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가족이 꼼꼼하게 보장 받는 (무)이 좋은 치아보험

Real AIA/Insurance 2017.05.2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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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다시 배우는 올바른 양치질!

Real 라이프/Health 2017.05.11 16:50

몸에 아픈 곳이 생기면 치료를 통해 건강을 회복하지만, 치아 건강은 한 번 잃으면 절대 회복할 수 없습니다. 다만 상태가 더 악화되는 걸 막는 게 최선이죠. 이렇게 소중한 치아를 100세까지 잘 관리하기 위해 우리가 매일 실천해야 할 일은 바로 양치질! 하루에 3번만 챙겨 닦으면 되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닦는 것이 중요한데요, 그렇다면 완벽하게 양치질을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보도록 할게요!


내 치아에 맞는 칫솔로 닦기  

양치질은 이만 닦는 게 아니라 잇몸과 혀까지 구강 전체를 청결하게 하는 일이에요. 양치질을 위해 먼저 해야 할 일은 나에게 맞는 칫솔을 고르는 일인데요, 칫솔의 머리 부분이 큰 어금니 두 개를 덮을 정도이며 너무 크지 않은 것을 골라야 해요. 칫솔이 너무 크면 입안에 닿지 않는 부분이 생기므로 마지막 어금니 뒷면까지 닦이는지 꼭 확인하세요. 또한 칫솔의 헤드 부분과 손잡이가 일자인 것이 양치질에 더 좋다고 합니다. 

칫솔질을 할 때는 부드러운 칫솔모로 치아나 잇몸이 손상되지 않도록 하고, 빠뜨리는 치아 없이 하나씩 둥글게 회전하면서 5~10회씩 닦아내야 플라크가 제거됩니다. 또한 좀 더 효과적인 양치질을 위해서는 아침용과 저녁용 칫솔을 따로 쓰는 것이 좋은데요, 잇몸이 부어있는 아침에는 부드러운 칫솔모를, 플라크가 많은 저녁에는 요철 구조모를 쓰면 좀 더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어요. 


칫솔은 그저 거들 뿐! 

양치질을 할 때는 칫솔만 사용하지 말고, 치실과 치간칫솔도 적극적으로 사용하세요. 칫솔만으로 제거되지 않는 치아 사이의 플라크는 치실을 이용해서 제거하고, 잇몸이 내려가서 치아 사이에 공간이 넓어져 있다면 치간칫솔까지 사용해서 닦아야 이물질을 깨끗이 제거할 수 있어요. 그리고 마지막은 혀 클리너를 5번 정도 짧게 반복해 사용함으로써 설태를 닦아내 주세요. 

하지만 직장인들은 바쁜 아침이나 회사에서 점심을 먹고 나서 치실이나 치간 칫솔을 하기에는 너무 번거롭잖아요? 만약 하루에 한 번만 치실과 치간칫솔을 할 수 있다면 취침 전에 사용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먹는 게 다르면 양치질도 다르게!   

333법칙이라고 해서 양치질은 하루 3번, 식사 후 3분 이내에, 3분 동안 하는 것이 좋다고 하잖아요. 하지만 무엇을 먹었느냐에 따라 양치질을 해야 하는 시간도 달라요.

우선 레몬이나 식초, 탄산음료와 맥주 같은 음식을 먹으면 유난히 이가 찝찝하고 빨리 양치질 하고 싶어지는데요, 이런 음식은 산성이 강해서 치아를 부식시키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바로 이를 닦으면 오히려 치아에 좋지 않고 치아부식증을 유발할 수 있어요. 그러므로 물로만 먼저 헹궈주고 양치질은 1시간 정도 후에 하는 것이 좋아요. 여름에 많이 먹게 되는 냉면이나 우리가 하루에 한 잔 이상 마시는 커피도 마찬가지로 산성 식품이기 때문에 바로 양치질을 하면 안 돼요. 

반대로 팥빙수는 먹은 후에 바로 양치질을 해야 하는 음식인데요, 팥빙수처럼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식은 충치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틈을 주면 안 된다고 합니다. 


