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선배가 알려주는 사회초년생을 위한 퇴직 준비

Real 라이프/Finance 2018.02.27 17:00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한다는 말이 있죠?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사회초년생에게 꼭 필요한 말이 아닐까 싶은데요, 취직을 하고 회사생활을 시작할 때부터 미리 퇴직 이후를 준비해야 여유로운 노년을 보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부터 사회생활 선배로서 사회초년생이 연금보험으로 퇴직 후 미래를 잘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드릴게요! 


ㅣ 국민연금 말고 연금보험 몰라?

연금보험이란 계약에 따라 일정 기간 보험료를 납부한 후에 특정 시점부터 연금을 수령하는 개인 보험입니다. 경제력이 있는 젊은 시절의 소득을 적립해서 은퇴 이후의 생활 자금으로 쓰는 것이죠. 물론 국가에서 주는 국민연금과 회사의 퇴직연금이 있지만 그것 만으로는 생활하는 데 부족하기 때문에 개인 연금보험으로 채워주는 거예요.

연금보험의 종류는 크게 세 가지가 있는데요, 첫 번째는 투자 수익보다는 자금의 안정을 중시하는 ‘공시이율형 연금보험’. 두 번째는 자금의 안정보다는 투자 수익을 더 중시하는 ‘변액연금보험’ 그리고 목돈을 한 번에 납입하는 ‘즉시 연금보험’이 있습니다. 


ㅣ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정말 늦은 것!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소득이 생기면 예금, 적금 가입은 기본이고 암보험과 실비보험에다 연금보험으로 미래를 든든하게 설계해야 해요. 

이 모든 노후 대비의 공통점은 일찍 시작하면 좋다는 것이죠. 그 중에서도 연금저축은 가입기간이 매우 길어서 적어도 10년 이상을 계속 납입하려면 아무래도 첫 회사에 입사했을 때부터 바로 시작하는 게 좋아요. 하지만 사회 초년생일 때 연금보험을 가입하되 무리하지 않고 월급의 10% 내에서 소액으로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ㅣ 미묘하게 다른 연금보험과 연금저축보험

사회초년생이 연금보험을 공부할 때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 중 하나는 연금보험과 연금저축보험의 차이가 아닐까 싶어요. 처음부터 확실히 구분해놓지 못 하면 추후에 불필요한 오해가 생길 수도 있죠. 연금보험과 연금저축보험 모두 미래를 준비하는 상품이라는 것은 동일하지만 가장 큰 차이를 이야기하자면 비과세와 연말정산 소득공제 혜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겁니다. 

연금보험은 10년 이상 유지할 경우 비과세 혜택이 주어져요. 말 그대로 연금을 수령할 때 세금을 내지 않는 거죠. 하지만 연말정산의 혜택은 없습니다. 반면, 연금저축보험은 연 400만 원 한도 내에서 세액공제가 가능하다는 이점이 있지만, 연금을 수령할 때에는 세금을 내야 한다는 단점이 있죠. 그러므로 연금보험을 준비하려면 두 가지 상품의 특성을 잘 따져보고 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아야 합니다.  


“사회생활 시작부터 퇴직 후를 생각한 연금보험으로

100세까지 든든한 미래를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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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꿈꾸는 은퇴생활백서

Real 라이프 2017.07.20 17:00

경제활동 시기를 지나서 은퇴할 때가 된 사람들은 그동안의 바쁜 삶을 버리고 여유를 찾아 떠나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해외 은퇴촌으로 이민을 가거나 국내 시골마을로 귀농을 하는 등 우리나라 사람들의 은퇴 생활에도 많은 변화가 생겼죠. 삶에 큰 변화를 겪는 시기, 모두가 꿈꾸는 은퇴촌에서의 노후는 어떤지 미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인들을 위한 은퇴촌의 정석 

과거에는 아메리칸 드림을 품고 미국으로 생계형 이민을 떠나는 세대가 있었죠? 이제는 나이 든 사람들이 은퇴 후의 여유를 찾아 떠나는 곳이 미국이에요. 1960년대부터 실버타운이 건설되기 시작한 미국은 은퇴 후 삶이 잘 갖춰진 곳이기 때문입니다. 미국에서도 특히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의 작은 해안 도시에 있는 라구나우즈 빌리지는 한인들 사이에서 꿈의 은퇴촌으로 불려요. 여의도보다 넓은 면적에 화창한 날씨를 자랑하고 무엇보다 빌리지에 골프, 수영, 사교댄스, 하이킹과 독서 등 200여 개가 넘는 클럽이 있어요. 은퇴 전에는 하지 못했던 활동들을 열정으로 해볼 수 있으며 지루하지 않게 노후를 즐길 수 있답니다. 

우리나라에도 실버타운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은퇴촌이 많은데 가장 대표적인 것이 수원에 있는 유당마을이에요. 1988년에 설립된 유당마을은 사회복지법인이 운영하는 곳으로 어르신의 건강상태에 따라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죠. 도시 근교에 있어서 교통이 편리하고 자연과 생활환경 또한 우수하며 도심과 전원의 장점을 두루 갖추고 있어요. 무엇보다 해외나 서울 도심에 있는 프리미엄 은퇴촌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이 은퇴 후 노후를 준비하는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이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은퇴촌이 갖춰야 할 이상적인 조건    

앞에서 살펴본 곳처럼 노후에도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는 클럽이나 여가 활동이 발달해 있는 곳이 은퇴촌으로 좋아요. 하지만 무엇보다 기본적인 생활 환경이 노년의 라이프 패턴에 잘 맞아야 하는데요, 나이가 들수록 날씨에 따라 기분이나 건강 상태에 많은 영향을 받기 때문에 온화한 기후를 가진 곳이 적합하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서로 이해하고 의지할 수 있는 동년배가 많으면 많을수록 노년의 삶에 건강한 에너지와 좋은 영향을 얻을 수 있어요. 그런 점에서 비슷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모여 살고 있는 은퇴촌을 선호하게 되는 거죠. 

노년에는 건강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관련 시설을 갖추는 것도 필수에요. 은퇴촌 안에 병원과 건강관리센터는 필수로 있어야 하고요, 공원이나 산책로, 골프장, 승마장처럼 자연친화적인 여가생활과 운동시설, 문화시설도 있는 것이 좋아요. 또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소일거리를 통해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어 있는 것도 중요하답니다.

은퇴하면 이제 말 그대로 돈을 버는 생활에서 돈을 쓰는 생활로 바뀔 거예요. 새로운 근심거리가 생기지 않도록 건강과 경제력, 편의성, 환경 등 여러 요건을 다 따져보고 은퇴 후 거주할 곳을 신중하게 결정해야 합니다. 


지금부터 시작하는 은퇴 생활의 고민 

은퇴촌에서 여유로운 생활을 즐기기 위해 재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에요. 은퇴하고 나서 당장 5년, 10년, 20년을 어떻게 살지 고민한다면 절대 이상적인 은퇴 생활을 이룰 수 없죠. 그러니까 지금부터라도 시간과 여유가 있을 때 조금씩 노후 생활을 위해 개인연금을 시작하는 것이 우리가 꿈꾸던 은퇴 생활을 이루는 방법이에요. 

재정적인 준비가 개인의 여건에 따라 선택적인 사항이라면 꾸준한 건강 관리는 누구에게나 해당되는 필수사항이에요. 일생 동안 병원비로 지출하는 돈은 평균 1억 이상인데 그 중 70%가 60대 이후에 발행하죠. 이렇듯 노후 생활비에서 의료비 지출이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만큼 암보험과 건강보험 등 보장성 보험을 미리 준비해서 은퇴 후 생활고에 시달리지 않도록 대비해야 해요.   

노후에 무엇을 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도 필요합니다. 은퇴 후에 보면 시간을 어떻게 쓸지 몰라서 고민인 사람들이 의외로 많은데요, 평소에 하지 못했던 취미 생활이나 이루고 싶었던 꿈에 도전해 보는 것도 좋은 삶의 원동력이 될 수 있을 거예요.  


