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와 고객이 함께하는 착한 성장! AIA생명 재무계리팀 신입사원 인터뷰

Real AIA/People 2017.06.05 16:15

박재형 사원(재무계리팀, 2016년 6월 입사)


보험회사의 미래를 분석하고 성장을 이끌어 나가는 역할을 하는 재무계리팀. 일반인들에겐 이름부터 생소한 재무계리팀에서 회사와 직원들은 어떻게 성장하고 있을까요? AIA생명 박재형 사원의 직무 인터뷰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Q. 재무는 알지만 계리는 처음 들어봐요. 직무를 한 마디로 설명한다면요?

조금 재미있게 비유하자면 계리는 점쟁이와 비슷해요. 보험사에만 있는 계리라는 직무를 처음 들어보는 게 당연할지도 모르겠는데요, 예를 들어, 우리가 마트에서 물건을 고르고 대가를 지불하면 그 자리에서 계산이 끝나잖아요. 하지만 보험은 10년, 30년, 종신계약까지 거래가 장기적인 특성을 보이죠. 그래서 계리라는 직무를 통해 보험 가입자가 얼마를 내고, 얼마씩 적립을 해두면 보험 가입자와 회사가 최적의 이익을 낼 수 있을지 미래를 판단하고 가치를 평가해요. 재무는 현재를 판단하는 역할이라면 계리는 미래를 내다보는 역할인 거죠. 


Q. AIA생명에 다니면서 언제 성장했다고 느끼셨나요?

무엇보다 영어가 눈에 띄게 늘었어요. 이전에는 수능을 보기 위해서나 대학에 다닐 때 필요 때문에 배운 기본적인 영어가 전부였는데, 외국계 회사에 오니 본사와 커뮤니케이션하면서 영어를 많이 쓰게 되더라고요. 특히 제가 하는 업무가 한국 지점의 성과를 측정하고 본사에 영어로 보고하는 일이다 보니 영어로 쓰고 말하는 일이 많아요. 지금도 옆자리에 외국인 친구가 앉아 있고 일상에서 계속 영어로 대화하다 보니 웬만한 커뮤니케이션은 가능한 수준이 되었어요. 

이와 더불어 회사에서 영어나 직무 관련 교육에 드는 비용은 적극적으로 지원해주고, 자격증을 따면 월급에 가산점도 받을 수 있어요. 이렇게 업무 역량을 높이고 자기계발까지 할 수 있도록 확실한 동기 부여를 하기 때문에 저도 계속 새로운 자격증에 도전하고 있답니다. 


재무계리팀의 분위기도 성장에 도움이 되나요?

돈을 다루는 직무 자체는 예민하고 보수적일 수밖에 없어요. 하지만 저희 팀 분위기를 보면 다들 보수와는 담을 쌓은 사람들이죠. TV CF에서 금요일 부장님이 야근한다는 말에 다들 퇴근을 못 하던데 저희는 퇴근 시간에 전혀 눈치를 보지 않아서 이사님이 가장 마지막에 퇴근하실 때가 많아요. 휴가나 회식도 자유로워서 저는 지금도 2주 연속으로 월요일 휴가를 썼고, 회식은 주로 레스토랑에서 술 없이 즐기는 편이랍니다. 이렇게 팀 내에서 상하관계를 따지지 않는 평등한 문화가 서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응원하는 분위기를 뒷받침해주죠.   


회사에서 다음 성장 목표는 무엇인가요?  

직무에 로테이션 제도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요, 저도 사실 지금 하는 업무 외에 제가 해보지 않은 일들도 도전해 보고 싶어요. 이런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일단 업무적이고 이론적인 부분들이 뒷받침되어야 하기 때문에 추가적인 노력을 열심히 기울이고 있죠.  

다른 목표는 해외 근무에요. AIA생명은 국내 보험사들과 달리 그룹과 직접 인력교류 프로그램이 있어서 해외 근무의 기회가 주어져요. 아마도 외국계 보험사에서만 가능한 일일 것 같은데요, 어느 정도 경력이 쌓이면 AIA그룹의 파트너사에서 6개월, 1년 단위 프로젝트에 참여하거나 평생 일할 수도 있어요. 다양한 경험을 하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자리기 때문에 누구나 기회가 있다면 하고 싶어 할 것 같은데, 저도 당연히 AIA생명의 다른 해외 지점에서 근무하면서 좀 더 넓은 시야로 내다볼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자신과 회사, 고객까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일을 찾고 있나요? AIA생명의 문을 두드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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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의 자율성이 만드는 균형 있는 삶! AIA생명 자산운용실 신입사원 인터뷰

Real AIA/People 2017.06.05 16:11

장은희 사원(자산운용실, 2017년 2월 입사)


항상 기분 좋은 미소를 짓고 다니는 AIA생명 자산운용실의 장은희 사원. 그녀는 이곳에서 결혼도 하고 육아도 하면서 일하는 여성으로서의 행복한 미래를 꿈꿉니다. 업무의 자율성을 보장받으며 균형 있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장은희 사원의 남다른 업무 환경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Q. 다른 보험사들과 비교했을 때 AIA생명의 분위기는 어떤가요?

다른 보험회사들은 신입 채용 규모나 직원의 성비를 따져봤을 때 남자를 훨씬 많이 뽑아요. 하지만 AIA생명은 여성 직원의 비중이 56%나 되죠. 덕분에 아직은 보수적인 한국 사회에서 여자들이 차별 받지 않고 결혼이나 육아를 병행하며 다니기 좋은 회사가 될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실제로 아이를 키우면서 업무적으로 인정 받고 있는 여성 임직원들이 많기 때문에 그분들을 본보기 삼아서 열심히 배우고 있답니다. 소위 꼰대라고 부르는 사람이나 고리타분한 생각도 AIA생명에선 찾아볼 수 없어요. AIA생명 직원들의 평균 근속연수가 길고, 한 번 입사하면 그만두지 않는 회사라고 부르는지 너무 잘 알 것 같아요.  


Q. 보험회사의 자산운용 직무는 보수적이지 않나요?

자산운용실에서 담당하는 직무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보험업과는 반대라고 할 수 있어요. 저희는 고객들이 낸 보험료를 효율적으로 운용해서 수익을 내는 일을 담당해요. 기업의 사업분석이나 국내/국제 신용등급 분석, 정기적인 모니터링 등을 통해 다른 기업의 채권이나 주식에 투자하는 일이기 때문에 고객에게 상품을 소개해주는 일반적인 보험 업무와 비교했을 때 높은 자율성이 부여된다고 볼 수 있죠.  