양치질에 관한 흔한 궁금증 Q&A 

Q. 칫솔은 언제 교체하나요?

A. 일반적으로 칫솔은 3개월에 한 번씩은 교체해요. 하지만 칫솔 하나로 하루 3번 이를 닦을 경우엔 1개월 정도만 사용할 수 있죠. 칫솔에 번식하는 세균 탓도 있지만, 칫솔모가 휘어지면 치아 사이 사이를 제대로 닦을 수 없기 때문이랍니다. 


Q. 일반 칫솔보다 전동칫솔이 더 좋나요?

A. 전동칫솔은 손이 불편한 노인이나 장애인, 양치질을 싫어하는 어린이를 위해 만들어졌어요. 그런데 전동칫솔은 일반 칫솔로 닦기 어려운 부분까지 더 깨끗하게 닦아준다고 오해하는 분들이 많죠? 오히려 올바른 칫솔질보다 전동칫솔의 플라크 제거 효과가 확실하지 않다고 해요. 그리고 너무 강한 힘을 주면 치아를 손상시킬 수 있죠.  


Q. 구강청결제로 마무리하면 입냄새가 제거되나요?

A. 양치질을 하고 바로 구강청결제로 가글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잘못하면 오히려 일시적인 입냄새와 치아 변색을 유발할 수 있어요. 효과적으로 가글 하기 위해서는 양치질을 하고 30분 후에, 30초간 입 안을 헹구고, 30분 이내에는 음식을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하루에 1~2회 이상, 너무 자주 구강청결제를 사용하는 것도 좋지 않아요. 



치과는 안 갈수록 좋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가 아파야 치과를 찾죠? 하지만 정기적으로 치과에 들러서 구강 상태를 점검해본다면 치아를 더욱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어요. 아무리 양치질에 신경을 써도 치석이 생기는 것을 최소한으로 줄여줄 뿐, 치아 관리에는 한계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6개월마다 치과에 들러서 정기적인 검진과 스케일링을 받는다면 치석이 쌓이는 것을 막아주고 잇몸질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잘못된 양치습관 때문에 평생 건강을 잃지 않도록, 올바른 양치질로 건강한 치아 관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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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치아가 행복의 첫걸음! 치아 건강의 중요성과 치아 보험이 필요한 이유

Real 라이프/Health 2016.09.27 16:01

치아가 오복(五福)의 하나라는 말 익히 들어 보셨죠? 있을 땐 소중함을 잘 모르지만 조금만 시리고 아파도 생활이 마비되는 치아 건강! 오늘은 치아 건강이 왜 중요한지, 치아 보험을 미리 준비해야 할 이유가 무엇인지 살펴보도록 해요.

 

 

뼈나 인대가 시간이 지나면 치유되는 것과는 달리 치아는 한번 손상을 입으면 자연 치유가 불가능해요. 치아가 상해도 보철물 등을 이용해 처리하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한 번 손상을 입은 치아는 자연치아보다 강도도 약하고 관리가 까다롭답니다.

 

치아 상태가 불량하면 소화불량에 걸리기 쉬워요. 음식을 이로 씹어 삼키는 것이 소화 활동의 시작이기 때문이죠. 소화불량이 만성화되면 각종 위장 질병으로 확대될 수 있어 더욱 위험하답니다.

 

잇몸질환이 있으면 당뇨병이 악화되기 쉽고 합병증도 걸리기 쉬운데요. 잇몸병의 원인이 되는 세균이 혈관을 통해 췌장으로 이동하면 인슐린 분비를 방해하기 때문이죠. 미국 콜롬비아대학 의학대학 연구팀의 발표에 따르면 치주질환이 있는 사람이 건강한 사람보다 당뇨병 발병률도 2배나 높다고 합니다.

 

급성 심근경색 환자들을 보면 구강위생이 불량하거나 치과 질환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해요. 불량한 치아 주변에 서식하는 그람음성간균과 일부 연쇄상구균이 독소를 내뿜어 혈전을 생성시키기 때문인데요. 이렇게 생겨난 혈전이 심장 동맥을 따라 심장으로 진입하면 급성 심근경색을 일으키게 되는 것이죠.

