬메일. ‘혜민씨 이제 정말 잘하네요^^’에 힘이 팡팡! 어깨 으쓱으쓱! 사무실을 방방 뛰어다니고 싶을 정도의 쾌감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대단한 활력소였답니다.

 

보험금부에서는 인턴인 저를 배려하여 34명의 직원이 매일 번갈아 가며 저의 점심 파트너가 되어주셨어요. 이른바 ‘Anti-aging time’! 저와 점심식사 하면서 이야기 나누면서 같이 젊어지자는 의미로 지어진 이름입니다. 하지만 저는 점심시간에 부서분들께 젊음을 드리긴커녕, 취업조언 및 인생조언을 들으며 많이 배우기만 했네요. 제가 취업하고자 했던 은행과 증권사에서 근무하시다 오신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현실적으로 진지한 진로 고민을 하기도 했고, 워킹맘의 이야기를 들으며 여자로서의 고민도 할 수 있었어요. 34분이 제게 한마디씩의 조언만 해주셔도 이를 모두 모으면 책 한 권이 되는 34가지의 가르침이 되니 이보다 귀중한 시간이 어디 있을까요? 

 

일반적으로 남성 중심적인 금융권과 다르게, AIA생명의 남성과 여성의 비율은 거의 50:50 입니다. 따라서 AIA생명은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업무 분위기에 철저하게 실력만으로 직원을 평가하는 회사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지요. 시간이 지날수록 ‘이 곳이 나의 직장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간절해졌어요. 부모님 또한 인턴 마무리할 쯤에는 ‘네가 AIA생명에서 일할 수 있었으면 좋겠구나!’ 하셨습니다. 부모님께서도 인턴쉽에 열심히 임하는 제 모습을 좋게 보셨던 것 같습니다.^^

인턴 마지막 날에 회사 임직원분들 앞에서 해야 했던 인턴 Presentation은 저를 한 단계 더 발전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인턴이기에 다소 가벼운 주제를 다룰 수 있었지만, 김영준 부장님께서는 현재 보험금부에서 개발하고자 추진하는 새로운 시스템에 대해 발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온통 영어로 설명되어 있는 자료를 공부하고, 많은 분들이 이해하기 쉽게 파워포인트를 만드는 그 순간만큼은 전문가가 된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2개월간의 인턴십을 수료하고 집에서 느긋하게 맞이하는 아침. 가슴 한구석에 밀려오는 공허함과 AIA생명에 대한 열망은 쉽게 지워지지 않았습니다. 며칠 뒤에 채용 일정이 있다며 면접 보러 오라는 인사부의 연락. 그리고 또다시 긴장되는 면접. 면접에서 AIA생명의 직원이 되고자 하는 저의 열정이 잘 드러나서 일까요? 저는 지금 신입사원으로서 AIA생명의 진정한 가족이 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Planning&Conservation(기획 및 계약유지관리부)에서 근무하고 있어요. Operation은 보험계약심사부터 민원까지 보험회사의 주요 사업을 운영하는데요, 저희 부서는 Operation에 관련하여 정기적•비정기적 리포트를 작성하고,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한 기획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회사 전 영업채널의 보유계약 유지관리 개선 계획 및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스티브 잡스는 ‘앞을 내다보고 점을 이어나갈 수 없다. 거꾸로 뒤를 돌아볼 때 이음이 가능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점이 어떤 방식으로든 앞날에 꼭 이어진다는 사실을 믿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처음엔 그저 이력서에 한 줄의 경력으로만 추가될 줄 알았던 AIA생명 인턴십이 돌이켜보니 제 인생의 타이틀이 될 만큼 가장 중요한 점이었네요. 무슨 일이든 열심히 임하고자 했던 저의 마음가짐도 컸지만, 보험금부 부서분들이 아낌없이 해주셨던 올바른 방향 제시가 AIA생명 인턴십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가끔은 신입사원으로 앉아있는 제 모습이 꿈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곤 한답니다. 

지금, AIA생명이라는 익숙한 공간에서 또다시 저의 새로운 꿈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

AIA생명 인턴십을 수료하고 신입사원이 된 Planning&Conservation(기획 및 계약유지관리부) 김혜민 입니다. 저의 글로 인해서 AIA생명에 관심이 많으신 많은 취업생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인턴 관련글 보기
2011/5/10 - [인턴] AIA생명 인턴생활 대공개 !! 동계인턴 법무부 백지수


 

AIA 생명은 여름과 겨울, 1년에 2번 3~4학년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Internship Program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Internship Program 운영 기간은 약 2개월 정도이며, 다양한 직무 교육과 실전 업무, 그리고 회사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직업 체험 활동이 포함되어 있어 사회 경험은 물론 취업 경쟁력을 기를 수 있는 값진 시간이 될 것입니다. Internship Program을 성공적으로 마친 학생에게는 AIA 직원이 될 수 있는 신규 채용의 기회도 주어집니다.


2011년 하반기 Winter Internship Program은 2012년 1월~2월 운영될 예정이며, 모집 공고는 12월 초에 AIA 생명 홈페이지 및 주요 대학 취업 정보실을 통해 공지될 것입니다.

지원서는 이메일로 접수되며, 국문/영문 이력서 및 자유 양식의 자기소개서가 준비되어야 합니다.

Internship Program과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이 있으신 분들은 AIA 생명 인사부 김은영 대리에게 (EunYoung.Kim@aia.com)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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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로사 2011.11.01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턴때가 생각나네요... 그때가 좋았던거 같기도 하고 그립네요.

    • Favicon of http://www.aiablog.co.kr BlogIcon AIA지기 2011.11.02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로사님, 저도 김혜민님의 글을 보면서 저의 인턴때가 생각났었답니다.^^ 지금 취업준비를 하시는 분들께는 실질적인 도움이, 사회 초년생을 지나 한창 바쁘신 직장인들분들께는 추억을 되새겨보게하는 좋은글 같습니다.^^

  2. Dude 2011.11.10 0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학교에서 AIA인턴 모집공고를 보고 인터넷검색을 통해 들어왔습니다. 저는 13년 6월 졸업예정자라 아쉽게도 이번 인턴모집에 지원을 못했는데요. 차후에 기회가 된다면 지원해보고싶습니다. 인턴 뿐만 아니라 공채 모집을 위해서 특별히 준비해야 될 것들이 있을까요? 금융관련 자격증이라고는 증투사밖에 없는데..

    • Favicon of http://www.aiablog.co.kr BlogIcon AIA지기 2011.11.10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AIA생명에서는 공채를 진행하지 않고 필요시 채용 공고를 통해 수시채용을 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보험회사에 입사하기 위해서 기본적인 보험 지식을 쌓아두면 좋으시구요, 보험회사는 상품개발, 보험금지급, 보험심사, 홍보, 마케팅, 영업 인력 교육, 영업관리, 총무 등의 다양한 직무를 수행하는 직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니 님께서 관심있으신 직무와 관련된 공부를 집중적으로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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