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갈 때 꼭 챙겨야 하는 필수품

Real 라이프 2018.01.11 17:00

해외여행은 아주 위험해요! 한 번 다녀오면 추억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금방 중독되기 쉽거든요. 2018년 새해에는 휴일과 대체공휴일 등 쉴 수 있는 날이 작년보다 많아져서 해외여행을 가는 사람도 더 늘어날 것 같은데요, 여행 갈 때 이거 챙겼는지 꼭 확인해보세요! 안 가져가면 반드시 후회하는 필수품 리스트입니다. 


ㅣ인터넷은 필수 ‘포켓 와이파이 or 유심칩’

해외에서는 전화나 인터넷을 사용할 때 그 나라 통신사를 이용해야 하잖아요? 그런데 아무것도 모르고 편리한 데이터 로밍을 이용했다간 요금고지서를 받고 기함 할 수 있어요. 하루 만 원 정도 지불하는 데이터 로밍은 단기 여행을 하거나 급할 때가 아니면 잘 사용하지 않는 상품이죠. 

대신 해외여행을 많이 다녀본 사람들은 미리 유심칩이나 포켓 와이파이를 써요. 자신이 여행할 나라의 유심칩이나 포켓와이파이를 인터넷으로 미리 신청하면 출국하는 날 공항에서 수령할 수도 있고 미리 택배로 배달 받는 것도 가능하죠. 조금만 부지런하면 데이터 로밍보다 훨씬 낮은 가격으로 마음껏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답니다. 


ㅣ길에서 시간낭비 하고싶지 않다면 ‘구글맵’

해외여행에서 가장 걱정되는 건 뭘까요? 물론 소매치기나 강도 등 각종 범죄가 가장 무섭고, 그 다음으로는 일상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길을 잃는 상황일 거예요. 말도 안 통하는 낯선 나라에서 길을 잃으면 망망대해에 떠 있는 배처럼 공황상태에 빠지죠. 번역기를 돌려서 길을 물어 물어 가는 것도 큰 한계를 느끼게 돼요. 

그럴 때 가장 유용한 것이 구글맵이에요. 실시간으로 내 위치를 파악해서 목적지까지 가는 길을 내비게이션처럼 정확히 알려주거든요. 그래서 전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사전에 구글맵을 다운로드 하고 가는 것은 여행의 기본이랍니다. 


ㅣ모든 전자기기 충전에 필요 ‘어댑터’

해외여행에서 가장 빠뜨리기 쉬운 게 바로 돼지코라고 부르는 어댑터에요. 우리나라는 220V의 동그란 콘센트를 사용하지만 나라마다 전압과 콘센트 모양이 다르기 때문에 전자기기를 충전할 때 어댑터가 필요한 곳이 많죠. 가장 가까운 일본만 가더라도 100V의 일자 돼지코가 있어야 전기를 이용할 수 있답니다.  

어댑터 챙기는 걸 잊어리고 현지에서 비싼 가격에 사지 말고 미리 미리 여행가방에 준비해두는 것이 좋겠죠? 해외여행을 자주 가는 사람이라면 멀티 어댑터를 사서 항상 여행가방에 넣어두는 것도 괜찮은 방법일 것 같아요. 


ㅣ소지품 분실까지 보상해주는 ‘여행자보험’

우리나라만큼 의료보험이 잘 되어 있는 곳도 없다는데 다른 나라에서 병원에 가게 되면 어떡할까요? 아니면 면세점에서 구입한 비싼 카메라를 여행 중 도난이라도 당하면? 이렇게 걱정이 많은 분들은 여행자보험에 가입해보세요. 자신이 정한 보장에 따라 질병이나 사고로 인한 치료와 수술부터 개인 소지품의 도난이나 파손까지 모두 보장해주거든요. 

여행 내내 걱정하고 몸을 사리느라 여행을 망치는 것보다는 미리 보험에 가입하는 것으로 훨씬 편안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죠. 여행 당일에도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손쉽게 가입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답니다. 


“해외여행에 필요한 물건들은 미리 잘 챙겨두었다가

기분 좋은 여행으로 잊지 못할 추억 만들고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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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계획 세우는 데 참고! 2018년 공휴일 총정리

Real 라이프 2018.01.02 17:01

마침내 밝아온 2018년 황금 개띠의 해, 무술년! 2017년은 다행히 휴일이 많았던 것 같은데 2018년 휴일은 며칠이나 될까 궁금하시죠? 달력을 보면서 연초부터 올해 계획을 세우고 계신 분들을 위해서 2018년 휴일과 연차 쓰기 좋은 날들을 총정리해 보았습니다. 미리 알아 두고 센스 있게 2018년을 계획해 볼까요?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준비하는 1/ 2/ 3월

새해 첫날이자 유일한 1월의 연휴인 신정! 다행히 12월 연말부터 주말과 맞닿아 있어서 3일 연속으로 쉴 수 있는데요. 주말 동안 21017년 한 해를 돌아보며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2018년을 시작해보세요. 