"은퇴라는 현실을 아직 먼 미래라는 핑계로 외면하지 말고 

지금부터 남부럽지 않은 은퇴 생활을 위해 뚜렷한 계획을 세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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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의 똑똑한 연금 가입법

Real 라이프/Finance 2017.07.07 17:00

여러분은 대한민국 인구의 20%가 노인인 사회에서 살게 될 예정이에요. 2030년에 우리나라가 초고령화 국가로 진입하기 때문이죠. 이처럼 100세 장수 시대는 더 이상 누구도 피할 수 없지만, 국민들의 노후 대비는 제자리 걸음 수준인데요, 국민연금제도의 고갈 우려까지 언론에서 계속 나오는 상황에서 대한민국의 노인 사회는 위험에 처해 있어요. 우리는 더 늦기 전에 개인연금을 통해 확실한 노후를 준비해야 하는데요, 지금부터 AIA생명의 전문가가 개인연금을 준비하기 위해 꼼꼼히 따져봐야 할 것들을 자세히 설명해 드립니다. 


무조건 빨리 가입해야 핵이득! 

개인연금 상품의 금리를 비교해보고 더 높은 것으로 선택하려고 가입을 미룰 이유는 없어요. 모든 회사는 공시이율제도를 통해 적립금을 운영하며 이 공시이율은 매달 변동되기 때문에 가입시점에 높은 금리라고 해도 10년, 20년 이후에는 최저금리로 바뀔 수 있기 때문이죠. 

저금리 시대에 물가상승률 보다 낮은 금리의 상품을 가입하는 것이 과연 맞느냐는 질문을 고객 상담 시에 종종 받기도 하는데요, 생명보험사에서 판매하는 연금들은 종신연금으로 연금수령이 가능하기 때문에 종신연금 개시 후에 오래 생존해서 일정기간 이상 오래 살면 그때 받는 연금은 따지고 보면 모두 수익이라고 할 수 있어요. 따라서 금리와 비교하는 것은 맞지 않아요. 이 일정기간의 기준은 생명보험협회에서 발표하는 경험생명표에 의해서 결정되고 종신연금보험은 가입시점의 경험생명표로 연금액이 계산되므로 경험생명표가 변경되기 전에 빨리 가입을 하고, 종신연금 개시 이후 건강관리에 신경 쓰며 최대한 오래 수급을 받는 방법이 가장 좋답니다. 


추가 납입 활용 꿀팁!  

연금보험 상품도 보험상품이기 때문에 보험회사의 사업비가 포함되어 있어요. 그렇다면 사업비를 낮추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바로 추가납입을 최대한 활용하는 건데요, 추가납입의 경우 기본보험료보다 훨씬 낮은 사업비를 공제하므로 기본보험료를 낮추고 추가납입 보험료를 최대한으로 올려서 가입한다면 기본보험료만 납입하는 경우보다 상대적으로 사업비를 낮출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연금보험을 월 납입보험료 60만원 가입하기보다, 월 납입보험료 20만원에 추가납입보험료를 40만원 설정하면 상대적으로 사업비가 적게 공제되어 환급률과 연금액이 상대적으로 늘어날 수 있답니다. 


상품의 세부 기능 확인은 필수!  

보험회사에 따라 장기적으로 유지 시 공시이율 외에 추가로 적립을 해주는 장기유지보너스라는 상품기능을 탑재한 연금보험 상품도 있어요. 이러한 기능이 탑재된 상품의 경우 다른 조건이 동일할 때 더 높은 환급률과 연금액을 지급받을 수 있죠. 따라서 연금상품을 따져보고 선택할 때는 세부적인 기능도 꼼꼼하게 살펴봐야 합니다. 


종신보험의 연금전환과 구별!  

최근 적용이율로 계산된 최저 해지환급금을 보증하는 종신보험을 연금전환 기능이 있다고 연금으로 알고 가입하는 사례들이 있어요. 물론 종신보험의 적용이율은 연금보험의 최저보증 이율보다 높은 경우가 많아서 장기로 운영하면 더 이득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죠. 하지만 종신보험은 높은 사망보험금도 보장해주는 상품이기 때문에 위험보험료와 사업비가 연금보험보다 더 높을 수 있어요. 그러므로 동일한 보험료를 납입했을 때 종신보험의 연금전환 시 연금액이 연금보험의 연금액보다 적을 수 있음을 알아둬야 합니다. 따라서 종신보험의 연금전환은 사망보장과 연금을 동시에 준비하고자 할 때 선택하도록 하세요. 


“예로부터 큰 축복으로 여겨졌던 장수지만, 

요즘의 현실에서 준비되지 않은 장수는 오히려 재앙에 가깝습니다. 

모든 이에게 예외 없이 찾아오는 노후를 재앙이 아닌 축복으로 맞이하기 위해 

지금부터 개인연금으로 현명하게 준비하세요."


- AIA생명 알프스지점 한진규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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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연금포털로 스마트해진 연금 확인법

Real 라이프/Finance 2017.04.25 17:00

미래에 받을 연금액을 미리 알아보는 것만으로도 노후를 계획하는 데 큰 도움이 되겠죠? 하지만 국민연금과 퇴직연금, 개인 연금보험까지, 가입하고 조회해봐야 할 사이트는 한두 군데가 아닌데요, 역시 귀차니즘은 새로운 발명의 근원이 되는 법, 이런 연금 확인의 불편함을 덜기 위해 다양한 연금가입 정보를 모아서 제공하는 사이트가 만들어졌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믿고 맡기는 ‘통합연금포털’ 

지난해 개설된 통합연금포털금융감독원에서 운영하는 사이트입니다. 공인인증서를 이용해서 간단히 회원 가입만 하면 나의 연금 정보들을 한꺼번에 보여주는 서비스를 제공하죠. 사이트에서 처음으로 연금 정보를 조회하면 16개 은행과 31개 증권사, 25개 생명보험과 손해보험 등 대부분의 금융사와 국민연금공단의 정보를 통합해서 조회하기 때문에 3~5일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는데요, 하지만 이후에는 매월 말 연금정보가 자동으로 업데이트되므로 변동된 정보를 편리하게 조회할 수 있습니다. 


미리 보는 나의 예시연금액은 얼마?

국민연금과 퇴직연금, 개인연금과 주택연금까지 통합연금포털에서는 모든 연금정보를 조회할 수 있어요. 포털 하단에 있는 ‘내 연금조회’ 메뉴를 누르면 모든 연금 계약 정보를 종류별로 정리해서 나열해 주는데요, 대신 미회신 금융기관으로 인해 정보 누락이 발생할 수도 있으므로 꼭 버튼을 눌러서 확인하는 것이 좋고요, 공무원연금 등의 공적연금이나 기타연금이 있을 땐 추가연금 버튼을 눌러서 직접 입력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지만 곧 개선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통합연금포털에서 연금을 조회한 후, 상단에 있는 예시연금액을 클릭하면 더욱 구체적인 연령별 연금액과 연금 개시 시점 등을 조회할 수 있어요. 이때 주의할 점은 말 그대로 예시연금액은 실제 연금액과 차이가 날 수 있다는 건데요, 개인적으로 가입한 변액연금보험만 하더라도 미래 수익률에 따라 수령 금액이 달라지기 때문에 정확한 금액을 산정하기가 어렵죠. 또한, 예시연금액 정보가 세금 납부 전 금액으로 제시된다는 점도 알아둬야 해요. 사람에 따라 연금을 받을 때 내게 되는 세금과 세율이 다르므로 더욱 자세히 알고 싶다면 연금을 담당하는 국세청이나 금융회사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노후 재무설계에 유용한 서비스 

통합연금포털에서는 연금 조회뿐만 아니라 재무설계와 관련된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요. 각종 금융사에서 판매하고 있는 개인연금과 퇴직연금 상품들을 모아서 수익률과 수수료 등을 비교 공시해주고, 연금과 관계된 유용한 정보도 안내해주는 역할을 하죠. 그뿐만 아니라 원하는 저축액과 기간, 금융권역 등을 지정하면 나에게 맞는 정기예금 상품을 추천해주고, 펀드도 주식형과 채권형 등으로 구분해서 보여줘요. 가장 좋은 점은 무료 재무설계인데요, 내 연금을 기준으로 부동산과 금융자산까지 합산해서 설계를 진행하고 노후에 필요한 자금과 준비자금을 알려줘요. 현재 가계의 재무상태를 정밀하게 진단해서 좀 더 체계적인 노후 재무설계를 할 수 있죠.  


