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 보험 이야기 4] 콜럼버스에게 배우는 재무설계의 이유

Real AIA/Insurance 2017.07.24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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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성 보험의 장점과 특약을 통한 위험관리

Real AIA/Insurance 2013.01.07 12:00

 

자녀의 교육비, 노후 은퇴자금. 걱정없이 넉넉하기만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글로벌 경제 불황으로 저금리 기조가 유지되고 있는 지금, 수익률을 최대화 할 수 있는 투자처를 찾기란 그리 쉽지 않은 것이 사실! 이런 때일수록 다른 데 눈 돌리기보다 장기목적자금 마련에 골몰할 필요가 있어요. 복리 효과와 비과세 혜택을 두루 누리면서 위험 관리까지 할 수 있는 저축성 보험이 바로 장기목적자금 마련에 적격이란 사실~

위험관리의 측면에서 바라보면 장기목적자금은 자녀의 대학교육자금, 은퇴자금 등 거액인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이 자금은 본인의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이 되는 경우가 많죠. 때문에 불의의 사고로 인해 자금을 마련하지 못할 위험에도 반드시 대비가 필요하답니다!

 


  장기목적자금에 유리한 복리 효과


장기목적자금 마련에는 복리 효과가 매우 중요합니다. 복리와 단리의 차이점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단리: 원금에 대한 이자만 계속 지급하는 투자방식

복리: 원금에 이자가 붙고 이자와 원금이 합쳐진 금액이 다시 원금이 되어 그 원리금에 이자가 붙는 방식

 

복리와 단리는 10년 이하의 단기에서는 차이가 나지 않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차이가 커요. 1,000만원을 5%의 수익률로 단리와 복리로 투자했을 때, 5년 차에는 26만원 밖에 차이가 나지 않지만 20년이 지나면 635만원의 차이를 냅니다.


 

 단리와 복리의 이자 차이

 

사실 모든 투자방식은 복리 방식인데요,
은행예금 금리는 단리 방식이지만 1년 만기 정기예금을 찾아서 원리금 전체를 1년 단위로 다시 예금하는 방식으로 간다면 결국 연복리 방식이 되는 거랍니다.

문제는 어떤 금융상품을 선택하느냐가 아니라 지속적인 투자가 가능할 것인가 하는 거에요. 즉, 발생하는 이자를 사용해버리고 다시 원금만을 저축한다면 복리효과를 거둘 수가 없는 거죠.

그러므로 장기목적자금을 위한 금융상품은 지속적으로 투자가 가능하고 연복리로 수익률을 지급하는 저축성 보험상품으로 마련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절세 효과가 뛰어난 저축성보험


우리나라의 금융상품들은 몇 가지 예외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소득세가 과세됩니다. 금융기관에서 이자나 배당금을 지급할 때 15.4%의 소득세를 원천징수하고 지급하는 방식이죠.
이 또한 복리 효과에 영향을 미칩니다. 단기의 경우에는 차이가 크지 않으나 장기적으로 큰 차이를 만들게 되는데요. 1,000만원을 5%의 수익률로 투자했을 때 일반과세(15.4%)와 비과세(0%)의 결과는 아래와 같이 나타납니다. 5년 차에는 36만원 밖에 차이 나지 않지만 20년이 지나면 363만원의 차이를 내는 것이죠.

 일반과세와 비과세의 세금 차이

 

우리나라의 소득세법 시행령에서는 장기목적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10년 이상의 저축성보험에 대해서는 과세하지 않습니다. 때문에 자녀교육, 은퇴자금 마련 등 10년 이상의 장기목적자금은 저축성보험을 통해 마련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어요.

 

 

  자금 마련과 위험관리를 동시에!


장기목적자금저축에 있어 위험관리는 두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요.
사망 위험과 고도장해, 중대질병(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 등의 생존 위험입니다.

 

▶ 사망 위험의 경우

가족을 위한 장기목적자금을 저축하는 도중 가장이 사망하게 되면 추가적인 저축이 불가능해지므로 목적자금 마련이 부족하게 되는데요. 이를 위한 보장장치로 대부분의 저축성보험은 저축기능과 더불어 사망 시 보험금을 동시에 보장해 주고 있습니다. 일부 저축성보험은 사망에 대한 보장을 월 보험료 대비 조정할 수 있어 사전에 사망 보장에 대한 조절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무)The 좋은 변액유니버셜 보험의 경우, 월 보험료가 50만원이라면 5,000만원의 사망 보장을 설정할 수 있어 사망 시 적립액뿐만 아니라 사망 보험금 5,000만원이 추가로 지급됩니다. 

