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그뤠잇을 외치는 2018년 가계부 잘 쓰는 법

Real 라이프/Finance 2018.01.23 18:03

알뜰한 씀씀이의 기본이 되는 가계부 작성! 하지만 작심삼일로 새해에 가장 지키기 어렵고 매번 실패하는 일 중 하나가 가계부 작성일 것 같아요. 이건 의지의 영역을 넘어 방법의 차이이기도 한데요, 오늘은 가계부를 좀 더 꾸준히 잘 쓸 수 있는 노하우를 공유해볼까 합니다.   


How to. 쉽게 작성하자

어려운 일은 누구나 금방 지치고 포기하게 만들어요. 가계부도 마찬가지로 어렵게 쓰면 오래갈 수 없죠. 그래서 가계부를 잘 쓰는 첫 번째 노하우는 쉽게 작성하는 거예요. 특히 지출 항목을 너무 세세하게 나누면 며칠만 밀려도 가계부를 정리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고 복잡해지죠. 따라서 가계부를 쓸 때는 지출 등의 목록을 크게 분류해서 최대한 쉽게 작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How to. 10원에 연연하지 말자

가계부를 쓸 땐 정확하게 기록하는 것이 좋지만 굳이 100원, 10원까지 정확할 필요는 없어요. 우리가 가계부를 쓰는 목적은 기록하고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어디에, 얼마만큼 지출하는지 기록해서 씀씀이를 파악하고 잘못된 소비 습관을 개선하기 위해서니까요. 

매일 가계부를 쓸 자신이 없고 기억력도 좋지 않다면 신용카드 사용 알림 문자를 신청하고, 은행에서 제공하는 간편 앱을 이용해 지출 내역을 손쉽게 파악할 수 있어요. 


How to. 저축 계획부터 세우자 

월급이나 수입이 들어온 다음에 여기저기 지출을 하다 보면 돈이 부족해지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해요. 그래서 큰돈이 나가는 적금이나 금융상품에 가입할 때 자동이체 날짜를 월급날 즈음으로 지정해서 먼저 빠져나가게 하는 것이 좋죠. 그래야 가계에 구멍이 생기는 것을 막고 앞으로의 지출 계획을 세우는 데도 도움이 된답니다.  


How to. 현금 중심으로 쓰자 

각종 혜택을 제공하는 신용카드 사용이 생활화되면서 현금을 쓰는 일은 많이 줄어들었어요. 그런데 신용카드로 물건이나 서비스를 구입하면 결제하는 시점과 차이가 생겨서 가계부를 쓰는데 어려움이 생겨요. 물건을 산 시기를 기준으로 할지, 결제한 시기를 기준으로 할지 정해서 가계부를 써야 혼란을 막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신용카드는 혜택을 받는 선에서만 알뜰하게 사용하고 나머지는 현금과 체크카드를 사용해야 나중에 연말정산을 할 때 유리하답니다. 


How to. 주기적으로 예결산을 하자   

앞에서도 말했지만 가계부를 쓰는 진짜 목적은 새는 지출을 막고 알뜰한 생활을 하는 거예요. 그런데 단순히 지출 내용을 기록하기만 하면 얻을 수 있는 게 없죠. 매일 작성한 가계부를 바탕으로 월초나 월말을 정해서 월간, 연간 예결산을 주기적으로 거쳐야 가계부를 제대로 쓰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꾸준히 가계부 쓰는 사람이 부럽다면 

올해는 포기하지 말고 체계적으로 가계부 작성에 성공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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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짓돈을 아끼는 짠테크

Real 라이프/Finance 2017.10.10 17:00

우리는 물건을 살 때마다 각종 할인행사와 쿠폰, 적립 등의 기회를 꼬박꼬박 챙기며 절약하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진짜 절약을 위해서는 가슴에 새겨야 할 문장이 있죠? 바로 ‘안 쓰면 100% 할인’이라는 사실! 티끌 모아 부자가 되기 위해 짠돌이, 짠순이를 자처한 사람들이 선택한 짠테크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짠테크 1단계 ‘봉투 살림법’

짠테크의 기본은 생활비를 절약하는 ‘봉투 살림법’을 실천하는 거예요. 먼저 평소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서 식비와 교통비, 공과금, 문화생활 등 지출 내역을 항목별로 구분한 후, 한 달 치 지출 내역을 예상해보세요. 그리고 지출 항목별로 돈 봉투를 준비해서 각각의 봉투에 적당한 생활비를 넣어두고 그 돈으로만 생활하는 거죠. 만약 한 달 후 봉투에 돈이 남아 있다면 모두 저축하는 것입니다. 현금 대신 카드를 사용해도 똑같이 봉투에서 돈을 빼면 되는데, 이렇게 봉투 살림법을 실천하면 자신의 지출액이 눈에 보이기 때문에 낭비를 막을 수 있어요.    


짠테크 2단계 ‘식비 줄이기’   

맛있는 음식을 먹는 건 인생의 크나큰 즐거움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이중적으로 생각해보면 가장 아까운 지출이기도 하죠. 가끔 즐기는 건 좋지만 지속적으로 먹는 데 돈을 낭비하고 있다면 식비를 줄이는 짠테크 방법을 실천해보세요. 

1. 도시락 싸기 

요즘엔 도시락을 싸서 다니는 직장인들이 꽤 많습니다. 도시락으로 점심을 해결하면 꽤 많은 식비가 줄어드는 것은 물론이고, 나가서 사 먹는 것보다 훨씬 여유 있는 식사 시간을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죠. 도시락을 이용해 식비를 절약하는 짠테크에서는 매일 그만큼의 돈을 저금하는 습관이 중요한데요, 돈이 모이는 것을 눈으로 확인하면 귀찮아도 계속 도시락을 싸서 다닐 수 있는 강한 동기부여가 되기 때문입니다.   

2. 냉장고 파먹기 

냉장고 파먹기만 잘 활용해도 식재료 낭비를 막고, 냉장고 전기요금을 아끼며, 식비까지 절약할 수 있는데요, 우선 냉장고 속에 있는 식재료와 유통기한을 확인하고 빨리 소진해야 할 것부터 요리해서 먹는 거예요. 그리고 냉장고에서 이용할 수 있는 식재료를 다 먹을 때까지 불필요한 장을 보지 않는 거죠. 식구가 많고 냉장고가 큰 집일수록 식비 절약 효과를 크게 볼 수 있답니다. 

3. 야식 줄이기 

야식은 다이어트와 식비의 공동의 적이에요. 스트레스를 풀고 즐거움을 얻기 위해 야식을 즐겼다간 무게가 늘고 식도염이나 위장 장애 등의 질병을 얻을 위험이 커지죠. 야식을 줄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삼시 세끼 규칙적인 식습관을 들이고, 일찍 잠자리에 드는 것이 중요하고요, 늦은 밤 허기가 질 땐 기름진 고칼로리 야식 대신 과일이나 견과류, 요거트 등으로 순간의 공복감을 없애는 것이 효과적이랍니다. 


