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A 보험특강 - 헬스케어편] 헬스케어. 내가! 내가! 내가! 해~

Real AIA/Insurance 2018.04.03 11:08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름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블로그 운영정책에 의거, 포스트 주제와 맞지 않는 댓글(트랙백 포함)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똑똑한 보험 이야기 5] 암보다 무서운 공포

Real AIA/Insurance 2017.07.31 11:39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름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블로그 운영정책에 의거, 포스트 주제와 맞지 않는 댓글(트랙백 포함)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미세먼지로 인한 생명단축의 시대

Real 라이프/Health 2017.04.06 17:21

 아침에 눈을 뜨면 제일 먼저 밖에 비가 오는 지 확인하게 됩니다. 대기를 가득 채우고 있는 미세먼지가 햇빛을 차단해서 잔뜩 찌푸린 날씨처럼 보이기 때문이죠. 미세먼지의 주요 원인은 자동차나 발전소 등에서 발생하는 배출물질인데요, 국제 암연구소는 미세먼지의 위험성을 고려해서 1군 발암물질로 지정한 상태에요. 또한, 한국이 미세먼지와 같은 대기오염에 제대로 대처하지 않을 경우 앞으로 40년 뒤엔 조기 사망자 수가 5만 4천 명에 이를 것이라는 OECD의 무서운 보고서까지 나왔죠. 특히 올해는 초미세먼지라는 복병이 더해지면서 대기오염 문제가 더욱 심각해지고 있는데요, 우리 몸의 보이지 않는 곳까지 침투해서 목숨을 갉아먹는 미세먼지! 그 정체를 파악해 보겠습니다. 


모공을 뚫고 침투하는 먼지 

미세먼지가 위험하단 소리는 뉴스를 통해서 많이 들었지만 정확히 어떻게 위험한지 몰라서 무시 하곤 하셨죠? 지름이 10마이크로미터보다 작은 미세먼지는 크기로 비교해 봤을 때 머리카락 굵기의 최대 8분의 1 정도입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사람 모공 크기의 5분의 1 수준이라는 거죠. 그러므로 미세먼지는 기관지에서 걸러지지 않고 우리 몸 속 깊숙이 스며들게 돼요. 일반적으로 노출되어 있는 눈, 피부, 호흡기뿐만 아니라 뇌와 심장에도 안 좋은 영향을 끼쳐요. 단순히 기관지에 미세먼지가 쌓이면 가래나 기침 같은 가벼운 증상이 나타나지만, 염증으로 발전할 경우에는 천식을 유발할 수 있어요. 만약 폐포를 거쳐 혈관을 손상시키면 협심증과 뇌졸중으로 이어지는 심각한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다. 이처럼 미세먼지에 자주, 많이 노출될수록 우리 체내에 축적되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거에요.


미세먼지의 고향은 어디?

미세먼지를 생각했을 때 가장 먼저 떠올리게 되는 중국. 우리나라의 황사가 중국 사막에서 불어온 모래바람이듯이 중국 공장에서 배출된 오염물질들이 미세먼지가 되어 한반도에 불어오는 거죠. 미세먼지의 원인이 되는 오염물질들은 주로 연소과정에서 발생하고 탄소, 황산염, 질산염, 암모니아 등 이온성분과 금속화합물 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대기를 오염시키는 미세먼지의 원인은 중국만이 아니에요. 국외에서 유입되는 미세먼지가 우리나라의 총 미세먼지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약 30~50% 정도고요, 나머지는 국내 화력발전소와 자동차 배기가스, 산업시설 등에서 발생한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의 배출가스 외에도 국내 문제에 대한 대책을 함께 세워야 해요. 아직 정부의 뚜렷한 해결방안이 나오고 있지 않은 상황에서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개인적인 노력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에너지를 절약하는 등 소소한 실천을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미세먼지를 예방하는 방법