하지만 그만큼 책임감이 무거워요. 저희로 인해 회사가 불이익을 당할 수도 있는 만큼 리스크가 크죠. 그리고 고객이 믿고 맡긴 자산을 잘 운용해야 더 많은 이익을 돌려드릴 수 있다는 사명감을 바탕으로 매 순간 신중하게 임한답니다. 


Q. 회사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키워드는 무엇인가요?

일과 삶의 균형이 가장 어려우면서도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해요. 전에 일했던 회사들과 비교했을 때 저는 AIA생명에 다닌 후부터 여가를 이용한 다양한 취미활동과 운동을 꾸준히 하며 여유로운 생활을 즐기기 시작했어요. 또, 회사에서는 수요일마다 패밀리 데이로 칼퇴를 강요(?)하고, 샌드위치 연휴에도 휴가를 쓰라고 독려하는 등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죠. 체력단련 휴가나 사내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지원도 이루어지기 때문에 삶의 여유를 넘어 각자 맡은 업무에 자율성과 권한까지 커진답니다. 이렇게 회사에서 직원들의 발전을 독려해주고 아낌없이 투자하기 때문에 일을 통한 발전은 물론이고, 개개인의 부족한 부분도 함께 성장하는 기분이에요. 


Q. AIA생명에 입사하길 잘 했다고 느낀 순간은?

저는 영업 직군이 아니라서 굳이 주변 사람들에게 보험 상품을 소개할 필요가 없는데요, 회사의 공시이율이 타사보다 높고 상품이나 혜택이 너무 좋기 때문에 친구들이 정말 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추천을 해줘요. 안 들어도 상관 없다는 생각으로 그냥 당당하게 이야기하는데 비교를 해본 사람들은 다들 가입하더라고요. 그럴 때마다 회사에 대한 자부심이 생기죠.  

그리고 얼마 전에 손흥민과 토트넘 선수들이 방한해서 AIA생명 임직원들과 시간을 가졌을 때는 진심으로 행복했어요! 스포츠 구단을 후원하는 기업들은 많지만 이렇게 직원들만을 위한 행사를 갖는 것을 본 적은 없거든요. 그런데 규모부터 남다른 프리미어리그의 토트넘 선수들, 게다가 한국 선수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손흥민 선수까지 회사를 방문해서 함께 이야기도 하고 사진도 찍는 프라이빗한 행사를 갖는다고 하니 친구들이 모두 부러워하더라고요. 내가 정말 글로벌한 기업에 다니고 있구나 실감했어요.      


한 곳에 머물러 있기 보단 발전하는 삶을 원하나요? AIA생명에 꼭 지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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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노후 준비 체크포인트

Real 라이프/Finance 2017.04.11 17:43

높은 물가와 경기 침체 등으로 전반적인 가계 살림이 어려워진 상태에서 준비된 노후를 맞이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거의 대다수 사람들은 아무런 대책 없이 노후를 맞이하거나 부족한 준비 상태에 걱정부터 하게 될 거에요. 누구나 불확실한 미래에 대비하고 싶지만 여유가 없다는 핑계로 자꾸 미루게 되고, 어디서부터 준비해야 할지 전혀 감이 안 오는 게 사실이죠. 그렇다면 지금부터 자신의 노후 준비 상태를 현실적으로 점검해보면서 부족하거나 보완할 수 있는 부분들을 찾아보면 어떨까요?


ㅣ예상 지출 파악하기 

출산, 입학, 취업 등의 시기가 평균적으로 늦어지면서 많은 부모가 은퇴 후에 자녀의 대학 등록금을 갚거나 결혼과 같은 집안의 대소사를 치르게 됩니다. 하지만 이런 비용은 자신의 노후 자금과는 별개로 추가되는 부분이죠. 이렇듯 예상치 못한 지출로 인해 경제적인 어려움에 빠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 노후에 필요한 자금 내역을 미리 파악해두면 좋은데요, 배우자와 함께 혹은 혼자 노후를 보내는데 매달 어느 정도의 생활비가 들지 예측해보고, 자녀의 결혼자금 지원처럼 지출이 예상되는 부분도 체크해보세요. 


ㅣ미래 경제력 따져보기 

노후를 보내는데 드는 생활비와 지출 항목들을 따져봤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자신이 충분한 자금을 보유하거나 충당할 능력이 있는지 알아봐야겠죠? 아래 항목들을 체크하면서 노후에 쓸 수 있는 자산과 예상 수입의 정도를 파악해 보세요.  

1. 보유한 자산은 얼마인가?

먼저 자신이 현재 보유하고 있는 자산의 규모를 알아야 해요. 지금까지 저축해 둔 예금과 자기 소유의 집, 부동산, 자동차, 귀중품 등의 재산과 더불어 주식이나 펀드, 채권 등 현금으로 교환이 가능한 자산들을 대략적으로 계산해보세요. 

2. 국민연금 가입자인가?

노후에 가장 기본적인 수입원으로 국민연금을 생각하게 되는데요, 국민연금은 경제활동을 하는 국민이 일정 기간 가입해서 연금을 내면 만 65세부터 혜택을 받게 되는 구조에요. 평균적으로 최종 보수의 40% 정도를 받게 되며, 노령이나 건강 이상 등의 문제로 소득이 없어졌을 때 기초 생활 안정자금을 지원받는 수단이 되죠. 이런 국민연금은 자신이 연금을 낸 기간과 수령 시기 등에 따라서 최종 금액에 차이가 발생하기 때문에 상황에 맞춰서 잘 따져보는 것이 유리한데요, 정부가 재정과 지급 여력 등의 이유로 국민연금의 지급 시기를 계속 연장해온 만큼 앞으로 더 늦춰질 수 있다는 점도 반드시 노후 준비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 퇴직연금 신청했나?

요즘에는 회사에서 퇴직금을 바로 지급하지 않고, 금융회사에 운영을 맡겨서 일시금이나 연금 형태로 지급하는 퇴직연금제도가 발달해 있어요. 보통은 일시금보다 연금으로 받았을 때 세금부담이 크게 줄어든다는 장점이 있죠. 하지만 퇴직연금을 운용하는 금융회사에 따라서 연금의 지급 기간이나 수수료 등에 차이가 나기 때문에 아직 퇴직연금을 받지 않았다면 상세하게 비교해보고 수령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4. 개인연금 가입했나?   

