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 보험 이야기 7] 나와 보험의 궁합 체크

Real AIA/Insurance 2017.08.14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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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100세 노인이 될 수 없는 이유

Real 라이프 2017.08.01 17:00

더위를 피해 차에서 에어컨을 틀고 자던 30대 남성이 목숨을 잃은 일이 있었습니다. 잠깐이면 괜찮겠지 생각하고 눈을 붙였다가 결국 질식사한 것인데요, 이렇게 30세 남성이 불의의 사고로 경제활동기(65세) 이전에 사망할 확률은 13.4%나 된다고 합니다.(통계청 2015) 한편으론 건강을 잘 관리해도 경제적인 어려움을 만나 삶이 피폐해지고 고통을 받는 일도 비일비재 하죠. 명색이 100세 시대라고 부를 정도로 인간의 수명이 길어졌지만 100세까지 건강하고 안정되게 사는 것은 아무나 가능한 일이 아닌가 봅니다. 100세까지 건강하게 살고 싶지만 우리 뜻대로 되지 않는 이유를 통계로 살펴보겠습니다.


100세까지 건강이 문제야!  

한국인의 평균 수명은 82.4세.(2014년 기준) 하지만 앞서 이야기한 대로 30세에서 65세 이전까지 사망할 확률이 15% 가까이 되죠. 교통사고나 안전사고, 또는 자연재해 때문일 수도 있고 큰 병에 걸릴 수도 있어요. 

그렇다면 가장 많은 사람들을 죽음으로 몰고 가는 질병 사망률 1위는 무엇일까요? 발병 위치부터 원인, 증상까지 전부 다른 암 사망율이 28.3%를 차지합니다. 그리고 뇌혈관질환 9.6%, 심장질환이 9.5%로 뒤를 잇죠. 결혼과 출산, 육아, 주택구입, 자녀대학교육까지 대부분의 경제활동이 일어나는 시기에 눈앞의 생활에만 신경 쓰다가 갑자기 사망하게 될 경우, 고액의 치료비와 소득 단절에서 오는 부담으로 온 가족이 물리적, 정신적 고통을 겪게 됩니다. 


100세까지 돈이 문제야!  

노후에 건강만큼이나 큰 문제가 되는 것이 경제적인 부분이라고 할 수 있어요. 한국인의 건강수명은 평균수명보다 훨씬 적은 66세인데요, 이는 질병이나 부상으로 인해 활동하지 못하게 되는 시간이 무려 16년이나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여기서 건강수명이 끝나는 66세는 은퇴가 시작되는 65세와도 겹치는데, 은퇴로 인해 새로운 소득이 없는 상태에서 치료비와 간병비로 남아있던 노후자금을 조기 소진하게 되고 가계 경제에 구멍이 뚫리는 거죠. 

경제적 어려움을 가져오는 질병 치료비는 어느 정도일까요? 가장 많은 사람이 걸리는 4대암의 평균 치료비는 4,019만원이고, 뇌혈관질환은 4,484만원, 심혈관질환은 3,062만원이 들어갑니다. 가입한 보험으로 치료비를 지원받지 못하면 노후 생활에 큰 타격을 입죠.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서 사망보험을 든든하게 들어 두면 좋지만 국민 1인당 사망보험금 평균 가입액은 4,075만원으로 너무 부족한 수준이에요. 결국 현재 수준의 사망보험금 가지고는 병을 치료하기에도 부족하며 남은 가족들을 위한 대비가 전혀 되지 않습니다.    


넉넉하고 건강하게 100세를 사는 법 

100세 시대를 위협하는 다양한 요인들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어떤 장치가 필요할까요? 무엇보다 병에 걸리고 다쳐서 아플 때를 대비해 마음 놓고 치료를 받을 수 있어야 해요. 평균수명이 길어진 만큼 경제활동이 활발한 65세까지는 보험의 사망보장을 더 확대하고, 치료를 보장받을 수 있는 보장 기간도 100세까지 길어져야 하죠. 

하지만 미래의 보장을 위해서 현재의 보험료로 더 많은 돈을 내게 되면 오히려 전체적인 부담만 높아질 수 있으므로 보험료는 가능한 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혜택까지 줄어들면 안 되죠. 건강할 때는 다양한 헬스케어 서비스 제공을 통해 미리 건강을 관리하고, 아플 때는 치료에서 쾌유까지 체계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야 해요. 

만약의 경우에 남은 가족들에게 재정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지 따져보는 것도 100세 시대 보험에 필수 요건입니다. 


"당신이 생각하는 아름다운 노후의 청사진이 있다면,

그 꿈을 이루기 위한 준비와 노력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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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보험 이야기 5] 암보다 무서운 공포

Real AIA/Insurance 2017.07.31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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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썸머 즐기기] 여름철 물놀이 수칙, 어떤 것들이 있을까?