 

턱과 두개골이 마주쳐 음식물을 씹을 때 두뇌 피질이 자극되는데요. 치아 건강이 무너지면 음식을 씹는 저작 기능도 저하되어 인지능력이 떨어지고 치매 발병률이 증가하게 된답니다. 일본 도호쿠 대학 연구팀의 연구에 따르면 인지 기능이 정상인 노인에 비해 치매환자의 경우 치아 개수가 5.5개 부족했다고 해요.

 

 

단순히 삶의 질만 저하되는 것이 아니라 정말 큰 병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 치아 건강. 미리미리 체크하고 보수해야 하는 이유를 아시겠죠?

 

 

지금까지 이를 잘 못 닦고 있었다?

올바른 구강관리 노하우 확인하기 (클릭)

 

 

값비싼 보철치료 부담

치아가 상했을 때 단순히 떼우는 시술만으로 치료가 불가능해지면 보철치료가 필요해요. 대표적인 보철치료는 다음과 같이 세가지가 있답니다.

 

- 브릿지

하나 또는 그 이상의 치아가 없어졌을 경우에 양 옆에 남아있는 치아를 적절한 모양으로 깎아서 치아가 없는 부위를 연결하는 방법이에요. 떨어져있는 치아와 치아 사이를 이어주기 때문에 브릿지(Bridge; 다리)라고 부른답니다. 임플란트에 비해 저렴하고 시술 기간이 짧지만 사라진 치아를 위해 멀쩡한 주변의 치아를 깎아서 훼손해야 하는 단점이 있어요.

 

- 임플란트

임플란트는 사라진 치아 부위에 인공치아를 이식하는 방법을 말하는데요. 잇몸뼈에 치아의 뿌리 역할을 하는 특수 금속(주로 티타늄)을 넣어 고정시킨 뒤 그 위에 치아 모양의 보철물을 올려주는 시술이랍니다. 본래 치아와 모습과 기능이 동일하지만 시술 기간이 길고 매우 비싸다는 단점이 있어요.

 

- 틀니

많은 치아가 상실되었거나 잇몸뼈의 상태가 좋지 않아 브릿지나 임플란트 시술이 불가능 할 경우 틀니 시술을 하게 됩니다. 영구치가 하나도 없는 경우에는 총의치(전체틀니), 몇 개의 치아가 없는 경우 국소의치(부분틀니)를 하게 되는데요. 비용이 다소 저렴하고 수술의 위험성이 없지만 오래 사용할 경우 잇몸뼈가 내려앉거나 각종 잇몸질환에 시달릴 수 있어요.

 

치아가 기능을 상실 할만큼 손상되면 이 세가지 시술 중 하나를 받게 되는데요. 최소 치료 단위가 100만원을 넘어가는 비싼 치료이기 때문에 보험이 없다면 선뜻 받기가 망설여질 수 밖에 없죠.

 

 

적절한 치료 시기 체크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치아 하나가 없다고 해서 뭐 그렇게 큰일일까 싶으신가요. 치아는 주변 치아에 의지하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하나가 없어지면 주변의 치아가 빈 공간으로 쓰러지게 돼요. 또 아랫니가 없으면 윗니가 아래로 내려오고, 윗니가 없으면 아랫니가 위로 솟아오르게 된답니다. 치아보험을 통해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해야 해요.

 

 

 

치아 건강 오늘부터라도 더 꼼꼼하게 신경 써서 지키고, 혹시 문제가 생겼다면 지체없이 치료 받을 수 있도록 치아 보험도 꼭 미리 준비 해 보세요. 100세 시대 오래오래 건강한 치아로 맛있는 음식 편하게 드실 수 있도록 AIA생명이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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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구강관리법과 올바른 구강관리 노하우

Real 라이프/Health 2016.06.24 09:00

말만 들어도 공포의 대상이 되는 ‘치과’. 자주 관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은 하지만 좀처럼 쉽지 않죠? 오늘은 남녀노소 가리지 않는 치은염, 잇몸 병의 직접 원인이 되는 구강 관리에 대해 살펴보아요!