자금 활용에 조금이라도 여유가 있다면 개인연금 상품에 가입함으로써 노후 생활에 안정을 추구하기도 합니다. 앞서 이야기한 국민연금이나 개인연금만으로는 기본적인 생활만 가능할 뿐, 여유를 찾기엔 부족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자신이 낸 만큼 돌려받을 수 있는 개인연금이 노후 대비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무엇보다 정부의 지원으로 소득공제와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개인연금의 가장 큰 장점이에요. 개인연금은 연금저축과 연금펀드부터 시작해서 외환상품에 투자하는 저축보험 등 매우 다양한 종류의 상품이 있으므로 가입하기 전에 여러 가지 상품의 장단점을 잘 따져보고 자신에게 맞는 것을 꾸준히 유지해야 합니다. 

5. 주택연금 신청할까?

노후 대책이 따로 없거나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이 만약 집을 소유하고 있다면 주택연금을 이용해 볼 수 있어요. 역모기지론으로 불리는 주택연금은 다른 연금들과 달리 주택 소유자나 그 배우자의 나이가 만 60세가 넘어야 신청할 수 있는데요, 한국주택금융공사(HF공사)에서 주택에 대한 심사와 보증을 받고, 금융기관에 이를 담보로 제공해서 대출 약정을 맺는 거예요. 주택연금은 매년 집값이 3.3% 상승하는 것을 전제로 계산되며, 연금 지급을 국가가 보증하기 때문에 위험 부담도 없고, 소유자와 배우자가 사망할 때까지 연금을 받으며, 후에 주택을 처분하고 차액이 생기면 상속자에게 돌려준답니다. 자가 주택을 보유한 사람들에게는 매우 훌륭한 노후 대비 수단이겠죠?

6. 새로운 일자리에 도전해볼까?

생산연령이 지나서 퇴직한 사람이 다시 일자리를 구하기란 쉽지 않아요. 예전과 같은 일을 하는 것은 사회적으로나 개인적으로 많은 제약과 어려움이 따르죠. 대신 소일거리 정도의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것이 노후 수입을 얻는 방법이 될 수 있어요. 아직 충분한 생산활동이 가능한 상태라면 정부에서 제공하는 공공근로사업에 참여하거나 편의점 등의 아르바이트를 구하는 것도 새로운 도전이자 기회가 될 거에요. 


ㅣ노후 계획하고 대안 세우기 

앞으로의 노후 생활에 필요한 최저 생활비와 자신이 보유한 자산 및 미래 수입 규모를 어느 정도 파악하셨나요? 그렇다면 이제 자신의 노후 준비 상태를 객관적으로 따져볼 수 있을 텐데요, 만약 노후 준비가 부족하다고 생각된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서 현재 보유한 자금을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거나 새로운 소득원을 구하는 등 자신에게 맞는 대비책을 찾으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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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알뜰 재테크의 시작, 통장 상견례

Real 라이프/Finance 2016.05.13 09:00

결혼 후에도 끝나지 않은 상견례가 있다?!
신혼부부 사이에 통과 의례와 같다는, 이름하여 통장 상견례!!!
신혼여행, 집들이, 신혼집 인테리어 등등 큰 소비가 많은 시기인 신혼기의 재무 계획은 향후 경제생활에 크게 중요하기 때문에 목표를 세우는 게 중요합니다. 내 재무 상황을 고백(?)해야하는 부끄러운 상황이지만 용기있게 마주해 볼까요?

 

고정 수입, 상여금, 인센티브의 수입 공개, 보험료, 대출 상환, 저축성 소비 등 고정지출과 교통비, 통신비, 순수 용돈 등 변동지출은 얼마가 되는지 지출 공개, 빚이 있다면 얼마이고 빚을 진 목적은 무엇인지 부채 공개, 현금, 금융, 부동산 등 자산이 있다면 얼마이며 어떻게 취득하게 되었는지 등의 꼼꼼한 자산 공개로 통장 상견례가 시작됩니다.

 

각오는 했지만 통장 상견례의 후폭풍은 생각보다 거셀지도! 이제 통장을 공개했으니, 서로의 재무 계획을 정하는 게 필요하겠죠? 한 사람의 월급통장으로 소득과 지출을 하나로 합치는 게 좋아요. 아직 자녀가 없다면 지출 통제 시스템을 세우기에 안성맞춤. 향후 출산과 양육, 전셋집 이사 등을 고려하여 지출 관리를 세우는 것도 필요하죠!

 

① 선 저축, 후 지출
맞벌이 부부라면 급여일이 각각 다르겠죠? 누구의 소득을 저축으로 할지 정한 뒤, 저축 후 지출하는 습관을 가져보세요! 예를 들어, 아내가 매월 5일, 남편이 말일이라 가정했을 때, 남편의 소득이 300만원, 아내가 200만원의 소득이라면 아내의 급여는 빼지 않고 월급통장에 넣어두고, 남편의 월급을 아내의 급여 통장으로 이체하여 부부만의 가정 월급일을 정하는 거죠.

② 가계부 작성. 매월 말일, 가정의 수입과 지출 함께 관리
혼자서 재무관리를 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니에요. 특히 혼자서 벌고 쓴 돈을 관리할 때보다 신경 써야 할 부분도 많고, 예상 밖의 지출도 있기 마련입니다. 스마트폰 App이나 통장 등을 통해 가계부를 작성하여 매월 가정의 수입과 지출을 함께 관리해보세요.

③ 장을 볼 때는 꼭 필요한 물건을 메모, 통신비와 같은 변동 지출 고려
신혼생활의 단꿈에 빠져 뜻하지 않은 외식, 집안 꾸미기를 통한 지출을 무시할 수 없어요. 함께 저녁식사를 할 수 있는 일정을 고려하여 장을 볼 때에 메모하는 습관을 가져보세요. 불필요한 지출과 변동 지출을 줄여나가는 것도 도움이 된답니다.

 

  제로금리 시대의 현명한 재테크? AIA생명 상품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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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라 하더라도 ‘돈’이라는 주제는 민감한 사안이기 때문에 신뢰를 바탕으로 서로의 합의하에 진행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경제권 싸움이 아니라 대화를 통해 원만한 합의가 도출되어야 장래계획을 함께 세울 수 있죠.