 

고도장해와 중대질병의 경우

장해와 중대질병을 진단받게 되면 대부분 실직이나 휴직을 하게 되므로 목적자금을 위한 저축이 불가능해집니다. 위험에 노출되었을 때 보험료 납입을 면제해 주거나 보험사가 보험료를 대신 납입해줄 수 있다면 위험에 대한 대비가 가능하겠죠? 불의의 사고가 발생하거나 중대질병 진단을 받는다 하더라도 대신 납입되는 보험료로 인해 고객의 소중한 장기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단, 보장성보험의 경우 50%이상 장해를 입게 되면 납입면제가 되지만 저축성보험의 경우 납입면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위험에 노출되었을 때 보험료의 납입이 면제되는 별도의 특약(납입면제특약)을 가입함으로써 이러한 부분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30세 남자가 (무)The 좋은 변액유니버셜 보험에 월 보험료 50만원으로, 60세 만기 납입면제특약을 부가해 가입할 경우, 35세에 위암을 진단받는다 해도 25년치의 보험료(50만원X12개월X25년)인 1억 5,000만원을 보험사가 대신 납입해줍니다. 


 

 

 

사람은 누구나 행복을 꿈꾸며 살아갑니다. 
돈이 행복의 절대조건은 아니지만 우리의 행복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점은 부인할 수 없을 거에요. 누구나 나이가 들면 자녀대학교육, 은퇴 등 거액이 필요한 이벤트에 직면하게 되므로 이에 대한 장기간의 사전 준비는 필수가 아닐까요?
이를 위한 가장 적절한 방법 중 하나가 비과세 및 복리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저축성 보험일텐데요, 무작정 상품에 가입하기보다 미래에 있을 적절한 위험관리(사망, 장해, 중대질병)와 병행하여 보다 행복한 미래를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REAL LIFE NEVER STOPS!


 

출처: AIA생명 한국지점 36.5 사보 11,12월 호 

글: T&D 이종선 트레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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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생명이 소개하는 허를 찌르는 50대의 재테크

Real 라이프/Finance 2012.10.17 10:44


50대 재테크의 핵심 키워드

은퇴계획 분석 및 수정/자녀결혼/안정된 자금운용/상속 및 증여 준비 

 

 

▶ 공격적인 투자보다는 수비적인 자산 운용으로 전향하기

50대에는 자녀의 교육비나 결혼 자금 등 목돈이 한꺼번에 지출되는 시기이며 동시에 은퇴를 준비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따라서 제2의 인생을 살아가게 되는 중요한 시점이라고 할 수 있죠. 

이 시기에는 그 동안 모아놓은 돈을 효율적으로 분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자녀의 학자금, 결혼자금, 노후를 위한 대비 등 목적을 정확히 나누어 분배해야 하며 한쪽으로 쏠리지 않도록 균형을 잡아야 합니다.  

또한, 30~40대에는 자금 손실이 있어도 충분히 만회할 수 있지만 50대가 되면 원금을 만회하기에는 시간과 기회가 부족하므로 공격적인 투자보다는 수비적인 안정성 중심으로 자산을 운용해야 합니다. 

특히나 가장 중요한 것이 은퇴설계를 통해 노후자금이 얼마나 필요한지 미리 파악하여 목표를 세우고 계획을 세워야 하는데요. 보통 은퇴 후 필요자금은 현재 지출액의 60% 정도로 책정하면 적절합니다.  

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 50대의 평균재산은 3억 700만 원으로 알려졌는데, 이 중 부동산이 75% 이상이라고 하는데요. 부동산은 가격 변동에 따라 전체 자산도 크게 출렁거리게 될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부동산 투자는 임대 수익 축소, 세입자 관리 문제, 추가 임대물건 수리비용, 각종 세금 등의 예측 불가능한 변화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안정적인 투자 수단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차라리 은퇴자산의 유동성과 안정성을 고려하여 금융자산에 투자해 이자소득을 노리는 것이 더 안정적일 수 있습니다. 