아무리 칫솔질을 잘 해도 치석을 완벽하게 제거할 수 없기에 스케일링은 6개월~1년에 한 번씩 정기적인 관리가 필요한데요. 만 20세 이상 성인이라면 누구나 매년 1회 치석제거를 저렴하게 받을 수 있답니다. 건강보험 적용기준은 저년도 7월부터 올해 6월 말까지여서, 스케일링 계획이 있으시다면 보험 적용을 받을 수 있는 이달 말까지 스케일링 꼭 받으세요~
단, 기간 내 건강보험이 두 번 적용되지 않으므로 1년 사이 스케일링을 받은 적이 있는지 확인해 볼 것!

 

 

-> 전동칫솔은 미세한 진동으로 치아 표면의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한다는 장점이 있지만 잘못된 사용 방법으로 양치질을 할 경우 일반 칫솔보다 효과적이지 않습니다. 과도하게 힘을 주면 치아가 마모되기도 하고, 힘을 정확하게 조절하지 않거나 꼼꼼하게 닦지 않는다면 전동 칫솔이라해도 치아에 다 좋은 것은 아니에요.

-> 구강청결제는 일종의 소독제라 할 수 있어요. 입 속에 상주하는 해로운 균의 번식을 막고 세균수를 감소시켜 치주염과 구취를 예방하는 역할을 하죠. 하지만 입 속에 일정량의 세균은 어느 정도 필요한데, 너무 자주 구강 청결제를 사용하면 오히려 침을 마르게 해서 구취를 악화시킬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 치약에는 대부분 불소 성분이 들어 있어 충치 예방의 효과를 가지고 있지만, 불소 이외에도 연마제, 계면활성제, 보존제가 함께 들어있는 경우가 많아요. 입안을 깨끗이 헹구지 않으면 치약이 입안에 남아 구강건조증을 일으키거나 파라벤 성분이 체내에 흡수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양치 후 3~4회 정도 헹구는 게 바람직하고, 식후 양치를 자주 하는 습관을 가져야 하며, 양치를 할 수 없는 상황에서는 물만으로 입안을 헹궈 내는 게 충치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 입 냄새의 60%는 백태와 관련이 있어요. 백태는 박테리아와 곰팡이 균이 혀 표면에 쌓여 생기는 것으로 양치질할 때 자주 닦아내지 않으면 백태가 두꺼워지거나 색이 변하면서 구취가 심해진답니다. 혀는 혀 돌기의 울퉁불퉁한 공간에 세균이 달라붙어 서식하기 때문에 혀 윗부분을 긁어낼 수 있는 전용 스크래퍼나 미세모로 닦아내면 입 냄새 제거에 도움이 돼요.

 

지금 바로 실천해야 할
칫솔 소독법 5 ☞ (클릭)

 

입안에 충치나 잇몸 병이 있을 때 입 냄새의 주요 원인이 됩니다. 하루 1번 이상은 치실을 사용하거나 이와 이 사이 치간 칫솔로 치석과 세균을 없애주세요. 또한, 녹차에 든 카테킨, 토마토에 들어있는 아놀린이라는 성분이 입 냄새를 줄여주는 효과가 있어 녹차와 토마토 주스를 마시는 것도 좋아요. 하지만 이는 일시적인 효과이기 때문에 입 냄새의 원인을 찾아 해결하는 것이 좋겠죠?

 

침 안에는 나쁜 세균을 없애는 보호 효소가 들어있어요. 입안이 마른다는 건 세균이 번식하기 쉽다는 것을 의미해요. 하루 8잔 정도의 물을 마셔 입안에 침이 항상 마르지 않도록 해 주세요.

 

입안이 헐었을 때는 스트레스와 피로 누적을 원인으로 생각 해 볼 수 있어요. 수면이 부족하게 되면 몸이 피로해지고 체내의 장기들까지 기능이 저하되므로 여드름 같은 트러블이 자주 보이게 되죠. 입안이 허는 것 또한 수면이 부족하다는 의미이므로 충분히 잠을 자는 게 중요합니다.