 

내 가족, 내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서로의 가치관을 적극적으로 말하고 공감할 수 있어야 합니다. 특히 결혼 초기에는 ‘돈’ 때문에 갈등을 겪기도 하는데 결혼 전까지 각자 관리해 오던 돈을 함께 벌고 함께 쓰게 되었으니 적응하는 데 시간이 걸릴 수 밖에 없답니다.

 

재무목표를 세울 때 특히, 가정의 재무 고민은 부부의 재무목표가 다른데 있는데요! 부동산 투자, 안정적인 금융상품 등 서로의 재무목표를 확실하게 이해하고 서로 조율하는 게 필요하겠죠?


결혼 전, 양가 상견례의 공식적인 첫 단계만큼이나 결혼 후, 부부만의 ‘통장 상견례’는 가족으로서 경제생활에 필요한 첫걸음이에요. 별 것 아니라 생각하지 말고 진지한 마음으로 각자의 소비습관과 가치관에 깊은 대화를 나눠 보세요! REAL LIFE NEVER ST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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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노하우?! 월급명세서 보는 방법과 월급 관리 TIP

Real 라이프/Finance 2016.04.08 09:00

 

한 달에 한 번, 손꼽아 기다리는 월급! 크고 작게 빠져나가는 월급의 변동을 확인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아무리 보고 또 봐도 월급명세서를 볼 줄 모르겠다면! 오늘은 내 월급 내역을 오목조목 살펴보고 월급 관리하는 쏠쏠한 팁을 알려드립니다.

 

 

 

월급명세서는 근로자에게 지급한 임금, 상여금, 각종 수당에 대하여 작성한 서식을 말합니다. 월급명세서를 작성할 때는 지급받는 기본 급여와 상여금, 퇴직금, 제수당 및 소득세, 주민세, 4대보험(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등 공제 금액을 모두 기재해야 하죠! 또한 월급명세서는 급여 일에 근로자에게 주고, 증빙서류로 급여대장에 작성하여 3년간 보관해야 합니다. 기업은 월급을 일정한 날을 정하여 지급하게 되는데 이때 세법 또는 각종 규정에 의하여 일정한 공제액을 원천징수(차감) 하고 그 잔액에 대하여 지급합니다.  

 

 

 

 

기본급 : 각종 수당을 제외한 순수한 월급. 세금 부과는 기본급을 기준으로 함
상여금 : 명절 보너스, 휴가비 등
특별상여금(인센티브) : 개인의 성과나 회사의 한 해 수익에 따라 직원들에게 지급 되는 보너스
연장, 야간수당 : 회사 규정에 따른 수당이며 소규모 회사에서는 대부분 월급에 포함되어 있음
국민 연금 : 의무가입 (복리후생비나 실비 수당을 제외한 지급 총액의 9% 중 4.5%는 근로자가 나머지 4.5%는 사업주가 부담)
 

 

건강 보험료 : 의무가입. 회사와 1:1부담(2016년 인상)
장기 요양 보험료 : 의무가입. 건강보험료의 6.55%부과. 65세 이상 노인 또는 65세 미만의 치매, 중풍 등 노인성 질환을 가진 사람에게 신체활동과 가사노동을 지원하기 위한 보험. 회사와 1:1부담

 

고용 보험료 : 0.65% 부과. 고용보험 사업에 들어가는 비용을 충당하기 위한 보험료
소득세 : 국가에 납부하는 세금으로 급여소득, 상여금, 부양가족 수에 따라 등급이 달라짐 (> 국세청 홈페이지(클릭)에서 소득세를 검색해 보세요)
 

 

주민세 : 소득세의 10%로 거주지 구청에 납부하는 지방세
실수령액 : 실제로 받는 한 달 월급

 

 

 

 

 

 

목적에 맞게 통장을 나누어 관리하는 게 필요합니다. 일명 ‘통장 쪼개기’라고 하죠! 저축과 지출, 예비 등으로 나누어서 통장에 이체해서 사용 해 보세요.

월급통장
고정지출을 관리하기 위한 통장으로 월급토장은 입출금이 자유롭고 이체 시 수수료가 면제되는 것으로 가입하는 게 좋아요.

저축통장
결혼자금, 주택자금, 노후자금 등의 목적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통장으로 금융상품으로 자동이체 하여 활용하세요!

지출통장
일정 금액의 생활비 내에서만 지출하되 소비를 효과적으로 통제할 수 있도록 반드시 체크카드를 연결해 사용하세요!

 예비통장
예기치 못한 사고나 지출을 위해 일정 금액(5~105), 급여의 3~6개월 치 정도의 자금을 매월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예비통장은 일정 금액 이상이 모이면 저축통장을 통해 재투자하세요! 생활비가 부족할 때는 예비 통장에서 부족한 자금을 채우고, 반대로 지출 관리로 인해 자금이 남았을 때는 예비통장으로 이체하면 됩니다.

 

 

 

월급이 들어오면 저축 금액을 저축통장에 옮겨 놓고 소비하는 습관을 갖도록 하세요! 또한 월급 관리를 통해 매일 빠져나가는 지출을 알아두는 것도 필수. 자신의 소비 습관을 파악하여 불필요한 지출 관리할 수 있어요. 지출 관리 역시 확실하게! 아셨죠?

 

 

 

고정지출(공과금, 적금, 생활비 등)을 제외하고, 주간/월간 단위의 지출 계획을 세워보는 것도 좋아요. 가족행사, 선물, 여름휴가(여행 경비) 등 목돈이나 신경 써야 할 지출에 대한 꼼꼼한 준비를 할 수 있답니다.

 

아직 늦지 않았어요!
 ‘2016 새해 부자 되는 계획과 실천 TIP’ ☞ (클릭)

 

 

이번 달 월급 명세서는 꼼꼼하게 살펴보세요! 월급의 변동을 꼼꼼하게 체크하는 것도 재테크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어요. 똑똑한 소비, 스마트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REAL LIFE NEVER ST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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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생명이 소개하는 허를 찌르는 50대의 재테크

Real 라이프/Finance 2012.10.17 10:44


50대 재테크의 핵심 키워드

은퇴계획 분석 및 수정/자녀결혼/안정된 자금운용/상속 및 증여 준비 

 

 

▶ 공격적인 투자보다는 수비적인 자산 운용으로 전향하기

50대에는 자녀의 교육비나 결혼 자금 등 목돈이 한꺼번에 지출되는 시기이며 동시에 은퇴를 준비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따라서 제2의 인생을 살아가게 되는 중요한 시점이라고 할 수 있죠. 