그럼 각 금융권, 부동산의 장단점을 한눈에 비교 분석해 보세요. ^I^


투자상품

장점

단점



 임대부동산

1. 매달 안정적인 수입 마련 가능
2. 임대건물 자체의 가치 상승 시 적은 돈으로 큰 가치의 부동산 구입가능

3. 임대사업에 드는 각종 경비를 처리하고 재투자를 통한 절세 효과 

4. 자녀에게 상속 가능 

1. 임차인에 대한 사고 및 책임 배상 발생 가능 

2. 건물과 장비 수리 교체에 대한 예상치 못한 경비소요 

3. 상권 이동 시 수익률 저하 가능 

4. 각종 세제 및 규제 내용 복잡



 주식형 펀드

1. 다양한 형태의 상품이 있어 기호에 맞는 상품을 고를 수 있음

2. 옵션, 선물 등 파생상품에 투자하면 주가하락 시에도 손실을 막을 수 있음

3. 주식매매차익에 대한 비과세

4. 주가상승 시 큰 수익을 거둘 수 있음 

1. 주가하락 시 고 위험성

2. 노후까지 가져갈 확률이 낮음 

3. 주식형 펀드는 배당 소득세, 채권형 펀드는 이자 소득세 발생 

  은행저축

1. 금융상품 중 비교적 안정성이 높음

2. 향후 만기금액에 대한 예측 가능

1. 매 만기 시마다 이자소득세 과세

2. 타 금융기관보다 이율이 낮은 편


  연금보험


1. 안정적인 노후생활자금에 특화된 상품 

2. 10년 이상 유지 시 비과세 혜택

3. 특정 상품은 소득공제 가능

4. 설계방법에 따라 자녀에게 상속 가능

1. 중도 해약 시 원금손실 발생 가능

2. 장기적인 강제 납부에 대한 부담



▶ 보장성 보험 리모델링하기

50대에는 보장성 보험을 완전하게 준비할 수 있는 마지막 시기입니다. 아직 건강에 문제가 없었다 하더라도 이제는 건강에 대한 좀 더 든든한 대비가 필요한데요. 50대가 넘어가면 보험가입이 쉽지 않기 때문에 나의 보장성 보험이 잘 준비되어 있는지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점검해야 할 시기입니다. 

50대에 보험 설계 시 중요한 포인트를 알려드리자면, 사망보다는 생존보장에 더 초점을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노후에 발생할 수 있는 의료비를 보장받아 자금 손실을 막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이때는 기존에 발생한 병력에 대해 알릴 고지 의무를 명확히 하여 가입 이후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또한, 이미 가입한 보험에 대해서도 재점검하여 리모델링하는 것도 중요한데요. 보험 리모델링 시에는 먼저 보장의 범위를 점검하여 보완할 부분이 있는지 확인하고, 불필요하거나 중복된 보장 내용이 있다면 조정함으로써 합리적인 보험료 수준으로 절감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젊었을 때 가입한 보험의 보장 내용을 그대로 유지하고 계시다면 나이가 든 후에 나에게는 불필요하거나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충분한 보장을 받고는 싶지만, 보험료가 부담된다면 납부기간을 조정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이미 가입한 상품 중 보장범위가 부족하거나 비싸게 가입된 경우라고 하더라도, 병력 또는 보험금 수령 경험이 있고 나이로 인해 새로운 보험가입이 어려운 경우라면 기존 보험을 함부로 해지하면 손해입니다. 

위의 여러 가지 사항들을 충분히 고려하셔서 나의 보장내용을 꼭 재점검해보세요. ^I^ 
 

 AIA생명 보장성 보험 살펴보기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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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생명이 소개하는 허를 찌르는 30대의 재테크

Real 라이프/Finance 2012.08.27 15:07

30대엔 몇 년간의 사회생활로 인해 어느 정도 자금이 확보된 시기입니다. 또 결혼과 육아비용이 필요한 시기로 그 어느 때보다 지출이 많이 발생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지난번엔 사회 초년생에게 필요한 자산관리의 기초 지식에 대해 설명해 드렸었는데요, 이번에는 어느 정도 자금을 확보한 30대의 효과적인 자산관리에 대해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0대 재테크의 핵심 키워드!

결혼생활/육아비용/주택구입자금/위험관리/노후설계시작



1. 재무목표에 맞는 금융상품에 가입

결혼생활과 육아비용으로 인해 큰돈이 많이 들어가는 이 시기에는 우선 저축액을 늘려 종잣돈을 마련하는 데 힘써야 합니다. 하지만 고정적인 지출 때문에 저축할 수 있는 금액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금융상품을 활용하여 최대한의 효과를 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금과 적금을 위주로 하는 저축뿐만 아니라, 수익률과 이자를 통한 이윤을 최대치로 끌어내기 위해서는 미리 알아야 할 것들이 있는데요. 유용한 정보를 미리 체크하고 꼼꼼하게 비교해서 나에게 가장 맞는 상품에 가입하여 장기적으로 투자하는 것이 스마트한 재무관리 비법입니다. 



