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A] 36.5, AIA생명 기업블로그의 필진을 소개합니다

Real 캠페인 2011.08.03 20:26
AIA생명 36.5 블로그의 다양한 이야기를 이어나갈 36.5 블로거들을 소개해드립니다.

36.5 필진 블로거들은 AIA생명의 각각의 분야에서 전문가적인 역량을 보유한 임직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원래 선발 인원은 15명의 필진으로 예정했지만, 능력있고 열정 있는 분들이 더 많이 지원해 주셔서 인원을 많이 늘렸습니다. ^^

36.5 블로그의 필진 블로거들은 앞으로 AIA생명의 다양한 기업이야기는 물론, 보장현황 및 재무현황에 대한 알쏭달쏭한 궁금증을 명쾌한 노하우와 경험으로 속 시원하게 풀어드릴 예정입니다. 또한, 보험에 대한 다양한 지식들을 쉽게 풀어드림 으로써 꼭 필요한 정보를 통해 소비자가 믿고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을 전해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예정입니다. 

AIA생명의 블로그 오픈과 더블어 온라인에서 소통하게될 AIA생명의 
36.5 필진 블로거들의 면면을 만나 보시길 바랍니다. 


음악을 듣고 노래를 부르는 것을 좋아하는 정직하고 인간적인 세일즈 매니져 강승헌입니다. 은퇴준비형 재무관리를 주로 도와드리고 있구요, AIA36.5 블로그를 통해 정하고 인간적인 면을 보여드리며 AIA생명보험과 마스터플래너에 대한 이해를 돕도록 하겠습니다. 


감성으로 일하는 젊은 마스터플래너 권창안입니다. AIA 36.5를 통해 보험가입시 주의점이나, 나에게 꼭 맞는 보험가입법, 보험광고 구분하는 방법 등 저의 노하우 등 정보 뿐만 아니라, 미래를 염려하고 현재의 발판을 키워나가는 보험의 감성적인 측면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감성적인 보험설계가 필요하시다면 저를 찾아주세요. 


나무를 닮고 싶은 마스터플래너 김병주입니다. AIA 생명과 함께한지 어느덧 12년이 되었네요. 저는 두 돌 지난 아이를 키우고 있어 아이들을 주제로 얘기하면서 고객님들과 아주 자연스럽게 가까워지곤 했습니다. 이러한 저의 친근함과 깊은 보험철학으로 AIA 36.5에서 진정한 소통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항상 “고객분들은 곧 나”라고 생각하며 열심히 일하는 마스터플래너 김승명입니다. 2010년 5월부터 조선일보.한국 FP협회 주관 재무설계 상담위원으로도 활동하였는데요, 이러한 저의 이론적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AIA 36.5를 통해서 독자 여러분의 재무관리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음악을 사랑하는 김시정입니다. 저는 취미로 첼로를 4년정도 연주해 왔는데요, 저처럼 아마추어도 즐기기 쉬운 문화생활에 관해서도 알려드리고 AIA생명에서의 저의 즐거운 직장생활에 대해서도 나누고 싶습니다. 


스승님의 마스터플래너 이광운입니다. 주로 20~30대의 선생님들의 재무설계를 도와드리고 있는데요, AIA 36.5를 통해서 가장 기본적인 리스크 관리를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정보를 나누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소통하는 마스터플래너 김종호입니다. 저는보장과 절세, 자금 분야의 전문가로 글로 공감하고 대화하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AIA 36.5를 통해 다양한 재무관리 소식뿐만 아니라, 독자 여러분이 재미있어 하실 다양한 책에 관한 저의 생각도 함께 나눠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AIA생명의 하이브리드 혁신 채널마트슈랑스 부서를 책임지고 있는 노동욱입니다. AIA 36.5를 통해서 마트슈랑스란 무엇인지그 등장 배경과 소비자 트렌드앞으로의 전개 방향 등에 대해 여러분들께 재밌게 설명하고자 합니다감사합니다

Customer Office를 책임지고 있는 이상원입니다. 새로운 소통의 창 AIA 36.5를 통해서 많이 듣고, 더 많이 고민해서 고객중심의 AIA생명으로 거듭나는데 기여하고 싶습니다.  

균형의 세일즈 세일즈 매니저 박정욱입니다. 삶의 한 부분인 재무적 목표의 설정과 실천, 점검에서 나아가 라이프를 포괄하는 고객의 비재무적 요소까지 같이 고민할 수 있는 마스터플래너가 되려고 하는데요, AIA 36.5를 통해서도 이러한 고민을 함께 해보며 고객분들이 모두 윈윈할 수 있는 블로그를 꾸려나 가고자 합니다. 


오퍼레이션에서 planning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서윤석입니다. 오퍼레이션은 보험계약심사부터 민원까지 보험회사의 주요 사업을 운영하는 부서인데요, 블로그를 통해 손해사정사 등과 같은 operations 관련 전문 자격 또는 보험회사에 대해 알아야 할 정보등을 담아 보험전문인이 되려고 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스터플래너의 선생님 이종선입니다. 보험상품은 인류가 발견한 최고의 발명품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보험이 독자님들의 재무상태에서 어떠한 의미를 가지는 지에 대해 생활 속 사례를 들어 이야기를 나누어보고 싶습니다. 


새로운 것을 좋아하는 영업관리부 김효종입니다. 저는 사회인야구에서 외야수/타자로 활동하고 있고, 요리가 취미이자 특기이며, 중창단에서 베이스파트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평소 새로운 미디어 방식과 소통에 관심이 많았는데요, AIA 36.5를 통해 즐거운 소통을 나누고 싶습니다. 