이 시기에는 그 동안 모아놓은 돈을 효율적으로 분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자녀의 학자금, 결혼자금, 노후를 위한 대비 등 목적을 정확히 나누어 분배해야 하며 한쪽으로 쏠리지 않도록 균형을 잡아야 합니다.  

또한, 30~40대에는 자금 손실이 있어도 충분히 만회할 수 있지만 50대가 되면 원금을 만회하기에는 시간과 기회가 부족하므로 공격적인 투자보다는 수비적인 안정성 중심으로 자산을 운용해야 합니다. 

특히나 가장 중요한 것이 은퇴설계를 통해 노후자금이 얼마나 필요한지 미리 파악하여 목표를 세우고 계획을 세워야 하는데요. 보통 은퇴 후 필요자금은 현재 지출액의 60% 정도로 책정하면 적절합니다.  

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 50대의 평균재산은 3억 700만 원으로 알려졌는데, 이 중 부동산이 75% 이상이라고 하는데요. 부동산은 가격 변동에 따라 전체 자산도 크게 출렁거리게 될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부동산 투자는 임대 수익 축소, 세입자 관리 문제, 추가 임대물건 수리비용, 각종 세금 등의 예측 불가능한 변화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안정적인 투자 수단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차라리 은퇴자산의 유동성과 안정성을 고려하여 금융자산에 투자해 이자소득을 노리는 것이 더 안정적일 수 있습니다. 


그럼 각 금융권, 부동산의 장단점을 한눈에 비교 분석해 보세요. ^I^


투자상품

장점

단점



 임대부동산

1. 매달 안정적인 수입 마련 가능
2. 임대건물 자체의 가치 상승 시 적은 돈으로 큰 가치의 부동산 구입가능

3. 임대사업에 드는 각종 경비를 처리하고 재투자를 통한 절세 효과 

4. 자녀에게 상속 가능 

1. 임차인에 대한 사고 및 책임 배상 발생 가능 

2. 건물과 장비 수리 교체에 대한 예상치 못한 경비소요 

3. 상권 이동 시 수익률 저하 가능 

4. 각종 세제 및 규제 내용 복잡



 주식형 펀드

1. 다양한 형태의 상품이 있어 기호에 맞는 상품을 고를 수 있음

2. 옵션, 선물 등 파생상품에 투자하면 주가하락 시에도 손실을 막을 수 있음

3. 주식매매차익에 대한 비과세

4. 주가상승 시 큰 수익을 거둘 수 있음 

1. 주가하락 시 고 위험성

2. 노후까지 가져갈 확률이 낮음 

3. 주식형 펀드는 배당 소득세, 채권형 펀드는 이자 소득세 발생 

  은행저축

1. 금융상품 중 비교적 안정성이 높음

2. 향후 만기금액에 대한 예측 가능

1. 매 만기 시마다 이자소득세 과세

2. 타 금융기관보다 이율이 낮은 편


  연금보험


1. 안정적인 노후생활자금에 특화된 상품 

2. 10년 이상 유지 시 비과세 혜택

3. 특정 상품은 소득공제 가능

4. 설계방법에 따라 자녀에게 상속 가능

1. 중도 해약 시 원금손실 발생 가능

2. 장기적인 강제 납부에 대한 부담



▶ 보장성 보험 리모델링하기

50대에는 보장성 보험을 완전하게 준비할 수 있는 마지막 시기입니다. 아직 건강에 문제가 없었다 하더라도 이제는 건강에 대한 좀 더 든든한 대비가 필요한데요. 50대가 넘어가면 보험가입이 쉽지 않기 때문에 나의 보장성 보험이 잘 준비되어 있는지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점검해야 할 시기입니다. 

50대에 보험 설계 시 중요한 포인트를 알려드리자면, 사망보다는 생존보장에 더 초점을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노후에 발생할 수 있는 의료비를 보장받아 자금 손실을 막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이때는 기존에 발생한 병력에 대해 알릴 고지 의무를 명확히 하여 가입 이후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또한, 이미 가입한 보험에 대해서도 재점검하여 리모델링하는 것도 중요한데요. 보험 리모델링 시에는 먼저 보장의 범위를 점검하여 보완할 부분이 있는지 확인하고, 불필요하거나 중복된 보장 내용이 있다면 조정함으로써 합리적인 보험료 수준으로 절감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젊었을 때 가입한 보험의 보장 내용을 그대로 유지하고 계시다면 나이가 든 후에 나에게는 불필요하거나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충분한 보장을 받고는 싶지만, 보험료가 부담된다면 납부기간을 조정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이미 가입한 상품 중 보장범위가 부족하거나 비싸게 가입된 경우라고 하더라도, 병력 또는 보험금 수령 경험이 있고 나이로 인해 새로운 보험가입이 어려운 경우라면 기존 보험을 함부로 해지하면 손해입니다. 

위의 여러 가지 사항들을 충분히 고려하셔서 나의 보장내용을 꼭 재점검해보세요. ^I^ 
 

 AIA생명 보장성 보험 살펴보기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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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생명이 소개하는 허를 찌르는 30대의 재테크

Real 라이프/Finance 2012.08.27 15:07

30대엔 몇 년간의 사회생활로 인해 어느 정도 자금이 확보된 시기입니다. 또 결혼과 육아비용이 필요한 시기로 그 어느 때보다 지출이 많이 발생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지난번엔 사회 초년생에게 필요한 자산관리의 기초 지식에 대해 설명해 드렸었는데요, 이번에는 어느 정도 자금을 확보한 30대의 효과적인 자산관리에 대해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0대 재테크의 핵심 키워드!