연금 정보 조회는 노후 설계의 시작입니다. 통합연금포털을 통해서 나의 연금액을 미리 알아봤다면 이제 노후 준비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합리적인 개인 연금보험 상품에 관심을 가져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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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투자의 3가지 원칙

Real 라이프/Finance 2017.04.20 17:09

본격적인 투자원칙 이야기에 앞서 먼저 스포하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투자의 기본은 바로 지금 시작’이라는 거죠. 투자 원리의 바탕이 되는 복리효과가 영원할 것처럼 보이지만 우리 인생에서 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시간이 사실상 줄어들고 있기 때문인데요, 두 사람의 경우를 살펴보겠습니다. 

영희는 20살부터 1,200만 원씩 10년간 납입하고 30년 동안 거치했습니다. 철수는 40살이 되어서야 영희와 같은 1,200만 원을 20년 동안 납입했죠. 결과적으로 철수는 영희보다 2배 많은 돈을 납입했지만 60세가 되었을 때의 적립액은 영희가 천만 원 가량 더 높았습니다. 


이처럼 정답도 없고 결과도 장담할 수 없는 투자에서 실패 확률을 낮추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투자전문가들이 반드시 지키는 투자의 3가지 원칙을 알려드릴게요!


원칙 1. 장기투자: 길게 보고, 오래 투자하라! 

주식시장에서는 악재가 자주 발생합니다. 마치 통제 불가능한 리스크에 노출된 것 같고, 불경기가 계속될 것처럼 보이죠. 하지만 많은 기업들이 장기적으로 이런 악재를 이겨내고 꾸준히 성장하면서 인플레이션을 능가하는 상승 그래프를 그려나가는데요, 모든 사람들은 끊임없이 소비하면서 살아갈 수밖에 없고, 생활에 필요한 제품을 만드는 기업들은 지속적으로 성장하면서 투자자들에게 수익을 가져다줄 수 있는 거죠.


위에 제시된 KOSPI의 연복리 수익률 그래프만 자세히 보더라도 투자 기간이 길어질수록 최소수익률이 높아지는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어요. 다시 말해, 투자 기간이 길어질수록 손실의 위험도 낮아진다는 의미가 되죠. 이게 바로 주식에 장기적으로 투자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원칙 2. 분산투자: 넓게 보고, 골고루 투자하라!  

던킨도너츠는 따뜻한 커피를 파는 브랜드인데요, 차가운 아이스크림을 파는 배스킨라빈스와 함께 운영하면 어떨까요? 한 기업이 서로 다른 두 가지의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다면 계절에 상관없이 꾸준한 매출을 올릴 수 있겠죠? 갑자기 디저트 이야기를 꺼낸 이유는 투자도 이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이에요. 최적의 투자 성과를 보장하는 기업이나 종목을 알 수 없다면, 차라리 커피와 아이스크림처럼 다양한 분야에 골고루 분산투자하는 것이 안전한 방법이죠.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서는 특정 펀드를 선택하는 것보다 투자 대상을 다각화하여 손실 위험을 줄이고, 성장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잘 분산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원칙 3. 정기투자: 꼬박꼬박, 꾸준히 투자하라!  

살면서 로또를 바라지 않는 사람은 없겠죠? 투자에서도 모두가 낮은 가격에 투자해서 높은 가격에 되팔고 싶어 해요. 하지만 일반 투자자들에게 그런 일은 결코 자주 있을 수 없죠. 로또처럼 알 수 없는 미래에 베팅하는 것보다는 반복된 과거를 바탕으로 차근차근 투자해 나가는 건 어떨까요? 투자의 마지막 원칙은 작더라도 일정한 금액을 정기적으로 꾸준히 투자하는 거예요. 

정기투자가 중요한 이유! IMF로 대한민국이 국가 부도 사태를 맞았을 때 코스피지수가 급락하면서 38개월의 투자 기간 중 수익이 난 기간은 7개월에 불과했어요. 하지만 이 기간에 적립식 투자를 지속한 투자자들은 31개월의 손실을 이겨내고 7개월 동안 주가 회복과 함께 77.3%의 수익을 달성했죠. 이렇게 정기적으로 적립식 투자를 하면 투자 타이밍에 따라 투자 성과가 좌지우지되는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어요. 


실패를 줄여주는 AIA생명의 세 가지 투자원칙 ‘장기투자, 분산투자, 정기투자’! 이제 투자할 때 막연한 미래와 운에 베팅하지 말고, 투자원칙을 지켜서 당신의 자산에 날개를 달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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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노후 준비 체크포인트

Real 라이프/Finance 2017.04.11 17:43

높은 물가와 경기 침체 등으로 전반적인 가계 살림이 어려워진 상태에서 준비된 노후를 맞이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거의 대다수 사람들은 아무런 대책 없이 노후를 맞이하거나 부족한 준비 상태에 걱정부터 하게 될 거에요. 누구나 불확실한 미래에 대비하고 싶지만 여유가 없다는 핑계로 자꾸 미루게 되고, 어디서부터 준비해야 할지 전혀 감이 안 오는 게 사실이죠. 그렇다면 지금부터 자신의 노후 준비 상태를 현실적으로 점검해보면서 부족하거나 보완할 수 있는 부분들을 찾아보면 어떨까요?


ㅣ예상 지출 파악하기 

출산, 입학, 취업 등의 시기가 평균적으로 늦어지면서 많은 부모가 은퇴 후에 자녀의 대학 등록금을 갚거나 결혼과 같은 집안의 대소사를 치르게 됩니다. 하지만 이런 비용은 자신의 노후 자금과는 별개로 추가되는 부분이죠. 이렇듯 예상치 못한 지출로 인해 경제적인 어려움에 빠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 노후에 필요한 자금 내역을 미리 파악해두면 좋은데요, 배우자와 함께 혹은 혼자 노후를 보내는데 매달 어느 정도의 생활비가 들지 예측해보고, 자녀의 결혼자금 지원처럼 지출이 예상되는 부분도 체크해보세요. 


ㅣ미래 경제력 따져보기 

노후를 보내는데 드는 생활비와 지출 항목들을 따져봤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자신이 충분한 자금을 보유하거나 충당할 능력이 있는지 알아봐야겠죠? 아래 항목들을 체크하면서 노후에 쓸 수 있는 자산과 예상 수입의 정도를 파악해 보세요.  

1. 보유한 자산은 얼마인가?

먼저 자신이 현재 보유하고 있는 자산의 규모를 알아야 해요. 지금까지 저축해 둔 예금과 자기 소유의 집, 부동산, 자동차, 귀중품 등의 재산과 더불어 주식이나 펀드, 채권 등 현금으로 교환이 가능한 자산들을 대략적으로 계산해보세요. 

2. 국민연금 가입자인가?

노후에 가장 기본적인 수입원으로 국민연금을 생각하게 되는데요, 국민연금은 경제활동을 하는 국민이 일정 기간 가입해서 연금을 내면 만 65세부터 혜택을 받게 되는 구조에요. 평균적으로 최종 보수의 40% 정도를 받게 되며, 노령이나 건강 이상 등의 문제로 소득이 없어졌을 때 기초 생활 안정자금을 지원받는 수단이 되죠. 이런 국민연금은 자신이 연금을 낸 기간과 수령 시기 등에 따라서 최종 금액에 차이가 발생하기 때문에 상황에 맞춰서 잘 따져보는 것이 유리한데요, 정부가 재정과 지급 여력 등의 이유로 국민연금의 지급 시기를 계속 연장해온 만큼 앞으로 더 늦춰질 수 있다는 점도 반드시 노후 준비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 퇴직연금 신청했나?