짠테크 3단계 ‘강제 저축’

돈을 아끼는 궁극적인 목적은 저축을 늘리는 데 있겠죠? 다양한 방법으로 생활비를 아꼈다면 저축도 다양한 방법으로 할 수 있는데요, 짠테크에서 주목하는 것은 강제저축이에요. 적은 돈을 아껴 쓰는 만큼 적은 돈을 모아서 크게 불리는 저축법이죠.  

1. 강제저축 달력 

달력에 적힌 날짜가 하루씩 늘어나는 것처럼 매일 금액을 늘려서 저축하는 방법이에요. 10월 1일에 천 원, 2일에 2천 원, 30일엔 3만 원씩 날짜에 따라 저축을 하면 한 달에 46만 5천 원, 일 년에 550만 원 이상을 모을 수 있습니다. 

2. 풍차 돌리기 적금

강제저축 달력을 연 단위 예금∙적금 형태로 확장한 재테크 방법이 풍차 돌리기에요. 예를 들어 2017년 10월에 매달 10만 원씩 저축하는 적금 상품에 가입하고, 11월에 10만 원짜리 상품에 하나 더 가입하는 식으로 12달 동안 만기 1년의 10만 원짜리 적금통장을 하나씩 늘리는 거죠. 첫 달엔 10만 원이지만 일 년이 되면 결코 만만히 볼 수 없는 120만 원짜리 적금이 되어 있을 거예요.   


“바야흐로 짠돌이 부흥시대, 

짠테크로 마음껏 아껴 쓰고 모두 부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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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보험 이야기 4] 콜럼버스에게 배우는 재무설계의 이유

Real AIA/Insurance 2017.07.24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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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의 똑똑한 연금 가입법

Real 라이프/Finance 2017.07.07 17:00

여러분은 대한민국 인구의 20%가 노인인 사회에서 살게 될 예정이에요. 2030년에 우리나라가 초고령화 국가로 진입하기 때문이죠. 이처럼 100세 장수 시대는 더 이상 누구도 피할 수 없지만, 국민들의 노후 대비는 제자리 걸음 수준인데요, 국민연금제도의 고갈 우려까지 언론에서 계속 나오는 상황에서 대한민국의 노인 사회는 위험에 처해 있어요. 우리는 더 늦기 전에 개인연금을 통해 확실한 노후를 준비해야 하는데요, 지금부터 AIA생명의 전문가가 개인연금을 준비하기 위해 꼼꼼히 따져봐야 할 것들을 자세히 설명해 드립니다. 


무조건 빨리 가입해야 핵이득! 

개인연금 상품의 금리를 비교해보고 더 높은 것으로 선택하려고 가입을 미룰 이유는 없어요. 모든 회사는 공시이율제도를 통해 적립금을 운영하며 이 공시이율은 매달 변동되기 때문에 가입시점에 높은 금리라고 해도 10년, 20년 이후에는 최저금리로 바뀔 수 있기 때문이죠. 

저금리 시대에 물가상승률 보다 낮은 금리의 상품을 가입하는 것이 과연 맞느냐는 질문을 고객 상담 시에 종종 받기도 하는데요, 생명보험사에서 판매하는 연금들은 종신연금으로 연금수령이 가능하기 때문에 종신연금 개시 후에 오래 생존해서 일정기간 이상 오래 살면 그때 받는 연금은 따지고 보면 모두 수익이라고 할 수 있어요. 따라서 금리와 비교하는 것은 맞지 않아요. 이 일정기간의 기준은 생명보험협회에서 발표하는 경험생명표에 의해서 결정되고 종신연금보험은 가입시점의 경험생명표로 연금액이 계산되므로 경험생명표가 변경되기 전에 빨리 가입을 하고, 종신연금 개시 이후 건강관리에 신경 쓰며 최대한 오래 수급을 받는 방법이 가장 좋답니다. 


추가 납입 활용 꿀팁!  

연금보험 상품도 보험상품이기 때문에 보험회사의 사업비가 포함되어 있어요. 그렇다면 사업비를 낮추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바로 추가납입을 최대한 활용하는 건데요, 추가납입의 경우 기본보험료보다 훨씬 낮은 사업비를 공제하므로 기본보험료를 낮추고 추가납입 보험료를 최대한으로 올려서 가입한다면 기본보험료만 납입하는 경우보다 상대적으로 사업비를 낮출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연금보험을 월 납입보험료 60만원 가입하기보다, 월 납입보험료 20만원에 추가납입보험료를 40만원 설정하면 상대적으로 사업비가 적게 공제되어 환급률과 연금액이 상대적으로 늘어날 수 있답니다. 


상품의 세부 기능 확인은 필수!  

보험회사에 따라 장기적으로 유지 시 공시이율 외에 추가로 적립을 해주는 장기유지보너스라는 상품기능을 탑재한 연금보험 상품도 있어요. 이러한 기능이 탑재된 상품의 경우 다른 조건이 동일할 때 더 높은 환급률과 연금액을 지급받을 수 있죠. 따라서 연금상품을 따져보고 선택할 때는 세부적인 기능도 꼼꼼하게 살펴봐야 합니다. 


종신보험의 연금전환과 구별!  

최근 적용이율로 계산된 최저 해지환급금을 보증하는 종신보험을 연금전환 기능이 있다고 연금으로 알고 가입하는 사례들이 있어요. 물론 종신보험의 적용이율은 연금보험의 최저보증 이율보다 높은 경우가 많아서 장기로 운영하면 더 이득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죠. 하지만 종신보험은 높은 사망보험금도 보장해주는 상품이기 때문에 위험보험료와 사업비가 연금보험보다 더 높을 수 있어요. 그러므로 동일한 보험료를 납입했을 때 종신보험의 연금전환 시 연금액이 연금보험의 연금액보다 적을 수 있음을 알아둬야 합니다. 따라서 종신보험의 연금전환은 사망보장과 연금을 동시에 준비하고자 할 때 선택하도록 하세요. 


“예로부터 큰 축복으로 여겨졌던 장수지만, 

요즘의 현실에서 준비되지 않은 장수는 오히려 재앙에 가깝습니다. 

모든 이에게 예외 없이 찾아오는 노후를 재앙이 아닌 축복으로 맞이하기 위해 

지금부터 개인연금으로 현명하게 준비하세요."


- AIA생명 알프스지점 한진규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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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부자들의 비밀, 세금 깎아주면 외않되?

Real 라이프/Finance 2017.07.04 17:00

세금을 내는 건 국민의 기본 의무지만, 서민들에게는 월급에서 떼어가는 세금조차 매우 크게 느껴집니다. 그런데 나라에서는 세금에 대한 의무뿐만 아니라 각종 혜택도 주고 있어요. 이런 혜택을 잘 몰라서 누리지 못하면 억울하겠죠? 정부에서 제공하는 세금 혜택도 누리면서 재테크에도 성공할 수 있는 부자들의 투자 방법을 엿보도록 하겠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세금 정책

지난 5월 대선 기간 동안 문재인 대통령 후보는 ‘자산가의 자본이득 과세를 강화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습니다. 그리고 김동연 경제부총리는 종합과세 전환을 통해 고소득자 증세를 노린다는 의중을 밝히기도 했죠. 둘 다 금융소득에 대한 세금을 늘린다는 맥락으로 이해할 수 있어요. 