결혼생활/육아비용/주택구입자금/위험관리/노후설계시작



1. 재무목표에 맞는 금융상품에 가입

결혼생활과 육아비용으로 인해 큰돈이 많이 들어가는 이 시기에는 우선 저축액을 늘려 종잣돈을 마련하는 데 힘써야 합니다. 하지만 고정적인 지출 때문에 저축할 수 있는 금액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금융상품을 활용하여 최대한의 효과를 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금과 적금을 위주로 하는 저축뿐만 아니라, 수익률과 이자를 통한 이윤을 최대치로 끌어내기 위해서는 미리 알아야 할 것들이 있는데요. 유용한 정보를 미리 체크하고 꼼꼼하게 비교해서 나에게 가장 맞는 상품에 가입하여 장기적으로 투자하는 것이 스마트한 재무관리 비법입니다. 



<꼼꼼하게 세금우대 따져보기>

저축을 위한 금융상품을 선택하는 데 가장 먼저 따져봐야 하는 것이 이자소득세율(세금)인데요. 세금에 대해 상품마다 다양한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개념을 확실히 세워두셔야 합니다. 먼저, 이자소득세율에는 아래와 같이 4가지가 있습니다.  

<세금 관련 상식>

(1) 비과세 - 0%
(2) 세금우대 - 1.4%
(3) 세금우대종합저축 - 9.5%
(4) 일반과세 - 15.4%

 제1금융권이나 저축은행의 세금우대 상품은 (3)세금우대종합저축을 말하는 것으로 일반과세 15.4%인 금융상품보다 5.9% 낮은 세금을 낼 수 있습니다. 제2금융권에서 1.4% 농특세만 내는 것을 비과세로 표현하기도 하는데, 실제로는 (2)세금우대 상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자소득세율 0%인 (1)비과세 상품에는 장기주택마련 저축이나 보험사의 저축성 상품이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이 상품이 세금우대인지 비과세인지만 보지 마시고, 실제 적용되는 이자소득세율이 몇%인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특히, 보험사의 저축성 상품은 납입기간 10년이 넘게 되면 비과세와 복리효과를 누릴 수 있어 장기 저축상품으로 선택하기에 좋습니다. 하지만 10년 납입을 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장기 저축의 목적을 확실히 세워 꾸준히 갈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현재 자신의 여유자금과 장기 재테크 계획 등을 먼저 따져봐야 합니다. 참고로, 비과세 혜택의 범위가 점점 줄어들고 있으니 가능한 한 빨리 가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AIA생명의 저축성보험 상품 둘러보기 >> 링크 클릭



2. 소득공제 따져보기

연말에 월급 못지않게 받을 수 있어 13번째 월급이라는 별명까지 생겨난 연말정산. 잘 알고 준비하면 더 많이 받을 수 있어 소득공제용 상품들을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근로소득공제는 급여액에 따라 공제 한도가 정해져 있는데요. 먼저 본인의 급여는 얼마이고, 얼마의 세금을 납부하고 있는지 먼저 살펴보세요. 국세청에서 제공하는 근로소득 간이세액표에 본인의 급여를 입력하면 공제대상 가족 수를 제외하고 소득세와 지방소득세(소득세의 10%)를 알 수 있습니다. 

공제 항목

공제 조건

인적공제 

(한도액 500만 원)

기본공제(본인 및 배우자, 자녀 각각 150만 원)와 추가공제가 있습니다. 만약 부부가 맞벌이한다면, 소득이 높은 사람이 인적공제를 받는 것이 유리합니다.

신용카드 및 현금영수증 공제 

(한도액 300만 원)

신용카드, 직불카드, 현금영수증 사용금액을 모두 합해서 계산합니다. 총 급여의 25%를 초과 사용한 금액의 일정 비율을 300만원 한도로 공제받을 수 있으며 2012년부터는 공제율이 달라져서 신용카드 및 직불카드의 공제율은 15%, 현금영수증의 공제율은 30%로 변경되었습니다. 따라서 현금영수증을 보다 많이 사용하는 것이 더 유리합니다.

10년 이상 장기 투자 펀드 공제 

(한도 240만 원)

2013 1 1일 이후 설정되는 장기 적립식 펀드에 가입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비과세 재형저축(한도 240만 원)은 기존의 장기주택 마련 저축에 대한 혜택이 줄어든 대신 2013년부터 새롭게 신설되는 비과세 재형저축은 이자소득세(15.4%)와 배당소득에 대해 비과세 혜택을 주며 납입금액의 40%, 최대 240만 원에 대해서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의료비 공제 

(한도액 700만 원)

본인 및 기본공제 대상자가 지출한 의료비에 대해 공제가 가능하며, 연간 한도액은 본인 및 65세 이상자, 장애인은 한도가 없으며 일반 의료비는 총 급여액의 3%를 뺀 금액을 700만 원 한도로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 의료비 최저 공제 한도는 연봉의 3%입니다.

교육비 공제 

(한도액 300~900만 원)

배우자 및 자녀에 대해서 연 300만 원 한도로 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대학생은 연 900만 원까지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기부금 공제

기부금은 본인 및 기본공제 대상자의 기부금에 대해서 100% 공제가 가능합니다.

개인연금상품 공제

(연간 400만 원까지 추가공제)

개인이 가입한 개인연금상품(연금보험, 연금저축, 연금펀드 등)에 대해서 연간 400만 원까지 추가공제를 받을 수 있으니 연금상품에 가입할 때 소득공제가 가능한지 여부를 따져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55세 이후 연금수령 시에는 5.5%의 연금 소득세를 내야 합니다.

국민으로서 의무로 내는 공적 연금보험료(국민연금)와 퇴직 연금보험료(퇴직금)에 대해서도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보험료 공제 

(한도액 100만 원)

국민건강 보험료와 보장성 보험료에 대해서 공제가 가능하며, 국민건강보험료는 전액을, 보장성 보험료는 연 100만 원 한도로 공제를 받게 됩니다.

이렇게 다양한 공제 혜택들을 주는데요, 나의 상황에 맞춰 필요한 상품에 가입하시면 금융상품과 공제혜택을 받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3. 가계부채 조정 

30대엔 결혼이나 육아비용 등 큰 지출이 필요하기 때문에 부채가 생기기 쉽습니다. 꼭 필요해서 생긴 부채이지만 가능하면 연소득의 40%를 넘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대출금리, 대출금액, 수수료 및 기간 등 대출조건을 꼼꼼히 따져보고 결정해야 하며, 다른 금융상품에 투자하기보다는 먼저 대출금부터 상환하는 것이 자금관리에 유리합니다. 