요즘에는 회사에서 퇴직금을 바로 지급하지 않고, 금융회사에 운영을 맡겨서 일시금이나 연금 형태로 지급하는 퇴직연금제도가 발달해 있어요. 보통은 일시금보다 연금으로 받았을 때 세금부담이 크게 줄어든다는 장점이 있죠. 하지만 퇴직연금을 운용하는 금융회사에 따라서 연금의 지급 기간이나 수수료 등에 차이가 나기 때문에 아직 퇴직연금을 받지 않았다면 상세하게 비교해보고 수령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4. 개인연금 가입했나?   

자금 활용에 조금이라도 여유가 있다면 개인연금 상품에 가입함으로써 노후 생활에 안정을 추구하기도 합니다. 앞서 이야기한 국민연금이나 개인연금만으로는 기본적인 생활만 가능할 뿐, 여유를 찾기엔 부족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자신이 낸 만큼 돌려받을 수 있는 개인연금이 노후 대비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무엇보다 정부의 지원으로 소득공제와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개인연금의 가장 큰 장점이에요. 개인연금은 연금저축과 연금펀드부터 시작해서 외환상품에 투자하는 저축보험 등 매우 다양한 종류의 상품이 있으므로 가입하기 전에 여러 가지 상품의 장단점을 잘 따져보고 자신에게 맞는 것을 꾸준히 유지해야 합니다. 

5. 주택연금 신청할까?

노후 대책이 따로 없거나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이 만약 집을 소유하고 있다면 주택연금을 이용해 볼 수 있어요. 역모기지론으로 불리는 주택연금은 다른 연금들과 달리 주택 소유자나 그 배우자의 나이가 만 60세가 넘어야 신청할 수 있는데요, 한국주택금융공사(HF공사)에서 주택에 대한 심사와 보증을 받고, 금융기관에 이를 담보로 제공해서 대출 약정을 맺는 거예요. 주택연금은 매년 집값이 3.3% 상승하는 것을 전제로 계산되며, 연금 지급을 국가가 보증하기 때문에 위험 부담도 없고, 소유자와 배우자가 사망할 때까지 연금을 받으며, 후에 주택을 처분하고 차액이 생기면 상속자에게 돌려준답니다. 자가 주택을 보유한 사람들에게는 매우 훌륭한 노후 대비 수단이겠죠?

6. 새로운 일자리에 도전해볼까?

생산연령이 지나서 퇴직한 사람이 다시 일자리를 구하기란 쉽지 않아요. 예전과 같은 일을 하는 것은 사회적으로나 개인적으로 많은 제약과 어려움이 따르죠. 대신 소일거리 정도의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것이 노후 수입을 얻는 방법이 될 수 있어요. 아직 충분한 생산활동이 가능한 상태라면 정부에서 제공하는 공공근로사업에 참여하거나 편의점 등의 아르바이트를 구하는 것도 새로운 도전이자 기회가 될 거에요. 


ㅣ노후 계획하고 대안 세우기 

앞으로의 노후 생활에 필요한 최저 생활비와 자신이 보유한 자산 및 미래 수입 규모를 어느 정도 파악하셨나요? 그렇다면 이제 자신의 노후 준비 상태를 객관적으로 따져볼 수 있을 텐데요, 만약 노후 준비가 부족하다고 생각된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서 현재 보유한 자금을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거나 새로운 소득원을 구하는 등 자신에게 맞는 대비책을 찾으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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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와 위안화를 이용한 통화 분산 + 자산 안정화 전략!

Real 라이프/Finance 2017.03.14 17:02

대한민국 전역에 보릿고개가 찾아왔던 IMF 외환위기를 기억하시나요? 1997년 한국이 국가부도사태에 처해 IMF로부터 구제금융까지 지원받게 된 것은 외환보유액 부족이 원인이었어요. 경제적으로 긴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대외결제를 할 수 있는 외화가 부족했고 지급불능사태가 발생하고만 것이죠. 이처럼 국가는 비상사태에 대비해서 어느 정도의 외화자금을 보유하고 있어야 하는데요, 국제 금융 거래에서는 자국 화폐가 아닌 달러나 위안화 등의 기축통화를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국가뿐만 아니라 개인도 마찬가지에요. 한국의 원화를 비롯해 각국의 통화 가치는 시시각각 등락을 반복하기 때문에 자금을 다른 나라의 통화로 분산해 놓는 것이 훌륭한 투자 방법이라고 볼 수 있어요.


원화의 가치는 떨어지고, 또 떨어진다 

지금 한반도 안보와 주변 정세에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사드(THAAD) 배치. 이 문제로 인해 중국의 경제 보복이 시작되면서 한국의 원화 가치가 하락하고 있어요. 미국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올해 첫 기준금리 인상이 단행될 것이라는 가능성이 제기되는 것도 강(疆)달러로 인한 원화 약세의 원인이 되고 있죠. 그리고 날이 갈수록 달러와 위안화, 엔화 등 안전자산을 선호하는 현상이 강해지는 것도 원화 가치를 떨어뜨리고 있는데요, 이렇게 다양한 지정학적 리스크와 세계 통화 시장의 변화, 물가 상승 등으로 원화의 가치는 계속 하락 중이에요.


트럼프노믹스가 불러올 달러 강세 전망

미국의 새로운 대통령 트럼프는 보호무역으로 무역 적자를 줄이고 미국산 제품의 소비를 늘리겠다고 공약하면서 트럼프노믹스라는 경기 부양책을 내놓았어요. 그리고 트럼프노믹스를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달러 약세가 필수죠. 하지만 고성장을 목표로 하는 트럼프노믹스는 현재 완전 고용에 가까운 미국 경제를 달아오르게 할 것이고,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는 경기 회복 속도를 조절하기 위해 금리를 올릴 수 밖에 없죠. 미국 금리가 오르면 세계에 풀려있는 달러가 다시 미국으로 돌아오고 장기적으로 달러의 가치는 상승 곡선을 피할 수 없어요. 


똑같은 계란만 바구니에 담지 말라

우린 여유 자금이 있으면 알뜰하게 저축하는 것을 미덕으로 삼아요. 하지만 과거에 비해 원화의 가치가 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저축을 하는 건 돼지저금통에 돈을 넣고 묵혀두는 것과 다를 게 없죠. 그래서 자산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방법으로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는 말이 유명한데요, 한 가지 자산에만 집중하지 말고 부동산과 주식, 채권, 예금 등 다양한 곳에 분산하는 것이 자산 관리의 중요 원칙으로 알려져 있어요. 하지만 세계적인 경제의 흐름이 변하면서 여기에도 새로운 원칙이 필요합니다. 바로 자산의 종류뿐 아니라 통화까지 분산시키는 건데요, 각국의 통화는 동시에 하락하거나 상승하는 경우가 거의 없기 때문에 원화와 달러, 엔화, 위안화 등 통화를 분산시킴으로써 안정적인 자산 관리를 도모할 수 있죠. 


달러와 위안화가 통화 분산의 트렌드

하지만 아무 나라의 통화나 분산시킨다고 되는 것은 아니에요. 현재 가장 트렌드로 주목 받고 있는 달러와 위안화의 비중을 늘리는 것이 좋아요. 지금까지 두 가지 통화의 변화와 전망을 살펴보면 달러 잔액은 2012년 대비 14.7%가 증가했고, 위안화는 4년 만에 1,447%가 급격히 증대했어요. 특히 위안화는 한국에서 중국으로 비즈니스 여행과 유학을 떠나는 사람들이 늘면서 수요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것이 사실이죠. 더욱이 국제 거래에 지불되고 있는 비중을 보면 위안화가 2016년 4위로 뛰어오르며 달러를 맹추격 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반면 안타깝게도 OECD 국가 중에서 한국의 원화는 순위에서 찾아볼 수도 없습니다. 위안화와 더불어 달러도 통화 분사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데요, 달러는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기축통화이면서 대표적인 안전자산이기 때문에 자산 안전성까지 추구할 수 있죠.