<꼼꼼하게 세금우대 따져보기>

저축을 위한 금융상품을 선택하는 데 가장 먼저 따져봐야 하는 것이 이자소득세율(세금)인데요. 세금에 대해 상품마다 다양한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개념을 확실히 세워두셔야 합니다. 먼저, 이자소득세율에는 아래와 같이 4가지가 있습니다.  

<세금 관련 상식>

(1) 비과세 - 0%
(2) 세금우대 - 1.4%
(3) 세금우대종합저축 - 9.5%
(4) 일반과세 - 15.4%

 제1금융권이나 저축은행의 세금우대 상품은 (3)세금우대종합저축을 말하는 것으로 일반과세 15.4%인 금융상품보다 5.9% 낮은 세금을 낼 수 있습니다. 제2금융권에서 1.4% 농특세만 내는 것을 비과세로 표현하기도 하는데, 실제로는 (2)세금우대 상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자소득세율 0%인 (1)비과세 상품에는 장기주택마련 저축이나 보험사의 저축성 상품이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이 상품이 세금우대인지 비과세인지만 보지 마시고, 실제 적용되는 이자소득세율이 몇%인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특히, 보험사의 저축성 상품은 납입기간 10년이 넘게 되면 비과세와 복리효과를 누릴 수 있어 장기 저축상품으로 선택하기에 좋습니다. 하지만 10년 납입을 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장기 저축의 목적을 확실히 세워 꾸준히 갈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현재 자신의 여유자금과 장기 재테크 계획 등을 먼저 따져봐야 합니다. 참고로, 비과세 혜택의 범위가 점점 줄어들고 있으니 가능한 한 빨리 가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AIA생명의 저축성보험 상품 둘러보기 >> 링크 클릭



2. 소득공제 따져보기

연말에 월급 못지않게 받을 수 있어 13번째 월급이라는 별명까지 생겨난 연말정산. 잘 알고 준비하면 더 많이 받을 수 있어 소득공제용 상품들을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근로소득공제는 급여액에 따라 공제 한도가 정해져 있는데요. 먼저 본인의 급여는 얼마이고, 얼마의 세금을 납부하고 있는지 먼저 살펴보세요. 국세청에서 제공하는 근로소득 간이세액표에 본인의 급여를 입력하면 공제대상 가족 수를 제외하고 소득세와 지방소득세(소득세의 10%)를 알 수 있습니다. 

공제 항목

공제 조건

인적공제 

(한도액 500만 원)

기본공제(본인 및 배우자, 자녀 각각 150만 원)와 추가공제가 있습니다. 만약 부부가 맞벌이한다면, 소득이 높은 사람이 인적공제를 받는 것이 유리합니다.

신용카드 및 현금영수증 공제 

(한도액 300만 원)

신용카드, 직불카드, 현금영수증 사용금액을 모두 합해서 계산합니다. 총 급여의 25%를 초과 사용한 금액의 일정 비율을 300만원 한도로 공제받을 수 있으며 2012년부터는 공제율이 달라져서 신용카드 및 직불카드의 공제율은 15%, 현금영수증의 공제율은 30%로 변경되었습니다. 따라서 현금영수증을 보다 많이 사용하는 것이 더 유리합니다.

10년 이상 장기 투자 펀드 공제 

(한도 240만 원)

2013 1 1일 이후 설정되는 장기 적립식 펀드에 가입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비과세 재형저축(한도 240만 원)은 기존의 장기주택 마련 저축에 대한 혜택이 줄어든 대신 2013년부터 새롭게 신설되는 비과세 재형저축은 이자소득세(15.4%)와 배당소득에 대해 비과세 혜택을 주며 납입금액의 40%, 최대 240만 원에 대해서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의료비 공제 

(한도액 700만 원)

본인 및 기본공제 대상자가 지출한 의료비에 대해 공제가 가능하며, 연간 한도액은 본인 및 65세 이상자, 장애인은 한도가 없으며 일반 의료비는 총 급여액의 3%를 뺀 금액을 700만 원 한도로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 의료비 최저 공제 한도는 연봉의 3%입니다.