전략적 세일즈 매니저 김태훈입니다. AIA 36.5를 통해서도 저의 이러한 재무관리 지식을 자세히 알려드리고 싶은데요, 특히 재무관리를 하다보면 생기는 문제점들을 AIA 36.5를 통해서 친절하게 설명해드려 독자여러분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켜 드리고 싶습니다. AIA 36.5를 통해 독자여러분께서 많은 정보를 찾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최연도 마스터 플래너입니다. 입사전 저만의 회사를 운영하면서 느꼈던 생각과 경험들을 바탕으로 보험회사의 입장이 아닌 독자님들의 입장에서 보험에 대한 궁금증들을 다루고 싶습니다. 


전국 방방곡곡의 지점을 순례하는 최영석 Mobile 주임입니다. AIA 36.5를 통해서 보험의 긍정적인 면을 많이 설명해 드리고 독자님들과 즐겁고 유익한 대화를 나누고 싶습니다. 


청주의 워킹맘 장선영입니다. 아이를 기르는 엄마이기 때문에 다문화가정 어머니들을 보면 특히 공감이 가고 마음이 쓰이는데요, 국제경영학 수업을 통해 얻은 저만의 국제적인 감각으로 개념적으로 재무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동호회 퀸 신지수입니다. 앞으로 AIA 36.5를 통해 AIA 생명 내의 다양한 동호회들을 소개하고, 동호회를 통한 직장인의 취미생활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합니다. 



브랜딩 & 광고를 담당하고 있는 김은하입니다. AIA생명에서 보내는 저의 직장생활과 평범한 사람이 평범하게 공감할 수 있는 맛집과 문화행사에 대해서 소통하고 유익한 정보를 나누고 싶습니다


바이올린과 야구관람을 좋아하는 홍보부 이경진 입니다. 주제에 구애 받지 않고 편안하지만 가치 있는 정보, 회사의 호감도와 신뢰도를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는 컨텐츠를 나누고 싶습니다. 


언론홍보와 사내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고 있는 홍보부 손지혜 입니다. AIA생명은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AIA36.5를 통해 AIA생명이 우리 이웃들과 어떻게 사랑을 나누고 있는지 보여드림으로써 더 큰 사랑을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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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낙호(대전지점) 2011.08.05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오픈 소식을 오늘 접했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는 동안 발생되는 문제들의 대다수는 소통의 부재에 있다는 생각을 늘 했습니다.
    일방통행이 아닌 쌍방향의 소통은 허다한 경직의 문제들을 풀어주는 묘약입니다.
    오픈된 공간에서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며 소통을 위해 노력하는 자체만으로 큰 걸음을 뗀 것이라 생각되어 큰 박수와 경배를 보냅니다.
    소통의 기본은 사랑의 마음이고, 그 마음을 전달하려는 생각만으로도 많은 부분은 말이 필요없는 체온을 느끼게 될 겁니다.
    중심에 늘 사랑을 두고,생의 가치와 더불어 소통을 위한 블로그가 되길 기대합니다.
    모쪼록, AIA생명 블로그가 소통을 통한 따듯한 위안의 장이 되길, 충심으로 기원합니다.

    • AIA지기 2011.08.17 1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낙호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AIA 36.5 블로그를 통해서 보다 폭넓게 고객님들과 소통하고 즐거운 대화를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앞으로 저희 36.5에 많이 방문해 주시고 좋은 말씀 많이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2. 정태복 2011.08.22 1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새로움에 도전하고 삶의진정한 가치를 전하는 블로그가 되어 주시고 좋은 정보와 삶의 희망이 가득찬 블로그로 만들어 주세요 집필진 김승명씨 더욱 화이팅하시고 늘 건강하시길...

    • AIA지기 2011.08.23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독자님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달해 드리는 진정성있는 AIA 36.5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희 필진님들의 글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

  3. 강경현MP(신제주지점) 2011.09.05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로그 오픈을 축하드리며 AIA회사와 MP들과의 원활한 소통의 길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4. automatic litter box 2013.01.30 1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오후, 난 너무 가입 할 수 있습니까?

  5. 김세호 2013.10.06 0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필진들이 빵빵하시네요. AIA 입사를 고민하고 있는 객입니다.
    하하하하. 좋은 정보로 이루어진 블로그가 있어서 고민을 하는 시간을 많이 줄일 수 있군요.
    300페이지가 넘는데 천천히 한 번 읽어보겠습니다. 좋은 블로그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6. Glutera 2014.05.01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각에서는 기후변화는 존재하나, 탄소 배출과 기후변화의 인과관계는 입증되지 않았다고 주장하기도 하는데, 이런 의견에 대한 공신력 있는 반론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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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나와 내 가족을 위한 보험, 보장성 보험이 뭘까요??

Real AIA/Insurance 2011.08.03 20:25


많은 분들이 목돈 마련이나 노후생활자금을 위해 저축성 보험에 가입하시고 계신데요. 천안아산지점 김인선 SM은 진정 자신과 가족을 위한다면 보장성 보험에 가입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파워 보험설계사인 그가 보장성 보험을 적극 추천하는 이유는 뭘까요?