안전 통화인 달러와 위안화로 통화 분산 효과를 볼 수 있고, 2억 비과세 한도가 남아 있다면 이자소득 비과세와 환율차익 비과세 혜택까지 누릴 수 있는 상품! 더욱 자세한 설명은 AIA생명 홈페이지에서 바로 알아보실 수 있어요! 


달러와 위안화 거치형 상품인 (무)GOLDEN TIME 연금보험은 금리 변동 없이 확정된 수익으로 안정적인 생활자금 및 연금을 확보 할 수 있으며, 최대 120회까지 생활자금을 수령할 수 있는 상품입니다. 


(무)마이달러저축보험은 매월 미국 달러를 적립식으로 투자하며 안정성을 추구하는 상품으로, 추가납입과 중도인출 기능을 활용해 다양한 자금 활용 플랜이 가능한 상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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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마리 토끼를 한 번에! (무)유앤아이 평생설계보험 100% 활용법

Real AIA/Insurance 2016.08.04 09:00

매일 크고 작은 사건사고를 접하면서 남의 일처럼 느끼고 계신가요? 하지만 예기치 못하게 닥치는 불행에는 그 누구도 예외일 수 없답니다. 경제활동기와 은퇴생활기에 예고 없이 찾아올 수 있는 상황들에 대한 대비가 필요해요.

 

일정한 수입이 있는 경제활동기에도 마냥 안심할 수는 없죠! 재무 목표와 라이프사이클에 따른 자산관리와 갑작스러운 경제력 상실 또는 사고로 인해 현재의 소득을 유지할 수 없는 리스크에 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더불어 남겨진 가족의 생활 유지를 위해 최소한의 안전장치가 있어야 해요.

 

고정 소득이 없는 은퇴생활기에는 안정적인 생활과 가족을 위한 상속 등의 준비가 필요합니다. 특히 평균수명 증가로 인해 노후 기간이 길어지고 있으므로 장기 생존에 대한 대비도 확실히 해둬야겠죠!

경제활동기&은퇴생활기 둘 다 잡아라!
(무)유앤아이 평생설계보험이 정답☞ (클릭)

경제 활동기의 사망보장은 물론 은퇴 생활기의 노후자금도 보장받을 수 있는 보험이 있을까?’
네, 있습니다!
AIA 생명 (무)유앤아이 평생설계 보험은 그 동안 종신보험과 연금보험 사이에서 고민하던 당신을 위해 출시되었습니다. 가족과 당신 모두를 위한 평생안심플랜, 지금 만나볼까요?



① 경제활동기 도중 불의의 사고나 질병으로 사망할 때를 대비할 수 있어요
(무)유앤아이 평생설계 보험의 사망보장은 종신보험의 핵심 기능으로 사망 시기나 원인과 관계없이 미리 정해진 일정액의 보험금을 지급함으로써 남은 가족이 경제적인 문제로 힘들어지는 상황을 방지할 수 있답니다.

② 유니버설 기능이 탑재돼 있어 자금사정에 따라 보험료를 추가로 더 내거나 중도인출 할 수 있어요.
자금이 여유가 있을 때는 기본 보험료 외에 기본 보험료의 2배까지 추가 적립이 가능하고, 반대로 자금이 필요할 때에는 중도인출 기능을 이용하여 필요에 따라 자금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인출시 수수료는 인출금액의 0.2%와 2,000원 중 적은 금액으로 부과할 수 있으며, 계약자적립금에서 차감합니다. 연 4회에 한하여 인출수수료 면제)

③ 노후연금 기능을 활용하세요.
(무)유앤아이 평생설계 보험 가입자가 은퇴 시기에 들어서 연금 형태로 전환할 경우 좀 더 든든한 노후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 은퇴 시기에 접어들 때 사망보험금 자동감액 연금 선지급 옵션을 이용하면 보험 가입 금액의 최대 90%를 살아있는 동안 연금 형태로 받을 수 있어요.
(연금 수령 시점은 45세부터 90세 사이에서 선택, 기간은 5년부터 20년 사이에서 연 단위로 설정 가능)

④ 연금전환 특칙을 활용하면 연금을 종신까지 지급받을 수 있어요.
연금전환 특칙을 활용하면 가입시점의 경험생명표를 기준으로 죽을 때까지 지급되는 종신연금을 받을 수 있어, 은퇴 이후의 생활비를 충당하는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종신연금형으로 연금전환 신청 시 가입시점 경험생명표를 적용한 연금액과 전환시점 경험생명표를 적용한 연금액 중 큰 금액을 지급)
이외에도 목돈 마련을 위한 확정연금, 자녀를 위한 상속 연금 등 다양한 형태의 연금 수령이 가능해요.

 

 

혼자만의 소득으로는 가정을 지키는 게 불안하시죠. 혹시나 가족을 남겨두고 떠나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경우 남은 가족에게 부채가 상속되어 보금자리를 잃을 수 있습니다. 또한, 갑작스럽게 일자리를 잃거나 사고를 당할 경우 대출상환이 어려워 질 수 있으므로 미리 대비해야 해요. 경제 활동을 하는 동안에는 사망보장, 은퇴 이후에는 환급금으로 대출을 상환하거나 연금으로 전환해서 노후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개인 사업으로 생활을 유지하고 있지만, 고정적이지 못한 수입으로 장기 금융상품 가입을 망설이고 계셨나요? 또한 혹시나 가족들이 혼자 남겨질 경우 사업상의 목적으로 받은 대출상환이 걱정되지는 않나요? 의무납입기간(5년) 이후에는 자유로운 납입이 가능하면서도 사망보장이 제공되는 (무)유앤아이 평생설계보험을 만나보세요.

 

주부는 가정의 살림을 담당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조기사망 시 높은 가사노동비용이 발생하므로 사망보장이 필요해요. 또한, 국민연금에 가입되어 있지 않으므로 개인적인 노후준비가 그 누구보다 더 필요합니다. (무)유앤아이 평생설계보험의 안정적인 적용이율과 장기납입 보너스 등의 혜택으로 가족을 위한 사망보장과 나를 위한 노후생활을 함께 준비하세요!

 

든든한 내일을 준비하는 법!
종신보험과 연금보험, 그리고 하이브리드 보험의 탄생☞ (클릭)


 

어떻게 보셨나요? 연금보장, 노후보장, 사망보장까지! 일석삼조의 보험~ 경제활동기에 예기치 못하게 발생하는 사고에 대비할 수 있고, 은퇴생활기의 노후생활 보장 및 재무관리까지 걱정이 없답니다. 아직도 가족과 나를 위한 보험을 찾고 계신다면 (무)유앤아이 평생설계 보험은 어떠세요? REAL LIFE NEVER STOPS!

 

 

무배당 유앤아이 평생설계보험 가입 시 유의사항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보험계약자의 모든 예금보호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시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고의적 사고 및 2년 이내 자살 시 사망보험금을 지급하지 않습니다.

  •        보험계약 체결 전에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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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내일을 준비하는 법! 종신보험과 연금보험, 그리고 하이브리드 보험의 탄생

Real 라이프/Finance 2016.07.04 09:00

금리가 1%대에 진입한지도 오래..! 머잖아 0% 금리시대에 이어 마이너스 금리까지 닥칠 거라는 소문도 있죠. 힘들게 모은 돈, 은행이 불려줄 수 없다면 보험을 고려해 보세요. 보험으로 내일을 준비할 수 있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남은 가족들을 위해 종신보험부터 가입해야 할지, 퇴직 후 노후를 늦지 않게 준비해야 할지, 어떤 보험을 준비해야 하는지 고민 많으셨죠? 종신보험과 연금보험은 각각 목적과 장점이 달라 본인에게 맞는 부분이 무엇인지 잘 따져봐야 해요

종신보험은 한창 경제활동을 할 시기에 가장의 부재로 인한 가정의 재정적 어려움을 막기 위해 준비하는 보험으로, 본인 사망 시 보험금을 보장한다는 장점이 있어요. 가장 부재 시 가족의 생계가 막막한 분들께 권해드립니다.
연금보험은 길어지고 있는 은퇴생활기를 대비한 상품으로, 은퇴 이후 노후 생활비 재원을 마련할 수 있는 보험이에요. 은퇴 후 노후의 생활자금과 늘어나는 의료비가 걱정된다면 꼭 미리 준비하세요.