교육비 공제 

(한도액 300~900만 원)

배우자 및 자녀에 대해서 연 300만 원 한도로 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대학생은 연 900만 원까지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기부금 공제

기부금은 본인 및 기본공제 대상자의 기부금에 대해서 100% 공제가 가능합니다.

개인연금상품 공제

(연간 400만 원까지 추가공제)

개인이 가입한 개인연금상품(연금보험, 연금저축, 연금펀드 등)에 대해서 연간 400만 원까지 추가공제를 받을 수 있으니 연금상품에 가입할 때 소득공제가 가능한지 여부를 따져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55세 이후 연금수령 시에는 5.5%의 연금 소득세를 내야 합니다.

국민으로서 의무로 내는 공적 연금보험료(국민연금)와 퇴직 연금보험료(퇴직금)에 대해서도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보험료 공제 

(한도액 100만 원)

국민건강 보험료와 보장성 보험료에 대해서 공제가 가능하며, 국민건강보험료는 전액을, 보장성 보험료는 연 100만 원 한도로 공제를 받게 됩니다.

이렇게 다양한 공제 혜택들을 주는데요, 나의 상황에 맞춰 필요한 상품에 가입하시면 금융상품과 공제혜택을 받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3. 가계부채 조정 

30대엔 결혼이나 육아비용 등 큰 지출이 필요하기 때문에 부채가 생기기 쉽습니다. 꼭 필요해서 생긴 부채이지만 가능하면 연소득의 40%를 넘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대출금리, 대출금액, 수수료 및 기간 등 대출조건을 꼼꼼히 따져보고 결정해야 하며, 다른 금융상품에 투자하기보다는 먼저 대출금부터 상환하는 것이 자금관리에 유리합니다. 


4. 질병과 상해 발생은 미리 대비

재무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예기치 못하게 발생할 수 있는 지출에 미리 대비하여 누수를 막는 것입니다. 예상치 못했던 질병 및 상해 때문에 그동안 어렵게 모아둔 자금도 해약하고 치료비 때문에 큰 지출이 발생할 수 있는데요. 질병 및 사고는 언제 일어날지 아무도 예상할 수 없기에 미리 보험상품에 가입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때, 가입 금액은 매달 소득의 10% 정도를 차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AIA생명의 보장성 보험 상품 둘러보기 >> 링크 클릭


지금까지 금융상품을 가입할 때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를 꼼꼼히 살펴보았는데요. 소득공제의 경우, 매해 조건이 달라질 수 있으니 틈틈이 관련 정보를 찾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AIA생명과 함께 금융공부 하셔서 성공적인 자금 관리하세요.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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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8.31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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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8.31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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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hamptonbay.com 2013.10.01 0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지털 환경 하에서 브랜드들이 차별화 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만들어가고 있으며 특히, 스포츠와 디지털의 접목에 관심이 많으며 국내 최대 스포츠마케팅 커뮤니티인 SMR 운영을 맡기도 하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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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생명이 소개하는 허를 찌르는 사회 초년생의 재테크

Real 라이프/Finance 2012.08.15 00:27

회 초년생 시기에는 모아놓은 자금도 없고 재테크의 방법을 몰라 재무관리를 미루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조금이라도 먼저 재테크를 시작해서 기초자금을 형성하면 인생 전반에 걸쳐 체계적인 재무관리를 하는 데 수월해 지고, 자금도 빨리 불어나게 됩니다. 기초개념만 잡으면 수월한 재무관리의 첫 걸음. 재테크의 핵심이 되는 기초 지식부터 알려드립니다!  


재테크는 결국 시간관리이다

사람이 살면서 나이가 먹는 것이 당연하듯, 나이가 먹으며 필요하게 될 자금도 어느 정도는 예측 가능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 미리 준비하는 계획적인 자금 관리가 중요합니다. 이를 통상적으로 크게 나눠보면 결혼 및 출산비용을 위한 단기적인 목표자금, 결혼 후 내집 마련을 위한 중기적인 목표자금, 은퇴 후 노후자금을 위한 장기적인 목표자금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이에 따른 통상적인 필요 자금도 대략적으로 설정할 수 있는데요. 