현재 금융소득에 대한 종합과세 기준은 2012년에 4천만 원에서 2천만 원으로 낮춰졌는데요, 금융소득이 2천만 원 이하인 사람들은 다른 소득과 별개로 금융소득에 대해서만 14%의 세율이 분리과세 되는 거죠. 하지만 2천만 원에서 1만 원이라도 초과할 경우엔 다른 소득과 합산해서 최대 44%의 세율이 종합과세 되는 거예요.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대로 과세를 강화하게 되면 종합과세의 기준이 2천만 원에서 더 낮아지고, 금융소득으로 이익을 볼 수 있는 액수가 줄어드는 거죠. 


분리과세 혜택을 적극 이용 

소득세는 한 사람의 근로소득, 사업소득, 부동산 소득 등을 모두 합산해서 계산하는 종합과세를 원칙으로 해요. 여기에 소득이 높아진 만큼 세율도 증가하는 누진세율이 적용되죠. 하지만 특정한 소득에 대해서는 종합소득으로 넣지 않고 따로 분리해서 세금을 매기는데 이를 분리과세라고 해요. 금융소득 등을 분리과세하면 누진세율이 적용되지 않기 때문에 종합과세보다 세금 부담이 가벼워지죠. 그래서 이자, 배당 등의 금융소득에 비교적 낮은 세율이 적용되는 분리과세를 적극적으로 이용해야 하는데요, 분리과세의 기준이 되는 2천만 원까지는 금융 상품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는 것이 세금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방법입니다.


1%의 수익보단 비과세를 좇아라 

세금을 내야 할 의무가 있는 납세자에게 분리과세보다 좋은 것이 비과세일 거예요. 장기간 저금리가 계속되면서 1%의 수익률을 좇는 것보다 세금을 아낄 수 있는 비과세 혜택을 누리는 게 효과적인 재테크 방법으로 꼽히고 있죠. 그래서 비과세 상품에 가입하는 것이 재테크의 기본이며 금융사들도 비과세 혜택이 적용되는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어요. 

하지만 이런 비과세 적용 한도도 점점 줄어들고 있는데요, 장기 저축성 보험의 경우, 계약 기간 10년 이상인 일시납 보험의 1인당 보험료 비과세 한도가 2억 원에서 1억 원 이하로 줄어들었어요. 월 적립식 보험도 계약기간이 10년이상이고, 보험료 납입기간이 5년 이상인 경우 비과세 한도가 따로 없었지만 올해 4월부터 1인당 월 납입보험료기준으로 150만원의 한도가 생겨났어요. 이렇게 비과세 혜택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여유 자산이 많은 금융소득자들은 투자할 곳에 대한 고민이 많아지고 있죠.


외화 상품으로 틈새시장을 공략하라 

부자들이 비과세 상품에서 눈을 돌린 곳은 외화 상품이에요. 외화로 가입하는 보험은 비록 비과세 혜택을 받지 못하지만, 분산투자의 효과가 있어서 틈새시장으로 인기를 얻고 있죠. 실제로 ‘2017 부자보고서(Korean wealth report)’를 보면 외화자산에 대한 부자들의 관심을 엿볼 수 있는데요, 하나금융경영연구소에서 금융재산 10억 원 이상의 부자 고객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82%는 이미 외화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신의 전체 금융자산 중에서 평균 5%를 차지한다고 해요. 이렇게 달러나 위안화 등의 주요 통화로 일부 자산을 분산해서 장기 투자할 경우 물가상승과 보유자산의 변동성을 낮춰주는 용도로 활용이 가능한 거죠.   


분산투자와 비과세 혜택을 모두 잡아라  

글로벌 경제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는 미국과 중국에 투자하면 안정적인 분산투자를 할 수 있겠죠? 그런데 비과세 혜택까지 받을 수 있는 상품이 있습니다. AIA생명의 (무)골든타임 연금보험대표적인 비과세 외화 투자 상품인데요, 골든타임 연금보험은 미국과 중국의 통화인 달러와 위안화 중에서 선택해 가입할 수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수령 방식에 따라 1형 생활자금형과 2형 거치형으로 나뉘는데, 특히 1형 생활자금형의 경우 매월 이자에 해당하는 금액을 달러나 위안화로 받을 수 있어서 환율이 일시적으로 상승한 경우 환차익을 얻을 수 있죠. 물론 10년을 유지하면 장기 저축성 보험의 비과세 혜택도 받을 수 있어서 일거양득이랍니다. 


"비과세 혜택으로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되고, 

물가 상승에 대비하면서 환차익도 얻을 수 있는 다양한 투자상품을 

AIA생명에서 상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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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와 위안화를 이용한 통화 분산 + 자산 안정화 전략!

Real 라이프/Finance 2017.03.14 17:02

대한민국 전역에 보릿고개가 찾아왔던 IMF 외환위기를 기억하시나요? 1997년 한국이 국가부도사태에 처해 IMF로부터 구제금융까지 지원받게 된 것은 외환보유액 부족이 원인이었어요. 경제적으로 긴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대외결제를 할 수 있는 외화가 부족했고 지급불능사태가 발생하고만 것이죠. 이처럼 국가는 비상사태에 대비해서 어느 정도의 외화자금을 보유하고 있어야 하는데요, 국제 금융 거래에서는 자국 화폐가 아닌 달러나 위안화 등의 기축통화를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국가뿐만 아니라 개인도 마찬가지에요. 한국의 원화를 비롯해 각국의 통화 가치는 시시각각 등락을 반복하기 때문에 자금을 다른 나라의 통화로 분산해 놓는 것이 훌륭한 투자 방법이라고 볼 수 있어요.


원화의 가치는 떨어지고, 또 떨어진다 

지금 한반도 안보와 주변 정세에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사드(THAAD) 배치. 이 문제로 인해 중국의 경제 보복이 시작되면서 한국의 원화 가치가 하락하고 있어요. 미국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올해 첫 기준금리 인상이 단행될 것이라는 가능성이 제기되는 것도 강(疆)달러로 인한 원화 약세의 원인이 되고 있죠. 그리고 날이 갈수록 달러와 위안화, 엔화 등 안전자산을 선호하는 현상이 강해지는 것도 원화 가치를 떨어뜨리고 있는데요, 이렇게 다양한 지정학적 리스크와 세계 통화 시장의 변화, 물가 상승 등으로 원화의 가치는 계속 하락 중이에요.