2월에는 민족 대명절 설날이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3일간 이어지는데요. 안타깝게도 대체공휴일이 주말과 공휴일이 겹칠 경우에만 적용돼서 이번 설에는 추가적인 휴일이 없답니다. 그래도 목요일부터 4일간 푹 쉴 수 있으니 오랜만에 가족들과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요. 월차를 쓰신다면 월요일 하루를 빼내는 것을 추천해요. 

새 학기가 시작되는 3월에는 대한민국 독립 의지를 세계에 널리 알린 국경일인 삼일절이 있는데요, 이번 삼일절은 목요일이어서 금요일에 연차를 사용하여 여유로운 휴일 보내시는 것 또한 좋을 것 같습니다.


따뜻함이 찾아온 4/ 5/ 6월

4월에는 슬프게도 연휴가 하루도 없어요. 하지만 한 달간 열심히 일하면서 시간을 보내면 달콤한 5월이 손을 흔들어 반겨줄 거예요! 이번 어린이날은 토요일이기 때문에 대체 휴가가 적용돼서 다음 주 월요일까지 3일간 쉴 수 있는 특급 찬스가 주어져요. 또, 부처님 오신날인 석가탄신일은 화요일이니까 월요일에 연차를 사용해 주말까지 4일간 푹 쉬고 오시는 것을 추천해요.

여름에 들어서면서 날씨가 급격히 더워지는 6월에도 휴일이 이틀이나 있는데요, 뜻 깊은 6일 현충일과 13일 지방선거가 수요일에 있으니까 그날의 의미도 깊이 새기면서 투표도 꼭 참여하시길 바랄게요.



하반기의 시작 7/ 8/ 9월

7월에는 딱히 연휴가 없지만 여름방학과 휴가 시즌이 시작되면서 국내외로 휴가를 많이 떠나는 시기예요. 8월의 한가운데 들어서면 광복절이 수요일에 나타난답니다. 앞뒤로 휴가를 센스 있게 쓰거나 여유를 가지고 여행을 떠나보세요. 

더위가 물러나고 바람 솔솔 부는 가을의 초입 9월에는 추석이 등장해요. 이번 추석은 일요일이 공휴일이어서 대체 공휴일이 적용되는데요. 수요일까지 5일간 길게 쉬실 수 있어요. 2017년 연휴가 길어서 2018년 연휴가 생각보다 짧다고 느끼실 수도 있겠지만 27, 28일 연차까지 사용하면 제대로 된 황금연휴로 변신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이때 길게 여행을 다녀오는 것 또한 계획하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2018년의 마지막 분기 10/ 11/ 12월

청량한 계절 가을이 성큼 다가오는 10월의 첫 주에는 개천절이 있어요. 그리고 바로 다음주 9일이 한글날인데요, 월요일 하루 연차를 사용하고 화요일까지 쉬면 딱 좋겠죠? 10월이 지나가고 본격적으로 추워지는 11월은 휴일이 없어요. 아쉽지만 개인적으로 연차를 사용해서 쉬어 가는 것을 추천해요. 

한 해의 마지막을 알리는 12월에는 성탄절이 화요일에 있는데요. 크리스마스 이브인 월요일에 연차를 내면 4일을 쉴 수 있으니 참고해서 미리 계획을 세우고 여행을 떠나보세요! 마지막으로 2019년 새해 첫날은 화요일이니까요, 31일에 연차를 내고 한 해를 마무리하거나 새해를 맞이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2018년에는 2017년보다 실제 공휴일 수가 하루가 더 많아요~ 

빨간 날을 미리 알아두고 올해도 알찬 한 해 계획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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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저 찬스! 겨울 도쿄 여행 필수 코스

Real 라이프 2017.11.28 17:00

일본 엔화가 계속 떨어지면서 도쿄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도쿄는 일본의 과거와 현재가 함께 움직이는 최고의 도시로 관광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도시죠. 그렇다면 처음 가는 도쿄 여행에서 꼭 들러야 할 필수 여행지는 어디일까요? 쇼핑, 테마파크, 야경을 중심으로 도쿄 명소를 정리했으니까 여행 코스 짤 때 참고하세요. 


l 패피들의 쇼핑 성지 ‘하라주쿠와 시부야’    

참새는 방앗간에 들러야 하고, 패션피플이라면 하라주쿠를 지나칠 수 없어요. 하라주쿠에서는 각지에서 모여든 패피들과 개성 있는 스트릿 패션을 만나볼 수 있어요. 한국의 홍대처럼 가득한 인파 속에 색다른 스타일을 살펴볼 수 있는 곳인데요, 일본의 10대부터 20대까지 많이 이용하는 가게들이 많아서 일본에서 유행하는 아이템을 저렴한 가격에 건질 수 있답니다. 하지만 저녁 6시 정도부터 일찍 문을 닫으므로 오전에서 이른 오후에 가는 것이 좋고, 조금이라도 인파를 피하고 싶다면 평일에 가는 것을 추천해요. 

