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건강해야 하는 이유! (무)ACTIVE 10,000 암보험

Real AIA/Insurance 2017.11.0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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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케어 시행, 실손 보험은 해지할까요?

Real 라이프/Health 2017.08.31 17:00

우리나라는 국민이 직접 부담하는 의료비가 OECD 평균에 비해 1.9배나 높은 36.8%이며, 이는 멕시코에 이어서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이에요. 그래서 문재인 정부는 병원비 걱정 없는 든든한 나라를 기치로 내걸고 국민의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이른바 ‘문재인 케어’라 불리는 건강보험 개혁안을 내놓았는데요, 과연 문재인 케어는 아픈 것도 서러운데 돈 없어서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사람들을 구제할 수 있을까요?


문재인 케어로 부담이 줄어드는 것들 

문재인 케어의 궁극적인 목표는 의료비 부담 절감이에요. 그래서 정부는 2022년까지 단계적으로 건강보험에서 의료비 보장 항목을 미용과 성형을 제외한 모든 분야로 확대해 국민의 직접 부담 의료비 비중을 18%로 줄일 계획이죠. 

먼저 기존 3,800여 개였던 비급여 항목을 급여 항목으로 전환하는데요, 가장 부담이 큰 3대 비급여 항목인 선택진료, 상급병실, 간호와 간병에 변화 생깁니다. 2018년부터 선택진료는 완전히 폐지되고, 다인실 병동이 부족해서 어쩔 수 없이 상급병실을 이용하는 것도 보험 적용이 불가했지만 2~3인실까지 단계적으로 건강보험 적용이 추진돼요. 간호와 간병비는 사적으로 감당하는 만큼 부담이 컸는데 이 비용도 3분의 1로 줄어듭니다. 더불어 올 하반기부터 MRI와 초음파에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등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많은 변화들이 생길 거예요. 


개혁의 충격파를 줄여줄 예비급여 

아무리 좋은 제도라고 해도 바로 적용해버리면 부작용과 문제점들이 나타날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문재인 케어도 예비급여 단계를 먼저 시행하는데요, 진료를 받았을 때 건강보험에서 비용을 보장해주는 급여와 그렇지 않은 비급여의 중간 단계에 해당합니다. 

예비급여 항목에 포함되면 급여 항목의 자기 부담금 30%보다 높은 부담금이 적용돼요. 현재 비급여인 항목들이 향후 3~5년을 거치며 순차적으로 급여나 예비급여 항목으로 바뀌어서 평가될 예정이고요, 예비급여는 개별 항목에 따라 본인 부담률이 50%, 70%, 90%로 차등 적용됩니다. 


실손보험은 더 이상 필요 없을까? 

지금까지는 건강보험이 있어도 개인이 직접 부담해야 하는 부분이 더 컸기 때문에 민영 보험사의 실손의료보험을 대부분 하나 이상 가입하고 있었어요. 하지만 정부에서 문재인 케어 정책을 발표하고 건강보험의 보장 범위가 넓어지면서 지금처럼 민영보험을 계속 유지해야 하는지 고민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죠. 문재인 케어가 본격 도입되면 개인적으로 가입한 실손 보험은 모두 해지하는 게 맞을까요?

1. 문재인 케어는 단번에 시행되지 않는다. 

공적보험인 건강보험에서 보장해주지 않는 고가의 비급여 항목을 보장받고자 실손 보험에 가입하는데 만약 모든 비급여를 단번에 급여로 바꿔주면 따로 실손 보험을 유지할 이유가 없어요. 하지만 예비급여 단계를 거쳐 급여 항목으로 변경되는 데는 상당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성급하게 해지하고 병원에 갔다가는 비싼 치료비를 내게 될 수 있습니다.

2. 치료비 외에도 경제적인 도움이 필요하다 

건강보험에서 비싼 치료비를 보장해주면 부담은 크게 줄어들죠. 하지만 우리가 큰 병으로 병원에 다니면 치료비 외에도 생활적인 측면에서 경제적으로 많은 도움이 필요한데요, 치료로 인해 중단되는 경제활동에 대한 손실을 보장해주는 실손 보험을 따로 준비하는 것이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좋아요. 뿐만 아니라 실손 보험이 있으면 더욱 다양하고 효과적인 치료와 헬스케어 서비스도 풍요롭게 받을 수 있답니다.  