4. 질병과 상해 발생은 미리 대비

재무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예기치 못하게 발생할 수 있는 지출에 미리 대비하여 누수를 막는 것입니다. 예상치 못했던 질병 및 상해 때문에 그동안 어렵게 모아둔 자금도 해약하고 치료비 때문에 큰 지출이 발생할 수 있는데요. 질병 및 사고는 언제 일어날지 아무도 예상할 수 없기에 미리 보험상품에 가입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때, 가입 금액은 매달 소득의 10% 정도를 차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AIA생명의 보장성 보험 상품 둘러보기 >> 링크 클릭


지금까지 금융상품을 가입할 때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를 꼼꼼히 살펴보았는데요. 소득공제의 경우, 매해 조건이 달라질 수 있으니 틈틈이 관련 정보를 찾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AIA생명과 함께 금융공부 하셔서 성공적인 자금 관리하세요.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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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8.31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2.08.31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hamptonbay.com 2013.10.01 0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지털 환경 하에서 브랜드들이 차별화 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만들어가고 있으며 특히, 스포츠와 디지털의 접목에 관심이 많으며 국내 최대 스포츠마케팅 커뮤니티인 SMR 운영을 맡기도 하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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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생명이 소개하는 허를 찌르는 사회 초년생의 재테크

Real 라이프/Finance 2012.08.15 00:27

회 초년생 시기에는 모아놓은 자금도 없고 재테크의 방법을 몰라 재무관리를 미루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조금이라도 먼저 재테크를 시작해서 기초자금을 형성하면 인생 전반에 걸쳐 체계적인 재무관리를 하는 데 수월해 지고, 자금도 빨리 불어나게 됩니다. 기초개념만 잡으면 수월한 재무관리의 첫 걸음. 재테크의 핵심이 되는 기초 지식부터 알려드립니다!  


재테크는 결국 시간관리이다

사람이 살면서 나이가 먹는 것이 당연하듯, 나이가 먹으며 필요하게 될 자금도 어느 정도는 예측 가능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 미리 준비하는 계획적인 자금 관리가 중요합니다. 이를 통상적으로 크게 나눠보면 결혼 및 출산비용을 위한 단기적인 목표자금, 결혼 후 내집 마련을 위한 중기적인 목표자금, 은퇴 후 노후자금을 위한 장기적인 목표자금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이에 따른 통상적인 필요 자금도 대략적으로 설정할 수 있는데요. 

보통 예상할 수 있는 결혼자금으로 3~5천만원, 내집 마련에 1억~3억원, 노후자금에 3억~10억 등의 계획을 세우고 이에 맞는 저축 및 투자용 상품을 알아보면 되는 것이죠. 이렇게 내 상황에 맞게 인생의 단기, 중기, 장기적인 목표를 미리 설정하여 이에 맞는 목표자금을 나누어 투자하는 것이 재테크의 첫 단계라 할 수 있습니다. 



재테크의 핵심은 똑똑한 분산투자! 

 자, 인생의 목표자금을 설정했으면 이제는 분산투자에 대한 설정을 할 차례입니다. 인생의 중장기적인 목표자금은 시간이 오래 걸리는 투자가 필요하므로 안정적이고 장기투자로 인한 혜택이 있는 상품에 투자하는 것이 좋겠죠? 그렇다면 단기적인 목표자금은 수익성과 단기적인 혜택이 있는 상품에 투자해도 좋을 것 같네요. 단, 주식이나 펀드 중에서도 High Risk/High Return 상품은 손해를 봐도 큰 타격이 없을 정도의 여유자금 내에서만 투자해야 한다는 상식! 절대 잊으시면 안됩니다. 

출처:


쏟아지는 금융상품 목적 별로 정리하기

매일같이 여기저기서 권하는 수많은 금융상품들. 이해가 안돼서 설명을 부탁하니 속사포랩 비트로 설명하는 바람에 다시 물어봐도 모를 것 같고 “아 네…”하며 쓴웃음만 지은 적 있으신가요? 쏟아지는 금융상품들도 크게 보면 앞에서 설명한 목적 별 자금 마련을 위한 용도로 나눌 수 있습니다. 큰 맥락만 이해하고 나면 어떤 상품에 대한 설명을 들어도 단박에 이해할 수 있는 초능력 습득! 가능합니다.

자금 마련 목적

상품

단기 자금 마련 목적

CMA/MMDA/MMF

중단기 자금 중 안정적인 투자 목적

정기적금/ELD/ELS/ELF 정기예금

중단기 자금 중 Low Risk 수익성 투자

적립식 펀드

중단기 자금 중 High Risk 고수익성 투자

해외펀드

주택마련 목적

청약저축/부금/장기주택마련저축

10년 이상 불입 장기 투자 목적

변액유니버셜보험/변액연금보험/유니버셜보험

거치식연금/적립식연금


단기적인 수익이 나는 CMA/MMDA/MMF 상품들은 단기 자금 마련용, 1년 이상 정기적인 불입을 통해 중단기성 수익을 내는 상품 중에서도 정기적금, ELD/ELS/ELF 정기예금은 안정적인 투자, 적립식 펀드는 Low Risk가 있는 수익성 투자, 주식/해외펀드는 High Risk가 있는 고수익성 투자 상품입니다. 또한, 주택마련이라는 뚜렷한 목적을 갖고 정기적인 불입을 하는 청약저축/부금/장기주택마련저축 상품도 있습니다. 10년 이상 불입을 해야 빛을 발하는 장기 투자용 상품으로는 변액유니버셜보험/변액연급보험/유니버셜보험, 거치식연금/적립식연금이 있습니다. 


아는 사람만 아는 복리의 위력

단리와 복리의 차이를 확실히 알고 계신가요? 재테크에 있어 절대 빠질 수 없는 부분이 바로 “복리”입니다. 이자를 김치에 비유하면 단리는 겉절이, 복리는 묵은 김치 정도로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단리는 불입한 금액에 대해 기간 중 일정한 이자만을 지급하는 방식이고, 복리는 불입한 금액과 이에 대한 이자가 합쳐져 다시 이자가 지급되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같은 금액이라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단리에 비해 복리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게 됩니다. 
 