미세먼지로부터 건강을 지키는 방법들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진짜를 알려드릴게요. 미세먼지로부터 건강을 지키는 첫 번째 방법은 마스크 쓰기에요.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엔 외출이나 바깥활동을 삼가는 게 가장 우선이지만, 어쩔 수 없이 나가야 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해요. 너무 당연하지만 마스크 하나 만으로도 미세먼지를 상당량 막아준답니다. 마스크를 착용할 때는 꼭 KF80 이상의 일회용 마스크를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죠. 두 번째 방법은 수분 섭취량 늘리기에요. 가장 간단하지만 몸에는 큰 변화를 가져다 주는 습관인데요, 수시로 수분을 섭취하면 호흡기를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고, 몸 속에 축적된 노폐물도 효과적으로 배출 시킬 수 있죠. 세 번째는 비타민C 챙겨 먹기! 비타민C가 면역력을 높여주는 건 다들 알고 계시죠? 알레르기를 완화시켜주고 피로회복에도 효과적인 비타민C를 섭취함으로써 미세먼지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질병에 대한 면역을 길러주세요. 건강을 지키는 마지막 방법은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먹는 거에요. 대표적인 채소로 미나리를 살펴보면요, 몸 속에 쌓인 중금속을 미나리가 흡수해서 밖으로 배출하도록 도와주고 혈액도 맑게 만들어 준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름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블로그 운영정책에 의거, 포스트 주제와 맞지 않는 댓글(트랙백 포함)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조심해야 할 '암'은 생각보다 훨씬 많다

Real 라이프/Health 2017.03.21 17:05

“암에 걸리는 사람은 술, 담배를 많이 하거나 식습관에 이유가 있을 거야”라고 생각하시나요? 

대한민국 국민을 기준으로 암에 걸릴 확률은 무려 37%! 따지고 보면 3명 중 1명은 암에 걸릴 수 있다는 이야긴데요, 이렇게 생각보다 훨씬 가까이에 존재하는 암이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지식은 극히 일부분에 불과해요. 우선 암의 종류부터 국가 5대 암으로 불리는 위암, 유방암, 간암, 자궁경부암, 대장암뿐만 아니라 처음 들어보는 생소한 암까지 무척 다양하답니다. 그런데 암이 다른 질병에 비해 유독 무섭게 느껴지는 이유는 뭘까요? 바로 발병 원인과 치료 방법이 다양하고 복잡하면서 부작용이 생길 가능성도 높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미리 겁먹을 필요 없이 평상시 꾸준한 관심을 갖고 대비책을 세워둔다면 암도 치료를 통해 완치할 가능성이 충분히 높아요. 암의 특성이나 치료법을 사전에 충분히 이해하고 예방하려는 노력도 중요하게 작용하죠. 오늘은 그동안 잘 몰랐던 암의 종류와 예방법 및 대비책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퇴화한 장기에서 자라나는 ‘흉선암’

흉선이라는 이름도 처음 들어보는 사람이 많을 텐데요, 흉선은 심장 앞쪽에 위치하여 유아기까지 면역기능을 담당하다가 성인이 되면 퇴화하는 장기에요. 이곳에 악성 종양이 생긴 것을 흉선암이라고 하는데요, 매우 드물게 발생하는 암으로 30세 이상의 성인에게 자주 발생합니다. 흉선암은 5년 생존율이 30~50%로 예후가 좋지 않기 때문에 각별한 관심이 필요한 암이에요. 하지만 아직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며 중년이나 70세 이상의 높은 연령대에서 발병률이 가장 높아요. 인종으로 구분해보면 서양인보다 아시아인에게서 흔하게 나타나는 암이죠. 

흉선암 환자의 절반 정도는 증상이 전혀 나타나지 않고, 증상이 나타나더라도 호흡 곤란이나 기침, 가슴 통증과 삼키기 곤란한 느낌 등이어서 가볍게 지나칠 수 있어요. 그러므로 흉선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검진이 가장 중요합니다.


