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A 보험특강 - 헬스케어편] 헬스케어. 내가! 내가! 내가! 해~

Real AIA/Insurance 2018.04.03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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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지지 않는 아이 감기, 혹시 단체생활 증후군?

Real 라이프/Health 2016.03.17 09:00

 

 

엄마랑 떨어지기 싫다고 떼쓰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월도 반이나 지났어요! 친구들과 싸우지 않고 재미있게, 건강하게만 지냈으면 하는 게 부모 마음. 그런데 한 번 걸린 감기가 도무지 떨어질 줄을 모른다면? 여럿이서 생활하는 환경에서 더욱 주의해야 할 단체생활 증후군에 대해 알려드려요~

 

 

 

단체생활 증후군이란 학기 초와 같이 새로운 환경을 맞이하는 아이들이 감기, 결막염, 장염 등의 감염성 질환이나 스트레스로 인한 성장불안, 정서불안 등을 지속해서 겪는 현상을 말해요. 가벼운 질환도 잘 낫지 않거나 계속해서 새로운 감염으로 아픈 상태가 지속되는 것을 단체생활 증후군이라고 부른답니다. 혼자서 부모와만 생활하던 아이나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이 겪기 쉽고, 치료가 잘 되지 않는 것이 특징이에요.

 

 

 

 

 

 

 

아이가 아프다고 해서 무분별하게 해열제나 항생제를 사용하면 오히려 약에 내성이 생겨 나중에는 아무 약도 쓸 수 없게 돼요. 38도를 넘지 않는 미열이라면 해열제나 항생제를 사용하지 말고 아이 스스로 이겨낼 수 있도록 지켜보면서 관리 해 주세요.  

 

 

 

특히 봄철에는 코나 목의 점막이 건조해지면서 쉽게 감염성 질병에 걸리거나 잘 낫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가습기 등을 이용해 실내 습도를 50~60% 정도로 유지해 주세요. 아이 전용 물병을 준비해 자주 따듯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해 주면 좋아요. 단, 친구들과 함께 마실 때는 컵을 사용하고 물병에 함께 입을 대지 않도록 꼭 주의 시키기!

 

 

 

아이가 아프다면 이불이나 커튼, 카펫 등을 자주 세탁 해 주시는 게 좋아요. 반려동물이 있다면 면역력이 제 기능을 할 때까지 가급적 분리시켜 주시고, 칫솔은 매일 소독하거나 자주 교체해 주세요.

 

칫솔, 어떻게 소독할까?
간단하게 소독하는 칫솔 소독법 확인하기 ☞ (클릭)

 

 

 

체온을 유지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아이가 감기에 걸렸다고, 혹은 추워한다고 너무 두껍게 입히는 것은 좋지 않아요. 얇은 옷을 여러 벌 겹쳐 입히고 뛰어 놀거나 자고 난 뒤에 땀에 젖으면 즉시 갈아 입혀 주세요.

 

 

 

몸이 아프면 마음까지 아픈 법. 한창 뛰어 놀 나이에 몸이 따라주지 않으면 아이는 의기소침해 질 수밖에 없어요. 평소보다 짜증이 늘더라도 이해해 주세요. 지금 아이의 몸이 세균과 싸우느라 아프고 피곤하다는 점을 상기시켜주면서 자주 안아주고 응원해 주세요.

 

 

자주 아픈 아이는 무엇보다 기초적인 청결관리에 힘써야 하는 것 잘 알고 계시죠? 손, 발을 깨끗이 씻고 밖에서 돌아오면 콧속까지 깨끗이 씻도록 가르쳐주세요. 3주 이상 지속되는 질병으로 아이가 많이 지쳐있다면 면역관련 전문의와 상담해 보는 것을 추천해 드릴게요. REAL LIFE NEVER ST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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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도 쉽게 따라하는 맛있는 봄나물 요리법 5

Real 라이프/Health 2016.03.10 09:30

 

 