시부야도 쇼핑과 젊음의 거리로 유명한 곳 중 하나인데요, 시부야를 상징하는 패션몰 109 타워와 대형 백화점들 및 쇼핑몰이 즐비하고, 새로운 쇼핑 명소가 계속 생겼다 사라지기를 반복하는 버라이어티한 도시예요. 특히 일본 애니메이션이나 J-pop에 관심이 많다면 시부야 쇼핑은 필수랍니다.


l 꿈과 환상의 세계 ‘디즈니랜드와 디즈니씨’

도쿄에서는 두 가지 종류의 디즈니 테마파크를 만나볼 수 있어요. 우리가 상상하는 아기자기한 동화의 나라가 펼쳐지는 디즈니랜드와 디즈니 중에서도 바다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디즈니씨(Disney Sea)에요. 

먼저 도쿄 디즈니랜드는 미국 밖에 지어진 첫 번째 디즈니랜드로 30년 이상 된 정통의 디즈니를 즐길 수 있는데요, 특히 디즈니의 상징처럼 여겨지는 신데렐라 성을 중심으로 디즈니 초기 작품들이 많고, 디즈니씨보다 퍼레이드나 볼거리가 많아서 어린아이들을 데리고 가기 좋아요. 

디즈니씨는 이름처럼 바닷가에 조성되어 있어서 경치가 매우 아름다워요. 전 세계 디즈니랜드 중에서 유일하게 인어공주, 니모, 네모선장 등 바다와 관련된 동화 주인공들을 테마로 하고 있기 때문에 도쿄에서 반드시 가봐야 할 명소로 꼽히죠. 그리고 디즈니랜드보다 유명하고 재미있는 어트랙션이 많아서 어른이나 여성들끼리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l 도쿄타워를 품은 야경 ‘롯폰기힐스와 세계무역센터 전망대’ 

파리에 에펠탑이 있다면 도쿄에는 도쿄타워가 있어요. 많은 영화에 등장해 붉은색 조명을 밝히고 서 있던 도쿄타워의 모습은 머릿속에서 쉽게 지워지지 않죠. 하지만 도쿄타워에 올라가면 정작 도쿄타워의 야경은 볼 수 없잖아요. 도쿄에는 도심 속 우뚝 솟은 도쿄타워를 품은 야경을 볼 수 있는 명소가 서너 군데 있어요.  

가장 유명한 곳은 아마 롯폰기힐스 전망대일 거예요. 평일에는 밤 11시까지 운영하고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새벽 1시까지 연장 운영하기 때문에 도쿄의 밤을 마음껏 즐긴 후에 야경을 감상하러 가도 좋아요. 롯폰기힐스 전망대 입장권을 살 때 꿀팁은 인터넷으로 미리 검색해서 구입하면 만 원 정도 절약할 수 있다는 거예요. 

다른 전망대와 비교해서 많이 알려지진 않았지만 세계무역센터 전망대도 도쿄 야경으로 유명해요. 전망대 입장료는 롯폰기힐스 전망대의 1/3 수준으로 아주 저렴하고 사람이 덜 붐빈다는 것이 장점이죠. 덕분에 더 여유를 갖고 도쿄 야경을 눈에 담을 수 있지 않을까요?


l 식도락 여행의 시작과 끝 ‘신주쿠와 키치죠지’ 

키치죠지는 도쿄 사람들도 살고 싶어 하는 동네, 젊은 여성들의 사랑을 받는 장소예요. 소박한 일본 문화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이곳에 지브리 박물관이 왜 터를 잡고 있는지 이해가 되죠. 아름다운 거리만큼 키치죠지의 작은 골목에서는 기대 이상의 먹거리들을 만날 수 있는데요, 미술관 옆 빵집 ‘댄디 존 브레드’는 고소한 맛과 향의 빵으로 까다로운 일본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았고, 이노카시라 공원 입구에 있는 ‘이세야’에서는 80년 이상 전통의 닭꼬치를 맛볼 수 있어요. 많은 사람이 줄 서서 먹는 멘치카츠 가게 ‘사토우’와 카레로 유명한 ‘몬타나’, 그리고 ‘마메조 카레’도 키치죠지에서 손에 꼽히는 맛집이에요.   