석면으로 유발되는 ‘악성 중피종’

건축자재와 방화재 등으로 건물에 널리 쓰이던 광물인 석면 가루가 호흡기로 들어가서 폐암이나 기타 악성종양을 유발한다는 보고들이 나오자 세계보건기구(WHO)는 석면을 1급 발암물질로 규정하고 사용을 금지했어요. 하지만 몇 해 전 우리나라의 초등학교 교실에서 석면 성분이 검출되면서 굉장한 논란을 일으켰었는데요, 바로 이 석면에 노출되면 발생할 수 있는 암이 악성 중피종이에요. 주로 흉막에 발생하기 때문에 흉막종양으로 알려졌지만, 중피종으로 증식되는 중피세포는 흉막 외에도 존재하기 때문에 다른 부위의 암종으로도 발생할 수 있어요. 

흉막에 발생한 악성 중피종의 경우에는 70% 정도가 석면의 지속적 흡입이 원인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석면에 노출되는 것을 피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예방법이죠. 석면과 함께 흡연도 악성 중피종 발생에 상승 작용을 하므로 금연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악성 중피종의 가장 흔한 증상은 수개월에 걸쳐 서서히 발생하는 호흡곤란과 흉통인데요, 이 증상이 몇 개월간 지속된다면 꼭 병원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사라지지 않는 피부 반점 ‘카포시 육종’

카포시 육종도 매우 드물게 나타나는 악성 종양으로 에이즈 환자와 같이 면역력이 떨어진 사람에게서 발견돼요. 신장이식 등 장기이식 후의 면역억제를 받은 경우, 일반인보다 150~200배 높은 발병 빈도를 보여요. 대체로 피부에 통증이 없는 적색이나 자주색, 혹은 갈색 반점으로 수년에 걸쳐서 발생하죠. 피부에 가장 많이 나타나지만, 입이나 림프샘, 폐, 간, 위장관 등 뇌를 제외한 모든 장기에서 생길 수 있습니다. 

카포시 육종은 완치하기가 어렵고 평생 지속되는 만성 질환이에요. 그래서 치료의 목적도 증상을 완화하고 종양의 크기와 수적 증가를 억제하는 데 있죠. 따라서 카포시 육종을 예방하기 위해서 성관계 시 콘돔을 사용하고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할 수 있어요.


여성의 난소암과 유사한 ‘복막암’

복막은 복부 내장을 덮고 있는 얇은 하나의 막으로 이루어졌는데 여성의 자궁과 질, 방광까지 둘러싸고 있는 조직이에요. 조직학적으로 원발성 장액성 난소암과 매우 유사하며 발병 원인 또한 난소암과 유사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복막암의 일반적인 증상으로는 가스가 찬 느낌, 복부팽만, 더부룩한 느낌, 쥐어짜는 듯한 느낌이 있을 수 있어요.

복막암의 치료 방법으로는 난소암과 동일하게 수술로 최대한 복막암 전이 병변을 제거하여 잔류 병변을 최소화하고, 항암 화학요법을 시행하는 것입니다. 복막암과 난소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반찬은 되도록 싱겁게 만들고 식사는 채식 위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지방 식단은 암의 증가에 어느 정도 기여하기 때문에 밀가루 음식이나 기름진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름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블로그 운영정책에 의거, 포스트 주제와 맞지 않는 댓글(트랙백 포함)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시간이 생명인 2대 질병 '급성심근경색증과 뇌출혈'

Real 라이프/Health 2017.02.21 18:07

주변에서 아프신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심근경색뇌출혈 등 중증질환이 부쩍 많아졌음을 느낍니다. 혹시 우리 부모님도 심장이나 뇌혈관 쪽에 갑작스러운 이상이 생기면 어떡할지 걱정되는 것이 사실이죠. 실제로 한국인의 3대 사망원인은 암과 뇌혈관질환, 심장질환인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급성으로 발병해서 생명과 직결되는 2대 질병인 급성심근경색증과 뇌출혈의 증상 및 예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현대인의 질병, 급성심근경색증

심장 근육에 산소와 영양분을 계속 공급해주는 관상동맥이 완전히 막히고, 심장의 수축력이 저하되면서 근육이 손상을 입게 되는 것을 급성심근경색증이라고 해요. 이와 같은 심장질환의 주된 원인은 식생활의 서구화운동 부족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로 인해 비만이 되고 스트레스흡연 등의 요소가 더해지면 급성심근경색증의 위험도 커집니다. 특히 기온이 급격하게 낮아지는 경우에는 혈관의 수축과 혈압 상승 등으로 심장에 무리가 가기 때문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해요.