바야흐로 봄나물의 파릇파릇한 싹이 돋아나는 3월입니다. 추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면 따듯해진 온도만큼 아이의 생체 리듬도 변하게 되는데요. 온 몸이 나른해지면서 입맛도 함께 잃게 되죠. 늘어나는 활동량에 맞춰 부족한 에너지를 보충하는 데는 제철 음식만한 보약이 없다고 하는데요. 제철을 맞은 봄나물을 더 맛있고 건강하게 먹일 수 있는 방법, 같이 고민해 봐요~

 

 

 

 

왜 우리는 제철음식을 먹어야 할까요? 바로 ‘영양분이 가장 풍부’하기 때문에요. 해산물은 산란기를 전후로 함유하는 영양소의 차이가 크기 때문에 '산란 전~산란기'를 제철로 정해 둔답니다. 봄에 돋아나는 나물에는 비타민, 철분과 같은 무기질이 풍부하게 들어있고 식감도 부드러워요. 제철 음식, 놓쳐선 안될 이유가 분명하죠?

 

봄나물, 어떻게 쉽고 맛있게 조리 할 수 있는지 AIA생명이 알려드릴게요!

 

 

 

비타민 A와 C가 많이 들어 있는 달래는 피부 건강과 면역력 향상, 빈혈에 좋아요. 향균과 소염 효과가 있기 때문에 바이러스 감염에서 벗어나는 데도 도움이 된답니다.

 

어떻게 먹을까?
레이먼 킴의 '봄나물 리소토'

1. 프라이팬에 오일을 두르고 베이컨과 마늘, 양파, 밥을 볶다가 후추와 소금으로 간을 해주세요.
2. 야채가 어느 정도 익으면 두릅과 치킨육수를 흥건하게 부어 밥을 졸여주세요.
3. 국물이 다 졸아들면 치즈와 두릅, 달래를 얹어 완성!

 

 

 

봄동은 베타카로틴, 칼륨, 칼슘, 인이 풍부해 빈혈에 좋고, 동맥경화에도 그만이랍니다.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어떻게 먹을까?
맛과 건강을 동시에 ‘봄동 고기전

1. 다진 돼지고기에 간마늘, 다진생강, 양조간장, 후춧가루를 넣고 버무려 10분간 두세요. 2. 채 썬 봄동을 양조간장과 식초 약간과 버무리고 준비한 1에 합쳐 주세요.
3. 달걀(1개), 부침가루, 물, 소금 약간을 골고루 섞은 뒤 중약불에서 노릇하게 구워내세요.

 

 

 

쑥은 비타민, 철분, 칼슘이 많은 음식으로, 비타민 A와 C가 풍부하기 때문에 봄철 특히 건조한 피부나 호흡기 질환, 알레르기 질환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에요! 환절기 차가워지기 쉬운 몸을 따듯하게 하는 데도 좋답니다.

 

어떻게 먹을까?
쫀득하고 고소하게 ‘단호박 쑥 버무리

1. 쑥은 질긴 줄기를 제거하고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빼주세요.
2. 깍둑썰기 한 단호박을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닦아 주세요.
3. 쑥과 단호박에 멥쌀가루를 넣고 설탕과 소금으로 간을 한 뒤 멥쌀가루가 살짝 엉길 정도로 물을 섞은 후에 찜기에 20분간 쪄주세요.

 

 

 

 


냉이는 비타민 A와 철분, 칼슘이 풍부해 아이의 시력을 지키는 데 좋답니다. 끓여도 파괴되지 않는 무기질이 많기 때문에 말려 두었다가 여기저기 넣어서 조리 하기에도 안성맞춤!

 

어떻게 먹을까?
춘곤증을 물리치는 ‘냉이 스프

1. 냄비에 버터를 두르고 채 썬 양파를 볶다가 굵게 다진 냉이를 함께 넣어 볶아주세요.

2. 1에 닭육수를 넣고 끓이다가 양파가 다 익으면 핸드믹서로 갈아주세요.
3. 생크림과 우유를 넣고 뜨겁게 데운 뒤에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 해 주세요.