3. 실손 보험료 부담도 줄어들 것이다 

문재인 케어가 본격적으로 시행된다면 실손 보험의 보장 범위나 기능에도 많은 변화가 생길 거예요. 지금 가지고 있는 실손 보험이 부담스럽다고 해서 지금 해지하면 오히려 손해일 수도 있다고 전문가들은 경고하는데요, 문재인 케어로 건강보험의 보장이 커지면서 실손 보험의 보장 폭이 넓어지거나 보험료가 인하될 여지가 큰 만큼 문재인 케어가 진행되는 상황을 지켜보면서 판단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문재인 케어를 통해 국가로부터 치료받을 권리를 보장받고, 

개인 보험을 통해 더욱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혜택을 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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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별일 없이 산다! (무)100세시대 알짜건강보험

Real AIA/Insurance 2017.08.22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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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위기의 50대 남자들

Real 라이프/Health 2017.03.23 17:08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이라고 쓰고, 사망률이 가장 높은 계절이라 부르는 . 긴 겨울을 버틴 끝에 맞이한 봄이 그리 반갑지 않은 이유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사망률이 사계절 중에서 가장 높게 나타나기 때문이에요.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계절은 봄에, 월별로는 3월에 사망자 수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나요. 그 중에서도 아버지 세대라 부르는 50대 남자의 사망률은 여자의 사망률보다 훨씬 높은데요, 중년 남성의 사망률이 높은 현상에 대해서 알아보고, 봄과 3월에 많이 발생하는 갑작스러운 건강 이상에 대비하는 방법을 알아볼게요. 


연중 3월 사망률 최대치!

계절별 사망자 수를 보면 봄철 사망자 수가 가장 높은 것을 알 수 있어요. 2015년을 기준으로 봄 사망자 수는 7만 3,038명이었고 겨울이 그 뒤를 이어서 7만 1,379명, 가을 6만 7,103명, 여름 6만 4,375명 순서로 나타났어요. 월별로 살펴봤을 때는 2016년 기준 3월과 12월의 사망자 수가 전체의 9%로 제일 높았어요. 그렇다면 폭염과 혹한이 극성을 부리는 여름이나 겨울보다 오히려 따뜻한 봄에 더 많은 사람들이 죽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가장 큰 원인은 바로 일교차인데요, 하루 최저 기온과 최고 기온차가 평균 10도 이상 차이 나는 봄에는 혈관이 바쁘게 움직이는데 이렇게 수축과 이완을 반복하는 혈관의 변화를 따라가지 못해서 돌연사가 발생하는 거에요.


50대 가장의 위기  

그렇다면 연령별 사망자 수는 어떨까요? 통계청의 사망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남자 사망자 수는 70대가 가장 많았고 여자는 80대가 많은 것으로 파악되었어요. 사망률의 성비를 따져보면 남자의 사망률이 여자 사망률보다 평균 1.2배 높은 편이었는데요, 여기서 주목할 부분은 50대의 사망률 성비가 2.7배로 모든 연령대 중에서 최대를 기록했다는 점입니다. 2016년에 사망한 50대 남자는 2만 1,000명이었고 여자는 7,600명으로 거의 3배 가까이 차이 나는 것으로 집계되었죠. 

대부분의 남자에게 50대는 인생에서 가장 바쁘고 힘든 시기라고 할 수 있는데요,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자녀의 대학 입학 준비 등 경제적으로 굵직한 사안들이 많고, 중년 남자에게 찾아오는 다양한 질병 및 심리적 장벽들과도 싸워야 하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이렇게 중요한 시기에 놓인 50대 남자의 사망률이 여자보다 높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역시 술과 담배가 문제! 

역대 최대를 기록한 2016년의 사망자 수는 28만 1,000명! 여기서 다른 연령대에 비해 50대 사망률 성비가 높게 나타난 원인이 있을 텐데요, 통계청은 남성이 간암이나 폐암 등의 질환을 더 많이 앓고 있다는 점이 남녀 사망률 성비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하고 있어요. 다시 말해서 간암과 폐암을 일으키는 주범인 술과 담배가 50대 남자의 사망률을 높이는 원인이라고 보는 거죠. 

또한 봄철 사망률을 높이는 혈관 질환은 남녀 모두 조심해야 하는데요, 지금처럼 일교차가 많이 벌어지는 3월엔 혈관계 질환으로 인한 사망자가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혈관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해요. 전문가들은 고혈압과 당뇨, 고지혈증 같은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중·장년층의 경우엔 혈관 질환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합니다. 



중년 남성을 위한 봄철 건강 관리 

만성 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 한달 이상 텀을 두고 병원에서 약을 처방 받는데요, 약 복용 만으로 혈압이나 혈당이 잘 조절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일이 쉽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가능하면 혈압이나 혈당 수치를 일주일에 한 번 이상 직접 체크해보면 좋고, 그렇지 않다면 병원에서 지속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예방하는 것이 좋아요. 

직장에 다니는 남자의 경우에는 술과 담배를 줄이거나 아예 끊는 것이 효과적인 예방법이라고 할 수 있죠. 더불어 채식 위주의 식단 조절과 꾸준한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좋지만, 너무 갑작스럽게 무리한 운동을 하는 것은 오히려 혈관에 좋지 않으므로 조심하셔야 해요. 


