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A생명 상반기 당기순이익 2배 증가한 1777억 기록!

Real AIA/Insurance 2017.08.16 15:28

AIA생명이 괄목할만한 실적을 거둬 미래 전망을 밝게 했다. 

차태진 대표가 이끄는 AIA생명은 올해 상반기 실적을 결산한 결과 1777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인 877억보다 2배 증가한 성과다. 올해 2분기에만 당기순이익 973억원을 기록해 차태진 대표 부임 후 최고 실적을 올렸다. 

AIA생명은 올해 상반기 보험영업수익이 전년 동기보다 21% 성장하고, 투자영업수익도 37% 증가했다고 밝혔다. 올 상반기 초회보험료는 1363억6700만원으로 전년 동기 542억5400만원보다 2.5배 증가했다. 차태진 대표 부임 후 전반적으로 외형이 성장하는 동시에 수익성이 향상되는 등 턴어라운드를 맞이한 것이다. 


이러한 성과에는 차태진 대표의 '정도(正道)경영' 원칙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것이 안팎의 평가다. 일례로 "노사와 고객관계의 핵심은 신뢰"라는 것이 차태진 대표의 확고한 믿음이다. 차 대표는 "직원이 즐겁게 일하며 역량을 발휘하고, 고객이 계속 거래하고 싶은 회사를 만들자"고 평소에도 강조한다.

차태진 대표는 그 동안 노사관계를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직원역량을 강화하는데 힘을 쏟았다. 먼저, 차 대표는 희망퇴직을 실시한 뒤 조직을 팀 중심으로 심플하게 바꿔, 활력을 높였다. 직원교육 프로그램을 늘리고, 성과중심주의 문화도 정착시키는 중이다. 무엇보다 팀별, 직급별 타운홀 미팅을 자주 갖는 등 소통을 강화했다. 이런 노력에 힘입어 AIA생명은 지난해 생명보험업계에서 가장 빨리 임금 및 단체협상을 타결한 데 이어 올해에는 노조가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에 가입된 금융회사 중 가장 빨리 임금협상을 마무리했다.

차태진 대표는 올해 AIA생명의 국내 시장진출 30주년을 맞이하여 고객 중심 서비스와 관련해 더욱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현재, AIA생명은 올해 내 인공지능 콜센터인 AIA ON 출시를 준비 중이다. AIA ON은 채팅을 기반으로 하는 고객상담 챗봇(Chatbot)과 전화로 응대하는 음성서비스 로보텔러(Robo-teller)로 구분된다. 인공지능 고객서비스 상담사가 학습한 대화를 기반으로 고객과 대화를 진행해 계약정보를 확인하고 계약을 확정하는 음성서비스는 업계 최초다. 

또, AIA생명은 업계 최초로 클라우드 서비스를 도입했다. AIA생명은 IT 데이터센터 시스템을 전통적 형태의 단일서버시스템이나 가상서버 시스템 운영의 형태에서 한 단계 진보시켜, 금융업계 최초로 지능형 클라우드 전용 인프라 시스템을 올해 9월까지 구축 예정이다. 이로써 AIA생명은 데이터센터 운영비를 절감하고, 유동적이고 예측 불가능한 사업수요와 시장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진정한 온디맨드 서비스 구성이 가능하게 됐다.


한편, AIA생명은 과학적인 건강관리 프로그램인 AIA바이탈리티(AIA Vitality)를 선보여 회사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을 예정이다. AIA바이탈리티는 고객 참여형 웰니스 프로그램으로 개인의 행동패턴을 간편히 확인하고, 고객 스스로 운동부족 등의 생활습관을 개선하도록 지원한다. AIA생명은 현재 임직원 대상으로 시범운영하고 있는 이 프로그램을 연내 일반인 대상으로 서비스 할 예정이다.  

차태진 AIA생명 대표는 "여러 대외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모든 임직원들이 공동의 경영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헌신해준 결과 수익이 향상되는 등 오늘과 같은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AIA생명은 외국계 중형 생명보험사로서 고객들이 더 오래, 더 건강하게,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모든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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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을 넘나드는 차원이 다른 도전! AIA생명 Vitality팀 신입사원 인터뷰

Real AIA/People 2017.06.05 15:56

박윤정 사원(바이탈리티팀, 2016년 8월 입사)


레이시아 지점에서 인턴활동을 하고 한국 AIA생명에 입사한 박윤정 사원은 새로운 일을 두려워해 본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외국에서 혼자 유학 생활을 하면서 늘 도전하는 삶을 살아온 박윤정 사원, 이번에는 또 무슨 일을 계획하고 있는지 직접 들어봤습니다.  


Q. 입사하자마자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있다고 하던데요?

AIA그룹은 ‘바이탈리티’라는 프로그램을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진행하고 있어요. 제가 인턴으로 활동했던 AIA 말레이시아에서도 바이탈리티 관련 업무를 했었죠. 지금은 그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고객들에게도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기 위한 바이탈리티 서비스를 정식으로 선보이기 위해서 열심히 프로젝트 준비에 임하고 있어요. 

한국에서 바이탈리티는 처음으로 시도되는 프로젝트라 현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사전 테스트를 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개선해 나가는 중이에요. 그리고 직원들의 쓴소리 하나하나가 모두 바이탈리티에 대한 관심과 기대이기 때문에 한없이 감사하게 받아들이고 있답니다. 

 

Q. 바이탈리티 유경험자로서 팀 내 임무가 막중할 것 같아요! 

비록 인턴이었지만 바이탈리티 직무 경험자로서 한국에서도 성공적인 서비스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바이탈리티팀의 마케팅 직무로 입사한 지 오래되지도 않았고 아직 배우는 입장이기 때문에 오히려 선배님들과 일하면서 모르는 부분을 익히고 성장하는 과정에 있죠. 

특히 저는 바이탈리티의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데요! 바이탈리티만의 차별화된 장점과 매력을 많은 분들께 알릴 수 있도록 바이탈리티와 마케팅 각각에 대한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Q.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신감의 바탕은 무엇인가요? 

중학교 때부터 혼자 말레이시아 기숙학교에서 유학 생활을 시작했어요. 그리고 대학교는 호주에서 다녔죠. 낯선 곳에서의 끊임없는 도전이었지만 힘들다고 느끼지 않았던 건 아마도 저의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친화력 덕분인 것 같아요. 학교나 회사에서 외국인 친구들과 금방 친해지는 편이었기 때문에 언제나 주위에는 저를 믿어주는 사람들로 가득했고 전혀 외롭지 않았어요. 그리고 저의 도전이 실패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두려워한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항상 긍정적인 미래를 만드는 일에만 집중하고 달려가는 편이었어요. 


Q. 앞으로의 도전이 무척 기대되는데 어떤 목표가 있나요?

입사를 준비하면서 마음에 품었던 다짐은 최고의 인재가 되는 거였어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최고의 보험사로 인정받는 AIA그룹의 일원으로 경쟁력 있는 글로벌 인재가 되겠다고 다짐했죠. 그리고 조금 쑥스럽지만 면접을 볼 때 임원진들 앞에서 당당하게 말씀 드렸어요. 회사에서 오를 수 있는 가장 높은 자리까지 오르는 게 목표라고요. 치기 어린 포부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당돌하게 보였을 지도 모르지만, 할 수 있다면 최고가 되는 것이 제 인생의 목표에요.    


비교할 수 없는 글로벌 인재가 되고 싶다면? 당신의 꿈을 AIA생명에서 실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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