은퇴 이후를 보장하는 3층 연금
개인 연금이 필요한 이유 ☞ (클릭)

 

*종신, 연금보험 가입 시 주의사항

종신보험의 중요성과 필요성은 많은 분들이 인지하고 있지만 긴 가입기간과 월 납입보험료가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중도에 자금부족으로 해지하는 상황이 생기지 않도록 자신의 재무상황과 추후의 리스크를 잘 살펴서 선택하시는 게 좋아요.
연금보험은 복리효과가 크지만 10년 이상 유지할 경우 비과세 혜택을 누릴 수 있기 때문에 종신보험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재무상황에 맞는 보험을 선택해야 해요. 또 중도 해지 시 높은 이자소득세가 과세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세요.

(비과세 혜택은 관련 세법 개정 시 변동될 수 있습니다)



 

종신보험은 종신보험대로 필요할 것 같고, 연금보험도 미리 준비해야 할 것 같고. 그렇다고 둘 다 준비하자니 증가하는 보험료 때문에 부담스러우시죠? 개인 수명이 증가하고 초저금리 사회로 진입하면서 종신보험이 다양하게 진화하고 있어요.

한눈에 보는 종신보험
내게 맞는 종신보험 고르기 ☞ (클릭)

최근에는 경제활동기(은퇴 전)에는 남은 가족을 위해 가장의 조기 사망을 보장하고, 은퇴 생활기에 연금전환이 가능한 종신보험 및 연금보험의 장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보험상품들이 출시되어 각광받고 있답니다.

 

✔ 가족을 위한 보장플랜
가장의 갑작스러운 부재 시 남은 가족을 책임질 수 있도록 사망위험 보장

✔ 나를 위한 미래플랜
추가납입, 중도인출, 장기 납입 보너스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한 목적자금 운용
(납입, 인출, 보너스 금액 및 한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상품 약관을 참고해주세요)

✔ 부부를 위한 노후플랜
유가족 사망보장의 필요성이 낮아지는 은퇴시기 연금으로 전환
사망 보험금의 일부를 연금으로 선지급하여 노후생활 보장
특약으로 질병 보장

 

보험 하나로 종신과 연금은 물론 질병보장까지 세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는 시대! 더 이상 망설일 필요가 있을까요? 똑똑한 종신보험 하나쯤 서둘러 챙겨보세요! REAL LIFE NEVER STOPS!

 

무배당 유앤아이 평생설계보험 가입 시 유의사항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보험계약자의 모든 예금보호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시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고의적 사고 및 2년 이내 자살 시 사망보험금을 지급하지 않습니다.

        보험계약 체결 전에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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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종신보험과 내게 맞는 종신보험 찾기

Real 라이프/Finance 2016.06.30 11:00

*한눈에 보는 종신보험 인포그래픽 이미지가 필요하신 분은 여기(클릭)

종신보험 가입할까 말까 고민되시나요?
과거 본인 사망 시 사망보험금만을 보장해 주던 종신보험과 달리 초고령화, 초저금리 사회가 지속되면서 종신보험이 다양한 발전을 보이고 있어요. 오늘은 종신보험의 종류와 특징에 대해 설명 드릴게요. 나에게 맞는 종신보험을 확인 해 보세요~

 

 

나 죽고 나서 받는 종신보험?
다방면으로 활용하는 팔방미인 종신보험! ☞ (클릭)

 

종신보험은 적용 이율에 따라 전통형 종신보험변액 종신보험, 유니버셜 종신보험으로 나뉘어요.

전통형 종신보험이란 가입 시 사망보험금이 고정되어 있는 기본형 종신보험을 말합니다.
변액 종신보험투자 수익률에 따라 사망보험금과 해지환급금이 변동되는 종신보험으로, 보험료가 다른 종신보험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수익률에 관계 없이 가입 금액은 최저사망보험금으로 보증된답니다.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사망보험금을 증가시키고 싶은 분들께 추천할 수 있어요.
유니버셜 종신보험은 금리변동형 종신보험이라고도 불리는 것으로, 보험회사가 공시하는 공시이율에 따라 사망보험금과 해지환급금이 변동돼요. 적용이율로 계산 된 최저해지환급금이 있기 때문에 안정적이고 일반적으로 납입중지, 추가납입, 중도인출 등이 가능하답니다.
금리 하락시에는 최저해지환급금을 보장받고, 금리 상승시에는 금리와 연동된 해지환급금과 사망보험금을 받고자 하는 분들께 좋고, 소득 변화가 심해 편리한 보험료 납입을 원하시는 분들께도 딱 맞아요. 추가납입과 중도인출 등을 통해 자금의 유연성 확보도 가능하답니다.

 


종신보험은 추가 보장에 따라 연금형과 CI(주요질병/의료비)형으로 구분할 수 있어요.
연금형 선지급 종신보험은 은퇴 전에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시기에는 사망보장을 받고 은퇴 후에는 연금으로 전환해 받을 수 있는 보험이랍니다. 전통형, 변액형, 유니버셜(금리변동)형 동시 가입이 가능해요.
주요 질병과 의료비를 보장하는 CI형 선지급 종신보험은 종신보험의 사망보장과 질병 보장을 동시에 효율적으로 보장받고자 하시는 분들께 좋은 보험이에요.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 등 주요 질병이 발병하거나 입원/수술시 사망보장금의 최대 80%까지 미리 받아보실 수 있답니다. 주요 질병에 걸렸을 때는 보험료 납입도 면제되니 건강보험과 종신보험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기에 딱 이죠.

 

  나에게 딱 맞는 AIA생명 종신보험


 

어떠신가요? 종신보험, 더 이상 옛날의 종신보험이 아니죠? 사망보장, 의료비, 노후자금까지 여러분께 딱 맞는 종신연금으로 든든하게 대비 해 보세요! REAL LIFE NEVER STOPS!

 

 

가입 시 유의사항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보험계약자의 모든 예금보호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시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고의적 사고 및 2년 이내 자살 시 사망보험금을 지급하지 않습니다.

        보험계약 체결 전에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변액종신보험은 실적배당형 상품이므로 보험금 및 해지환금금이 특별계정의 운용실적에 따라 변동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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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의 삶을 보장하는 3층 보장제도 –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

Real 라이프/Finance 2016.06.27 10:01

100세 시대에 수명은 점점 길어지는데 퇴직은 빨라지고, 이러다가 나도 노후난민이 되는 건 아닐까? 혹시 이런 걱정 해 보신 적 있나요? 퇴직 후 여러분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연금제도에 대해 AIA생명이 알려드릴게요!

 

노후의 삶을 보장하기 위해 다양한 연금 제도가 운영되고 있다는 사실 잘 아실 거에요. 연금제도는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이를 3층 보장제도라고 부른답니다. 국가가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하는 공적(국민)연금, 일생을 몸바쳐 일한 회사가 보장하는 퇴직연금, 그리고 개인이 준비하는 개인 연금이 그것이에요.

 

국민연금은 국가가 사회보장제도의 일환으로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1988년에 시작되었습니다. 스스로 노후를 준비할 여유가 없는 이들을 방치했을 경우 노후 빈곤층으로 전락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국가 차원에서 대비를 하는 것이죠.
연금은 노령연금(분할연금), 장애연금, 유족연금, 반환 일시금, 사망 일시금 등으로 받을 수 있고, 노령연금은 국민연금 보험료 납부 기간이 10년 이상이면 60세 이후부터 평생 동안 매월 지급받을 수 있어요. 
 