보통 예상할 수 있는 결혼자금으로 3~5천만원, 내집 마련에 1억~3억원, 노후자금에 3억~10억 등의 계획을 세우고 이에 맞는 저축 및 투자용 상품을 알아보면 되는 것이죠. 이렇게 내 상황에 맞게 인생의 단기, 중기, 장기적인 목표를 미리 설정하여 이에 맞는 목표자금을 나누어 투자하는 것이 재테크의 첫 단계라 할 수 있습니다. 



재테크의 핵심은 똑똑한 분산투자! 

 자, 인생의 목표자금을 설정했으면 이제는 분산투자에 대한 설정을 할 차례입니다. 인생의 중장기적인 목표자금은 시간이 오래 걸리는 투자가 필요하므로 안정적이고 장기투자로 인한 혜택이 있는 상품에 투자하는 것이 좋겠죠? 그렇다면 단기적인 목표자금은 수익성과 단기적인 혜택이 있는 상품에 투자해도 좋을 것 같네요. 단, 주식이나 펀드 중에서도 High Risk/High Return 상품은 손해를 봐도 큰 타격이 없을 정도의 여유자금 내에서만 투자해야 한다는 상식! 절대 잊으시면 안됩니다. 

출처:


쏟아지는 금융상품 목적 별로 정리하기

매일같이 여기저기서 권하는 수많은 금융상품들. 이해가 안돼서 설명을 부탁하니 속사포랩 비트로 설명하는 바람에 다시 물어봐도 모를 것 같고 “아 네…”하며 쓴웃음만 지은 적 있으신가요? 쏟아지는 금융상품들도 크게 보면 앞에서 설명한 목적 별 자금 마련을 위한 용도로 나눌 수 있습니다. 큰 맥락만 이해하고 나면 어떤 상품에 대한 설명을 들어도 단박에 이해할 수 있는 초능력 습득! 가능합니다.

자금 마련 목적

상품

단기 자금 마련 목적

CMA/MMDA/MMF

중단기 자금 중 안정적인 투자 목적

정기적금/ELD/ELS/ELF 정기예금

중단기 자금 중 Low Risk 수익성 투자

적립식 펀드

중단기 자금 중 High Risk 고수익성 투자

해외펀드

주택마련 목적

청약저축/부금/장기주택마련저축

10년 이상 불입 장기 투자 목적

변액유니버셜보험/변액연금보험/유니버셜보험

거치식연금/적립식연금


단기적인 수익이 나는 CMA/MMDA/MMF 상품들은 단기 자금 마련용, 1년 이상 정기적인 불입을 통해 중단기성 수익을 내는 상품 중에서도 정기적금, ELD/ELS/ELF 정기예금은 안정적인 투자, 적립식 펀드는 Low Risk가 있는 수익성 투자, 주식/해외펀드는 High Risk가 있는 고수익성 투자 상품입니다. 또한, 주택마련이라는 뚜렷한 목적을 갖고 정기적인 불입을 하는 청약저축/부금/장기주택마련저축 상품도 있습니다. 10년 이상 불입을 해야 빛을 발하는 장기 투자용 상품으로는 변액유니버셜보험/변액연급보험/유니버셜보험, 거치식연금/적립식연금이 있습니다. 


아는 사람만 아는 복리의 위력

단리와 복리의 차이를 확실히 알고 계신가요? 재테크에 있어 절대 빠질 수 없는 부분이 바로 “복리”입니다. 이자를 김치에 비유하면 단리는 겉절이, 복리는 묵은 김치 정도로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단리는 불입한 금액에 대해 기간 중 일정한 이자만을 지급하는 방식이고, 복리는 불입한 금액과 이에 대한 이자가 합쳐져 다시 이자가 지급되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같은 금액이라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단리에 비해 복리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게 됩니다. 
 


틈틈이 공부하는 습관이 곧 돈 버는 습관
 
이제 재테크에 눈을 떠 자금관리를 시작하게 되는 사회초년생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틈틈히 하는 경제공부입니다. 경제신문이나 서적에 관심을 갖고 차근차근 경제관념을 쌓아가고, 새로 나온 상품이나 투자율에 늘 관심을 갖다 보면 시장의 흐름을 읽기 쉬워 저축과 투자하는 나만의 방식을 찾을 수 있어 자산관리가 더 재미있어 집니다. 특히 부동산, 세금, 투자, 보험 등은 전문지식이 요하는 분야이므로 이에 대한 안목을 길러야 합니다. 

앞으로 AIA생명 블로그에서 소소한 재테크 팁을 꾸준히 다룰 예정이니 AIA생명과 함께 성공적인 재테크를 시작해 보세요!^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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