위험 보장이 저축보다 먼저
“보험의 본질은 적은 돈으로 자신과 가족을 위험으로부터 보호한다는 데 있습니다. 무엇이든 안정된 기반을 이룬 다음에야 후일을 기약할 수 있으니까요. 제가 저축성 보험보다 보장성 보험 판매를 우선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예기치 못했던 사고를 당하거나 갑작스레 병이 발병했을 때, 보험이 없다면 우리 생활은 어떻게 될까요? 아마 기존의 생활 수준을 유지하기는 커녕 심각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하게 될 것입니다. 보험은 이러한 위험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해주는 최소한의 안전장치입니다.”

이처럼 그는 보험의 본질이 ‘위험 보장’에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위기 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보장성 보험이야말로 보험의 꽃’이라고 힘주어 말합니다. 이 때문에 그는 고객들에게도 ‘보장성 보험’을 적극 권한다고 이야기합니다.

가족 사랑이 보장성 보험의 본질
“저는 지난 4년여 간 1,500건이 넘는 보험 계약을 관리해 왔으며, 비록 계약은 못했지만 지속적으로 관계를 맺으며 연락하고 있는 고객님도 1,600여 분에 달합니다. 많은 분들을 만나고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느낀 점은 어려운 사람일수록 반드시 보험에 가입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일례로 염전에서 일하는 50대 후반의 고객이 계셨는데, 이 분의 경우 한 달 벌이가 100만원도 채 안 되는지라 보험 가입은 생각해 본 적도 없으셨어요. 하지만 1년 여를 지속적으로 찾아 뵌 후, 어렵사리 얻은 상담 기회에 ‘만약 부모님이 아프시거나 자식이 아프다면 누가 제일 걱정을 할까요?’라고 되물으며 차근차근 설명을 해드렸더니, 어렵게 마음의 문을 열고 보장성 보험에 가입을 하셨어요. 그래서 나중에 1년 이상을 거절하시다가 뒤늦게 보험에 가입하신 이유가 무엇인지 물었더니 ‘내가 아프면 자식들이 얼마나 걱정을 할까?’하는 생각에 너무 가슴이 아팠다고 하시더군요. 그렇게 힘든 상황에서도 자식을 생각하는 마음, 그 애타는 가족 사랑이야말로 보험의 본질이자 존재 이유가 아닐까요?”

그렇게 어렵사리 보험에 가입한 고객은 1년이 지나기도 전에 식도암 진단을 받고 진단금을 수령했을 뿐 아니라, 지금도 수시로 입원 치료를 받고 계시단다. 게다가 늘 “김인선 씨가 내 생명의 은인이야. 그때 보험 가입 안 했으면 난 아마도 지금쯤 죽은 목숨일 게야”라고 거듭 말씀하시며, 만나는 사람마다 보험 가입을 권유하신다고 합니다. 김인선 SM은 이런 일이 생길 때마다 보험 영업인으로서의 자부심과 행복을 느끼며 앞으로 고객들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좋은 보험을 추천해야 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고객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자신은 보험을 파는 사람이 아니라 행복을 주는 사람이라고 믿고 있다는 그는 고객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하여 보험을 설계하려고 노력한다고 자부합니다. 고객을 위한, 고객을 최우선으로 한 결정이라야 자신에게도 고객에게도 떳떳할 수 있다는 것이 그의 지론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고객의 행복을 위해 ‘보장성 보험’을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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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 이주여성 가족들과 따뜻한 남이섬으로 봄소풍을 떠났어요!

Real 캠페인 2011.08.03 20:25

AIA생명이 겨울연가촬영지로 널리 알려진 경기도 남이섬으로 이주여성가족분들과 함께 봄소풍을 다녀왔습니다. 신나게 운동회도 하고, 게임도 하고, 남이섬 투어도 할 수 있었던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국내 결혼이주여성의 인권보호에 앞장서고 있는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와 함께 AIA 생명 사회공헌프로그램인 '행복나눔약속'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는 매년 정기 다문화가정 봄나들이 소풍을 진행하지만 이번 소풍은 (AIA생명의 후원으로) 이주여성들이 가장 가보고 싶어했던 여행지로 꼽았던 남이섬 여행이기에 더 특별했습니다.

이번 행복나눔여행에는 총 60분의 다문화가정 부모와 어린이들이 참석했는데요, 이주여성분 뿐만 아니라 이주남성분도 참석하셔서 더 화기애애한 자리였습니다.
 


참가자들은 다섯 팀으로 나뉘어서 어른들은 학창시절에 즐겼던 풍선터뜨리기와 제기차기 등을 즐겼고 어린이들도 뻥튀기 속에 숨겨진 과자를 찾는 게임을 즐기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행사에 참가한 한국 어머니들도, 평소에 볼 수 없었던 이주여성들과 함께 밥을 먹고 베트남에서 직접 가져온 커피를 나눠 마시며, 신나게 수다를 떨다보니 같이 대한민국에서 아이를 키우는 한국 아줌마라 공통점이 많았다면서 즐거워했습니다.  

참가자들이 모임장소까지 걸어가면서 사진도 찍고 구경도 하며 체육대회에 필요한 물품들과 음료수들을 모두 조금씩 나눠서 들고 가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한국어 배우느라, 아이 돌보느라 바빴던 이주여성들이 오랫만에 만끽한 남이섬의 봄을 사진으로 전합니다.  
 


(사)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에서는 외국인 이주여성의 인권보호와 권익신장, 모성보호와 육아지원을 통한 이주여성과 자녀들의 생명존중, 성인지적 관점에서 이주여성을 위한 교육과 문화활동을 통한 한국사회의 적응지원, 국경을 넘는 연대를 통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듦으로써 평등하고 평화로운 지구촌 사회를 실현하고자 만든 비영리단체입니다.