일본 드라마 ‘심야식당’을 동경한 적이 있다면 밤이 깊어 갈 무렵 신주쿠 뒷골목으로 향해보세요. ‘골덴가이’는 심야식당의 배경이 된 주점가로 200여 개 선술집이 모여 있고 대부분이 오후 9시부터 지하철 첫차가 다니는 아침 6시까지 영업을 해요. 어딜 가도 수십 년 이상 된 선술집을 쉽게 찾을 수 있으며, 보통 꼬치구이나 생선회를 많이 먹는답니다. ‘오모이데요코초’도 신주쿠를 대표하는 꼬치 골목인데요, 70여 개의 소규모 주점들이 모여 있으며 일본식 꼬치구이인 야키토리가 유명해요. 가격은 생각보다 저렴하지 않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꼬치구이가 아니라 요리라고 느껴질 정도로 훌륭한 맛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엔저 현상 덕분에 더욱 즐거운 일본여행, 

지금 저렴하게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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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기다리는 고향 앞으로!

Real AIA 2017.10.02 09:00


10일 간의 황금 연휴, 여러분은 어디로 출발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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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부자들의 비밀, 세금 깎아주면 외않되?

Real 라이프/Finance 2017.07.04 17:00

세금을 내는 건 국민의 기본 의무지만, 서민들에게는 월급에서 떼어가는 세금조차 매우 크게 느껴집니다. 그런데 나라에서는 세금에 대한 의무뿐만 아니라 각종 혜택도 주고 있어요. 이런 혜택을 잘 몰라서 누리지 못하면 억울하겠죠? 정부에서 제공하는 세금 혜택도 누리면서 재테크에도 성공할 수 있는 부자들의 투자 방법을 엿보도록 하겠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세금 정책

지난 5월 대선 기간 동안 문재인 대통령 후보는 ‘자산가의 자본이득 과세를 강화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습니다. 그리고 김동연 경제부총리는 종합과세 전환을 통해 고소득자 증세를 노린다는 의중을 밝히기도 했죠. 둘 다 금융소득에 대한 세금을 늘린다는 맥락으로 이해할 수 있어요. 

현재 금융소득에 대한 종합과세 기준은 2012년에 4천만 원에서 2천만 원으로 낮춰졌는데요, 금융소득이 2천만 원 이하인 사람들은 다른 소득과 별개로 금융소득에 대해서만 14%의 세율이 분리과세 되는 거죠. 하지만 2천만 원에서 1만 원이라도 초과할 경우엔 다른 소득과 합산해서 최대 44%의 세율이 종합과세 되는 거예요.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대로 과세를 강화하게 되면 종합과세의 기준이 2천만 원에서 더 낮아지고, 금융소득으로 이익을 볼 수 있는 액수가 줄어드는 거죠. 


분리과세 혜택을 적극 이용 

소득세는 한 사람의 근로소득, 사업소득, 부동산 소득 등을 모두 합산해서 계산하는 종합과세를 원칙으로 해요. 여기에 소득이 높아진 만큼 세율도 증가하는 누진세율이 적용되죠. 하지만 특정한 소득에 대해서는 종합소득으로 넣지 않고 따로 분리해서 세금을 매기는데 이를 분리과세라고 해요. 금융소득 등을 분리과세하면 누진세율이 적용되지 않기 때문에 종합과세보다 세금 부담이 가벼워지죠. 그래서 이자, 배당 등의 금융소득에 비교적 낮은 세율이 적용되는 분리과세를 적극적으로 이용해야 하는데요, 분리과세의 기준이 되는 2천만 원까지는 금융 상품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는 것이 세금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방법입니다.


1%의 수익보단 비과세를 좇아라 

세금을 내야 할 의무가 있는 납세자에게 분리과세보다 좋은 것이 비과세일 거예요. 장기간 저금리가 계속되면서 1%의 수익률을 좇는 것보다 세금을 아낄 수 있는 비과세 혜택을 누리는 게 효과적인 재테크 방법으로 꼽히고 있죠. 그래서 비과세 상품에 가입하는 것이 재테크의 기본이며 금융사들도 비과세 혜택이 적용되는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어요. 

하지만 이런 비과세 적용 한도도 점점 줄어들고 있는데요, 장기 저축성 보험의 경우, 계약 기간 10년 이상인 일시납 보험의 1인당 보험료 비과세 한도가 2억 원에서 1억 원 이하로 줄어들었어요. 월 적립식 보험도 계약기간이 10년이상이고, 보험료 납입기간이 5년 이상인 경우 비과세 한도가 따로 없었지만 올해 4월부터 1인당 월 납입보험료기준으로 150만원의 한도가 생겨났어요. 이렇게 비과세 혜택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여유 자산이 많은 금융소득자들은 투자할 곳에 대한 고민이 많아지고 있죠.


