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남겨진 모든 사람을 위한 <마지막 인사>

Real 캠페인 2017.12.19 16:04


세상에 남겨진 모든 사람을 위해 

AIA생명 네번째 이야기 <마지막 인사>


곁에 있는 것이 너무나 당연해서

그 소중함을 잊고 있던 가족.


당신 삶의 이유인 가족들에게 

지금이 가기 전에, 사랑을 표현하세요.

AIA생명이 함께하겠습니다. 


Full 영상을 만나보세요.

* 페이스북 ㅣ www.facebook.com/aiakorea

* 유튜브 ㅣ www.youtube.com/user/AIAcomm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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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생명이 만든 감동과 공감의 ‘리얼 라이프 프로젝트’

Real AIA 2016.04.22 08:30

 

우리의 인생은 늘 예측이 불가능하죠? 삶의 여정 또한 사람마다 제각각 다르게 펼쳐지니까요! 각기 다른 삶을 살아가는 우리의 이야기를 좀 더 가까이서 살펴보고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AIA생명은 우리가 살아가는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리얼 라이프 프로젝트’를 준비했습니다. 그 동안 어떤 캠페인들이 공감과 감동을 일으켰는지 만나볼까요?

 

Campaign1. 청춘, 군대를 가다(2014)

 

▲청춘, 군대를 가다 (AIA LIFE - Youths Go To The Military)

 

2014년 ‘청춘, 군대를 가다’ 캠페인은 ‘군대’라는 소재로 실제 입대를 앞둔 20대 일반인을 모집하여 입대 전 두려움, 걱정, 아쉬움 등의 솔직한 감정을 담아냈습니다. 예기치 못한 순간에 주인공들에게 가족들의 영상 메시지를 공개하며 가족의 진심을 전달한 캠페인을 진행했죠.

청춘 군대를 가다
9명의 리얼 청춘 비하인드 스토리 ☞ (클릭)


특히 방송이나 신문이 아닌 온라인 채널만을 통해 공개했음에도 불구하고 금융기업의 광고로
는 유례없는 인기를 얻으며 첫 공개 후 누적 조회 수 6백만 건을 돌파하는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더불어 창의성과 완성도를 인정받아 <2014 스파이크 아시아 광고제 (Spikes Asia)>의 ‘브랜디드 콘텐츠 & 엔터테인먼트 (Branded Content & Entertainment) 부문에서 동상을 수상했으며, <2014 대한민국 온라인 광고제> 대상, <2014 대한민국 광고대상> 동영상 부문 은상, <2014 Midas Awards> 보험 부문 은상, <2014 &Awards> PR 부문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무려 국내외 광고제 5관왕의 주인공이 될 수 있었죠.

이 영광은 대한민국 20대 청춘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입영 통지서를 받고 ‘잘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과 익숙한 것과의 이별, 아쉬움 등 수많은 심경의 변화 속에 홀로 머리를 깎고 있을 때, 애써 눈물을 참으며 아들의 건강과 내일을 응원하는 영상 속 가족들의 이야기는 내 아들, 형제, 친구 혹은 내 모습 같았습니다.
 
서로를 꽉 안아주며 “건강하게 잘 다녀와! 사랑해!” 이 말 한마디면 충분했습니다. 엄마의 먹먹함과 걱정보다 강하고 단단하게 성장할 아들에 대한 기대감을 갖고 앞으로의 삶에서 가장 큰 변화를 경험할 대한민국 20대 청춘들에게 큰 힘과 용기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Campaign2. 엄마의 밥(2015)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상: 엄마의 밥(The Best Homemade Meal Ever)


‘엄마의 밥’ 캠페인은 꿈을 이루기 위해 선택했던 청춘들을 응원하는 메시지로 고국을 떠나 연휴나 명절에도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고 치열하게 꿈을 향해 달려가는 워킹홀리데이 청춘들에게 엄마의 따뜻한 밥상을 선물하는 캠페인을 선보였죠!

꿈을 위해 선택한 낯선 곳에서의 생활, 당연했던 일상이 때로는 가장 그리운 순간이 되기도 합니다. 겉절이만 보면 생각나는 아들을 위해, 엄마가 해준 김치찌개가 최고라고 말하는 딸을 위해 한국에서 10시간을 날아오신 엄마. 마냥 어린아이라고만 생각했던 자식이 타국에서 스스로 성실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지켜본 엄마는 그저 자랑스럽기만 합니다.

AIA생명이 만난 REAL 청춘 스토리 ☞ (클릭)
AIA생명이 만난 REAL LOVE 스토리 ☞ (클릭)
특별한 선물을 받은 청춘들의 반응은? ☞ (클릭)


보고 있어도 보고 싶은 자식을 위해 정성과 사랑이 담긴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상을 차려줍니다. 혼자서 씩씩하게 살아가는 자식이 대견하면서도 이름만 불러도 코끝이 찡해 오는 어머니!
짧은 시간이었지만 자식을 만난 어머니의 입가에는 안도의 미소가, 눈가에는 그리움의 눈물이 맺혔습니다.