트럼프노믹스가 불러올 달러 강세 전망

미국의 새로운 대통령 트럼프는 보호무역으로 무역 적자를 줄이고 미국산 제품의 소비를 늘리겠다고 공약하면서 트럼프노믹스라는 경기 부양책을 내놓았어요. 그리고 트럼프노믹스를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달러 약세가 필수죠. 하지만 고성장을 목표로 하는 트럼프노믹스는 현재 완전 고용에 가까운 미국 경제를 달아오르게 할 것이고,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는 경기 회복 속도를 조절하기 위해 금리를 올릴 수 밖에 없죠. 미국 금리가 오르면 세계에 풀려있는 달러가 다시 미국으로 돌아오고 장기적으로 달러의 가치는 상승 곡선을 피할 수 없어요. 


똑같은 계란만 바구니에 담지 말라

우린 여유 자금이 있으면 알뜰하게 저축하는 것을 미덕으로 삼아요. 하지만 과거에 비해 원화의 가치가 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저축을 하는 건 돼지저금통에 돈을 넣고 묵혀두는 것과 다를 게 없죠. 그래서 자산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방법으로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는 말이 유명한데요, 한 가지 자산에만 집중하지 말고 부동산과 주식, 채권, 예금 등 다양한 곳에 분산하는 것이 자산 관리의 중요 원칙으로 알려져 있어요. 하지만 세계적인 경제의 흐름이 변하면서 여기에도 새로운 원칙이 필요합니다. 바로 자산의 종류뿐 아니라 통화까지 분산시키는 건데요, 각국의 통화는 동시에 하락하거나 상승하는 경우가 거의 없기 때문에 원화와 달러, 엔화, 위안화 등 통화를 분산시킴으로써 안정적인 자산 관리를 도모할 수 있죠. 


달러와 위안화가 통화 분산의 트렌드

하지만 아무 나라의 통화나 분산시킨다고 되는 것은 아니에요. 현재 가장 트렌드로 주목 받고 있는 달러와 위안화의 비중을 늘리는 것이 좋아요. 지금까지 두 가지 통화의 변화와 전망을 살펴보면 달러 잔액은 2012년 대비 14.7%가 증가했고, 위안화는 4년 만에 1,447%가 급격히 증대했어요. 특히 위안화는 한국에서 중국으로 비즈니스 여행과 유학을 떠나는 사람들이 늘면서 수요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것이 사실이죠. 더욱이 국제 거래에 지불되고 있는 비중을 보면 위안화가 2016년 4위로 뛰어오르며 달러를 맹추격 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반면 안타깝게도 OECD 국가 중에서 한국의 원화는 순위에서 찾아볼 수도 없습니다. 위안화와 더불어 달러도 통화 분사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데요, 달러는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기축통화이면서 대표적인 안전자산이기 때문에 자산 안전성까지 추구할 수 있죠.


안전 통화인 달러와 위안화로 통화 분산 효과를 볼 수 있고, 2억 비과세 한도가 남아 있다면 이자소득 비과세와 환율차익 비과세 혜택까지 누릴 수 있는 상품! 더욱 자세한 설명은 AIA생명 홈페이지에서 바로 알아보실 수 있어요! 


달러와 위안화 거치형 상품인 (무)GOLDEN TIME 연금보험은 금리 변동 없이 확정된 수익으로 안정적인 생활자금 및 연금을 확보 할 수 있으며, 최대 120회까지 생활자금을 수령할 수 있는 상품입니다. 


(무)마이달러저축보험은 매월 미국 달러를 적립식으로 투자하며 안정성을 추구하는 상품으로, 추가납입과 중도인출 기능을 활용해 다양한 자금 활용 플랜이 가능한 상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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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의 삶을 보장하는 3층 보장제도 –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

Real 라이프/Finance 2016.06.27 10:01

100세 시대에 수명은 점점 길어지는데 퇴직은 빨라지고, 이러다가 나도 노후난민이 되는 건 아닐까? 혹시 이런 걱정 해 보신 적 있나요? 퇴직 후 여러분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연금제도에 대해 AIA생명이 알려드릴게요!

 

노후의 삶을 보장하기 위해 다양한 연금 제도가 운영되고 있다는 사실 잘 아실 거에요. 연금제도는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이를 3층 보장제도라고 부른답니다. 국가가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하는 공적(국민)연금, 일생을 몸바쳐 일한 회사가 보장하는 퇴직연금, 그리고 개인이 준비하는 개인 연금이 그것이에요.

 

국민연금은 국가가 사회보장제도의 일환으로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1988년에 시작되었습니다. 스스로 노후를 준비할 여유가 없는 이들을 방치했을 경우 노후 빈곤층으로 전락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국가 차원에서 대비를 하는 것이죠.
연금은 노령연금(분할연금), 장애연금, 유족연금, 반환 일시금, 사망 일시금 등으로 받을 수 있고, 노령연금은 국민연금 보험료 납부 기간이 10년 이상이면 60세 이후부터 평생 동안 매월 지급받을 수 있어요. 
 


국민연금 노후준비 서비스 ‘내 연금’에서

가입중인 국민, 개인, 퇴직연금을 한번에 조회해 보세요 ☞ (클릭)


 

퇴직연금제도는 사용자가 퇴직연금사업을 하는 금융기관에 매년 혹은 매월 일정 금액을 적립하고 근로자가 퇴직한 후 연금을 받거나, 일시금으로 받을 수 있는 제도에요. 국내 5인 이상 사업장은 현행 퇴직금 제도를 실시하거나 확정급여형 퇴직연금제도(DB), 확정기여형 퇴직연금제도(DC) 중 한가지를 설정해야 하기 때문에 본인이 몸담고 있는 사업장이 어떠한 제도를 사용하고 있는 지 알아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미지 출처: 고용노동부 퇴직연금

퇴직금의 모든 것,
퇴직금 계산 하는 법 확인하기 ☞ (클릭)

 

퇴직연금은 적립 방법에 따라 세가지 유형으로 분류돼요.

 

이미지 출처: 고용노동부 퇴직연금

 

- 확정 급여형(회사 책임형) (DB형=Defined Benefit) : 근로자가 퇴직할 때 받을 퇴직급여가 사전에 확정된 제도에요. 사용자(회사)가 매년 부담금을 금융회사에 적립하여 책임지고 운용하며, 운용 결과에 상관없이 근로자는 사전에 정해진 금액의 퇴직급여를 수령하게 됩니다.

 

- 확정 기여형(근로자 책임형) (DC형=Defined Contribution) : 사용자(회사)가 납입할 부담금(매년 연간 임금총액의 1/12 이상)이 사전에 확정되어 있는 제도에요. 사용자가 근로자 개별 퇴직연금계좌에 부담금을 정기적으로 납입하면, 근로자가 직접 적립금을 운용하게 되며, 근로자 본인이 추가 부담금을 납입할 수도 있어요. 근로자는 사용자가 납입한 부담금과 본인이 운용한 손익금을 더해 최종 퇴직급여를 수령하게 됩니다.