AIA생명은 사내 사회공헌프로그램인 '행복나눔약속'을 통해 더불어 가는 사회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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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 AIA생명, 엄홍길 휴먼재단의 네팔 초등학교 건립 후원

Real 캠페인 2011.08.03 20:24

엄홍길휴먼재단이 추진하는 네팔 지역 초등학교 건립 사업에 후원금  3천만원 전달

아시아 지역 유소년들 위한 사회공헌 활동 지속적으로 펼쳐갈 계획





아시아 최대 다국적 생명보험사 AIA생명(대표: 다니엘 코스텔로)은 현재 AIA생명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산악인 엄홍길 대장이 이끄는 엄홍길휴먼재단의 네팔 지역 학교  건립 활동인 ‘휴먼스쿨’ 사업 후원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엄홍길 대장은 지난 2007년 세계 최초로 히말라야 8,000m 16좌를 완등한 이후 휴머니즘과 자연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고자 엄홍길휴먼재단을 설립한 바 있다. 엄홍길휴먼재단은 지난 2009년 부터 네팔 지역의 열악한 교육환경 개선을 통해 현지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현재 네팔에16개 학교 건립을 추진해가고 있다. 지난해 5월 네팔 팡보체 마을에 휴먼스쿨 건립을 시작으로 올해 2월에는 네팔 타르푸 지역에 두 번째 휴먼스쿨 건립을 마쳤다. 

AIA생명은 엄홍길휴먼재단이 제 3차 휴먼스쿨로 선정한 네팔 룸비니 지역의 쉬리 싯타르타 거떰 부따 초등학교 신축 및 학습기자재 마련을 위해 3천만원의 건립 기금을 후원한다. 

네팔에서도 저소득층 집중 밀집 지역에 위치한 이 학교는 건물 시설의 노후화로 안전 위험에 노출돼있을 뿐만 아니라 단 2개 교실에 96명의 재학생이 수업을 받고 있어 교육 환경이 매우 열악한 상태다. 엄홍길휴먼재단은 지난 4월 13일에 겅거랄 뚤라 더루 네팔 교육부장관, 마을 주민 및 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설립 기공식을 갖고, 오는 2012년 5월까지 준공해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공부하도록 지원하겠다는 계획이다. 

AIA생명 다니엘 코스텔로 사장은 “‘Healthy living’을 모토로 어려운 사회•경제적 환경의 아태지역 유소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가고 있는 AIA생명은 엄홍길휴먼재단의 네팔 지역 휴먼스쿨 건립 후원사로 참여하게 돼 매우 뜻깊다”면서 “AIA생명은 앞으로도 우리 지역 사회의 미래인 우리 어린이들이 꿈을 갖고 성장하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고 밝혔다.

엄홍길 대장은 “아시아 지역 유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좋은 활동을 펼쳐온 AIA생명과 이번 휴먼스쿨 건립 사업을 함께하게 돼 매우 기쁘다”면서 “우리나라가 교육의 힘으로 가난을 벗어낫듯, 아시아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이 더 나은 교육  및 의료 환경에서 지역 인재로 성장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AIA생명과 엄홍길 대장은 지난 2009년 AIA생명 임직원 및 설계사들로 구성된 ‘희망원정대’와 함께 히말라야를 등반하며 첫 인연을 맺었으며, 작년 11월 AIA생명 홍보대사로 위촉돼 지난 90년간2천만 아시아인과 함께해온 아시아 선도 보험 기업으로 AIA 생명을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Healthy living’ 캠페인에 대해

한국을 포함 아태지역 전역에 진출해 있는 AIA 생명은 ‘Healthy living’을 그룹 사회공헌 활동의 핵심 가치로 추구해오고 있다. 아태지역 저소득층 유소년들을 대상으로 교육•건강•환경을 3대 중점 지원 분야로 삼고, 이들의 스포츠 활동과 영양 지원 사업 및 환경 교육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AIA 생명은 ‘Healthy Living’ 캠페인의 일환으로 작년 10월부터 저소득 결손가정 어린이들의 인성 함양과 건강한 성장을 위한 자전거 후원 프로그램 ‘거침없이 하이킹’ 과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의 '열린체력단련실' 설립 지원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소외 계층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원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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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관리] 자녀를 위한 투자보다 안전한 노후에 먼저 대비하세요!

Real 라이프/Finance 2011.08.03 20:24

몇해 전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라는 영화가 화제가 되었습니다. 유명한 감독과 배우의 걸출한 연기도 있었지만, 사실 이 영화가 화제가 되었던 가장 큰 이유는 아마도 희망 없이 빈 집을 지키고 있는 무기력한 노인의 모습과 우리의 현실이 겹쳐지기 때문일 것입니다. 

65세 이상 의사거동능력이 없는 독거노인의 응급상황이나, 갑작스런 사망의 경우 119 신고를 통하여 긴급 출동, 후속조치를 하는 효심이 119 서비스, 자식 대신 소방관이 자살한 노인의 마지막을 돌보는 현실은 스스로의 노후를 책임지는 것이 자녀를 위한 투자보다 중요하다는 사실을 일깨워줍니다. 맹모삼천지교도 좋지만 자녀에게 쓸 돈을 조금이라도 본인을 위해 저축해두었다면 어땠을까요?