외화 상품으로 틈새시장을 공략하라 

부자들이 비과세 상품에서 눈을 돌린 곳은 외화 상품이에요. 외화로 가입하는 보험은 비록 비과세 혜택을 받지 못하지만, 분산투자의 효과가 있어서 틈새시장으로 인기를 얻고 있죠. 실제로 ‘2017 부자보고서(Korean wealth report)’를 보면 외화자산에 대한 부자들의 관심을 엿볼 수 있는데요, 하나금융경영연구소에서 금융재산 10억 원 이상의 부자 고객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82%는 이미 외화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신의 전체 금융자산 중에서 평균 5%를 차지한다고 해요. 이렇게 달러나 위안화 등의 주요 통화로 일부 자산을 분산해서 장기 투자할 경우 물가상승과 보유자산의 변동성을 낮춰주는 용도로 활용이 가능한 거죠.   


분산투자와 비과세 혜택을 모두 잡아라  

글로벌 경제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는 미국과 중국에 투자하면 안정적인 분산투자를 할 수 있겠죠? 그런데 비과세 혜택까지 받을 수 있는 상품이 있습니다. AIA생명의 (무)골든타임 연금보험대표적인 비과세 외화 투자 상품인데요, 골든타임 연금보험은 미국과 중국의 통화인 달러와 위안화 중에서 선택해 가입할 수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수령 방식에 따라 1형 생활자금형과 2형 거치형으로 나뉘는데, 특히 1형 생활자금형의 경우 매월 이자에 해당하는 금액을 달러나 위안화로 받을 수 있어서 환율이 일시적으로 상승한 경우 환차익을 얻을 수 있죠. 물론 10년을 유지하면 장기 저축성 보험의 비과세 혜택도 받을 수 있어서 일거양득이랍니다. 


"비과세 혜택으로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되고, 

물가 상승에 대비하면서 환차익도 얻을 수 있는 다양한 투자상품을 

AIA생명에서 상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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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와 위안화를 이용한 통화 분산 + 자산 안정화 전략!

Real 라이프/Finance 2017.03.14 17:02

대한민국 전역에 보릿고개가 찾아왔던 IMF 외환위기를 기억하시나요? 1997년 한국이 국가부도사태에 처해 IMF로부터 구제금융까지 지원받게 된 것은 외환보유액 부족이 원인이었어요. 경제적으로 긴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대외결제를 할 수 있는 외화가 부족했고 지급불능사태가 발생하고만 것이죠. 이처럼 국가는 비상사태에 대비해서 어느 정도의 외화자금을 보유하고 있어야 하는데요, 국제 금융 거래에서는 자국 화폐가 아닌 달러나 위안화 등의 기축통화를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국가뿐만 아니라 개인도 마찬가지에요. 한국의 원화를 비롯해 각국의 통화 가치는 시시각각 등락을 반복하기 때문에 자금을 다른 나라의 통화로 분산해 놓는 것이 훌륭한 투자 방법이라고 볼 수 있어요.


원화의 가치는 떨어지고, 또 떨어진다 

지금 한반도 안보와 주변 정세에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사드(THAAD) 배치. 이 문제로 인해 중국의 경제 보복이 시작되면서 한국의 원화 가치가 하락하고 있어요. 미국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올해 첫 기준금리 인상이 단행될 것이라는 가능성이 제기되는 것도 강(疆)달러로 인한 원화 약세의 원인이 되고 있죠. 그리고 날이 갈수록 달러와 위안화, 엔화 등 안전자산을 선호하는 현상이 강해지는 것도 원화 가치를 떨어뜨리고 있는데요, 이렇게 다양한 지정학적 리스크와 세계 통화 시장의 변화, 물가 상승 등으로 원화의 가치는 계속 하락 중이에요.


트럼프노믹스가 불러올 달러 강세 전망

미국의 새로운 대통령 트럼프는 보호무역으로 무역 적자를 줄이고 미국산 제품의 소비를 늘리겠다고 공약하면서 트럼프노믹스라는 경기 부양책을 내놓았어요. 그리고 트럼프노믹스를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달러 약세가 필수죠. 하지만 고성장을 목표로 하는 트럼프노믹스는 현재 완전 고용에 가까운 미국 경제를 달아오르게 할 것이고,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는 경기 회복 속도를 조절하기 위해 금리를 올릴 수 밖에 없죠. 미국 금리가 오르면 세계에 풀려있는 달러가 다시 미국으로 돌아오고 장기적으로 달러의 가치는 상승 곡선을 피할 수 없어요. 