국민연금 노후준비 서비스 ‘내 연금’에서

가입중인 국민, 개인, 퇴직연금을 한번에 조회해 보세요 ☞ (클릭)


 

퇴직연금제도는 사용자가 퇴직연금사업을 하는 금융기관에 매년 혹은 매월 일정 금액을 적립하고 근로자가 퇴직한 후 연금을 받거나, 일시금으로 받을 수 있는 제도에요. 국내 5인 이상 사업장은 현행 퇴직금 제도를 실시하거나 확정급여형 퇴직연금제도(DB), 확정기여형 퇴직연금제도(DC) 중 한가지를 설정해야 하기 때문에 본인이 몸담고 있는 사업장이 어떠한 제도를 사용하고 있는 지 알아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미지 출처: 고용노동부 퇴직연금

퇴직금의 모든 것,
퇴직금 계산 하는 법 확인하기 ☞ (클릭)

 

퇴직연금은 적립 방법에 따라 세가지 유형으로 분류돼요.

 

이미지 출처: 고용노동부 퇴직연금

 

- 확정 급여형(회사 책임형) (DB형=Defined Benefit) : 근로자가 퇴직할 때 받을 퇴직급여가 사전에 확정된 제도에요. 사용자(회사)가 매년 부담금을 금융회사에 적립하여 책임지고 운용하며, 운용 결과에 상관없이 근로자는 사전에 정해진 금액의 퇴직급여를 수령하게 됩니다.

 

- 확정 기여형(근로자 책임형) (DC형=Defined Contribution) : 사용자(회사)가 납입할 부담금(매년 연간 임금총액의 1/12 이상)이 사전에 확정되어 있는 제도에요. 사용자가 근로자 개별 퇴직연금계좌에 부담금을 정기적으로 납입하면, 근로자가 직접 적립금을 운용하게 되며, 근로자 본인이 추가 부담금을 납입할 수도 있어요. 근로자는 사용자가 납입한 부담금과 본인이 운용한 손익금을 더해 최종 퇴직급여를 수령하게 됩니다.

 

- 개인형 퇴직연금제도(IRP= Individual Retirement Pension) : 근로자가 직장을 옮기거나 퇴직하면서 지급받은 퇴직급여를 근로자 본인 명의의 계좌에 적립해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한 제도에요. 주체가 개인일 뿐, 확정기여형(DC)제도와 동일하게 운영됩니다. 근로자가 이직이나 퇴직을 하더라도 퇴직급여를 은퇴 할 때까지 보관하고 운용할 수 있어요. 연간 1,800만원까지 추가납입도 가능하고 추가 납입분은 세제혜택이 적용됩니다.


 

고용노동부 퇴직연금 홈페이지에서
퇴직연금 운용 방법을 확인 할 수 있어요 ☞ ()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하고 있어요. 흔히 퇴직 이후에 필요한 생활비는 퇴직 전 생활비의 70% 수준으로 추산되고 있는데요, 여기에 유병장수 시대에 걸맞게 의료비가 추가되기 때문에 부담액이 늘어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답니다.
미래가 불투명한 국민연금과, 회사가 정해서 운용하는 퇴직연금에 비해 개인연금은 스스로 선택하고 주체적으로 결정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요. 개인연금은 대부분 복리상품이기 때문에 만기까지 유지할 경우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어요.
개인연금으로 준비하기 좋은 연금보험과 연금저축보험은 어떻게 다른지 알아볼까요?

 

연금보험은 일정기간 납입 후 피보험자의 종신 또는 일정 기간 연금을 수령하는 보험 상품이에요. 소득 공제 혜택은 없으나 비과세 혜택이 있으므로, 10년 이상 유지하고 연금을 수령할 시점에 세금을 내지 않고 납입한 금액을 수령할 수 있어요. 노후 자금이 부족하고 국민연금, 퇴직연금에 가입하지 않은 분이 노후 기초자금 준비를 위해 가입하기 좋아요.

 

연금저축보험은 최소 5년 이상 납입, 만 55세 이후 연금으로 수령하는 장기 저축상품이에요. 연금저축보험은 소득공제 효과가 있어 세테크의 방법으로 많이 사용되는 상품이에요. 연간 납입 보험료의 12%(최대 400만원)까지 세액공제가 가능하답니다. 추가 납입 등의 방법을 통하면 시중 은행금리보다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연금 효과와 더불어 높은 수익율을 노린다면 연금저축보험 상품이 좋아요.

 

종신보험 가운데는 노후에 연금으로 전환해서 사용할 수 있는 상품들이 있으므로 미리 연금보험에 가입하기 꺼려진다면 종신보험 상품 등을 통해 노후를 대비해 보는 것도 좋아요.

 

 

한가지로만 안심하기에는 변수도 너무 많고 불안하기만 한 은퇴 후의 삶. 세 가지 연금 제도를 적절히 활용해 든든하고 편안하게 준비 해 보세요. REAL LIFE NEVER ST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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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재산을 보호하는 종신보험의 다양한 활용법

Real 라이프/Finance 2016.06.09 09:00

“나 죽고 나서 나오는 보험금이 다 무슨 소용이야?!”
이런 생각 때문에 종신보험을 마냥 꺼리고 계셨다면 여기를 집중해 주세요. 아플 때 치료 비용으로, 노후에 생활자금으로, 그리고 상속세와 증여세를 줄이는 방법까지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종신보험의 팔색조 매력을 확인 해 보세요.

 

평소 건강에 자신 있던 사람들도 당장 내일 일이 어떻게 될 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 세상의 이치. 특히 가정의 기둥인 가장의 부재는 큰 슬픔과 동시에 경제적으로 엄청난 타격이기도 한데요. 이때 종신보험이 남겨진 가족의 생활을 보장하는데 큰 역할을 해낸답니다. 종신보험의 가장 기본적인 기능이기도 하죠.

 

 

질병에 대한 위험이 더욱 커진 지금, 사후만을 위해 종신보험을 유지하기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종신보험을 큰 병 걸렸을 때 치료비로 사용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종신보험을 통해 살아가는 동안 겪을 수 있는 질병과 조기사망에 든든하게 대비 해 보세요.

 


헬스케어 서비스로 큰 병도 걱정 없이
병원을 내 집처럼 편안하게 이용하는 팁 ☞ (클릭)

 

종신보험은 특약 등의 방법을 통해 연금, 저축성 보험으로 용도 변경이 가능한 경우가 있어 스마트한 생애 재무설계를 위한 도구로 활용되고 있답니다. 은퇴 후 노후생활자금으로 운용하기에도 그만이죠. 비과세 혜택과 안정적 수익을 통해 노후를 탄탄하게 준비 해 보세요.

 

 

부모님의 재산을 증여 받거나 상속 받기 위해서는 증여세와 상속세를 납부해야 하죠. 우리나라는 누진세에 의해 상속, 증여세가 최고 50%까지 부과되는데요. 만약 부모님께서 돌아가시면서 자산을 부동산 등으로 남기셨다면, 고액의 상속세를 납부하지 못해 상속받은 땅이나 건물을 급하게 처분해야 하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어요.
이럴 때 자녀를 계약자로 부모님을 피보험자로 정해 종신보험에 가입하면 상속세 재원으로 활용이 가능하답니다. 단, 자녀가 성인이며 합당한 수입원이 있어야 보험금이 자녀의 자산으로 인정된다는 점 기억하세요!