 

 

 

생명력이 강한 미나리는 정화하는 능력이 있어 피를 맑게 해 준답니다. 소변을 잘 나오게 하고 열을 낮추어 주기도 해요. 미나리를 진하게 달이면 아이들의 급성 위장병에 좋다고 하네요.

 

어떻게 먹을까?
향이 살아있는 ‘미나리 계란 볶음밥

1.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밥과 잘게 썬 미나리, 다진 당근과 양파 등을 넣고 간장 한 스푼과 함께 볶아주세요.

2. 1에 계란을 넣고 섞어 주세요.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해 주세요.
  (폭신한 계란의 식감을 원한다면 따로 스크램블 한 뒤에 섞어주세요.)
3. 마무리로 참기름을 둘러주고 참깨를 뿌려주면 향이 살아있는 미나리 계란 볶음밥 완성!

 


음식 거부하는 우리 아이,
어떻게 훈육할까요? ☞ (클릭)

 

만물이 소생하는 봄. 푸른 봄기운을 받고 돋아난 봄나물로 우리아이 몸과 마음 모두 튼튼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REAL LIFE NEVER ST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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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보험 가입할 때 따져봐야 할 네 가지

Real 라이프/Finance 2016.03.04 09:30

 

 

우리 아이, 아무 탈 없이 건강하게 커주기만 한다면 아무 걱정이 없겠지만 현실적으로 너무 어려운 일이죠. 사회 환경이 변화함에 따라 질병에 걸릴 확률도 높아지고 발생 횟수 역시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 아직 신체가 완전히 성장하지 않아 부주의 등에 의한 사고 위험에도 항상 노출되어 있어요. 

아이를 위해 어린이 보험 하나쯤 가입 해야겠다 생각하면서도 아직 미루고 계시다면, 더 늦기 전에 준비 해 주세요. 어떤 보험에 들어야 할지 고민이 많은 분들께 AIA생명이 어린이 보험 가입할 때 따져봐야 할 부분에 대해 알려드려요~

 

 

 

어린이 보험도 일반 보험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목적이 있어요. 아이가 병에 걸리거나 부상을 입었을 때를 대비한다면 보장성 어린이보험을, 교육비나 유학자금 등 성장에 필요한 큰 자금을 모으는 것이 목적이라면 저축성 보험에 가입하도록 하세요.

 

 

 

 

아이들은 질병이나 사고 어느 것 하나 안심할 수 없기 때문에 질병과 사고를 동시에 보장할 수 있는 보험을 선택하는 게 좋아요. 골절, 상해, 어린이 질병 등을 종합적으로 보장 해 주는지 꼼꼼하게 살펴보고 특히 어린이에게 잘 발생하는 질병이나 상해를 보장 해 주는 보험을 고르도록 하세요.

 

 

 

어린이는 사소한 감기나 장염 등으로도 입원이나 수술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입원과 수술 같은 기초 치료 보장금액이 큰 상품을 고르는 것이 좋아요. 또 아이들은 피부가 약해 화상을 입는 경우가 성인보다 빈번하기 때문에 화상에 대한 부분을 커버할 수 있다면 좋겠죠? 

 

 

 

어린이 보험은 만기를 효과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좋아요.
AIA생명 (무)현명한 엄마가 고른 AIA어린이보험은 만기 시 보험료를 50% 돌려받을 수 있는 1형, 자녀 성장에 맞춰 교육자금을 지급받을 수 있는 2형, 보험료 부담을 대폭 낮춘 순수 보장 3형 등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답니다.