2026년에는 국민 5명 중 1명이 노인인 초고령사회로의 진입이 예상되는 등 고령화가 날이 갈수록 심화되는데 자녀에 대한 투자와 경제 활동의 제약으로 본인의 노후 대비에 소홀한 노인 인구는 점점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2007년 노인인구 10만 명당 자살률은 1997년에 비해 2배 이상 급증하였는데, 월평균 소득 26만 6,000원 이하의 독거노인의 경제적인 어려움이 큰 원인입니다. 정부가 2008년부터 가구당 8만 4,000원이 지원되는 기초노령연금제도를 시행하고 있지만, 노령연금의 일부가 소득으로 인정되면서 시초생활수급비가 줄어드는 문제가 종종 발생하고 있어 큰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고령화의 궁극적인 원인은 저출산과 평균수명의 증가에 있습니다. 2010년 국가별 합계출산율에 따르면 한국은 1.24명을 기록했습니다. 합계출산율은 한 여성이 가임기간(15~49세) 동안 낳을 수 있는 평균 자녀수를 의미하는데, 한국은 분석 대상 186개국 중 세 번째로 낮은 수치를 기록하였습니다.

정부는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는 방편으로 출산장려금 지원, 세제혜택, 보육지원 등의 지원정책을 펼치고 있지만, 결혼에 대한 가치관의 변화, 여성의 사회활동 증가, 가족 친화적이지 않은 직장 문화, 청년 실업 증가 등의 다양한 문제로 인하여 문제 해결이 쉽지 않아 보입니다. 또한 평균수명도 의학과 생명공학의 발달, 그리고 웰빙으로 표현되는 건강에 대한 관심으로 인해 끊임없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도 대한민국은 늙어가고 있습니다. 행복한 노년을 보내기 위하여 정부와 기업, 그리고 무엇보다도 노후를 대비하는 개개인의 지혜로운 계획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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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8.19 0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www.aiablog.co.kr BlogIcon AIA지기 2011.09.14 2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저희 AIA생명과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AIA생명은 고객분들 한분 한분의 행복하고 안전한 삶을 위해서 보다 더 노력하고 있습니다. 블로그에도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자주 방문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2. Favicon of http://myw.lunettesxcarrerax.com/ BlogIcon lunettes de soleil carrera 2013.04.26 0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남자 부르면서 울거면 나한테 이쁘지나 말던지, http://myw.lunettesxcarrerax.com/ carrera lunettes

  3. Favicon of http://opui.xn--2013-yo4c7e4e542y04dp56bmip.com/ BlogIcon プラダ アウトレット 2013.04.27 1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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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관리] 20-30대 미혼 직장인의 재무설계 핵심을 공개합니다!

Real 라이프/Finance 2011.08.03 20:24
사회에 처음 진출하는 20~30대들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바로 인생 전반에 걸친 재무 설계를 통해 안정되고 풍요로운 인생의 토대를 다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막 세상으로 나온 사회 초년생들에게 재무 설계란 너무 어렵게만 느껴지는데요, 그런 분들을 위해 AIA가 20~30대 미혼 직장인을 위한 재무설계 포인트를 알려드립니다.
 

 


1) 소비 습관 개선이 최우선
 서울에 사는 직장 3년차 A씨(30). 매달 말이면 한숨이 절로 나옵니다. 통장에 월급이 들어오기가 무섭게 자동차 할부금 내기에 바쁘기 때문이죠. 이제 곧 있으면 결혼도 해야하는데… 짠돌이로 소문난 입사 동기가 아파트 전세를 얻어 장가간다는 얘기를 들으니, 참 부럽기만 합니다.
뉴욕에 사는 유태인 B씨(26). 사회 생활이 처음이지만 왠지 모르게 마음이 든든합니다. 13살 성인식 때 친척들이 부조금으로 마련해 준 종잣돈이 있기 때문이지요. 지금 쯤 우리 돈으로 1억원 정도 될 듯하니, 앞으로 이 돈을 어떻게 예금과 채권 등에 투자할 지 고민입니다.

 

비슷한 또래의 두 주인공. 그러나 상황은 정 반대이지요? 아마도 한국에 사는 20~30대들의 경우 A씨와 같은 고민을 많이 하고 계실텐데요. 평소 갖고 싶었던 물건을 사느라 월급을 다 써버렸던 경험이 있지 않으신가요? 이처럼 ‘즐기는 게 먼저, 갚는 것은 나중’인 소비 생활이 지속되다 보면, 우울한 노후는 물론 불의의 상황에 잘 대처할 수도 없게 된답니다.

저축을 우선시하고 본인의 소득 수준에 맞는 소비 습관부터 길러보세요. 꼭 무언가를 구매해야 한다면 저축을 해서 돈을 마련한 다음 본인의 예산에 맞는 상품을 구매하는 식으로 말이죠. 20~30대 사회 초년기는 대부분 부양가족이 없어 가장 저축을 많이 할 수 있는 시기랍니다. 수익률이 높은 금융상품에 투자하는 것보다 소비습관을 바꾸고 저축액을 늘리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중요하고 효과적이라는 사실, 잊지마세요.

2) 소득에 맞는 적절한 주택 선택
 

결혼을 앞둔 20~30대 미혼 직장인들은 내 집 마련을 가장 큰 고민으로 꼽는다고 하죠? 주택 마련 역시 본인의 소득에 맞는 적절한 거주 주택을 선택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합니다. 무작정 부모님으로부터 독립하는 것보다 충분한 자금을 마련한 후에 계획을 세워 실천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취생이라면 최대한 빨리 전세 자금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춰야겠지요. 
 