똑같은 계란만 바구니에 담지 말라

우린 여유 자금이 있으면 알뜰하게 저축하는 것을 미덕으로 삼아요. 하지만 과거에 비해 원화의 가치가 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저축을 하는 건 돼지저금통에 돈을 넣고 묵혀두는 것과 다를 게 없죠. 그래서 자산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방법으로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는 말이 유명한데요, 한 가지 자산에만 집중하지 말고 부동산과 주식, 채권, 예금 등 다양한 곳에 분산하는 것이 자산 관리의 중요 원칙으로 알려져 있어요. 하지만 세계적인 경제의 흐름이 변하면서 여기에도 새로운 원칙이 필요합니다. 바로 자산의 종류뿐 아니라 통화까지 분산시키는 건데요, 각국의 통화는 동시에 하락하거나 상승하는 경우가 거의 없기 때문에 원화와 달러, 엔화, 위안화 등 통화를 분산시킴으로써 안정적인 자산 관리를 도모할 수 있죠. 


달러와 위안화가 통화 분산의 트렌드

하지만 아무 나라의 통화나 분산시킨다고 되는 것은 아니에요. 현재 가장 트렌드로 주목 받고 있는 달러와 위안화의 비중을 늘리는 것이 좋아요. 지금까지 두 가지 통화의 변화와 전망을 살펴보면 달러 잔액은 2012년 대비 14.7%가 증가했고, 위안화는 4년 만에 1,447%가 급격히 증대했어요. 특히 위안화는 한국에서 중국으로 비즈니스 여행과 유학을 떠나는 사람들이 늘면서 수요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것이 사실이죠. 더욱이 국제 거래에 지불되고 있는 비중을 보면 위안화가 2016년 4위로 뛰어오르며 달러를 맹추격 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반면 안타깝게도 OECD 국가 중에서 한국의 원화는 순위에서 찾아볼 수도 없습니다. 위안화와 더불어 달러도 통화 분사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데요, 달러는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기축통화이면서 대표적인 안전자산이기 때문에 자산 안전성까지 추구할 수 있죠.


안전 통화인 달러와 위안화로 통화 분산 효과를 볼 수 있고, 2억 비과세 한도가 남아 있다면 이자소득 비과세와 환율차익 비과세 혜택까지 누릴 수 있는 상품! 더욱 자세한 설명은 AIA생명 홈페이지에서 바로 알아보실 수 있어요! 


달러와 위안화 거치형 상품인 (무)GOLDEN TIME 연금보험은 금리 변동 없이 확정된 수익으로 안정적인 생활자금 및 연금을 확보 할 수 있으며, 최대 120회까지 생활자금을 수령할 수 있는 상품입니다. 


(무)마이달러저축보험은 매월 미국 달러를 적립식으로 투자하며 안정성을 추구하는 상품으로, 추가납입과 중도인출 기능을 활용해 다양한 자금 활용 플랜이 가능한 상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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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가서 스마트하게 신용카드 사용하는 방법

Real 라이프/Finance 2016.04.29 08:30

 

편리해 활용도가 높은 반면 자칫 과소비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신.용.카.드!!!
해외여행을 즐겁게 다녀와서 카드 고지서의 날벼락을 맞았다면? 해외에서 신용카드 사용이 늘어나는 만큼 해외여행 중 사용한 신용카드로 인한 고객 항의도 그만큼 늘어나는 추세에요. 오늘은 해외여행에서 신용카드 사용할 때 확인해야 할 사항을 알아보아요. 

 

 현금 보관의 불안함도 적고, 거스름돈도 필요 없기에 해외여행에서 신용카드 사용을 많이 하는데요. 결제하는 카드에 따라, 결제하는 화폐수단에 따라, 결제하는 시점에 따라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해요.

 

출국 전 반드시 카드회사에 전화해 해외 사용이 가능한 카드인지, 해외 사용 시 별도의 수수료가 부과되는지 등을 알아봐야 해요.
또한 현지통화를 기준으로 결제를 하는 것이 유리한데요. 환전 수수료가 신용카드 수수료보다 높다면 신용 카드 사용, 환전 수수료가 신용카드 수수료보다 낮다면 출국 전 환전한 현금을 사용하는 것이 이득이랍니다.

▲사진출처: 한국소비자원

해외에서 신용카드를 사용하면서 현지 통화가 아닌 원화로 대금을 결제(DCC 서비스)하는 경우 약 3∼8%의 결제 수수료 이외에 1∼2%의 추가 환전 수수료를 내야 하는 점도 알아둬야 합니다. 특히 해외 가맹점에서는 원화(KRW) 결제를 일부러 권유하는 사례도 있어 주의가 필요해요.

더불어 VISA, MASTERCARD는 1%, AMEX가 1.4%로 수수료가 적용되지만 한국발행 DINERS CLUB 카드는 1%의 수수료가 있으며, 발행국가 및 은행마다 수수료가 달라요. 즉, 현지 통화를 원화(KRW)로 변환한 후 달러로 다시 변환하고 이를 다시 원화(KRW)로 변환하여 청구되기 때문에 현지통화로결제하는 게 유리하답니다.