 

단순히 잇몸이 부었을 때는 일시적인 염증이 생겼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잇몸이 만성적으로 붓고, 피가 나거나, 내려앉아서 치아가 길어져 보일 때는 치은염이나 치주염 등의 잇몸 병이 많이 진행된 상태를 의미해요. 자칫 방치했다가는 병을 키우는 상황이 올 수 있으므로 늦지 않게 정기적인 치과 검진을 추천 드립니다.


눈에 보이는 상처에만 신경을 쓰다 보면 미처 입안까지 관리하지 못하고 놓치는 경우가 있는데요. 조금만 신경을 써도 깨끗하고 올바른 구강관리를 할 수 있다는 사실! 건강보험 적용 스케일링 받으면서 치과 검진도 함께 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잇몸까지 튼튼하고 건강하게! REAL LIFE NEVER ST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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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생명이 알려 주는 올바른 치실 사용법과 치실에 대한 오해와 진실!

Real 라이프/Health 2013.01.24 12:09

여러분은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기 위해 무엇을  하고 계시나요?

치아의 건강을 위해서 양치질은 가장 기본이 되면서도 중요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양치질을 꼼꼼히 하지 않으면, 치아와 치아 사이의 공간에 미세한 음식물이 남게 되고

이는 충치와 잇몸질환 그리고 입 냄새의 주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많은 사람들이 치아 사이의 미세한 부분까지 깨끗이 해 주는 치실을 사용하고 있

는데요, 잘못된 치실 사용법은 오히려 잇몸을 상하게 할 수도 있기 때문치실 사용법을 올바로 배워 사

용하셔야 해요.

지금까지 양치질만으로 구강관리를 해왔거나, 혹은 잘못된 방법으로 치실을 사용하고 있었던 분들을 위

해 올바른 치실 사용법을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치실은 무엇일까요?

치실은 치아 사이에 낀 음식물 찌꺼기를 빼내거나 치아 사이를 닦기 위해 만들어진 의료용 

 치실을 잘 사용하면 잇몸에 생길 수 있는 염증과 출혈을 막을 수 있습니다.

칫솔을 이용하여 양치질했을 때 치아 사이까지는 제대로 닦기 어렵습니다. 그렇게 제거되지 않은 음식물

들은 치주질환의 근본적인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양치질과 함께 치실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치실의 종류


치실의 종류는 크게 세 가지로 나누어 집니다


하지만 치실의 종류가 잇몸 건강의 향상과는 크게 관계가 없으므로 자신에게 맞는 치실을 꾸준히 사


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왁스를 입힌 치실

1)     잘 끊어지지 않아 내구성이 강하고 부드러워 잇몸에 상처를 내지 않음.

2)     치아 사이를 미끄러지듯 통과하여 치실 초보자가 사용하기 편리

왁스를 입히지 않은 치실

1)    치아 사이 공간이 적은 젊은 층 또는 숙달된 치실 사용자에게 권장

2)    왁스가 없어 얇게 펴지기 때문에 넓은 면적의 치면세균막 제거에 적합.

기타

1)    슈퍼플러스:

     - 교정장치 아래로 치실 고리를 이용해 치실을 통과시켜 치면 세균막을 제거하는 치실

     - 임플란트환자교정환자연결된 고정성 보철물의 치면 세균막 관리에 적합

2)    Y형치실 :

       - 손잡이에 치실이 달려있어 보다 편리하게 치실 사용이 가능한 형태로 제작된 치실.

       - 어금니에 치실 사용이 힘들거나 구토반응이 있는 사용자들 / 어린 아이들


치실 사용법 

1. 치실을 40-50cm 길이로 자른 후 양손의 중지에 걸고 3-4cm의 길이가 되도록 감아 대각선이나 

          사선으로 견고하게 잡습니다.

2.   치아 사이의 치실을 밀어 넣을 때는 톱질하듯이 집어 넣습니다.