아직 충분한 자금을 마련하지 못했다면, 자신의 수입에 맞는 주택을 임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청약저축에 가입해 놓으셨다면 SH공사의 장기전세주택, 소득요건을 충족한다면 SH공사나 LH공사의 국민임대 및 공공임대주택을 추천합니다. 특히 국민임대주택은 생활환경 대비 가격이 매우 저렴하고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어 인기가 많답니다. 오피스텔 스타일의 주거를 선호하신다면 최근 분양 중인 도시형 생활주택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좋겠네요.

3) 보험, 최소한의 위험 대비책
 

건강한 20~30대 사회 초년생들은 생명보험의 필요성을 잘 못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위험한 상황이 닥치면 지금까지 열심히 모아 놓은 자산을 다 써버리게 될 수도 있기 때문에 미리미리 보험에 가입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그 중에서도 한국인의 3대 사망 원인 중 하나인 암, 급성심근경색, 뇌출혈 등에 대비할 수 있는 실손 의료비보험은 꼭 가입하도록 하세요. 사망보장의 경우 일찍 가입 할수록 보험료가 저렴해지기 때문에 사회 초년기에 가입하는 것이 더욱 좋겠죠?. 미래의 가족을 생각한다면 자녀가 1명 있다는 가정 하에 사망보장보험(종신보험, 정기보험 등)에 가입하는게 더 효과적이랍니다.

꾸준한 자기계발을 통해 불확실한 미래를 대비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겠죠? 20~30대 사회 초년생들의 경우, 소득의 5~10%는 꾸준하게 자기계발에 사용하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가처분소득이 늘어나 더 많은 저축을 하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투자에 의한 일시적인 소득보다 근로 소득을 증가시키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중요하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4) 강한 개선의지와 실행력이 관건
 

똑같은 조언을 받고도 어떤 사람은 자산 규모가 차곡차곡 늘어나는 반면, 열악한 재무상태가 계속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 둘의 차이는 바로 재무 상태를 개선시키려는 강한 의지와 실천력이 아닐까요?

소비의 유혹을 이겨내고 사회 생활 초기에 저축을 늘리고 가계부 사용을 생활화 한다면, 보다 풍요롭고 행복한 미래를 맞이할 수 있으실거예요.

20,30대 여러분의 희망찬 미래를 AIA 생명이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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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암보험을 가입할 때 꼭 확인해야하는 세 가지

Real AIA/Insurance 2011.08.03 20:23



많은 분들이 암보험을 꼭 가입해야 하는지와 다양한 암보험 종류 중 어떤 것을 선택할지에 관한 많은 고민을 하시는 것 같아요. 2010년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암 발생자 수는 매년 늘어나는 추세이며, 실제 암 치료 비용은 평균 6,700만원 이상의 고비용이 발생하지만, 이 중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보장해 주는 금액은 절반도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남자는 3명 중 1명, 여자는 4명 중 1명이 걸리는 암. 한 순간에 가정 경제를 위기 상황으로 몰아갈 수 있는 암에 대비하기 위해선 암보험 가입은 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암보험을 가입하기 전, 어떤 사항들을 고려해야 할까요? 

첫째, 진단금과 보장기간은 무조건 최대로 해야 합니다. 암은 치료비도 중요하지만 경제활동을 못하는 기간 동안의 생활비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진단금이 넉넉히 나올 수 있도록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보장기간은 현재 평균수명이 80세 정도이므로, 적어도 80세까지는 보장받을 수 있는 상품을 선택해야 합니다.

둘째, 비갱신형 암보험이 남아 있을 때 잡아야 합니다. 현재 보험사의 손해율로 비갱신형 암보험은 극 소수만 남아 있는 상황입니다. 초반에 약간은 보험료 부담이 되겠지만, 앞으로 암과 관련된 위험률이 지금보다 더 높아진다고 가정한다면, 비갱신형 암보험이 훌륭한 위험 대비책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아래 비교표를 참고, 본인의 상황에 어떤 것이 더 적합한지 하나하나 따져본 후 현명하게 가입하도록 합시다.

 


셋째, 가입 시에는 전문가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현재 가지고 있는 상품들과의 적절한 조합을 통해 나에게 안성맞춤인 상품을 선택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암 이외에도 부족한 보장에 대해서 미리 대비 할 수 있기 때문에 간단한 암보험이라 할지라도 상담을 받은 후 가입하는 게 길게 보면 비용을 더 절감 할 수 있는 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제 암가입 하실 때 고려해야 할 사항들을 잘 아시겠죠? 위 사항들을 숙지하여 나에게 안성맞춤인 암보험을 가입하시기를 바래요 AIA 36.5 블로그에서는 앞으로 더 알찬 보험 소식들을 전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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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 AIA생명의 대표 의리남, 엄태민 Ex. Premier MP의 7년 인연

Real AIA/People 2011.08.03 20:22
외모에는 도통 관심이 없을 것 같은 무뚝뚝한 경상도 남자와 성형외과 의사의 만남. 좀처럼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이 만남이 평생 인연으로 이어지고 있다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2010년 연도대상 1위에 빛나는 엄태민 Ex. Premier MP 와 그의 ‘평생 고객’, 리젠성형외과 김우정 원장님의 맛있는 오찬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의리로 똘똘 뭉친 경상도 사나이

좌:김우정 원장님우:엄태민 Ex.MP

엄태민 Ex.MP와 김우정 원장님의 인연은 7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고 합니다. 원장님이 병원을 처음 오픈할 무렵, 늘 한결같고 마치 자기 일처럼 재무 문제를 챙겨주던게 인연이 되었다고 하네요. 이때부터 엄태민 Ex.MP는 무뚝뚝하지만 볼수록 진국인 최고의 ‘의리남’이자 김우정 원장님이 가장 믿고 의지하는 재무 컨설턴트가 되었다고 합니다.
  