 

 

 

보험금 청구에 필요한 서류는 퇴원하는 날 의사나 간호사에게 요청하세요. 가입한 보험 수에 본인 보관용 1부를 더해 발급 받아 두는 게 좋아요. 보통 보험금 청구에 필요한 서류는 다음과 같답니다. 특약 등의 기타 사항이 있다면 AIA생명 고객센터(1588-9898)로 연락주세요~

 

- 보험금 청구서 및 신용정보제공동의서(홈페이지 다운로드 가능)
- 진단서 or 수술확인서 (진단명, 수술명, 질병코드번호, 수술일자 기재, 주민번호 13자리 기재)
- 수익자 신분증 앞면 사본, 통장사본

※ 입원비도 청구할 경우, 진단서상에 입 퇴원 기간 명시 또는 입 퇴원확인서
※ 수술에 따라 수술방법 확인 서류 추가 될 수 있음
※ 보험금 팩스 접수: 팩스번호 02-754-0761 (청구금액 30만원 이하 팩스 청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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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공부하고 싶어 할 때 유학자금 걱정 없도록, 혹시 질병이나 상해로 아파도 병원비 걱정 없이 간호에만 신경 쓰실 수 있도록 미리미리 어린이 보험으로 대비 해 주세요.  REAL LIFE NEVER ST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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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 시즌 주의해야 할 새 학기 증후군

Real 라이프/Health 2016.03.03 09:00

 

 

드디어 돌아온 개학 시즌! 누구에게나 처음 시작은 낯설고 어려운 것이죠. 3월은 특히 방학도 끝나고 새로운 반과 새로운 선생님, 새로운 친구들이 생기기 때문에 아이들이 혼란을 겪기 쉽답니다. AIA생명이 새 학기 증후군에 시달리는 아이를 위한 대처 방법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신체적인 질병이 없는데도 새 학기 들어 아이가 갑자기 안 하던 행동을 보인다면 새 학기 증후군을 의심할 수 있어요. 대처 방법 함께 알아봐요~

 

 

 

 

 

아이가 등교를 거부하거나 학교에 가지 않으려고 복통 등을 호소하면 이를 무시하고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낼 수 있죠. 하지만 부모의 그런 행동은 아이에게 스트레스만 줄 뿐 해결책이 될 수 없어요. 사소한 일에도 칭찬을 많이 해 주고 용기를 북돋워주세요. 아낌없는 칭찬과 함께라면 새 학기 증후군은 어느새 잊고 자립심도 쑥쑥 자랄 거에요.

 

 

 

새로운 학습 과정이 시작되니 학업에 대한 불안감도 커지실 거에요. 그래도 지금은 잠시 스탑! 아이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시간을 주세요~ 새로운 학원이나 학습지는 학교에 적응 한 후에 시작해도 늦지 않답니다. 

 

 

 

아침잠이 많은 아이라면 모자란 잠 때문에 새 학기 증후군을 앓게 될 수도 있어요. 평소보다 활동적인 놀이를 하고 일찍 잠자리에 들게 해 주세요. 따르릉 소리가 나는 자명종이나 재미있는 모양의 알람 시계를 선물해 아침에 잘 일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것도 good~

 

 

 

새 학기 증후군은 대부분 일시적인 증상이므로 새로운 환경에 적응 할 때까지 견딜 수 있는 적절한 보상을 곁들여 주면 좋아요. 주말에 함께 영화를 보러 간다거나 아이가 좋아하는 장소로 여행을 계획하는 등 주말을 기대하며 학기 초가 지나갈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이번 주말 엄마 아빠랑 연 날리러 갈까?
연 잘 날리는 비밀 팁 ☞ (클릭)
 

 

 

 

‘학교’와 ‘재미’가 결부되면 새 학기 증후군은 자연스럽게 사라져요. 오늘 새롭게 대화를 나누게 된 친구라든가 학교에서 재미있었던 일을 떠올리며 등교하는 것에 대한 거부감을 차차 줄여 주세요. 아이에게 물을 때는 ‘오늘 뭐 했어?’보다는 ‘오늘 어땠어?’ 하고 감정을 물어 봐 주는 것이 좋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의 새 학기 증후군이 해소되지 않는다면 다른 신체적인 문제나 분리불안 장애를 의심해볼 수 있으므로 전문가와 상담을 해 보는 것도 추천 드릴게요. 학년, 학기가 바뀔 때마다 불쑥 등장하는 새 학기 증후군! 우리 아이 올 한 해도 무사히 지나갈 수 있도록 현명하게 대처하시길 바랍니다. REAL LIFE NEVER ST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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