급성심근경색증의 5가지 신호

1. 구토: 여성들의 경우 심근경색 초기에 구역질과 구토 증상을 보이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 소화불량이나 위산 역류 등으로 생각하고 지나치기도 하죠. 

2. 통증: 가슴에서 어깨, 목, 그리고 왼쪽 팔로 통증이 퍼진다면 원인은 심장일 수 있어요. 특히 가슴 통증은 때리는 듯한 느낌이 아니라 쥐어짜는 듯한 느낌으로 발생해요. 

3. 호흡곤란: 오른쪽 가슴과 상복부가 답답하고 무거워서 숨을 쉬기가 힘들어져요. 

4. 식은땀: 30분 이상 앞가슴에 심한 통증이 지속되면서 강한 불쾌감을 동반한 식은땀이 흘러요. 

5. 청색증: 얼굴이 파랗게 질리는 청색증이 나타나면 급성심근경색증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아요.


급성심근경색증 예방법

동맥경화와 마찬가지로 흡연, 당뇨병, 고혈압, 고콜레스테롤혈증을 주의하는 것이 급성심근경색증의 예방법이에요. 식이요법과 운동을 통해 정상 체중을 유지하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관리하면서, 혈압과 맥박도 수시로 점검해주는 것이 좋죠. 


고혈압으로 인한 뇌출혈의 위험

뇌혈관벽의 약한 부분이 터지면서 출혈이 발생하는 것을 뇌출혈이라고 해요. 뇌출혈은 45세에서 75세 사이에 가장 많이 나타나는데, 뛰어난 현대 의술에도 불구하고 사망률이 60~80%에 이를 정도로 위험한 질병이죠. 그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고혈압에 의한 뇌출혈이 약 75% 정도로 가장 많아요. 오랜 기간 고혈압에 노출되면 혈관에 변화가 생겨서 혈압이 상승했을 때 약한 부분이 터지기 때문이죠. 고혈압 외에도 혈관 자체의 기형이나 질병, 그리고 외상성 출혈 또한 뇌출혈의 원인이 됩니다.


뇌출혈의 단계적 증상 

1. 전조증상: 어지럼증과 두통, 일시적인 마비 증상, 언어 및 시야장애 등 며칠 전부터 전조 증상을 보여요. 하지만 단순히 심한 두통만 나타나기도 하죠.

2. 구토: 두통과 함께 동반되거나 두통이 나타난 이후에 구토와 경부통 등을 일으켜요. 

3. 마비: 한쪽 몸이 마비되면서 움직이지 못하다가 점차 의식이 나빠지고 혼수상태에 빠지면서 반응이 없어져요. 발병 직후 혼수상태에 깊게 빠지면 사망 확률이 높아요.


뇌출혈 예방법 

일상에서 뇌출혈을 예방하기 위한 생활 습관으로는 과로하지 않고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해요. 규칙적인 운동충분한 수면도 꼭 필요하죠. 만약 동맥경화나 고지혈증, 그리고 변비가 걱정인 분들은 뇌출혈 예방을 위해 치료를 하는 것이 좋구요. 뇌출혈 위험이 높은 고혈압 환자의 경우에는 기온이나 혈압이 급격히 변하면 혈관이 터질 수 있으므로 주의하셔야 합니다.


2대 질병의 보장

나이가 들수록, 식습관이 바뀔 수록 발병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급성심근경색증과 뇌출혈.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인 2대 질병을 간편심사 통과로 보장받을 수 있도록 AIA생명에서 새로운 건강보험상품이 출시되었어요. 보험 가입이 힘든 어르신들도 75세까지 가입할 수 있도록 한 ()꼭 필요한 2대질병보험은 만성질환이 있어도 3가지 질문만 통과하면 최대 100세까지 길게 보장해드리는 상품이랍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름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블로그 운영정책에 의거, 포스트 주제와 맞지 않는 댓글(트랙백 포함)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바람만 불어도 아프다! 통풍의 원인과 예방

Real 라이프/Health 2015.07.16 07:30



바람만 불어도 아프다는 ‘통풍!’