 생각지 못한 순간에 엄마의 밥상과 그토록 보고 싶었던 엄마를 마주한 청춘들. 워킹홀리데이를 떠난 청춘, 혼자서 자취를 하며 살아가는 청춘들의 눈물까지! 울컥하게 만들었죠?
캠페인이 공개된 후 보름 만에 약 700만 뷰를 달성하였으며, ‘역시! 엄마의 밥이 최고’라는 정서가 글로벌에서도 공감을 불러일으켜 ‘꿈’을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청춘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Campaign3. 엄마의 첫 번째 노래(2015)

 

▲세상을 울린 기적의 목소리, 엄마의 첫 번째 노래(Mother's first song)


2015년 세상을 울린 기적의 목소리를 기억하세요? 언어 장애를 가진 세 아이의 엄마 은주씨. 밝게 커가는 아이들을 보며 아이들과 더 많은 것을 나누지 못해 아쉽게만 한데… 단 한번 목소리를 낼 수 있다면! 딸아이의 생일에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주고 싶다는 엄마. AIA생명은 엄마의 진심을 전하기 위해 음성 전문가, 소리공학자들의 힘을 빌려 목소리 되살리기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엄마의 첫 번째 노래 캠페인은 국내외 최고 음성전문가 및 소리공학자들의 도움이 필요했는데요. 소리공학 전문 연구팀인 카이스트SRT랩(김회린 교수 외 연구팀)이 MRI 촬영을 통해 은주씨의 성대 구조를 분석하였으며, 디자이너이자 미디어 전문가인 삶것 건축사무소 양수인 소장과 미디어아티스트 카입(Kayip)이 보컬 라이브러리를 제작하여 은주씨의 목소리를 흡사하게 복원해냈죠!
무엇보다 목소리를 직접 기부해 준 1만 명 이상의 참여자가 있었기에 성공할 수 있었던 프로젝트였습니다. 그 결과  AIA생명 공식 페이스북 773만 건과 유튜브 456만 건의 동영상 조회수를 기록, 캠페인 동영상의 누적 조회수가 1,200만 건을 돌파했습니다. 더불어 <서울 영상광고제 TV CF 어워드> 동상, <2015 &Award' Digital Film 부문> Winner를 수상하였습니다.

 

기적 만드는 엄마의 첫 번째 노래
탄생하기까지 ☞ (
클릭

 

수상만큼 값진 선물은 은주씨 사랑하는 딸에게 처음으로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준 기적이었죠. 태어나 처음으로 엄마의 목소리를 들은 아이들과 엄마의 감동의 눈물은 보는 이로 하여금 눈물샘을 자극하기에 충분했습니다.

 

우리는 때때로 바쁜 일상 속 서로의 마음을 채워줄 작은 기적을 바랍니다. 그 순간 기적을 만드는 힘은 바로, 소중한 가족에 대한 사랑이 아닐까요? 여러분의 소중한 가족에게 진심을 표현하는 하루 되세요!


감동과 공감의 캠페인들 어떻게 보셨나요? AIA생명은 ‘더 리얼 라이프 컴퍼니(THE REAL LIFE COMPANY)’를 모토로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해 왔는데요. 너와 나의 이야기, 우리의 삶의 실제 스토리를 바탕으로 준비했던 리얼 라이프 프로젝트! 고객의 삶과 함께하는 기업이 되기 위한 AIA생명의 신념을 반영하였습니다. 앞으로도 AIA생명은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과 인생의 희로애락을 공유하고 그들의 삶에 용기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그 어떤 순간에도 가장 소중한 것을 포기하지 않도록 REAL LIFE NEVER ST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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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끝의 기적, 진심을 전하는 마음의 소리

Real 캠페인 2015.09.18 07:00

 

‘만약에 소리를 들을 수 없다면…’
‘만약에 말을 할 수 없다면…’
당연하게 여기며 살아왔던 일들!

여기 청각장애인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느끼는 것 이상으로 불편하고, 우리가 알지 못하는 것 이상의 편견 속에 또 다른 장애를 겪으며 살아가는….

오늘은 청각장애, 그들의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청각장애는 선천적이거나 후천적인 요인으로 청각에 이상이 생겨 소리를 듣지 못하는 사람을 말하는데요. 소리와 말을 듣는 귀. 외이, 중이, 내이로 연결되는 청신경의 기능 이상으로 말과 음을 잘 듣지 못하는 상태를 가리킵니다. 실제로 청력이 아주 나쁜 사람은 소리의 볼륨을 높였을 때 귀에 심한 통증을 느낀다고 해요.

 

 

 

청각장애, 혹은 건청 자녀로 살아가는 세 이야기를 소개해 볼게요~

 

 

 (*출처: 네이버 웹툰 Ho!)