 

- 개인형 퇴직연금제도(IRP= Individual Retirement Pension) : 근로자가 직장을 옮기거나 퇴직하면서 지급받은 퇴직급여를 근로자 본인 명의의 계좌에 적립해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한 제도에요. 주체가 개인일 뿐, 확정기여형(DC)제도와 동일하게 운영됩니다. 근로자가 이직이나 퇴직을 하더라도 퇴직급여를 은퇴 할 때까지 보관하고 운용할 수 있어요. 연간 1,800만원까지 추가납입도 가능하고 추가 납입분은 세제혜택이 적용됩니다.


 

고용노동부 퇴직연금 홈페이지에서
퇴직연금 운용 방법을 확인 할 수 있어요 ☞ ()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하고 있어요. 흔히 퇴직 이후에 필요한 생활비는 퇴직 전 생활비의 70% 수준으로 추산되고 있는데요, 여기에 유병장수 시대에 걸맞게 의료비가 추가되기 때문에 부담액이 늘어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답니다.
미래가 불투명한 국민연금과, 회사가 정해서 운용하는 퇴직연금에 비해 개인연금은 스스로 선택하고 주체적으로 결정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요. 개인연금은 대부분 복리상품이기 때문에 만기까지 유지할 경우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어요.
개인연금으로 준비하기 좋은 연금보험과 연금저축보험은 어떻게 다른지 알아볼까요?

 

연금보험은 일정기간 납입 후 피보험자의 종신 또는 일정 기간 연금을 수령하는 보험 상품이에요. 소득 공제 혜택은 없으나 비과세 혜택이 있으므로, 10년 이상 유지하고 연금을 수령할 시점에 세금을 내지 않고 납입한 금액을 수령할 수 있어요. 노후 자금이 부족하고 국민연금, 퇴직연금에 가입하지 않은 분이 노후 기초자금 준비를 위해 가입하기 좋아요.

 

연금저축보험은 최소 5년 이상 납입, 만 55세 이후 연금으로 수령하는 장기 저축상품이에요. 연금저축보험은 소득공제 효과가 있어 세테크의 방법으로 많이 사용되는 상품이에요. 연간 납입 보험료의 12%(최대 400만원)까지 세액공제가 가능하답니다. 추가 납입 등의 방법을 통하면 시중 은행금리보다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연금 효과와 더불어 높은 수익율을 노린다면 연금저축보험 상품이 좋아요.

 

종신보험 가운데는 노후에 연금으로 전환해서 사용할 수 있는 상품들이 있으므로 미리 연금보험에 가입하기 꺼려진다면 종신보험 상품 등을 통해 노후를 대비해 보는 것도 좋아요.

 

 

한가지로만 안심하기에는 변수도 너무 많고 불안하기만 한 은퇴 후의 삶. 세 가지 연금 제도를 적절히 활용해 든든하고 편안하게 준비 해 보세요. REAL LIFE NEVER ST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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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알뜰 재테크의 시작, 통장 상견례

Real 라이프/Finance 2016.05.13 09:00

결혼 후에도 끝나지 않은 상견례가 있다?!
신혼부부 사이에 통과 의례와 같다는, 이름하여 통장 상견례!!!
신혼여행, 집들이, 신혼집 인테리어 등등 큰 소비가 많은 시기인 신혼기의 재무 계획은 향후 경제생활에 크게 중요하기 때문에 목표를 세우는 게 중요합니다. 내 재무 상황을 고백(?)해야하는 부끄러운 상황이지만 용기있게 마주해 볼까요?

 

고정 수입, 상여금, 인센티브의 수입 공개, 보험료, 대출 상환, 저축성 소비 등 고정지출과 교통비, 통신비, 순수 용돈 등 변동지출은 얼마가 되는지 지출 공개, 빚이 있다면 얼마이고 빚을 진 목적은 무엇인지 부채 공개, 현금, 금융, 부동산 등 자산이 있다면 얼마이며 어떻게 취득하게 되었는지 등의 꼼꼼한 자산 공개로 통장 상견례가 시작됩니다.

 

각오는 했지만 통장 상견례의 후폭풍은 생각보다 거셀지도! 이제 통장을 공개했으니, 서로의 재무 계획을 정하는 게 필요하겠죠? 한 사람의 월급통장으로 소득과 지출을 하나로 합치는 게 좋아요. 아직 자녀가 없다면 지출 통제 시스템을 세우기에 안성맞춤. 향후 출산과 양육, 전셋집 이사 등을 고려하여 지출 관리를 세우는 것도 필요하죠!

 

① 선 저축, 후 지출
맞벌이 부부라면 급여일이 각각 다르겠죠? 누구의 소득을 저축으로 할지 정한 뒤, 저축 후 지출하는 습관을 가져보세요! 예를 들어, 아내가 매월 5일, 남편이 말일이라 가정했을 때, 남편의 소득이 300만원, 아내가 200만원의 소득이라면 아내의 급여는 빼지 않고 월급통장에 넣어두고, 남편의 월급을 아내의 급여 통장으로 이체하여 부부만의 가정 월급일을 정하는 거죠.

② 가계부 작성. 매월 말일, 가정의 수입과 지출 함께 관리
혼자서 재무관리를 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니에요. 특히 혼자서 벌고 쓴 돈을 관리할 때보다 신경 써야 할 부분도 많고, 예상 밖의 지출도 있기 마련입니다. 스마트폰 App이나 통장 등을 통해 가계부를 작성하여 매월 가정의 수입과 지출을 함께 관리해보세요.

③ 장을 볼 때는 꼭 필요한 물건을 메모, 통신비와 같은 변동 지출 고려
신혼생활의 단꿈에 빠져 뜻하지 않은 외식, 집안 꾸미기를 통한 지출을 무시할 수 없어요. 함께 저녁식사를 할 수 있는 일정을 고려하여 장을 볼 때에 메모하는 습관을 가져보세요. 불필요한 지출과 변동 지출을 줄여나가는 것도 도움이 된답니다.

 

  제로금리 시대의 현명한 재테크? AIA생명 상품 추천  

 

▲ AIA무배당골든초이스연금보험 부자되는 빨간지갑의 비밀!

 

부부라 하더라도 ‘돈’이라는 주제는 민감한 사안이기 때문에 신뢰를 바탕으로 서로의 합의하에 진행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경제권 싸움이 아니라 대화를 통해 원만한 합의가 도출되어야 장래계획을 함께 세울 수 있죠.

 

내 가족, 내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서로의 가치관을 적극적으로 말하고 공감할 수 있어야 합니다. 특히 결혼 초기에는 ‘돈’ 때문에 갈등을 겪기도 하는데 결혼 전까지 각자 관리해 오던 돈을 함께 벌고 함께 쓰게 되었으니 적응하는 데 시간이 걸릴 수 밖에 없답니다.

 

재무목표를 세울 때 특히, 가정의 재무 고민은 부부의 재무목표가 다른데 있는데요! 부동산 투자, 안정적인 금융상품 등 서로의 재무목표를 확실하게 이해하고 서로 조율하는 게 필요하겠죠?