건강 관리에 힘쓰면서 혹시 모를 위험에도 든든한 보험으로 대비해둔다면 보다 안정적인 미래를 계획할 수 있겠죠? 병원에 입원하거나 수술하게 될 경우 의료비를 보장해주고, 불의의 상황에 대비한 사망보장까지 된다면 우리 가족의 행복을 지킬 수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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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생명]2013년에는 꼭 알아야 할 '의료실비보험 개정안'

Real 라이프/Finance 2012.12.26 11:01

아프거나 다쳤을 때 들어가는 병원비 등 본인 부담금 최대 90%까지 보상해 주는 실손의료보험!

2013년부터 제 2의 국민건강보험이라고도 불리는 실손의료보험에 커다란 변화가 있을 예정이라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우리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보험상품이기 때문에 변경되는 내용을 잘 파악하여 미리미리 대비를 해놓는 것이 좋습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어떤 내용으로 변경 되는 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2013 실손의료보험 개정안

사진출처_쉽고 빠른 뉴스-이지경제

1. 단독 실손의료보험 상품출시

현재까지 시장에 출시된 실손의료보험 상품은 특약형으로 판매되어 보험료 낭비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내년 부터는 보험가입자에게 정말 필요한 실비만 보장 하는 ‘단독 실손의료보험’ 상품이 출시 될 예정이니 이제 의료 이용이 적은 소비자들은 보험료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됩니다.


2. 자기 부담금 다양화

현재 의료실비보험은 병원비에서 환자가 부담해야 하는 병원비의 90% (자기부담금 10%)를 보장하고 있지만, 2013년부터는 자기부담금 20%와 10%상품 중에 선택이 가능해질 예정입니다. 

병원에 갈 일이 적은 사람과 많은 사람에 따라서 자기 부담금 선택제로 나누어 지기 때문에 이 부분은 크게 염려 하지 않아도 되겠죠?


이유: 보험료, 보장수준을 제공하고 과잉진료 방지로 보험료 인상억제에 기여하기 위함

(실손의료보험 갱신기간 무사고 계약자가 전체 50%)

구 분

현행

2013개정안

기 타

자기

부담금


입원의료비

10%

입원의료비

20%

자기부담금

10%와 20%중

선택가능

통원의료비

종합병원

2만원

통원의료비

종합병원

Max(2만원, 보장대상의료비x20%)

일반병원

1.5만원

일반병원

Max(1.5만원, 보장대상의료비x20%)

의 원 급

1만원

의원급

Max(1만원, 보장대상의료비x20%)



3. 보험료 변경 주기 단축

현재 실손의료보험은 3년 단위로 갱신되고 있는데요. 이렇게 3년이 주기로 갱신되었던 보험료는 보험료 인상폭이 과다하다는 지적에 따라 이제는 1년 단위로 갱신되어 한번에 보험료가 증가하는 것을 방지 하게 됩니다.


갱신주기가 어떻게 바뀌더라도 한 살이라도 젊을 때 보험을 가입해두는 것이 보험료를 저렴하게 가입하는 방법이라는 사실을 잊지마세요.


4. 보장내용 변경 주기 (보험기간) 단축 : 100세만기 à 15년 만기 축소

현재는 만기까지 별도의 통지가 없을 경우 자동 갱신되어 계약이 쭉 유지되었지만, 2013년부터는 실손의료비 보장기간이 1년 갱신에 15년만기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기존처럼 자동으로 유지될 것으로 생각하여 보험사에 알리지 않을 경우 계약이 해지될 수 있으니, 15년에 한번씩 계약 유지에 대한 부분을 보험사에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2013년 규정 개정안]

현행

개정안

보험료 변경

관련규정 없음

대부분 3년마다 변경

경험통계 등을 기초로 적정성을 검증하여

매년 변경

보장내용 변경

특정연령(예:100세)까지 동일 보장

보장내용 변경주기(보험기간)를 15년 이내로 설정하고, 재가입 안내


▶ 2013 실손의료보험 적용시기

개정된 보험업감독규정은 단독상품의 경우 2013 1 1 ()부터 의료보험이 변경되고, 기존 특약형태로 판매되는 실손의료보험에 대한 제도 반영 등은 2013 4 1일부터 시행 될 예정입니다.


현재의 100세만기 의료실비보험은 2013년 3월까지만 판매 될 예정이라고 하니, 아직 실비보험을 제대로 준비하지 않으신 분들은 서둘러 가입을 준비해두시면 좋습니다.


2013년도 개정안은 가입자의 여건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겠지만, 많은 부분이 변화하고, 유리하게 혹은 불리하게 적용되는 항목이 많게 됩니다. 따라서 올해가 가기 전에 자신이 가입한 상품들의 보험 내용을 꼼꼼히 살펴보고, 보험리모델링 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AIA생명 추천하는 실손의료보험 참고하시며, 건강한 미래 보장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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