 

외국의 일부 가맹점 중에는 해외 관광객이 카드로 결제할 때 카드 정보를 따로 복사해두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결제 단말기에 남아 있는 카드 정보를 이용해 신용카드를 복제하는 거죠. 이런 사건을 막기 위해서 출국 전 ‘출입국 정보 활용 서비스’를 신청하시면 좋아요.

출입국 정보 활용 서비스란?
자신의 출입국 정보를 카드사에서 열람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 신용카드 해외 매출 승인 시, 회원의 출국 여부를 확인해 해외 부정사용을 예방할 수 있답니다. 이용료는 무료이고, 한 번 신청하면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요! 각 신용카드사 고객상담 센터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 휴대폰 알림 서비스를 신청하면 해외에서 사용한 신용카드 결제 내역도 휴대폰으로 즉시 확인 가능하답니다.

 

호텔 보증금을 신용카드로 결제했다면 체크아웃 때 보증금이 반환됐는지 반드시 영수증으로 확인하거나 문서를 챙겨두어야 해요. 귀국 뒤 카드 결제일에 사용 내역을 봤더니 보증금이 그대로 결제 된 것으로 나올 수 있어요!
이러한 분쟁을 막기 위해서는 결제 취소 영수증을 확인해야 합니다. 영수증을 따로 발급받기 어려운 경우엔 담당자의 결제 취소 확인문서 등을 확보하세요.

 

   해외여행에서는 할부를 이용할 수 없는데 결제한 비용이 부담될 때는 해외 사용 할부 전환 프로그램으로 일시불로 결제한 비용을 할부로 전환할 수 있어요! 귀국 후 카드사에 변경 요청만 하면 된다고요. 이미 일시불로 결제를 했더라도 최대 24개월 내에 할부 기간을 선택해 이용대금을 지불할 수 있어요.

 

 

 

 

 

알면 쉽고, 편리하게 해외여행을 즐길 수 있는 신용카드 사용! 여행하는 순간뿐 아니라 카드 고지서를 받는 날에도 요금 폭탄을 맞지 않도록 미리미리 챙겨보아요! 자칫 신용카드로 인한 과소비를 할 수 있으므로, 환전한 돈과 함께 야무지게 여행하시는 거 아시죠? 아는 만큼 보이고, 챙기는 만큼 절약하도록 REAL LIFE NEVER ST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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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추운 겨울, 따뜻한 남쪽 나라 여행지를 추천합니다.

Real 라이프 2012.01.16 11:09
안녕하세요 AIA 36.5 독자여러분! AIA생명 지기입니다. 최근 설날에 차례를 간단히 지내거나 신정을 지내는 분들이 늘어나면서 설 연휴에 여행을 떠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특히나 올해 설날처럼 주말이 겹친 황금연휴야말로 해외로 여행하기 가장 좋은 시기겠죠? 오늘은 설 연휴에 즐기기 좋은 따뜻한 남쪽 나라의 해외 여행지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에메랄드빛 바다, 세부>

마닐라에서 동남쪽으로 약 560km 떨어진 세부는 직항 편으로 약 네 시간이 걸리는데요, 옛 스페인 통치 시기의 유적과 유물이 섬 곳곳에 남아있어 구경할 만한 명소들이 많다고 합니다.

세부 다운타운에 위치한 산 페드로 요새와 산토니뇨 성당은 필리핀에서 가장 오래된 요새로, 야자수와 오래된 건축물이 만들어낸 멋스러운 풍경은 꼭 사진으로 남겨놓아야 할 만큼 아름다운 모습을 자랑한답니다. 그 밖에도 도쿄사원, 탑스힐 등의 멋진 명소들이 있다고 하네요.

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세부하면 바다가 떠오르시죠? 세부의 바다는 온도가 적당하고 수심이 깊지 않아, 가족들이 물놀이를 즐기기에 제격인데요, AIA생명 지기는 보트를 타고 여러 섬을 둘러 볼 수 있는 ‘호핑투어’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깨끗한 에메랄드빛 바다 속 형형색색의 열대어를 감상할 수 있고, 스노클링을 즐길 수도 있으니 바다를 만끽할 수 있는 최고의 코스가 아닐까 싶네요. 또한 세부에는 다이빙할 장소들도 많기 때문에 스킨스쿠버다이빙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 특히나 좋아하실만한 여행 장소인 것 같아요. 관광 후 해변에 둘러 앉아 세부의 전통 음악을 들으며 저녁식사로 바비큐와 신선한 해산물을 즐긴다면 지상낙원이 따로 없겠죠?^^

<남쪽의 진주, 푸켓>

남쪽의 진주라고 불리는 푸켓은 열대 몬순기후로 열대림이 무성하고, 그림 같은 해변이 있어 추위를 잊기에 제격인데요, 홍수의 영향에서 벗어나 있기 때문에 많은 여행객들이 안심하고 이곳을 찾는다고 합니다. 푸켓 공항에서 내린 후 “싸왓디 캅”이라고 태국어로 현지 사람들에게 인사하는 센스를 갖추면, 여행을 더 즐겁게 할 수 있겠죠?^^

푸켓의 핵심은 바로 피피섬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피피섬은 푸켓 근처에서 가장 큰 섬으로, 스피드 보트나 페리를 통해 이동할 수 있고, 푸르고 깨끗한 바닷물에서 다양한 해상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답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더 비치 (The Beach)라는 영화의 무대가 되어 더욱 유명해진 피피섬은 ‘환상의 섬’으로도 불리는데요, 당일치기로도 다녀올 수 있다고 하니 꼭 한번 들려보세요.