언제 어디서, 누구에게 찾아올지 모르는 관절의 통증. 정확한 원인도 완치 방법도 아직 확실하지 않은 질병이 바로 통풍입니다.
주로 중년 이후에 찾아오는 질병이었지만 식생활과 음주 습관 변화로 인해 20-30대에도 발병이 급증하고 있어요. 나이와 상관없이, 갑작스럽게 찾아와서 더욱 무서운 통풍에 대해 알아봅니다.


 



더운 여름 밤, 치킨에 시원한 맥주 한 잔이면 스트레스가 다 풀리는데요.
하지만, 이 ‘맥주’가 통풍을 불러올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관절에 요산이 쌓이면서 통증이 생기는 것이 ‘통풍’인데요, 요산을 만드는 물질이 바로 퓨린입니다. 맥주는 퓨린 함량이 매우 높아 요산 수치를 올리고 통풍을 불러올 수 있어요. 또 알코올을 섭취하면 몸에 젖산을 생성해 요산이 몸 밖으로 빠져나가는 것을 막는답니다.
맥주와 함께 먹는 기름진 안주들도 통풍의 주요한 적!
각종 안주들에도 역시 퓨린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비만과 통풍의 원인이 돼요.






관절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통증을 느끼셨나요? 그렇다고 모든 관절통이 ‘통풍’은 아니에요. 통풍은 몸속에 요산이 쌓이면서 생기는 병이기 때문에 요산의 축적 정도가 낮을 때는 증상이 거의 없을 수도 있답니다. 다음 리스트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1. 의료기관을 통해 혈중 요산 농도가 적정한지 체크한다.
(요산 정상 범위 : 남자 3.4~7.0mg/dl, 여자 2.4~6.0mg/dl)
2. 운동을 통해 정상 체중을 유지한다.
3. 술을 끊고 과식하지 않는다.


통풍 치료를 위해 급격히 살을 빼려다가 중단하면 요산의 농도가 급격히 변화해 오히려 통풍발작이 올 수 있어요. 또, 술을 갑자기 많이 마시면 체내에 요산이 급격히 쌓이게 된답니다. 비타민 C는 요산을 증가시킬 수 있어 고용량 투여 시 전문가와의 상담이 필요해요!
아래에서 통풍을 이기는 식단을 확인하세요.
 



 

상상을 초월하는 통증, 재발성 발작, 그리고 관절의 변형과 불구까지!
통풍은 말만 들어도 무시무시한 질병이지만 약물을 통해 어느 정도 통제가 가능하고 체중조절, 식이조절만 병행해 줘도 충분히 막을 수 있어요. 한여름의 맥주, 통풍을 막기 위해 조금만 안녕~
REAL LIFE NEVER STOP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름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블로그 운영정책에 의거, 포스트 주제와 맞지 않는 댓글(트랙백 포함)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당신의 마음은 안녕하십니까? 마음의 감기, 우울증

Real 라이프/Health 2015.05.19 07:00

 


꽃놀이다 봄나들이다 여기저기 웃음꽃이 가득한데, 왜 나는 즐겁지 않고 우울하기만 할까요?
따듯해진 날씨에 밖으로 나온 많은 사람들, 그리고 그 틈에 홀로 떨어져 있는 나. 매년 5월은 1년 중 자살률이 가장 높은 달로, 많은 이들이 군중 속의 고독을 느낀다고 합니다.


AIA와 함께 봄철 여러분의 마음은 안녕한지 확인해 보시고, 우울증을 막는 꿀잠 자는 팁까지 챙겨보세요.


☞ 당신이 우울한 이유?