틈틈이 공부하는 습관이 곧 돈 버는 습관
 
이제 재테크에 눈을 떠 자금관리를 시작하게 되는 사회초년생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틈틈히 하는 경제공부입니다. 경제신문이나 서적에 관심을 갖고 차근차근 경제관념을 쌓아가고, 새로 나온 상품이나 투자율에 늘 관심을 갖다 보면 시장의 흐름을 읽기 쉬워 저축과 투자하는 나만의 방식을 찾을 수 있어 자산관리가 더 재미있어 집니다. 특히 부동산, 세금, 투자, 보험 등은 전문지식이 요하는 분야이므로 이에 대한 안목을 길러야 합니다. 

앞으로 AIA생명 블로그에서 소소한 재테크 팁을 꾸준히 다룰 예정이니 AIA생명과 함께 성공적인 재테크를 시작해 보세요!^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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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이상의 <제2의 인생>을 위한! 여유50+ 아카데미에 다녀왔습니다

Real 캠페인 2012.06.05 13:25

         100세 시대를 준비하는 
                   여유50+ 
아카데미 특별기획 세미나

 

 

 50세 이상을 위한 멤버십 AIA생명 여유50+에서
개최한 지난 5월의 특별세미나가 
뜨거운 호응 속에서 끝났습니다!

짝짝짝!


 

 

사진만 봐도 즐거움이 물씬~ 느껴지시죠? 


 

 

50대 이상을 위한 AIA생명 멤버십프로그램 여유50+

미국이나 영국에서는 이미 수 백만명의 시니어들이 전용멤버십클럽에 가입되어 노후 설계 정보를 공유하는 등 활기찬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 시니어들은 그렇지 못한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AIA 생명은 한국의 베이비 부머 세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여유50+라는 시니어전용멤버십클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입금액 기준으로 구분하는 타 금융사와 달리 50세 이상이면 누구나 회원이 될 수 있답니다. ^^

여유50+에서는 ▲ 50대 이상의 여유금융, 문화, 여행, 건강, 여가 생활 정보공유 ▲ 제휴 파트너들과의 다양한 할인 혜택 ▲회원간 친목 커뮤니티 등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를 준비하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지금 여유 50+ 홈페이지를 둘러보세요 
http://bit.ly/LfxVhc 


유용한 정보와 즐거움이 넘쳤던 그 현장 궁금하시죠? 지금부터 그 날들을 쫙~ 소개할께요!

 

 



여유50+ 아카데미 세미나, 현장 속으로 고고~!


5
8일, 22일. 두 차례 진행된 건강세미나
1) 실질적인 일상생활의 건강관리 방법과
2) 건강한 삶을 위한 재무준비, 두 가지로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AIA생명의 교육강사 김윤성 트레이너가 건강과 보장자산이라는 제목으로 강의 해 주셨어요. 안정된 삶을 위해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주셨답니다. 많은 분들이 고개를 끄덕거리면서도 '준비가 안된것 같다'고 걱정하셨는데 김윤성 트레이너는 '절대 늦지 않았다'며 차근차근 준비하는 법을 알려주셨답니다.


 

 


다음은 비타민 박사님! 국민주치의 권오중 박사'건강과 비타민이라는 제목의 강의가 진행되었어요. 삶에서 어떻게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이어서 더 유익했어요. TV에서 자주 본 만큼 친숙하고, 유명한 박사님의 강의라서 많은 분들이 한마디도 놓치지 않겠다!는 불타는 집중력을 보여주셨답니다.

 

박사님께서는 비타민 C와 칼슘제의 중요성에 대해 말씀해주셨는데요. 비타민C의 꾸준한 복용을 통해서도 면역력을 강화시킬 수 있다고 하셨어요. 비타민C는 하루에 무려 6,000mg이나 먹어야 된다고 하네요. @.@ 

강의 끝무렵 참석자 분들과 박사님과의 질의 응답시간이 있었습니다. 본인이 먹고 있는 약에 대한 것부터 건강상식까지 궁금하셨던 건강관련 질문들에 대해 박사님께서는 명쾌한 답을 제시해주셨습니다. ^^
직접 묻고 답하니 참석하신 분들도 만족 만족 대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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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0일과 24일에는  2의 인생설계” 세미나 가 진행되었는데요.
1) 현재 은퇴가 가지는 의미, 인생
2막 준비를 위한 재무계획
2) 실질적인 재취업 성공을 위한 방향제시, 이 두 가지로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AIA생명의 교육강사 권병규 트레이너님이 2의 인생준비 라는 제목으로 노년을 위한 효과적 재무플랜에 대해 강의했습니다. 100세 시대가 도래하는 이 시점, 인생의 제 2막이 어림잡아도 3-40년이나 됩니다. 재무준비없이 맞이하기에는 너무 막막하지요.

이어 재취업 분야의 전문강사님이 '50대의 새로운 도전, 취업'을 주제로 강의해주셨습니다. 취업시장에 접근하는 실질적인 방법과 도움받을 수 있는 여러 기관 및 제도들을 알려주셨어요. 실제 성공 사례들을 통해 아직 늦지 않았고 누구나 충분한 열정과 노력만 있으면 재취업에 성공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해주셨습니다.

 

▲ 재취업에 대한 강의를 듣고 직업카드를 맞춰보고 있어요~ :)

 

 


 

  

 만족도 점수 95점! 지인추천 의향 99점의 
 여유 50+ 앵콜세미나에 초대합니다

 


이번 세미나에 참석하신 분들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만족도 점수  95점!   지인추전 의향  99!의 점수를 받은 이번 여유50+ 아카데미!

 

높은 호응도에 힘입어 7 12() '제2의 인생설계' 앵콜세미나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시니어의 재 시작을 위한 교육이 전무한 우리나라에서 드문 기회니 만큼
50세 이상의 지인이나 부모님께 꼭 알려주세요 ^^

 

주최 50세 이상을 위한 AIA생명의 멤버쉽 프로그램 "여유 50+"
일시 7.12(목) 오후 2시~ 6시
신청 1588-9715 전화접수/ 하단 댓글신청 - 5천원 입금 (참석시 반환)

장소 AIA생명 교육빌딩, (서울 정동)


여유50+은? 미국이나 영국에서는 이미 수 백만명의 시니어들이 전용멤버십클럽에 가입돼,노후 설계 정보를 공유하는 등 활기찬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 시니어들을 그렇지 못하지요.

이에 AIA 생명은 한국의 베이비 부머 세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여유50+라는 시니어전용멤버십클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AIA 생명에 가입된 50세 이상이면 누구나 회원이 될 수 있으며 현재 회원만 25만명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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