김우정 원장님의 말씀에 엄태민 Ex.MP는 과찬이라며, 압구정 본점, 양악/안면윤곽센터, 일산점 등 3개나 되는 병원을 운영하느라 늘 시간이 부족한 김우정 원장님이 바쁜 시간을 쪼개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인사를 거듭하는 모습에, 인터뷰 현장이 훈훈해졌습니다. 

엄태민 Ex.MP에게 김우정 원장님은 가장 오래된 고객이자 진심을 알아주시는 고마운 분이시라고 합니다. 사실 엄태민 Ex.MP는 낯가림이 심하고 표정 변화도 없는 얼굴 때문에 고민이 많았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오히려 이러한 단점을 장점으로 승화시키고자 더 열심히, 더 성실하게 고객들의 재무 관련 고민을 듣고 해결책을 찾는데 몰두해왔다고 하시네요. 김우정 원장님 역시 이런 엄태민 Ex.MP의 진심을 보신거겠죠?^^

약속은 생명처럼 지킨다

2003년 2월 AIA생명에 입사, 올해로 만 8년 째 보험 영업의 길을 걷고 있는 엄태민 Ex. Premier MP는, 조금의 주저함도 없이 인생의 터닝 포인트로 AIA와의 만남을 꼽습니다.
2002년, 구미에서 운영하던 휴대폰 케이스 공장 사업이 실패한 뒤 단돈 2,000만원을 들고 가족들과 서울로 올라온 엄태민 Ex.MP. 가족들이 고생하는 게 모두 자신 탓인 것 같아 견디가가 힘들었을 때, 친구의 권유로 AIA 생명에 입사하셨다고 합니다. 힘들었던 시기 후 새로 시작한 AIA 생명에서의 삶. 엄태민 Ex.MP는 성실함과 자신의 사업 경험을 무기로 입사 2년 만에 연도대상 2위라는 영예로운 자리를 거머쥐셨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이후 매년 MDRT를 달성하며 Top MP의 자리에 우뚝 섰고, 지난해에는 연도대상 1위의 자리에까지 오르셨다고 하네요. 매일 아침 8시에 출근해, 하루를 30분 단위로 쪼개가며 불철주야 일에 매진했다는 말씀에, 엄태민 Ex.MP가 겪어온 그동안의 노고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성공비결을 묻는 질문에 엄태민 Ex.MP는 고객과의 약속을 어겨본 적이 없다는 말로 답변을 대신하셨습니다. 어떤 경우라도 보험을 머릿속에서 놓아본 적이 없고, 쉬는 시간에조차 다음에 만날 고객과 보험에 대해 생각하고 준비하신다고 하네요. 매일 아침 출근 전에 최소 3개 이상의 신문을 꼼꼼히 살피며 고객과 공감대를 형성하기위해 노력하는 것은 물론이고, ‘나그네는 길에서도 쉬지 않는다’는 말처럼 쉼 없이, 꾸준히 앞으로 나아가 ‘올해의 MP’를 매년 달성하는게 목표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처럼만 진실되게 하면 앞으로도 승승장구 할 거라는 김우정 원장의 말에 수줍은 미소로 화답하는 엄태민 Ex.MP. 자신의 진심을 알아주는 분을 향한 의리와 헌신, 그리고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가 녹아있는 듯했습니다.


고객의 일을 내 일처럼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식사를 마친 후, 스시바로 자리를 옮겨 마지막 촬영을 좀 더 하기로 했습니다. 김우정 원장님을 배웅하고 돌아온 엄태민 Ex.MP는 “원장님 실력이 워낙 출중하셔서 올 연말에 강남역 인근에 병원을 하나 더 오픈할 계획”이라며 귀띔을 해주시네요. 마치 자신의 성공인 양 활짝 웃는 엄태민 Ex.MP의 모습에서, 고객의 일을 내 일처럼 여기는 그의 성공비결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이제 슬슬 인터뷰를 정리할 시간. 엄태민 Ex.MP에게 보험영업을 하면서 가장 잊지 못할 경험이 무엇인지 물어보았습니다. 엄태민 MP는 보험 가입을 약속했던 고향 선배가 출근을 하다 승강기에서 사망한 일을 회상하셨어요. 회사와 근로복지공단에선 아파트 승강기의 경우 회사의 관리 안에 있지 않기 때문에 산재로 인정할 수 없다 하고, 주변 사람들도 어려우니 포기하라고 했다는 형수님의 이야기를 듣자마자 부리나케 달려가셨다고 해요. 엄태민 MP는 ‘업무 과다로 인한 과로사’ 쪽으로 접근하는 게 낫겠다는 판단이 들어 이와 관련된 제반 절차를 도와 드렸고, 다행히도 일이 잘 처리돼 가족분들이 보상금을 수령할 수 있게 되셨다고 해요. 그 일을 계기로 선배 대신 형수님, 그리고 그 자녀분들과의 귀한 인연을 맺어 현재까지도 잘 유지해오고 있다고 하시네요.
 