 

네이버에 연재 중인 웹툰 ‘Ho’. 청각장애인 Ho와 본인을 찌질남이라 지칭하는 원이의 연애 이야기랍니다. 대학생 남자와 초등학교 6학년인 여자 Ho의 드라마 같은 사랑 이야기.

너무나 자연스러운 만남과 시작, 불편함을 감수하며 시작했던 첫 수업, 진심이 통한다는 것은 이럴 때 하는 말인지 모르겠어요. 남들과 다르다는 편견 속에 다른 대우와 따가운 시선 속에 살아야 했던 Ho에게 대학생 선생님은 친구 이상이었을지도… 진심을 전하는 Ho의 마음의 소리를 들어보세요! 
 


공감 대사 한 줄

“들을 수 없찌만 느낄 수 있어.”
(Ho의 대사 중)

 


초콜릿의 달콤 쌉싸름한 사랑

모든 연애 이야기가 흥미롭지만, 시작부터 달랐던 그들의 사랑이 궁금해 지는 건 왜일까요?  나이 차이에 신체적 장애까지! 후천적인 사고에 의한 청각 손실로 뜻하지 않게 자신에게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의 선택을 해야만 했던 Ho. 서로에게 끌리는 것 이상의 현실적인 부분에 부딪히면서도 그 상황과 마음을 담담하게 풀어가는 게 언제부턴가 Ho를 응원하는 자신을 볼 수 있어요. 

 

 

 

 

 (*출처: 영화 미라클 벨리에)

 

청각장애 부모에게서 태어난 건청 자녀 폴라의 이야기를 다룬 프랑스 영화에요.
주인공 폴라는 오전엔 학교, 낮에는 부모님의 통역일과 농장일을 도맡으며 바쁘게 살아가죠. 한 번도 소리를 내서 노래한 적 없던 폴라는 어느 날 파리에서 전학 온 잘생긴 남학생이 합창부에 가입하는 것을 보고 덜컥 오디션을 봅니다. 그러던 중 쭉쭉 뻗어나가는 성량을 가진 폴라의 목소리를 듣자마자 천부적 재능을 알아보고, 파리에 있는 합창 학교 오디션을 제안하는데…

 

 공감 대사 한 줄

“오늘부터 두 분의 아이는 없어요.
도망치는 게 아니에요. 날개를 편 것뿐”


 

소리가 들리지 않는 엄마, 아빠 VS 소리가 들리는 딸

청각장애를 가진 부모님과 살아가는 건청(건강한 청력) 자녀의 일상을 보여주는 영화라 할 수 있어요. 가족 중 유일하게 듣고 말할 수 있는 주인공의 이야기. 특히 농인 부모와 사는 코다, 베로니크 폴랭의 삶을 담은 <수화, 소리, 사랑해> 책을 바탕으로 영화가 만들어졌어요.
문화는 다르지만 청각장애와 건청 자녀의 하루하루를 간접적으로나마 느껴볼 수 있을 거예요.

 

 


 

 

청각 장애가 있지만 딸 둘, 아들 하나를 키우며 행복하게 살아가는 은주씨. 밝게 커가는 아이들을 보며 아이들에게 더 많은 것을 나누지 못해 아쉬움이 큽니다.
 
단 한번 목소리를 낼 수 있다면… 딸아이의 생일에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주고 싶다는 엄마. 그리하여 엄마의 진심을 전하기 위해 목소리를 되살리기 위한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름하여 <엄마의 첫 번째 노래>

 

 

 

 엄마니까, 엄마라서 참 많이 미안한 순간들

“차 조심해”
“빨리 와서 밥 먹어”
“숙제는 했어?”
“TV는 조금만 봐”
“양치질은 하고 자야지”

아이들은 잔소리처럼 들릴 수 있겠지만… 
아이들을 볼 때마다 말을 하지 못해 미안할 때가 많았다는 엄마.

평범한 말 한마디도 해줄 수가 없어 눈시울이 붉어지는 은주씨.

10월에 딸아이의 생일을 맞이하여 처음으로 엄마의 목소리를 들려주고 싶다는데…
딸아이를 위한 “생일 축하 노래”

음성전문가, 소리공학자들과 함께 엄마의 목소리를 되살릴 수 있을지…
여러분의 목소리 참여가 엄마의 마음을 전하는 기적의 노래가 될 수 있도록 ARS, 페이스북을 통해 당신의 목소리를 녹음해주세요!

✔ 목소리 녹음 참여하기  http://bit.ly/RealStory_YouTube

 

 


청각장애인으로 살아간다는 건…
세상의 소리를 들을 수는 없지만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은 들을 수 있는 것이 아닐까요?

소리로 전할 수 없어도 느껴지는 진심.
웹툰, 영화, 캠페인을 통해서 우리가 다가가지 못 했던, 어쩌면 모르고 지나쳤던 사소한 부분까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셨죠? 크고 작은 오해와 편견 속에 살아야 하는 청각장애인과 건청 자녀! 그들의 삶에 아낌없는 응원을 전하며 REAL MIRACLES NEVER S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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