태국은 불교국가로, 푸켓에서 사원을 방문하고 싶으시다면 다음 점들을 주의하셔야 해요. 민소매나 짧은 치마, 핫팬츠는 사원 내의 출입이 제한되어 있으므로 옷차림을 미리 점검해야 하며, 불상이 있는 곳에서는 꼭 신발을 벗어야 한다고 하네요. 또한 불상 앞에서는 사진 촬영이 금지되어 있다고 하니 주의하세요! 

<문화의 도시, 홍콩>

홍콩이라고 하면 많은 분들께서 쇼핑과 파티가 떠올리실텐데요, 홍콩은 깨끗하고 현대적인 도시로서 가족끼리 시간을 보내기에도 적합한 여행지랍니다.

홍콩을 처음 가보시는 분들은 미리 홍콩을 무대로 하는 영화를 보고 간다면 더욱 재밌게 여행을 즐길 수 있을것 같아요. 중경삼림의 청킹맨션, 첨밀밀의 캔톤로드, 유리의 성의 빅토리아 피크, 장국영이 생을 마쳤던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영화 툼레이더에 나오는 International Finance Tower 등 영화에서 본 관광지를 직접 방문해 본다면 더욱 색다른 경험이 될 것 같네요.

홍콩은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명소가 많기로 유명한데요, 그 중에서도 홍콩에서 가장 높은 산인 빅토리아 피크에서 바라보는 홍콩의 야경은 당연 손에 꼽힌다고 하네요. 빅토리아 피크로 올라가는 피크 트램 또한 홍콩의 또 다른 명물이라고 합니다. 피크 트램을 타고 산 위로 올라가 빅토리아 피크 안에 있는 레스토랑이나 카페에서 여유를 가지며 야경을 즐겨 보시는 건 어떨까요?

즐거운 여행을 위해서는 홍콩의 관광지나 명소를 미리 찾아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홍콩도 음력설을 쇠기 때문에 사전에 숙박시설을 예약해 놓아야 편안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답니다.^^

<바캉스는 역시 하와이에서!>

하와이는 신혼 여행지 1순위로 불릴 만큼 많은 연인들이 사랑하는 장소인데요, 아름다운 자연 풍경과 따뜻한 날씨로 대표적인 휴양지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요사이는 특가 상품으로 하와이행 관광 프로그램이 많아지고 있어서 더욱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장소라고 하네요.

하와이에는 오아후, 마우이, 빅아일랜드 세 곳이 관광지로 개발되어 있는데요, 이 중에서오하우는 하와이의 심장으로 불리는 호놀룰루가 있는 곳이랍니다. 오하우에는 와이키키 해변, 하나우마 베이, 이올라니 궁전, 진주만 등 많은 명소가 위치해 있어 하와이의 아름다움을 맘껏 즐길 수 있는 곳이라고 하네요. 또한 마우이에서는 멋진 해변과 몰로키니 섬 등의 특이한 섬, 하와이에서만 맛볼 수 있는 독특한 파인애플 와인을 즐기실 수 있고, 빅 아일랜드에서는 사람의 손때가 묻지 않은 자연의 모습 그대로를 감상하실 수 있다고 하니, 어느 한 곳도 포기할 수 없겠네요.^^  

하와이 하면 빠질 수 없는 한 가지! 바로 꽃목걸이 인데요, 하와이의 상징인 꽃목걸이를 목에 걸어야 제대로 된 바캉스 느낌을 낼 수 있겠죠? 주의하셔야 할 점은 하와이의 겨울은 우기이기 때문에 우산과 긴 옷을 챙겨가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AIA 36.5 독자 여러분들은 어느 여행 장소가 가장 마음에 드시나요? AIA생명 지기는 어느 한 곳 놓치고 싶지 않은데요, 따뜻한 남쪽 나라로 떠나 일상으로부터 여유를 찾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져보시는 건 어떨까요?^^

AIA지기
AIA생명의 블로그 36.5를 늘 지키는 AIA지기 입니다. 블로그를 통해서 많은 분들과 소통하기를 기원하며, 다양한 보험이야기를 알차게 전해 드릴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AIA 36.5 에 많은 사랑 부탁 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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