계절이 바뀌면 감정의 기복에도 변화가 온답니다. 새로운 시작과 생기가 넘치는 봄을 보며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게 되어 우울증이 찾아올 수 있다고 해요.

 

혹시 이사나 이직, 진학 등으로 새로운 생활이 시작되지 않으셨나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느라 뇌가 과로하게 되면 생체 리듬이 깨지면서 우울증이 찾아와요.

 

미세먼지가 우울증을 유발한다? 미세먼지가 흡수되어 뇌세포에 염증을 일으키게 되면 기분을 좋게 만드는 호르몬 ‘세로토닌’의 분비를 막는다고 해요. 실제로 이 호르몬이 부족하면 우울증에 걸릴 확률이 높다고 하네요.

 

 

 우울증, 나는 괜찮을까?

우울증은 어떻게 진단할까요? 실제 우울증 진단 척도를 통해 여러분의 마음을 확인해 보세요. 다음 9가지 증상 가운데 5가지 이상이 2주 이상 지속된다면 우울증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실제 우울증을 확인하는 척도이기는 하지만 여기에 증상이 부합한다고 해서 꼭 우울증이라고 판단할 수는 없으니, 우울증이 의심된다면 꼭 전문가와 상담해 보세요!

 


우울증을 막는 꿀잠 자는 tip

봄철 우울증은 시간이 지나면서 사라지는 경우가 많고, 잠을 푹 잠으로써 수면 사이클만 돌려줘도 많은 호전 효과가 있어요. 우울증을 몰아내는 꿀잠 자는 방법에 대해 알아봐요!

 

 

- 수면 공간을 어둡고 아늑하게 만드세요.
- 잠드는 시간과 일어나는 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하세요.
- TV와 스마트폰을 끄고 ‘잠이 든다’는 인식을 심어주세요.
- 낮에는 태양 빛을 쬐어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하고, 밤에는 어둡게 생활하세요.
- 잠들기 전 족욕이나 목욕으로 몸을 이완시키세요.

 

남들은 모두 즐거워 보이는데 나만 어둠 속에 갇혀 있는 것 같아 힘드신가요? 그럴 때일수록 문밖으로 나가 몸을 움직여 보세요. 산책도 좋고 자전거 타기나 조깅도 좋습니다. 몸을 열심히 움직여서 마음을 피로하게 하는 기운들을 몰아 내세요. 만물이 소생하는 봄, 마음의 감기는 툭툭 털어버리고 행복한 내일을 맞이하시길 AIA가 응원하겠습니다. REAL LIFE NEVER STOP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soup 2015.05.19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심조심조심

  2. BlogIcon 형식 2015.05.19 1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울증은싫어요

  3. BlogIcon 기마 2015.05.19 1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울증조심..!

  4. BlogIcon gijjang 2015.05.19 1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1년 365일 감기 ㅠㅠㅠ

  5. 기짱 2015.05.19 1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년365일 감기 ㅠㅠㅠ

  6. BlogIcon 정호영 2015.05.19 1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이안눌리네ㅜㅜ

  7. BlogIcon 쏘선 2015.05.19 2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의 감기...ㅜㅜ안걸리게 조심합시닷

  8. BlogIcon 즈스 2015.05.19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울증 이겨낼수있어요 파이팅~~~~~~~~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9. BlogIcon 김수진 2015.05.19 2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울증 무서워요..

  10. BlogIcon 태꿍 2015.05.20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현대인 중에 우울증 없는 사람은 없다지만, 다들 조심조심합시다!! 꿀잠이 확실히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긴하는것 같아요!!

  11. BlogIcon 김동찬 2015.05.20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십니다려

  12. BlogIcon 옐링 2015.05.20 2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프지마요~~

  13. BlogIcon 장호재 2015.05.21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울증 이 나쁜 기집애

  14. BlogIcon ㅇㅇ 2015.05.22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신건강단디챙기고!!

  15. BlogIcon ㅇㅇ 2015.05.22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신건강단디챙기고!!

이름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블로그 운영정책에 의거, 포스트 주제와 맞지 않는 댓글(트랙백 포함)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