결혼 전, 양가 상견례의 공식적인 첫 단계만큼이나 결혼 후, 부부만의 ‘통장 상견례’는 가족으로서 경제생활에 필요한 첫걸음이에요. 별 것 아니라 생각하지 말고 진지한 마음으로 각자의 소비습관과 가치관에 깊은 대화를 나눠 보세요! REAL LIFE NEVER ST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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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미리 챙겨야 할 우리 아이 경제습관 5

Real 라이프/Finance 2016.02.02 09:52

 

 

매일 천원 만 달라고 말하는 아이에게 놀이와 함께 생활 속에서 경제교육이 필요할 때!
주입식 교육이 아닌 자기주도적 학습을 실천할 수 있는 ‘경제교육’을 알아볼까요?

 

 

 

아이가 자라는 만큼 호기심도 많고, 사회성을 키워 나가는 시기이기에 경제교육을 빼놓을
수 없답니다. ‘원한다고 해서 모든 걸 다 가질 수 없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죠! 매일 조금씩 돈을 달라며 과자를 사 먹는 습관도, 사고 싶은 장난감을 사달라는 떼쓰기가 더는 통하지 않음을 스스로 인지할 수 있답니다. 그렇다면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경제습관 들이는 방법살펴보아요~

 

 

 

명절이나 친척 방문 시 아이에게 생긴 돈을 강제로 엄마에게 맡기게 하기보다는 스스로 용돈을 관리하도록 합니다. 처음에는 어떻게 관리할지 모르기 때문에 고정지출과 중장기 계획을 같이 세우고, 용돈기입장 작성 방법을 알려주는 게 좋겠죠? 특히 처음부터 넉넉하게 용돈을 주기보다 꼭 필요한 금액을 제외하고 조금 모자라게 주어 돈의 필요성과 절제 습관을 기르게 합니다.

 

 

 

딱딱하기만 한 경제교육을 아이에게 거부감 없이 접근하기 위해서는 놀이만큼 좋은 방법이 없어요! 경제보드게임을 통해 경제 용어를 익히게 하고, 용돈 협상 게임을 통해 자신이 필요한 용돈 금액을 협상함으로 용돈관리 방법과 경제 지식, 논리를 자연스럽게 터득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고요~

 

 

 

 

 

집에서 돼지 저금통만 채운다고 아이에게 저축의 개념을 주는 게 아니죠! 함께 은행을 찾아가 아이의 이름으로 통장을 만들고, 직접 저축하는 경험을 만들어 줘야 합니다! 아이 스스로 자신의 통장을 보고 저축의 기쁨과 목표의식을 심어주는 게 중요해요! 요즘은 은행에서 나오는 캐릭터 통장도 있으니까, 아이의 흥미를 끌기에 좋겠죠?!

 

 

 

빨래 널기, 설거지, 청소, 자기 물건 정리하기 등 아이가 심부름이나 집안일을 하는 것을 통해 자기 앞가림을 잘 하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때에 따라 집안일을 하는 것에 대한 보상과 함께 아이의 책임감을 키우는 교육이 될 수 있답니다.

 

 

아이들은 보통 세 살 정도면 ‘돈’의 개념을 알아요. 이때 단순히 물건을 살 때 돈을 줘야 한다는 정도만 이해하기 때문에 돈의 가치와 소중함을 알려줘야 하죠!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카드 역시 돈으로 지불이 됨을 알려주어 공짜가 아니라는 것도 이해시킬 필요가 있어요. 또한 시장이나 마트에서 장 보는 것을 직접 경험할 수 있게 해주고, 집에 동전이 굴러다니는 모습으로 부모가 돈을 함부로 다루고 있다는 인식을 줘서는 안되므로 주의하세요!

 

 

경제교육만큼 중요한 우리아이 건강!
집에서도 간단하게 키크는 운동법을
AIA생명 페이스북에서 만나보세요~ ☞ (클릭)

 


어떠세요?! 매일 천 원만 달라고 떼쓰는 아이의 ‘돈’에 대한 인식이 달라질 수 있지 않을까요? 미리미리 아이의 경제 습관을 확립하는 게 중요해요. 건전한 소비 습관을 키우는 게 어렵게 느껴지셨다면 딱딱한 문제풀이가 아닌 집에서 엄마와 함께 경제습관을 키울 수 있다고요! 놀이나 생활 실천형 쏠쏠한 팁으로 아이와 즐기면서 경제 활동을 배워 보실래요? REAL LIFE NEVER ST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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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새해 부자 되는 계획과 실천 TIP

Real 라이프/Finance 2016.01.04 18:03

 

 

201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 해 계획 꼼꼼하게 잘 세워 두셨나요? 연초에 빼 놓을 수 없는 신년 재무계획은 어떻게 준비하고 계시나요? 2016 새해를 맞아 AIA생명이 계획 달성에 도움되는 쏠쏠한 팁 몇 가지를 전해 드릴게요~

 

 

 

여러분은 ‘무엇’을 위해 돈을 모으시나요? 막연하게 생각하고 원하는 것들은 쉽게 손에 들어오지 않는답니다. 꼭 써야 할 돈이 있다면 구체적으로 수치화 해서 항상 볼 수 있는 곳에 써 두는 것이 좋아요. 기간과 금액, 사용처를 구체적으로 정해 두세요. 예를 들면 ‘3년 후 40평 대 아파트로 이사 가기 위해 한 달에 ㅇㅇ만 원씩 저축!’과 같은 식으로 말이죠~

 


구체적인 재무 목표를 세웠다면 이제 해야 할 것은?! 목표 달성을 위한 자금 마련이죠~ 월급쟁이 유리지갑이지만 조금이라도 더 벌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이미 이자가 1%대인 초저금리시대가 되었지만 이 1%도 따져보면 작은 돈은 아니랍니다. 조금이라도 이자를 받을 수 있는 금융상품을 선택하세요. 신년맞이 은행별 특판 상품도 좋고, 모바일 전용 상품도 이율이 괜찮게 나오고 있어요.

 

AIA생명은 중도인출과 추가납입이 가능하고 장기 유지 시 보너스까지 지급되는 (무)GOLDEN CHOICE 연금보험을 추천 드릴게요~

 

 

 

 

 

통신사나 카드회사에서 1년에 나오는 포인트가 적지 않은데요, 생각보다 챙기기 귀찮고 또 잘 까먹는다는 이유로 쓰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게 2006년부터 2010년 사이 소멸된 신용카드 포인트가 무려 6,000억 원이라고 하네요. 손쉽게 카드 포인트 찾는 법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간단한 클릭으로 숨은 돈 찾는 쏠 ☞ (클릭)

 

 


아무리 뒤져도 여기서 더는 벌 수 없다면?! 나가는 돈을 살펴보세요~ 나도 모르게 어디선가 졸졸 새고 있는 돈! 올해는 꽉 잡아서 놓치지 말자구요~

 

 

생활비, 이제 더는 줄일 곳이 없나요? 그럴 땐 생활비 항목을 더 작게 쪼개서 10%씩만 줄여보세요. 통신요금은 자신의 사용패턴을 분석해 낭비되는 부분을 줄이고, 상품이나 가족간 결합을 통해 할인을 받을 수도 있어요. 겨울 관리비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난방비 줄이는 방법은,


겨울철 난방비 줄이는 쏠쏠한 팁 ☞ (클릭)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답니다.