종신보험이라고 해서 꼭 사망보장만 가능한 것은 아니라는 점, 이제 잘 아시겠죠? 특히 상속과 증여세 절세를 위한 종신보험의 활용법은 이미 강남 부자들의 절세법으로 공공연하게 사용되는 방법이에요. 이제 여러분도 종신보험으로 똑똑하게 내일을 준비 해 보세요! REAL LIFE NEVER ST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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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날, 연령대별 배우자에게 필요한 보험 추천

Real 라이프/Finance 2016.05.20 09:00

가정의 달, 둘(2)이 하나(1)가 되는 부부의 날을 맞이하여 배우자를 위한 맞춤 보험 상품을 추천해드릴게요. 신혼부부나 아이를 둔 부모 혹은 노후를 걱정하고 계신다면 주목해주세요! 연령대별로 어떤 보험 설계가 필요한지, 보험 상품 중 나에게 꼭 필요한 보험은 무엇인지 살펴볼까요?

 

열심히 일만 하는데도 자산은 갈수록 홀쭉해지고 있는 상황! 무엇을 어떻게 하며 살아야 할까 고민이라면 ‘생애 주기별’ 자산 관리가 필요합니다.

 

- 사회 활동의 시작으로 스트레스, 소화기관의 질병과 의료 실비를 중심으로 보험 상품을 구성
- 2030대의 자궁내막증, 갑상선암의 발병률이 증가함에 따라 암 보장 상품으로 대비
- 3층 연금 체계가 완성될 수 있도록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을 모두 챙겨보세요.
TIP) 내 연금 사이트(http://csa.nps.or.kr/main.do)
     통합연금포털(https://100lifeplan.fss.or.kr/main/main.do) 에서 한 눈에 확인 가능

 

- (100-자신의 나이)의 퍼센트만큼 공격형 펀드로 사용, 나머지는 안정적 펀드에 투자
- 자녀에 대한 지출이 큰 시기인 만큼 자녀 리스크 관리를 시작하여 자녀 교육비와 경제적 자립을 준비해주세요!
- 40대에는 건강에 적신호가 오기 때문에 건강관리 및 특수 질병 보험, 가족력에 대비해두세요.

 

- 부채 상환, 가계 자산을 구조조정하세요.
- 재산을 늘리기 보다 모아둔 재산에 맞춰 살아갈 방안을 모색하는 것도 중요해요.
- 쇼핑, 의료, 취미, 친교 등 가까운 사람들과 할 수 있는 건강한 삶을 추구하도록 하세요!

 

부부의 연령대별 보험 설계를 마치셨다면, 어떤 보험이 필요한지 살펴보세요!

 

2030에게 추천하는 보험

최근 2030 여성의 자궁내막증, 자궁근종, 갑상선암 등의 발병률이 증가함에 따라 건강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암보험과 건강보험 상품을 추천 드립니다. 또한 가입 기간이 길수록 유리해지는 연금보험도 미리미리 챙겨보세요!

 

4050에게 추천하는 보험

4050에는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과 함께 암 발병이 급격하게 늘어나는 시기입니다. 대장 내시경 검사는 5년 간격으로 받는 게 중요하며, 가족력이 있는 경우 정기적인 검사를 해주세요! 실비보장, 자녀 양육에 투자가 많이 필요한 시기이므로 ‘자녀 리스크’를 고려해야겠죠?

 

60대 이후에게 추천하는 보험

사실상 질병 의료실비보험 가입이 매우 어려워지는 시기인 만큼 가입이 가능한 상품을 찾는 게 중요해요. 특히 암, 중풍, 치매에 대한 적절한 경제적 해결책을 미리 마련하는 게 좋으며, 안정적으로 생활비가 지급되는 연금에 대한 준비도 필요합니다.

 

가족 해체가 늘어나고 있는 요즘, 부부 관계의 소중함을 깨닫고 화목한 가정을 일구는 데 서로의 배려와 노력이 더욱 더 필요한 때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특별한 이벤트나 상대방의 배려를 기대하기보다 평소에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며 부부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시간이 되시길 바라요. REAL LIFE NEVER ST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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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알뜰 재테크의 시작, 통장 상견례

Real 라이프/Finance 2016.05.13 09:00

결혼 후에도 끝나지 않은 상견례가 있다?!
신혼부부 사이에 통과 의례와 같다는, 이름하여 통장 상견례!!!
신혼여행, 집들이, 신혼집 인테리어 등등 큰 소비가 많은 시기인 신혼기의 재무 계획은 향후 경제생활에 크게 중요하기 때문에 목표를 세우는 게 중요합니다. 내 재무 상황을 고백(?)해야하는 부끄러운 상황이지만 용기있게 마주해 볼까요?

 

고정 수입, 상여금, 인센티브의 수입 공개, 보험료, 대출 상환, 저축성 소비 등 고정지출과 교통비, 통신비, 순수 용돈 등 변동지출은 얼마가 되는지 지출 공개, 빚이 있다면 얼마이고 빚을 진 목적은 무엇인지 부채 공개, 현금, 금융, 부동산 등 자산이 있다면 얼마이며 어떻게 취득하게 되었는지 등의 꼼꼼한 자산 공개로 통장 상견례가 시작됩니다.

 

각오는 했지만 통장 상견례의 후폭풍은 생각보다 거셀지도! 이제 통장을 공개했으니, 서로의 재무 계획을 정하는 게 필요하겠죠? 한 사람의 월급통장으로 소득과 지출을 하나로 합치는 게 좋아요. 아직 자녀가 없다면 지출 통제 시스템을 세우기에 안성맞춤. 향후 출산과 양육, 전셋집 이사 등을 고려하여 지출 관리를 세우는 것도 필요하죠!

 

① 선 저축, 후 지출
맞벌이 부부라면 급여일이 각각 다르겠죠? 누구의 소득을 저축으로 할지 정한 뒤, 저축 후 지출하는 습관을 가져보세요! 예를 들어, 아내가 매월 5일, 남편이 말일이라 가정했을 때, 남편의 소득이 300만원, 아내가 200만원의 소득이라면 아내의 급여는 빼지 않고 월급통장에 넣어두고, 남편의 월급을 아내의 급여 통장으로 이체하여 부부만의 가정 월급일을 정하는 거죠.

② 가계부 작성. 매월 말일, 가정의 수입과 지출 함께 관리
혼자서 재무관리를 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니에요. 특히 혼자서 벌고 쓴 돈을 관리할 때보다 신경 써야 할 부분도 많고, 예상 밖의 지출도 있기 마련입니다. 스마트폰 App이나 통장 등을 통해 가계부를 작성하여 매월 가정의 수입과 지출을 함께 관리해보세요.

③ 장을 볼 때는 꼭 필요한 물건을 메모, 통신비와 같은 변동 지출 고려
신혼생활의 단꿈에 빠져 뜻하지 않은 외식, 집안 꾸미기를 통한 지출을 무시할 수 없어요. 함께 저녁식사를 할 수 있는 일정을 고려하여 장을 볼 때에 메모하는 습관을 가져보세요. 불필요한 지출과 변동 지출을 줄여나가는 것도 도움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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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라 하더라도 ‘돈’이라는 주제는 민감한 사안이기 때문에 신뢰를 바탕으로 서로의 합의하에 진행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경제권 싸움이 아니라 대화를 통해 원만한 합의가 도출되어야 장래계획을 함께 세울 수 있죠.

 

내 가족, 내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서로의 가치관을 적극적으로 말하고 공감할 수 있어야 합니다. 특히 결혼 초기에는 ‘돈’ 때문에 갈등을 겪기도 하는데 결혼 전까지 각자 관리해 오던 돈을 함께 벌고 함께 쓰게 되었으니 적응하는 데 시간이 걸릴 수 밖에 없답니다.

 

재무목표를 세울 때 특히, 가정의 재무 고민은 부부의 재무목표가 다른데 있는데요! 부동산 투자, 안정적인 금융상품 등 서로의 재무목표를 확실하게 이해하고 서로 조율하는 게 필요하겠죠?


결혼 전, 양가 상견례의 공식적인 첫 단계만큼이나 결혼 후, 부부만의 ‘통장 상견례’는 가족으로서 경제생활에 필요한 첫걸음이에요. 별 것 아니라 생각하지 말고 진지한 마음으로 각자의 소비습관과 가치관에 깊은 대화를 나눠 보세요! REAL LIFE NEVER ST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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