마지막으로 후배 MP들에게 혹시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는지 여쭤보았어요. 엄태민 Ex.MP는 후배 MP들이 마스터 플래너로써 보험 상품에 대한 지식뿐 아니라 고객의 아픔을 감싸주고, 고객의 입장이 되어 법률, 세무 등 생활 전반에 걸친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는 지식을 갖추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삶 속에 숨겨진 무한한 가능성을 잡으려면 늘 고객 입장에서, 고객의 일을 내 일처럼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고 하시네요.

의리 ‘짱’, 성실 ‘짱’, 성과도 ‘짱’인 엄태민 Ex. Premier MP! 김우정 리젠 성형외과 원장님과 엄태민 하나지점 Ex. Premier MP의 소중한 인연에 마음이 훈훈해지는 하루네요.^^    

** 하나지점 엄태민 Ex. Premier MP
◁ 2003년 2월 입사
◁ 2005년 연도대상 2위
◁ 2005~2010년 6년 연속 MDRT 달성
◁ 2006년 연도대상 4위
◁ 2008년 연도대상 3위
◁ 2009~2010년 2년 연속 COT 멤버
◁ 2010년 연도대상 1위 

「엄태민 Ex. Premier MP가 추천하는, 맛 좋고, 분위기 좋은 맛집 3선」

 미도리
압구정역 인근에 위치한 정통 일식집. 두툼하게 썬 신선도 만점의 사시미와 혀에 착착 감기는 감칠맛 나는 스시의 조합이 눈부시다. 런치 메뉴로 맛깔스러운 스시 정식이 세 가지 코스로 준비되어 있어 주머니 사정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문의 02-540-6600

 노독일처
‘오래되고 독특한 맛을 지닌 유일한 곳’이란 의미의 노독일처는 서초구 잠원동에 위치한 정통 중식 레스토랑. 1993년 오픈한 후 미식가들의 맛집으로 널리 사랑 받아온 곳이다. 사품냉채, 류산슬, 깐풍새우 등을 맛볼 수 있는 코스요리가 29,000원부터 시작한다. 불도장, 동파육 등의 단품류와 다양한 딤섬 요리도 준비되어 있다. 문의 02-517-4552

 교대명가
교대 3대 곱창집 중 유일하게 숯불을 사용하는 곳으로, 양ㆍ대창 구이가 유명하다. 지글지글 숯불에서 익어가는 쫄깃한 양과 속이 꽉 찬 대창의 조합. 그 맛은 말 그대로 상상 초월이다. 더 훌륭한 건 양ㆍ대창 구이를 먹고 난 후 후식(?)으로 먹는 양볶음밥. 아무리 배가 불러도 절대 포기할 수 없는 맛이다. 문의 02-521-9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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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 AIA생명, 다니엘 코스텔로 (Daniel L. Costello) 신임사장 선임

Real AIA/News&Issue 2011.08.03 20:21

아시아 최대 다국적 생명보험사 AIA생명은 한국AIA생명 신임 사장 및 CEO로 다니엘 코스텔로(Daniel L. Costello) 전 알리코(ALICO: American Life Insurance Company)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 

다니엘 코스텔로 신임사장은 글로벌 생명보험 업계에서 25년 이상의 경력을 지닌 보험 전문가로 AIG(American International Group)내 최대 생명보험 계열사중 하나였던 알리코에서 생명•연금보험•보장성 부문 총괄 부사장을 역임하며 일본, 중동, 유럽, 중남미 지역 사업을 진두지휘 해 왔다. 

다니엘 코스텔로 신임사장은 1984년 AIG 입사 이후 사우디아라비아, 두바이, 터키, 미국 등지에서 경영 활동을 펼쳐왔으며, 영업채널 개발부터 다이렉트 마케팅, 개인 및 단체 영업까지 보험 전분야에 걸친 폭넓은 경험을 쌓아왔다. 특히 아무런 비즈니스 기반이 없던 터키 지역의 알리코 대표 (General Manager)로 5년간 근무하며, 단기간에  신규 비즈니스의 수익 창출을 이뤄낸 경험이 있다.

다니엘 코스텔로 신임사장은 25년 이상의 업계 경험을 기반 삼아, AIA그룹이 작년 10월 홍콩 증시 역대 최대 규모 기업공개(IPO)를 성공적으로 단행하며 확보한 성장 모멘텀을 한국 AIA생명의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수익 창출 실현으로 이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다니엘 코스텔로 신임사장은 “한국은 그룹 차원에서도 뛰어난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매우 의미 있는 시장”이라며 “AIA그룹은 90년 이상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선도해온 보험기업으로의 역량을 발휘해 국내 사업과 고객들에게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 설계사 및 다이렉트 마케팅 채널을 포함 AIA생명의 견고한 채널 다각화 전략을 통해 국내 고객들의 삶에 필수적이면서도 혁신적인  보장성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다니엘 코스텔로 신임사장은 금융경영학 학사와 국제공인CEBS(Certified Employee Benefit Specialist)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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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세호 2013.10.06 0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ear Mr. Costello, I have watched your cooment about persuading new future generation master-planners to work in AIA KOREA on this web site. It was a great pleasure to meet you through this web-Blog. my name is SEHO KIM and I was invited your company branch in Daegu and had a short meeting with the manager in there. Well, this website helps me save the enery and time to search for information I need for now. I am not sure of making my decision so far but these pages and your imressive speech proveide me an enormous amount of information I even can not think of. I really appreciate this.

    Hopefully that AIA Korea will make success in the future.

    Yours,

    SEHO KIM.

  2. 2014.08.09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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