 

 

 

나의 생활을 찬찬히 들여다 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가까운 거리도 택시를 타거나, 습관적으로 카페에 가거나, 입지 않는 옷을 사고, 잦은 술자리를 가지진 않으셨나요? ‘카페라떼 효과’라는 말이 있는데요, 하루 한 잔 4000원의 커피값을 모으면 월 12만원, 30년 후에는 2억을 만들 수 있다는 뜻이에요! 오늘부터라도 불필요한 소비를 조금 더, 줄여보세요~

 

 

 

 

신년 재무계획이란 결국, 한 해를 앞두고 내 삶에서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과 같답니다. 여러분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놓치지 않도록, 올 한해도 AIA생명이 여러분의 리얼 라이프를 응원할게요! REAL LIFE NEVER ST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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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와 AIA생명이 함께하는 CRP(은퇴설계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Real AIA/News&Issue 2015.07.14 10:00

 

 

여러분의 노후를 더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관리해 드리기 위한 AIA생명의 노력!


지난 2015년 5월, 국내 최고의 교수진을 보유한 서울대학교 노화고령사회 연구소와 미국 공인 ‘금융노년전문가(RFG)’ 교육 및 자격인증기관인 미국금융노년전문가협회(AIFG), 그리고 AIA생명이 만나 최고의 은퇴설계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CRP(Certified Retirement Planner, 은퇴설계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은퇴 이후의 원활한 삶을 컨설팅 하기 위해 최고의 기관들이 함께한 이 프로그램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까요?

 

 

CRP(Certified Retirement Planner, 은퇴설계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이란?

노후 준비의 중요성은 점점 커지지만 은퇴설계에 대한 전문적인 컨설팅서비스는 부족한 실정이죠. 급격히 늘어나는 노후설계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AIA생명이 서울대학교와 손잡고 CRP (은퇴설계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CRP 양성 프로그램은 비재무적인 은퇴설계(은퇴 이후의 삶)와 건강 은퇴설계, 은퇴자금 마련을 위한 재무적인 은퇴설계로 구성되어, 프로그램 수료한 마스터플래너는 고객분들의 니즈를 바탕으로 균형 잡힌 은퇴설계 컨설팅을 제공할 수 있어요.
과정을 수료한 마스터플래너는 ‘AIA생명-서울대학교 CRP 양성 프로그램’ 수료증과 미국금융노년전문가협회 (AIFG)에서 인증하는 ‘금융노년전문가’ 자격증을 동시에 취득하게 되요!

 

총 10주에 걸쳐 진행 된 CRP 과정이 어떻게 이뤄졌는지 함께 살펴 볼까요?


 

 

서울대학교 222동 생활과학대학에서 이루어지는 CRP 양성 프로그램! 입구부터 지성의 향기가 물씬 풍겨옵니다.

 

출석부에 싸인을 하고 마련된 이름표를 찾아 강의실로 입장!

 

더 나은 강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강의 평가서에요. 매일 강의가 끝난 후 수강생들의 평가가 진행되고 이를 바탕으로 보다 발전된 강의를 준비할 수 있게 됩니다.

 

 

이곳까지 전해지는 수강생들의 열기! 지금은 8주차 교육이 진행되는 중인데도 여전히 초심 가득한 모습이네요.

 

 

현장의 목소리! CRP 양성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계신 주임 교수님과 수강중인 분들을 직접 만나 봤습니다~

 

- 서울대학교 아동가족학과 교수, 노년〮은퇴설계지원센터장 한경혜 교수님

 

Q. AIA생명과 함께 프로그램을 준비하게 된 이유가 있나요?
A. AIA생명은 세계적인 기업이면서 우수한 인재들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는 업무를 진행하고 있잖아요? 학문이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하려면 개개인들을 만나야 하는데 그럴 수 있는 기회가 잘 없어요. MP분들이 영업하시거나 고객을 만나실 때 수업을 통해 들으신 내용들이 함께 전달 될 거고, 많은 분들의 삶의 질에 더 진정성 있는 접근을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Q. 수강생 반응은 어떤가요?
A. 강의는 수강생 분위기에 따라 좌우되는 면이 있거든요. 완전히 상호작용에 의해 진행돼요. 제가 지금 저녁을 못 먹었는데 (웃음) 강의를 시작하니까 기운이 나요. 배움에 대한 긍정적인 에너지와 열정이 고스란히 전달이 되니까 서로 즐겁게 할 수 있는거죠.

 

Q. 프로그램에서 중점을 둔 부분이 있다면요?
A. 서울대학교가 하는 프로그램답게 최고의 강사진으로 구성했고요, 재무적인 은퇴준비와 비재무적인 은퇴준비의 균형을 맞추려고 노력했어요. 강의의 1/3은 의학적인 면, 1/3은 사회심리적인 면, 그리고 나머지 1/3은 재무적인 면으로 틀을 짰습니다.

 

Q. CRP 프로그램을 통해 기대하는 부분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A. 행복한 노년이 되기 위해서는 젊어서부터 다양한 준비가 필요해요. 우리나라는 은퇴준비가 경제적인 준비에만 치중되어 있는데, 비재무적인 준비도 필요하다는 걸 알리고 싶어요. 또한, 요즘 노인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많은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한국 사회가 조금 더 나이 들기에 좋은 사회가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 AIA생명 종로지점 최원기 세일즈매니저

 

Q. 프로그램 수강 동기에 대해 알려주세요.
A. 은퇴설계가 요즘 굉장히 필요한 부분이고, 금융업과 보험업에 적용할 수 있어서 관심이 있었어요. 직접 영업하는 팀원들이 듣는 것도 좋을 거라 생각했지만, 모두가 다 들을 수가 없으니까 제가 먼저 듣고 알려주고 소개도 해주자는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Q. 프로그램과 자격증이 어떻게 도움이 될 것 같으신지요?
A. 저희가 아직 노년이 아니기 때문에 노년의 실제적인 삶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고 피상적으로만 상담을 했는데, 이 과정은 실제 노년의 삶을 느끼게 해준 것 같아요. 마스터플래너는 단순히 상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인생 전반에 대해 코치하는 일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삶과 사람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측면에서 굉장히 많은 부분에서 인식의 전환이 되어서 실제적으로 업무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Q. 수강 후 느낀점에 대해 들려주세요.
A. 실제로 필드에서 필요한 부분과 시장 트렌드를 회사가 이해하고 교육과정을 만들어 준 것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타사와 차별화된 깊은 내용을 들을 수 있어 기쁘고, 대학을 졸업한 지 꽤 되었는데 오랜만에 젊은 기운을 받으면서 수강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AIA생명 부산지점 정성숙 Honor 마스터플래너