      3.  해당 치아를 C자 모양으로 감싸듯이 돌려 잇몸 속 깊숙히 넣어 준 후, 아래에서 위로 당기듯이 

    닦아 줍니다.

      4.  이러한 과정을 3-4회 반복 해줍니다.  


치실을 처음 사용할 때에는 손잡이가 있는 치실을 사용하고, 치실의 굵기가 치아의 간격에 맞도록 해주

세요. 또한 팽팽한 상태의 일직선으로 된 치실을 사용하면 잇몸에 손상이 생길 수 있으니 느슨하게 

잡고 사용해 주세요. 


치실에 대한 오해와 진실

치실을 사용하면서 궁금했던 점이나 치실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함께 알아볼까요?

 Q.  치실과 양치질어떤 것을 먼저 해야 할까요?

 A. 치실을 먼저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치실을 먼저 사용하고 양치질을 하게 되면 치아 사이에 불소가 잘 스며들어 양치질의 효과를 더 높일 수 있습니다.

 Q. 치실을 사용하면 이사이가 벌어지나요?

 A. 치아표면은 아주 단단하기 때문에 치실이 아무리 반복적으로 들어가더라도 치아가 깎이는 일이 없습니다. 치아 구조상 치실이 들어가면서 미세하게 움직이면서 벌어졌다가 다시 원위치 되기 때문에 치실은 아무리 사용해도 치아의 틈을 벌어지게 하지 않게 합니다오히려 이쑤시개와 같은 제품을 쓰게 되면 치아가 더 벌어지게 됩니다.

 Q. 치실을 사용한 후 잇몸에 피가 나면 치실 사용을 중지해야 하나요?

 A. 치실을 처음 사용 하게 되면 많은 분들이 잇몸 출혈을 호소하며 치실 사용을 중지하는데요, 이러한 상은 치실 사용 때문이라기 보다는 잇몸에 염증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무조건 치실 사용을 중지하기 보다는 의사의 진단을 받고 처방에 따르시는 것이 좋습니다. 


올바른 치실 사용법과 치실을 사용하면서 궁금했던 점들을 알아 보았는데요. 도움이 되셨나요?

치아는 한번 손상이 되면 다시 재생이 되지 않기 때문에 유지, 관리가 가장 중요해요.

간단한 치실 사용으로 충치를 예방하는 일을 하루 빨리 실천하고 건강한 치아를 만드세요^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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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카툰으로 알아보는 (무)실속 보장 치아 보험(갱신형)!

Real AIA/Insurance 2011.09.02 09:36
지인이 얼마 전에 빗길에 넘어져서 앞니가 부러졌는데, 치과에 가니 임플란트에 필요한 비용이 어마어마해서 결국 적금을 깨야 했다는 슬픈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나이드신 분들 중에는 결손된 치아로 인해서 많은 양의 임플란트를 식립하기에는 부담요소가 있어 틀니를 맞춰 착용하기도 하시는데요, 임플란트와 같이 틀니에 들어가는 비용도 현실적으로 부담이 되는 게 사실입니다. 이렇듯 치과 치료가 가정에 큰 부담을 주기 마련인데요, 여러분은 이를 위해서 어떤 준비를 하고 계신가요?
AIA 생명에서는 이러한 고객님들의 걱정을 덜어드리기 위해  최근 (무) 실속 보장 치아 보험(갱신형) 상품을  소개 하였습니다. 보험 용어는 너무 어렵고 상품도 잘 이해가 안 가신다고요? AIA 중앙지점의 김덕호 MP가 쉽고 재미나게 (무) 실속 보장 치아 보험(갱신형)을 만화를 통해 설명하였으니, 우리 함께 만화를 통해 (무) 실속 보장 치아 보험(갱신형)에 대해 같이 배워보아요!  




AIA지기
AIA생명의 블로그 36.5를 늘 지키는 AIA지기 입니다. 블로그를 통해서 많은 분들과 소통하기를 기원하며, 다양한 보험이야기를 알차게 전해 드릴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AIA 36.5 에 많은 사랑 부탁 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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