Real 라이프 2014.07.04 10:22

걷기만 해도 땀이 줄줄~줄 나는 요즘. 에어컨을 찾아 백화점으로, 영화관으로 나서는 분들 많으시죠? 시원한 그늘에 몸을 피하는 것도 모자라 얼음물을 벌컥벌컥 들이키는 모습을 보면, 이제부터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나 봅니다. 

여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여름휴가, 여러분은 어디로 떠나실 계획인가요? 산? 바다? 



30도를 웃도는 찜통더위. 내리쬐는 강한 햇볕을 이겨내는 방법은 뭐니뭐니해도 물놀이가 최고지요!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 찾은 계곡, 바닷가! 하지만, 들뜬 마음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아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는데요. 그렇기에 안전수칙을 숙지하시는 것은 물론, 조심! 또 조심하셔야 합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AIA생명와 함께 물놀이 안전수칙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찬찬히 살펴보도록 해요. 


물놀이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온몸을 풀어주는 준비 운동!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지만, 눈앞에 펼쳐진 바다를 보면 들뜬 마음에 준비 운동 없이 물에 뛰어드는 일이 종종 있죠? 준비 운동을 하지 않았을 경우, 손, 발 등의 경련이 발생하여 위험한 상황이 올 수도 있습니다. 물놀이 전 준비 운동은 필수라는 사실, 잊지 마세요!


 


 

물에 들어가기 전에는 심장에서 먼 부위부터 (다리-팔-얼굴-가슴 순)으로 물을 적셔주어야 합니다. 물에 갑자기 들어가게 되면 우리의 신체가 물의 온도에 놀라서 심장에 무리가 가게 되어 자칫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가 있습니다. 특히, 심장이 약한 사람이나 고혈압 환자, 노인들의 경우 차가운 물로 인해 심장 마비가 올 수 있으니 물놀이 전에는 몸을 촉촉하게 묻혀 주셔야 합니다. 


 


 

평소에 늘 먹는 반찬과 밥인데도 불구하고 놀러 가서 해먹는 밥은 어찌나 꿀맛인지. 흰 밥에 고추장을 듬뿍 넣어 쓱쓱 비볐을 뿐인데, 이만한 명품 음식 따로 없죠! 휴가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먹거리’, ‘먹방’. 하지만 물놀이 전, 식사를 하거나 과식을 하게 되면 위에 무리를 주어 위경련이 일어날 수 있으니 각별히 주의 해야 합니다. 물놀이 시작은 식후 30분! 기억해 주세요. 

 

 

자주 수영하는 곳이라도, 수영 실력이 좋다 하더라도 물의 수심이 깊은 곳에 무리하게 들어가는 것은 금물! 장마 후나 물살이 센 곳의 경우 수심 아래의 지형이 변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수심이 갑자기 깊어질 수도 있으니 혼자 수영을 하거나 무리해서 들어가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튜브나 스티로폼과 같은 안전도구도 꼭 사용하세요. 


물놀이 도중 몸이 으스스 떨려오면서 오한이 일어난다거나 피부가 땅겨올 때 있죠? 이럴 땐 바로 밖으로 나와 옷을 입거나 챙겨온 수건으로 몸을 따뜻하게 감싸고 충분히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장시간 물놀이를 하는 것은 몸에 좋지 않아요.

  

 

모두가 다 아는 사실이지만, 한 잔이면 괜찮겠지? 하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알코올은 우리의 자세나 활동하는 것을 조절하는 중추신경을 마비시키기 때문에 음주 후 물에 들어가게 되면 정상적으로 활동하지 못해 사고가 일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알코올. 물놀이할 때는 멀리해주세요. 


※물에 빠진 사람, 도와주어야 할까요?

여름철 물놀이 사고 소식 중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하려다 함께 사고를 당하거나, 구조자가 돌아오지 못했다는 안타까운 뉴스를 종종 듣게 되는데요. 다른 사람이 물에 빠졌을 때 무작정 함께 뛰어들면 더 큰 사고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구조 경험이 없는 사람은 절대적으로 무모한 구조를 삼가야 합니다. 

물에 빠진 사람(구조가 필요한 사람)을 발견했을 때는 먼저 주변사람과 구조요원, 그리고 119와 같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사람에게 바로 알려주세요. 그리고 물에 직접 뛰어들기보단 장대, 튜브나 페트병 같은 것에 긴 밧줄 등을 연결하여 구조가 필요한 사람이 잡을 수 있도록 해 줍니다. 


AIA생명이 알려드린 물놀이 안전수칙! 어떠셨나요? 위와 같은 사항들을 잘 지킨다면 더욱 안전하고 즐거운 물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아는 것도 다시 한 번 보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위의 안전수칙 꼭 기억하셔서 즐거운 여름 휴가 보내시길 바랍니다^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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