Q. MDRT 연차총회(미국)도 마다하고 부산에서 서울을 오가는 생활을 하셨다고 들었는데요?
A. 제가 교육을 좋아해요. 다양한 교육을 가리지 않고 듣는 편입니다. 들으면 꼭 한가지는 분명 제가 얻을 것이 있기 때문이에요. 매주 부산에서 서울을 오가는 것이 고생이긴 하지만 분명 나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Q. 실제적으로 도움이 많이 되셨는지요?
A. 저희는 고객님들이 아프실 때 도움을 드리고, 경제적인 어려움을 덜어드리는 일을 하잖아요? 그래서 어찌 보면 보험이 아프고 힘들어야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실 수 있어요. 하지만 이렇게 프로그램을 통해 들은 내용을 가지고 암이나 치매, 혈관계통 질환을 예방하는 법도 알려드리고 하면 고객님들께서 굉장히 귀담아 들으세요. 제 입장에서는 복습도 되고 일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Q. 수강 후에 느낀점을 알려주세요.
A. 시간과 노력, 교통비 등등 많은 부분을 포기하고 시작 했지만, 그만큼 많은 것을 얻었고 한 단계 더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어서 스스로 뿌듯하게 생각해요. 노력하지 않고 얻어지는 결과는 없잖아요. 지금도 많은 분들께 홍보 중이고, 추천하고 싶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벌써 마무리라니 너무 아쉬워요. 혹시라도 심화과정이 개설된다면 제일 먼저 듣고 싶어요.

 

 

 

 

최고의 은퇴설계 전문가를 만들기 위한 많은 분들의 노력이 느껴지시나요? 언제 어디서나 여러분의 행복한 삶을 위해서 AIA생명은 노력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REAL LIFE NEVER ST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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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생명] 즐거운 현재, 행복한 미래, 어떻게 만들고 계세요?

Real AIA/People 2013.01.15 12:07

즐거운 현재는 행복한 미래로 이어지죠. 하지만 노력 없이 좋은 결과를 얻는 건 불가능 한 법이죠. 

AIA인들은 즐거운 현재, 행복한 미래를 위해 어떤 노력들을 기울이고 있을까요? 

5명의 AIA인들에게 아래 두가지 질문을 던졌습니다! 

다양한 답변을 보면서 우리도 즐거운 현재, 행복한 미래를 위해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으면 좋겠습니다. ^I^ 


Q1. 현재를 즐기는 나만의 방법, 어떤 것이 있을까요?

Q2. 미래를 위해 내가 지금 준비하고 있는 것, 무엇일까요? 


최원석 MP (숭례문지점) 

 

A1. 오디오는 내 친구

저는 음악 듣는 걸 즐기는데, 그러다 보니 오디오에도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차에 탑재된 오디오는 거의 차 값에 육박할 정도죠. 조용한 차 안에서 감미로운 클래식 음악이나 재즈 보컬리스트 야신타의 매혹적인 음색을 듣고 있노라면 피로가 절로 풀리는 듯합니다.

 A2. 공부는 나의 힘

끊임없는 공부죠. 원래 공부란 해도 해도 끝니 없는 법이니까요. 요즘은 세무, 법률, 부동산 관련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금융지식도 중요하지만, 고객들에게 재정과 관련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선 세무, 법률, 부동산 관련 지식이 필수더라고요. 



김수진 MP (통영지점)

 A1. 스트레스 해소엔 껌이 최고!

요즘 껌 씹는 맛에 살아요. 얼마 전 껌 씹을 때 '딱딱' 소리 내는 법을 터득했는데, 생각보다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아이들이나 남편은 시끄럽다고 면박을 주지만요. 물론 집 밖에선 이미지 관리 차원에서 절대 하지 않는답니다.

 A2. 저축만이 살 길

역시 저축이죠. 은행뿐 아니라 보험, 부동산 등 다방면으로 준비하고 있어요. 현재 초등학생인 아들 둘 교육비도 그렇고, 우리 부부 노후 준비도 해야 하니까요. 전 오래 살 계획이라, 적금이든 보험이든 한 번 들면 절대 깨지 않는 게 철칙이에요.


전태하 TSR (당산 IB센터)

A1. 댄스는 즐거워!

전 주말마다 와이프랑 스윙댄스를 하고 있어요. 와이프를 만난 것도 댄스 동아리에서고요. 둘이서 함께 자이브, 살사 등을 추다 보면 생활 자체도 즐거워지고, 부부 사이도 돈독해지고, 활력도 솟아나는 것 같아요. 게다가 건강까지 좋아지니 일석사조죠.

A2. 아기는 나의 에너지

아직 신혼이긴 하지만 곧 아기를 가질 생각이에요. 나를 닮은 귀여운 아기가 태어나는 것처럼 행복한 일이 또 어디 있겠어요? 게다가 아기를 낳으면 지금보다 몇 배 더 열심히 일할테니 자연스럽게 미래에 대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빠로서 해주고 싶은 것도 많고, 해야 할 일도 많을 테니까요.  


신봉재 MP (빅지점)

 A1. 골프로 일상 탈출!

골프만한 게 없는 것 같아요. 시작한지 10년쯤 됐는데, 일상에서 벗어나 좋은 사람들과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이런저런 얘기도 나누고 게임도 즐기다 보면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를 정도죠. 또 매 코스마다 집중해서 쳐야 되니까 집중력도 생기고 건강도 좋아지는 것 같아요. 


 A2. 넉넉한 보장자산

보장자산이요. 아무래도 가장이다 보니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내가 없더라도 우리 가족이 생활해 나갈 수 있는 기반은 마련해둬야 하잖아요. 그래서 친구들한테도 우리 나이에는 저축보다 보험이 필수라고 적극적으로 얘기하는 편이에요. 나중에 아이들 결혼시킬 때도 보험증권을 선물로 줄 생각이고요. 



이서하 MP (충정지점)


 A1. 남편과의 영화 데이트

거의 매주 남편과 영화를 보러 가요. 적어도 한 달에 3편 이상은 보는 편이죠. 주로 아침 일찍 조조로 영화를 보는데, 사람이 없어 조용하고 할인도 돼서 여러모로 좋아요. 리프레시 효과도 크고요. 최근엔 <도둑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봤는데 너무 재미있더라고요.

 A2. 꾸준한 영어 공부

아이들도 외국에서 유학 중이고 해서 남편이 은퇴하면 해외에 나가서 살까 생각 중이에요. 그러려면 영어는 필수라 조금씩, 꾸준히 영어 공부를 하고 있죠. 인터넷 강의도 듣고 어학 책도 사서 보고 하는데, 아직은 만족할 만한 수준이 안 되네요. 아무래도 영어완전정복은 장기 프로젝트가 될 것 같아요. 



출처: AIA생명 한국지점 36.5 사보 9,10월 호

사진: Studio ZA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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